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퐁당퐁당 여행육아(엄마랑 아이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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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규격外
ISBN-10 : 1196533032
ISBN-13 : 9791196533038
퐁당퐁당 여행육아(엄마랑 아이랑) 중고
저자 신경원(떠수니) | 출판사 서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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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2월 2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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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최고입니다최고입니다 5점 만점에 5점 gotsla5*** 2019.11.10
54 새책처럼 깔끔하네요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legnag*** 2019.11.09
53 새책 처럼 ?끗한 책이에요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kug0*** 2019.11.08
52 이쁜 새책같은 중고도서 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wof*** 2019.10.16
51 아주 만족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mukga2*** 2019.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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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행복한 여행 육아’ 카카오 브런치 화제작
엄마 사람과 가족의 행복을 모두 만족시키는, 여행 육아

가족과 아이를 위해 엄마 자신의 삶을 희생하는 것이 더 이상 미덕이 아니다!

전업주부든 워킹맘이든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는 순간부터, 자신만을 위한 시간이 점점 사라진다. 힘들고 고된 육아에 자존감은 낮아지고 자신만의 삶이 없어지면서 우울증이 생기고, 삶에 대한 만족감도 떨어진다. 오랜 기간 참고 억눌러 왔던 감정을 해소하지 않으면, 아이에게 오히려 더 나쁜 영향을 줄 수도 있고, 엄마 자신까지 마음의 병을 얻기도 한다. 엄마는 어떻게든 자신만의 삶을 되찾아야 하며, 엄마가 행복해야 한다. 그래야 엄마의 감정을 그대로 느끼고 받아들이는 아이도 자연스럽게 행복해진다. 더불어 가족 또한 평온해진다. 엄마도 꿈이 있었으며, 그 꿈을 펼치고 싶다. 육아로 인해 그 꿈을 잊고 살기보다는 주어진 상황 속에서도 지혜롭게 이뤄나갈 수 있는 방법을 조금씩 찾아감으로써 자존감도 높아지고, 삶에 대한 의욕도 되찾을 것이다.

<<엄마랑 아이랑 퐁당퐁당 여행 육아>> 저자는 <엄마가 행복한 여행 육아>란 제목으로 카카오 브런치 매거진에 글을 꾸준히 올렸다. 포털 사이트 메인에 여러 차례 노출될 정도로, 큰 화제가 되었으며 순식간에 조회수 20만 건을 기록했다. 그만큼 독박육아를 하면서 지치고 위로 받고 싶은 엄마들이 많았던 게 아닐까. 꼭 해외여행이 아니어도 좋다. 집 근처 공원, 미술관, 수목원, 도서관 아니면 친정 나들이라도. 그저 엄마와 아이가 행복할 수 있는 곳이라면 어디라도 좋다. 이 책을 통해 엄마들이 육아를 고통스럽고 힘든 것이 아닌, 행복하고 소중한 육아로 느꼈으면 좋겠다. 지혜롭게 여행 육아를 할 수 있는 노하우도 가득 담겨 있다. 오늘 당장 아이와 함께 집 밖으로 나가보자.

저자소개

저자 : 신경원(떠수니)
엄마가 되어서도 매일 꿈을 꾸며 사는 30대 후반 소녀다. 엄마 사람으로 살면서 ‘나’를 잃기 싫었다. 빠듯한 살림살이와 독박육아에 지칠 때마다 그토록 좋아하는 여행을 조 금씩 욕심 부리며 살았다. 어린 아이와도 소소한 때로는 간 큰 여행을 할 때마다 몸 안의 세포가 되살아나는 느낌이 들었다. 놀랍게도 육아가 버거워서 무작정 집을 떠난 여행 덕분에, 아이들을 더 많이 사랑할 수 있었다. 여행에 눈이 먼 이기적인 엄마지만, 고맙게도 아이들은 자기만의 속도로 세상을 즐기고 있었다. 태태 남매와 배낭을 메고 세계 각지를 돌아다닐 날을 꿈꾼다. 부디 사랑이 가득 찬 아이들로, 세상에 보탬이 될 아이들로 성장하길 기도한다.

목차

프롤로그_언제나 행복한 엄마이고 싶다

봉주르, 동대문!
당일치기 튀김소보로 여행
간덩이 컸던 제주 여행
전라도에서 남긴 진한 추억
출산 여행이라 쓰고 눈물이라 읽는다
배불뚝이, 340킬로미터를 달리다
종합 선물 세트, 구례
나만의 특별한 태교, 싹 여행연구소
나만의 특별한 태교, 비키니 로망스
단골 아지트는 선물이다
가끔은 럭셔리 여행
마이 베스트 여행 파트너
두 엄마의 평창 여행
나 홀로 파주 여행
나를 찾아 제주 혼여행
미술관 산책을 즐기는 이유
도서관과 절친 되기 프로젝트
봄가을에는 문호리 리버마켓
수국 활짝 피던 날
두 엄마 네 아이 태안 여행
눈물 삼킨 고모리 나들이
모녀 데이트
우리 아빠가 달라졌어요
다락방 북스테이
아이들이 빛나는 공동육아
아이와 세계 여행을 꿈꾼다

에필로그_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내 딸, 태린아

책 속으로

저는 좋아하는 여행을 육아에 접목하고 싶었습니다. 애를 키우는 동안에도 좋아하는 일을 계속할 때 삶의 원동력이 생기거든요. 여행할 때 가장 밝고 자유로운 사람입니다. 집에 있으면 괜스레 숨이 막히는 기분이었어요. 그렇다고 어린 아이를 데리고 매일 여행...

[책 속으로 더 보기]

저는 좋아하는 여행을 육아에 접목하고 싶었습니다. 애를 키우는 동안에도 좋아하는 일을 계속할 때 삶의 원동력이 생기거든요. 여행할 때 가장 밝고 자유로운 사람입니다. 집에 있으면 괜스레 숨이 막히는 기분이었어요. 그렇다고 어린 아이를 데리고 매일 여행을 떠날 수는 없는 노릇이었습니다. 그리하여 일상 여행을 꿈꾸었죠. -7쪽

엄마도 숨을 쉬어야 합니다. 지금도 빈 가슴을 채우기 위해 남편에게 ‘나의 자유’를 강하게 주장합니다. 내 삶에 반드시 필요한 공기 같 은 시간입니다. 우리 남편은 20분 거리에 있는 여의도 한강공원을 가는 것도 며칠은 고민해야 합니다. 어디 가는 일이라면 돈 걱정, 시간 걱정, 아이들 감기 걱정 등 온갖 핑계를 대며 뭉그적거리지요. 아이러니하게도 그런 남편이 없었다면 아이와 단둘이서 돌아다니는 일도 없었을 겁니다. -8쪽

“엄마, 나의 엄마여서 고마웠어요. 사랑해요.” 언젠가 제가 이 땅에 존재하지 않을 때, 우리 아이들도 저에 대해 이렇게 생각해주면 좋겠습니다. 엄마가 남겨놓은 소소한 기록이 아이들에게 평생 꿈과 힘이 되길 바랍니다. 그런 마음으로 매일 새벽 제 꿈도 마음에 새깁니다. -10쪽

두 돌도 안 된 아기가 굳이 파리를 갈 필요가 있겠느냐고 누군가 딴죽을 걸기도 했다. 파리의 기운을 알고 있으니 흘려 넘겼다. 파리는 태린이에게 감정과 상상력을 한껏 끌어올리리라 믿었다. 넓은 세상과 다양한 사람을 온몸으로 느끼며 아름다운 영감을 받길 바랐을 뿐. 아이랑 여기저기 뒹굴 시간이 많이 남아 있지 않다. -22쪽

“사랑을 많이 베푸는 사람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한 번도 생각해본 적 없는 질문에 급하게 대답했는데 지나고 보면 운명적인 생각이었다. 성심당을 만들고 가꾸는 사람들을 만나면 태린이가 사랑을 아름답게 나누는 기운을 조금이라도 받을 것 같았다. 책 속에서 느낀 대로라면 성스럽고 따뜻한 공간을 공감하리라 믿었다. 이런 마음으로 어린아이를 데리고 당일치기를 감행했다. 성심당을 모르고 살았다면 억울했을 정도로 우리 모녀에겐 이날의 추억이 특별하다. 짧았지만 알찼던 행복 1일 투어. 성심당처럼 마음 따뜻한 이야깃거리가 있는 지역이 있다면 아이들과 어디든 또 떠나고 싶다. -34쪽

아기가 어려서 여행을 할 수 없다는 생각에 동의하지 않는다. 마음만 먹으면 충분히 가능하다. 나는 그렇다. 아이가 클 때까지 여행을 하지 말라고? 여행이라도 종종 해야 숨통이 트이는 사람들에게 산소 없이 살라는 말이다. 지금까지도 충분히 몸 사리고 참았다. 일상이 여행인 것처럼 그럴 듯하게 아기와 시간을 보냈지만 만족하지 못하는 순간이 있었다. 오늘은 문화센터, 내일은 친구집, 모레는 키즈카페 아니면 백화점을 내 집처럼 드나들었다. 집 앞 산책로와 놀이터도 매일 발 도장을 찍었지만 지친 마음이 쌓이면 어디든 멀리 가고 싶어졌다. 독박 육아는 그만큼 외로웠다. -37쪽

여행은 어떤 식으로든 자꾸 가야 한다. 지난 나의 깨달음도 수시로 되뇔 수 있도록 말이다. 할아버지 할머니가 돌아가시고 나니 함께했던 순간들이 늘 내 삶 곳곳에 남아 좋은 영양분이 되어주었다. 우리 아이들도 가족과의 시간을 평생 추억하며 언제나 바른 사람으로 커나가길 바란다. 언제가 마지막이 될지 모르겠지만 서로 사랑할 시간이 많이 남아 있기를. -56쪽

엄마 사람은 심신이 지칠 때가 주기적으로 오나 보다. 하필 마음이 유리 같을 때 남편이랑 사소한 일로 다툰다. 상한 마음이 좀처럼 쉽게 풀리지 않아 방황한다. 남편은 늘 그랬듯이 다독여주지 않고 어떤 말도 하지 않는다. 남자들은 미안하다는 말도 잘 못한다지만 그런 모습에 유독 용서가 안 될 때가 있다. 아이들은 하루 종일 엄마한테 달라붙으려고 하니 체력까지 탈탈 바닥난다. 빡빡한 지갑 사정을 알고도 머릿속은 온통 여행 생각뿐. 도망치듯 멀리 여행을 떠나고 싶다. 그런 날들이 아니나 다를까 또 올 때면 구례가 내게 주었던 선물을 다시 떠올리며 지친 마음을 다독여보곤 한다. -65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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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엄마가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하다!” 선배 엄마들이 항상 해주는 말입니다. 마음을 따뜻하게 보듬고 위로해주는 것 같아 눈물이 납니다. 엄마라는 사람은 생물학적으로 무한한 사랑을 줄 수밖에 없는 존재이지만, 아이한테 헌신하다 보면 나를 잃을 수도 ...

[출판사서평 더 보기]

“엄마가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하다!”

선배 엄마들이 항상 해주는 말입니다. 마음을 따뜻하게 보듬고 위로해주는 것 같아 눈물이 납니다. 엄마라는 사람은 생물학적으로 무한한 사랑을 줄 수밖에 없는 존재이지만, 아이한테 헌신하다 보면 나를 잃을 수도 있다는 불안감이 들곤 합니다. 결국 나만 다치고 아파질까 봐 겁도 납니다. 기껏 키웠더니 “모두 엄마 때문이야”라는 말이나 쏟아내면 어떡하나 덜컥 불안해지기도 합니다.

어떻게 해야, 우리 가족 모두 많이 웃을 수 있을까?

<<엄마랑 아이랑 퐁당퐁당 여행 육아>> 작가는 <<엄마가 행복해야 아이가 행복하다>>라는 책을 우연히 보게 되었는데, 목차만 보고도 큰 위로를 받았다고 합니다. ‘행복한 엄마가 되라’는 말이 마냥 감사했기 때문입니다. 이미 훌륭한 엄마라는 자신감까지 생겼답니다. 그 후, 남편에게는 욕심처럼 보이는 자신의 소망들을 야심차게 이야기하고, 밀고 나가보기로 다짐했습니다. 누구보다도 엄마인 그녀 자신을 위해서요.

엄마로서, 아내로서, 내 자신을 위해서 무엇이 필요할까?

엄마도 숨을 쉬어야 합니다. 그녀는 지금도 빈 가슴을 채우기 위해 남편에게 ‘자유’를 강하게 주장합니다. 엄마인 자신의 삶에 반드시 필요한 공기 같은 시간을 만들기 위해서입니다. 그녀의 남편은 20분 거리에 있는 여의도 한강공원을 가는 것도 며칠은 고민해야 하는 사람이었습니다. 어디 가는 일이라면 돈 걱정, 시간 걱정, 아이들 감기 걱정 등 온갖 핑계를 대며 뭉그적거렸습니다. 아이러니하게도 그런 남편이 없었다면 그녀가 아이들과 단둘(또는 셋)이 돌아다니는 일도 없었을 겁니다.
?
그녀는 좋아하는 여행을 육아에 접목시키고 싶었습니다. 애를 낳고 키우는 동안에도 좋아하는 일을 계속할 때 삶의 원동력이 생긴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녀는 여행할 때 가장 밝고 자유로워졌습니다. 집에 있으면 괜스레 숨이 막히는 기분이었습니다. 그런데 어린 아이를 데리고 매일 여행을 떠날 수는 없는 노릇이었습니다. 그리하여 일상 여행을 꿈꾸기 시작했습니다.

의지하고 싶은 친정은 너무 멀리 있어서 존재만으로 위로를 삼을 뿐. 하루하루 쳇바퀴 굴러가듯 지루한 느낌이 들거나 아파도 도움 청할 곳 없던 서글펐던 일상에 여행이라는 처방을 수시로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거창한 여행 욕심을 내려놓으니 모든 문제가 쉽게 풀렸습니다. 미래와 함께하고 싶은 글과 사진, 여행을 육아에 묻으니 그 어떤 힘든 일도 극복할 수 있겠다는 믿음도 생겼습니다.

그녀는 불량 엄마입니다. 등원 준비도 듬성듬성 하고요. 두 아이 모두 엄마 손으로 씻어준 적이 손꼽습니다. 밥도 매끼 정성껏 차려주지 못합니다. 쫓아다니면서 입에 넣어주지도 않습니다. 손톱도 깎아준 적이 없습니다. 대신 엄마가 잘 할 수 있는 일들에 정성을 쏟아 부었습니다.
?
“엄마, 나의 엄마여서 고마웠어요. 사랑해요.”

언젠가 엄마가 이 땅에 존재하지 않을 때, 아이들이 엄마에 대해 이렇게 생각해주면 좋겠습니다. 엄마가 남겨놓은 소소한 기록이 아이들에게 평생 꿈과 힘이 되길 바랍니다. 그런 마음으로 매일 새벽, 그녀는 자신의 꿈을 차곡차곡 마음에 새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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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육아하면서 즐겁고 행복하기도 하지만 가끔은 엄마도 사람인지라 육아에 올인하여 지내다보면 몸도 마음도 지치기 마련...

     

    육아하면서 즐겁고 행복하기도 하지만 가끔은 엄마도 사람인지라 육아에 올인하여 지내다보면 몸도 마음도 지치기 마련이죠

    이럴때 활력소가 될 여행육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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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은 엄마도 아이도 한 뼘 더 자라게 한다’ 라는

    표지 문구에서도 알 수 있듯이

    여행은 지친 삶에 원동력이 되고

    세상을 알아가는데 너무 좋은 경험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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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는 육아를 하면서도

    여행을 너무나 좋아해서 꿈을 잃지않고

    육아가 힘들때면

    아이와 틈틈히 훌쩍 떠나버린 두 아이 엄마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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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 장을 넘기면 이 문구가 눈에 딱 들어오는데요

    저도 도전이라는 단어를 좋아해요!

    도전이라는 말은 낯설고 두려운 일이지만

    때론 설레이고 두근거림이 있는 일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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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가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하다”

    프롤로그를 보면서

    작가의 생각이 너무나 공감이 되었고

    꼭 제 생각을 이야기하는 것 같았어요.

    전 그래서 육아에 올인도 좋지만

    가끔은 내 자신을 위해 즐길거리도 찾고 있답니다~

    “엄마, 나의 엄마여서 고마웠어요. 사랑해요”

    이 말은 훗날 제가 세상에 없을 때

    저도 제 아이에게 듣고 싶어 하는 말이예요

    그렇게 아이가 생각해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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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를 보면

    저자는 해외 먼 곳으로의 여행도 했고

    소소하게 국내 여행도 했는데

    그러면서 느꼈을 감동과 행복이 고스란히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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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간중간 여행 육아의 Tip도 있어서

    그곳으로의 여행을 계획한다면

    필요한 정보가 도움이 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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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랑 훌쩍 떠나버린 제주여행이지만

    사진을 보니 행복했었던 시간들이 함께 느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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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데리고 여행을 하게되면

    정신이 없어 한 두 가지씩은 빠뜨리게 되죠..

    더군다나 혼자 아이를 챙기다보면 더 정신 없죠 ㅋ 그래도 아이랑 둘이 하는 여행이란

    색다를 것 같아요

    언젠가 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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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랑 단둘이 여행하는건

    불편한 점도 많을 것 같아요

    아이 케어를 하면서

    많은 짐들을 혼자 들어야 하고

    아이를 혼자 두고 씻어야 하는 상황도 그렇겠어요

    그래도 이 많은 에피소드들은

    나중에 아이가 컷을때 좋은 추억거리가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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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는 남편과 다투고 속상한 마음에

    7개월 임신한 몸으로 아이를 데리고 운전까지

    해서 멀리 여행을 떠나는데요,

    아이가 자연을 오롯이 느끼며 노는 모습을 보고

    혼자만의 시간도 즐기면서 스스로를 되돌아보며

    얻은 깨달음이 많았다고 해요.

    덕분에 저자는 남편과의 사이가 좋아지는 계기가 되었다고 하니 정말 좋은 기회였네요.

    역시 대자연이 주는 선물은

    사람의 마음을 다독여주고 안정되게 감싸주나봐요.

    저도 육아하면서 아이때문은 아니고

    스스로의 불안감때문에

    마음이 힘든적이 많았었는데

    그저 혼자 삭히려고만 했지

    어디론가 훌쩍 떠나볼 생각은 안해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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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와 여행하면서 깨달은 사소한 것들의

    정보들도 자세하게 알려줘요~

     

     

     

    저 역시 여행을 좋아하는데

    퐁당퐁당 여행육아를 읽고 좋은 정보를 많이 얻었고

    언제든 원하면 나갈 수 있는 용기를 배웠어요~

    육아만 전념하다 몸과 마음이 지쳐버린..

    그래서 꿈을 잃고 살아가고 있는 육아맘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맘스홀릭, #여행육아, #육아정보, #여행에세이, #육아에세이, #여행일기, #체험단, #이벤트, #당첨자발표, #맘스홀릭지후맘

     

  •    여행은 엄마도 아이도 한뼘 더 자라게 한다  엄마랑, 아이랑&...

      

    여행은 엄마도 아이도 한뼘 더 자라게 한다 

    엄마랑, 아이랑 퐁당퐁당 여행육아

    여행으로 크는 아이, 여행으로 성장하는 엄마

    "살면서 미쳤다는 말을 듣지 못했다면, 당신은  단 한번도 목숨 걸고 도전한 적이 없었던

    것이다" ~W. 볼튼~

     저자는 좋아하는 여행을 육아에 접목하고 애를 키우는 동안에도 좋아하는 일을 계속할 때 삶의 원동력이

    생기는것이라 생각하고 여행할 때 가장 밝고 자유로운 사람임을 알기에 어린 아이를 데리고

    매일 여행을 떠날 수는 없는 노릇 일상 여행을 꿈꾸었다고 한다

    엄마 사람으로 살면서 나를 잃기 싫었다는 말에 아마 모든 엄마들의 마음 일 것이다

    빠듯한 살림살이와 독박육아에 지칠때마다 그토록 좋아하는 여행을 조금씩 욕심부리며 살았다

     

     

    동대문까지 고된 여정이었지만 체크인을 성공했다는 사실 만으로도 너무 기뻤던 동대문 파리해프닝을

    시작으로  

    여행은 매번 깨달음을 준다

    시작과 끝 어딘가에서 한 단계 성장할 기회를 얻는다

    깨달음이 우리에게 전해주는 유효기관이 무섭게 짧아져도 여행은 알게 모르게 조금씩 어른으로

    만들어준다 어떤 풍경에 위로받을지 상상도 못 한 채 그저 멀고 먼 곳으로 달려갔다

     

    엄마가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하다

    엄마가 이렇게 행복한데 아이는 얼마나 행복할까?

    나또한 14개월부터 여행을 시작했지만 항상 신랑시간에 맞추고 친정식구에 도움을 받고

    자주는 떠나지 못했지만 나름 열심히 다녔다고 생각이 드는데

    저자는 정말 감탄이 나올 정도이다

    여행으로 크는 아이 여행으로 성장하는 엄마 부럽기 짝이 없다

     

    떠수니의 여행 육아 Tip이 잘나와 있다

    아이와 여행하며 깨달은것 다양한 곳을 다녀오면서 직접 자세한 내용들이 나와 있어

    전화 문의도 가능하고 시간대도 알 수 있고

    육아 여행을 떠나볼 수 있는 좋은 도전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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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뽑뽀입니다

     

     

    아이를 키우면서 제일 많이 느끼는점이 정말 돌아서면 아이들이 너무 쑥쑥자라더라구요

     

    그게 너무 아쉬워서 아이들과 함께 하는 시간을 많이 가지고싶은데

     

    제일 좋은 방법이 아이들과의 여행이더라구요 !!!

     

    하지만 현실은 참 냉혹하더라구요 아이들과의 외출은 너무나 힘들고 이미 짐싸면서 부터 피곤하고 지치게되서

     

    여행..은 정말 큰마음 먹어야 갈 수 있는거같아요

     

    이번에 맘스홀릭 지후맘에서 알게된 "엄마랑 아이랑 퐁당퐁당 여행육아" 책을 읽으면서

     

    참 많을걸 느끼게됐고 저도 막 의지가 생기고 그렇더라구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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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랑 아이랑 퐁당퐁당 여행육아 저자는 ‘엄마가 행복한 여행 육아’ 카카오 브런치 화제작


    엄마 사람과 가족의 행복을 모두 만족시키는, 여행 육아로 이미 유명하시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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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록이 나와있는데요

     

    저는 이상하게 책을 펼쳐보게되면 목록부터 확인을 하게되더라구요 ㅎ

     

    그러고 다시 돌아가 저자의 내용 프롤로그를 살펴봐요 ㅎㅎ

     

    책 내용은 약 300페이지의 내용을 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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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퐁당퐁당 여행육아의 신경원 저자는  좋아하는 여행을 육아에 접목하고 싶었다고해요

     

     애를 키우는 동안에도 좋아하는 일을 계속할 때 삶의 원동력이 생기고 여행할 때 가장 밝고 자유로운 사람...

     

    어린 아이를 데리고 매일 여행을 떠날 수는 없어 생각한것이 바로일상 여행이었다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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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이 유리 같을 때 남편이랑 사소한 일로 다투고 상한 마음이 좀처럼 쉽게 풀리지 않아 방황하고...

     

    남편은 늘 그랬듯이 다독여주지 않고 어떤 말도 하지 그런 모습에 유독 용서가 안 될 때가 있다고해요

     

     

     

    사실 아이들과 하루종일 함께 복작하게 있으면 정말 체력1도 안남는 날이 많은데 그럴때 남편이 신경써주면 정말

     

    그것만한 위로가 없더라구요

     

     그런 저자는 빡빡한 지갑 사정을 알고도 머릿속은 온통 여행 생각뿐.

     

    도망치듯 멀리 여행을 떠나고 싶고 그런 날들이 아니나 다를까 또 올 때면 구례가 내게 주었던 선물을 다시 떠올리며

     

    지친 마음을 다독여보곤 한다고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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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똥배가 티나지 않는다며 좋아하는 만삭 임산부의 비키니 로망스~~~

     

    똥배 절대 티가 안나죵 ㅎㅎ

     

    하...저는 두아이다 임신했을때 비키니를 못입어봤는데 사진보니 후회가 조금되긴하네요 ㅎ

     

    제일 아름다운 모습인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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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랑 아이랑 퐁당퐁당 여행 육아>> 작가는

     

     <<엄마가 행복해야 아이가 행복하다>>라는 책을 우연히 보게 되었는데,  목차만 보고도 큰  위로를 받았다고 해요

     

     ‘행복한 엄마가 되라’는 말이 마냥 감사했기 때문이라는데요 저는...이미 훌륭한 엄마일까 불량엄마일까라는 생각을 잠시 하게되네요

     

     

    책을 읽으면서 나도 이렇게 하고 싶다는 생각이 뭉클올라오는데

     

    정말 아이들은 한순간이잖아요

     

    지금 정말 예쁘고 엄마만 찾을 아이들이랑 소소한 일상여행 정말 하고싶네요

     

    저도 한번 도전해 보고싶어요 !!!

     

     

     

     

    ★ 본후기는 " 도서출판 서사원 " 로부터 제품을 무상으로 지급받아 작성한 솔직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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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cafe.naver.com/imoong

     

     

     

     

     

     

     

  • 엄마랑 아이랑 퐁당퐁당 여행육아 신...

    엄마랑 아이랑 퐁당퐁당 여행육아

    신경원

    p308, 서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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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가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하다."

    프롤로그의 첫 문장이다.

    그렇다. 엄마가 행복하지 않으며

    아이가 과연 행복할 수 있을까?

    이 책의 저자는 욱아를 하면서

    지치고 위로받은 마음을

    아이와 여행을 통해서 풀고 있었다.

    그녀의 태교 여행부터 아이와 함께하는 여행 육아의 이야기가

    에세이처럼 담겨 있는 책이다.

    나는 태교 여행도 겁이 나서,

    혹시나 여행이 무리가 되어서

    태아에게 부담을 주지나 않을까.

    집에 가만히 있는 것이 더 안전하지 않을까

    하는 여러 걱정들 때문에 태교 여행도

    고민고민하다가 가지 못했는데,

    작가는 나와는 달리 용감했다.

    전업주부든 워킹맘이든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는 순간부터, 자신만을 위한 시간이 점점 사라질 것이다.

    힘들고 고된 육아에 자존감은 낮아지고

    자신만의 삶이 없어지면서 우울증이 생기고, 삶

    에 대한 만족감도 떨어진다고 한다.

    오랜 기간 참고 억눌러 왔던 감정을 해소하지 않으면,

    아이에게 오히려 더 나쁜 영향을 줄 수도 있고,

    엄마 자신까지 마음의 병을 얻기도 한다.

    엄마는 어떻게든 자신만의 삶을 되찾아야 하며,

    엄마가 행복해야 한다.

    그래야 엄마의 감정을 그대로 느끼고 받아들이는

    아이도 자연스럽게 행복해진다는 것이다.

    그리고 엄마의 행복이 바로 이 책에서는 '여행'인 것이다.

    태교 여행에서부터 어린 자녀와 함께 하는 여행까지

    저자는 전국 방방곡곡을 여행하고 다녔다.

    동대문, 제주, 전라도, 파주, 평창 등 여러 지역뿐 아니라

    도서관, 미술관 역시 여행의 장소가 되었다.

    작가의 여행 에세이를 읽으면서

    나도 가보고 싶은 장소들은 다이어리에 잘 적어두었다.

    그리고 작가가 조언하는 아이와 여행할 때 필요한 팁들도

    많은 도움이 되었다.

    아이는 여행지에서 더 많이 뛰어놀고, 더 많이 먹는다는 것. 평소보다 잠을 더 많이 잔다는 것.

    아이는 여행 중에 새로운 미소와 웃음을 선보인다는 것.

    평소 패밀리룩을 고려해 옷을 사두면

    일상에서도 두고두고 예쁜 가족사진을 남길 수 있다는 것.

    사진을 배워두면 아이와의 추억이 더 아름다워진다는 것.

    아이는 뱃속에서도 세상에 나와서도

    아빠랑 엄마랑 나눴던 추억들을 기억한다는 것.

    뱃속에서도 즐거워했던 일은 세상 나와서도 즐긴다는 것.

    실질적으로 많은 정보들이 도움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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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엇보다도 이 책을 읽으니 내 안의 깊은 곳에서 자리 잡았던

    '여행'이라는 소망이 꿈틀거리는 것을 느꼈다.

    나 역시 용기를 내어 여행을 향한 열정을

    생활 속에서 하나씩 실천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여행이라는 것이 꼭 거창한 해외여행이

    아니어도 좋을 것이다.

    집 근처 공원, 미술관, 수목원, 도서관 등

    아이와 내가 즐겁고 행복할 수 있는 곳이라면 어디라도 좋을 것이다.

    여행으로 아이가 크는 만큼,

    여행으로 나도 같이 성장할 것을 기대해본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엄마랑 아이랑 퐁당퐁당 여행육아-보통엄마들도 따라할수있는 예쁜 여행육아서네요 엄마랑 아이랑 퐁당퐁당 여행육아 여행...

    엄마랑 아이랑 퐁당퐁당 여행육아-보통엄마들도 따라할수있는 예쁜 여행육아서네요

    엄마랑 아이랑 퐁당퐁당 여행육아


    여행육아라고 해서, 해외에서 아이와 살면서 혹은 여행을 하면서,

    느끼는 여행육아서 라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라 육아를 하면서 보통 엄마들도 욕심내 따라해볼수있는

    그런 육아서라 더욱 좋았습니다.


    뉴욕, 프라하 그런 유명 해외도시가 아니라도,

    사진들을 보니, 해외 분위기 물씬입니다.

    너무 예쁘고 도전해보고 싶어요...

    육아를 제대로 하려면 한 마음을 필요하다고 할정도로

    육아는 마음대로 되는것도 아니고, 잘하고 싶다고 되는것도 아닌것을

    엄마들은 잘 아실꺼에요


    근데 엄마도 즐겁고 아이도 즐거울 수 있는 방법이 여기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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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떤 것에 미쳤던 적이 없었던것같아요..^^

    도전해보고 싶은 생각이 마구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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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곳곳에 이런 정감이 넘치는 사진이 보입니다.^^

    아이엄마들은 너무 공감할 사진들이에요.ㅋㅋ

    아이를 업고 짐을 싸고 열고 이런 일들은 너무 많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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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뒤에는 상세한 팁이 나와있어서

    이 책대로 다녀도 아주 훌륭한 나만의 여행기를 작성할 수 있을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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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이 책은 소박하지만 자그마한 나만의 행복을

    소중히 여기는 법도 알수있는데.

    나에게 이런 소중하면서 아기자기한 행복을 줄수있는 곳이 있는지,

    생각해볼수있는 기회가 됐던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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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사진에서보는것처럼

    여행은 멋진 곳에 가서 멋지게 사진찍고 그러는 것만이 전부가 아니라는걸

    알수있어요

    내가 행복을 느끼던 곳에서 아이와 함께 자리에 서있으면 어떤기분일까요.ㅎㅎ

    너무 색다른 행복을 줄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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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의 자유시간 만들기 프로젝트..

    육아를 하면서 엄마에게 자유시간을 누릴수있다는 것은 너무나

    말도 안되는 이야기 같은데 저자는 그런 말도안될것같은 상황을

    너무나도 이쁘게 풀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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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소소한 여유도 만끽할수있는 자유..

    그건 엄마가 어떻게 만드느냐에 따라 달라질수도 있다고 생각하니,

    더 욕심이 나네요.


    20190307_141943.jpg



    마지막엔 항상 정보가 자세히 나와있어서 너무 유익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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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의 아기자기하고 예쁜 육아기...

    거창하지 않아도 충분히 예쁘고 아름다운 모습을 보면서

    나도 그렇게 도전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인터넷 서핑이 너무 어렵다거나 막막하다고 느끼시는 분들..

    이 퐁당퐁당 여행육아를 그대로 따라하면서

    같이 나만의 멋진 육아기를 만들어보시는 것도

    너무 좋을거같아요...


    너무 예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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