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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e in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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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6쪽 | 규격外
ISBN-10 : 8956057567
ISBN-13 : 9788956057569
지식e inside 중고
저자 EBS 지식채널 e | 출판사 북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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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7월 7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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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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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채널 e》 제작진이 선정한 ‘가슴을 울린 30인’의 이야기! 2005년 9월에 시작되어 1,000회가 넘는 방송이 이어지면서 ‘감성 다큐멘터리’, ‘한 편의 영상시’라는 찬사를 받아온 EBS 프로그램 《지식채널 e》는 매회 강렬한 영상과 음악, 간결한 메시지로 시청자에게 큰 울림을 전하고 있다. 프로그램을 토대로 하여 2007년 4월 시즌1부터 2014년 현재 시즌8까지 출간된 《지식e》 시리즈는 당대의 시사적인 이슈에 인문학적 해설을 덧붙임으로써 인문 시리즈로는 이례적이게도 100만 부의 판매고를 올린 바 있다.

『지식e inside』 는 방송 1,000회, 도서 100만 부 판매를 기념하여 발간된 책이다. 프로그램의 프로듀서와 작가, 음악감독 등 ‘제작진의 시선(inside)’으로 선정된 30편의 이야기면서 동시에 이야기 속 해당 ‘인물들의 관점(人-side)’에서 사회를 바라본 이야기이기도 하다. 매 편마다 담당 프로듀서와 작가의 이름, 사용되었던 음악을 함께 기록하였으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던 음악 중 음악감독이 직접 뽑은 명곡 50선을 더하였다. 또한 《지식e》 40편의 내용이 담긴 DVD가 포함되어 있다.

여덟 권의 시리즈를 이어오면서 많은 독자들에게 사랑 받았던 인물들 중 이번 책에 담긴 인물들을 공존하고, 공감하고, 나아가 공생하는 삶을 살고자 했던 이들이다. 1퍼센트의 가능성만으로도 선수를 포기하지 않는 야구 감독, 에베레스트 최초 등정가가 될 수 있었지만 동료를 기다려준 셰르파, 엘리트 코스를 밟고도 가장 약한 사람들을 위해 헌신한 의사 등. 시간이 흘렀지만 지금을 담은 듯 생생한 이들의 이야기는 여전히 우리의 가슴을 울린다.

저자소개

저자 : EBS 지식채널 e
저자 EBS《지식채널ⓔ》 제작팀은 2005년 9월에 기획?편성된 프로그램으로 일주일에 한 편씩 방영되며, ‘e’를 키워드로 한 자연(nature), 과학(science), 사회(society), 인물(people) 등 다양한 소재를 다룬다. ‘5분’동안 전해지는 강렬한 메시지와 영상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당대의 예민한 시사쟁점을 제시함과 동시에 생각할 여지를 준다는 점에서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2013년 4월, 방송 1000회를 넘기며 방송 다큐멘터리의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으며, 2015년 방송 10주년을 앞두고 있다.

목차

prologue1 김수현 프로듀서
prologue2 김이진 작가
prologue3 이미성 음악감독

1부 공존共存
1. 33인
2 마지막 비행
3. 프리다
4. 초몰룽마의 두 사람
5. 나는 달린다
6. 네번째 사과
7. 마에스트로
8. 빛의 전쟁
9. 나비에 미치다
10. 길 위의 인생

2부 공감共感
11. 이 순간을 보는 법
12. 안돼!
13. 글짓기 하지 마세요
14.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15. 이노센트 맨
16. 아름다운 사람
17. 슬픈 얼굴의 기사
18. 어머니의 그림
19. 연가 Pokarekare Ana
20. 모든 사람

3부 공생共生
21. 은하철도의 밤
22. 의사 장기려
23. 수제자들
24. 그림자 아이들
25. 한잘라
26. 라듐 걸스
27. 시민, 과학자
28. 기타의 전설
29. 새벽의 도시
30. 正生

supplement 음악감독이 뽑은 [지식채널e] 명곡 50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그는 ‘거인’ 같은 형상으로 우리를 이끌었다 나에게 [지식채널ⓔ]는 한 편 한 편의 프로그램이 쌓아올린 ‘거인’ 같은 형상을 하고 있다. 그는 사람을 존중하고, 힘센 것보다는 힘없는 것을 사랑한다. 정의롭지 못한 것과 싸우고, 무엇이 옳은지 늘 고민...

[출판사서평 더 보기]

그는 ‘거인’ 같은 형상으로 우리를 이끌었다
나에게 [지식채널ⓔ]는 한 편 한 편의 프로그램이 쌓아올린 ‘거인’ 같은 형상을 하고 있다. 그는 사람을 존중하고, 힘센 것보다는 힘없는 것을 사랑한다. 정의롭지 못한 것과 싸우고, 무엇이 옳은지 늘 고민한다. 1000회가 넘는 방송이 이어지면서 [지식채널ⓔ]가 바란 것은 천 가지의 지식을 알리는 것이 아니었다. 각자의 인생에서 중요한 몇 가지를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는 것이었다. 181회를 함께한 나에게 그랬듯이 말이다.
_ 김수현, [지식채널ⓔ] 프로듀서(2012.8~2014.2)

60개의 목소리, 60개의 얼굴이 만들어낸 6만 개의 빈칸들
그림과 원고로 채워 넣어야 하는 약 60개의 빈칸. 1000회를 만드는 동안 [지식채널ⓔ] 작가들은 6만 개의 빈칸 채우기를 해나갔다. 매회 그 빈칸을 채우기 위해 수십 권의 책을 읽고, 수백 개의 기사를 읽고 수천 컷의 그림을 봤다. 여전히 잊지 말아야 하는 얼굴들로 가득찬 이 책을 내 앞의 빈칸 채우기가 막막해질 때마다 꺼내볼 생각이다.
- 김이진, [지식채널e] 작가(2005.9~현재)

하나의 작업에 모두 동참하는 것, 그것이 내겐 또하나의 새로움이다
이 책에는 ‘음악감독으로 뽑은 [지식채널ⓔ] 명곡 50선’이 실려 있다. 선곡된 음악은 음악에 관한 이야기이기도 하지만, 음악에 관한 이야기만은 아니다. 10년 가까이 [지식채널ⓔ]를 만들다 보니, 음악만 따로 생각할 수가 없었다. 어쩌면 제작진에게 각자의 분야라는 것 자체가 이젠 의미 없어진 것 같다. 그저 하나의 작업에 모두 동참하고 있는 느낌이다. 그 느낌이 내겐 또하나의 새로움이다.
- 이미성, [지식채널e] 음악감독(2005.9~현재)

『지식ⓔ inside』는 방송 1000회, 도서 100만 부 판매를 기념한 책입니다. 2005년 9월에 시작된 방송은 2013년 4월 방송 1000회를 넘겼고, 2015년 방송 10주년을 앞두고 있습니다. 2007년 4월, 『지식ⓔ 시즌1』로 시작된 도서는 2014년 현재 8권까지 출간되었습니다.

하나의 프로그램이 1000회가 넘도록 시청자의 사랑을 받고, 인문 시리즈가 100만 부를 넘기며 매년 1~2권씩 출간되는 것은 방송계와 출판계 모두 유례를 찾기 힘든 일입니다. 방송이 ‘감성 다큐멘터리’ ‘한 편의 영상시’라는 찬사를 받으며 강렬한 영상과 음악, 간결한 메시지로 시청자에게 울림을 주었다면, 책은 당대의 시사적인 이슈에 인문학적 해설을 덧붙임으로써 ‘가슴으로 읽는 우리 시대의 지식智識’이라는 새로운 키워드를 선보였습니다.

『지식ⓔ inside』에는 ‘제작진이 선정한 30인’의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1000회의 방송 모두 제작진에게는 소중한 이야기들이지만, 이번 책에 담긴 인물들은 공존共存하고 공감共感하고 나아가 공생共生하는 삶을 살고자 했던 이들입니다.

시리즈 제목이 ‘inside’인 이유는 30편의 이야기들이 프로그램을 제작했던 프로듀서와 작가, 음악감독 등 ‘제작진의 시선(inside)’으로 선정된 것임과 동시에 인물들의 관점에서 사회를 바라본 ‘인人-side’이기 때문입니다. 책은 이러한 취지를 담아 프로듀서와 작가, 음악감독의 이야기로 시작합니다. 또한 매 편마다 담당 프로듀서와 작가의 이름을 비롯해 사용되었던 음악을 함께 기록했습니다. 이외에도 영상만큼이나 시청자들에게 사랑을 받았던 음악 중에서 ‘음악감독이 뽑은 [지식채널ⓔ] 명곡 50선’을 더해 방송 1000회를 기념하는 뜻을 살렸습니다.

지식은 사람을 위해 쓰일 때 의미를 지닙니다
지식이 수단이 되고, 무기가 되어 사람을 겨눌 때 비극은 시작됩니다

전체 3부는 여덟 권의 시리즈를 이어오면서 많은 독자들에게 사랑을 받았던 인물들을 재조명함과 동시에 제작진이 애정을 담아 방송했던 인물들의 이야기가 실려 있습니다.

1부 공존共存은 칠레 구리 광산 사고에서 69일 만에 구조된 ‘33인’의 광부 이야기로 시작합니다. 이어 꿈을 좇아 하늘로 사라진 작가 생텍쥐페리와 화가 프리다 칼로, 등반가 에드먼드 힐러리와 셰르파 텐징 노르가이, 마라토너 아베베 비킬라와 세계최초의 컴퓨터 콜로서스를 만든 천재 수학자 앨런 튜링, 금세기 지휘법의 기본을 구축한 최고의 지휘자 아르투로 토스카니니, 안정성과 효율성을 바탕으로 기술을 진보시킨 과학자 테슬라, 나비학자 석주명, 사진작가 최민식에 이르기까지, 사람을 사랑했고 그리하여 다른 사람들과 함께했던 이들의 이야기가 실려 있습니다.

2부 공감共感은 시대의 아픔을 함께한 사람들과 이들로 인해 변화된 사회의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미술 평론가 존 러스킨, 마임이스트 마르셀 마르소, 아동문학가 이오덕, 시인 윤동주, 무죄입증을 위한 이노센스 프로젝트, 아름다운 사람 김민기, 슬픈 얼굴의 기사 미겔 데 세르반테스, 판화가 케테 콜비츠, 동성결혼 입법과 차별금지를 다룬 세계인권선언에 이르기까지, 다른 이들의 아픔에 함께하고 이들을 위해 행동한 인물들의 ‘공감’ 능력은 지금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필요한 지식이 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3부 공생共生은 더 나은 삶을 꿈꾸고자 했던 인물들의 이야기입니다. 희생하는 삶의 가치를 지켜내려 했던 작가 미야자와 겐지와 바보의사 성산 장기려, 독립구단 고양 원더스의 김성근 감독, 출생등록제도를 다룬 ‘그림자 아이들’,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문제를 다룬 한잘라, 산재사망자를 다룬 ‘라듐 걸스’, 반핵운동가 다카기 진자부로, 왼손잡이 기타리스트 지미 헨드릭스, 평화로운 국제도시 오로빌과 아동문학가 권정생에 이르기까지, 이들은 우리가 필요로 하는 지식은 서로를 구분 짓는 잣대가 아닌 경계를 넘나드는 이해이자 마음을 낮게 하는 것이라고 이야기합니다.

책에 실린 30인의 인물은 이미 반세기 혹은 한 세기를 지날 만큼 오래되었고, 그래서 낡은 이야기일지 모릅니다. 하지만 2014년의 지금을 담은 듯 생생합니다. 책에 실린 인물들의 말 한마디가 이 책에 담고자 했던 이야기를 대신할 것입니다.

“빨리 간다고 더 잘 보는 것은 아니다.
진정으로 귀중한 것은 생각하고 보는 것이지 속도가 아니다.”
- 미술평론가 존 러스킨

“새로운 세상에서는 지식과 과학, 예술의 산물이 개인의 부를 위해서가 아니라
인류의 복지와 윤택한 삶을 위해 쓰일 것입니다.”
- 과학자 니콜라 테슬라

“단 한번에 변화가 일어나지 않더라도 결국에는 천천히 변화가 일어날 것이다.”
- 판화가 케테 콜비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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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BS 미디어 기...

     

      EBS 미디어 기획 시리즈 역사,지식은 평소 접해 보지 못했던 각종 뉴스와 이야기들이어 기대감을 유감없이 충족시켜 준다.지식과 정보가 넘쳐 나는 요즘과 같은 시대에선 정선된 소식과 정보는 개개인의 일과 삶에도 영향을 미치기에 그 유익감은 소중하기만 하다.앎이 힘이다는 말이 있듯 복잡다단한 현대생활에선 제대로 된 지식과 응용은 삶의 활력소가 될 뿐만 아니라 존재감을 더욱 부각시켜 준다.풍부하고 살아있는 지식을 갖춤으로써 자신을 지키고 주위와 사회에 영향을 미친다는 점에 의미를 부여하고 싶다.

     

     <지식채널ⓔ> 방송 1000회 맞이하여 기획된 인사이드 지식e는 공동체적 삶이 사라진 현대인들에게 필요한 감각을 일깨워 주고 있다.공존과 공감,공생에 관한 이야기를 집중적으로 싣고 있다.대부분의 사람들은 오직 자신만을 위한 삶을 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사람과 사람이 맞물려 돌아가는 세상일텐데,다양한 생각과 감정,이념과 사상이 맞물려 상충하면서 동질감보다는 이질감과 대립,투쟁이 더 많은 것이 현실이다.반면 인사이드 지식e에 실린 내용들은 이 시대의 귀감이 될 만한 내용들이 위주여서 커다란 울림과 반향을 불러 일으킨다.

     

     공존.공감.공생 주 표제어로 삼은 이 글에는 각 표제어 속에 10가지 이야기들이 훈훈한 감동을 안겨 준다.공곤.공감.공생 속의 이야기에는 이미 알고 있는 이야기도 있고 생경한 이야기도 있다.이미 알고 있는 이야기는 기억을 더욱 새롭게 반추시켜 주었고,생경한 이야기는 신선한 감각과 더불어 공존.공감.공생의 의미를 각인시키기에 충분했다.

     

     『THE 33인』으로 알려진 칠레 광부들의 매몰 소식은 극도의 불안과 공포,안타까움이라는 시간과 함께 광부들이 극적으로 구조되는 장면에서 공존의 중요성을 새삼 깨닫게 되었다.극한 상황 속에놓여 있는 인간은 어떻게 공존하고 살아가야 할 것인가를 본능과 지혜를 동시에 보여 주는 극적인 장면이었다.또 하나 에베레스트 정복을 위해 짐을 날라 주었던 원주민 셰르파 족들과 등반인들의 동행은 공존의 중요성이 무엇인가를 일깨워 준 시간이었다.또한 '나비박사'로 잘 알려진 석주명 박사가 남긴 말은 후세인에게 커다란 교훈을 안겨 주고 있다.개인의 창의력과 능력이 요구되는 시대에 다시 한 번 되새겨 볼 만하다.

     

     "남들이 하지 않는 일을 해라.세월 속에 씨를 뿌려라.그 씨가 쭉정이가 되지 않게 정성껏 가꿔야 한다."-p127

     

     공감이 강조되는 시대에서 공감 부분에 대한 예화,에피소드는 단절된 대화,소통의 장애물을 일소하는 계기가 되어 준다.인간은 혼자서는 살아갈 수 없는 법,게다가 인간과 자연,일상의 모든 것들이 융화하고 상생해 나가야 하는 중요한 시점에 있어 이 부분은 주의 깊게 읽었다.1960년대 시골 초등학교의 색다른 수업.선생님이 아이들에게 당부했던 내용들이 이색적이다.자신이 평소에 하던 말 그대로 써도 괜찮아요,착한 어린이가 된 것처럼 쓰지 마세요,슬프고 괴로운 일,부끄러운 일도 괜찮아요,잘 쓴 글이라고 해도 그것을 흉내내지 마세요,만들어내는 '글짓기'는 하지 마세요 등인데,오늘날 창조가 모방이랍시고 무분별하게 베끼고 표절하는 세태가 상업성과 맞물려 씁쓸하기만 하다.아이들에게 참교육의 의미를 일깨워준 것이었다.무한경쟁 속에 갇혀 사는 현대인들에게 공감의 장(場)이야말로 살아가야 할 이유이면서 존재의 가치다.

     

     끝으로 공생 부분 역시 공존.공감 못지 않게 중요하다.흔히 상생이라 불리는 공생은 힘과 권력의 이분법에서 폭넓은 시각과 안목,열린 정치적 역학 측면에서 공생은 현대인에게 지난한 과제일지도 모른다.힘없는 소외계층,고독과 가난에서 벗어나 즐겁고 행복한 미래가 보장되는 공생의 삶은 이념과 사상을 초월한 인간애적에 바탕을 두어야 한다.의사 장기려 박사는 공생의 의미를 실천했던 분으로,한국 최초의 민간 의료보험 실시했던 분으로 돈이 없어 진료와 치료를 받지 못하는 가난한 이들을 위한 구세주 역할을 했다.그는 "의사는 진실과 동정을 가지고 환자를 대하면 죽을 때까지 남에게 필요한 존재로 일할 수 있다."라는 대목이 가슴이 크게 와닿는다.

     

     신자유주의 시대에서는 자본과 권력이 최우선 순위로 다가온다.그 가운데 자본의 힘이야말로 막강함은 두 말할 나위가 없다.공존.공감.공생이라는 말 자체가 허울 좋은 말 잔치일 수도 있다.하지만 시대는 공존.공감.공생을 향하여 살아가야 하는 시대에 놓여 있다.인간이 인간답게 살아가기 위한 불가분의 조건이 바로 공존.공감.공생으로 이를 실현하고자 하는 지도자야말로 미래의 주역이요 시대가 요구하는 인재상이라고 생각한다.개개인의 삶의 질이 높아지고 행복감이 증가할수록 국가 경쟁력도 되찾을 수 있는 것이다.30가지의 이야기가 개개인의 생각과 감정과 일치하지는 못하지만 개인주의를 벗어나 삶의 진정성이 무엇인가를 일깨워 주기에 충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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