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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4쪽 | A5
ISBN-10 : 8972911259
ISBN-13 : 9788972911258
신의 지문(상) 중고
저자 그레이엄 핸콕 | 역자 이경덕 | 출판사 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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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년 7월 1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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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0 깨끗하고 좋은 책, 잘 받았습니다. 고맙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ksw5*** 2019.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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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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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진 문명의 실체를 살펴보는 <신의 지문> 상권. 저자는 정통적인 역사의 계보에서 큰 자리를 차지하는 고대 이집트 문명을 훨씬 더 선행하는 초고대 문명의 존재를 증언하고 있다. 고고천문학, 지질학, 고대신화의 컴퓨터 분석 등의 다양한 접근방식을 통해 강력한 증거를 제시한다.

이 책은 기묘한 티아우아나코의 안데스 문명의 유적, 멕시코의 외경적인 태양의 신전과 달의 신전, 이집트의 대피라미드와 스핑크스 등 많은 고대 유적을 샅샅이 탐사하고 있다. 이를 통해 태고의 사라진 문명이 남겨놓은 뚜렷한 지문을 보여준다.

저자소개


그레이엄 헨콕(Graham Hancock)
1950년 스코틀랜드에서 출생했으며, 「이코노미스트(The Economist」지의 동아프리카 특파원과 「선데이 타임스(Sunday Times」지의 기자를 역임했다. 그의 주요 저서로는「신의 지문(Fingerprints of the Gods)」,「창세의 수호신(Keeper of Genesis)」,「오리온 미스테리(The Orion Mystery)」등이 있다.

목차

감사의 말

[제1부] 서론 : 지도의 불가사의
제1장 숨겨진 장소의 지도
제2장 남쪽 대륙에 있는 강
제3장 사라진 과학의 지문

[제2부] 바다의 거품 : 페루와 볼리비아
제4장 콘도르의 비상
제5장 과거로 인도하는 잉카
제6장 혼란의 시대에 나타난 남자
제7장 그렇다면 거인이 있었단 말인가?
제8장 세계의 지붕에 있는 호수
제9장 과거 그리고 미래의 왕
제10장 태양의 문이 있는 도시
제11장 태고의 암시
제12장 비라코차의 최후

[제3부] 깃털 달린 뱀 : 중앙 아메리카
제13장 인류 생존을 위한 피와 인류 종말의 날
제14장 뱀의 사람들
제15장 멕시코의 바벨탑
제16장 뱀의 성지
제17장 올멕의 수수께끼
제18장 눈길을 끄는 이방인
제19장 저승으로의 모험, 별로의 여행
제20장 최초의 인간들의 아이들
제21장 세계의 종말을 계산하는 컴퓨터
제22장 신들의 도시
제23장 태양의 달과 죽은 자의 길

[제4부] 신화의 불가사의 : 1. 기억을 상실한 인류
제24장 꿈의 메아리
제25장 종말론의 다양한 가면
제26장 지구의 긴 겨울에 태어난 인류
제27장 지표는 암흑으로 뒤덮이고 검은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제5부] 신화의 불가사의 : 2. 세차운동의 암호
제28장 하늘의 기계
제29장 고대 암호 속의 첫번째 실마리
제30장 우주의 나무와 신의 맷돌
제31장 오리시스 숫자
제32장 아직 태어나지 않은 세대에게 하는 말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내용소개 인류의 역사는 과연 얼마나 오래되었단 말인가? 이 책「신의 지문」의 저자는 정통적인 역사의 계보에서 첫째 자리를 차지하는 고대 이집트 문명을 훨씬 더 선행하는 초고대 문명의 존재에 관해서 증언한다. 그는 다양한 접근방식, 즉 고고천문학,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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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소개
인류의 역사는 과연 얼마나 오래되었단 말인가? 이 책「신의 지문」의 저자는 정통적인 역사의 계보에서 첫째 자리를 차지하는 고대 이집트 문명을 훨씬 더 선행하는 초고대 문명의 존재에 관해서 증언한다. 그는 다양한 접근방식, 즉 고고천문학, 지질학, 고대신화의 컴퓨터 분석 등을 통하여 강력한 증거를 제시함으로써 독자들까지도 그렇다고 고개를 끄덕일 수밖에 없도록 만든다. 이 책에서 핸콕은 매혹적인 사라진 초고대 문명의 그림조각을 맞추기 위해서 세계 곳곳을 탐사하고 있다. 기묘한 티아우아나코의 안데스 문명의 유적, 멕시코의 외경적인 태양의 신전과 달의 신전, 이집트의 대피라미드와 스핑크스......많은 고대 유적을 샅샅이 탐사하면서 그가 보여주는 것은 태고의 사라진 문명이 남겨놓은 뚜렷한 지문이다. 고도로 세련된 기술과 과학적 지식을 입증하는 경이로운 지문들. 그렇다명 그 지문들을 남기고 사라진 태고의 문명처럼 오늘날의 문명도 사라질까?

이 책은 이에 대해서 지적 혁명을 일으킬 내용을 담고 있다. 그 내용은 우리가 과거에 대해서 그리고 미래에 대해서 생각해온 방식을 극적으로 변화시킬 뿐만 아니라 그 이상의 것을 전달한다. 즉 핸콕을 따라가서 역사 이전의 진실을 재발견하고 고대신화와 유적의 진정한 의미를 알게 되면 어떤 경고가 전해져오는 것을 우리는 명백히 느낄 수 있다. 그것은 대(大)주기 속에서 불규칙적인 간격을 두고 지구를 덮쳤던 끔찍한 대재해--아마도 다시 되풀이될 듯한--에 대한 경고이다. 16세기의 고지도(그때까지는 아직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진 남극대륙이 정확하게 표현되어 있는)로부터 시작되는 역사 최대의 불가사의의 흔적 그리고 이집트와 중남미의 고대유적에서 극명하게 밝혀지는 경악스러운 새 사실들.

- 세계 각지의 전승들이 전하는 공통된 대홍수와 다시 찾아온다는 대재해
- 이집트 문명의 초고대, 즉 1만 년 전에 내린 비에 의해서 침식된 스핑크스
- 피라미드에 숨겨진 25,576이라는 시간의 의미
- 오리온자리의 세 별들의 위치와 정확하게 겹치는 이집트 기자에 있는 세 피라미드의 위치
- 수많은 신화에서 찾아볼 수 있는 세차운동을 표시하는 숫자들(360, 72, 30, 12......)
- 남극대룩의 빙원 밑에 묻혀 있는 아열대 수림과 문명
- 아인슈타인이 예견했던 지각이동
- 우주에 대한 과학적인 이해와 고도의 설계기술을 가진 12,000년 전의 문명인들의 역사적 지문들


저자 소개
그레이엄 헨콕(Graham Hancock)
1950년 스코틀랜드에서 출생했으며, 「이코노미스트(The Economist」지의 동아프리카 특파원과 「선데이 타임스(Sunday Times」지의 기자를 역임했다. 그의 주요 저서로는「신의 지문(Fingerprints of the Gods)」,「창세의 수호신(Keeper of Genesis)」,「오리온 미스테리(The Orion Mystery)」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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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이 책은 읽은 건 20년 전이지만 그 감동은 여전히 생생하다. 저자인 그레이엄 핸콕은 이 책을 통해 우리에게 묻고 있다. ...

    이 책은 읽은 건 20년 전이지만 그 감동은 여전히 생생하다.

    저자인 그레이엄 핸콕은 이 책을 통해 우리에게 묻고 있다.

    역사적으로 위대한 업적에 스쳐져 남아있는 신의 흔적을 믿느냐고...

    그리고 저자는 신의 존재를 믿을 수밖에 없는 이유를 정말이지 진지하고도 과학적으로 증명해 보인다.

    이 책의 위대함은 진실로 과학적인 분야의 책이면서도 진실로 영감어린 손길로 다듬어진 책이라는 것이다.

    그레이엄 핸콕은 정말로 위대한 분임을 인정하지 않을 수가 없게 만드는 귀중한 서적이기에 이렇게 추천한다.

  • 역사에는 절대적 법칙이 있다. 수구는 암흑을 가져왔고 진보는 발전을 가져왔다. 불교라는 유심론의 테두리에서 발생...
    역사에는 절대적 법칙이 있다. 수구는 암흑을 가져왔고 진보는 발전을 가져왔다. 불교라는 유심론의 테두리에서 발생되었던 고려시대의 폐해와 유교 양반사회의 폐해나 중세 봉건사회의 폐해도 같은것이다. 검증되지 않은 가설만으로 점철되었다는 말은 음해에 불과하다 인류 문명사에서 최초로 밝혀진것이나 처음부터 검증되지 않았던것들이 밝혀진것들이다. 70년대와 80년대만 하더라도 현대사회에서 기(氣)가 존재한다 라고 말하는 사람에게 소위 "검증되지 않은 가설" 이라는 명목하에 수구는 비웃었다. 집게 손까락을 자기 머리에다 대고 휘휘 돌리면서 "미친놈"이라는 제스츄어를 했다. 80년대에 그렇게 말했던 자들은 바뀌었다. 기(氣)가 존재한다 라고 말하면 아! 그럼 그건 당연한것이지 라고 말이다. 왜냐하면 중국개방이후 중국이 국가 공인으로 기공의 라는 제도를 내세웠고 전세계에 기공의가 활동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과거에는 그런 기(氣)의 존재의 검증이 없었던가? 아니다 있었다. 똑같은 것들은 얼마든지 있었다. 무술의 대가들은 모든이들이 기를 활용하여 물리학 생리학적으로 할수 없는 일들을 보여줬었다. 그런데 한결같은 "검증되지 않은 가설" " 근거가 부족" 이라는 치장된 말로 미친놈 취급해온것이 그들이다. 잘못된 주장과 역사의 오류는 사회에 치명적인 결과를 불러올수 있다. 그러나 그레이엄 핸콕은 분명히 고대문명에서 발견된 흔적을 찾아 퍼즐을 맞추는것이며 가설임을 분명히 밝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폄하를 주장하는것은 무엇인가? 당연히 폄하하는 자들의 밥줄이 줄어드는 즉 진실이냐 거짓이냐가 아니라 이익이 되냐? 안되느냐?에 따라 말하는자들이 너무 많기 때문이다. 자신이든 타인이든 납득하지는 못하지만 분명히 현실사회에서 벌어지는 여러가지 패턴의 현상들은 존재한다. 그런 현상들에 대해 "검증되지 않은 가설" "근거가 부족" 이란 단어로 눈을 돌려 현실 자체가 알려지는것을 막으려는 의도 밖에는 되지 않는다. 역사는 진보한자들의 것이다. 기존의 틀에 묶여 있으면서 새로운 변화를 원치 않는 자들은 항상 역사에 심판을 받아왔다. 슈메르문명이 발굴되기 전까지만 하더라도 슈메르에 대한 문헌을 언급하면 미친놈 취급을 한자들이 많았다. 그러나 대량발굴되면서 쥐죽은듯 조용하다. 슈메르를 발굴한자가 어디 역사학자였던가? 오딧세이 신화가 신화였지만 트로이목마의 잔해를 발굴하면서 역사로 끌어내린 장본인도 있다. 그럼 그것이 처음부터 근거가 충분해서 회자되었고 트로이 목마가 발견되었던가? "입닥치고 꺼져라 먹고사는데 지장있다" 라고 말하는 이들은 각성해야 한다. 인류 고대문명의 흔적을 되밟아보고 찾아가고 모든 가능성을 찾아보고 세상에 알리는 이들을 모독하지 말라. 그는 역사의 선구자다. 첨단이란것은 가장 끝에 있는 자를 말한다. 어중간하게 과거의 테두리에 매여 언제나 그것이 진리인양 감싸고 끌어 안고 있으면서 첨단에 서서 실패하고 좌절하기도 하며 다시 일어나는 이들을 뒤에서 음해하는짓을 일삼는 자들은 어느 사회 어느 단체를 가더라도 꼭 그행태를 반복한다. 이 책을 지은 그레이엄 핸콕에게 찬사를 보내는 바이다. 고대문명의 흔적 인간은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 라는 명제는 단순히 유물론이나 특정 사상의 틀에 매여 배부른돼지 행세하는 자들이 함부로 언급할바가 아니다.
  • 재밌는데... | mo**cap | 2004.06.02 | 5점 만점에 3점 | 추천:0
    고등학교때 국어선생님께 빌려 읽었던 책. 참 재밌게 잘 읽었었다. 신화와 고대 건축에 관심이 많았던 내게는 흥미 진진한 책...
    고등학교때 국어선생님께 빌려 읽었던 책. 참 재밌게 잘 읽었었다. 신화와 고대 건축에 관심이 많았던 내게는 흥미 진진한 책이었다. 그게 벌써 몇년 전이야.... 내용이 좀 딱딱하지만 그 덕에 나는 더 재밌게 읽었다. 이집트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더 좋을 책.
  • 신의 지문을 보고 독자서평을 쓴 분들의 얘기를 들어보니 이 책이 터무니 없는 것 처럼 보이겠지만, 터무니 없다해도 이미 세상은...
    신의 지문을 보고 독자서평을 쓴 분들의 얘기를 들어보니 이 책이 터무니 없는 것 처럼 보이겠지만, 터무니 없다해도 이미 세상은 바뀌고 있군요. 9500년 전 존재했던 고대도시의 흔적이 인도 서부 수라트의 해저에서 발견됐다고 일본 언론들이 인도 정부의 발표를 인용해 17일 보도했다. 이 유적지는 지금까지 최고(最古)로 알려진 5500년 전의 수메르 문명 유적(이라크 소재)보다 4000년이나 오래된 것이다. 인도의 무리 마노하르 조쉬 인적자원 해양개발장관은 “바다 밑 40m에서 마당 계단 욕실 신전 등이 발견됐다”면서 “이 유적들은 하라파 문명(파키스탄 소재)과 흡사해 보이지만 연대측정 결과 그 시기는 기원전 7500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고 밝혔다. 인도의 고고학자 라지글 박사는 “음파탐지 결과 이들 유물이 발견된 곳에는 길이 5.6㎞에 이르는 강이 흐르고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고 말했다. 그동안 인도대륙에서는 세계 4대 문명 중 하나인 인더스 문명(기원전 2500년)이 가장 오래된 것으로 알려졌지만 이번 발굴이 학계의 인정을 받을 경우 인더스 문명보다 5000년 이상 거슬러 올라가는 문명이 존재했음을 공인받게 된다. 인도 정부는 당시 무슨 일이 일어났으며 언제 어떻게 이 문명이 사라졌는지 등을 알아내기 위해 추가 조사를 벌이기로 했다.
  • 세계는 과학 문명이라는 유물론 사상이 지배하는 시대이다. 눈앞에 보이고, 과학의 잣대로 실험실에서 원인과 결과가 증명되...
    세계는 과학 문명이라는 유물론 사상이 지배하는 시대이다. 눈앞에 보이고, 과학의 잣대로 실험실에서 원인과 결과가 증명되어야 특정 사실을 인정하는 시대인 것이다. 인류 역사와 함께 해온 영혼의 존재도 이 시대는 부인하고 있다. 인류가 추구해야 할 어떤 절대적 가치가 있다면 하나하나 실험과 논증을 거쳐 step by step 으로 진리에 도달하려는 과학적 방법(나선형)보다 진리 그자체에 도달하려는 유심론적 방법(직선)은 과연 부적절한 방법인가? 세상의 기준은 과연 인간인가? 개미는 작고 코끼리는 크다는 기준은 대자연 속에서 어리석은 인간만이 자기 편리하게 만든 단순 기준에 지나지 않을까? 인간은 적어도 지금은 과거를 모르고 미래를 알 수 없다. 과학이 발달해서 타임머신이라도 타고 날라다니면 쉽게 알수 있지만 지금으로서는 모두'~했던거 같다, ~일 것이다'라고 추측만 할 뿐이다. 추측에 대한 우리의 사실여부 판결 방법은 과학적 기준이다. 우리의 과학은 인류가 불을 사용한 이래 거의 변함없는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것은 아닐까? 불을 이용해 에너지를 얻고 물체 이동의 추진력을 낸다는 것은 너무 원시적이지 않은가? 눈에 보이지 않는 무궁무진한 에너지를 모두 다 놓쳐버리고 있는 것은 아닐지 모르겠다. 인류가 불을 이용한 에너지를 대체할 능력이 될 때(중력 반작용의 기관이 예가 될 수 있겠다)인류의 과학은 비로소 한 단계 발전했다고 본다면, 과연 우리가 어떤 사실이나 자연에 대해 맞다 틀리다를 어떻게 말할 수 있겠는가? 이 소설의 내용은 이런 측면에서 본다면 누구도 엉터리라고 말할 수 없을 것이다. 45억년의 지구 역사 속에 무슨일이 얼마나 많이 생겼었는지 아무도 모른다. 이 책의 저자는 다소 아집과 이기적인 성격을 갖고 있지만, 바보같은 현대의 과학의 잣대로 기준지어진 과거를 좀 더 다른 시각으로 보려고 노력하고 있는 것이다. 분명히 과거의 인류에게 우리가 모른는 어떤일이 있었을거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주위의 사람들이 무조건 비평만하니 그는 자신의 주장을 지키기 위해 무척 많은 행동을 했을 것이다. 저자의 행동이나 그의 전체 학설보다는 가능성있는 부분적인 학설에 눈을 돌려 보는 지혜가 필요할 것 같다. 영혼은 존재하지만 과학은 바보같이 아직도 그걸 모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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