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인터넷교보문고22주년

KYOBO 교보문고

40th 40th  생일파티
금/토/일 주말특가
40주년 생일파티 한정판 굿즈
[이북]삼성북드림
나만의기프트카드
  • 손글씨스타
  • 북모닝 책강 라이브
  • 손글씨풍경
  • 교보인문학석강
  • 교보아트스페이스
  • 교보손글쓰기대회
인간의 힘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259쪽 | | 153*224mm
ISBN-10 : 8932014299
ISBN-13 : 9788932014296
인간의 힘 중고
저자 성석제 | 출판사 문학과지성사
정가
8,000원
판매가
3,000원 [63%↓, 5,0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25,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4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더보기
2003년 7월 10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이 상품 최저가
1,000원 다른가격더보기
  • 1,000원 도토리중고서적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1,000원 희서아빠 전문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3,000원 yeyoung 전문셀러 상태 최상 외형 상급 내형 최상
  • 4,500원 아나크로니즘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5,500원 청계천헌책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7,000원 청계천헌책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7,000원 청계천헌책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7,000원 고래서점 특급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8,500원 의정부헌책창고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새 상품
9,900원 [10%↓, 1,1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요일 주문건은 다음주 월요일 이후 발송 됩니다. 이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해당주문건의 운송장번호를 CJ사이트에 입력하셔야 조회 가능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2,448 kmllklkvvbbb 5점 만점에 5점 susu*** 2020.09.27
2,447 넘버원 헌책방님 고맙습니다니다 5점 만점에 5점 ldhi*** 2020.09.26
2,446 배송이 빨라요. 그런데 책 번역은 소문대로 구립니다.ㅎㅎ 5점 만점에 5점 laza*** 2020.09.23
2,445 좋은 상태의 책입니다 5점 만점에 5점 hjh48*** 2020.09.22
2,444 깔끔하게 잘 왔습니다. 살짝 색 바랜 것만 빼면 거의 새책이라고 해도 될 정도로 깨끗합니다. 완전 만족해요. 5점 만점에 5점 qkrdlfp*** 2020.09.16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2002 동인문학상을 수상한 저자의 네번째 장편소설. 저자의 외가로 십몇 대 조상이 되는 인물 오봉선생을 바탕으로 씌여진 이야기이다. 조선의 선비였던 오봉선생 채동구의 삶을 저자의 특유의 재치있는 입담과 예리한 풍자로 풀어나갔다. '한국판 돈키호테'할만한 채동구의 모습들을 재미나게 그려냈다. 민중으로서 스스로 인간임을 자각하는 주인공의 일면이 잘 드러나있는 소설.

저자소개



저자 성석제
1960년 경북 상주에서 태어나, 1994년 소설집 <그곳에는 어처구니들이 산다>를 내면서 소설을 쓰기 �諛′杉�. 짧은 소설을 모은 <재미나느 ㄴ인생>, <번쩍하는 황홀한 순간>을 냈고, 중단편집 <내 인생의 마지막 4.5초>, <조동관 약전>, <홀림>, <황만근은 이렇게 말했다>, 장편소설로 <왕을 찾아서>, <궁전의 새>, <궁전> 등을 펴냈다. 한국일보문학상, 동서문학상, 이효석문학상, 동인문학승 등을 수상했다.

목차

.작가의 말 ... 5
.서.전설 ... 11
.붉은 땅의 적자 ... 24
.거인의 뜻 ... 37
.몸을 세우다 ... 46
.연못을 파고 송죽을 심다 ... 63
.베옷에 짚신을 신고 집을 떠나다 ... 85
.허망한 출도 ... 105
.미투리에 칼을 잡고 ... 122
.상소 ... 187
.마지막 출도 ... 215
.인간의 힘 ... 229
.생환 ... 241
.아름다운 여생 ... 250
.후.후손들 말을 주고받다 ... 256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 저자소개 저자 성석제 1960년 경북 상주에서 태어나, 1994년 소설집 <그곳에는 어처구니들이 산다>를 내면서 소설을 쓰기 �諛′杉�. 짧은 소설을 모은 <재미나느 ㄴ인생>, <번쩍하는 황홀한 순간>을 냈고, 중단편집 <내 인생의 마지막 ...

[출판사서평 더 보기]

♧ 저자소개

저자 성석제
1960년 경북 상주에서 태어나, 1994년 소설집 <그곳에는 어처구니들이 산다>를 내면서 소설을 쓰기 �諛′杉�. 짧은 소설을 모은 <재미나느 ㄴ인생>, <번쩍하는 황홀한 순간>을 냈고, 중단편집 <내 인생의 마지막 4.5초>, <조동관 약전>, <홀림>, <황만근은 이렇게 말했다>, 장편소설로 <왕을 찾아서>, <궁전의 새>, <궁전> 등을 펴냈다. 한국일보문학상, 동서문학상, 이효석문학상, 동인문학승 등을 수상했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 최경호 님 2014.03.03

    나는 중얼거렸다. 왜 그 일을 했는지 알게 되는 순간 일이 끝나는지도 모른다. 자신의 모든 것을 알게 되는 순간 일생이 끝나는지도 모른다.

회원리뷰

  • 인간의 힘 - 성석제 | ha**yun | 2008.08.17 | 5점 만점에 3점 | 추천:0
    맹목적인 충성과 숭명대의, 과시적인 공리공론이 아니라 실천과 성의, 죽음을 무릅쓰고 인간된 그 무엇인가를 관철한다는 점에서, 그들은 인간이 무엇인지,인간의 소중함이 무엇에서 비롯되는지 아는 사람이었다.(7면)...

    맹목적인 충성과 숭명대의, 과시적인 공리공론이 아니라 실천과 성의, 죽음을 무릅쓰고 인간된 무엇인가를 관철한다는 점에서, 그들은 인간이 무엇인지,인간의 소중함이 무엇에서 비롯되는지 아는 사람이었다.(7면)

     

    인간의 힘이라는 제목은 시선을 끌어당기되, 한편으로는 이처럼 가볍고도 가벼운 시대에 낯설게 느껴지는 제목이다. 성석제의 해학이라는 것도 적어도 소설에서는 위태위태한 느낌이 있다

    하지만 작가가 이야기꾼으로서 뛰어나다고 인정하지 않을 없는 것은 매우 낯익은 돈키호테의 이야기틀에 상투적이기 쉬운 양반샌님 주인공으로도, 한때 난폭하기 짝이 없었던 진보진영의 우격다짐이나 훈계도 없이, 인간의 힘이 과연 어디에 있는지 소설이 끝날 무렵즈음에는 생각케 해주기 때문이다좀더 자세히는, 작가는 지식인 개인의 힘이 어디에 있는지를 말하려하는데,  올곧은 신념과 실천이라는 덕목이 그것이다.

  • 구국의 가출기 | xs**ami9 | 2004.12.08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인간의 힘""…‘조선판 돈키호테’ 구국의 가출기 성석제 작 새 소설에서 작가 성석제는 변함없이 신념을 지켜 낸 시골양...
    인간의 힘""…‘조선판 돈키호테’ 구국의 가출기 성석제 작 새 소설에서 작가 성석제는 변함없이 신념을 지켜 낸 시골양반 채동구를 통해 ‘인간의 힘’에 대해 이야기한다. 소설가 성석제(43)에게 그것은 의문이었다. ‘우리 민족의 과거는 왜 이렇게 보잘것없는가, 왜 우리 조상들은 언제나 당하기만 하고 살았는가.’ 10여년 전 고향(경북 상주)에 들렀다가 우연히 접하게 된 향토 자료가 작가의 생각을 바꿔 놓았다. 옛날 시골 양반들의 삶을 이루는, 미시적이고 아름다운 단초들이 뿜어내는 인지상정(人之常情)의 향기 때문이었다. 성석제의 네 번째 장편소설 ‘인간의 힘’은 올곧은 신념을 품은, 그러나 돈키호테를 닮은 선비 채동구의 이야기다. 채동구는 작가의 외가 쪽 조상인 오봉(五峯) 선생을 모델로 하고 있지만 주인공과 오봉의 삶과 행적이 꼭 일치하지는 않는다. 채동구는 조선 전기 문장가로 이름을 떨친 채담의 후손. 열네 살에 아버지가 세상을 떠난 뒤 학업에 뜻도 겨를도 없이 세월만 흘렀다. 그렇지만 채동구는 임금과 나라 소식에 늘 관심을 기울이며 자나 깨나 자신이 양반임을 잊지 않았다. 인조 2년(1624), 평안병사 이괄의 반란이 일어났다. 의인 채동구가 가만히 있을 수는 없는 일. 입던 베옷에 도포를 걸치고 짚신 바람으로 길을 나섰다. 대물림한 녹슨 환도를 든 동구가 믿는 것은 선비의 맨주먹과 가슴의 붉은 피였으나 어가 주변만 맴돌다 낙향하고 만다. 이것이 그의 첫 번째 가출이었다. 두 번째 가출은 정묘호란 때였다. 임금 일행을 따라 죽을 고생을 해 가며 강화도에 도착한 동구. 그러나 이미 화의가 성립된 뒤였다. 장졸들은 집으로 돌아가라는 임금의 영에 동구는 힘없이 발길을 돌린다. 3월 하순이 다 돼 집에 도착하자 3월 11일 강화도에서 과거를 시행해 문무관을 뽑았다는 소식이 와 있었다. 인조 14년(1636)에는 청 태종이 직접 전쟁에 나섰다. 강화도로 가는 길이 막혀 임금 일행은 남한산성으로 피한다. 친척 명선을 데리고 남한산성으로 떠난 동구는 성 안에서 외롭게 농성하는 임금과 신하를 생각하니 슬프지 않을 수 없었다. 굴욕적인 항복에 임금이 머리를 조아렸다는 소식을 들은 동구는 청군의 창에 찔려 죽음을 당한 명선을 생각한다. 통곡 끝에 단식에 돌입한 동구의 집은 망국을 슬퍼하는 이들의 성지가 된다. 조정이 척화파와 주화파로 나뉘어 분란을 일삼자 동구는 상소를 올린다. 상소가 빌미가 돼 그는 소현세자가 볼모로 잡힌 청의 수도 심양으로 끌려간다. 청군의 심문을 받으면서도 기개를 꺾지 않은 동구는 결국 귀향하고, 선비들의 추천으로 벼슬길에 올라 여러 벼슬을 거치며 백성의 신망을 받다 71세로 생을 마감한다. 성석제 [ 1986 ~ ] 1986년에 연세대 법학과를 졸업. 1997년에 제30회 한국일보 문학상 수상. 1986년『문학사상』을 통해 시로 등단. 짧은소설을 모은 책으로『그곳에는 어처구니들이 산다』, 『재미나는 인생』을 냈고, 중단편집으로 『새가 되었네』, 『아빠 아빠 오, 불쌍한 우리 아빠』, 『호랑이를 봤다』, 『홀림』을 냈다. 장편소설로는『왕을 찾아서』, 『궁전의 새』, 『순정』이 있다.
  • 인간의 힘? 성석제의 소설치고 제목이 너무 거창하다. 그 스타일이 아닌 것이다. 아무리 무거운 주제라도 우스개 ...
    인간의 힘? 성석제의 소설치고 제목이 너무 거창하다. 그 스타일이 아닌 것이다. 아무리 무거운 주제라도 우스개 이야기하듯 풀어나가는 그로서 이런 제목을 선택했다는게 의아스럽기까지 하다. 쏘가리니... 번쩍하는 황홀한..이니.. 그 곳에 어처구니,,, 재미나는 인생.. 이런 제목들이 어울리지 않은가 말이다. 쏘가리를 펴낼 때도 제목론에 대해 한참을 이야기했었다. 어찌 했든. 책을 사기로 했다. 한편으로 그의 입담을 기대하면서 펴들었지만 지루한 족보가 시작된다. 외숙이 열심으로 주관하다시피하는 채동구의 신도비 건립의 이야기이다. 병자호란, 정묘호란, 이괄의 난 등을 거치는 거친 조선의 한 시대 반정으로 옹립된 인조는 조선의 역사에서 도성을 제일 많이 버린 임금이 되어버린 시대 시골, 즉 고령의 유생 채동구는 임금을 호송하기 위해 출도를 한다. 번번히 왕의 근처에도 가보지 못하고 집에 돌아온다. 동네에서 따돌림을 당하는 처지다. 생원진사시험에도 합격하지 못하는 주제다. 아무 것도 모르고 오로지 목소리만 높이는 동네에서 한둘은 꼭 보이는 그런 화상인 듯하다. 병자호란때도 정묘호란때도 이괄의 난 때도... 그러는 과정에 그 실행을 제일의 덕목으로 치는 그를 알아본 이웃의 도움으로 충의와 절개의 화신이 되어가고 고을에서 자랑스런 인물이 되어간다. 박씨전에서도 등장하는 그 용골대. 용골대가 조선의 신하 한 명을 족치던 차에 용렬한 한 신하가 임금에게 청을 치자는 상소를 올린 시골 유생을 기억해내고. 채,,모를 들먹이고. 용골대는 김상헌,조한영 등과 더불어 그를 잡아오라고 한다. 김상헌 그는 가노라 삼각산아,다시보자 한강수야,,,라는 그 유명한 시조를 남긴 인물이다. 채 모는 벼슬도 없는 시골 양반에 불과하여 가지 않아도 별 탈이 없었을 것이나 제발로 임금을 찾아가 죽음을 각오하고 청의 용골대 앞으로 간다. 그 앞에서도 굽히지 아니하고 명을 숭상하고 임금을 모시는 선비의 도리를 말한다. 조선의 왕이 잽싸게 말을 알아듣고 세명을 가차없이 압송한 기특한 심성을 어여삐여겨 당태종은 세명을 방면하기에 이른다. 그는 살아난다. 그리고 그는 벼슬을 얻는다. 그 이름은 수백년을 거쳐 오늘에 이르르고 화자의 외숙은 그를 기리기 위해 오랜 세월 애쓴 끝에 기어이 신도비 건립을 마친다. 인간의 힘. 자신이 지닌 가치를 오래도록 일관되게 지키는 힘을 작가는 인간의 힘이라고 말한다. 인간의 힘. 처음 부분만 눈 찡그리고 넘기다보면 성석제의 구성진 입담의 맛은 여지없이 살아나고 즐거운 기분으로 책읽기를 마칠 수 있다. [사진은 경주 토함산에 있는 사자상임]
  • 진짜 인간의 힘이란 | ab**l | 2004.10.28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임진왜란, 병자호란... 전화의 시기에 네번이나 가출을 한 시골 촌뜨기 선비 채동구의 일대기이다. 성석제씨의 글은 판소...
    임진왜란, 병자호란... 전화의 시기에 네번이나 가출을 한 시골 촌뜨기 선비 채동구의 일대기이다. 성석제씨의 글은 판소리 같이 구수한 맛이 있다. 약하고 어리석은 인간 그자체인 채동구가 살아가는 방법을 보면 왠지 그냥 이렇게 초라한 나라도 괜찮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처음엔 이런 멍텅구리, 이런 미친 놈, 아무 것도 할 줄 아는 것도 없으면서 나서긴 왜 나서. 하고 투덜거렸지만 읽다보니 이런 삶도 나쁘지 않구나 싶다. 무섭고 또 무서운데도, 배고플까 걱정되어 청군 몰래 육포들마저 바리바리 숨겨들여놓은 주제에 죽음이 무섭지 않다고, 당신들한테 무릎꿇을 순 없다고 소리치는 장면에서는 눈물이 질끔나오기도 했다. 명나라에 사대를 하느니, 청에 사대를 하느니 사실은 어디에 사대를 하든 우리가 보기에는 다를바 없고, 그래서 광해군이 이리 저리 사정 보아가며 출병을 미루는 걸 실리외교라고 칭송하기도 하기도 했지만 그것은 이런 장면에서는 상관 없다. 전혀 신경쓰이지 않는다. 죽음을 목전에 두고도, 그것을 두려워할 줄 알면서도 자신의 고집을 잃지 않는 게 그저 안쓰러우면서도 반짝반짝 빛이 나는 것이다. 한없이 어리석더라도 이렇게까지 하나를 붙들고 추구할 수 있는 고집이 인간의 힘이다. 지금의 우리 시각에서는 바보 같은 허명을 쫓고 있는 것도 같지만 그 일관되게 쫓아가는 모습이 아름답게 비치는 건 아마도 이것이 인간의 힘이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든다. 다른 무엇보다 사람을 아름답게 보이게 하는 것이다. 나도 어리석지만, 누군가가 바라볼때에 반짝반짝 빛나보일만큼 올곧게 살아가면 좋겠다.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넘버원헌책방
판매등급
전문셀러
판매자구분
사업자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3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4%

이 책의 e| 오디오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