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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니아 나라 이야기 (정가 57,500원입니다.)
| B5
ISBN-10 : 8952723147
ISBN-13 : 9788952723147
나니아 나라 이야기 (정가 57,500원입니다.) 중고
저자 시공주니어 편집부 | 출판사 시공주니어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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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12월 1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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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권-찢김 5장,접힘 2장 있습니다.전체 책머리에 얼룩 있습니다.내부에 약간의 얼룩 있습니다.

필기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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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좋습니다 맘에듭니다 5점 만점에 5점 jch1*** 2017.12.11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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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문학의 고전「나니아 나라 연대기」 『나니아 나라 이야기』시리즈를 세트로 묶었습니다. 본 시리즈는 영국의 영문학자인 C.S 루이스의 대표작으로, 국내에서도 여러 판본으로 출간되었습니다. 그 중에서도 어린이와 어른 모두가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번역된 책입니다. 총 7권이 들어 있습니다.

『나니아 나라 이야기』시리즈 탄탄한 플롯과 생생한 캐릭터, 그리고 박진감 넘치는 사건이 돋보이는 작품입니다. 각 권마다 다양한 화자와 화법으로 이야기가 전개되지만, 전 권을 들여다 보면 서로 꽉 들어맞는 탄탄한 구조를 갖추고 있습니다. 각 권의 주인공과 함께 마법의 반지를 통해, 옷장을 통해, 액자를 통해, 때로는 기차사고를 통해 나니아 나라로 여행을 떠나 보세요~!




저자소개

목차

1권 마법사의 조카
2권 사자와 마녀와 옷장
3권 말과 소년
4권 캐스피언 왕자
5권 새벽 출정호의 항해
6권 은의자
7권 마지막 전투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그런 옷장이 있다면 | vi**lor | 2006.12.23 | 5점 만점에 5점 | 추천:3
        이 책은 영화로도 본 것이다. 어느 날 우리 집에 나니아 나라 이야기 세트가 집에 배달...

     

     

    이 책은 영화로도 본 것이다.

    어느 날 우리 집에 나니아 나라 이야기 세트가 집에 배달됐다.

    우리 삼남매는 독서 삼매경에 빠졌다.


    나는 다른 세상이 있다고 믿지 않는다.

    또 물론 다른 세상으로 가는 문도 존재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문이 존재한다고 믿진 않지만 오늘 한번 옷장 속으로 들어가 봐야겠다.^^

    나도 어렸을 때 상훈이랑 같이 옷장에 들어가 본 적이 있지만

    그 옷장은 다른 세계로 가는 문은 아니었다.

    이 작가 아저씨도 나처럼 어렸을 때 옷장에 들어가는 놀이를 해서

    옷장에 다른 세계로 들어가는 문이 있을 거라고 생각했을 것 같다.


    어느 날 옷장에 들어가 갑자기 나니아로 가게 된다면 어떨까?

    나는 호기심이 나서 조금 놀다가 다시 우리세계로 올 것 같다.

    만약 조금 놀고 있는 사이에 톰누스를 만나게 된다면
    이브의 딸이라고 절대 말하지 않을 것이다.


    우리는 재미있는 책이 오면 먼저 읽는다고 싸우는데,

    이 책은 여러 권인데다가 다 다른 이야기로 구성이 되어서

    먼저 읽는다고 싸울 필요도 없고, 순서 때문에 기다릴 필요도 없다.

    그래서 이 점이 아빠가 이 책을 좋아하고 있는 이유다.


    이 책은 들돌님이 선물로 사주신 책이다.

    아마도 크리스마스 선물인 것 같다.

    ‘들돌님 Merry Christmas~'

  • C. S. 루이스가 나니아 나라 이야기를 펴냈을 때, 여러 사람들이 각기 다른 이유로 놀랐다고 한다. 어린이들은 책이 너무 재...
    C. S. 루이스가 나니아 나라 이야기를 펴냈을 때, 여러 사람들이 각기 다른 이유로 놀랐다고 한다. 어린이들은 책이 너무 재미있어서 놀랐고, ‘반지의 제왕’을 쓴 톨킨은 친구가 인기를 끌 만한 책을 쓰자 약이 올라서 놀랐고, 그를 아는 사람들은 루이스가 어린이 책을 썼다는 것에 놀랐다고 한다. 마찬가지로 나 자신도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역시 C.S 루이스 다웠다. 루이스의 상상력이 탁월한 것인지 아니면 ‘나니아 나라’라는 곳이 실제로 있어서 루이스가 그곳에 정말 다녀오고 이 책을 쓴 것은 아닌지 의심이 들 정도로 이 책에는 정말 무궁무진하고 흥미진진한 내용들이 담겨져 있다. 총 7권으로 구성되어 있고 각권마다 기독교적인 주제를 담고 있어서 각권이 하나님과 우리와의 관계에서 어떤 것을 표현하려고 했는지 생각해보면서 읽으면 신앙적으로 많은 도움이 된다. 첫 번째 책 ‘마법사의 조카’에서는 창조에 대해서 얘기하고 있고, 두 번째 책 ‘사자와 마녀와 옷장’에서는 구원에 대해서 얘기하고 있다. 특별히 이 두 번째 책 ‘사자와 마녀와 옷장’에서 ‘아슬란’이라는 나니아의 창조자가 죽는 부분은 정말 감동적이고 구원에 대해서 잘 표현하였다. 나머지 책들에도 흥미진진한 내용들이 가득한데 여기서 다 얘기하면 재미없을 것이고 정말 한번 읽어볼 것을 강력히 추천한다. 또 한가지 이 책에 대해 얘기하고 싶은 것은 다양한 등장 인물에 관한 것이다. ‘나니아 나라 이야기‘를 읽으면서 루이스는 정말 사람에게 관심이 많았다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특별이 이 세상에는 정말로 다양한 기질의 사람들이 존재하며 그 사람들은 모두가 하나 하나 소중하다는 사실과 비록 죄악된 삶을 살아가던 사람도 변화되면 정말 귀하게 쓰임 받을 수 있다는 사실을 책 전체에서 다양한 등장 인물들을 통해서 알 수 있었다. 개인적으로는 언제나 용감하게 도전하고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며 그러면서도 자신을 위해서가 아닌 다른 이들을 위해서 명예를 지킬 줄 아는 말하는 쥐 ‘리피치프’가 제일 맘에 들었다. 마지막으로 나니아 나라 연대기를 읽기 전에 ‘순전한 기독교’와 ‘스크루테입의 편지’를 읽었었는데, 이 책은 ‘순전한 기독교’의 논리적임과 ‘스크루테입의 편지’에서의 사람의 심리를 꾀뚫어 보는 루이스의 능력을 판타지라는 장르를 이용해서 ‘나니아 나라 이야기’에 풀어 놓았다고 정리하고 싶다. 전체적인 주제와 등장 인물들의 대사를 통해서 ‘순전한 기독교’와 ‘스크루테입의 편지’의 내용이 하나하나 떠오르며 정리가 되었다. 지금 내가 어린이라면 먼저 ‘나니아 나라 이야기’를 읽고, ‘순전한 기독교’와 ‘스크루테입의 편지’로 정리를 했을텐데 하는 아쉬움마저 남았다. 세계 3대 판타지 소설중 하나라고 극찬을 받는 ‘나니아 나라 이야기’. 이제 곧 내년에 7권중 ‘사자와 마녀와 옷장’이 영화화 된다고 하니 많은 기대를 가지고 지금 나니아 나라에 미리 한번 다녀와 보기를 바란다.
  • 1권 부터 7권까지 읽으면 읽을수록 점점 더 재미있고 흥미있는 최고의 판타지 이야기 입니다... 실제 나라의 역사이...
    1권 부터 7권까지 읽으면 읽을수록 점점 더 재미있고 흥미있는 최고의 판타지 이야기 입니다... 실제 나라의 역사이야기를 읽는듯 체계적이고 구성이 너무나도 잘되었어요.-.- 신화적 인물들을 보는것도 재미있구요... 뒷면의 나니아의 역사를 참고해 보며 읽는 재미가 있습니다-=- (판타지를 좋아하는 어린이들과 청소년 들에게는 더욱더 꼭 권하고 싶네요.=0=0=0=)
  • 신화로 바라본 성경 | bi**oc96 | 2004.03.30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현실에서 있을 수 없는 공상의 세계를 면밀한 계산과 완벽한 규칙을 기본으로 흡사 있었던 것처럼 리얼하게 그린 문학.... 이토...
    현실에서 있을 수 없는 공상의 세계를 면밀한 계산과 완벽한 규칙을 기본으로 흡사 있었던 것처럼 리얼하게 그린 문학.... 이토오 사토루가 말한 판타지 문학의 정의입니다. 혹자는 현실세계에 대한 불만과 욕구 불충족으로 인해 대안의 세계를 만들어내는 것이라고도 말하는데요, 판타지라는 문학에 매료되는 이유는 우리의 이성을 넘어선 외계의 깊은 사물의 인식이 없이는 쉽게 인정할 수 없기 때문이지요. 이젠 우리나라에서도 (서사) 판타지라는 문학을 존중해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반지의 제왕의 작가 톨킨과 절친한 친구 C.S. 루이스 외 몇명은 모여서 역사, 문학, 철학, 신화, 정치 등을 논의했다고 합니다. 이 모임은 그 당시 영국 문학을 이끌어갈만큼 대단한 영향력을 과시했다고 하니 그들이 어떤 얘기를 했을지 궁금합니다. 그런데 반지의 제왕과 나니아 나라 이야기를 읽으면 그들의 흥미진진했을 것 같았던 당시의 대화들을 아주 조금 엿볼 수 있습니다. 이 이야기는 몇몇의 선택받은 어린 아이들이 반지를 통해 나니아 나라의 탄생을 보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나니아 나라의 동물들은 말을 할 수 있고 고대 신화의 주인공들이 살고 사자 아슬란을 사랑하는 국민들입니다. 불의를 참지 못하고 평화를 사랑하며 춤과 노래를 아주 좋아하지요. 모두 자유롭고 기쁨이 충만한 족속들이며 프라이드도 아주 강합니다. 우리의 어린 주인공들은 나니아 나라가 위기에 처할 때마다 같이 여행을 하면서 악한 세력들(외적 갈등)과 내적 갈등과 싸웁니다. 역시 백미는 나니아 나라가 멸망하는 마지막 전투에 있습니다. 이 이야기로 루이스는 1957년 카네기 상을 수상합니다. 마지막 장을 덮고 저는 얼마나 울었는지 모릅니다. 그 나라에 가고 싶어서요. 아슬란의 나라를요. 모든 이야기가 그렇듯이 앞으로 진행될 이야기가 더 위대한 법이지요. 이야기는 계속될 것이며 항상 새로운 장이 그 이전의 장보다 훨씬 더 위대한 이야기가 될 것입니다. 프로도가 회색강을 건넌 후 더 많은 일이 일어났듯이, 나니아 나라가 멸망한 후 진짜 이야기가 시작되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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