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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최소한의 금융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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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6쪽 | | 153*224*26mm
ISBN-10 : 1189344963
ISBN-13 : 9791189344962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최소한의 금융지식 중고
저자 김석한 | 출판사 원앤원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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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7월 16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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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좋은책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jnkc1*** 2019.11.12
29 책 상태 아주 좋아요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jksbmn7*** 2019.09.20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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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 금융지식부터 연금, 예·적금, 펀드, 보험, 절세까지
한 권으로 끝내는 금융지식 바이블 기초 금융지식부터 연금, 예·적금, 펀드, 보험, 절세까지 다양한 금융지식을 이해하기 쉽게 한 권으로 정리했다. 재테크의 필요성은 느끼고 있지만, 자신에게 적합한 정보를 선별하고 이를 어떻게 실생활에 적용해야 할지 어려워하는 사람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다. 풍부한 금융지식은 어설픈 재테크 노하우로 자산이 축나는 것을 방지할 뿐만 아니라, 불확실한 국내외 경제 및 금융환경의 변화 속에서 잠재된 위험요소를 파악하고 적절한 해결방법을 찾는 데 도움을 준다. 그럼으로써 궁극적으로 자신이 원하는 만큼 자산을 형성하고 불릴 수 있도록 진가를 발휘하게 해준다. 이 책을 통해 실생활에 필요한 금융지식을 쌓고 성공적인 재테크의 발판을 마련해보자.

저자소개

저자 : 김석한
서강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한화그룹 계열사, 네오머니 재정컨설팅회사에서 근무했다. 단국대학교 평생교육원 강사, 네이버와 <한국경제신문> 전문상담위원으로 활동했으며, 현대백화점 등 각종 문화센터에서 강연했다. 그리고 포스코그룹 <포스코신문>, 교보생명 <다솜이> 등 각종 매체에 재테크 칼럼을 연재한 바 있다. 현재 B&I 재정컨설팅 회사 대표 컨설턴트로 활동 중이다.

목차

지은이의 말 최소한의 금융지식만 알아도 재테크가 쉬워진다!

1장 금융지식이 미래를 결정한다
실질금리 마이너스일 때의 돈의 가치
복리를 모르고서는 투자에 성공할 수 없다
단리와 복리, 일상과 연계해 배우자
정액분할매수 vs. 가치분할매수
종잣돈은 투자수익을 높여준다
금융지식에 강하면 월급을 기다리지 않아도 된다

2장 금융시장에서 살아남는 8가지 핵심전략
버블과 인플레이션을 분석하라
장기적으로 가치투자 하라
금융에서 레버리지 효과는 잊어라
리모델링으로 자산을 늘려라
황금분할식 투자는 모든 투자의 기본이다
경기 사이클에 따라 자산을 배분하라
자신에게 꼭 맞는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라
라이프사이클에 따른 자산관리 전략을 세워라

3장 투자의 성패는 금융지식에 달려 있다
나의 금융지수를 파악하라
경제지표를 보는 눈이 필요하다
경기에 따라 매력적인 투자수단은 따로 있다
금리의 파급경로와 금리변동에 따른 투자전략
금리상승기, 이렇게 대응하라
금리하락기, 이렇게 대응하라
환율하락기, 이렇게 대응하라
환율상승기, 이렇게 대응하라
빚도 지출이다, 부채를 줄이자
마이너스통장 대출의 진실과 청산계획
기간별·위험별·유형별 금융상품 투자지도

4장 연금으로 안정적인 노후를 준비하라
노후자금을 어느 정도 만들어야 하나?
한곳에 쏠린 자산 구성으로는 노후가 불안하다
미래에 필요한 노후자금, 투자수익률로 극복한다
공무원 부럽지 않은 노후준비 노하우
국민연금은 효과적인 노후자금 마련 방법이다
알찬 노후설계 방법은 따로 있다
연금에 가입해야 하는 5가지 이유
개인연금으로 노후를 준비해야 하는 3가지 이유
주택연금으로 노후를 대비할 수 있을까?
연금수령, 노후 라이프사이클에 맞춰라

5장 안전하게 자산을 불려주는 예·적금과 파생상품
저축도 기술이 필요하다
정기예금 운용 노하우는 따로 있다
월복리 적금의 매력과 진실
적금 이자는 이자율이 아니라 지급방식에 의해 결정된다
안심하고 저축은행을 통해 예·적금하는 방법
주택청약종합저축을 새롭게 보자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로 절세효과를 노려라
어린이 전용 금융상품을 준비한다
예금처럼 안전한 파생상품으로 예금보다 더 높은 수익을 추구한다

6장 펀드투자, 알아야 성공한다
주식보다 펀드투자가 좋은 이유
과거를 알면 성공 확률이 커진다
펀드투자는 하향식 예측이 유리하다
좋은 펀드를 고르는 7가지 방법
펀드, 알고 투자하면 재미있다
주식형펀드로 장기투자한다는 것은?
펀드투자는 헤드라이트 양쪽이 모두 필요하다
적립식펀드가 만사형통은 아니다
적립식펀드, 장기투자해야 할까?
주식형펀드가 이익이 날 경우와 손실이 날 경우
환헤지펀드 vs. 비환헤지펀드
장기투자에 강한 다섯 펀드
증시상승기에 강한 펀드
증시하락기에 강한 펀드
대안펀드로는 무엇이 있나?

7장 평균수명 100세 시대, 보험은 필수다
보험 가입 전 체크해야 할 9가지
보험으로 절세하는 방법
보장성보험은 주택 리모델링처럼 하라
종신보험과 정기보험 중 유리한 보험은 무엇인가?
변액보험과 정액보험의 차이를 확실히 알자
변액보험, 확실히 모르면 독이 된다
변액보험투자, 3가지 옵션으로 목표를 이룬다
변액유니버설보험 납입중지는 꼭 필요할 때만 활용한다
적립식펀드와 변액보험, 어디에 투자해야 할까?
보험계약 해지 전 고려사항과 해지 시 상품선택 순서
암보다 무서운 것은 소득이 없는 것이다
통합보험은 맞춤설계로 스마트하게 준비하라
자동차보험료 인상, 피할 수 없으면 꼼꼼히 따져라
실버보험으로 오래 사는 위험에 대비하자
아이를 건강하게 보호하고 싶은 태아보험

8장 효과적인 절세 방법은 따로 있다
13번째 월급, 연말정산의 모든 것
지출을 줄이는 것보다 세테크가 먼저다
소득에 따라 절세상품을 준비해야 한다
증여와 상속의 차이로 세테크한다
세대를 건너뛰어 증여하면 절세된다
매우 효과적인 7가지 증여전략
자녀의 금융상품은 ‘증거 없는 증여’다
금융소득 종합과세를 피하기 위한 방법
주식거래세와 수수료도 세테크해야 한다
1가구 2주택은 부담부증여로 세금을 줄일 수 있다
종합소득세 과세방법과 소득 종류별 적용 기준

책 속으로

대부분의 직장인은 월급을 받아 다 쓰는 데 3주가 채 걸리지 않는다. 심지어 5명 중 1명은 월급을 받은 지 10일 만에 마이너스통장이나 신용카드로 생활비를 충당하고, 다음 달 월급이 나오면 이를 갚은 뒤 다시 빚을 내서 생활비로 쓰는 쳇바퀴 속의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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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직장인은 월급을 받아 다 쓰는 데 3주가 채 걸리지 않는다. 심지어 5명 중 1명은 월급을 받은 지 10일 만에 마이너스통장이나 신용카드로 생활비를 충당하고, 다음 달 월급이 나오면 이를 갚은 뒤 다시 빚을 내서 생활비로 쓰는 쳇바퀴 속의 다람쥐 같은 적자 인생의 삶을 산다.
다음 달 월급만 기다리는 직장인은 “월급이 적어서 저축할 여력이 없고 항상 적자다”라는 핑계를 댄다. 먼저 지출을 하고 나머지를 저축해서는 수입이 아무리 많아도 적자 인생을 벗어날 수 없다. 실제 월급이 아주 적어 저축할 여력이 없는 경우를 제외하고, 이러한 핑계를 대던 직장인이 갑자기 월급이 많아져 저축할 여력이 생긴다면 어떨까? 과연 그때도 저축이 지출보다 많아질지 의문이다. 평소 저축보다 지출이 많은 직장인은 월급이 많아지면 수입에 비례해 소비 수준이 높아지고 지출의 규모는 더욱 커지기 마련이다. _34~35쪽

평균수명 100세 시대다. 대법원이 육체 노동자의 가동연한을 60세에서 65세로 변경하는 등 우리는 은퇴 이후에도 계속 일을 해야 하는 상황에 놓이게 되었다. 요즘같이 불안정한 시대에는 살면서 발생할 수입과 지출을 예상하고, 언제 어떻게 사용할 것인가를 사전에 검토해야 한다. 생활자금이나 주택·자녀교육·노후자금 등은 예측이 가능한 반면에 질병·사고 등의 위험은 예측이 불가능하므로 이에 대비한 안전망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젊을 때부터 자산관리를 하면 평생 일한 것보다 더 큰 가치를 창출할 수 있다. _71~72쪽

국민연금 연기연금은 노령연금 수급자의 소득과 상관없이 가정경제와 건강상태에 따라 연금 수급시기를 자유로이 정할 수 있다. 1년 늦출 때마다 급여액의 7.2%씩 추가해서 최장 5년 36.0%를 더 받을 수 있다. 1년 후 7.2%, 2년 후 14.4%, 3년 후 21.6%, 4년 후 28.8%, 5년 후 36.0%가 늘어나는 식이므로 은퇴시기에 여유가 있으면 늦출수록 혜택이 커지는 수령방식인 셈이다. 또한 50%, 60%, 70%, 80%, 90% 5가지 중 하나를 선택해 부분 연기를 할 수도 있다. 물론 수령하지 않은 연금은 연기연금과 같이 매년 7.2%씩 늘어난다.
한편 만 60세가 되기 전에 퇴직을 할 경우에 수급 개시 연령으로부터 최장 5년까지 앞당겨 받을 수 있다. 연금수령액이 5년 전 70%, 4년 전 76%, 3년 전 82%, 2년 전 88%, 1년 전 94% 등 1년 앞당겨 받을 때마다 연금수령액을 6%씩 줄이는 식이다. 다만 월평균 소득이 3년간 국민연금 전체 가입자의 월평균 소득보다 적은 경우에 신청할 수 있다. _127~127쪽

정기적금은 확정금리상품으로 금리가 하락할 것으로 예상되는 금리하락기에 유리한 상품이며, 푼돈을 모아 목돈을 마련하는 데 가장 적합한 저축이다. 특히 정기적으로 납입해 만기일에 원금과 이자를 지급받을 수 있으므로 정기예금으로 이어지는 디딤돌이 된다.
만약 적금을 불입하는 가운데 중도해지 사유가 발생하면 약정이율보다 낮은 경과 기간에 따른 중도해지이율이 적용되므로 만기가 얼마 남지 않았으면 적금담보대출을 이용한다. 이때 대출이율은 대개 적금이율+1.5%p 내외의 가산금리가 적용된다. 또한 수시입출금 통장이나 급여이체통장 등에서 자동이체되도록 하거나, 인터넷을 이용하면 우대금리 등의 혜택이 있는 것도 감안한다.
확정금리상품은 앞으로 추가로 금리가 하락할 것으로 예상되면 기간을 길게 하고, 상승할 것으로 전망되면 짧게 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_155쪽

펀드를 선택할 때 이왕이면 운용 규모가 크고, 운용사의 대표적인 펀드를 선택하는 것이 유리하다. 펀드의 규모가 크면 그만큼 분산투자가 잘되어 상대적으로 위험이 낮아진다. 각 운용사의 대표 펀드가 좋다는 것은 해당 펀드가 그 운용사의 얼굴이니만큼 수익률에 사활을 걸어야 해당 상품의 후속작인 2호, 3호, 4호 등을 출시할 수 있으며 자투리 펀드를 팔 수도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대표 펀드는 해당 운용사에서 규모도 제일 크고, 가장 우수한 펀드매니저를 투입하므로 수익률이 좋을 수밖에 없다. _191쪽

아무리 좋은 보험이라도 자신의 재무상태와 맞지 않으면 효용가치가 떨어진다. 보험상품은 최소 10년 이상 계약을 유지해야 하는 것이 대부분이므로 유지 가능성을 제일 먼저 고려해야 한다. 그다음에는 현재 가계의 수입과 지출을 고려해 보험료를 자신의 재무 상태에 맞게 설계해야 한다.
보장성보험에 지불하는 총금액은 가계소득의 10%를 넘지 말아야 하고, 저축성보험 등 장기상품은 20%가 넘지 않도록 해 10년 이상 장기간 유지할 수 있도록 한다. 특히 미혼인 경우 보장성보험은 5% 내외, 장기상품은 10% 내외가 적당하다. 이는 결혼 후 배우자의 보험을 감안해야 하기 때문이다. _254쪽

부모가 자녀에게 들어주는 예·적금, 어린이펀드, 어린이변액유니버셜보험, 적립식펀드 등은 대부분 10년 동안 증여재산 공제액 미만이고, 설혹 이 금액을 초과했더라도 교육자금으로 사용하면 별도의 증여세를 낼 필요가 없으므로 신고할 필요도 없다.
하지만 교육자금 대신 주택을 구입하는 등 다른 곳에 사용하고 신고하지 않았을 때는 사실상 증여재산 공제액 범위 내에서 증여가 있었다 하더라도 그 사실을 객관적으로 입증하기가 어려우므로 증여세를 낼 수도 있다. 자녀를 위해 준비해둔 자금은 반드시 증여재산 공제액 이하여야 하며, 이상이면 사전에 증여세 신고를 하거나 교육 자금으로 사용해야 한다. _32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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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경제적 자유의 시작은 최소한의 금융지식에서 출발한다! 돈이 행복한 삶을 보장하지는 않지만, 많은 사람들이 이왕이면 돈이 많아 풍족한 삶을 살면서 행복해지기를 원한다. 열심히 일하고 착실하게 돈을 모으는 이유도 돈의 구속에서 벗어나 경제적 자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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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적 자유의 시작은
최소한의 금융지식에서 출발한다!

돈이 행복한 삶을 보장하지는 않지만, 많은 사람들이 이왕이면 돈이 많아 풍족한 삶을 살면서 행복해지기를 원한다. 열심히 일하고 착실하게 돈을 모으는 이유도 돈의 구속에서 벗어나 경제적 자유를 이루고 싶기 때문이다. 그러니 돈은 당신이 잠든 사이에도 열심히 일하고 있어야 한다. 하지만 천정부지로 치솟는 물가는 당신의 돈을 조금씩 갉아먹고 있다.
이자에 또 이자가 적용되는 복리에 의한 눈덩이 효과처럼 돈이 스스로 일하지 않으면 인플레이션을 이길 수 없다. 한번 불붙으면 걷잡을 수 없을 만큼 돈을 키우기 위해서는 자질구레한 재테크 기술을 활용하기보다 다양하고 깊이 있는 금융지식을 갖춰 돈을 운용해야 한다. 풍부한 금융지식은 돈이 스스로 일하게 만드는 기반이 되고, 돈의 구속에서 벗어나 더 이상 월급만 기다리며 살아가지 않도록 자산을 늘려주는 토대가 된다. 책 속에 담긴 다양한 금융지식은 당신이 경제적 자유에 한 걸음 더 다가설 수 있도록 든든한 기반이 되어줄 것이다.


이 책 한 권이면
금융맹에서 탈출할 수 있다!

이 책은 크게 8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은 미래를 대비하기 위한 기초적인 금융지식을 설명하고 있으며, 2장에서는 금융시장에서 살아남는 8가지 핵심전략을 소개한다. 버블과 인플레이션, 장기적 가치투자, 레버리지 효과, 자산 리모델링, 황금분할식 투자, 경기 사이클에 따른 자산배분 등 금융소비자로서 어떤 자세를 취해야 하는지 알려준다. 3장에서는 금융지식을 바탕으로 한 투자전략을 제시하며, 4장에서는 100세 시대를 맞이해 노후를 대비하는 데 효과적인 연금상품을 속속들이 파헤친다. 5장은 안전하게 예·적금과 파생상품에 대해 설명하며, 6장에서는 다양한 펀드상품 및 투자 방법에 대해 살펴본다. 7장은 위험상황을 대비해 필수적으로 가입해야 하는 보험상품을 자세히 알아보며, 8장에서는 직장인의 필수 세테크 연말정산을 비롯해 효과적인 절세 방법에 대해 알려준다. 이 책을 통해 기초적인 금융지식과 투자 전략을 익히고, 다양한 금융상품 중 자신에게 적합한 상품을 선택해 활용하는 지혜를 길러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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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p></p> <p> </p> <p></p> <p> </p> <p></p> <p>
    </p> <p></p> <p>지난번 ~최소한의 보험지식을 읽었을땐 어찌 이리고 내가 아는 이야기만 쏙쏙나와서.. 캬~ 나 금융이랑 보험관련 요런 쪽은 그래도 나름 지식이 있구만.... 이라며 자만했었다.  그리고 나름 재테크도 이래저래 좀 하는 축 아닌가 라는 스스로에 대한 으스스됨이 있었던 것 같다.  그런데, 나 이 책 읽고 그 자신감 급 좌절모드.</p> <p></p> <p>처음 예, 적금 관련부분은 아예 뭐 초보수준이라며 콧방귀 뀌려고 했는데, 이건 내가 아는 수준을 훨씬 뛰어넘는 금융지식.</p> <p></p> <p>내가 알던 금융지식은 정말 세발의 피도 되지 않고, 어쩌면 내가 하는 재테크도 제대로 된 재테크가 아니었던 것.</p> <p></p> <p>게가다 어차피 나는 좀 위험스런 투자를 좋아하지 않기에 주식쪽은 쳐다도 안봐서 그런쪽은 정말 문외한인건 알았지만 아아아... 그래도 몰라도 이리 모를줄이야...</p> <p></p> <p>심지어 펀드에 관한 것도 마찬가지... 그냥, 어쩌면 은행에서 이거 좋아요.  이 상품 좋아요.  그러니 사인하세요..</p> <p></p> <p>그럼, 나는 아, 예예~ 하는 수준밖에 안됐다는 거다.</p> <p></p> <p>
    </p> <p></p> <p> </p> <p></p> <p> </p> <p></p> <p>
    </p> <p></p> <p>특히 이 책은 펀드부분에 많은 이야기를 할애하고 있었는데, 아... 진심 뭔가 싶을 정도.</p> <p></p> <p>이렇게 지식이 바닥이었나 싶은 자괴감이 들 정도였다.</p> <p></p> <p>나름 은행문턱 좀 넘어다녔다고 생각했는데, 결국 기본 은행업무만 보러다닌 수준밖에 안됐던 나.</p> <p></p> <p>제대로 된 재테크고 뭐시고 그냥 안전하게 적금 금리만 쫓아다닌 나.</p> <p></p> <p>게다가 금리비교 사이트도 제대로 모르면서 무슨 자신감은 이리도 컷던 것일까?</p> <p></p> <p>
    </p> <p></p> <p> </p> <p></p> <p> </p> <p></p> <p> </p> <p></p> <p>
    </p> <p></p> <p>이 책은 그야말로 기초의 시작이랄수 있는 예,적금부터 복리, 단리 이자부분에 대한 것, 그리고 펀드, 주식에 대한 세세한 이야기까지 꼼꼼하게 설명이 돼 있다.</p> <p></p> <p>요즘 안그래도 적금금리 완전 바닥이고 그렇다고 위험투자는 겁나니 주식은 눈도 돌리기 싫고해서 펀드는 좀 찾아보고 있었는데, 내가 알던 그 펀드지식의 수준은 이 책에 나온 부분을 읽어보니 정말 은행에서 사인만 하던 수준이었다.</p> <p></p> <p>펀드의 종류와 위험부담, 그리고 해외펀드와 국내펀드 관련 이야기부터 정말 자세히 설명해 준다.</p> <p></p> <p>그리고, 주식에 대한 이야기도 역시나 빠지지 않고 설명해 준다.</p> <p></p> <p>물론, 주식을 잘 모르는 내가 읽기엔 아직 완전 감이 안오는 부분이 있긴 했지만, 이 책 하나면 정말 금융지식 웬만해선 마스트 할 분위기.</p> <p></p> <p>
    </p> <p></p> <p> </p> <p></p> <p> </p> <p></p> <p>
    </p> <p></p> <p>심지어 연말정산에 대한 이야기까지..</p> <p></p> <p>내가 연말정산 관련해서 직원들 부분을 체크하고 있긴 하지만, 완전하진 못해서 늘 배우고 찾아보는데 이 책 역시 연말정산에 대한 부분을 다시한번 설명해 줘서 너무 좋았다.</p> <p></p> <p>세액공제와 장애인, 가족공제등등 일반인들이 알고 가면 좋을법한 연말정산 체크부분도 열심히 읽었다.</p> <p></p> <p>특히나 맞벌이 부부의 경우 어떤 부분은 어떤이가 공제받는 것이 좋은지 다시금 체크체크.</p> <p></p> <p>
    </p> <p></p> <p> </p> <p></p> <p> </p> <p></p> <p>
    </p> <p></p> <p>앞서도 말했듯이 이 책은 펀드에 관해 많이 할애를 하고 있기에 펀드 기초 부분이 궁금하다면 이 책에서 어느정도 지식을 쌓아도 좋을 듯 했다.  특히나 관심 가는 부분을 꼼꼼히 볼 수 있고, 펀드다 보니 위험부담이 존재한 만큼 그부분도 역시 또 한번 체크하고.... 주식과 다른점은 무엇이며 어떤 펀드가 요즘은 더 유용한지등도 알 수 있는 부분.</p> <p></p> <p>물론, 노후에 대한 부분도 같이 체크하면서 읽으면 더더 좋을 듯한 기분.</p> <p></p> <p>
    </p> <p></p> <p> </p> <p></p> <p> </p> <p></p> <p>
    </p> <p></p> <p>정말 요 한권이면 웬만한 금융지식 관련 책 여러권 안 읽어도 될 만큼 챕터별로 설명이 잘 돼 있다.</p> <p></p> <p>금융지식에 대한 초짜라면 (이 책을 읽으면서 생각해보니 나 역시도 금융지식의 초짜였다.ㅠㅠ)  이 책이 꽤나 유용하다.</p> <p></p> <p>읽으며 자신이 몰랐던 부분을 다시 체크하고 아는 부분은 한번 더 꼼꼼히 살펴 볼 수 있는 기회였지 않나 싶다.</p> <p></p> <p>특히 요즘처럼 0.1%의 금리가 아쉬운 시절인 만큼 이 책으로 이자부분을 세밀히 체크하고, 그외 주식이나 펀드도 알아가면 재테크 책으로 아주 유용한 책.</p> <p></p> <p>이 시리즈 좋구나~</p> <p></p> <p>
    </p> <p></p> <p align="left" style="margin: 0cm 0cm 0pt; padding: 0px;"> '컬쳐300 으로 부터 제품을 무상으로 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솔직하게 작성된 리뷰입니다.' </p> <p></p> <p align="left" style="margin: 0cm 0cm 0pt; padding: 0px; color: #3d76ab; line-height: normal;"> </p>

     

  • 이 책은 총 334 페이지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책이 정보로 꽉꽉 들어차 있어서 저같은 경제초보는 읽고 읽고 또 읽을만한 책인 ...

    이 책은 총 334 페이지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책이 정보로 꽉꽉 들어차 있어서 저같은 경제초보는 읽고 읽고 또 읽을만한 책인 것 같아요. 이 책을 다 읽고 숙지한다면 꼭 필요한 '최소한'의 금융지식이 아니라 일반인 사이에서는 전문가 소리 들을 수 있을 것 같더라구요. 저는 이 책을 한번만 읽기에는 아까운 책 같아서 몇 번 더 읽을 예정이에요. ^^
    이 책은 총 8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금융지식 / 연금 / 예적금과 파생상품 / 펀드투자 / 보험 / 절세 까지 기초 부터 알려주고 있답니다. 목차 전 '지은이의 말'에서 저자는, 미국 메이저리그 전설의 타자도 '연습에 연습을 거듭한' 이야기를 해주고 있습니다. 금융지식 역시 저절로 주어진 것은 없고 꾸준하게 공부하고 노력해야하고 이 책은 그 공부를 기초부터 도와주는 책 같아요. 처음은 기초부터 시작하지만 끝까지 읽으면 진짜 웬만한 자리에 가서 설명해줄 수 있고 나 스스로도 금융상품들을 찾고 비교해볼 수 있도록 해주는 지식까지 알려주고 있는 책이에요.
    1장 금융지식이 미래를 결정한다에서는 어느정도 기초부터 시작하느냐면요, 은행 이자의 단리와 복리부터 알려주고 있답니다. 사회 초년생들이 은행에서 통장을 만들거나 정기적금을 개설할 때 꼭 찾아보게되는 부분이 바로 단리와 복리가 아닐까 싶은데요 이 책은 사회초년생인 아들의 재테크 길잡이가 되기를 원한다는 '지은이의 말'에서 봤던 것처럼 진짜 재테크 초보, 금융지식 초보인 분들이 함께 시작하기에 정말 실질적인 지식을 주는 책이에요. 제 경우 대학교 졸업하자마자 월급 통장을 만들면서 단리와 복리에 대해 찾아봤었는데요 이 책을 보니 저만 그랬던 것이 아니구나 싶어지면서 저처럼 재테크 문외한 뿐만 아니라 주변에 사회초년생분들이 있다면 꼭 사주고 싶은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경제활동을 시작하면 다들 관심을 갖는 부분인데 왜 학교에서는 알려주지 않는 것인지, 이런 건 왜 각자 공부해야하는 것인지 좀 안타깝더라구요. 특히 사회초년생이라면 처음에는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할지 잘 모르고 우왕좌왕하게 되는데 경제도서 추천하는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최소한의 금융지식 이 책 한권을 사주면 앞으로 월급을 모으고 재테크를 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시작이 반이라는 말은 그만큼 시작이 힘들다는 얘기 같은데요 이 책으로 시작하면 일사천리로 금융지식에 대해 금세 지식을 넓힐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 책의 저자는 이 책만 읽고 금융지식을 늘리는데 끝내는 것이 아니라 꾸준히 다른 매체를 통해서 금융에 대한 공부를 하라고 조언해주고 있어요. 경제도서 추천할만한 책들의 공통점은 꾸준히 공부하고 직접 실천하라는 이야기를 해주는 것 같아요. 일단 지식이 있어야 손해를 덜 보고 같은 시간에 효과적인 투자를 할 수 있기 때문이 아닐까 하고 혼자 생각해보았습니다.
    2장 금융시장에서 살아남는 8가지 핵심전략 부분에서는 목차에서 8가지로 깔끔하게 그 전략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근데 제 경우에는 목차를 읽기는 해도 어떤 방식으로 어떻게 적용해야하는지를 모르겠더라구요. 그래서 저에게는 2장을 세부적으로 읽고 이해하는 것이 먼저였어요. 집을 예로 든다면 집이 낡고 더러워지면 즉기 리모델링하듯이 금융자산도 금융환경과 경제환경을 살펴보고, 가계 상황에 맞게 포트폴리오를 재구성(리밸런싱)하는 리모델링을 하라고 알려주고 있어요. 저금리 시대와 유동성에 의해 자산가격인 인플레이션이 팽배해지면 리모델링이 필요하다(p57)는 이야기도 해주고 있습니다.
    일단 금융상품을 결정하고 실천하면 상황이 바뀌어도 옮기기가 쉽지 않은데 저자는 그 부분을 짚어주면서 어떤 식으로 갈아타는 것이 좋은지 조언해주고 있어요. 저는 '돈이 어디로 새는지 모르겠다(p58)' 이 부분이 격공되는 수준의 초보자에요. 사실 어디로 새는지는 대충 알지만 검소하게 생활하고 줄이는 것이 진짜 안되더라구요. 그러다가 자신의 라이프사이클에 따른 자산관리 방법을 보고나니 마음이 급해졌어요.
    '자산형성기 - 자산증식기 - 자산보존기'를 되돌아보면 흐음.. 저는 큰일 났더라구요. 잉잉. 뒤의 4장부분은 노후 대비 부분인데 그 부분과 이어지는 느낌으로 엄청 마음이 급해지며 마음을 다잡고 좀더 열독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주는 느낌이었습니다.
    3장 투자의 성패는 금융지식에 달려있다는 제목만 봐도 공감이 되는 부분이에요. 3장은 시작하자마자 나의 금융지수를 파악할 수 있도록 OX 방식으로 10문제를 내고 금융지수 파악을 도와주고 있습니다. 많은 문제가 아닌 10문제인데다가 편하게 OX로 답할 수 있어서 재미있게 풀어보았어요. 우리는 또 객관식에 최적화된 민족?이라 이런 거 푸는 거 좋아해요. 이 금융지수 OX 부분은 이 책을 처음 읽을 때 답해보고, 이 책을 다 읽은 후에 답해보면 금융지식도 늘어난 것을 확인하실 수 있을 것 같아요. ^^ 3장에서는 금융지식을 늘리기 위해 경제를 보는 눈을 길러주고 있어요. 세세하게 이론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경제의 큰그림을 보고 실생활에서 그 흐름을 볼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 같아 지루하지 않았습니다. 이론만 나열한 책이라면 대학교 이론서를 보는 게 낫겠지요. ㅋㅋ 경제도서 추천하는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최소한의 금융지식 이 책을 읽고나면 경제뉴스를 글자그대로만 읽지 않고 그 행간의 의미를 파악하고 의심하는 데에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4장 연금으로 안정적인 노후를 준비하라 이 부분에서 저 완전 불안에 떨었(?)어요. 남성과 여성의 기대수명을 알려주고 노후자금을 타당한 방법으로 계산해주고 나니 어느 정도의 자금이 있어야한다고 아래처럼 구체적으로 알려주고 있어요. 진짜 후덜덜합니다. 이 책에서는 효과적인 노후자금 마련 방법으로 국민연금을 설명해주고 있으며 국민연금 이외에도 투자수익률, 개인연금, 주택연금에 대해 설명하며 개인에 맞는 연금을 선택할 수 있도록 알려주고 있어요. 일단 뭔지 알아야 비교도 해보고 선택도 할 수 있다는 점에서 무척 유용한 부분이었습니다. 이건 제 생각인데요, 언론에서 아무리 국민연금에 대해 불안을 조장해도 이것저것 따져보면 결국 국가에서 보장해주는 국민연금이 우리나라에서는 꽤 효과적인 노후자금 마련 방법이 아닐까 싶어집니다. 이것도 제 생각인데요 공교육 불안하다고 욕하면서 학교 보내고 학원도 보내는 것처럼 국민연금 욕하면서 국민연금 들고 개인연금도 드는 그런 건가 싶기도 하고... ㅋㅋㅋ
    5장 안전하게 자산을 불려주는 예적금과 파생상품과 6장 펀드투자, 알아야 성공한다 이 부분은 최근에 우ㄹ은행에서 문제가 되고 있는 DLF(해외금리연계파생상품펀드) 손실 기사를 떠올리며 좀더 집중해서 읽을 수 있었어요. 저도 그 부분에 대해서는 진짜 1도 몰라서 기사로 접한 것이 전부인데요 그렇게 손실을 보지 않기 위해서 끊임없이 공부해야한다는 것을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금융상품 등에 가입할 때에는 직원말만 믿어서도 안되고 약관이나 안내사항을 전부 읽어야하는 건가요. 참 예전에 지인이 보험 가입하려고 약관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본 적이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그 약관에서 이해가 안되는 부분을 설계사분께 물어봤는데 그 분도 모르더라는 얘기를 저에게 해준 적이 있어요. 그정도 공부는 하고 내 돈을 맡기라는 얘기 같아서 저도 공부해서 내 판단으로 투자를 해야겠다는 것을 배웠답니다. 단점은 그 때문에 투자가 망설여지고 자신이 없으니 공부도 소홀해진다는 거??? 악순환인가요. ㅋㅋㅋㅋㅋ 흑흑. 하지만 이제 경제도서 추천하는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최소한의 금융지식을 읽으면서 차근차근 금융지식을 늘릴 수 있으니 앞으로도 이 책은 두고두고 여러번 읽어야겠어요. ^^ 물건 하나를 사도 인터넷에서 비교하고 나에게 맞는 것과 가격대, 가성비 등을 모두 따져보고 구매하는 것이 당연한 것처럼 금융지식을 늘리고 투자를 하는 것이 당연한 것인데 유난히 금융 쪽은 주변사람이나 직원들 말만 듣고 투자하는 경우가 많아서 손해보는 경우도 많은 것 같더라구요.
    6장에서는 펀드 고르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어요. 상황에 따라 경제 순환에 따라 자신에게 맞는 펀드를 고르를 방법을 알려주고 대안펀드까지 소개해주고 있답니다. 펀드 수수료 체계별, 펀드 회사별, 상품이름별 등등에 대해 설명해주니 알아가는 재미가 있더라구요. 이름만 보고도 어떤 펀드인지 유추하고 맞히는 재미가 있고 자신의 투자 성향과 투자 목적, 투자 기간 등에 따라 손쉽게 펀드를 선택할 수도 있으니 펀드 공부도 재미있게 할 수 있게 해주는 부분이었습니다.
    7장 평균수명 100세 시대, 보험은 필수다에서는 보험 가입 전 체크해야할 것, 보장성보험, 변액보험과 정액보험 구분과 해지 우선순위, 상품 선택 순서, 자동차보험료, 실버보험, 태아보험까지 알려주고 있어요. 저는 진짜 보험에 관심이 없는 1인인데요 생각해보니 보험이 너무 어려워서 관심이 없었던 거였더라구요. ㅋ 보험의 종류는 여러가지가 있는 것이야 다들 아시겠지요. 가족력이 있으면 생명보험을 우선 준비하고, 위험 직종이나 활동적인 미혼 남녀는 상해 보험, 자녀가 있으면 어린이보험이나 교육보험, 노후보장이 필요하면 연금보험이나 변액보험을 준비하는 것이 일반적이고 말입니다. 보험은 가입보다 유지를 먼저 생각해야하고 상품설명서와 약관에서 보장범위를 비교하며 보험상품보다는 보험회사의 건정성을 먼저 보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이야기부터 시작하여 중간이 리모델링하는 것까지 조언해주고 있습니다. 분명 이 책은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최소한의 금융지식인데 절대 최소한만 알려주는 것 같지는 않지 말입니다. ^^
    8장 효과적인 절세 방법은 따로 있다에서는 탈세가 아닌 절세에 대한 정보를 주고 있습니다. 내 집 마련, 양도, 상속과 증여, 금융소득과세, 예금 등의 절세에 대해 알려주니 살아가면서 한번도 해당이 안되는 사람은 진짜 없을 것 같아요. 모든 직장인에게 해당되는 13번째 월급, 연말정산으로 8장이 시작됩니다. 직장인이라면 모두 연말정산에 신경을 쓰게 되는데요 아무도 내 권리? 내 이익?을 미리 챙겨주는 사람은 없을테니 본인에게 좀더 유리한 방법을 평소 생활에서 챙겨가며 지내면 좋을 것 같아요. 이 역시 뭘 알아야 챙길 수 있는 것이니 이 책으로 숙지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이 책에서는 1가구 2주택에 대한 이야기 증여, 상속에 대한 재테크 이야기도 빠짐 없이 하고 있어요. 아무래도 우리나라 사람들의 재산은 부동산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니 절대 빼먹을 수 없는 부분이 아닐까 싶습니다. 자녀의 금융상품, 주식거래세와 수수료, 소득세에 대해서도 보기편한 표로 정리해주고 있습니다. 진짜 이 책 한권으로 금융지식에 대해 포괄적으로 배울 수 있어서 정말 강추하고 싶은 책이에요. 금융지식이 1도 없는 분들이라면 읽고 읽고 또 읽어서 내 지식으로 만들면 정말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저도 읽고 읽고 또 읽을 예정이랍니다.

  • 가정생활비,용돈, 문화생활비 등 소비성 지출에서 5% 이상을 줄이고,이것을 1% 라도 이자를 많이 받을 수 있도록 적...

    가정생활비,용돈, 문화생활비 등 소비성 지출에서 5% 이상을 줄이고,이것을 1% 라도 이자를 많이 받을 수 있도록 적립식펀드와 같은 금융투자상품에 투자하면 '5% 와 1%의 룰'에 의해 자산은 복리로 쭉쭉 늘어난다. (-35-)


    한편 자산시장에도 영향을 끼쳐 기준금리의 상향 조정은 이론적으로 주식,부동산등 자산가격의 하락을 가져오고, 원화의 가치를 높여 환율하락도 발생한다.물론 실제로는 기준금리의 상향 조정이 반드시 자산가격의 하락으로 이어지지는 않는다. (-91-)


    ISA 통장은 기대에 못 미친 세제 혜택과 수익률, 까다로운 가입 조건,상품 편입,자산 재조정 (리밸런싱) 등 관리하기 어려운 금융상품이다.하지만 ISA 통장은 점차 사라지는 추세 속에 있는 몇 안되는 비과세 금융상품이고, 추가적으로 분리과세 혜택도 볼 수 있는 유용한 금융상품이다. (-164-)


    펀드는 시간을 밑거름으로 성장하는 금융투자상품이다.경기에 따라 투자와 수익을 내는 기간을 안내하면서 손실과 이익이 날 때 빠르게 대처하고, 다양한 투자전략을 세우고, 위험을 관리하며, 돈을 묻어두고 기다려야 비로소 성과라는 열매를 맛볼 수 있다.(-178-)


    해외 농산물펀드에 투자할 때는 작황상황이나 기후변화에 큰 관심을 두어야 한다.과거에 발표된 여러 보고서에 의하면 커피나 밀, 옥수수 같은 곡물류는 자연 주기와 기후변화에 의해 풍작과 흉작을 수년 주기로 반복하는 사이클이 있다는 지적이 있다.다소 생소하고 많이 알려져 있지 않는 시장이 상품시장이지만 우리의 실생활과 밀접한 연관이 있기 때문에 또 다른 투자대안으로 삼을 수 있을 것이다.(-243-)


    변액보험은 보험소비자가 매월 납입하는 보험료 중 위험보장보험료와 사업비 등의 일부 비용을 제외하고 펀드에 투자하는 실적배당형 보험상품이다.따라서 운용에 따라 원금손실 가능성이 상존하나 인플레이션에 이길 수 있도록 기대수익을 추구할 수도 있다.(-269-)


    시대는 항상 변화를 거듭한다.30년전 과거와 20년 과거,10년전 과거,그리고 오늘을 비교해 보면 10년의 격차 안에 우리의 라이프 스타일의 변화를 예측할 수 있다.예측을 한다는 것은 미리 준비한다는 것이며, 준비한다는 것은 기회를 포착한다는 말과 진배 다를 것이 없다.정치가 시대의 변화에 수동적인 모습을 보여준다면,금융과 시장은 시대의 변화에 앞서거니 뒤서거니 하면서 서로 부의 추월차선을 그려 나가고 있다.부자가 되는 노하우는 시대의 변화에 따라 유연하게 움직이는 것이며, 그 과정에서 스스로 다양한 금융정보를 습득하는 것이다.물론 금융정보만 얻어서는 안된다.그것은 부자가 되기 위한 반쪽짜리 지식에 불과하기 때문이다.사회를 이해하고, 사회 안에 정치적인 움직임을 파악할 수 있어야만 진정으로 우리는 세상을 이해하고,예측할 수 있다고 말할 수 있다.


    이 책은 바로 그런 면에서 우리에게 필요한 책이다.금융에 대해서 알 수 있고, 왜 우리가 금융지식을 습득해야 하는지 금융에 관하여, 돈의 흐름을 이해할 수 있고, 하나의 길잡이가 될 수 있다. 금융에 관하여 초심자를 기준으로 쓰여졌기 때문에 초보적인 금융지식과 포괄적으로 금융에 관한 지식들을 다루고 있다.그건 금융에 관한 전체적인 흐름이나 방향에 대해 이해할 수 있지만, 금융 전문가의 입장으로 본다면 얕은 금융지식에 불과하기 때문에 큰 효용가치는 없다고 말할 수 있다.경제 상식에 대해서 어느정도 배경지식이 있다면,경제에 대한 전문가로 나아가기 위해서 금융지식을 습득하는데 필요한 책이다.


    금융에는 먼저 우리에에 익숙한 예금과 적금,대출이 있다.이것은 금융에 있어서 수익은 낮지만 안정성은 크다.하지만 예금의 경우 저축은행 파산절차처럼 예기치 않은 일이 발생할 때, 자신의 저축 금액의 원금을 까먹게 되고, 사회적 갈등을 양산하는 경우를 목도했기 때문에 에금에 있어서 예금 보호 기준을 넘어서는 저축은 피하는 것이 좋다.대형 은행에 예금을 하고, 그 과정에서 안정적인 자산 확보를 한다면, 금융에 있어서 리스크를 줄여 나갈 수 있다.


    우리가 금융지식을 습득하려는 이유는 리스크를 줄여 나가고, 수익성을 키우기 위해서다. 유동성이 큰 금융상품의 경우가 바로 그런 사례이며, 주식,펀드,부동산, 채권은 예금에 비해 수익성은 높지만,예기치 않은 리스크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투자에 있어서 신중함을 요구하게 된다.금융지식을 습득하고, 시장에 밝으면, 남들과 다른 선택과 결정을 할 수 있다.과거 시골의사 박경철께서 미국발 금융위기를 예측한 것처럼 금융에 대한 안목을 키운다면, 태풍의 중심에서 흔들리지 않고, 기회를 포착할 수 있다.경제 침체나 버블 상황에서 투자 실패를 하는 쪽보다 투자 성공을 꾀할 수 있으며, 남들보다 낮은 가격으로 높은 가치의 금융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금융에 있어서 보편적인 진리,'낮은 가격에 사서 높은 가격에 되판다'에 부합하며, 부자가 되기 위해서, 돈을 벌기 위해서 우리가 이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는 여기에 있다.

  • 제목: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최소한의 금융지식 저자: 김석한 출판사: 원앤원북스 (2019) 페이지: 334  ...

    제목: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최소한의 금융지식

    저자: 김석한

    출판사: 원앤원북스 (2019)

    페이지: 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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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 세대와 경제의 첫 번째 문제는 금융지식의 부족이다.

    (The number one problem in today's generation and economy is the lack of financial literacy.)

    문맹은 생활을 불편하게 할 뿐이지만, 금융 문맹은 생존을 불가능하게 만든다.

    (While illiteracy makes one’s life uncomfortable, financial illiteracy makes one’s survival impossible.)”

    - 앨런 그린스펀, 전미 연준 의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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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무리 생각해봐도 이보다 더 금융지식의 중요성, 금융교육의 필요성을 강조할 수 있는 문장이 있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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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구나 경제적 자유를 꿈꾼다고 하지만 요즘은 각자도생의 시대라고 한다. 태어난 이후부터 교육도, 취업도, 재테크와 노후준비도 이제는 각자 능력껏 알아서 준비해야 한다니 참으로 각박하기 그지없는 세상이 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작 학교에서는 주로 문해교육에 치중한 나머지 실생활에 필요한 금융교육, 경제교육은 미미하거나 거의 없는 수준이다. 갈수록 대다수 일반 시민의 경제적 삶은 쉽게 개선되지 않으며, 오히려 금융지식으로 무장한 부자와 금융문맹자 사이의 빈부격차는 점점 크게 벌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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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융, 재테크, 경제... 늘 일상생활에 붙어다니는 말이지만, 막상 누군가에게 제대로 설명하려면 이처럼 또 막연하고 광범위한 주제가 없는 것 같다. 그래서 재테크하면 누구는 부동산, 누구는 주식, 누구는 펀드만이 이렇게 단편적으로 알고 있는 것인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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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중에 재테크 관련 서적은 넘쳐난다. 주식, 부동산, 펀드, 경매, 절세 등 특정 분야에 대한 자칭 타칭 전문가들이 쏟아내는 책들은 아마도 자기계발 서적만큼이나 많을 것이다. 이런 책들은 해당 분야에 대해서는 나름 깊이가 있을지 몰라도 재테크를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에게는 자칫 편향된 지식만을 전달할 수 있는 위험이 있다. 그래서 균형은 어디서나 중요하다. 특히 금융지식, 투자에 대한 지식과 실행에서는 균형이 매우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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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만 하더라도 하루가 멀다 하고 핀테크, AI 등을 활용한 다양한 최신 금융기법을 접목한 복잡한 금융상품들이 쏟아져 나오지만 나와 같은 일개 금융소비자가 각각의 상품에 내재된 위험의 속성을 일일이 따져보고 선택하기란 거의 불가능하다. 그런 상품을 설계한 전문가조차 완벽하게 파악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고 하는데 제대로 된 금융지식을 갖추지 못한 일반인이라면 오죽하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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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최소한의 금융지식>은 개인자산관리회사를 운영하는 저자가 다년간의 재테크 강의와 개인자산관리 컨설팅 경험을 바탕으로 금리, 환율과 같은 기초적인 금융지식부터 연금, ·적금, 펀드, 보험, 절세에 이르기까지 실생활에서 접할 수 있는 다양한 금융상품을 올바르게 선택하고 적절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균형 잡힌 금융지식을 한 권에 오롯이 담아낸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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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소 효과적인 재산증식, 안정적인 노후대비 등 재테크의 필요성은 느끼고 있지만, 자신에게 적합한 정보를 선별하고 이를 어떻게 실생활에 적용해야 할지 어려워하는 사람들에게 그야말로 최소한의 지식만으로도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책이다. 저자의 말마따나 풍부한 금융지식은 어설픈 재테크 노하우로 자산이 축나는 것을 방지할 뿐만 아니라, 불확실한 국내외 경제 및 금융환경의 변화 속에서 잠재된 위험요소를 파악하고 적절한 해결방법을 찾는 데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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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은 크게 8개의 장으로 구성되었다. 1장에서는 금리와 복리에 대한 이해, 종잣돈의 중요성 등과 같은 강력한 금융지식을 갖출수록 경제적으로 든든한 미래를 준비할 수 있음을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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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장은 금융시장에서 살아남는 8가지 핵심전략을 제시한다. 1) 버블과 인플레이션을 분석하라 2) 장기적으로 가치투자 하라 3) 금융에서 레버리지 효과는 잊어라 4) 리모델링으로 자산을 늘려라 5) 황금분할식 투자는 모든 투자의 기본이다 6) 경기 사이클에 따라 자산을 배분하라 7) 자신에게 꼭 맞는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라 8) 라이프사이클에 따른 자산관리 전략을 세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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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장에서는 스스로 금융지수(FQ)를 측정해 보고, 경제지표나 경기에 따라 투자수단을 선택하는 방법, 금리와 환율의 변동에 따른 투자 전략, 마이너스 통장대출과 같은 부채를 줄이고 빚을 청산하는 방법 등을 자세히 다루고 있다. 나 역시 한때 어설픈 지식으로 부채도 자산의 일부라며 마이너스통장대출을 이용해 가정경제를 운영하던 시절이 있었는데 지금 돌이켜보면 참으로 무지하고 한심했구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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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장은 안정적인 노후준비를 위한 연금에 대해 다룬다. 노후자금의 적정규모를 어떻게 산정할 것인지, 적절한 투자수익률로 노후자금을 마련하는 방법, 국민연금, 개인연금, 주택연금 등의 특징과 활용방법과 함께 노후의 라이프사이클에 맞춘 현명한 연금수령 방법을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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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연금의 소득대체율이 갈수록 낮아지고 있지만 그래도 몇 년 전에 아내의 국민연금 임의가입은 지금 생각해보면 그나마 잘한 결정이라고 생각된다. 평균수명 100세의 장수시대를 맞이하여 정년퇴직을 몇 년 앞둔 시점에서 주택대출금 상환, 자녀학자금과 결혼자금 등의 미래에 예상되는 대규모 지출에 대비하여 현재 수준의 소득유지를 장담할 수 없다보니 그동안 노후준비 부족에 대한 현실적인 두려움이 큰 게 사실이다. 나름대로 개인연금을 준비해오고 있지만 요즘 같은 시기에 수익률이 계속 마이너스라 상품 갈아타기 등 보다 적극적인 관리를 통해 수익률을 조금이라도 높일 수 있는 방법을 찾아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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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장은 예·적금과 파생상품을 집중적으로 다루고 있는데, 요즘 워낙 저금리 시대이다 보니 은행의 예적금을 이용하는 것은 인플레이션을 고려하면 사실상 마이너스금리나 마찬가지라는 생각이 들어서 이 파트는 나의 경우에는 크게 관심이 없어서 가볍게 읽고 지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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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장은 펀드투자에 대한 이야기다. 개별주식보다 펀드투자가 좋기는 하지만, 적립식펀드를 장기투자하는 것이 과연 좋은 것인지, 좋은 펀드를 고르는 7가지 방법, 이익/손실에 대처하는 효과적인 방법, 환헤지/언헤지의 장단점, 증시가 상승/하락시 강한 펀드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최근에 주목받고 있는 대안펀드들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등 다루어야 할 꼭지가 많다보니 분량도 가장 많이 할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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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장은 보험에 대해 펀드 다음으로 많은 분량을 할애하여 상세히 다루고 있다. 보험 가입 전 반드시 체크해야 할 9가지 핵심사항, 보험으로 절세하는 방법에서부터 보장성 보험을 리모델링하는 방법, 나이에 따라 종신보험과 정기보험 중 어떤 보험을 선택하는 것이 유리한지, 변액보험과 정액보험의 차이, 변액유니버설보험 납입중지, 보험계약 해지 전 고려사항과 해지 시 상품선택 순서, 통합보험 맞춤설계 방법, 효과적인 자동차보험 가입 방법, 실버보험과 태아보험 등에 대해 설명한다.

     

    사실 나의 경우 자동차보험과 회사에서 가입한 단체 실손보험 정도 외에는 딱히 내 명의로 가입한 상품이 없지만, 식구들 명의로 이러저러한 보장성보험, 종신보험, 암보험 등은 가입하고 있는데, 보험으로 절세하는 방법이라거나 리모델링이 필요한 보험도 있는 것으로 보여 이 책에서 제시하는 방법을 활용해 볼 수 있을 것 같다.

     <o:p></o:p>

    8장은 금융상품을 활용한 효과적인 절세 방법에 대해 다루고 있다. 나와 같은 대부분의 직장인들에게 해당되는 연말정산에서부터 소득에 따른 절세상품 준비 방법, 증여와 상속을 활용한 세테크 방법, 효과적인 7가지 증여전략, 자녀의 금융상품을 활용한 증거 없는 증여, 주식거래세와 매매수수료, 금융소득 종합과세 회피방법, 1가구 2주택자의 부담부증여 등 다양한 절세 및 세테크 방법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일반적인 통념으로는 세테크보다 지출을 우선 줄여야 할 것으로 생각되었지만, 그 반대로 지출을 줄이는 것보다는 세테크가 먼저라는 저자의 주장을 충분히 이해하게 되었고, 종합소득세, 분류과세, 분리과세에 대해서도 이 책을 통해 명확하게 알 수 있었다.

     

    너무 쉽지도 너무 어렵지도 않아서 누구나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책이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은 각각의 큰 주제에 대해 좀 더 깊이 있게 알고 싶은 독자들을 위한 저자의 추천도서 목록을 제시해주었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하는 점이다. 어쩌면 그것조차도 각자 능력껏 알아서 습득해야 하는 게 맞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금융을 알지 못하면 생존 자체가 불가능해지는 오늘날 금융의 시대에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꼭 필요한 최소한의 금융지식을 갖추고 재테크, 세테크를 새롭게 바라보고 실행한다면 경제적 자유에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

  • 경제공부를 시작하다 | bb**zzeee | 2019.08.12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경제공부를 시작해야겠다 생각했어요. 그런데 전반적인 내용을 모르겠는데 어떤것부터 봐야하나...


    책1.JPG

     

     

    경제공부를 시작해야겠다 생각했어요.

    그런데 전반적인 내용을 모르겠는데 어떤것부터 봐야하나 더 막막하더라구요.

    그래서 좀 쉽게 경제는 무엇인지,

    재테크를 하기 위해서 알아두어야할 것들이 정리된 책을 찾다가 

    이 책이 신간이라서 읽어보았습니다.

    일단 디자인면에서 깔끔해서 마음에 들어요.

    살아가면서 꼭 필요한 금융지식이라는 타이틀이 복잡하지 않고 

    뇌리에 딱 꽂혀서 잡아들었는데요.

    적당히 내용이 잘 펼쳐져 있는 듯 합니다.

     

    그간 잘못 지출했던거랑 세부항목들 좀 정리해서

    올해는 좀 더 아끼고 싶습니다! 

    좀 어려운감도 있지만 정독하면서 한번다 훑어보면 

    전체적인 재테크 라인잡는데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궁금했던 연말정산에 부분도 따로 있어서

    직장인들이나 돈 모으실 분들이 읽어보시면 좋을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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