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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만의 6000만원. 1: 박스권 하단에서 매수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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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5*226*25mm
ISBN-10 : 1189159406
ISBN-13 : 9791189159405
허영만의 6000만원. 1: 박스권 하단에서 매수하라 중고
저자 허영만 | 출판사 가디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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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8월 19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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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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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측불가 주식 판에서 허영만은 살아남을 수 있을까? 2019년 4월 25일 카카오스탁, 지금의 ‘증권플러스 for Kakao’ 앱에서 연재를 시작한 허영만의 만화 『허영만의 6000만 원』 제1권 《박스권 하단에서 매수하라》. 실전 주식투자 만화로 인기를 끈 《허영만의 3천만원》의 후속작으로, 뒤늦게 주식에 뛰어든 허영만이 왕초보 꼬리표를 떼고 판돈을 두 배로 올려 6000만 원으로 다섯 명의 자문단과 함께 직접 주식을 매매하는 실제 상황을 그려냈다.

전작 《허영만의 3천만원》에서는 다섯 명의 자문단이 각 600만 원으로 주식투자를 시작했고 나중에 자문단 한 명을 대신해 허영만이 맛보기 느낌으로 투자를 이어갔다. 하지만 이번에는 허영만도 다섯 명의 자문단과 똑같이 1000만 원으로 주식을 시작했다. 내로라하는 이력을 가진 자문단들의 종목 선택과 그 이유, 각종 이슈들로 출렁대는 주식시장에 대처하는 자세 등 각양각색 투자 스타일을 들여다보고, 실제 상황에서 주식을 배워볼 수 있다.

또 이 책에서는 주식 고수들의 인터뷰를 만나볼 수 있다. 첫 번째 주인공은 ‘마하세븐’이라는 별칭으로 잘 알려진 한봉호를 인터뷰했다. 2019년 키움증권 실전투자대회 1억 리그에서 수익률 210%를 달성하며 1위를 차지한 한봉호는 주식을 시작한 이후 실전투자대회에서 총 18회 수상했다. 마라톤을 하듯 지치지 않고 꾸준히 공부하며 박스권 내에서 성장하는 주식을 찾아 안정적인 투자를 추구하는 한봉호는 꼭 지켜야 할 원칙과 주의해야 할 점들을 조언한다.

저자소개

저자 : 허영만
세상에 돈 싫어하는 사람이 있을까? 주식을 하는 이유는 간단하다. 돈 많이 벌어서 인생을 여유 있게 살고 싶은 것이다. 하지만 주식투자는 나의 안락함만을 추구하는 행위는 아니다. 주식투자를 한다는 것은 좋은 기업을 키우는 경제 주체가 되는 일이기 때문이다. 부정적으로만 보지 말고 ‘돈에 대한 공부’라고 생각하면 좋겠다. 주식 초보 허영만이 돈 잃고, 돈 버는 걸 보면서 이 마약 같은 주식을 같이 배워나갔으면 좋겠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만화가. 1974년 공식 데뷔한 이후 《각시탈》, 《오! 한강》, 《아스팔트 사나이》, 《비트》, 《미스터Q》, 《날아라 슈퍼보드》, 《타짜》, 《식객》 등 수많은 화제작을 그리며 만화계의 중심에서 인기를 누렸다. 그의 만화는 애니메이션, 드라마, 영화로 제작되어 흥행에도 성공했다. 40여 년이 넘는 동안 한순간도 만화계의 중심에서 멀어지지 않았던 그는 현재에도 활발하게 창작 활동을 펼치고 있다.

목차

작가의 말
프롤로그

1화 주식투자를 가르칩니다(2화부터)
4월 2, 3주 | 자문단의 종목 선택

2화 그때, IMF
4월 4주 | BTS와 아프리카돼지열병

3화 전부 다 폭락하지는 않는다
4월 5주 | 내가 파니까 날아가는 진리
- 월간 누적 수익률

4화 따라 하고 싶은 매매 방법
5월 1주 | 게임이 뭐길래

5화 망하는 이유
5월 2주 | 얼음. 장.

6화 고도의 심리 게임
5월 3주 | 투자 대가 7인의 명언

7화 은퇴 자금
5월 4주 | 새로운 자문의 등장
- 월간 누적 수익률

8화 초보자들의 질문
6월 1주 | 줍줍

9화 매일…
6월 2주 | 단기 매도의 이유

10화 마하 세븐의 마지막 강의
6월 3주 | 현재 허영만의 수익 랭킹은?
- 월간 누적 수익률

부록 주식투자 어려울 땐 분류부터 확실히
앱에서 주식시장 보기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허영만, 실전투자대회 18회 수상에 빛나는 마하세븐 한봉호를 인터뷰하다! 주식 고수는 왜 고수일까? 흔히 주식을 하면 망한다는데, 수십 년간 주식투자를 하며 성공한 투자자로 알려진 사람들에게는 어떤 특별한 점이 있는 걸까? 뒤늦게 주식의 맛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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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만, 실전투자대회 18회 수상에 빛나는
마하세븐 한봉호를 인터뷰하다!

주식 고수는 왜 고수일까? 흔히 주식을 하면 망한다는데, 수십 년간 주식투자를 하며 성공한 투자자로 알려진 사람들에게는 어떤 특별한 점이 있는 걸까? 뒤늦게 주식의 맛을 본 만화가 허영만이 고수에게 한 수 배우고자 새롭게 인터뷰를 시작했다.

《허영만의 6000만 원》은 국내 최초 실전 주식투자 만화로 인기를 끈 ‘허영만의 3천만원 시리즈’의 후속작으로, 뒤늦게 주식에 뛰어든 허영만이 ‘왕초보’ 꼬리표를 떼고 판돈을 두 배로 올려 6000만 원으로 다섯 명의 자문단과 함께 직접 주식을 매매하는 실제 상황을 그려냈다. 전작에서는 40여 권에 달하는 주식 관련 책을 탐독하는 동시에 자문단의 투자를 지켜보며 실전 감각을 익혔다면, 이번에 출간하는 책에서는 주식 고수들의 성공담과 함께 투자 비법을 인터뷰하는 동시에 처음부터 허영만도 자문단과 똑같이 1000만 원으로 실전에 뛰어든다.

허영만은 과연 주식 고수들에게서 어떤 비법을 듣게 될까? 허영만의 주식투자 실력은 업그레이드될 수 있을까? 허영만이 돈 잃고 돈 버는 모습을 보면서 주식을 같이 배워보자.

고수는 ‘반짝’하지 않는다
허영만, 주식 고수에게 투자 비결을 묻다

주식으로 반짝 큰돈을 번 사람들을 보고 ‘부자 됐다’고 할 수 있을지언정, ‘고수’라고 부르지는 않는다. ‘고수’란 오랜 시간 한 분야에서 최고의 자리에 머물러 있는 사람에게나 붙일 수 있는 말이다. 그들은 산전수전을 다 겪어냈다는 점에서 성공할 수 있는 법은 물론 위험에 빠지지 않는 법 등 고수들에게 배울 점이 많다. 그래서 만화가 허영만은 주식 고수들을 만나 인터뷰하기로 했다. 그 첫 번째 주인공은 ‘마하세븐’이라는 별칭으로 잘 알려진 한봉호다.
2019년 키움증권 실전투자대회 1억 리그에서 수익률 210%를 달성하며 1위를 차지한 한봉호는 주식을 시작한 이후 실전투자대회에서 총 18회 수상했다. 마라톤을 하듯 지치지 않고 꾸준히 공부하며 박스권 내에서 성장하는 주식을 찾아 안정적인 투자를 추구하는 한봉호는 꼭 지켜야 할 원칙과 주의해야 할 점들을 조언한다. 특히 가치 투자도 중요하지만 경험상 단기간 수익을 얻고 실력을 키우는 데는 집중도가 높은 단타 매매도 유용하다고 말하며 초보들이 시작할 수 있는 단타 매매 연습 방법을 알려준다.
‘왕초보’ 꼬리표는 뗐다!
이번엔 판돈을 두 배로 올려 6000만 원이다

허영만은 판돈을 두 배로 올려 야심차게 6000만 원으로 다시 주식투자에 뛰어들었다. 전작 《3천만원》에서는 다섯 명의 자문단이 각 600만 원으로 주식투자를 시작했고 나중에 자문단 한 명을 대신해 허영만이 맛보기 느낌으로 투자를 이어갔다. 하지만 이번에는 허영만도 다섯 명의 자문단과 똑같이 1000만 원으로 주식을 시작한다.
이제 ‘왕초보’ 꼬리표는 뗐다! 예측불가 주식 판에서 허영만은 살아남을(?) 수 있을까? 내로라하는 이력을 가진 자문단들의 종목 선택과 그 이유, 각종 이슈들로 출렁대는 주식시장에 대처하는 자세 등 각양각색 투자 스타일을 들여다보자. 잃는 것도 얻는 것도, 이 모든 것이 주식시장의 실제다. 실제 상황에서 주식을 배우자.

주식은 하지 않지만 주식은 궁금해
허영만과 자문단의 수익률을 실시간으로 확인하세요

《허영만의 6000만 원》은 2019년 4월 25일 카카오스탁, 지금의 ‘증권플러스 for Kakao’ 앱에서 연재를 시작했다. 이 만화는 사실상 현재 상황이 아니라 연재 시점을 기준으로 2주 전의 실제 투자 상황을 바탕으로 그려졌지만 거래 종목과 수익률은 증권플러스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증권사와 거래하지 않아도 앱만 다운받아서 카카오 계정으로 간단히 가입하면 부담 없이 다양한 주식 정보를 둘러볼 수 있다. 만화로 쉽게 배우고 앱에서 실시간 주식시장을 체험해보자. ‘거래앱’을 추가로 다운받으면 모바일로 주식을 시작할 수도 있다.
주식은 투기가 아니라, 투자다. 이 책은 주식은 하지 않지만 주식이 뭔지는 궁금한 사람들, 주식을 하기 전에 주식시장이 실제로 어떻게 굴러가는지 알고 싶은 사람들에게 자본주의 시장의 꽃, 주식시장에 다가갈 수 있는 출발점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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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처음에 허영만 만화가가 주식 관련 만화책을 쓴다고 할 때 상대히 큰 기대를 했다. 어릴 때부터 허영만 작가의 만화를 많이 봤다. 다른 작가와 달리 상당히 버라이어티한 분야를 작품으로 썼다. 인도와 힌두문화까지 다룰 정도로 놀라운 편력을 보여준다. 최근에는 <관상>같은 책도 쓰면서 갈수록 그 범위가 더 넓게 퍼지는 느낌이다. 거기에 본인 혼자 힘으로 하기 힘들다고 느끼면 포기하지 않고 따로 시나리오 작가와 협업도 하면서 계속 집필 활동을 한다.

    인터뷰 같은 걸 보면 협업으로 만화를 만드는 게 그리 녹록치 않다고 한다. 더구나 허영만 정도의 작가라면 자부심도 있고 자신이 의도하는 전개도 있게 마련이다. 이런 상황에서 충돌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그렇기에 모든 협업이 다 잘 되는 것은 아니다. 여하튼 그렇게 아직까지 집필활동을 왕성하게 이어가는 만화가는 허영만이 유일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 정도다. 시대 변화에 끊임없이 노력하며 뒤쳐지지 않는 노력을 한 이유가 아닐까한다.

    주식 만화를 단순히 그리는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직접 주식 투자를 하면서 만화를 집필하다고 한다. 아무것도 모르는 상황이니 유명한 주식투자자를 만나 가르침을 받아가며 직접 투자한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그 시도만으로도 대단하다고 생각했다. 문제는 작가가 직접 투자하는 것까지는 좋은데 이건 만화다. 만화라는 것은 어느 정도 이야기가 진행되어야만 한다. 만화를 보는 독자 입장에서 생각해야 하니 말이다. 이러다보니 자연스럽게 거래가 활발하다.

    뭘 열심히 조사하고 분석해서 좋은 회사라는 증거를 찾은 후에 매수하는 방법은 만화로는 그다지 재미가 없을 듯도 하다. 만화라 하면 뭔가 화끈하게 근반 실적이 나와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다. 특히 수익이라는 측면에서 그렇다. 분석하고 투자하면 대체적으로 꽤 긴 기간동안 기다리는 시간이 많다. 개인 투자자라면 충분히 시도할 수 있지만 만화로 집필해야 하는 작가 입장에서는 이렇게 하면 재미가 없다. 어쩔 수 없이 거래가 왕왕 이뤄지는 방법으로 투자해야 한다.

    전작이 그런 이유로 후반으로 갈수록 거래가 많은 기업 위주로 된것으로 안다. 솔직히 책을 읽지 않아 이 부분을 정확하게 이야기하기는 힘들다. 그러다 이번에 <허영만의 6000만 원>을 읽게 되었다. 전작보다 금액이 2배가 되었다. 그만큼 자신감이 넘친다는 뜻인지 여부는 모르겠다. 그보다는 같은 금액으로 똑같이 하면 별 흥미를 끌 수 없으니 그러지 않았을까 추측한다. 만화라 금방 읽을 수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책을 집어들었고 생각대로 금방 휘리릭 읽을 수 있었다.

    예상대로 책은 엄청나게 많은 거래를 동반한다. 흔히 가치투자자라고 알려진 사람은 책 말미에 매수를 권유하는 것만 나오지만 몇몇 투자자는 시종일관 연속적으로 엄청난 기업을 알려준다. 나는 책에서 방법론을 알려주는 것이라 생각했는데 직접적으로 기업명과 매수 가격까지 알려주고 있어 다소 놀랐다. 금액도 100만 원 정도가 대부분 기업에 투입되는 비용이다. 그렇게 길게 보고 매수하지도 않는다. 어느 정도 수익을 내면 빠지는 스타일이다.

    그러다보니 책을 읽으면서도 이게 과연 일반인이 할 수 있는 방법인가라는 생각이 들었다. 한 번 주문 지시가 내려오면 몇 개 기업이 동시 다발적으로 지시가 내려오면서 매수 가격까지 알려준다. 일반인이 자신의 일을 하면서 이렇게까지 하기는 어렵지 않을까한다. 재미있게도 작가도 그러다보니 미처 매수하지 못하고 깜빡하고 넘어간 경우도 있다. 책에는 시간이 대략 몇 개월 정도라 수익률은 마이너스로 일단 끝난다. 이게 1권이니 뒷 부분에서 다른 결과가 나올 수 있겠지만.

    중간 중간에 마하세븐이라는 사람과 인터뷰 내용이 나온다. IMF 직후부터 주식 투자를 시작해서 지금은 대략 100억대 투자금을 운용하고 있는 듯하다. 단기간에 거의 1000만 원까지 만들고 몇 억이 될 때까지도 스캘핑이라고 하여 당일에 사고 파는 방법으로 투자한다. 금액이 커진 후에는 그런 방법은 잘 통하지 않아 지금은 단기부터 장기까지 다양한 관점에서 투자를 하고 있다. 어떤 식으로 자신이 투자하는지에 대해 설명을 하는데 좀 더 구체적인 내용은 없어 아쉬웠다.

    큰 그림을 보여주는 정도에 그친다. 무엇보다 톡으로 계속해서 지시가 내려오면 허영만 작가가 사고 팔고를 반복하는데 여기서 과연 배우는 것이 무엇인가라는 생각은 든다. 물론, 왜 기업을 매수하는지에 대해 간단하게 설명을 하며 매수하라고 한다. 그러기에는 너무 단편적인 내용이라 조금만 들여다보면 알 수 있는 정도로 매수와 매도를 결정한다는 느낌도 들었다. 내가 투자 수익률이 크지 않아 함부로 평가하기는 힘들지만. 이런 것도 있구나.. 정도로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책같다.

    까칠한 핑크팬더의 한 마디 : 이걸 개인이 어떻게 따라해.

    친절한 핑크팬더의 한 마디 : 마음 불편할 때 사고, 편할 때 팔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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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득 요즘 느끼는 건 주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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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득 요즘 느끼는 건 주변에 은근 주식하는 사람이 많다는 거다.

    지금도 꾸준히 하거나 예전에 잠깐 해봤다가 손실만 보고 쉬고 있거나 한 두 종목 서서히 사모으는 사람 등 주식 하는 사람 꽤 많다.

    나도 아직 전문적으로 주식을 공부하거나 시작한 것은 아니지만

    이제 막 개설하고 종목을 슬슬 사모으는 단계라서 이 <허영만의 6000만 원 1>을 꼭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만화계의 대가 허영만 선생님과 주식 고수 한봉호, 그리고 자문위원 5명의 고수들과 함께 '증권플러스 for Kakao' 앱에서 실제로 실린 연재라니!

    주식 고수들이 가지고 있는 전략과 노하우가 뭔지 같이 배워야겠다.

    이 책의 부제는 '박스권 하단에서 매수하라' 이다.

    박스권이란 "주식의 가격이 최고점과 최저점 사이에서 벗어나지 않는 상태가 계속 반복되는 구간"인데 그걸 잘 캐치하는 법은 또 무엇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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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금을 지키기 위해서는 매매 원칙이 딱 하나입니다.

    좋은 주식의 주가가 떨어지면 사고 오르면 판다!

    여러분 속지 마세요. 이렇게 아무나 하는 것 아닙니다.

    어차피 좋은 주식은 시장에서 인기주이기 때문에 많은 사람의 추종 매수 세력이 모인다.

    순간 변동 폭도 커지고 변동 폭에 의한 상승 추세라든지 박스권이라든지 하락 추세에서도 V자 반동이 나온다거나 하는 패턴을 발견할 수 있다.

    그런 구간을 캐치해서 수수료 이상의 수익이 날 때만 들어갔다 나왔다 한다.

    말은 쉬운데...

    어쨌든 저는 그렇게 해서 수익을 냈는데 다른 사람에게 이렇게 얘기하면 이해를 못 하더라구요.

    IMF 시절, 처음으로 본격 주식 시장에 발을 들이게 된 한봉호 선생님의 일화가 소개되었다.

    동생이 컴퓨터로 매매하던 주식을 보고 직접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우연히(?) 시작하게 된 주식.

    그 만의 전략은 "좋은 주식의 주가가 떨어지면 사고 오르면 판다"이다!

    음.. 역시 말이 쉬운 것이지.

    아마 그 정도 되려면 수 많은 노하우와 투자 전략, 그리고 직감적인 순간 판단력이 중요할 것이다.

    읽다보면 또 무슨 좋은 수를 쓰는지 더 배워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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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영만: 지난번에 개별 종목 투자와 포트폴리오 투자에 대해서 잘 설명해주셨습니다.

    이번은 어떤 전략인지 궁금한데요?

    -박상건 두나무투자일임 운용 실장: 제가 이번에 매매한 전략은 두 가지인데요, 두 전략은 각기 콘셉트가 다릅니다.

    첫 번째는 '평생 투자하고 싶은 기업에 장기투자'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며 '주가가 아닌 기업의 미래 가치만을 판단하고 분석할 수 있는 기업에 집중 투자'하는 전략입니다.

    두 번째는 연 26%를 달성하기 위해 '집중투자, 안전 마진 확보, 독립적인 사실 수집'을 원칙으로 투자합니다.

    투자포인트

    1. 평생 투자하고 싶은 기업에 장기 투자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2. 주가가 아닌 기업의 미래 가치만을 바라보며 투자합니다.

    3. 특히 어떤 이유든지 미래 가치에 비해 저평가받고 있는 기업들이 주로 투자 대상이 됩니다.

    이들이 주목받기까지 매우 긴 시간이 걸릴 수도 있어서 소외주 성격이 강하지만, 시장의 주목을 받기 시작하면 놀라운 퍼포먼스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고수들이 어떤 투자 철학과 원칙을 가지고 포트폴리오를 구상하는지 잠깐 볼 수 있던 대목이다.

    그래서 어떤 기업이 미래가치가 있는지? 어떤 기업이 주식이 오를지? 그걸 보는 법을 또 배워야하는데...

    정말 산 넘어 산이지만, 주식은 끝이 없고 종목도 끝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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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에는 하락장에서 단기 매매로 수익을 내는 방법을 찾는 것으로 시작했죠.

    이후에는 상승장에서 매매했다. 상승장에 맞는 매매 방법을 연구했고, 지금은 전체 시장과 관련된 매매 방법을 연구한다.

    우리나라는 미국과 시장구조가 다르니까 워런 버핏식 장기 보유를 그대로 똑같이 따라 할 필요는 없다.

    시장 전체와 관련해서 국내외 정치, 경제의 변화를 항상 체크하고 국내 시장의 대표적인 성장 산업을 눈여겨본다. 우리나라 경제는 수출 주도형이어서 미국, 중국과 같은 경제 강대국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는 점도 참고한다.

    박스권 하단에서 성장하는 산업의 주식을 여럿 사두면 시간 여유가 생겨서 다른 일도 할 수 있어요.

    그리고 기대 이상의 수익을 올리기 위해서는 시장에서 유행하는 인기테마주의 발생-확장-축소 세 가지 과정을 통해 주가, 수급의 움직임을 잘 살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런 걸 염두에 두고 보면 인기테마주는 시간이 지나면서 계속 교체되지만 주가나 수급의 움직임에는 어떤 공통점이 있다는 걸 알게 됩니다. 재료와 함께 거래량, 변동성, 추세나 패턴 같은 것들로 변화를 판단하지요.

    한봉호 선생님의 투자 전략을 또 한번 볼 수 있었던 대목.

    그때 그때 케이스 바이 케이스로 다르지만, 어떤 패턴을 발견하고 나만의 주식 투자법을 찾아내는 것이 관건이겠다.

    처음에는 단타로 단기 매매 수익을 내보다가, 이후에는 상승장에서 매매하는 스케일을 넓히는 것도 좋은 히스토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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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수가 본격적으로 반등하기 이전에는 명심해야 할 것이 하나 있다.

    '주가의 하락은 크고 반등은 조금이다.'

    단기 투자자 입장에서는 어제도 주가가 많이 떨어져 싸 보였는데 오늘도 주가가 많이 떨어지니 매수의 유혹을 강하게 느낍니다.

    바닥에서 제대로 매매를 해도 수익이 적은 구간에서 버틸 준비가 안 된 투자자는 '거꾸로 매매'로 큰 손실을 입을 수 있습니다.

    요즘 우리나라 중시가 10% 가까이 빠지고 있습니다.

    악재의 해소로 바닥이 확인되기 전까지 적극적인 매매는 자제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사람마다 눈에 보이는 만큼의 매매가 있습니다.

    현재 시장의 하락 이유와 당일 종목들의 움직임을 이해할 수 있다면 하락장이라도 매매가 가능한 반면,

    시장의 분위기에 휩쓸려 갈팡질팡하고 있다면 효율적인 매매가 불가능하겠죠.

    시장을 분석하고 확인하고 수정하는 과정을 매일 꾸준히 한다면 언젠가는 누구라도 매매의 질이 좋아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역시 주식도 꾸준함이다..!

    매일 꾸준히 해보고 수정하고 공부하면 누구나 언젠가는 매매의 질이 좋아질 것이라는 희망적인 메시지도 던져주었다.

    '시장이 탐욕적일 때 공포에 떨고, 시장이 공포에 떨 때 탐욕을 가져라'는 워런 버핏의 말처럼 남과 다른 시장의 흐름을 보는 눈을 키울 것!

    더 질 좋은 매매를 위한 공부로 <허영만의 6000만 원>을 읽어본다.

    *이 글은 가디언으로부터 도서만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고맙습니다.

  • 이런 분들께 추천해요 - 주식 초보자 - 일반 주식 책이 어렵게 느껴지시는 분 - 주식을 배워보고 싶으신 분 &nbs...

    이런 분들께 추천해요

    - 주식 초보자

    - 일반 주식 책이 어렵게 느껴지시는 분

    - 주식을 배워보고 싶으신 분

      

    책을 읽게 된 계기

    현재 주식에 묶인 돈이 있어요.

    주식에 대해 잘 알지 못하고 투자한 돈이었어요. 그래서 항상 주식에 대해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있었는데,

    일반 책들은 처음 접하는 내용이 많아서인지 너무 어렵게 느껴지더라고요.

    그래서 만화로 된 책으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사례를 통해 만화로 풀어가는 책

    실제로 현재 주식시장을 바탕으로 주식투자에 대해 풀어가고 있는 책입니다.

    카톡으로 메시지를 주고받으며, 어떤 주식을 어떤 이슈 때문에 사야 하는 등의 설명을 통해 매수, 매도합니다. 그 추측이 맞아서 주식투자에 성공할 때도 있고, 틀려서 실패할 때도 있죠.

    이렇게 실제 사례를 통해서 주식 시장의 흐름을 읽고 생각하는 힘을 키워줍니다.  

     

    주식 투자 스타일에 대해서 배울 수 있는 책

    아마 주식을 하지 않더라도 '주식은 ~~하게 해야 한다.'라는 말은 한 번쯤 들어보셨을 거예요.

    저는 기존에 두 종류의 사람들 접했었는데요.

    한 스타일은 단타족. 빨리 사고파는 스타일.

    또 다른 스타일은 장기투자족. 가치 투자에 중점을 두고 저평가 된 주식을 사고 오랫동안 묵히는 스타일입니다.

    이 두 스타일에 대해서 이야기는 들었지만 그들이 어떤 식으로 어떻게 투자를 하는지 정확하게는 알지 못했었어요.

    하지만 이 책을 통해서  투자성향에 따라 어떻게 투자를 하는지 간접적으로 접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마지막 부분에 결과로 인한 투자 결과가 어땠는지도 표시되었기 때문에 믿을 수 있었어요. (손해를 본 부분도 솔직하게 다 공개되어있었습니다.)

     

     

     

    책에 나오는 투자 성향(인물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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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에 대한 올바른 마인드, 주식에 대한 기초지식을 쌓는데 좋은 책 

    사람들이 주식 투자로 망하는 경우, 그리고 망하지 않기 위해서 해야 할 일등에 대해서 만화를 통해 쉽게 풀어주고 있었어요. 그래서 쉽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다른 재테크 서적에서 말하는 투자 방법을 기존에 읽으면서 '이게 정말 그럴까?'하는 의문이 들었던 부분이 있었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도 알 수 있어서 좋았어요.

    주식 투자를 처음 시작하고 싶으신 분들은 이 책으로 시작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투자에 대한 올바른 마인드, 주식에 대한 기초지식을 쌓는데 좋은 책입니다. ^^

     

    * 본 글은 서평 이벤트에 당첨되어 책을 무료로 제공받아 직접 읽고 쓴 서평입니다.*

    * 제공처 : 네이버카페 '흥부야 재테크하자'

     

  • 허영만의 6000만원 | ko**a5232 | 2019.09.03 | 5점 만점에 3점 | 추천:0
    한 주식의 매수포인트를 전혀 잡지 못한 채, 주변에서 주식으로 돈 벌었다 하면 괜히 싱숭생숭 해지면서...


    한 주식의 매수포인트를 전혀 잡지 못한 채, 주변에서 주식으로 돈 벌었다 하면 괜히 싱숭생숭 해지면서 '나도 해볼까??' 하는 생각이 들곤 한다


    대선 테마주로 잠깐 재미를 본 적은 있지만 그것도 내 판단이 아닌 누군가의 정보, 누군가의 루머에 쉽게휘둘렸고, 카톡 무료 주식방을 기웃거리며 무슨 근거로 추천하는지 따지지 않고 매수하기도 했다.

    결과적으로는 + 수익을 보고 관두었지만 이대로는주식하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어 주식에서 손을 떼어버렸다

    Malgun Gothic"; font-size: medium; line-height: 1.8;">

    Malgun Gothic"; font-size: medium; line-height: 1.8;"> 자주 방문하는 월재연에서 여러 사람을 알게 되었는데, 그들 대부분은 주식을 하고 있었다. 나이, 직업, 학력 이런것은 중요하지 않았다. 나에게 조금씩 자극을 주었고 지속적인 공부로 코스피 시장 뿐만 아니라 ETF, 해외주식까지 섭렵하는 모습을 보고 멋있기까지 했다. 그런 멋 때문인지 서평단 기회가 있어 이 책을 선택하였다. 

    Malgun Gothic"; font-size: medium;">ϻ

    Malgun Gothic"; font-size: medium;"> 

    Malgun Gothic"; font-size: medium; line-height: 1.8;"> 예를 들면 전문가가 A 종목 매수를 지시했는데, 작가인 허영만은 매도를 했습니다. 라고 채팅을 쳤고 이내 '아, 매도가 아니라 매수입니다' 라는 식으로 불필요한 흐름 전개가 몇몇 보인다. 자연스러운 카톡 형식을 지향한것인지는 모르겠으나, 내가 읽기에는 흐름의 방해만 가져왔다.

    Malgun Gothic"; font-size: medium; line-height: 1.8;">

    Malgun Gothic"; font-size: medium; line-height: 1.8;"> 그리고 가장 큰 문제점! 이라고 생각하는건...

    Malgun Gothic"; font-size: medium; line-height: 1.8;"> 매수는 비교대상이 없기 때문에 상관은 없으나, 매도의 경우 이 종목이 언제 매수했으며, 어느정도 기간을 보유했고, 몇% 벌었는지 설명이 안되어 있다.

    Malgun Gothic"; font-size: medium; line-height: 1.8;"> 몇몇 부분에선 수익률이 같이 소개되나, 또 어떤 것은 없다. 일관성을 가져갔으면 좋겠다.

    Malgun Gothic"; font-size: medium; line-height: 1.8;">

    Malgun Gothic"; font-size: medium; line-height: 1.8;"> 또한, 보유 기간, 매수 시점이 언제인지 같이 설명이 안되어 있어 매수했던 페이지를 다시 찾아보기가 힘들다. 그것을 일일이 메모하며 적어두기에는 종목 추천이 너무 많다. 독자들이 읽기 쉽게


    Malgun Gothic"; font-size: medium; line-height: 1.8;"> 예시)

    Malgun Gothic"; font-size: medium; line-height: 1.8;"> 삼성전자 5주 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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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lgun Gothic"; font-size: medium; line-height: 1.8;"> 삼성전자 5주 매도

    Malgun Gothic"; font-size: medium; line-height: 1.8;"> (매수 시점:5월 1일, 보유기간 10일, 수익률 5%

    Malgun Gothic"; font-size: medium; line-height: 1.8;"> 관련 페이지 P.15)


    Malgun Gothic"; font-size: medium; line-height: 1.8;"> 이런식이면 독자들이 읽기 훨씬 수월할 것 같다. 30쪽에 매수했던 종목을 80쪽에서 매도를 해버리니 다시 찾아보기가 너무 번거롭다.

    Malgun Gothic"; font-size: medium; line-height: 1.8;">

    Malgun Gothic"; font-size: medium; line-height: 1.8;"> 전작이 4편까지 나왔으니, 이번 작품도 4~5편까지 나올 것 같으나, 1편에서 그만 읽으려고 한다. 6명이 카톡 형식으로 주고받으니 읽기 불편한 것도 있고, 주식이라는 기본적인 공부 또는 기술적 분석 어디에도 해당되지 않고 그저 만화가인 작가가 주식투자를 함께 하는 성장기(?) 같은 느낌이라 더 이상의 읽는 즐거움은 없을 듯 하다. 

    Malgun Gothic"; font-size: medium;">ϻ

  • 허영만의 6천만원 | ck**09 | 2019.08.27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허영만 화백의 오래된 팬입니다. 예전 작품들인 망치, 비트 그리고 식객부터 최근의 만화에 이르기까지 저자의 작품들을 ...

    허영만 화백의 오래된 팬입니다. 예전 작품들인 망치, 비트 그리고 식객부터 최근의 만화에 이르기까지 저자의 작품들을 정말 재미있게 읽어왔습니다. 특히 이 책은 주식투자에 대한 내용이라 더욱 흥미가 갑니다. 그렇지만 허영만 화백의 신간 만화라는 점에서도 읽어보고 싶었습니다.


     


    이 책의 내레이션은 허영만 작가가 하고 있지만 이 책을 끌고 가고 있는 주인공은 한봉호 타스톡 대표라는 재야 주식 고수일 듯합니다. 그는 2001년부터 '타스톡'이라는 주식 투자 커뮤니티를 운영하고 있으며 키움증권이 그동안 개최한 실전투자대회에서 7번 우승하는 등 주식 투자 실력을 인정받아 광운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주식트레이딩경영 책임지도교수가 됐는데 그 사연이 이 책의 초반에 소개됩니다.


     


    IMF(국제통화기금) 경제위기로 구직이 어려워 특별한 직업이 없었던 한교수는 29살인 1999년 말 100만원으로 주식 투자를 시작했다고 합니다. 주식 투자가 유행이라 주변에서 하는 걸 보고 별 생각이 없이 따라 시작했고, IT(정보통신기술)가 뜨던 시기라 관련 주도주를 매매했다. 금액도 크지 않았고, 성격상 주식을 한 번 사면 오래 보유하지 못해 자연스럽게 단기 매매에 집중했습니다.


     


    한교수는 눈여겨본 주식을 제일 편하다고 느낀 구간에서 사면 항상 고점이었다며 그래서 반대로 불편한 구간에서 사봤더니 그게 바닥이더라고 말합니다. 이런 식으로 매매 경험을 쌓았고, 주로 기술적인 매매 전략으로 돈을 벌었고, 운도 많이 따랐습니다. 이러한 투자 기법을 한마디로 표현하면 가치 투자해서 오르면 팔고 내리면 사는 것입니다.


     


    국내에서 장기 가치 투자의 수익률이 높지 않은 이유에 대해 한교수는 시장 특성 때문이라고 말합니다. 즉 가치 투자로 수익을 내려면 성장 산업이 많아야 하고 지수가 계속 상승해야 하는데, 국내 증시는 10년간 지수가 제자리인데다 성장 산업도 많지 않기 때문에 장기 가치 투자가 적합하지 않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사실 지금까지의 투자서들이 그리 재미있지는 않아서 끝까지 꼼꼼하게 읽어내기가 쉽지 않습니다. 저도 최근 읽어 본 주식 투자 분석서들이 내용은 좋은지 모르겠지만 가독성이 떨어지고 실제로 적용해 보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 책은 이 책은 일단 쉽고 재미난 만화로 그려진 투자서라 반복해서 재미있게 끝까지 읽어볼 수 있었습니다. 또 작가 본인의 투자 경험을 만화로 재미있게 그대로 살리고 있어 이해하기 쉽고 또 따라 하기도 정말 좋은 주식 투자서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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