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금/토/일 주말특가
[이북]sam7.8 결합상품 판매!
[VORA]노희영 vs 염블리 유튜브 구독 이벤트
  • 교보인문학석강 민은기 교수
  • 2020 손글쓰기캠페인
  • 제61회 한국출판문학상
  • 교보인문학석강 민은기 교수 - 유튜브
  • 교보아트스페이스
화려한 패션 숨은 마케팅
260쪽 | A5
ISBN-10 : 8996978906
ISBN-13 : 9788996978909
화려한 패션 숨은 마케팅 중고
저자 이영호 | 출판사 다담북
정가
13,800원
판매가
13,800원 []
배송비
3,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제주도 추가배송비 : 3,000원
도서산간지역 추가배송비 : 3,500원
배송일정
지금 주문하면 2일 이내 출고 예정
2013년 3월 20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3,500원 다른가격더보기
  • 3,500원 yunnn 새싹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상급
  • 7,900원 lofasue 새싹셀러 상태 최상 외형 상급 내형 최상
  • 8,500원 lofasue 새싹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상급
  • 8,700원 역전 새싹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8,920원 세렌디피티1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9,000원 쪼뽀쪼뽀 새싹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9,000원 토리북스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0,000원 청계천헌책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1,000원 고래서점 특급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11,730원 교보할인점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새 상품
12,420원 [10%↓, 1,38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시스템만을 제공하는 교보문고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상단 제품상태와 하단 상품 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교보문고 결제 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 시 교보문고는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278 책 도착했습니다. 잘볼게요. 5점 만점에 5점 hys4*** 2020.12.29
277 좋은 책 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jjgky*** 2020.12.23
276 배송빠르고 잘 받았습니다 행복한 오후 되세요 5점 만점에 5점 yeppys1*** 2020.12.16
275 책상태 최고임 굿굿 5점 만점에 5점 ha*** 2020.08.05
274 잘 받았습니다. 수고하세요 5점 만점에 5점 plmk*** 2020.07.23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당신이 몰랐던 패션 마케팅의 비밀! 『화려한 패션 숨은 마케팅』은 저자가 패션 대기업에 다닌 이후, 동대문시장 패션업체와 외국 수출기업을 거쳐 글로벌 패션디자이너 CEO로 활동하는 동안 직접 겪고, 보고, 체험한 사실의 기록이며, 수많은 패션비즈니스 업체와 개인 패션디자이너를 위한 성공 노하우를 소개한 것이다. 패션계의 마케팅 전략과 명품 브랜드의 진실, 인터넷쇼핑몰의 숨겨진 마케팅 등을 담고 있다.

패션계의 치열한 마케팅 전략을 담은 이 책은 패션계 종사자와 소비자를 대상으로 세 단계로 구분한다. 패션계를 구성하는 패션디자이너, 패션 브랜드 업체, 인터넷쇼핑몰, 백화점 등을 대상으로 유통과 상품 생산 등에 대해 소비자가 그동안 모르고 겪었던 마케팅을 낱낱히 밝힌다. 이를 통해 올바른 상품 정보를 전달하고 합리적인 소비자 선택을 도와준다.

저자소개

저자 : 이영호
저자 이영호(패션디자이너 빅터 리)는 2000년엔 동대문 옷장사 및 패션마케팅에 대한 전략을 담아 집필한 [머니 money 머니 해도 옷장사가 최고]를 집필하여 전국 서점 베스트셀러 10위에 오르는 인기를 끌고, 이후 ‘패션디자이너 빅터 리’로 활동하며 홍콩 패션위크에서 세계무대에 데뷔, 중국 남방 TV(TVS)에 한국 패션디자이너 최초로 초대받아 중국 및 홍콩 등지에 패션쇼가 생중계되며 중화권에 알려졌고, 글로벌 패션브랜드 '콩나물KONGNAMUL'이란 순우리말 브랜드로 활동하고 있다. 패션스타일에 이야기를 담는 STYLE with STORY를 디자인 콘셉트로 하는 패션브랜드를 위해서 문화 각 분야에 관한 활발한 탐구를 통해 얻은 지식을 패션 디자인에 트렌드로 반영하는 것은 물론, 작가 활동을 병행하면서 직접 집필한 온라인 마케팅과 SNS 등에 대한 도서가 다수 베스트셀러를 기록했다. 2010년부터 디자인 콘셉트를 시나리오에 적용하여 영화로 전달하는, 최초의 ‘패션쇼+영화(쇼무비)’ 장르를 개척하여 아이폰과 아이패드와 같은 스마트폰, 태블릿PC 및 스마트TV 등에서 내 손안의 패션쇼 [빅터리 쇼]를 선보이며 레드카펫 위에서 패션쇼를 여는 패션디자이너이자 영화감독으로서도 활동 중으로, 직접 극본과 감독, 제작을 맡은 영화 ‘내 발이 칸에게 말하다’를 2012년 프랑스 칸 영화제에 출품했으며, 이 작품은 상하이국제영화제 심사를 거쳐 2013년 9월까지 중국 전역에서 상영되었다. 2010년 9월 [한국패션협회]에서 ≪패션피플≫로 선정, 2011년 서울대학교 한국디자인산업연구센터(KDRI) [유어트렌드] 패션 & IT 분야의 트렌드 칼럼니스트로 활동했다. [MBC 손에 잡히는 경제] 출연에 이어, [EBS 다큐프라임], [SBS 그것이 알고 싶다] 등의 방송 출연과 月刊상공회의소, 중앙일보, 한겨레, 신동아 등 다수 언론에 소개되었다. 내 손안의 패션쇼 [빅터리 쇼]

목차

글 들어가며_ 화려한 패션비즈니스, 치열한 마케팅

1장 패션 - 그리고 숨은 마케팅
01 패션 브랜드의 진짜 주인을 숨겨라!
02 패션 브랜드는 모델과‘같이’성공하라!
03 패션 브랜드는‘이미지 감성’을 팔아라!
04 유럽 명품 브랜드를 만들고 노하우를 배우라!
05 중국산 저가제품에 대한 환상을 빨리 버려라!
06 명품 아웃렛, 그들만의 유통 노하우 따라잡기
07 미국 브랜드와 유럽 브랜드, 그들의 생산과 유통 노하우
08 짝퉁상품 생산, 알아야 당하지 않는다
09 한국에서 만드는 짝퉁상품, 이건 마케팅이다
10 홍콩에서 만든 옷? 중국산을 홍콩산으로 바꾸는 사람들
11 문제는 원산지. 원산지를 만드는 사람들
12 외국 업체가 한국 공장에 주문하는 방식
13 쇼핑의 천국 홍콩, 패션 브랜드가 천국에 가는 방법
14 일본과 한국의 거래, 그 둘만의 이상한 리그
15 중국과 한국의 거래, 문화를 받아들이는 노하우
16 망하는 패션인들은 왜 [걸레장사]를 할까?
17 패션쇼엔 입지 못할 디자인을 만들라!
18 패션 브랜드 론칭 행사와 연예인 마케팅
19 패션을 먹고 사는 사람들, 이젠 하드보일드 마케팅
20 `청담동`이 고급 디자이너 브랜드의 상징이 된 이유
21 100만 원짜리 청바지와 1만 원짜리의 차이?
22 연예인 인터넷쇼핑몰의‘잘 나가는’홍보마케팅
23 연 매출 50억 원? 연 매출 홍보의 비밀
24 인터넷쇼핑몰이 소비자를 속이는 방법
25 인터넷쇼핑몰이 이용하는 숨은 마케팅
26‘외국 브랜드쇼핑몰’을 브랜드로 이용한 마케팅
27 명품인데 굳이 명품이라고 또 홍보하는 이유
28 패션디자이너의 경쟁력을 마케팅 하라!
29 디자인 vs 모방, 브랜드를 살리는 디자이너의 경쟁력은?
30 남의 디자인 카피로 눈속임 마케팅하는 사람들
31 제품 가격은 뉴욕 맨해튼에서 결정된다?
32 패션디자이너의 생존법칙, 자신을 마케팅 하라!
33 패션디자이너는 스타일을 돈으로 환산한다
34 패션디자이너는 여자를 보며 마케팅한다
35 패션디자이너가 얼굴을 팔아야 브랜드가 뜬다
36 백화점 입점 마케팅, 선택이 아니라 생존의 문제
37 패션 브랜드의 세일 마케팅 _196 /

2장 - 화려한 패션 _패션마케팅에 도움되는 기초 상식
01 여자가 옷을 잘 입으려면 알아둘 것들
02 패션 5요소 : 스타일코디, 헤어스타일, 네일아트, 스킨케어, 메이크업
03 내 몸이 원하는 스타일
04 입기만 해도 기분 좋은 옷, 그렇지 않은 옷
05 신발은 저녁에 사라?
06 난 어떤 옷을 입어야 할까?
07 체형커버 스타일링 노하우, 알고 보면 중요한 건 따로 있다
08 패션 브랜드가 여자를 유혹하는 방법
09 마네킹은 왜 다 예뻐야 할까?
10 예쁜 옷 vs 싼 옷
11 여자는 꾸며야 여자다?
12“달라진 거 없어? 나 어때?”가르마 스타일 물어보는 여자
13“예뻐서 샀어. 네가 입어.”쇼핑하고 보는 여자의 성격
14 입는 옷, 옷장 속에 보관하는 옷
15 남자친구 만날 때 입는 옷
16 남자의 시선을 부르는 옷
17 화려한 vs 평범한, 내 스타일은?
18“딱 내 스타일이야!”라는 여자
19 여자의 눈은 예쁜 여자
20 여자는 왜 옷을 살까?
21 남자는 시각, 여자는 감각
글 나오며_ 여자의 패션, 제대로 알아야 스타일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화려한 패션 숨은 마케팅 당신을 노리는 패션의 거짓말 세상의 모든 패션디자이너, CEO가 당신에게 말하지 않았던 불편한 진실! “패션을 안다, 스타일이 멋지다”라고 자부하던 당신이 몰랐던 패션의 비밀! 200년 경영/경제 베스트셀러 ‘머...

[출판사서평 더 보기]

화려한 패션 숨은 마케팅
당신을 노리는 패션의 거짓말

세상의 모든 패션디자이너, CEO가 당신에게 말하지 않았던 불편한 진실!
“패션을 안다, 스타일이 멋지다”라고 자부하던 당신이 몰랐던 패션의 비밀!

200년 경영/경제 베스트셀러 ‘머니머니해도 장사가 최고’의 저자가, 패션 대기업 근무를 시작으로, 동대문시장 패션업체와 외국 수출기업을 거쳐 글로벌 패션디자이너 CEO로 활동하는 동안 직접 겪고, 보고, 체험한 사실의 기록이며, 극심한 패션경기 침체에 고민하는 수많은 패션비즈니스 업체와 개인 패션디자이너를 위해 건네는 성공 노하우이다.

이 책은 패션인이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패션계의 마케팅 전략과 당신이 명품 브랜드 애호가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명품 브랜드의 진실, 당신이 인터넷쇼핑몰 운영자 또는 고객이어도 반드시 알아야 할 인터넷쇼핑몰의 숨겨진 마케팅 등은 물론, 당신이 패션비즈니스에 인생을 걸고 글로벌 무대에서 승리하는 패기만만한 성공전략을 배움으로써 일과 도전 그리고 꿈과 삶에 관해 진실한 패션 성공 스토리를 경험하게 될 것이며 패션 불경기에도 굴하지 않는 ‘패션 사업’의 성공노하우를 얻게 될 것이다.

또한, 이 책은 당신이 오늘 아침 외출 전에 어떤 스타일의 옷을 입을지 고민했다면, 반드시 알아야 할 스타일과 패션의 스타일링 노하우까지 담았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최근 읽은 책 중 나도 모르게 가장 꼼꼼히 읽게 되었던 아이예요.^^ 원래 책을 내가 원하는 부분만 궁금한 부분만 마...


    최근 읽은 책 중 나도 모르게 가장 꼼꼼히 읽게 되었던 아이예요.^^ 

    원래 책을 내가 원하는 부분만 궁금한 부분만 마구 들석거려 듬성듬성 읽는 편인데 이 아인 절대 그럴 수가 없었다는 것!!!!

    그리고 제가 절대적으로 원하던 바로  "패션비지니스 패션마케팅"에 대한 부분이 정말 상세히 나와 있어 제대로 알고 있는 사람이 아니면 참으로 저렇게 적나라하게 쓸 수 없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패션비지니스외에도 "패션브랜드의 현주소"에도 적나라하게 쓰여져있어 나름 그렇구나를 연발하며 씁쓸한 표정을 지울 수 밖에 없었죠.

    하지만 패션부분에서 일하는 이상!! 대충아는 건 아예 모르는 것만도 못하다고!! 이왕 잘 알고 있으면 좋겠죠?ㅎ

    제가 딱 그 짝이기에 열심히 읽어봤어요^^ 많은 분들께 도움이 되시길..히힛~*

     

     




    전 예전부터.. 이젠 기억도 잘 안나는 학창시절부터 ㅋㅋ  교과서를 보든 책을 보든 꼭 목차를 먼저 봤어요. 

    그래야 기준을 잡고 책을 읽을 수 있고, 막 부분 읽어도 중심을 잡을 수 있거든요.

    그리고 손끝으로 한장한장 넘기는 습관이 있답니다. ㅎ 민족사관학교에서 스카웃되어 오신 계량한복만 입으시던 국어선생님께 유일하게 물려받은 좋은 습관이에요. 책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으로.ㅎ

    목차를 보면 정말 뭐부터 읽어야할 지 너무 흥분되어 소름이 쫙 끼치네요!!!!

    평소에 우리가 행동하고 알고 있었던 것들이 영화의 한장면처럼 반전을 거듭하는 내용들이 정말 많았어요!저자는 그걸 패션계의 불편한 진실이라고 했죠.

    반전영화 좋아하시는 분들은 재미나게 읽으실 것 같아요^^ㅋ

     

        

     

     

     


    요즘 삼청동,신사동, 청담동 많이들 놀러가시죵~^^ 

    저도 여자친구들이랑 약속 잡고 모이는 곳이 뭐 홍대도 자주 가지만 위 세곳도 많이 가요.

    왜냐면 특히 옷을 좋아하는 친구들은 옷구경도 하고 예쁜 샵도 구경하면서 멋진음식도 먹길 원하거든요.^^

    청담동은 저 개인적으로는 뭔가 걸을 때 살짜기 부담스러운 면도 있는데요.ㅎㅎ

    왜 그럴까 하니 고급 디자이너 부띠끄가 많아서 그런 것 같아요. 명품브랜드 상점들도 많고요.

     

    런데 청담동이 오늘날 고급디자이너 브랜드의 상징이 된 이유를 아시나요? 

    저도 잘은 ㅎㅎ 예전에 강남은 논과 밭으로 강남 개발 붐이 일고 청담동에도 디자이너1세대가 자리잡게 되었대요.

    하지만 디자이너사정이라는 게 여유로운 사람이 극히 드문 탓에 디자이너거리를 빠른 속도로 증가할 수 있진 않았는데요.

    먼저 자리잡은 1세대들이 후배들을 모으고  선배가 후배에게 부띠끄를 세워주고 그 돈은 후배가 나중에 부디끄를 운영하면서 버는 돈으로

    갚고 그랬대요. 그때부터 청담동거리에 패션잡지본사도 자리잡고 최근엔 명품브랜드까지 합세, 청담동 프리미엄 시대가 열리게 된 것이죠.

    ㅎㅎ  이 이야기가 다가 아니겠죠?

     

    청담동의 패션디자이너 선생님과 문하생들에게는 결코 멋진 곳만이 아님을 본론으로 들어가 서서히 말하고 있어요.

    청담동 디자이너 문하생들의 월급은 얼마일까?   대학4년 유학생활하고 오면 디자이너선생님 밑에서의 대우는?

    청담동에 소재한 내노라하는 디자이너 선생님들의 수입에 대해 막연히 돈을 잘 벌겠거니 하고 추측하고 있진 않나요?

    우리가 잘아는 디자이너 앙드레 김 선생님까지도..신사동에 앙드레 김 건물이 전세였다는 거 알고 계신가요?

    겉으로 화려한 디자이너부띠끄 하지만 현실은..청담동에 부동산만 있고 디자이너는 없다는 라고 외치는 저자의 목소리에 귀귀울여 보세요!

     







    명품이라고 부르는 외국 사치브랜드의 유통!!!!!

    어떻게 우리가 한국에서 값비싼을 값을 치르고 사게 되는 걸까요????

    한국과 유럽이 FTA를 체결하고도 한참뒤에야 상품 가격을 5%내리는데 그쳤죠?

    하지만 사실 유럽브랜드들은 13%의 높은 관세를 철폐했어요.

    왜 우리나라에서는 올릴때는 수십%씩, 내릴 때는 내리는 느낌도 안올정도로만 처리할까요?

    있잖아요!~~~

    예전에 티비에서 대형마트밀가루가격이나 다른 것들이 분명 외국에서는 세금을 내렸는데도 불구하고 대형마트건 작은 마트건 거의 내리지 않은 얼추 예전과 비슷한 가격으로 판매해서 뉴스에 나왔던게 생각이 나네요.

    뭐 명품이라면 무조건 비싸야 좋은 제품이라는 환상을 심어주려는 의도도 있겠지만..

    아시나요?~~~

    예전에 유명백화점 화장품코너에서 모자이크 음성변조 인터뷰하기를 화장품세금가격이 많이 내려갔는데 왜 백화점판매가는 

    더 올라갔느냐라고 했을 때 담당판매사원이 말하길 비싸야 더 사고 비싸야 월매출이 더 급격히 올라가요. 싸게 판매하면 안사요 가 대략 내가 기억하는 답변이다. 허허

     

    이 책에서는 프리미엄 청바지를 예를 들어 설명하고 있어요.

    국내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프리미엄진은 대개 한 장에 20만원이상은 기본이고, 40-50만원에도 팔린다고 해요. 그 이상도 당연 많지요. 신세계에서는 거의 100만원에 달하기도 하고, 미국백화점에서 팔리는 세븐진등의 프리미엄진은 300달러정도.

    그러나 진짜 청바지가격이 이렇게 비쌀까?

    속시원한 답을 알려줄 미국유통과정의 일반구조에 대해 위의 사진처럼 자세히 나와있어요. ^^

    여기에 실제로 국내에서 산 소비자가 미국가는 길에 현지매장에 들러 교환또는 수선을 원하면 해당현지매장에서는 본사로 진품확인을 하게 되는데 본사에서는 진품이라고 안하고 고민을 하게 된다고 해요!! 왜 그럴까요? 그래서 정말 가짜다란 판명이 나기도 한대요. 실제로 겪어보신 분들이 있을 듯. 사실 정품이지만 우리나라와 유통구조가 다른 구조적인 문제때문에  발생되는 문제라고 하네요.ㅠㅠ 프리미엄청바지, 명품핸드백이 본사에서 가짜라는 판명을 받았다고 억울해하는 소비자가 분명있을 듯 하네요.

    하지만 그 제품이 진품일 가능성 90%이상인 현실!!!



     




    유명 백화점 세일!!!! 비싼옷 질좋은 옷을 5분의1~ 10분의1가격에 홀라당~!

    누구나 백화점 세일시에 바짝 다가가서 마구 옷들을 골랐던 경험이 있을 거예요^^

    경기도 하남시, 경기도 광주쪽 농촌지역에 가면 논과 밭사이에 커다란 창고가 있는 걸 볼 수 있다고해요.

    뭐 보통사람같으면 그냥 지나칠 건물들이지만 의류 영업하는 사람은 다 아는 부도난 의류상품재고들, 수출하려다가 재고된 된 상품들이

    백화점 할인행사에 들어가려고 준비중인거랍니다. 

    발로 밟고 다니고 제품을 아무대나 이리저리 던지는 건 예사. 이곳에서 패션트렌드와 디자인철학인철학이란 없습니다!

    장당 단가가 500~3000정도가 보통. 물건들은 할인점이나 백화점 할인행사에도 투입이 되는데 12~25%를 수수료를 해당 입고되는 지점에 내야한다고 해요.행사가 있는 하루전날이면 밤10시이후로 각 행사업체직원이 가져온 차량과 상품들로 북새통.

    보통 매대는 하루에 1만정도, 판매사원아주머니는 일당 5만정도로 유니폼은 행사업체에서 사야하고, 특정백화점별로 까다로운 규정이 있어서 판매교육을 받는대요. 이리저리 휘둘리던 제품들이 백화점에 들어오면 고객들에게 팔리기 위해 나름 대접을 받는다는 것.

    그럼 우리는 어떻게 생각해야할까요? 결론은 저자에게 맡기고^^

     







    패션 명품, 아직도 장인이 만들고 있을까??

    명품브랜드 홍보브로셔에서 보던 것처럼 프랑스, 이탈리아, 영국등의 현지인들이 오래전부터  브랜드 공장에서 일하던 모습이 그려지는가? 지금도 과연 그럴까? 지금은 누가 만들고 있을까? 명품은 이미 인정받은 제품인데 왜 아직도 광고에 등장 홍보할까?

    세계인들의 "사랑을 듬뿍받고 있는 명품"이란 수식어를 붙이는 패션 브랜드들은" 아직도, 지금도 그 나라에서, 그 사람들이 수십 년의 장인 기술로 생산하고 있을까?"

     

    패션브랜드의 가치(VALUE)에 대해 알아 둘 것.

    패션브랜드의  가장 중요한 조건을 알아야만 상품 원산지가 중요한 이유, 누가 만드는 가가 중요한 이유를 깨달을 수 있기 때문이라는 거..명심^^


    아래 외국 유명브랜드의 주인이 누구인지 아는가?

    [CHAMET], [TAG heuer], [Hennesy], [Moet&Chandon], [KENZO], [CELINE],

    [GUERLAIN], [Christian Dior], [FENDI], [Donna Karan], [Givenchy]

    위의  세계적으로 유명한 패션브랜드들을 모두 소유한 주인은 오직 한 곳! LVMH그룹이다. 물론 특정브랜드는 영업권만을 가진경우도 있어요. 모든 사람들은 FENDI제품을 사면서 LVMH그룹을 생각하지 않습니다. 단지 FENDI 가 가진 디자인과 역사, 그리고 그 가치를 사는 것이죠. 사람들은 LVMH그룹을 위해 돈을 썼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FENDI 의 제품을 사는 자신을 위해 투자했다고 생각합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정말 신기했던게 저자가 남자임에도 불구하고 어쩌면 여자들의 심리를 그렇게 꿰뚫고 있는 건지 정말 신기했어요!^0^

    여자들은 자기의 옷을 고를 때 자기 스타일에 연연해한다는 것!

    심지어 이성을 선택할때도 저런 스타일이 내가 찾던 이상형인데~ 저 남자가 내 스타일인데~ 하고 말이죠.ㅎㅎㅎ

    생각해보니 과연 그러하네요^^



    스커트를 고르더라도 볼 때와 입었을 때를 생각하고, 티셔츠를 고르면서도 거울을 보거나 일행에게 묻습니다ㅋ "예뻐? 어울려?"

    그런데 옷을 들고 몸을 좌우로 돌려보며 거울을 보던 여자 중에는 거울에 비친 얼굴에 집중하면서 콤팩트나 아이라이너를 들고 갑자기 메이크업을 하는 경우도 있죠. 옆에서 지켜보는 사람이 있다면 그 여성이 쇼핑하러 온 건지 메이크업을 고치러 온 건지 착각하게 만드는.앗! 저 이부분에 완젼 공감했답니다^-^

    왜냐면 인터넷쇼핑을 하면 택배가 오는데 집에 무방비상태로 있다가 입어보고 잘못 골랐나 하다가도 아니야 실제로 밖에 입고 나갈 그상황을 재연해 봅니다. 머리카락도 이리저리 풀렀다 묶었다 해보고 립스틱도 살짝 칠해보고 안경도 벗고 다시 입어보면???

    어라 잘 어울리네 됐어 이정도면^^ 꽤 괜찮아 하면서 반품생각을 버리게 되죠..ㅎㅎㅎㅎ

     

    여자들은 입는 옷, 옷장안에 보관하는 옷이 있어요. 

    의도하진 않았지만 여자라면 누구나 그럴걸요.ㅎㅎ

    여자의 외출은 친구들과 만나거나 남자친구를 만나기 위한 외출도 있지만 자기 혼자만을 위한 외출도 하고,

    바쁜 여성이라면 나중에 한가하고 여유가 생길 때 꼭 해보고 싶고 배우고 싶은 것들을 정리해서 다이어리에 기록해서

    나중에 하고 싶은 것들을 정리해보면서 지금의 답답한 상황, 내가 딱히 원하지 않는 상황을 견디는 것.

    다른 설명을 하자면 여자는 자신이 원하지 않는 스타일의 남성을 만날 때 마지 못해 웃어주고 대화해 응해주는 건 남자를 위한 배려가 아닌 자기자신을 위한 이미지관리차원에서 비롯되기도 하고요.

    여자는 지금 입지 않을 옷도 사요. 그 이유는 여자의 꿈을 위한 준비인 것이죠.

    그리고 내가 입지 못할 옷도 언니나 친구가 입으면 예쁘겠다라고 생각해서 전화로 어떠냐 물어보고 사라고 한다거나 선물로 준다거나 하는 경우도 의외로 많아요^^

     

     

     

     

     

    저자에 의하면 유명연예인도 다르지 않다고 하는데요^^ 

    저자가  일주일에 한 명씩 당대 내노라하는 여자 연예인들을 초빙해서 스타일을 연출하며 인터뷰를 진행했을 때라고 해요.

    왕빛나, 이지현, 이지혜, 백보람, 아이뮤, 이정현, 이유리, 함소원, 곽지민, 진보라, 유인영등..

    유인영이 저때는 별로 안유명했나봐요 마지막에 쓴 게 지금은 잘 나가죠^^

    아무튼 저자는 패션 아이템을 각 스타가 직접 고르게 한 후 섹시귀여움등으로 이미지를 나누어 인터뷰를 진행하며 패션스타일에 팁을 전달하는 것이었대요. 그런데 저자는 각기 다른 스타들이 올 때마다 간단한 소품을 준비해서 색다른 촬영장 분위를 만들었는데 ㅎㅎ

    함소원에게는 영양성분이 있는 과자, 이정현에게는 브로콜리를 삶아서 촬영장으로 가져가려고도, 함소원에게는 동대문종합시장가서 원단을 같이고르고 등등 각기 스타가 인터뷰 촬영을 잘할 수 있게 신경을 써주었어요.

    스타일링할 때 팁을 주는 것만이 아닌 스타일링이 잘 될 수 있도록 자연스럽고 아름다운 모습을 잘 연출할 수 있도록 세심하고 진정한 마음이 느껴지는 부분이었어요.^^ 

    이런 부분에 조금더 가까운 직업을 가지시려는 분은 참고하심 좋을 듯해요!^^ㅋ

     

    패션디자이너이자 스타일리스트 패션쇼를 여는 영화감독이기도 한 저자, 하지만 패션브랜드를 위해서 문화 각 분야에 활발한 탐구를 하신다고 해요. 끊임없는 노력과 시도를 통해 또 몇 년후에 좋은 책이 나오지 않을까 싶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서평에서 거의 언급을 안했지만 세계명품의 중국에서의 현실과 패션디자인의 생존법칙, 그리고 패션브랜드의 세일 마케팅 부분을 잘 보았어요^-^  정말 책속에 너무 많은 이야기가 있어서 서평을 써도 써도 모자람이 있네요!!

    사실 누가 이야기해주지 않으면 잘 모르잖아요. 나중에 일하면서 서서히 알게 되도 되지만 미리 경험한 사람이 있다면 그걸 알 기회가 생긴다면 미리 알고 깨닫고 또 다른 것을 흡수하는 게 좀 더 이득일 거란 생각을 해봅니다^^

    오늘도 밤을 샐 것 같네요 ㅎ

    저번주부터 계속되는 야근과 외근으로 몸은 마비지만 ㅎㅎ 책읽고 저의 미래에 다시 한번 힘을 내봅니다^^

     

     

     

     

    참 얼마전 주말에 갔다온 삼청동과 인사동을 잇는 길에 있던 꽃들이에요. 

    다들 힘내시고 꽃보고 힐링하시라고 같이 올려보아요^-^*~ 화이팅!!! ㅎ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kensiro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2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9%

이 책의 e| 오디오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