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금/토/일 주말특가
샤랄라 견과 선물 증정
[고정]e캐시 더드림 이벤트
교보문고 북데이
  • 교보 손글씨 2019 무료 폰트
  • 교보아트스페이스 5-6월 전시
  • 손글씨스타
  • 손글쓰기캠페인 메인
  • 손글씨풍경
29초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 | 143*208*32mm
ISBN-10 : 8950983206
ISBN-13 : 9788950983208
29초 중고
저자 T. M. 로건 | 역자 천화영 | 출판사 아르테(arte)
정가
15,000원 신간
판매가
9,000원 [40%↓, 6,000원 할인]
배송비
3,000원 (판매자 직접배송)
5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더보기
2019년 9월 18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8,000원 다른가격더보기
새 상품
13,500원 [10%↓, 1,5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 책상태/구성 : 상태 양호하며, 깨끗합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단순변심으로 인한 구매취소 및 환불에 대한 배송비는 구매자 부담입니다. 제주 산간지역에는 추가배송비용이 부과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132 책 상태도 좋고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byr*** 2020.05.11
131 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ssk7*** 2020.05.11
130 5점 만점에 5점 c8o*** 2020.05.08
129 배송도 빠르고 책 상태도 좋아요 5점 만점에 5점 byr*** 2020.05.05
128 잘받았습니다. 빠른배송, 깔끔한 포장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k7622*** 2020.04.09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누구에게나 인생에서 삭제하고 싶은 이름이 하나쯤은 있다. 물론, 당신에게도.”

모든 것을 뒤바꾸는 29초, 돌이킬 수 없는 단 한 번의 통화
당한 것 이상으로 갚아주는 통쾌한 리벤지 스릴러

저급한 인간을 상대하기 위해서는 당신도 밑바닥에서 싸워야 한다!
전 세계가 주목하는 베스트셀러 작가 T. M. 로건의 반전 심리스릴러 『리얼 라이즈』로 전 세계를 사로잡은 작가 T. M. 로건의 신작 『29초』가 아르테에서 출간되었다. 로건의 데뷔작 『리얼 라이즈』는 영국 아마존 선정 ‘세상을 놀라게 할 심리스릴러’ 1위로 꼽혔으며 킨들, iBooks,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No.1에 선정되었다. 이어 기록적인 판매고를 올린 작품에 수여되는 닐슨 베스트셀러 실버 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전 세계 스릴러 팬들이 손꼽아 기다려온 두 번째 작품 『29초』 또한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로건의 특기인 결말을 예측할 수 없는 충격적 반전과 긴장감 넘치는 플롯은 이번 신작에서도 유감없이 발휘된다. B. A. 패리스는 『29초』를 두고 “팽팽한 긴장으로 가득한 눈을 뗄 수 없는 스릴러”라며 찬사를 보냈으며, 《커커스 리뷰》는 “아드레날린이 폭발하는 페이지터너 소설”이라는 평을 남겼다. 『29초』는 요즘 한국에서도 뜨거운 화두인 ‘직장 내 괴롭힘’과 ‘성희롱’ 문제를 다루고 있다. 제목인 ‘29초’는 주인공 세라가 자신을 괴롭히는 직장 상사를 제거하기 위해 걸었던 단 한 번의 전화통화 시간에서 따온 것이다. 세라는 스스로의 힘으로, 그리고 제도적 절차를 통해서 상사의 괴롭힘에서 벗어나기 위해 몸부림을 치지만 결국 ‘저급한 인간을 상대하기 위해서는 비열한 방법으로 싸울 수밖에 없음’을 깨닫고 그와 자신의 삶을 영원히 바꿔놓을, 상상치도 못할 결단을 내린다.

세라의 복수를 돕는 인물 ‘볼코프’의 말을 빌리자면, “누구에게나 인생에서 삭제하고 싶은 이름이 하나쯤은 있다. 물론, 당신에게도.” 단 한 번의 기회, 단 한 번의 통화, 29초의 시간, 당한 것 이상으로 갚아주는 통쾌한 리벤지스릴러가 올가을 당신을 찾아간다!

저자소개

저자 : T. M. 로건
영국 버크셔에서 영국인 아버지와 독일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데일리 메일》에서 과학 기자를 지냈고, 현재는 노팅엄 대학교의 대외 협력 부서에서 일하고 있다. 데뷔작 『리얼 라이즈』는 긴장을 놓지 못하게 만드는 스릴러라는 평가를 받으며 30만 부 이상 판매되어 iBooks 1위, Kindle 2위에 올랐다. 두 번째 작품 『29초』 또한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로건이 스릴러 작가로서 입지를 확고히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 올해 여름 출간된 세 번째 소설 『홀리데이』 역시 ‘완벽한 플롯과 누구도 예상 못한 결말’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독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현재 노팅엄셔에서 아내와 두 아이와 함께 살고 있다.

역자 : 천화영
이화여대에서 영어교육을 전공하고 미술사학을 부전공했다. 같은 대학 통역번역대학원에서 번역학 석사 학위를 받은 후 영미권 소설들을 국내에 소개하고 있다.

목차

1부 2주 전 _13
2부 _143
3부 _319
4주 후 _467
작가의 말 _478
옮긴이의 말 _480

책 속으로

조건은 세 가지였다. 72시간 안에 이름 하나를 말해야 한다. 거절하면, 제안은 사라질 것이다. 영원히. 받아들이면, 다시는 되돌릴 수 없다. 선택을 번복할 수도 없다. 그녀는 이 낯선 남자를 바라보았다. 전에도 만난 적 없고, 오늘 밤이 지나...

[책 속으로 더 보기]

조건은 세 가지였다.
72시간 안에 이름 하나를 말해야 한다.
거절하면, 제안은 사라질 것이다. 영원히.
받아들이면, 다시는 되돌릴 수 없다. 선택을 번복할 수도 없다.
그녀는 이 낯선 남자를 바라보았다. 전에도 만난 적 없고, 오늘 밤이 지나면 다시는 만날 일 없는 이 남자를. 그녀에게 빚을 지고 말았다는, 이 강하고 위험한 남자를.
오로지 단 한 번의 거래, 평생 한 번뿐일 제안이었다. 그녀의 인생을 바꿔놓을지도 모르는 거래. 누군가의 인생을 바꿔놓을 것이 거의 확실한 거래.
악마와의 거래였다. _11쪽

“승진은 아주 중대한 단계야. 잘 알고 있지?”
“네, 알고 있습니다.”
“그건 동료에 대한 믿음이고, 그 믿음이 틀리지 않으리라는 믿음이지. 내 말은, 자네가 승진을 간절히 원해야 한다는 거야.”
“간절히 원합니다. 그 어떤 것보다 더요. 전 학과와 학생들에게 기여할 것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희생할 수 있어야 해.”
“전적으로 이해합니다.”
“훌륭해.” 그가 웃으며 몸을 더 가까이 기울였다. “내가 듣고 싶은 말이 바로 그거였어.” _50쪽 _17쪽

“감사하게 될 거라고요? 도대체 뭐에 감사하게 된다는 거죠? 이미 작년에 했어야 할 승진에서 또다시 저를 탈락시킨 거요? 제 경력 발전을 막은 거요? 제가 지금껏 해온 일을 인정하지 않은 거요?”
“자네가 승진을 간절히 원한다는 거, 알고 있네. 하지만 자넨 학과에 대한 헌신을 보여줄 필요가 있어. 이미 어린애를 둘이나 뒀는데, 전임 강사가 되자마자 더 낳겠다고 사라져버리지 않으리란 보장이 있나? 자네가 동료들을 내팽개치고 출산 휴가를 만끽하러 간다면, 우린 또 1년 동안 자넬 보지 못하게 되겠지.” 그가 세라에게 음흉한 미소를 지어 보였다. “무엇보다 중요한 건, 바로 내가 자넬 1년이나 못 보게 된다는 거야.” _72쪽

“난 당신에게 빚을 졌습니다. 모든 선행은 보상받아야 마땅해요. 또, 보상은 선행에 필적하는 것이어야 합니다. 그래서 내가 당신에게 아주 특별한, 어디에도 없는 선물을 주려 합니다.” 볼코프가 시가를 깊이 빨아들였고, 연기가 콧구멍으로 돌돌 말려 나왔다. “내 고향, 러시아에서 나는 발셰브니크라고도 불렸어요. 이게 무슨 뜻인지 아십니까?”
“죄송하지만 제 러시아어는 기초 수준이어서요.”
“‘마술사’라는 뜻입니다. 난 돈이든, 증거든, 문제든, 뭔가를 사라지게 할 수 있거든.” 볼코프가 말을 잠시 멈췄고, 검은 눈으로 세라를 뚫어지게 보았다. “가끔은 사람도.” _134쪽

“저는…… 저는 알려드릴 이름이 없어요. 아무도 없습니다.”
“말도 안 돼. 누구나 벌을 내리고 싶은 사람이 한 명쯤은 있게 마련입니다. 이 세상에서 그저 아주 조금의 정의라도 더 맛보길 원하는 거죠.”
“전 예외인가 보네요.”
“볼코프는 세라를 조금 더 오랫동안 찬찬히 살폈다.
“확실합니까?” _138쪽

볼코프가 제안을 하자마자, 말이 그의 입술을 떠난 바로 그 순간 세라에게는 한 가지 생각뿐이었으니까. 너무도 강렬해서, 그 외에 다른 생각은 떠내려 보냈던 단 하나의 생각. 그 생각이 세라를 찾아오기까지는 몇 분도, 아니, 몇 초도 걸리지 않았다. 이름과 성. 두 단어. 다섯 음절.
당연히, 세라는 볼코프에게 알려줄 이름이 있었다.
누구에게나 이런 경우 말하고 싶은 이름이 하나쯤은 있다. 그렇지 않은가? _150쪽

사라지다라는 말은 도대체 무엇을 뜻하는가? 온갖 것을 의미할 수도 있었다. 멀리 보내서 다시는 돌아오지 못하게 한다는 뜻인가? 협박을 해서 현재의 삶에서 도망치도록, 또는 결과를 감수하도록 하는 건가? 돈으로 매수해서 멀리 떨어진 어딘가에서 새 삶을 살게 하는 건가?
어느 것도 그럴듯해 보이지 않았다. 가장 명백한 하나의 답만큼 있음직하지 않았다. 명백한 하나의 답, 사람이 증발한다는 것. 영원히……. _190쪽

인생에는 단 세 가지의 선택지가 있단다, 세라.
달아나서 여기가 아닌 다른 곳에서 새롭게 시작할 수도 있고
절차를, 제도의 힘을 믿을 수도 있다.
아니면 맞서 싸울 수도 있어.
세라는 맞서 싸우는 쪽을 택했다. 설령 그것이 상대와 밑바닥까지 내려가서 비열하게 싸우는 것을 의미할지라도. 러브록은 그 정도 수준이었으니까. 그리고 때로는, 아주 가끔은, 어찌할 수 없는 상황에는 상상도 할 수 없는 해결책이 필요하다는 것도 사실일지 모른다. _476쪽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내게 이름 하나만 주시오. 감쪽같이 사라지게 해주지, 이 세상에서 영원히.” 나를 미칠듯이 괴롭히는 한 사람, 내 손을 더럽히지 않고도 그를 없애버릴 수 있다면! 대학 시간강사인 세라는 승진심사를 앞두고 상사인 러브록 교수에게 매일같이...

[출판사서평 더 보기]

“내게 이름 하나만 주시오.
감쪽같이 사라지게 해주지, 이 세상에서 영원히.”

나를 미칠듯이 괴롭히는 한 사람,
내 손을 더럽히지 않고도 그를 없애버릴 수 있다면!
대학 시간강사인 세라는 승진심사를 앞두고 상사인 러브록 교수에게 매일같이 각종 괴롭힘과 협박에 시달리고 있다. 인사권을 갖고 있는 러브록은 세라에게 전임강사 자리를 따내고 싶다면 자신과 자야 한다고 압박을 가한다. 세라는 러브록의 심기를 거스르지 않도록 조심스럽게 거부 의사를 표하지만, 아무 소용이 없다. 그 모든 노력을 은근한 유혹으로 치부하는 러브록에게 “난 네가 비싸게 굴 때 좋더라.”라는 말이나 들을 뿐이다.
거부가 길어질수록, 괴롭힘은 점점 더 교묘하고 악랄해진다. 러브록은 세라가 고생해서 이룬 성과를 자기가 해낸 것처럼 발표하고, 회의 시간을 급작스럽게 바꿔 세라를 참석하지 못하게 한다. 세라는 평생의 커리어가 달린 자리를 포기할 수도, 그렇다고 날로 심해지는 러브록의 행태를 더 이상 참아낼 수도 없다. 옴짝달싹 할 수 없는 상황, 한계에 다다른 어느 날, 세라는 우연히 한 여자아이를 구하고 아이의 아버지인 ‘볼코프’에게서 ‘누구든 원하는 사람 한 명을 없애주겠다.’라는 위험하고도 매혹적인 제안을 받는다. 세라의 손을 더럽힐 필요도 없고, 잡혀서 처벌을 받을 일도 없다. 방법도 간단하다. 그가 건네준 선불휴대폰에 저장된 번호로 전화를 걸어, 없애고 싶은 사람의 이름을 말하면 그걸로 끝이다. 제안을 받자마자 세라의 머릿속에는 단 한 사람의 이름이 떠오른다. 미칠듯이 자신을 괴롭혀온, 그리고 앞으로 평생 자신을 계속 괴롭힐 것이 분명한 ‘러브록’이라는 이름이.

“어쩌면 이것도 마지막이 될 거야.
당신은 이제 죽은 목숨이니까.”

법도, 제도도 믿을 수 없을 때 약자가 할 수 있는 최고의 복수
불의와 싸워 이기는 짜릿한 카타르시스가 찾아온다!
‘없애버리고 싶은’ 이름을 말한다는 것, 실행 자체는 어렵지 않은 일이다. 그러나 세라는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보통의 30대 여성이다. 착실하게 공부해 대학에서 강사로 일하고 있고,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해서 아이 둘을 낳아 기르고 있다. 범죄를 저지르기는커녕 범죄 비슷한 일에 연루될 일조차 없는 지극히 평범한 삶이다. 그런 그녀가 한 사람의 생사여탈권을 손에 쥐게 된 것이다. 아무리 평소 없애고 싶은 사람이 있더라도, 그 이름을 쉽게 말할 수 있을 리 없다.
볼코프의 제안에 처음 세라는 말해줄 이름이 없다며 거절한다. 어둠에 발을 들이고 싶지 않은 것이다. 그러나 볼코프는 확신을 갖고 말한다. “누구나 벌을 내리고 싶은 사람이 한 명쯤은 있게 마련입니다. 이 세상에서 아주 조금의 정의라도 더 맛보길 원하는 거죠.” 볼코프의 말이 맞다. 평범한 삶을 살아가고 있는 사람 누구든, ‘없애고 싶은’ 이름 하나쯤은 갖고 있다. 나를 괴롭히는 사람이든, 정의를 위해 없어지는 게 나아 보이는 사람이든, 또는 극악무도한 TV 뉴스의 범죄자든.
작가 로건은 누구나 한 번쯤은 겪어봤을 직장 괴롭힘과 성희롱 문제에 대해 다루면서 독자에게 묻는다. 어쩌면 당신도 겪고 있을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아주 간단하지만 비열한 방법이 있다면 어떻게 할 것인지. 사회적 약자인 자신을 보호해줄 제도적 장치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가운데, 선택의 기로에 선 세라는 러브록과 맞서 싸우기로 결심한다. 그러나 일은 계획대로 흘러가지 않고, 이야기는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며 세라를 더욱 절벽 끝으로 내몬다. 그럼에도 마지막 순간까지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싸우는 세라의 강인함은 감탄을 자아낸다. 만연한 사회적 불의 속에서 평범한 여성인 세라가 아무도 예상치 못한 방법으로 훌륭하게 복수를 해내는 모습은 독자들에게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느끼게 할 것이다.

“인생에는 단 세 가지의 선택지가 있단다, 세라.
달아나서 여기가 아닌 다른 곳에서 새롭게 시작할 수도 있고
절차를, 제도의 힘을 믿을 수도 있다.
아니면 맞서 싸울 수도 있어.”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29초" 당신의 인생에서 29초란 시간은 무엇을 결정하기에...

    "29초"


    29초



    당신의 인생에서 29초란 시간은 무엇을 결정하기에 너무도 짧은 순간이 아닐까.

    29분도 아니 29초라니...하지만 여기 그 짧은 순간동안 자신의 인생을 통틀어 

    바꿔놓을 단 한번의 선택의 기로에 서 있는 한 여자가 있다.그녀는 왜 순간에 

    선택으로 모든것을 바꾸어 놓을수 있는 선택을 해야만 하는걸까.궁금한 마음은

    책을 손에 잡지 않은 순간에도 매순간 궁금하며 읽기 시작해서도 궁금증을 

    참을수 없는 묘함을 선물해준다.전편 리얼라이즈에서 저자는 숨막히는 

    심리 추격적을 보여주었다.이번에도 스릴러로 돌아왔고 추격 스릴러가 아닌

    리벤지 스릴러를 선보인다.하지만 전편에서와 마찬가지로 같은 주제 같은 

    이유로 독자들과 마주하게 되는데 그것은 복수라는 두 단어일것이다.

    거기다 심리적인 변화를 주는 요소가 책속에 잘 스며들어 독자들에게 

    지루할 틈없이 책속에 빠져들수 밖에 없게 만들어준다.특별한 이야기가

    가득할것만 같은 책속으로 들어가보자.




    세상을 살아가면서 자신에 부당한 일을 당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에 힘으로

    자신이 부당한 대우를 받으면서 살고 있다고 말할수 없고 상사에 부당한 행동에도

    자신에 소리를 높일수 없는 그런 경우와 마주하는 경우는 의외로 많다.

    여기 주인공 세라는 대학 시간강사로 일하고 있으며 승진을 할수 있는 기회를

    바라보고 있는 시점이다.어떻게 보면 인생에서 한단계 다시 성장할수 있는 

    기회라고 할수도 있는 이런 시기에 그녀에게는 힘든 시간들에 연속이며 참을수 

    없는 고통을 당하면서 살아가고 있다.그것은 대학교수이자 자신에 상사에게 

    수치심을 느끼며 고통을 당할 정도로 심한 괴롭힘과 협박을 받으며 살아가고

    있는것이었다.자신에 승진을 책임지고 있는 교수에 압박은 생각외로 크다.

    전임강사 자리를 놓치고 싶지 않으면 자신과 잠자리를 해야만 한다는 교수에

    터무니 없는 요구에 세라는 교수에 심기를 건드리지 않으면서도 승진을 

    하기 위해 조심스럽고 소심하게 의사를 표현하지만 교수는 자신에 생각 따위는

    무시하고 협박에도 넘어오지 않는 세라에게 치욕적인 말로 대처한다.

    직장내 성회롱과 부당한 대우를 세라는 참아야만 하는걸까.

    거부를 하면 할수록 포기할줄 모르고 더 교묘하고 악랄하게 세라를 괴롭히는 

    교수는 세라에 성과를 가로채어 자신이 한것처럼 발표를 하면서까지

    이기적이고 악랄한 행동을 서슴치 않으며 세라를 깊은늪으로 빠뜨린다.

    세라가 교수에 이런 행동에도 참고 있는것은 자신이 여태까지 공들인 승진이라는

    결과를 얻기 위한 노력이었지만 모든것은 물거품이 되고 만다.세라가 한계에

    이르른 어느날 위험에 처한 여자아이를 구하게 되고 아이의 아버지는

    세라에게 특별한 제안을 한다.범상치않은 말들!!그것은 자신이 원하는

    사람 누구든 한사람을 지목한다면 제거해주겠다는 제안이었다.

    아이의 아버지가 건네준 선불전화로 전화를 걸어 제거하고 싶은 사람을

    말해주면 모든것이 이루어진다는 사실...세라는 이 제안들에 의해 고민할

    필요도 없이 한사람만을 지목하는데.자신을 그렇게 괴롭혀온 자신에 능력으로는 

    감당하기 힘든 지경에까지 이르게 된 교수를 제거해야 하는걸까.


    이 소설에 제목은 자신을 괴롭혀온 교수를 제거하기 위해 세라가 걸었던 인생

    단 한번의 선택의 기로에 선 전화통화 시간을 의미하는것이다.


    "내게 이름 하나만 주시오.

    감쪽같이 사라지게 해주지.이 세상에서 영원히"


    만약 살아가면서 자신에게 이런 제안이 들어온다면 당신은 어떻게 하겠는가.

    생각은 많아진다.누군가를 제거해야 한다면 그런 사람이 존재할지라도 그것을

    실행한다는건 힘든 선택일것이다.쉬운듯 어려운 선택에 놓인 세라에 선택..

    평범한 사람으로 살아온 세라는 그저 세상에 존재하는 한사람을 사랑하고

    아이를 낳고 기르며 자신에 성과를 열심히 이루어내어 승진을 바라는 그런

    꿈을 꾸며 살아가던 사람이었으나 잔인한 세상속에 악마같은 존재는 매번 

    세라에게 삶을 구렁텅이로 빠져들게 만든다.세라에 이런 고통은 심리적인

    감정선을 꾸준히 드러내며 스릴을 더해 흥미진진함을 유지하며 책속으로 

    빠져들게 한다.이런 이야기들은 소설속에서만 이루어지는 이야기가 아니며

    우리 사회속에서도 비일비재하게 일어나서일까 더 감정을 다스리기

    힘든 경우와 마주하기도 했다.부당한 현실,복수를 할수 있다는 설정은 

    세라라는 평범한 주인공을 내새워 헤쳐나가는 모습을 보여주며 책을 읽는이로

    하며금 빠져들수 밖에 없는 매력을 선물해준다.

    이야기에 마지막은 어떻게 이루어질까.세라에 선택이 궁금하다면

     책을 읽어보시길 살며시 바래본다.

  • #29초 #TM로건 #아르테 #arte 한순간의 선택으로 자신을 괴롭히던 이를 제거할 수 있다면 어떻게 해야...

    #29초 #TM로건 #아르테 #arte


    한순간의 선택으로 자신을 괴롭히던 이를 제거할 수 있다면 어떻게 해야 될까. 그 제안을 한 이가 누군지 정확히 알 수 없다면? 과연 믿고 의뢰를 할 수 있을까?


    주인공인 세라는 전임강사가 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지만 그녀의 상사인 러브록 교수는 이 정규직 자리를 볼모삼아 그녀에게 잠자리를 요구한다. 부당한 요구에 저항하고 싶지만 세라의 현실은 그리 녹녹하지 못하다. 점점 거세지는 러브록의 압력에 괴로워하던 세라는 우연히 한 여자아이를 구하게 된다. 아이의 아버지는 세라에게 고마움의 대가로 원하는 이름을 하나 말하면 그를 제거해주겠다고 제안한다. 72시간 안에 말해야되는 하나의 이름. 세라는 결국 러브록의 이름을 말하게 된다.


    이후로 그대로 세라의 계획이 성공했다면 조금 뻔한 복수극이 되었을 텐데, 예상치 못한 전개로 인해 갈 수록 긴장감있게 진행되는 내용에 책을 끝까지 손에서 놓지 못했다.

     

    직장 내 성희롱과 정규직 자리를 위한 부당한 요구. 어느 나라나 크게 다르지 않다는 생각에 마음이 씁쓸해졌다. 세라의 요동치는 마음이 크게 느껴져 몰입이 잘 됐는데 남성작가의 글이라고 해서 놀라웠다.


    우리는 인생의 여러 부당함 속에서 얼마나 용기내지 못하고 침묵하고 있을까. 혹은 여러 피해자들 목소리를 얼마나 무시하고 있을까. 우리 사회는 피해자에게 책임전가를 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세라의 복수극은 사이다로 끝나지만, 세라 같은 피해자가 나오지 않는 사회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


    인생에는 단 세 가지 선택지가 있단다, 세라.

    달아나서 여기가 아닌 다른 곳에서 새롭게 시작할 수도 있고

    절차를, 제도의 힘을 믿을 수도 있다.

    아니면 맞서 싸울 수도 있어. - 476쪽


    #아르테책수집가 #스릴러소설 #심리스릴러 #소설 #신간 #독서 #책 #도서 #도서추천 #책추천

  • 29초 | bw**08 | 2019.10.26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누구에게나 인생에서 삭제하고 싶은 이름이 하나쯤은 있다. 물론, 당신에게도.” 모든 것을 뒤바꾸는 29초, 돌이킬 수 없는 ...

    “누구에게나 인생에서 삭제하고 싶은 이름이 하나쯤은 있다. 물론, 당신에게도.”

    모든 것을 뒤바꾸는 29초, 돌이킬 수 없는 단 한 번의 통화
    당한 것 이상으로 갚아주는 통쾌한 리벤지 스릴러

    저급한 인간을 상대하기 위해서는 당신도 밑바닥에서 싸워야 한다!
    전 세계가 주목하는 베스트셀러 작가 T. M. 로건의 반전 심리스릴러

    『리얼 라이즈』로 전 세계를 사로잡은 작가 T. M. 로건의 신작 『29초』가 아르테에서 출간되었다. 로건의 데뷔작 『리얼 라이즈』는 영국 아마존 선정 ‘세상을 놀라게 할 심리스릴러’ 1위로 꼽혔으며 킨들, iBooks,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No.1에 선정되었다. 이어 기록적인 판매고를 올린 작품에 수여되는 닐슨 베스트셀러 실버 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전 세계 스릴러 팬들이 손꼽아 기다려온 두 번째 작품 『29초』 또한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로건의 특기인 결말을 예측할 수 없는 충격적 반전과 긴장감 넘치는 플롯은 이번 신작에서도 유감없이 발휘된다. B. A. 패리스는 『29초』를 두고 “팽팽한 긴장으로 가득한 눈을 뗄 수 없는 스릴러”라며 찬사를 보냈으며, 《커커스 리뷰》는 “아드레날린이 폭발하는 페이지터너 소설”이라는 평을 남겼다. 『29초』는 요즘 한국에서도 뜨거운 화두인 ‘직장 내 괴롭힘’과 ‘성희롱’ 문제를 다루고 있다. 제목인 ‘29초’는 주인공 세라가 자신을 괴롭히는 직장 상사를 제거하기 위해 걸었던 단 한 번의 전화통화 시간에서 따온 것이다. 세라는 스스로의 힘으로, 그리고 제도적 절차를 통해서 상사의 괴롭힘에서 벗어나기 위해 몸부림을 치지만 결국 ‘저급한 인간을 상대하기 위해서는 비열한 방법으로 싸울 수밖에 없음’을 깨닫고 그와 자신의 삶을 영원히 바꿔놓을, 상상치도 못할 결단을 내린다.

    세라의 복수를 돕는 인물 ‘볼코프’의 말을 빌리자면, “누구에게나 인생에서 삭제하고 싶은 이름이 하나쯤은 있다. 물론, 당신에게도.” 단 한 번의 기회, 단 한 번의 통화, 29초의 시간, 당한 것 이상으로 갚아주는 통쾌한 리벤지스릴러가 올가을 당신을 찾아간다!
  • 악마의 달콤한 유혹 | lh**r21 | 2019.10.17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소설 「29초」의 주인공은 자신의 상사인, 전 국민에게 인정받고 사랑받는 러브록 교수에게 전임 강사 자리를 빌미로 성희롱과 성...

    소설 「29초」의 주인공은 자신의 상사인, 전 국민에게 인정받고 사랑받는 러브록 교수에게 전임 강사 자리를 빌미로 성희롱과 성추행에 시달린다. 어느 날에는 아이들을 빌미로 협박을 하고, 또 어느 날에는 승진이라는 피할 수 없는 유혹으로 흔든다. 뒤로는 온갖 추잡하고 못 된 짓을 일삼는 인간이지만 대외적으로는 더없이 프로페셔널하고 능력 있는 이미지가 굳건한지라 사실을 말한다 해도 아무도 믿어줄 사람이 없다. 발설했다간 오히려 자신을 기회주의자, 꽃뱀으로 몰릴 처지에 놓이게 된다. 심지어 보호를 해 줘야 하는 직장에서도 성과에 눈이 멀어 이 악마를 거의 신처럼 받들고 있다. 전임 강사가 되려면 상사인 러브록 교수와의 원치 않는 관계는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어버린 상황. 주인공은 과연 신념과 의지를 관철할 수 있을까, 아니면 주어진 상황에 굴복하고 말 것인가에 대한 이야기가 이 소설 전반에 깔린 분위기다.

    「29」초 주인공의 눈앞에 한 사람이 등장한다. 주인공에게 빚을 졌다며, 인생에서 빼버리고 싶은 사람을 알려주면 그 사람을 감쪽같이 없애주는 것으로 빚을 갚겠다고 한다. 자신은 그저 한 사람의 이름만 되면 그만인 상황. 결국 인생에 걸림돌, 아니 엄청나게 큰 장벽이 되고 있는 상사의 이름을 말하게 된다. 말해놓고 상사가 정말 사라지니 죄책감과 혼란스러움을 느끼는 주인공. 굳이? 왜?라는 생각이 들며 그 후에 하는 행동들이 너무 답답하다. 공황에 빠질 거면 이름을 말하지나 말지. 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 상사가 자신의 눈앞에 나타나 모든 것을 알고 있다며 전보다 더 심하게 위협을 하게 된다. 이 사람을 없애주겠다는 계획이 중간에 틀어지게 된 것이다. 그 후로는 반전의 연속이라 소설을 통해 확인해야 한다. )반전 역시 통쾌하다.) 주인공이 각성하고 자신 앞에 놓인 상황을 '피할 것인지, 받아들이고 처벌을 받을 것인지, 아니면 맞서 싸울 것인지'를 결정하게 만드는 중요한 장치가 되는 사건에 놓이는데 수동적인 인간이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인간으로 바뀌어가는 모습이 잘 그려져 있어 응원하게 된다.

    아마 이 소설을 읽으면 같이 열받아하고 공감하고 안타까워할 것이다. 믿었던 친구에게 배신을 당한다거나, 중요하고 엄청난 일들을 오롯이 자기 혼자 감당해야 한다거나, 혹은 부정한 유혹 앞에서 선택을 내려야 하는 일 등이 우리에게도 일어날 수 있고 충분히 겪을 수 있을 만한 상황이기 때문이다. 리벤지 스릴러 소설이기 때문에 사건이 극단적이긴 하지만 기득권층의 권력 행사, 주변 사람들과의 이해관계 등을 이용하여 갑질하는 행위는 결코 끝이 좋을 수가 없다는 걸 알려주는 소설이다. 어쨌든 권력 행사를 이용한 갑질은 더 큰 권력이 나타났을 때 굴복하게 되어 있고, 이해관계는 더 큰 이해관계가 생기면 무너지게 되어 있기 때문이다.

  • 29초 | se**2001 | 2019.10.15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

     

    제목이 신기하다. 29초가 과연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

    29초라는 시간은 절대 길다고 느낄 수 없는 시간이니 말이다.

    29초가 긴 시간은 아니지만, 누군가에게는 그 어떤 시간보다도 길고, 돌이킬 수 없는 시간이었다는 사실을 소설을 만나면서 알게 되었다.

    세라는 대학의 시간강사이자, 남편 닉과는 별거(남편의 외도?) 상태로 남매를 키우며 살아가는 워킹맘이다.

    그녀는 누구보다 열심히 살고 있고, 또한 전임강사로의 승진을 간절히 바라고 있다.

    그 생살여탈권을 쥐고 있는 교수 앨런 러브록은 그런 세라에게 끊임없이 잠자리를 요구한다.

    아니, 그는 그동안 많은 여자들을 자신의 지위를 이용해서 성추행. 성폭행해 왔다.

    학교를 넘어서 전공분야에서는 탑인 인간이기에 그의 추악한 짓을 만천하에 공개하고 싶지만, 워낙 막강한 힘을 가진 인간인지라 번번이 실패로 돌아간다.

    그런 러브록의 자선 파티에 초대받은 세라는 승진의 꿈에 부풀어있지만, 결국 마지막 승진 인터뷰에서 러브록에 의해 꿈은 날아가 버린다. 분노에 찬 세라는 아이를 데리러 가는 길에, 한 여자아이가 납치될 상황을 목격하고 그를 제지하게 된다.

    그 후 그녀에게 걸려온 한 통의 전화. 그녀가 구해준 여자아이의 아버지 볼코프의 전화였다.

    그는 그녀에게 한 가지 제안을 한다. 세상에서 없애버리고 싶은 한 사람의 이름을 불러주기를...

    세라는 그 이야기를 들었을 때 단 하나의 이름이 생각난다. 2년간의 노력을 수포로 만들고, 성희롱을 일삼는 그 남자.

    과연 세라는 불코프의 제안에 응할 것인가?

    이 책의 제목 29초는 바로 세라와 불코프가 한 전화 통화 시간이었다.

    누구보다 열심히 살고 노력한 세라. 하지만 단 한 사람에 의해 그 꿈은 좌절되고 만다.

    그녀에게 과연 그런 시간이 다시 주어지려면 얼마나 많은 시간을 보내야 할까?

    아니 그런 시간이 과연 올 것인가?

    같은 워킹맘의 입장인지라... 책을 읽으면서 많은 울분과 분노를 느꼈다.

    모든 것은 세라의 선택이지만 말이다.

    한참 이슈화되고 있는 성추행. 성폭행. 미투의 이야기라서 그런지, 단지 책 속에만 있는 이야기 같지 않았다.

    분명 세라 같은 상황이 어디선가 일어나고 있을 것이기에...

    마지막까지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는 책이었다.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firstbook3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1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5%

이 책의 e| 오디오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