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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은 왜 일어날까(세상을 배우는 작은책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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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쪽 | 규격外
ISBN-10 : 8974780232
ISBN-13 : 9788974780234
전쟁은 왜 일어날까(세상을 배우는 작은책 2) 중고
저자 질 페로 | 역자 김미희 | 출판사 다섯수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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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9월 2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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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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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는 전쟁에 대하여 어떤 결론을 내리기에 앞서 어린이들과의 대화를 통해 어린이들 나름대로의 생각을 내놓도록 이야기를 끌어가고 있습니다.

저자소개

목차

전쟁을 하면 안돼요. 그러나 가끔 할 필요는 있어요
왜 사람들은 전쟁을 하도록 내버려둘까요?
독일 국민들은 왜 히틀러를 위해 싸웠을까요?
자기 나라를 지키는 것을 옳아요. 자기 나라란 어떤 나라죠?
우리는 정말로 전쟁을 싫어하나요?
전쟁은 앞으로도 일어날까요?

책 속으로

어른들에게도 무거운 주제이기 쉬운 전쟁에 대하여 오히려 어른들이 놓치기 쉬운 문제들, 전쟁은 왜 일어날까, 인류는 언제부터 전쟁을 했을까, 문명인들인 독일 국민들이 왜 히틀러를 위해 싸웠을까, 왜 군인들은 웃으면서 전쟁터에 나갈까, 전쟁은 앞으로도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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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에게도 무거운 주제이기 쉬운 전쟁에 대하여 오히려 어른들이 놓치기 쉬운 문제들, 전쟁은 왜 일어날까, 인류는 언제부터 전쟁을 했을까, 문명인들인 독일 국민들이 왜 히틀러를 위해 싸웠을까, 왜 군인들은 웃으면서 전쟁터에 나갈까, 전쟁은 앞으로도 일어날까 등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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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세상을 배우는 작은 책> 시리즈는 초등학교에 다니는 어린이들이 이 세상에 대해 가지고 있는 여러 가지 의문을 쉽게 알 수 있도록 설명해 주고 생각의 폭을 넓혀주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자연이나 사회, 환경이나 이웃이야기를 담은 책으로 철학적 사고를...

[출판사서평 더 보기]

<세상을 배우는 작은 책> 시리즈는 초등학교에 다니는 어린이들이 이 세상에 대해 가지고 있는 여러 가지 의문을 쉽게 알 수 있도록 설명해 주고 생각의 폭을 넓혀주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자연이나 사회, 환경이나 이웃이야기를 담은 책으로 철학적 사고를 키우는데 기초가 될 것입니다.
<세상을 배우는 작은 책> 시리즈는 프랑스 쐬이유 조네스 출판사가 선보인 『페티 포인트』시리즈 가운데 우리 어린이들의 감각과 정서에 맞는 내용을 선별하여 펴냈습니다. 어린이들이 궁금해하는 보편적인 내용을 우리나라 안에서도 개발하여 <세상을 배우는 작은 책> 시리즈를 꾸준히 쌓아 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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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 고미애 님 2007.05.16

    인류는 언제부터 전쟁을 했을까

회원리뷰

  • 아동 교양 | hy**255 | 2013.03.20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세상을 배우는 작은 책' 시리즈는 모두 열다섯 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초등학교에 다니는 아이들이 세상의 여러 가지 일들에 ...
    '세상을 배우는 작은 책' 시리즈는 모두 열다섯 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초등학교에 다니는 아이들이 세상의 여러 가지 일들에 대해 가지고 있는 질문에 '쉽게' 대답해 준다.

    전쟁은 아이들과 관계 없는 주제라 생각하는 어른들도 있지만, 사실상 어린이 책에서도 전쟁과 관련된 주제는 끊임없이 등장한다. 아이들도 나름대로 전쟁에 대한 의견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이 책은 전쟁에 대한 결론을 내리기에 앞서 대화를 통하여, 아이들이 가지고 있는 의견을 먼저 끌어낸다.

    또한 어른들에게도 무거운 주제이기 쉬운 전쟁에 대해 오히려 어른들이 놓치기 쉬운 문제들, '전쟁은 왜 일어날까', '인류는 언제부터 전쟁을 했을까', '문명인들인 독일 국민들이 왜 히틀러를 위해 싸웠을까', '왜 군인들은 웃으면서 전쟁터에 나갈까', '전쟁은 앞으로도 일어날까' 등을 친절히 설명한다
  • ##############################     도서 - 전쟁은 왜 일어날까? (다섯수레)...
    ##############################
     
      도서 - 전쟁은 왜 일어날까? (다섯수레)
     
      아동 - 2학년 여아
     
    ##############################
     
    소에는 생각하지도 않는 주제 중 하나가 바로 " 전쟁 "이 아닐까? 하고 생각해 본다.
    우리는 지금 상황적으로는 평안한 상태에서 살고 있으니 전쟁에 대해 생각할 이유도, 관심을 가질 이유도
    없는것 같다. 하지만 우리 인류는 이 지구에 살게된 순간부터 무수히 많은 전쟁을 치뤄왔고,
    그 전쟁으로 인해 많은 피해도 입게 되었다.
     
    이 책은 초등학교 아이에게 평소에 생각하지 않고 있던 사회문제 중 하나인 " 전쟁 "
    이라는 테마를 가지고 다양한 토론을 해보며 아이들의 철학적 사고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의미있는 책인것 같다.
     
    얇고, 작은 한권의 책,,,, 전쟁은 왜 일어날까?
    아이들 뿐만이 아니라 어른들 역시 궁금해 하는 질문인것 같다.
     
    전쟁이 같는 뉘앙스는 상당히 부정적이고, 끔찍하며, 참혹한 이미지만을 연상시킨다.
    그래서 모두 언급하는걸 싫어하고, 부정하고 싶어 한다.
    아이들 역시 전쟁은 나쁜것이며, 해서는 안되는 것임을 은연중에 알고 있다.
     
    하지만 왜,,,, 해서는 안되는건지, 해야만 하는 전쟁은 왜 있는건지,,,
    전쟁을 해서 우리가 얻는건 무엇인지 토론방식을 통해 진행되는 이 책의 전개가,,,, 독특하고 신선해 좋은것 같다.
     
    인류의 최초의 전쟁의 시작은 불때문이라고 추측하고 있다.
    불을 발견해 불로 인해 많은 혜택과 편안함을 알게 되면서 서로 그 불을 빼앗으려고
    싸우게 되고 전쟁이 시작되었다고 한다.....
    이런 전쟁이 우리나라에도 있었고,,,,세계 많은 나라에서 다양한 목적때문에 벌어졌었다.
     
    지금도 우리는 전쟁이 가시지 않고 남북이 대립해 있는 나라로 남아있다.
    북한의 이유없는 도발도 계속 진행되고 있다.
    끊임없이 터져나오는 테러,간첩, 탈북 그리고 최근에 발발한 연평도 사건 등
    우리 아이들도 이제 전쟁이라는 단어가 낯설지 않게,,, 언론등을 통해 심심치 않게 접하고 있는 현실이다.
     
    따라서 전쟁이라는 상황을 피하기 보다 왜 일어나야만 하고 전쟁이 일어나면 어떻게
    대처해야 하고 받아들이고 해결해야 하는지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하고 대비할 필요가 있다고 본다.
     
    폭력성의 근본이 우리 모두에게 잠재되어 있음을 이 토론에 참가한 어린이들의 대답속에서
    발견할 수 있다. 모두가 폭력을 행하는것에 반대하지 않는다,,,,
    내가 피해를 입게 된다면 나 또한 폭력을 행사해 전쟁에 동참할 것 같다.
    가족, 이웃, 나라가 점점 망가지는 모습을 폐허가 되어가는 모습을 보고만 있을 수는 없을것 같다.
    인류가 발명하는 수많은 발명품들을 이용해 다양한 전쟁은 계속 일어날 것 이다.
    그리고 전쟁이라는게 나쁘고 옳지 않다는걸 이해하면서도 특수한 상황에 처하게 되면 누구나
    전쟁을 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래도 우리가 바라는 건 세게평화,, 인류의 평안한 행복이다.
    다시는 끔찍한 전쟁이 일어나지 않도록 모두 노력해야 하고, 그 노력의 중심에는 우리 아이들이 있다.
    해결되지 않는 숙제 같지만 해결해야 하는 문제인 전쟁,,,,
    아무도 피해자가 되어서는 안돼고, 가해자가 되어서도 안되는 이 지구에 사는 인류들의 미래,,,,
     
    어떻게든 전쟁없이 문제를 해결하고, 평화롭게 공존할 수 있는지 그 해결방안을 찾는건
    바로 우리들의 몫, 아이들의 몫이 될 것 같다.
     
    무거운 짐이지만,,,, 우리의 미래를 위해 어리석을 행동을 하는,,,, 그런 사람이 없길 기대해 본다.
     
    6학년 읽기 교과서에 연계된 내용으로 다소 어린 아이들이 읽기에 부담스러울 수 있는 주제였지만
    서술형의 글이 아닌 아이들과 선생님의 토론형식으로 전개해주고 있어
    쉽고 이해하기 쉽게 읽어갈 수 있다. 더불어 삽화들도 같이 구성되어 있어 딱딱하고 무겁지 않은
    책이라고 생각된다.
     
    결론은 없지만 우리 아이들이 해결해가야할 문제이기에,,,,,,
    또다른 전쟁은 이제 없어야 하기에....
    아이들에게 전쟁이라는 심오한 주제를 던져주고 다양한 생각을 꺼내볼 수 있는 시간이 되도록 하는 책 같다.
     

  • 우리는 흔히 '환경이 그 사람을 만든다.'라는 말을 한다. 그만큼 사람에게는 주어진 환경이 중요하다는 말인데, 나는 요즘 자...
    우리는 흔히 '환경이 그 사람을 만든다.'라는 말을 한다. 그만큼 사람에게는 주어진 환경이 중요하다는 말인데, 나는 요즘 자라나는 우리 자녀 세대들을 보면서 그 말을 실감하곤 한다. 많다고 해봐야 하나 혹은 둘 뿐인 형제들 속에서 원하는 것은 거의 모두를 갖고, 누리며 살아가는 세대. 그래서인지 요즘 아이들의 대부분은 자기만 아는 이기주의와 개인주의 성향이 두드러지는 것 같다. 또한 너무 많은 자극들에 노출되어 있어 웬만한 일에는 놀라지도 않고, 모든 것들을 재미와 연관시켜 생각하는 경향도 어른들을 당혹스럽게 만들기에 충분한 것 같다. 그렇다면 아이들에게 '전쟁'에 관해 묻는다면 뭐라고 말을 할까? 질문을 던진 어른들의 의도에 맞는 답이라면 '너무 끔찍해서 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정도의 답변이 나와야겠지만, 너무나 솔직한 것인지, 생각이 부족한 것인지, 우리 아이들은 '시시해요'라든가 '재미없어요'라는 답을 돌려주기도 한다. 이는 주지하다시피 게임이라든가, 영화 등의 상황을 많이 접했기 때문이기도 하겠고, 그런 상황들을 실제 겪어보지 못했기 때문이기도 하리라. 그런 면에서 보자면 이 책 『전쟁은 왜 일어날까?』는 접근하는 방법에 따라 전쟁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혀 인식을 바꾸는 계기가 될 수도 있겠고, 아니면 컴퓨터 그래픽에 젖어 있는 아이들에게 또 하나의 시시한 상황이 되어버리고 말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적어도 모두 여섯 가지의 주제로 나누어 아이들과 대화(토론)를 나누는 형식으로 전개된 이 책이 아이들에게 흥미를 유발할 수 있을 것 같다. 왜냐하면 무겁고 어려울 수 있는 주제들을 어린이들의 솔직한 이야기들로 풀어냈기 때문이다. 게다가 장면에 어울리는 톡 쏘는 그림들이 가세하고 있으니 더욱! 따라서 페로 선생님이 풀어놓은 이야기 보따리를 따라가다 보면 자연 '전쟁'이라는 것에 대해 상당부분 인식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전쟁!'. 아마 이 세상에 존재하는 많은 단어 가운데 가장 미움을 받는 단어 가운데 하나가 아닐까 싶은데, 보다 많은 어린이들이 그 실체를 제대로 인식해, 더 이상 그 단어가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게 만들어 줬으면 하는 바람이다. 그동안 무수한 전쟁 속에서 죽어간 사람들과, 현재 전쟁으로 인해 고통을 받고 있는 모든 사람들, 특히 어린이들을 생각하며, '평화와 행복'만을 위해 세계가 서로 서로 손잡을 그 날을 만들 수 있도록 말이다.
  • 전쟁은 왜 일어날까? | ha**sent | 2005.01.16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제목: 전쟁은 왜 일어날까? 지은이: 질 페로 경기도 고양시 강선 초등학교 5학년 2반 한승재 전쟁은 왜 일어날...
    제목: 전쟁은 왜 일어날까? 지은이: 질 페로 경기도 고양시 강선 초등학교 5학년 2반 한승재 전쟁은 왜 일어날까? 전쟁은 국민들이 독재자들의 어리석은 속임수에 넘어가 생기는 것이다. 독재자의 편을 들어준 국민들도 책임이 있다. 독일 국민들이 히틀러의 편을 들어 주었을 때 당시, 독일 국민들은 매우 가난하였다. 그들은 히틀러가 자기네들을 가난에서 벗어나게 해 줄 것이라고 믿었다. 히틀러는 유태인 때문에 자신들이 돈을 잘 못 번다고 설득하며 유태인들을 죽이게 했다. 만약 독재자가 있었다면 그를 말리거나 막아야 하는 것이 국민인데 오히려 국민들이 속아 넘어간다. 우리는 전쟁보다 토론으로 해결해야 한다. 많은 사람들을 죽이는 전쟁보다 앉아서 토론하는 것이 더 났다. 대표적인 경우가 서로 영토를 가지고 싸우던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이 서로 회담을 시작한 경우이다. ( 두 나라는 아직도 전쟁과 휴전을 되풀이하고 있긴 하지만 ) 가장 무서운 전쟁은 같은 나라 안에서 일어나는 전쟁이다. 한국 전쟁은 3년 동안 4500000명이나 되는 사람을 죽였다. 민족의 통일보다는 강대국들을 끌어 들여 자신들의 뜻대로 권력을 잡으려고 했던 것이 원인이다. 또 가난하고 인구는 많은 나라 옆에 부자이면서 인구는 적은 나라가 있다면 이런 경우에도 전쟁이 일어날 가능성이 크다. 이라크의 쿠웨이트 침공으로 일어난 걸프전이 한 예이다. 크건 작건 모든 전쟁의 결과는 죄 없는 국민의 죽음, 자연 환경과 도시의 파괴 그리고 수많은 전쟁고아의 발생이다. 우리나라도 참가했던 베트남전쟁에서 미국이 살포한 고엽제로 인해 베트남의 산림은 초토화되었고 고엽제 후유증으로 많은 사람들이 고통 받고 살고 있다. 어떤 경우라도 전쟁은 없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서로 모여서 토론하고 타협하고 양보하면서 문제를 해결했으면 좋겠다. 그리고 잘사는 나라가 미리 못사는 나라를 도와주면 전쟁을 일으킬 이유가 없을 것이다. 앞으로 더 이상 전쟁이 없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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