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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BREAK ALL THE RU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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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8쪽 | A5
ISBN-10 : 8989229405
ISBN-13 : 9788989229407
FIRST, BREAK ALL THE RULES 중고
저자 마커스 버킹엄 | 역자 한근태 | 출판사 시대의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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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7월 1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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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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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의 바이블"로 극찬받는 최고의 인재, 최상의 팀을 만드는 혁명적 리더십. 왜 그토록 많은 전통적인 지혜와 관습이 오늘날 업무 현장에서 엉뚱한 결과를 초래하는가? '사람은 저마다 다르다'는 통찰에 따른 혁명적 경영 마인드를 기초로하여 강력한 갤럽의 데이터와 최상의 매니저상을 실증해보임으로써 업무 성과 향상을 다룬 일선의 모든 관리자와 리더를 위한 결정적인 지침서.

저자소개

마커스 버킹엄 유능한 관리자와 효율적인 일터의 특성을 규명하기 위해 20년에 걸쳐 시행된 갤럽의 조사 프로젝트를 이끈 사람이다. 아울러 갤럽 리더십 연구소의 선임 강사이기도 한다. 저서로는 『Now, Discover your Strengths』 등이 있다. 커트 코프만 갤럽의 업무환경 관리 실무팀에서 국제 실무 책임자로 일하고 있다. 그리고 생산적이며 고객 지향적인 업무환경 조성을 위한 정기적 컨설팅을 시행하고 있다. 저서로는 『Follow this Path』 등이 있다. 역자 한근태 서울대 섬유공학과를 졸업하고 핀란드 헬싱키 대학교에서 경영학(석사)을 공부했다. (주)럭키화학 중앙연구소 연구원을 거쳐 대우자동차에 입사한 뒤 최연소(39세) 이사에 오르기도 했다. 이후 IBS 컨설팅 그룹에서 컨설팅 업무를 익혔으며, 한국리더십센터 소장을 역임했다. 현재는 한스컨설팅 대표 겸 한국리더십센터 전문위원으로 경영 컨설팅과 직원 교육, CEO 대상 경영자문 활동을 펼치고 있다. 저서로는 『나를 위한 룰을 만들어라』가 있으며, 역서로는 『21세기 리더십』 『경영에 관한 재치 있는 말들』 『리더십 파이프라인』 『콜린 파월 리더십』 등이 있다.

목차


역자 서문 - 사람은 저마다 다르다 ...4
저자 서문 - 먼저, 모든 규칙을 깨뜨리시오! ...13

Chapter1. 척 도 ...25
. 실리 군도의 재앙 ...26
. 척 도 ...31
. 12가지 문항을 통한 테스트 ...38
. 비교사례 ...48
. 등산 ...54

Chapter2. 유능한 관리자의 지혜 ...67
. 현자들이 전하는 말 ...68
. 유능한 관리자들의 생각 ...72
. 유능한 관리자들의 역할 ...75
. 네 가지 열쇠 ...86

Chapter3 첫번째 열쇠: 재능을 보고 선발하라 ...91
. 유능한 관리자들은 재능을 어떻게 정의하는가? ...92
. 가장 중요한 토대 ...94
. 두뇌의 시대 ...104
. 기술, 지식 그리고 재능 ...110
. 재능의 세계 ...124
. 유능한 관리자들은 재능을 어떻게 찾아내는가? ...133
. 코치의 한 마디 ...141

Chapter4 두번째 열쇠: 합리적 목표를 설정하라 ...143
. 원격통재를 통한 관리 ...148
. 유 혹 ...152
. 최선의 지침 ...166
. 무엇이 목적인가? ...184

Chapter5 세번째 열쇠: 장점을 개발하라 ...189
. 오늘의 존재를 더욱 발전시켜라 ...190
. 변화의 허구성 ...194
. 문제는 캐스팅이다 ...199
. 차별화된 관리 ...204
. 최고의 직원들과 많은 시간을 보내라 ...208
. 단점 관리 ...224

Chapter6. 네번째 열쇠: 적합한 역할을 찾아라 ...241
. 맹목적이고 숨가쁜 등반 ...242
. 한 단계의 성공이 반드시 다음 단계의 성공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다 ...249
. 각자의 역활에서 영웅을 창조하라 ...252
. 세 가지 이야기, 그리고 진정한 성공 ...266
. 냉정한 사랑의 미학 ...285

Chapter7 열쇠를 돌리자: 실천 가이드 ...295
. 재능을 발견하기 위한 인터뷰 기법 ...297
. 성과 관리 ...308
. 당신만의 열쇠 ...319
. 만능 열쇠 ...326
. 핵심 정리 ...332

부록 . 337
. 경영성과에 대한 갤럽의 제언 ...338
. 유능한 관리자들이 전하는 말 ...344
. 재능의 선택 ...347
. 2가지 문항을 찾아서 ...350
. 메타분석 ...353

. 감사의 말 ...371
. INDEX ...375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사람은 저마다 다르다"는 통찰에 따른 혁명적 리더십 한국 축구가 월드컵 4강에 오르면서 "히딩크식 리더십"이 주목받고 있다. 히딩크 리더십의 핵심은 "재능을 발견하고, 그 재능에 따라 역할을 적절하게 분배하고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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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저마다 다르다"는 통찰에 따른 혁명적 리더십 한국 축구가 월드컵 4강에 오르면서 "히딩크식 리더십"이 주목받고 있다. 히딩크 리더십의 핵심은 "재능을 발견하고, 그 재능에 따라 역할을 적절하게 분배하고 관리하는 것"이다. 아무리 출중한 재능을 지닌 사람도 그 역할을 제대로 찾지 못하면 '탁월함'을 잃고 '평범함'으로 떨어지게 마련이다. 이 책은 바로 "사람은 저마다 다르다"는 통찰에 따른 혁명적 리더십을 담고 있는데, 여기서 말하는 탁월한 관리자들의 리더십이 바로 히딩크식 리더십과 너무도 닮은꼴이다. 히딩크가 이 책(원서)을 읽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그는 '혁명적 리더십'을 실천함으로써 한국 대표팀을 최상의 팀으로 이끌었으며, 선수들 각자를 최고의 인재로 키워냈다. 이 책은, 기업의 전통적인(뛰어난 직원은 으레 관리자로 승진하고, 뛰어난 관리자는 으레 리더로 승진하는) 관습과 지혜를 철저하게 깨뜨리는 것을 전제로 혁명적인 리더십을 전개하고 있다(이 책은, 얼마나 많은 유능한 인재들이 업적의 대가로 "승진의 사다리"를 타고 올라갔다가 그 탁월함을 잃고 어떻게 추락했는지를 생생하게 보여주고 있다). 아무리 뛰어난 교수(교육가)라도 반드시 뛰어난 총장(행정가)이 될 수 있는 것은 아니며, 아무리 뛰어난 선수라도 반드시 뛰어난 감독이 될 수 있는 것은 아니라는 지극히 당연한 진리가 기업 현장에서는 아직도 "혁명적인 발상의 영역"으로 남아 있다. 이 책은 바로 그 "혁명적인 발상"을 구체적으로 증거하고 확인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세계적인 여론조사 기관 '갤럽'을 창립한 조지 박사는 "인생을 사는 데는 40억 가지의 방법이 있다. 그리고 우리는 그것들 모두를 연구해야 한다"고 표방하였다. 이러한 "다르다"는 다양성을 가장 효과적으로 입증한 책이 바로 출간 이후 꾸준히 폭발적인 사랑을 받으면서 매니지먼트와 리더십의 개념을 새롭게 정립한『First, Break All the Rules : What the World's Greatest Managers do differently』이다. 갤럽의 산출물 가운데 창립자의 이념을 가장 의욕적으로 구현하고 있는 셈이다. 이 책은, 지난 25년간 이상 갤럽이 수행해온 두 가지 대형 연구 프로젝트의 결과물이다. 첫번째로는 직원들에게 초점을 맞춘 "재능있는 직원들이 직장에서 가장 필요로 하는 것은 무엇인가?"라는 연구 주제를 수행하기 위해 갤럽은 전세계 거의 모든 분야에 걸쳐 100만 명이 넘는 사람들을 인터뷰하였다. 직장 생활에서 있을 수 있는 거의 모든 측면에 관하여 조사하였고, 그들의 답변을 심층분석하여 가장 생산성이 높은 직원들의 욕구needs를 파악하였다. 그 가운데 가장 강력한 욕구는 "재능 있는 직원들은 유능한 관리자를 가장 필요로 한다"는 것이었다. 물론 재능 있는 사람들이 직장을 선택할 때 회사의 카리스마적인 리더, 풍족한 복지후생, 수준 높은 자기계발 프로그램 등을 먼저 고려할 수도 있지만, 그 회사에서 얼마나 오랫동안 일하면서 높은 생산성을 유지하느냐 하는 것은 직속 상사의 리더십에 달려 있다. 이렇게 발견된 단순한 사실이, "그렇다면 탁월한 관리자들은 재능 있는 직원들을 어떻게 발견하고, 그들의 재능을 어떻게 집중시키며 관리하는가?"라는 두번째 연구 과제를 안겨주었다. 이에 대한 해답을 찾기 위해 갤럽은 다양한 사람들을 인터뷰하였다. 대기업, 중소기업, 공기업, 그리고 공공기관 등으로 그 대상을 다양하게 선별하였으며, 탁월한 관리자, 평범한 관리자 등을 교차분석하였다. 그러면 어떻게 탁월한 관리자와 평범한 관리자를 구별할 수 있겠는가? 갤럽은 각 업체에 의뢰하여 그들의 실적에 관한 자료를 받았다. 매출증가율, 수익률, 고객 만족도, 직원 이직률 등과 같은 측정 자료가 탁월한 관리자를 가리는 데 활용되었다. 지난 25년간 갤럽은 8만 명이 넘는 관리자들과 각기 90분에 걸쳐 인터뷰를 실시하고 녹음했으며, 그 내용을 일일이 기록하였다. 그리고 갤럽은 직원들 각자의 재능을 구체적인 성과로 연결되도록 관리하는 능력에 초점을 맞추었다. 서로 다른 스타일의 탁월한 관리자들이 공통으로 지닌 그 무엇을 찾아내고자 했다. 마침내 결과가 나왔다. 그 결론은 참으로 놀라웠다 ; 탁월한 관리자들은 한결같이 전통적인 지혜나 황금률을 무시한다. 그리고 그들은 직원들을 선발하고 판단하는 데 있어 기술이나 지식보다는 '재능'을 가장 중요하게 여긴다. 그런데 재능은 노력으로 얻어질 수 있는 것이 아니라 타고나는 것이다. 탁월한 관리자들은 "사람은 저마다 다르다"는 통찰을 바탕으로 기존의 획일화된 관리 개념을 철저하게 부정한다. 사람들은 저마다 다른 재능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그 재능에 따른 적합한 역할을 찾지 못하면 그 누구도 결코 탁월해질 수 없다. 탁월한 관리자들은 '없는 것(비재능)'을 억지로 채워넣으려고하기보다는 이미 '있는 것(재능)'을 꺼내는 것이 훨씬 쉽다고 믿는다. "노력하면 뭐든 할 수 있다"는 아주 당연한 진리(?)가 많은 개인들을 불행에 빠뜨리고 많은 조직을 망치고 있다고 믿는다. 그들은 참으로 '혁명가'들이다. 이 책은, 이러한 탁월한 관리자들의 생생한 목소리(사례)를 담고 있다. 무릇 다른 사람을 '관리하는 사람'이라면, 그 관리자와 함께 일하는 리더라면, 또 내가 어떻게 '관리되고 있는지 알고 싶은 사람'이라면, 또 나 자신을 스스로 '관리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이 책에서 '뭔가' 강력한 실마리를 찾을 수 있을 것으로 믿는다.
저자 소개 마커스 버킹엄 유능한 관리자와 효율적인 일터의 특성을 규명하기 위해 20년에 걸쳐 시행된 갤럽의 조사 프로젝트를 이끈 사람이다. 아울러 갤럽 리더십 연구소의 선임 강사이기도 한다. 저서로는 『Now, Discover your Strengths』 등이 있다. 커트 코프만 갤럽의 업무환경 관리 실무팀에서 국제 실무 책임자로 일하고 있다. 그리고 생산적이며 고객 지향적인 업무환경 조성을 위한 정기적 컨설팅을 시행하고 있다. 저서로는 『Follow this Path』 등이 있다. 역자 한근태 서울대 섬유공학과를 졸업하고 핀란드 헬싱키 대학교에서 경영학(석사)을 공부했다. (주)럭키화학 중앙연구소 연구원을 거쳐 대우자동차에 입사한 뒤 최연소(39세) 이사에 오르기도 했다. 이후 IBS 컨설팅 그룹에서 컨설팅 업무를 익혔으며, 한국리더십센터 소장을 역임했다. 현재는 한스컨설팅 대표 겸 한국리더십센터 전문위원으로 경영 컨설팅과 직원 교육, CEO 대상 경영자문 활동을 펼치고 있다. 저서로는 『나를 위한 룰을 만들어라』가 있으며, 역서로는 『21세기 리더십』 『경영에 관한 재치 있는 말들』 『리더십 파이프라인』 『콜린 파월 리더십』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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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기업을 빛내는 관리자 | ad**o99 | 2005.01.30 | 5점 만점에 3점 | 추천:0
    구성원들의 재능을 찾아 적당한 목표를 제시하고 단점보다는 장점을 찾아 육성하며 적합한 역할을 주어야 한다는 관리자의 역할은 정...
    구성원들의 재능을 찾아 적당한 목표를 제시하고 단점보다는 장점을 찾아 육성하며 적합한 역할을 주어야 한다는 관리자의 역할은 정말 어려운 것임에 틀림없다는 생각이 든다. 월드컵 4강 신화의 주역인 히딩크 리더쉽의 핵심은 "재능을 발견하고, 그 재능에 따라 역할을 적절하게 분배하고 관리하는 것"이다.아무리 출중한 재능을 지닌 사람도 그 역할을 제대로 찾지 못하면 "탁월함"을 잃고 "평범함"으로 떨어지게 마련이다.이 책은 바로 "사람은 저마다 다르다"는 통찰에 따른 혁명적 리더쉽을 담고 있는데,여기서 말하는 탁월한 관리자들의 리더쉽이 바로 히딩크식 리더쉽과 너무나 닮은 꼴이다.나의 경우에 비추었을 때,내가 과연 우리 팀원들 각각이 지닌 재능을 찾기 위한 노력을 해왔는가에 대한 반성의 마음이 든다.각 구성원들의 묻혀져 있는 재능을 찾아 새로운 역할을 부여하지 못했을 때 구성원들은 회사에서 시간을 때우고 가게 되고 흥미를 잃어 자신의 업무에 대해 개선하지 못하는 결과를 초래하게 된다.관리자들은 전통적 룰을 버리고 각 구성원별로 리더쉽을 발휘해야 할 것이다.
  • http://blog.naver.com/musicplanet/7801309
    http://blog.naver.com/musicplanet/7801309 는 드물게 번역본도 원제를 가지고 있다. 아마도 이 이상 적절한 묘사가 없는 것 같다. 우리에게도 잘 알려진 미국 갤럽 연구소의 Marcus Buckingham과 Curf Coffman은 가장 훌륭한 직원은 직장으로부터 무엇을 요구하는가? 가장 뛰어난 관리자는 어떤 방법으로 그들의 재능을 극대화 시키는가? 라는 질문을 대답하기 위해서 다양한 국가와 업종, 기업에 종사하는 약 1백만 명 이상의 직원들과 약 8만 명이 넘는 관리자들과 인터뷰와 조사를 25년에 걸쳐 실시하고, 그 방대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일관된 패턴을 찾아서 기술한 책이다. 먼저 직장의 경쟁력을 측정하는 아래와 같은 12가지 문항에서 출발하였다. 1. 직장에서 내게 기대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고 있는가? 2. 일을 하는 데 필요한 자료와 장비를 갖추고 있는가? 3. 늘 내게 가장 적합한 일이 주어지는가? 4. 지난 1주일간, 업무 성과에 대해 인정이나 칭찬을 받은 적이 있는가? 5. 상사 또는 사른 사람이 나를 하나의 개인으로 배려하는가? 6. 나의 가지계발을 격려해 주는 사람이 있는가? 7. 나의 의견이 비중 있게 반영되는가? 8. 조직의 사명이나 목적이 내가 하는 일의 가치를 높여 주는가? 9. 훌륭한 성과를 거두도록 동료들이 조직에서 격려하고 있는가? 10. 최고의 친구가 있는가? 11. 나의 발전에 대해, 지난 6개월간 함게 대화를 나눈 사람이 있는가? 12. 학습과 성장의 기회가 있는가? 직원에 대해서 위와 같은 '척도'를 가지고 설문을 하고 이에 따른 기업 환경을 분석 하였다. 그리고 관리자들과 인터뷰를 하면서 최고의 관리자들에게서 일정한 패턴을 찾을 수 있었다. 최고의 관리자가 되기 위해서 4가지의 열쇠가 있는데, '각각 재능을 보고 선발하라', '합리적인 목표를 설정하라', '장점을 개발하라', '적합한 역할을 찾아라'이다. 다시 말해서 위의 12개의 질문에 가장 좋은 대답이 나올 수 있게 하는 길이 바로 4개의 열쇠를 통한 길이고, 그랬을때 비로소 최고의 관리자가 될 수 있다는 결론이다. 그러는 과정에서 많은 접근 방식이 기존에 전통적으로 생각하여지고 관행되어 지고 있는 개념과 많이 차이가 있다고 저자는 생각했고, 이에 따라 라는 제목을 가진 책을 완성하였다. 많은 부분에서 동의 할 수 있는 설득력 있는 전개가 되고, 실제 엄청난 량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했다는 점이 책을 읽어감에 따라 공감대 형성에 도움을 준다. 어떻게보면, 인간은 절대 변하지 않는다(사실 인간의 자질은 절대 변하지 않는다가 더 올바른 표현이다)라는 부분으로 축약 될 수 있고, 이에 따른 거부 반응도 일부는 느낄 수 있는 강력한 주장을 하고 있다. 개인적으로 그러한 견해나 이론에 특별히 부정하는 생각은 없으나, 책이 진행됨에 따라, 많은 가능성을 펼치다가, 막판으로 가면서 수습이 조금 서두르는 경향과 앞부분이나 중간부까지 편쳐지는 치밀함이 없이 평이하게 마무리 되는 것이 매우 아쉽다. 즉 시작과 어느 정도 진행은 흥미로우나, 결말이 상당히 빈약하다. (예를 들어 인터뷰 기법은 매우 기대되는 챕터였으나, 너무나도 일반적인, 평이한 내용으로, 앞부분의 전개와 동떨어진다.) 물론 본 도서의 성격 자체가 읽어감에 따라 많은 부분을 답하고 설명하기 때문, 굳이 강력한 결론을 뒷부분에 필요로 하지 않기 때문에, 중간까지의 탄탄한 전개만으로 많은 부분을 이해하고 자기 매니지먼트 방법론으로 활용 할 수 있다. 다만, 그러한 부분이 좀더 탄탄한 마무리로 연결 되었으면 하는 아쉬움은 지울 수 없다. 누구든이 관심이 있는 사람의 성향에 관한 책으로, 특히 오랜기간을 거쳐 수집된 방대한량의 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한점은 아주 논리적인 접근이다. 다만, 책이 진행됨에 따라, 책의 출발 의도에서 조금 벗어나는 듯한 느낌이 많이 들어 조금 실망을 안겨준다.
  • 우리 주위에는 많은 관리자들이 있다. 그러나 Manager는 드문 것이 현실인 것 같다. Management와 Control의...
    우리 주위에는 많은 관리자들이 있다. 그러나 Manager는 드문 것이 현실인 것 같다. Management와 Control의 개념이 아직은 정리되지 않은 상태로 뒤섞여 있는 것이다. 이 책은 최소한 manager가 maangement해야 할 사항들에 대해서 언급을 하고 있다. 목표관리와 인간의 욕구단계를 바탕으로 하는 생산성 향상의 방식 등이 수록되어 있다. 욕구단계에 관해서는 장점개발과 적합한 역할을 찾아라는 대목에서 개인적으로 관계성이 있다고 본다. 결국 이 책의 keyword는 노동 생산성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한다.
  • 활기차고 생산성 높은 조직운영을 위한 책으로 경영자든 관리자든 아니면 취업자든 꼭 한번 읽어볼 책이며 적극적으로 추천하고...
    활기차고 생산성 높은 조직운영을 위한 책으로 경영자든 관리자든 아니면 취업자든 꼭 한번 읽어볼 책이며 적극적으로 추천하고 싶다 조직론 관리론 인간관계론 등등 관련 분야에서 이미 많은 학자들이 제시한 이론적 범위를 넘는 내용은 없어 보인다. 그러나 많은 실무적 자료를 가지고 검증하고 또 실무에 적용하기 쉽도록 간명하게 제시한 면에서 그 가치는 매우 높다고 생각된다. 이책을 좀더 심도있게 읽고 가치있게 활용하기 위해서 몇가지를 염두에 두고 읽으면 좋겠다는 마음에서 몇가지를 적어본다. 물론 이책의 가치를 평가절하하려는 것은 아니다. 기존의 틀을 깨라는 제목에서 느낄 수 있듯이 실무에서 그리 간단한 것만은 아님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 최고경영자의 입장에서 보면 기존의 틀을 깨는 것이 과연 옳은가? 옳다면 어느 부분부터 어떻게 변화시킬 것인가? 그 과정에서 오는 혼란을 어떻게 처리할 수 있는가? 만약에 업무나 조직을 변경해야 할 상황에 직면할 경우는 어떻할까? 등 깊이 생각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 중간관리자의 입장에서는 관리자가 인사권을 가지고 있는 경우, 이 책에서 제시한 방법대로 재능있는 인재를 발굴하였을 때 과연 기존의 회사 방침과 분위기 속에서 그 직원이 재능껏 일할 수 있는 여건을 보장해 줄 수 있겠는가? 만약 그렇지 못하다면 고생은 고생대로 하고 경영자로 부터 좋은 평가를 받기 어렵게 될것이며 훌륭한 인재에게 좌절의 쓴맛을 선물한채 떠나보내야할 참으로 슬픈 결과를 낳을 것이다. 취업자의 입장에서 많은 경영자나 관리자들이 교육이나 책 등을 통해서 이론적으로는 이책에서 제시하는 내용과 일치하는 입장을 보이는 것 같다. 그러나 실무에서는 거리가 멀다는 것이 현실이다. 이책에서 지적하듯이 극히 일부의 선각적인 경영자가 운영하는 회사에서나 현실적이라는 뜻이다. 무작정 대기업, 보수를 많이 주는 회사, 등등 을 추구하기 보다는 다소 그런 면에서는 부족하더라도 자기의 재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회사를 찾는것 다시말해서 천직을 찾는 것이 현명하다는 교훈으로 받아들인다면 좋을 것 같다. 피터 드러커가 말한 평생직장과 평생직업과도 연계시켜서 이해한다면 이책의 가치가 더욱 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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