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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의 심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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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규격外
ISBN-10 : 8931580274
ISBN-13 : 9788931580273
대화의 심리학 중고
저자 마츠하시 요시노리 | 역자 김선숙 | 출판사 성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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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4월 12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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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 책의 상태가 깨끗하고 좋아서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freere*** 2020.01.12
74 책도 깔끔하고 상태도 좋네요 5점 만점에 5점 cha2*** 2019.10.11
73 재배송 고생하셨습니다. 5점 만점에 4점 thebad*** 2019.08.29
72 책 깨끗합니당, 배송도 빨랐습니당. 5점 만점에 5점 xi*** 2019.07.09
71 ..................................... 5점 만점에 1점 97*** 2019.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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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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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의 센스를 키우기 위해 상대방 심리를 먼저 읽어라! 『대화의 심리학』의 저자 마츠하시는 NLP심리학을 대화에 적용하여 대화를 이끌어가는 방법을 본인의 경험에 빗대어 쉽게 설명하고 있다. 상대방의 성향과 심리를 파악하고 거기에 맞춰서 대화를 이끌어가는 것이다. 또 수많은 강연과 상담을 통해 얻은 경험을 주제별로 나눠서 실례로 들고 있고 그 방법을 책 속에서 풀어내고 있다.

저자소개

저자 : 마츠하시 요시노리
저자 미츠하시 요시노리는 일반사단법인 일본청취협회 대표이사. 커뮤니케이션종합연구소 대표이사.
1964년 아오모리에서 태어났다. 고교졸업 후 기타리스트를 목표로 상경하지만 좌절했고 영업사원으로 일했지만 빚더미에 앉게 됐다. 서른 살에 카운슬러 양성학교에서 NLP 심리학을 배운 후 불과 1개월 만에 최하위의 영업실적을 전국 1위로 올려놓았다. 그 후 사내 연수 강사로 임명되어 전국 영업소 직원들의 영업연수를 담당했다.
36세에 나폴레옹 힐 재단으로 이직한 후 자기계발 강사로 활동, 2007년에 독립하여 연수회사를 설립했다.
저서로는 「당연하지만 좀처럼 할 수 없는 듣는 법 규칙」. 「당연하지만 좀처럼 할 수 없는 잡담 규칙」, 「듣기만 하는 대화 방법」 등 커뮤니케이션 관련도서 12권.

역자 : 김선숙
역자 김선숙은 동덕여대에서 일문학을 전공하고 성균관대 대학원에서 경제학을 공부했다. 오랫동안 출판사에서 편집자로 일했으며 지금은 출판 기획가 및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역서로는 『나는 소중해』,『인권 역사여행을 떠나요』,『디지털 만화 페인팅』,『배경 일러스트 테크닉』, 『트라우마 마주보기』, 『손정의 비록』, 『최강의 커피』,『그림으로 설명하는 개념 쏙쏙 통계학』, 등이 있다.

목차

제 1 장
재미있는 대화의 기본
■ 말하는 센스를 키워라
■ 대화가 싫어진 이유는 비교에 있다
■ 리허설이 부족했을 뿐이다
■ 나중에 말하라! 먼저 말하면 100% 진다
■ 사람은 제각기 다른 지도를 본다
■ 대화 거부 의식을 극복하지 못하는 이유
■ 결점을 보이는 것이 결국 큰 장점으로 돌아온다
■ 모든 사람이 좋아하는 사람은 없다

제 2 장
상대의 마음을 읽는 심리 대화법
■ 잡담은 왜 필요할까?
■ 남의 말을 듣지 않는 사람들
■ 잘 들으려면 질문을 해라
■ 공통점을 찾는다는 것은 기적 같은 일이다
■ 이렇게 하면 상대와 대화를 단절할 수 있다
■ 어쩌면 침묵 공포증 때문인지도 모른다
■ 일을 잘하고도 욕을 먹는 대화법
■ 동정이 아니다. 공감하며 들어주는가?
■ 3분 안에 신뢰관계를 만들라
■ 턱의 움직임이 대화를 좌우한다
■ 음색으로 상대방의 마음을 잡는 네 가지 요령
■ 누가 들어도 기분 좋은 말

제 3 장
본심을 끌어내는 심리학
■ 왜 남자와 여자의 마음은 다른가?
■ 효과적인 감각에 맞춰 말하라
■ 우리의 능력을 끌어내는 기대의 법칙
■ 하소연과 험담을 빨리 끝내는 방법
■ 거짓말을 하는 사람의 네 가지 특징

제 4 장
싫어하는 유형이 없어지는 분석 심리학
■ 유형에 따라 전달되는 말이 다르다
■ 주체적인 타입과 수동적인 타입
■ 목적 지향형과 문제 회피형
■ 자기 기준인가, 타인 기준인가?(내적 기준형과 외적 기준형)
■ 창의적인 일을 좋아하는가, 정해진 일을 잘하는가?(옵션형과 프로세스형)
■ 사소한 일에 구애를 받는가, 추상적으로 받아들이는가?(상세형과 전체형)
■ 나는 오감 중 무엇을 사용할까?(시각형, 청각형, 신체 감각형, 논리형)

제 5 장
남을 의식하지 않는 심리학
■ 의욕이 생기지 않는 이유, 상쾌와 불쾌의 심리학
■ 괴롭고 기억하기 싫은 일을 즉시 잊는 법
■ 30초 만에 긴장되는 상황 극복하기
■ 자존감이 낮은 이유
■ 자신은 100원 저금 같은 존재
■ 남과 비교하는 것을 끊는 요령
■ 착한아이증후군
■ 자존감을 높이는 법
■ 긍정적인 사고가 오히려 부정적인 결과를 가져온다
■ 기대의 법칙을 이용하라
■ 최고의 자신을 만드는 법

책 속으로

운동선수와 아나운서의 인터뷰 우위감각은 직업에도 있는데, 운동선수들은 주로 신체감각 우위의 사람들이 많고 아나운서들은 청각 우위의 사람들이 많다. 만약 이 둘이 만나서 인터뷰를 한다면 어떤 분위기일까? 아나운서는 청각 우위의 말을 사용할 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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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선수와 아나운서의 인터뷰

우위감각은 직업에도 있는데, 운동선수들은 주로 신체감각 우위의 사람들이 많고 아나운서들은 청각 우위의 사람들이 많다. 만약 이 둘이 만나서 인터뷰를 한다면 어떤 분위기일까? 아나운서는 청각 우위의 말을 사용할 거고, 운동선수는 신체감각 우위의 말을 사용하게 되니 서로 어색할 수밖에 없다.

“오늘 특별한 지시를 듣고 시합에 임하셨나요?”
“네, 좋은 느낌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오늘 결승전은 시간이 너무나 빠르게 지나갔죠?”
“네... 최선을 다하려고...”
“팬 여러분께 한 말씀 하시죠”
“아, 네.. 열심히 하겠습니다. ”

리허설이 부족했을 뿐이다
개그 프로의 개그맨들을 보고 있으면 그들의 대화는 센스 그 자체처럼 느껴진다. 임기응변에 능한 화술은 프로다운 재주다. 당신 주변에도 개그맨 정도는 아니어도 말을 재미있게 하는 사람이 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 사람과 자신을 비교하며 침울해하는 사람이 있다.
하지만 안심해라. 개그맨과 당신은 다른 점이 있다. 바로 준비가 다른 것뿐이다. 내 세미나에 일본 최대 개그사무소 출신이며 개그맨으로 활동했던 연예인이 참가한 적이 있었다. 그날은 잡담이 주제였기 때문
에 그 연예인에게 이런 질문을 했다.
“개그맨들은 이야깃거리를 적은 수첩을 갖고 다닌다면서요? 근데 수첩을 갖고 다니지 않는 사람도 있나요?”
그러자 그가 대답했다.

“제가 아는 사람 중에 수첩을 갖고 다니지 않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

자존감이 낮은 이유

“자신감이 없으니까 실적을 내지 못하는 거야!”
“자신감을 가져봐!”

나는 이런 말을 영업 능력을 발휘하지 못하던 시절에 선배나 상사로부터 귀에 못이 박이게 들었다. 그런데 심리학을 배운 후 이런 말은 아무짝에도 쓸모없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자신감을 가지려 한다고 해서 갖게 되면 얼마나 좋을까? 자신감이 부족한 이유는 자존감이 낮기 때문이다. 자존감이 낮으면 주위에도 전해진다.

1. 판단 기준이 없다
판단 기준이 없다 보니 언제나 주위에 휘둘린다. 다른 사람의 판단으로 움직이다 보면 결단력 부족으로 이어지고 점점 자신감이 부족해진다.

2. 주위의 수준이 너무 높다
중학교 3학년 때 어머니와 나는 담임선생님과 진학상담을 했다. 담임선생님은 “네가 지망하는 고등학교는 지금 실력으로 좀 불안하다. 그러니 한 단계 낮춰 지원하는 게 좋겠다.”라고 말했다. 그런데 무슨 배짱이었는지 담임선생님이 말리던 고등학교에 기필코 지원했고 다행히 여유 있게 합격했다. 그런데 중학교 때 상위권을 유지했던 성적은 고등학교 첫 중간고사에서 여지없이 떨어졌다. 450명 중 430등을 하자 나는 갑자기 열등생으로 바뀌었다. 만약 하향 지원을 했다면 좋은 성적을 유지했을지도 모른다. 자신의 실력과 차이가 벌어지는 환경에 있으면 자신감이 없어지기 쉽다.

3. 자신을 깎아내리는 사람만 많을 뿐 인정해 주는 사람이 없다. 야단만 맞고 자라면 자존감을 느끼기 어렵다. 부모가 화를 자주 내는 가정에서 자라도 자신에게 긍정적인 힘을 부여할 수 없다. 칭찬해 주는 사람, 인정해 주는 사람이 한 사람이라도 있다면 다행이지만, 그런 사람도 없다면 자신감을 느끼지 못하는 건 당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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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왜 운동선수와 여자 아나운서의 인터뷰는 늘 어색할까? 공통 화제를 찾으면 정말 대화가 술술 풀릴까? 말하기는 요령이 아니다. 상대방의 심리를 먼저 파악하라! 원래 말을 잘 못하는 사람? 저자도 30살 까지는 내성적인데다가 말도 잘 못해서 영...

[출판사서평 더 보기]

왜 운동선수와 여자 아나운서의 인터뷰는 늘 어색할까?
공통 화제를 찾으면 정말 대화가 술술 풀릴까?
말하기는 요령이 아니다. 상대방의 심리를 먼저 파악하라!


원래 말을 잘 못하는 사람?
저자도 30살 까지는 내성적인데다가 말도 잘 못해서 영업사원으로는 최악의 실적을 올리고 있었다.
도대체 무슨 말을 하는지도 모르겠고, 재미도 센스도 없었는데, 알고 보니 단지 기술만의 문제가 아니었다. 상대방 심리를 이해하고 공부하고 나서부터는 한 달 만에 전국 1등의 영업실적을 올리더니 강사로 임명되고 결국 자기계발 강사가 된 것이다.

대화 테크닉은 이미 넘쳐난다!
‘상대방 코를 보면서 얘기해라’, ‘공통 주제를 찾아라’ 등등 대화의 기술은 넘쳐나지만 정말 공통주제를 찾으면 대화가 술술 풀릴까?
요령보다는 본인의 자신감 찾기가 중요하고, 기술보다는 사람 심리를 먼저 공부해야 한다. 요령만 익혀서는 대화를 잘 이끌어갈 수 없다. 왜 운동선수와 아나운서의 대화가 어색한지, 왜 사람들은 험담을 하는지, 대화 중 침묵이 시작되면 왜 어색해하는지 알아야 한다.

NLP 심리학
저자를 한 번에 바꾼 것은 NLP(신경언어프로그램)심리학이었다. 사람은 오감을 통해 얻은 정보를 언어를 이용해 생각하고 의미를 부여하고 커뮤니케이션을 하는데, 바로 이 신경과 언어, 프로그래밍의 상호 작용을 밝히는 것이 NLP심리학이다. 저자 마츠하시는 NLP심리학을 대화에 적용하여 대화를 이끌어가는 방법을 본인의 경험에 빗대어 쉽게 설명하고 있다. 상대방의 성향과 심리를 파악하고 거기에 맞춰서 대화를 이끌어가는 것이다. 또 수많은 강연과 상담을 통해 얻은 경험을 주제별로 나눠서 실례로 들고 있고 그 방법을 책 속에서 풀어내고 있다.

유독 말하기를 어려워하는 사람들을 위하여

“그러니까 뭐야? 무슨 말을 하고 싶은 거냐고?”
“아, 재미없어. 말하는 게 정말 답답해 죽겠어.”
“도통 무슨 말을 하는 건지 알 수가 없어!”

당신이 영업사원이라면,
자신감을 얻어야 한다면,
좋아하는 이성에게 관심을 얻고 싶다면,

사람의 심리를 먼저 알고 대화를 이끌어 나가라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대화의 심리학 | pr**ty9106 | 2017.06.06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대화의 심리학 €태어나서 언어를 익히고 말을하면서 살아가게됩니다. 그리고 말을 혼자서 하는것도 있겠지만, 주...

    대화의 심리학



    €태어나서 언어를 익히고 말을하면서 살아가게됩니다. 그리고 말을 혼자서 하는것도 있겠지만, 주로 대화를 통해서 서로를 알아가기도하죠.

    이 책을 통해서 대화의 기술을 익히고싶었고, 또 대화˦ 심리학에 대해서 알고싶었습니다.

    어떻게하면 소통을 잘할수있을지, 그리고 대화법에 대해서 알고싶어서 읽게된 책입니다.

    이책에서는 대화의 센스를 키우기 위해 상대방 심리를 먼저 읽으라고합니다. 어떻게 하면 상대방의 심리를 읽을수 있는지 말해주는 책입니다.

    상대방의 마음을 알고 그가 어떤 생각과 마음을 갖고있는지 아는것이 대화의 시작이니까 중요한것같더라구요.

    재미있는 대화의 기본을 배울 수도있었고 또한 상대방의 마음을 읽는 심리 대화법에 대해서도 제시해줍니다.

    상대방의 마음을 아는 그러한 소통은 상대방도 기분이 좋고 나 역시 기분이 좋은대화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본심을 끌어내는 심리학, 싫어하는 유형이 없어지는 분석 심리학, 남을 의식하지 않는 심리학 등 배울 수 있는 책입니다.

    상대방의 마음을 알기전에 나의 마음가짐이나 태도도 알 필요성을 느끼게 해주는 책입니다.

    왜 난 말을 못할까라고 생각하지말고, 상대방의 마음을 알게해주는 심리학에 대해서도 아는것이 중요해요.

    상대방 심리를 모르고 하는 대화는 요령일뿐이라고 합니다. 마음은 통한다라는 말이 있듯이, 상대방의 마음을 아는만큼 대화에 있어서 중요한것같아요.

    대화의요령은 심리학. 심리학을 알고 어떤 사람에게 다가가든지 마음을 먼저 읽고 다가가는것이 중요한것같습니다.

    예를 들어서 설명도 해주고 있으며, 또 핵심문구는 짙은색으로 표기되어있습니다. 그래서 가볍게 편안하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누군가와 대화를 하고싶다면 대화의 심리학부터 아는것은 대화를 하기위한 지름길이라고 생각해요.

    저도 이 책을 읽으면서 대화의 심리학에 대해서 배우면서, 대화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나를 위한 말하기가 아닌 상대방을 위한 말하기를 실천해야겠더라구요. 그리고 상대방의 마음을 먼저 살피는것은 대화에 있어서 중요하다고생각이 들었어요.

    €평생 끊임없이 이야기를 하면서 살아갈텐데, 이 책은 대화의 중요성, 그리고 심리학을 알게해주는 책입니다.

  • 대화의 심리학 | ar**angkk | 2017.05.27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우리가 사람을 판단할 때 보이는 인상과 외모, 행동 등을 보기도 하지만 사람의 판단 기준에서 가장 많은 부분이 아마도 그 사람...

    우리가 사람을 판단할 때 보이는 인상과 외모, 행동 등을 보기도 하지만 사람의 판단 기준에서 가장 많은 부분이 아마도 그 사람의 일 것이다.

     

    말 때문에 인정받는 사람이 되기도 하고,

    말 때문에 못 믿을 사람이 되기도 하고,

    말 때문에 가벼운 사람, 무거운 사람 또, 신뢰있는 사람, 믿음이 안 가는 사람 등으로 평가받게 된다.

     

    그렇다 보니 말 솜씨가 그 사람의 능력으로 평가되는 것은 당연한 것 같다.

     

    그런데 ‘OO는 저렇게 말을 잘 하는데, 왜 나는 말을 잘 못할까?’ 하는 생각을 안 해본 사람들은 거의 없을 것이다.

    , 거의 대부분이 말을 잘 못한다고 느끼는 것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말을 잘 못한다고 이야기 하는 사람들에게 이런 질문을 해 보고 있다.

     

    누구에 비해 말을 잘 못한다고 생각하세요?”

    그럼 대부분 이렇게 대답할 것이다.

    대학 때 말도 잘하고 재미있는 친구가 있었는데, 그 친구를 볼 때마다 전 정말 말을 잘 못한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그런데, 여기서 저자는 한 가지를 짚어서 이야기한다.

    그렇다면, 그 친구는 몇 명의 지인 중에서 말을 가장 잘 하는 거죠?”

    글쎄요..50?”

     

    이런 이야기를 하다보면 어느 영역에서든 한 두명씩의 특별한 능력을 가진 사람들과 비교하고는 자신이 말을 못 한다고 느끼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그것도 자신에게 말을 잘 못한다고 이야기한 사람은 일생에 몇 명 없는데도 그것에 상처받고, 특별한 특정인과 비교하여 열등감으로 말을 회피하곤 한다는 것이다.

     

    이런 점들을 보면 우리는 진짜 말을 못하는 것일까?

     

    말 솜씨라고 솜씨라는 것을 더해서 이야기하는 걸 보면 에도 기술과 기법이 있는 듯 하고, 그러한 기술과 기법들은 훈련과 연습에서 나오는 것인데, 우리가 말을 연습하고, 훈련한 적이 있던가?

     

    아마 어릴 때 웅변학원에서 배웠던 웅변연습이나 연예인이나 아나운서 등을 지망하는 사람들이 아니라면 말을 하는 연습이나 공부를 해 본적은 없는 것 같다.

     

    연습도, 공부도, 훈련도 하지 않고 솜씨를 가지려고 하는 게 더 이상하지 않을까?

     

    말 솜씨이것이 연습과 공부와 훈련에서 나오는 하나의 결과라고 본다면 이 책은 그러한 연습과 공부를 시작하도록 마음을 움직여주는 책이라고 생각된다.

     

    대화를 통하여 상대방에게 나의 생각과 느낌을 잘 어필 할 수 있는 말을 하는 방법, 상대방의 성향과 심리를 파악하고 그것에 맞추어 대화를 이끌어 가는 방법을 저자의 경험과 상담 내용을 기초로 엮은 책이 바로 대화의 심리학이다.

     

    상황별 내용이나 사례들이 많이 수록되어 지겹지 않게 말하는 법을 배울 수 있고, 상대방의 심리를 알아본다는 측면에서 공감이 가는 책이라 할 수 있을 듯...

    연애할 때, 회사에서 일할 때, 집에서 배우자와 이야기할 때 혹은 각종호 모임에서 사람들을 만날 때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대화법만 모두 사용한다면 아주 멋진 사람으로 기억되지 않을까 한다.

  • 대화의 심리학 | ms**1 | 2017.05.26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인간관계에 있어서 의사소통은 참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인간만이 언어를 사용하는데 대화를 통해서 서로의 생각을 알 수 있고 문제...

    인간관계에 있어서 의사소통은 참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인간만이 언어를 사용하는데 대화를 통해서 서로의 생각을 알 수 있고 문제를 해결해 나갈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대화를 위한 소통의 기술을 익히는 방법에 대해 알려주고 있다.

     

    저자인 마츠하시 요시노리는 예전에는 붙임성이 없어서 누구에게도 말을 걸지 못했다고 한다. 이런 그가 지인으로부터 자기계발 세미나를 소개 받으면서 그 계기로 대화의 심리를 공부하게 되었고, 인생이 극적으로 바뀌기 시작했다고 고백한다. 저자가 직접 경험한 이야기라서 더욱 공감할 수 있었다.

    이 책에는 말하는 요령과 자신감을 갖는 방법에 대해 자세히 말해주고 있다. 책의 구성은 “재미있는 대화의 기본, 상대의 마음을 읽는 심리 대화법, 본심을 끌어내는 심리학, 싫어하는 유형이 없어지는 분석 심리학, 남을 의식하지 않는 심리학”이란 5가지 주제로 되어있다. 참고자료로 NLP 심리학과 페이싱에 대한 이야기가 있다. NLP 심리학은 ‘신경언어 프로그래밍’을 말한다. 사람은 오감을 통해 모든 것을 체험하는데, 오감을 통해 얻은 정보를 언어를 이용해 생각하고 의미를 부여하고 커뮤니케이션을 한다. NLP는 이 신경, 언어, 프로그래밍의 상호 작용을 밝히는 것이라고 한다. 페이싱은 자신과 비슷한 사람, 공통점이 많은 사람에게 친밀감을 느끼는 것을 말하며, 이것을 통해 친밀감을 쌓을 수 있다. 페이싱에는 자세나 행동을 맞추는 것 외에도 언어나 호흡, 감정을 맞출 수 있다고 한다. 흉내내기와는 다르며 커뮤니케이션을 하는 사람들끼리 자세가 비슷해지는 것이다. 저자는 자신을 싫어하고 자신감이 부족했는데 NLP 심리학에서 특히, 페이싱 스킬을 사용해서 사람들과 친밀한 관계를 만들 수 있었다고 말한다.

     

    이 책을 통해서 소통하는 기술을 배울 수 있었고 자신감 향상에도 도움이 되었다. 대화는 상대방과 하는 것이기에 상대방의 심리를 아는 것이 중요할 것이다. 책에서 알려주는 대화를 위한 소통의 기술을 익힌다면 좀 더 원만한 인간관계를 맺을 수 있으리라 여겨진다.

  • 대화의 심리학 | bb**k | 2017.05.11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지금은 사람들이 말을 하고 있습니다. 소통의 시대라고 말입니다. 그러니 대...



         지금은 사람들이 말을 하고 있습니다. 소통의 시대라고 말입니다. 그러니 대화가 우리가 살아가는데 얼마나 중요한 것인가 하는 것은 다 아는 사실이다. 그러니 이런 시대에 이런 좋은 책을 만날 수 있으니 얼마나 다행이고 행운입니까? 그래서 이 책을 읽으면서 정말로 대화를 잘 하는 사람으로 거듭나기 위해서 엄청난 신경을 세우면서 이 책을 읽었습니다. 그래서 많은 좋은 것을 배울 수 있어서 너무나 고맙습니다. 그리고 이 책을 잘만 활용하다면 좋은 소통의 일원으로 대화를 정말로 잘 할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 책은 앞으로 자주자주 읽고서 대화의 달인이 되도록 노력을 할 것입니다.


         이 책을 읽고서 처음으로 알았습니다. 개그맨은 다들 공책을 가지고 다니고 있다는 사실 말입니다. 역시 그들은 남들과 다르게 말을 하고 늘 웃음을 웃도록 만들고 있구나 하는 것을 이해가 되었습니다.

         유명한 Y 씨는 대본 없이 즉흥적으로 말하는 것 같던데요?

          즉흥적으로 말하는 것 같아도 대본이 있지요, 이야깃거리를 여기저기서 써먹어 보고 다듬거든요. 사회자로 유명한 어는 방송인은 재미있을 법한 이야깃거리가 떠오르면 방송이 아닌 다른 곳에서 대여섯 번 정도 써본 다음 방송에서 말한다고 하던데요?

         그러니 우리 같은 평범한 사람은 생각하기로 말을 잘하는 사람은 그냥 그렇게 말을 하는 것으로 생각을 하고 살아왔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알게 되었습니다. 말을 잘하는 사람도 그냥 잘하는 것이 아니고 늘 연습과 연습을 했어 우들에게는 정말로 말을 잘하는 사람으로 행동으로 보여 주고 있음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남보다 잘하는 것은 그냥 잘하는 것이 아님을 정말로 알게 되었습니다.


          우선은 말을 잘하기 위해서는 우선은 자기 자신에 대해서 어떻게 평가를 하고 자기를 어떻게 대하는냐에 따라서 말도 잘 할 수가 있구나 하는 것을 배울 수 있게 이 책은 해주고 있네요.

          약점이나 단점조차도 당신의 개성이다. 약점을 보이지 않으려고 긴장하고 있으면 혈액순환도 나빠진다고 하네요. 기가 빠져 늘 피곤하게 사는 사람은 변비나 어깨 걸림이 생기고 피부도 거칠어진다고 합니다. 건강면에서도 손해를 보는 것이 된다고 합니다. 약점이나 단점은 개성을 빛내기 위해서 꼭 필요한 요소라고 합니다. 자신의 단점을 받아들이고 남에게 말할 수 있게 되면 인간관계로 확 달라진다고 이 책은 말을 해주고 있습니다. 그러니 우리는 신도 아닌 사람이므로 약점도 있고 단점도 있으니 그렇게 살아가는 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그래야만 병도 얻지 않고 쉽게 잘 살아갈 수가 있을 것 같네요.


          이 책에서는 침묵에 대해서도 남다른 평가를 해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 같은 사람은 잘 알지도 못한 침묵에 대해서 다른 각도로 설명을 해주고 있어서 너무나 감동적입니다.

           침묵은 뇌를 풀가동하여 다양한 생각을 하는 상태고, 그러므로 아이디어가 나오는 순간을 방해하지 말아야 한다고 합니다.

         자신에 상황이 불리한 질문일 때는 속마음을 보여야 할지 말아야 할지 주저할 수도 있다고 합니다.

         아무튼 침묵에 인내하는 기술을 익히면 상대방의 이야기를 들을 수준이 3단계 정도 쑥 올라간다고 하네요.

         프랑스에서 대화하다 말이 끊겨 침묵이 찾아오는 상태를 천사가 지나갔다고 표현한다고 합니다. 그러니 우리가 들어온 침묵은 금이다란 말이 거짓이 아님을 이 책에서 확실히 증명을 시켜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침묵은 경청의 단계를 3단계나 상승시켜 준다고 하니 얼마나 귀한 침묵인가, 너무나 귀한 것을 오늘 이 책을 통해서 배울 수 있어서 너무나 좋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하려는 의욕이 두 종류밖에 없다는 것을 이 책에서 우리에게 설명을 해주고 있습니다.

           매일 30분, 1시간을 투자해서라도 얻고 싶은 것이 있거나, 얻으면 기쁘고 보람 있는 것.

           반대로 싫거나 귀찮다고 생각되는 것이라도 하지 않으면 고통이 따르거나 잃는 것이 생기는 불쾌한 상태.

           즉 기대와 불쾌의 감정 중 어느 쪽이든 강하지 않으면 좀처럼 행동으로 옮기지 않는다고 하네요.

          당신이  지금 일을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일하지 않으면 먹고 살수 없기 때문인가가?

          이렇게 막다른 골목에 오게 되지 않으면 자기의 의욕을 살리 수가 없다고 하는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그래도 무언가를 얻기 위해서는 작은 것에 꾸준히 노력하는 자세가 중요한 것임을 이 책은 우리에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열심히 노력해서 소통의 기술을 발전시키도록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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