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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과 떠나는 중국 배낭여행
224쪽 | 규격外
ISBN-10 : 1185913696
ISBN-13 : 9791185913698
아들과 떠나는 중국 배낭여행 중고
저자 모영길 | 출판사 밥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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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5월 11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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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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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과 떠나는 중국 배낭여행』은 사전 정보수집이 되지 않는 어려움을 딛고 실전에서 한번도 써먹지 못한 자신의 얄팍한 중국어 실력 하나 믿고 아들마저 데리고 배낭여행으로 중국 곳곳을 누빈(?) 이야기다. 3년에 걸친 몇 차례의 배낭여행은 우리나라 사람들이 주로 찾는 8곳[난징(남경), 황산, 칭다오(청도), 지난(제남), 취푸(곡부), 창사(장사), 펑황구청(봉황고성), 짱자지에(장가계)]을 중심으로 한 이야기는 여행기라기보다는 분투기라 할 만큼 원 없이 개고생한 기록이 담겨 있다. 책은 따라서 현지와 문화와 사람, 풍경을 이야기하기보다는 그들의 행로를 세밀하게 보여주면서 충분한 여행 정보를 제공하고, 이 책을 참고할 독자는 그들의 개고생 전철을 밟지 않도록 풍부한 팁을 제공해 준다. 사전 정보가 없어 몸으로 겪어야 했던 저자 같은 우여곡절이 더는 없이 누구라도 자신있게 중국 배낭여행에 도전하도록 배려했다.

저자소개

저자 : 모영길
저자 모영길은 공주대학교 사범대학 국어교육과를 졸업하고, 현재는 고등학교 국어 교사로 충남 공주에서 18년째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다.급성장하는 이웃 나라 중국을 보며 중국을 알아야겠다는 생각으로 2005년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중어중문학과에 입학해 중국과 중국어를 공부하고 졸업했다. 이어서 공주대 대학원 중국어교육과에 입학, 졸업했으며 중국어 교사 자격증을 취득했다. 2015년부터는 공주대 국문과에서 박사과정을 밟고 있다.

2009년부터 2년에 걸쳐 세간에서 흔히 말하는 ‘기러기 아빠’ 생활을 해오며 인생에서 진한 고독감을 맛보고 가족의 소중함을 깨달으면서 아들과의 여행을 계획하였다. 그리고 그 여행지를 중국으로 정하고 3년간 몇 차례에 걸쳐 아들과 함께, 무모했지만 그만큼 얻은 것도 많았던 중국 배낭여행을 다녀왔다.
개고생이기도 했지만 중국과 중국인을 몸으로 겪고 배우며, 물보다 진한 부자간의 피를 느꼈던 중국 배낭여행의 생생한 체험을 담아 이 책을 펴냈다.

3년 전부터는 네이버에 ‘중국여행에서 살아남기’(http://blog.naver.com/myg67)란 블로그를 운영하며 중국여행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목차

머리말- ‘아들과 떠나는 중국 배낭여행’을 내면서

제1장 난징(남경)

제2장 황산

제3장 칭다오(청도)

제4장 지난(제남)

제5장 취푸(곡부)

제6장 창사(장사-?沙)

제7장 펑황구청(봉황고성-鳳凰古城)

제8장 짱자지에(장가계)

부록- 각 지역 배낭여행 참고 자료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훌륭한 여행지임에도 정보가 없는 중국] 중국은 한국의 이웃 나라이자 빼어난 풍경과 다양한 문화를 갖추고 장구한 역사의 숨결마저 느낄 수 있는 훌륭한 여행지이다. 이런 여행지 조건을 갖춘데다 오랜 세월 이웃 나라로 익숙하기도 한 중국은 갈수록 우리나...

[출판사서평 더 보기]

[훌륭한 여행지임에도 정보가 없는 중국]
중국은 한국의 이웃 나라이자 빼어난 풍경과 다양한 문화를 갖추고 장구한 역사의 숨결마저 느낄 수 있는 훌륭한 여행지이다. 이런 여행지 조건을 갖춘데다 오랜 세월 이웃 나라로 익숙하기도 한 중국은 갈수록 우리나라 여행객을 빨아들이고 있다.
그럼에도 자유여행이나 배낭여행으로 중국을 여행하기란 여간해서는 쉽지 않다. 워낙 광활한 땅에 가는 곳마다 문화가 다르고 지역 간 발전 속도가 달라 과거와 현대가 공존하며, 여기에 치안 문제 등이 얽혀있기 때문이다.
그렇다 보니 중국 배낭여행은 다른 곳에 비해 쉽게 엄두를 못 낼뿐더러 계획했더라도 정보수집의 어려움으로 이내 포기하기도 한다. 이런 현실에서 자세한 사전 정보 수집도 없이 그것도 아들마저 데리고 무모하게 중국으로 배낭여행을 한 사내가 있다.

[개고생 경험 끝에 전하는 충분한 배낭여행 정보와 풍부한 팁]
『아들과 떠나는 중국 배낭여행』은 사전 정보수집이 되지 않는 어려움을 딛고 실전에서 한번도 써먹지 못한 자신의 얄팍한 중국어 실력 하나 믿고 아들마저 데리고 배낭여행으로 중국 곳곳을 누빈(?) 이야기다. 3년에 걸친 몇 차례의 배낭여행은 우리나라 사람들이 주로 찾는 8곳[난징(남경), 황산, 칭다오(청도), 지난(제남), 취푸(곡부), 창사(장사), 펑황구청(봉황고성), 짱자지에(장가계)]을 중심으로 한 이야기는 여행기라기보다는 분투기라 할 만큼 원 없이 개고생한 기록이 담겨 있다.
책은 따라서 현지와 문화와 사람, 풍경을 이야기하기보다는 그들의 행로를 세밀하게 보여주면서 충분한 여행 정보를 제공하고, 이 책을 참고할 독자는 그들의 개고생 전철을 밟지 않도록 풍부한 팁을 제공해 준다. 사전 정보가 없어 몸으로 겪어야 했던 저자 같은 우여곡절이 더는 없이 누구라도 자신있게 중국 배낭여행에 도전하도록 배려했기 때문이다.

[갈수록 헤어날 수 없는 중국의 색깔과 향기]
세계 인구의 거의 오 분의 일이 모여 살고 오십여 소수민족이 뒤섞여 살며, 수십 년 전 모습이 그대로 있는가 하면 하루가 다르게 첨단을 걷는 모습이 공존하는 중국을, 한마디로 정의하기란 어렵다. 넓은 땅과 많은 사람, 오랜 역사, 다양한 문화와 그 모습만큼이나 수없는 색깔과 향기를 지녔기 때문이다.
그런 중국을 배낭여행으로 여러 차례 다녀온 저자는 그래서 중국에 도전하라고 강조한다. 우리 경제의 의존도, 지정학적 문제나 G1의 위상은 차치하더라도 무모한 개고생으로 겪은 중국은 갈 때마다 달라지는 색깔과 향기가 헤어날 수 없는 매력을 안겼기 때문이다.
저자는 그래서 이 책이 중국을 알고 배우며 중국으로 과감하게 떠나는 데, 특히 아들과 함께 떠나는 아빠들에게 용기를 북돋아 주기를 바란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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