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금/토/일 주말특가
긴급재난지원금매장사용
[톡소다]천재소독비
교보문고 북데이
  • 교보 손글씨 2019 무료 폰트
  • 손글씨스타
  • 손글쓰기캠페인 메인
  • 손글씨풍경
세속적 영화 세속적 비평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488쪽 | A5
ISBN-10 : 8982181466
ISBN-13 : 9788982181467
세속적 영화 세속적 비평 중고
저자 허문영 | 출판사 강
정가
20,000원
판매가
14,000원 [30%↓, 6,000원 할인]
배송비
2,600원 (판매자 직접배송)
25,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더보기
2010년 3월 15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상태 상세 항목] 선택 해당 사항있음 미선택 해당 사항없음

1.외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미선택 제본불량 미선택 부록있음 [낙서없고 깨끗한편]

2.내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이 상품 최저가
8,000원 다른가격더보기
  • 8,000원 오월책방 우수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13,500원 역학도서관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상급 내형 최상
  • 15,000원 토리북스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16,000원 어거스트 새싹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8,000원 우주책방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8,000원 종이밥책벌레 우수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8,000원 종이밥책벌레 우수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40,000원 우왕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상급
새 상품
18,000원 [10%↓, 2,0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낙서없고 깨끗한편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구매전 상세정보 꼭 확인하세요~~^^ 제주 산간지역에는 추가배송비용이 부과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254 감사합니다!좋은물건 잘 읽을꼐용 5점 만점에 5점 che1*** 2020.07.01
253 책상태가 좋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j27h8*** 2020.06.11
252 책 잘 받았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거의 새 책이네요. 배송도 빠르고 아주 만족합니다. 잘 읽겠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5점 만점에 5점 ijy1*** 2020.05.20
251 빠른 배송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ji*** 2020.05.13
250 빠른 배송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ko423*** 2020.05.06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영화평론가 허문영의 첫 번째 영화평론집! 영화평론가 허문영의 『세속적 영화, 세속적 비평』. 영화지 <씨네 21>의 편집장으로 활동 중인 저자의 첫 번째 영화평론집이다. 1998년부터 최근까지 써온 영화평론을 모았다. 가장 먼저 한국영화와 한국영화계에 대해 비평한 다음, 홍상수, 이창동, 봉준호, 박찬욱, 김기덕, 이만희, 임권택 등 한국 감독부터 에드워드 양, 오시마 나기사, 클린트 이스트우드 등 외국 감독까지 우리 시대의 감독들에 대해 이야기한다. 아울러 <주먹이 운다>, <왕의 남자>, <우주전쟁>, <다크 나이트>, <미스틱 리버>, <선택>, 그리고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 등의 영화에 대해 다루고 있다. 저자가 영화와 나누는 지혜로운 우정의 대화를 듣게 된다. 우리 시대가 영화를 필요로하는 이유에 대해서도 말하고 있다.

저자소개

저자 : 허문영
저자 허문영은 영화평론가. 1962년 부산에서 태어났고, 서울대 인류학과를 졸업했다. '씨네21' 편집장, 부산국제영화제 프로그래머를 거쳐 시네마테크부산 원장을 맡고 있다.

목차

책머리에
서문 랜드스케이프를 잃고

1부 한국영화에 대한 몇 가지 생각들

최종 승리자는 괴물이다
심금을 울리지만 껴안진 못하겠다
정치영화의 새로운 표현
오인된 일상성
한국영화의 소년성
한국 장르영화에 관한 단상들

2부 우리 시대의 감독들1

홍상수1 위대한 시작
홍상수2 무의미의 형식
홍상수3 「밤과 낮」, 그 사이와 차이의 여정
이창동1 고통의 심연, 찰나의 빛
이창동2 「밀양」, 한 고전주의자의 안간힘
봉준호1 「살인의 추억」과 「괴물」, 장르와 지역정치학
봉준호2 「마더」, 불안과 히스테리는 어떻게 작동하는가
박찬욱 「박쥐」, 무한 변주되는 근친상간의 신화
김기덕 「악어」, 실패의 서사 그리고 아이러니
이만희1 「휴일」, 기적의 도착
이만희2 이만희 영화의 장르성과 모더니티
이만희3 고립된 사내들의 벙커 「04:00-1950」
임권택 「천년학」, 부재자의 회상이 시작될 때

3부 우리 시대의 감독들2

에드워드 양 「하나 그리고 둘」, 배려의 감각, 기다림의 응시
지아장커1 「스틸 라이프」, 위대한 담배 한 개비
지아장커2 「무용」, 대상 안에 어떻게 들어갈 것인가
지아장커3 「24시티」, 침묵, 여백, 잔상, 신음들
오시마 나기사 불노전사(不老戰士)의 연대기
아오야마 신지 「새드 배케이션」, 양부는 왜 친자를 두려워하는가
클린트 이스트우드1 서부사나이, 전장을 완보(緩步)하다
클린트 이스트우드2 「그랜 토리노」, 불세출의 거인의 퇴장
데이비드 크로넨버그 「폭력의 역사」, 누가 폭력을 두려워하랴

4부 질문하는 영화들

「주먹이 운다」 충무로 액션키드가 우는 까닭은?
「사랑니」 무성영화적 아름다움이 빛나는 영화
「용서받지 못한 자」 과거는 끝내 살아 돌아온다
「왕의 남자」 남근과 율법의 세계, 승자는 누구인가?
「화려한 휴가」 「디 워」 「별빛 속으로」 그 애국가는 누구를 호명하는가?
「행복」 박제화한 환멸, 통속적 숭고
「익사일」 홍콩 누아르의 장르적 기원에 대한 탐색
「미션 투 마스」 우주의 황홀경
「우주전쟁」 하층민의 냉혹한 묵시록
「히든」 위장된 죄의식의 자학 게임
「디파티드」 거장의 가장 나쁜 영화
「바벨」 초보 인류학자의 사이비 보편주의
「데쓰 프루프」 교활하고 끔찍한 관객 테스트
「본 얼티메이텀」 국가를 증오하는 포스트 영웅
「다크 나이트」 백기사는 오지 않는다

5부 빛과 소리의 움직임

「그때 그 사람들」 역사를 다룬 영화의 새로운 경지
「깃」 주술이 빚어낸 멜로
「나에게 유일한」 「취한 말들을 위한 시간」 축복과 저주, 너무나도 다른 성장
「마담 보봐리」와 이자벨 위페르 불길한 얼굴을 가진 여인의 비가 없는 죽음
「말죽거리 잔혹사」 아버지의 율법 아래 부서진 소년들의 잔혹사
「무간도3-종극무간」 이 도시에 과연 영웅이 살았을까
「미스틱 리버」 범죄 스릴러의 탈을 쓴 음산한 드라마
「베로니카의 이중생활」 가장 아름다운 순간에 사라지다
「선택」 상상적 과거에서의 소멸을 택한 남자
「아델 H 이야기」 사랑보다 위대한 망상
「옹박」 독자적 양식화에 성공한 매력적인 타이 액션
「커피와 담배」 커피와 담배에 탐닉할 수밖에 없는 이유
「콜드 마운틴」 암흑의 시간을 살아가는 자의 속울음
「콜래트럴」 암흑과 푸른 어둠이 지배하는 세상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 끔찍하게 도륙당하는 하드 바디 예수

발문1 영화와 세상 사이의 틈새와의 대면 정성일
발문2 영화와 나누는 우정의 대화 김혜리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영화평론가 허문영의 첫번째 평론집 『세속적 영화, 세속적 비평』 『씨네21』 편집장, 부산국제영화제 프로그래머를 지내고 현재 시네마테크부산 원장으로 일하고 있는 영화평론가 허문영의 첫번째 평론집. 1990년대 중반부터 현재까지 발표했던 글들을 모...

[출판사서평 더 보기]

영화평론가 허문영의 첫번째 평론집 『세속적 영화, 세속적 비평』

『씨네21』 편집장, 부산국제영화제 프로그래머를 지내고 현재 시네마테크부산 원장으로 일하고 있는 영화평론가 허문영의 첫번째 평론집. 1990년대 중반부터 현재까지 발표했던 글들을 모은 것으로, 1부(한국영화에 대한 몇 가지 생각들)는 한국영화와 한국 영화계에 대한 비평을, 2부(우리 시대의 감독들1)와 3부(우리 시대의 감독들2)는 홍상수, 봉준호, 박찬욱, 지아장커, 클린트 이스트우드 등 13명의 국내외 영화감독들에 대한 평론을, 4부(질문하는 영화들)와 5부(빛과 소리의 움직임)는 개별 영화들에 대한 리뷰를 수록하고 있다.

세속적 비평--비평의 올바른 자리

영화는 불가피하게 세속적 매체다. 그 세속성은 영화가 태생부터 자본과 산업에 깊이 연루되어 있기 때문이라기보다는, 카메라가 담는 대상이 불가피하게 당대의 세계 안에 존재하는 공간과 인물이기 때문이다. 일부 아방가르드 영화에서 혹은 최근의 디지털 영화에서 피사체의 존재론적 지위가 불투명한 경우가 있다 해도, 우리가 사랑한 영화는 대부분 실재하는 세속적 타자들의 물리적 지속에 관한 것이다. 그것을 보는 우리도 불가피하게 당대의 사건들과 공기와 환경 안에서 영화를 보았고 매혹되거나 그를 거부해왔다.(‘책머리에’에서)

영화 사상 가장 아름답고 “평범한 재능조차 걸작을 빚어내는” 불가사의한 연대였던(서부의 초월적인 랜드스케이프가 탄생한 시기이기도 한) 1950년대가 지난 후 마주할 수밖에 없었던 변화들, 무언가를 상실한 세계와 그 속에서 태어난 영화를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 허문영은 에드워드 사이드의 ‘세속적 비평(secular criticism)’이라는 표현을 빌려 비평의 올바른 자리를 설명하는데 이 안에서 우리는 그가 영화를 대면하는 방식, 그의 비평의 윤리를 발견할 수 있다.

에드워드 사이드가 “텍스트들이란 세속적이며, 어느 정도는 사건들이고, 그리고 그것들이 설사 그것을 거부하는 것처럼 보일 때조차도 여전히 사회적 세계, 인간의 삶, 그리고 물론 그 역사적 순간들의 한 부분으로서 그 속에 자리를 차지하며 해석된다는 것”이라고 말할 때, 그는 텍스트성을 절대화하는 후기 구조주의 문학이론을 비판하고 있는 것이긴 하지만, 나는 그의 진술을 영화라는 사건에 대한 보편적 언급으로 받아들인다. 어떤 추상도 어떤 절대성도 세속적 타자의 물리적 현존 앞에서 항상 질문에 부칠 것. 좋은 영화는 그런 의미에서 진정으로 세속적인 영화일 것이며, 사이드가 말한 ‘세속적 비평’은 겸양이 아니라, 비평의 올바른 자리에 관한 표현이 될 것이다. 좋은 영화가 늘 좋은 것은 세계와 타인 앞에 선 우리의 불안과 공포, 정념과 욕망은 그때나 지금이나 엄연히 지속되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책머리에’에서)

비평, 그 실패에의 기대

“전존재가 서부극적인” 클린트 이스트우드의 육체를 말할 때, 지아장커의 다큐멘터리 삼부작을 분석하며 “대상 안에 어떻게 들어갈 것인가” 하는 질문을 되새길 때, 홍상수의 영화 속 “인물들이 지속하는 힘”을 발견해내려고 안간힘을 쓸 때, 허문영은 영화평론가 정성일이 말한 것처럼 “영화 안에서 살아가면서 비평의 존재를 통해 자기를 내맡기”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우리는 영화를 왜 필요로 하는가. 소설과 음악과 연극과 텔레비전과 컴퓨터 게임과 스포츠가 최선을 다할 때조차 왜 굳이 영화를 필요로 하는가. 허문영은 다음과 같이 답한다.

“거기엔 지속의 힘이 어떤 의미로부터도 구애 받지 않고 꿈틀거리기 때문이다. 그 길들여지지도 않고 배제될 수도 없는 지속하는 타자의 감각적 힘이 우리의 지속의 힘으로 마술적으로 전이되는 유일한 장소이기 때문이다. 물론 좋은 영화가 그러하다. 그 힘은 말해질 수 없으므로, 그런 영화를 비평하는 일은 결국 실패할 수밖에 없지만, 나로선 그런 실패에의 기대야말로 스크린 앞에 앉아 영사기가 돌아가는 순간 소름이 돋는 첫번째 이유이다.”(‘서문’에서)

추천의 글

나는 허문영의 글을 그 영화에 대한, 그 장면에 대한, 그 여자의 결단에 대한 견해를 구하기 위해서 읽지 않는다. 무언가 여기에는 틈새, 그러니까 영화와 세계 사이가 찢어졌다고 느껴지는 순간이 있다. 나는 영화를 보면서 어떤 순간 거의 참을 수 없을 만큼 절망적인 슬픔을 느낄 때가 있다. 좀더 정확하게 그 영화 자체가 고독하다고 느낄 때가 있다. 모든 영화는 그 스스로 존재한다. 그 존재의 고립. 그 안에서 아무것도 부정되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아무도 그것을 긍정하지 않을 때 여기서 그 영화의 존재의 시간은 아무것도 시작되지 않고 혹은 아무것도 끝나지 않는다. 그때 영화 안에서 살아가면서 비평의 존재를 통해 자기를 내맡기는 허문영의 글을 읽으면서 나는 위로를 구한다. 아니 거기서 도움을 청한다. 현대영화를 본다는 행위는 명백히 위험을 끌어안는 것이다. 잘못하면 비평은 완전히 부서져버린다. 현대영화로부터 비평이 자기를 방어하기 위해서 온갖 지식의 방패를 끌어들이는 것은 이해할 수 있는 일이다. 그러나 지식은 거꾸로 비평을 잡아먹었다. 트로이의 목마. 허문영은 우리에게 영화에 대한 비평적 태도를 바꾸라고 제안한다. 그리고 그것을 실천한다. 영화 안에 들어가서 살아가기. 이 감동적인 긍정. 고마워요.―정성일(영화평론가ㆍ영화감독)

나는 허문영이 영화를 사랑하는 방식이 열정보다 우정에 가깝다고 느낀다. 한 편의 영화를 승천시키는 사랑스러운 장면을 찾아내는 촉각과, 그 영화가 말하지 않거나 차마 못한 것을 은근히 짚어주는 사려는 친구의 덕목이다. 그는 숭배할 정전을 찾고 엄호하기보다, 대화가 가능한 텍스트를 가려 그것을 뒤덮은 착시들을 닦아낸다. 이것은 결코 그의 글이 온건하다는 뜻이 아니다. 오히려 허문영의 평은 뜨거워서가 아니라 정확해서 가차 없는 글이다. 그런 비판을 포함한 우정만이 오래 지속된다는 건 알려진 사실이다. 나는 그와 영화가 나누는 지혜로운 우정의 대화에 가능한 한 오랫동안 배석하길 소망한다.―김혜리(영화평론가)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쌈지s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1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6%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