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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초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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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규격外
ISBN-10 : 1159030987
ISBN-13 : 9791159030987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초판본) 중고
저자 윤동주 | 출판사 더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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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 2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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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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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5년 윤동주 서거 10주기 기념 증보판을 재현한 초판본. 1955년 윤동주 서거 10주기 기념 증보판을 표지와 본문 디자인을 그대로 살린 책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초판본)』. 1955년 10주기 기념 증보판은 31편이 수록된 초판본에 유족들이 보관하고 있던 시를 더하여 새롭게 낸 판본이다. 윤동주의 뿌리 깊은 고향 상실 의식과 죽음에 대한 강박, 실존적인 결단 의지 등을 잘 드러내고 있는 이 시집은 특히 작품 전반에 두드러지는 어둠과 밤의 이미지는 당시의 시대 분위기를 반영하듯 절망과 공포, 비탄을 표현한다. 그러면서도 불변에 대한 이상과 염원은 일제 암흑기를 이겨나가는 예언적인 시인의 모습을 보여준다.

저자소개

저자 : 윤동주
저자 윤동주는 만주 북간도에서 태어났다. 1931년 14세에 명동소학교를 졸업했으며 15세부터 시를 쓰기 시작했다. 1941년에는 서울의 연희전문학교 문과를 졸업하고, 일본으로 건너가 도시샤대학 영문과에 입학했다. 귀향하려던 시점에 항일운동을 했다는 혐의로 일본 경찰에 체포되어 후쿠오카 형무소에서 복역중 건강이 악화되어 1945년 2월에 짧은 생을 마친다. 그의 죽음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설이 있으나 옥중에서 일제의 생체실험 대상이 되어 정체를 알 수 없는 주사를 주기적으로 맞았다는 주장도 제기되고 있다.
29세의 젊은 나이에 타계하고 말았으나, 그는 인생과 조국의 아픔에 고뇌하는 시인이었다. 자신의 작품들을 모아 1941년 연희전문학교를 졸업하던 해에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라는 제목으로 발간하려 하였으나 결국 뜻을 이루지 못하였다. 하숙 친구였던 정병욱이 자필로 쓴 시들을 보관하고 있다가 그의 사후에 묶어 출간하였다. 이때 그의 유작인 〈쉽게 쓰여진 시〉가 《경향신문》에 게재되기도 했다.
이 책의 제목이기도 한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는 그의 대표작으로, 어두운 시대 속에서도 용기를 잃지 않았던 그의 인간됨과 사상을 반영하는 아름다운 시로 평가받고 있다. 현재 그의 유해는 용정에 묻혀 있으며 그를 기리는 시비(詩碑)가 연세대학교 교정에 세워져 있다.

목차

목차
序詩

1
自畵像 / 少年 / 눈 오는 地圖 / 돌아와 보는 밤 / 病院 / 새로운 길 / 看板없는 거리 / 太初의 아츰 /
또 太初의 아츰 / 새벽이 올때까지 / 무서운 時間 / 十字架 / 바람이 불어 / 슬픈 族屬 / 눈 감고 간다 /
또 다른 故鄕 / 길 / 별 헤는 밤

2
흰 그림자 / 사랑스런 追憶 / 흐르는 거리 / 쉽게 씨워진 詩 / 봄

3
懺悔錄 / 肝 /慰勞 / 八福 / 못자는 밤 / 말갈이 / 고추 밭 / 아우의 印象畵 / 사랑의 殿堂/異蹟 /
비오는 밤 / 산골물 / 遺言 / 窓 / 바다 / 毘盧峰 / 山峽의 午後 / 冥想 / 소낙비 / 寒暖計 / 風景 / 달밤 /
장 / 밤 / 黃昏이 바다가 되어 / 아침 / 빨래 / 꿈은 깨어지고 / 山林 / 이런 날 / 山上 / 陽地쪽/ 닭 /
가슴 1 / 가슴 2 / 비둘기 / 黃昏 / 南쪽 하늘 / 蒼空 / 거리에서 / 삶과 죽음 / 초 한 대 /

4
산울림 / 해바라기 얼굴 / 귀뜨라미와 나와 / 애기의 새벽 / 햇빛·바람 / 반디불 / 둘 다 /거짓부리/ 눈 /
참새 / 버선본 / 편지 / 봄 / 무얼 먹구 사나 / 굴뚝 / 햇비 / 빗자루 / 기왓장 내외 / 오줌싸개지도 /
병아리 / 조개껍질 / 가을


5
투르게네프의 언덕 / 달을 쏘다 / 별똥 떨어진데 / 花園에 꽃이 핀다 / 終始

後記
先伯의 生涯

책 속으로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점 부끄럼이 없기를、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나는 괴로워했다.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모든 죽어가는것을 사랑해야지 그리고 나한테 주어진 길을 걸어가야겠다. 오늘밤에도 별이 바람에 스치운다. ― 〈序詩〉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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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점 부끄럼이 없기를、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나는 괴로워했다.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모든 죽어가는것을 사랑해야지
그리고 나한테 주어진 길을
걸어가야겠다.

오늘밤에도 별이 바람에 스치운다.
― 〈序詩〉 전문, 1쪽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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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하늘의 별이 된 시인 윤동주의 10주기 기념 증보판! 부끄러움을 안다는 것은? 하늘의 별이 된 젊은 시인이 2016년 우리에게 부끄러움을 묻다! 윤동주는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시인 으로,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이 없...

[출판사서평 더 보기]

하늘의 별이 된 시인 윤동주의
10주기 기념 증보판!


부끄러움을 안다는 것은?
하늘의 별이 된 젊은 시인이 2016년 우리에게 부끄러움을 묻다!
윤동주는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시인
으로,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이 없기를’ 바라면서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괴로워했다.’ 성찰의 시인이었고 부끄럽지 않고자 한 자신의 뜻대로 29세의 젊은 나이에 일본 후쿠오카 형무소에서 생을 마감했다.
더스토리에서 펴낸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는 1955년 윤동주 서거 10주기 기념 증보판을 표지와 본문 디자인 등을 그대로 살려냈다. 1955년 10주기 기념 증보판은 31편이 수록된 초판본에 유족들이 보관하고 있던 시를 더하여 새롭게 낸 판본이다.
해방 후 한국전쟁 등을 거치면서 피폐해지고 상처받은 사람들의 마음을 다독여줬던 1955년의 시집이 60년의 세월을 건너 메마른 현대인들에게 다시 삶에 대해 물음을 던진다.
“어떻게 살 것인가?”
“당신은 부끄럽지 않은 삶을 살고 있는가?”

시대를 일깨우는 서정성과 고뇌의 승화
“윤동주가 살아 있다면, 한국의 시는 더욱 발전했을 것이다!”
윤동주에게 큰 영향을 끼쳤으며 뒷날 경향신문에 〈쉽게 쓰여진 시〉를 소개한 시인 정지용의 말이다. 너무도 일찍 떠났기에 더욱 안타까운 시인 윤동주는 민족에 대한 사랑과 독립에 대한 간절한 소망을 서정적 시어 속에 담은 민족시인이다.
그의 유고시집인 이 책의 작품들은 윤동주의 뿌리 깊은 고향 상실 의식과 죽음에 대한 강박, 실존적인 결단 의지 등을 잘 드러내고 있다. 특히 작품 전반에 두드러지는 어둠과 밤의 이미지는 당시의 시대 분위기를 반영하듯 절망과 공포, 비탄을 표현한다. 그러면서도 불변에 대한 이상과 염원은 일제 암흑기를 이겨나가는 예언적인 시인의 모습을 보여준다. 또한 이 모든 특징은 서정성에 바탕을 두고 있는데, 이는 당시나 지금이나 독자들이 윤동주의 작품에 깊은 인상을 받는 가장 큰 이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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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윤동주 시인은 일제 강점기에 앞장서서 독립운동을 하시다 옥중에서 요절하셔서 사후에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가...
     

    윤동주 시인은 일제 강점기에 앞장서서 독립운동을 하시다

    옥중에서 요절하셔서 사후에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가 출간되었습니다.

    그런 작품이라 그런지 초판본 오리지널 디자인으로 소장하고 싶었습니다.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복각본
    이번 초판본은 1955년 정음사에서 출간한 서거 10주기 기념 증보판 복각본과

    읽기 쉽도록 지금의 활자체로 인쇄된 손바닥크기의 미니북

    그리고 책갈피 등 사은품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격동의 근현대사를 떠올리게 하는 낡고 고풍스러운 표지입니다.



     

    첫장을 열자 첫페이지에 윤동주 시인의 참회록 육필 원고가 실려있네요^^ 


    윤동주의 시 자화상입니다.

    초판본을 복간했기에 책에는 원문 그대로의

    세로쓰기 형태로 군데군데 한자까지 들어가 있더군요

    더스토리는 초판본을 출판할 때 최대한 원본과

    똑같이 만드는 데 중점을 두고 있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표지 디자인뿐만 아니라 색감을 당시 느낌 그대로 느낄 수 있었던 책입니다.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이 없기를,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나는 괴로워했다.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모든 죽어가는 것을 사랑해야지

    그리고 나한테 주어진 길을

    걸어가야겠다.

    오늘 밤에도 별이 바람에 스치운다.

    윤동주시인의 서시입니다.

    초판본으로 봐사인지 더 애닯게 느껴지는 시네요

     

     

     




     

    송몽규의 술가락 동아일보 원문도 포함되어 있어요


    詩는 사람의 마음을 응축하여 표현하는 문학의 결정체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독서 인구가 다른 선진국에

     비해 현저히 낮고 특히 시는 거의 읽지 않는다.

    그것은 사람들의 마음이 그만큼 메말라 있고 삶이

    고단하다는 증거라는 말에 공감이 갑니다.

    현실은 비록 고단하고 각박하지만

     이 책을 통해 시를 좀 더 가까이 하게되어 좋았습니다. 

     마음만은 풍요롭게 가꿔갔으면 하는 바랩입니다.  

  • [더스토리]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윤동주 서거 10주기 초판본을 만나다! ​    ...

    [더스토리]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윤동주 서거 10주기 초판본을 만나다!

     

    1.jpg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이 없기를,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나는 괴로워했다.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모든 죽어가는 것을 사랑해야지

    그리고 나한테 주어진 길을

    걸어가야겠다.


    오늘 밤에도 별이 바람에 스치운다.



    꼬깃꼬짓... 저어기~ 저기 꾸겨 넣어 두었던 소녀감성... 그리고 추억!


    많은 분들이 그러시겠지만 윤맘이 감성소녀였던 시절, 가장 좋아했고 지금까지 외우고 있는 시예요.

    윤동주의 서시를 접하게 되고 부터 시를 사랑하게 되었었고, 그 이후 회사를 다니던 사회 초년생 시절까지도

    월급날이면 꼭 종로 서점가에 들러 시집을 한 두권씩 샀던 추억이 있답니다. ​

    대체 언제부터 잊고 살았는지...


    윤동주의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초판본을 받고, 반가운 마음에 꺼내 읽었을 때...

    그 때까지만해도 저기 저 구석에 숨겨져 있던 학창시절의 모든 것들은

    시 한 구절.. 한 구절과 함께 폭풍처럼 밀려와 폭우처럼 쏟아져 내렸습니다.



     

    2.jpg


     

    별하나에 추억과

    별하나에 사랑과

    별하나에 쓸쓸함과

    별하나에 동경과

    별하나에 시와

    별하나에 어머니, 어머니,


    울컥! ......

    그렇게 시 몇 편을 읽다가 덮어버린 책.

    며칠은 선뜻 다시 책을 펼 수 없었어요...

    학창시절.. 무슨 고민이 그리 많았는지...

    듣는 노래마다 내 노래 같고, 읽는 시마다 내 이야기 같았던 시절...

    시와 함께 되살아나는 그 때의 설렘, 두려움, 격정들

    그리고 그 시절을 잊고 지냈다는 슬픔까지, 순간 심하게 흔들리는 감정을 주체할 수가 없었나봐요.


    그리고 다시 시집을 펼쳤을 때는 잊었던 시간을 다시 찾은 설렘과

    그 때와는 다르게 다가오는 이야기에 손을 뗄 수 없었던 윤동주의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초판본으로 만나 또 다른 의미를 더한 것 같습니다.


     



     

    3.jpg

     


    초판본에 대한 열기가 뜨거운 요즘! 초판본은 가독성이 떨어진다는 의견도 있는 듯 한데요..

    문학에 대한 기본지식이 없는 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읽지 못해도 우리의 것에 관심을 갖게 되고,

    시집을 읽지 못한다 하더라도 윤동주란 한 시인에 관심을 갖게되고,

    그 시인이 겪어야했던 우리의 한, 아픔을 알아가는 것만으로도 큰 의미가 있을 것 같습니다.

    윤맘도 처음에는 무엇을 알아서가 아니라 내가 좋아했던 시.. 시인의 초판본이 궁금했고,

    단순히 윤맘 어린시절, 그 때까지는 집에 이 초판본과 같이 한자가 섞여 있고,

    세로줄 쓰기로 되어 있던 책이 있었어서 그 향수에 대한 호기심으로 만나보고 싶었어요.

    윤동주의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초판본을 검색하면 소와다리와 더스토리 두 곳의 책이 나오는데요

    시집은 모두 서거 10주기 기념 유고시집의 초판본으로 같고, 함께 포함되어 있는 추가 구성이 조금 다릅니다.

    윤맘이 받은 책은 더스토리의 책으로 초판본을 읽기 어려운 분들을 위해 한글로, 가로줄로 되어 있는

    미니북이 추가 증정되는 구성이에요. 거기에 송몽규의 술가락 동아일보 원문, 서시 책갈피가 포함되어 있어요.

    윤맘에게 꼭 필요한 구성! 미니북 덕분에 윤맘처럼 한자에 약한 분들이나 학생들도 읽을 수 있습니다.


    그럼 초판본은 왜 필요해?라는 질문이 생기게 되나요?

    같은 그림을 그려도 어떻게 표현하느냐, 기법에 따라 다른 느낌이 나듯 그런거라고 생각해요.

    저처럼 옛 책의 경험이 있는 이들은 그 때 그 느낌이 더 강하게 날 것이고..

    경험이 없는 젊은 친구들은 막연하게나마 다름을 느껴볼 수 있지 않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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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 페이지를 넘기면 윤동주의 <참회록> 육필 원고를 만날 수 있어요.

    시와 함께 끄적여진 글자들.. 윤동주의 고민.. 생각들이 조금이나마 엿보입니다.

    더스토리의 초판본은 표지부터 글자크기, 페이지 크기, 판권모양까지

    ​1955년 정음사 초판본을 그대로 복원하기위해 노력했다고 해요.


    1955년 서거 10주기 유고시집에는 3주기 초판본에 아우 윤일주의 선백의 생애 등

    유족들이 보관하고 있던 원고를 더해 출간되었어요.


    하늘에서 비가 내리듯 세로로 쓰여진 글... 느낌이 다르지 않은가요? ^^;;




    미니북도 살펴볼게요!



     

    5.jpg

    미니북에는 정지용 서문이 함께 담겨 있어요.


    6.jpg

    모든 시는 우리가 보기 익숙하게 가로, 한글로 적혀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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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엇보다 윤맘이 미니북에서 좋았던 것은 작품해설과 함께 서시의 친필 원고가 담겨 있고,

    작가 연보도 함께 담겨 있는 점이었어요.

    학창시절에는 온전히 예쁜 글귀, 같은 시.. 나만의 해석에 심취해 있었다면

    이번 초판본을 통해 지금은 작가 윤동주에 대해 더 잘 알게되고,

    그가 살았던 시대.. 그리고 그의 정신이 담긴 글, 담으려 했던 말들을 보려고 노력하게 되는 시간였어요.

    ​온라인 서점에서 더스토리의 초판본을 찾아보다보니 정지용 초판본 백롬담과

    이육사 초판본 육사시집이 5월 출간 예정으로 예약판매가 되고 있는데요~

    초판본 열풍이 단지 일시적인 유행이 아닌 우리 아이들에게 매말라간다고 말하는 요즘 세상에

    우리의 것, 우리의 정서를 알리고, 재조명하는 꾸준한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한용운의 님의침묵, 김소월의 진달래꽃, 노천명 사슴의 노래 등이 이미 출간되었구요~

    더스토리의 초판본을 구매할 경우 한 권만 구매해도 윤동주의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미니북을 증정한다고 해요.

    저도 이번 기회에 좋아했던 한용운님의 님의침묵과 이육사님의 육사시집 등 몇권 더 구매해야겠어요.

    늘 제 책은 장바구니에 담았다가 윤이 책을 사느라 빼곤 했는데 이번엔 엄마 아닌 나를 위해..

    그 때 그 시절로.. 함께 가실래요? ^^


  • 윤동주 유고시집인 오리지널 초판본을 다시 출간해준 더스토리 출판사, 시집을 읽어가면서 그 당시 윤동주에 대해서 생각해보고, ...

    윤동주 유고시집인 오리지널 초판본을 다시 출간해준 더스토리 출판사,

    시집을 읽어가면서 그 당시 윤동주에 대해서 생각해보고,

    나의 젊은 시절 생각했던 삶에 대한 생각들,

    상처받는 사람들의 마음을 다독여준 시를 읽으면서 봄날 감동을 느껴볼 수 있었습니다.

    따뜻하면서 강인한 한줄한줄!! 너무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 교보문고 광화문점에서 원본을 봤는데 진짜 그데로 똑같이 만들었더군요 시도 좋고 옛 향수도 느낄수 있어 만족입니다^^

    교보문고 광화문점에서 원본을 봤는데 진짜 그데로 똑같이 만들었더군요

    시도 좋고 옛 향수도 느낄수 있어 만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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