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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술 한국사. 4: 개항기
212쪽 | 규격外
ISBN-10 : 8934969210
ISBN-13 : 9788934969211
술술 한국사. 4: 개항기 중고
저자 송치중 | 출판사 주니어김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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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월 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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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외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미선택 제본불량 미선택 부록있음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2.내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출간 20150105, 판형 179x237, 쪽수 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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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역사 교과서 집필진이 쉽게 풀어 주는 술술 한국사 4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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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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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기 말부터 1910년까지의 개항기를 서술했다. 외세의 침범과 간섭 속에서 근대적 개혁을 추진하고 새로운 문물을 수용하면서 일어난 사회 변화, 일제의 국권 침탈과 이를 막기 위한 국권 수호 운동 등 근대국가의 기틀을 조금씩 갖추어 가는 우리나라의 모습을 다양한 사료와 사진, 도표, 지도 등을 넣어 상세하게 다루었다. 일본의 입장에서 기술된 시점을 그대로 받아들여 사용하던 ‘한일 병합 조약’ 대신 ‘한일 강제 병합 조약’, ‘을사조약’ 대신 ‘을사늑약’이라는 표현으로 바꿀 것을 강조하며 우리들이 무심하게 흘러 보냈던 역사적 오류를 바로 세우기에 초점을 맞추며 서술하고 있다.

저자소개

저자 : 송치중
저자 송치중은 동국대학교 역사교육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역사교육을 전공했다. 석관중학교를 거쳐 미양중학교에서 아이들에게 재미있는 역사를 즐겁게 가르치며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역사 인식을 심어 줄 좋은 책 만들기에 힘쓰고 있다. 집필한 책으로는 중학교 《역사》(공저) ?세계대역사 50사건? 중 《아프리카의 독립과 민주화》등이 있다.

그림 : 심수근
그린이 심수근은 대학에서 응용미술을 전공했고, 제5회 한국출판미술대전 황금도깨비 장려상을 수상했다. 한국 출판미술협회 회원이며, 출미협 회원전과 느낌 회원전, 2007년 생물의 해 회원전에 참여했다. 그린 책으로는 《두근두근 역사여행 고려》《어린왕자》《키다리 아저씨》《마지막 수업》《잘난 척 기린 우화》《사자 똥이 뿌직!》《장화 신은 고양이》《이집트 대탈출》《우리들의 멋진 도서관》《거대한 바벨탑》 등이 있다.

감수 : 한철호
감수자 한철호는 현재 동국대학교 역사교육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한국근현대사학회 회장을 역임했다. 고려대학교 사학과 및 동 대학원 사학과를 졸업했으며 한림대학교 대학원 사학과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집필한 책으로 《친미개화파연구》《한국근대 주일한국공사의 파견과 활동》《한국 근대 개화파와 통치기구 연구》《대한제국기 지방 사람들》(공저) 《한국근대사강의》(공저) 고등학교 《한국사》(대표저자) 중학교 《역사》(대표저자)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동아시아 속의 한일 2천년사》《역사적 사고와 역사교육》《일본이라는 나라?》《1905년 한국보호조약과 식민지 지배책임》《미국의 대한 정책, 1834~1950》《식민지 조선의 일상을 묻다》 등이 있다. 〈갑오개혁·아관파천기(1894~1897) 일본의 치외법권 행사와 조선의 대응〉〈우리나라 최초의 국기(‘박영효 태극기’, 1882)와 통리교섭통상사무아문 제작 국기(1884)의 원형 발견과 그 역사적 의의〉 등의 논문을 발표했다.

목차

추천사 / 머리말

1장 외세의 침략적 접근과 개항
흥선 대원군의 개혁 12
흥선 대원군의 통상 수교 거부 정책 20
강화도 조약의 체결과 개항 30
개화 정책의 추진과 반발 40
일본의 근대화 과정 54

2장 근대적 개혁의 추진
개화 세력의 성장과 갑신정변의 발발 58
열강의 경제적 침투와 동학 농민군의 봉기 74
갑오개혁과 동학 농민군의 재봉기 82
명성 황후의 살해와 을미개혁의 추진 94
독립 협회와 대한 제국 102
청나라의 근대화 과정 120

3장 새로운 문물의 수용과 사회 변화
서양 문물의 수용 124
새로운 문물의 빛과 그림자 130
개화기의 사회 변화 136
개항 이후의 사회 변화 142
문화와 종교에 부는 새바람 150
자신의 삶을 스스로 개척한 조선 158

4장 일제의 국권 침탈과 국권 수호 운동
영·일 동맹의 체결과 러·일 전쟁의 발발 162
을사늑약의 체결과 외교권의 강탈 170
고종의 강제 퇴위와 정미 7조약의 체결 176
향일 의병 전쟁과 의거 활동 184
애국 계몽 운동과 국권 수호 192
독도가 우리 땅인 이유 200
찾아보기 / 연표 / 참고 문헌 · 사진 출처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19세기 말부터 1910년까지의 개항기를 서술했다. 외세의 침범과 간섭 속에서 근대적 개혁을 추진하고 새로운 문물을 수용하면서 일어난 사회 변화, 일제의 국권 침탈과 이를 막기 위한 국권 수호 운동 등 근대국가의 기틀을 조금씩 갖추어 가는 우리나라의 ...

[출판사서평 더 보기]

19세기 말부터 1910년까지의 개항기를 서술했다. 외세의 침범과 간섭 속에서 근대적 개혁을 추진하고 새로운 문물을 수용하면서 일어난 사회 변화, 일제의 국권 침탈과 이를 막기 위한 국권 수호 운동 등 근대국가의 기틀을 조금씩 갖추어 가는 우리나라의 모습을 다양한 사료와 사진, 도표, 지도 등을 넣어 상세하게 다루었다. 일본의 입장에서 기술된 시점을 그대로 받아들여 사용하던 ‘한일 병합 조약’ 대신 ‘한일 강제 병합 조약’, ‘을사조약’ 대신 ‘을사늑약’이라는 표현으로 바꿀 것을 강조하며 우리들이 무심하게 흘러 보냈던 역사적 오류를 바로 세우기에 초점을 맞추며 서술하고 있다.

시리즈 소개
역사 교과서 집필자이자 중고교 역사 선생님들인 저자들이 힘을 합쳐 여섯 권으로 된 청소년 한국사를 출간했다! 청소년을 위한 ‘맞춤 한국사’인 <술술 한국사>는 막힘이 없이 술술 읽히면서 한국사의 중심을 꿰뚫고 있어 읽는 것 자체만으로 제대로 된 역사관을 형성할 수 있게 한다. 그동안 제한적으로만 다루고 있던 근현대사 부분을 자세하게 조명해, 청소년들이 현재와 역사를 잇는 데 충분한 자료를 주는 점이 큰 특징이다.

? 청소년에 최적화된 한국사이다
청소년 눈높이에 맞게 서술되어 재미있게 술술 잘 읽히는 한국사 통사 도서이다.
? 역사 전문 집필자와 감수자가 만들다
교과서를 집필하는 중고교 역사 교사들이 만들었고 전문가가 감수해 신뢰도를 높였다.
? 근현대사를 자세하게 다루다
그동안 제한적으로 다루던 근현대사를 충분히 담아 청소년들이 역사를 현재와 연결할 수 있게 했다.
? 교과서에서 잘린 이야기까지 담다
교과서에 간단하게 소개된 인용문의 출처와 앞뒤 이야기도 자세히 알려줘 교과서 내용의 이해를 높인다.
? 동아시아사와 한국사를 연결하다
동시대에 존재한 주변 국가의 주요 사건들을 시대별로 다루어 동아시아사와 한국사를 연결했다

2015년에도 교육의 중심에 있을 한국사
한국사는 오늘날 영토 갈등과 역사 왜곡 등 세계 여러 나라와 얽힌 이해관계 및 국내외의 정세와 맞물려 한층 그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습니다. ‘중고교 한국사 교과서의 국정 교과서화’ 논쟁은 얼마 전에도 뜨거운 논란거리가 됐지요. 이에 교육 현장에서는 올바른 역사 교육을 통한 역사 바로 세우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구체적인 대책을 마련해 역사 교육을 강화하려는 방침을 세우고 있습니다. 2015년은 광복 70주년을 맞이하는 해로, 국민의 역사의식을 새롭게 고취시킬 다양한 행사가 예정된 해이기도 합니다. 또한 2017학년도부터 수능 필수 과목으로 지정된 만큼 모든 청소년들이 한국사를 배우고 익혀야 하는 상황이라 한국사의 중요성은 더더욱 강조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강화된 정책만큼 한국사를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에 대한 교육 현장의 혼란은 여전합니다.

중학교 역사, 초등학교 때와 비교도 안 되게 어렵다
대부분의 학교에서 중학교 2학년부터 배우기 시작하는 《역사》1 과정은 ‘역사 좀 하던’ 초등학생이 만만하게 볼 수준이 아닙니다. 갑자기 알고 넘어가거나 외워야 할 정보량이 폭발적으로 늘어나기 때문입니다. [역사 교과서 집필진이 쉽게 풀어 주는 술술 한국사]는 다년간 교육 현장에서 역사 교육에 종사해 온 전문가들이 누구나 쉽게 한국사를 접할 수 있도록 내용을 선별하고 친절하게 서술했기 때문에, 중학교에 들어서면서부터 갑자기 어려워지는 한국사를 침착하게 대비할 수 있게 합니다. 강화된 역사 교과 과정을 효율적으로 대비하고, 수능시험에서 필수 과목으로서 한국사를 시험 봐야 하는 현재의 중학생들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책입니다.

청소년, 특히 중학생에게 최적화된 통사 중심의 한국사 책
[술술 한국사]는 최신 교과 과정 및 다음 개편 예정 교과 내용을 반영한 알찬 내용과 술술 읽히도록 자연스럽게 풀어낸 구성을 갖고 있어서, 암기식 학습으로 한국사에 흥미를 잃은 청소년을 위한 반복 학습용으로 손색이 없습니다. 저자들은 개정된 역사 교과서를 어렵게만 느끼는 학생들을 위해 내용을 암기하지 않고도 흐름에 따라 한국사의 주요 내용을 이해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특히 [술술 한국사]는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고 인물, 정치, 문화, 대외 관계 등을 흐름 속에서 파악할 수 있게 하는 한편, 내용의 흐름을 방해하지 않는 수준의 다양한 사진과 자료, 도표 등으로 내실을 강화하고 독자들의 이해를 돕고자 노력했습니다. 따라서 기존의 어린이를 위한 흥미위주의 역사서와 성인을 위한 난해한 역사 교양서의 중간 다리가 되어줄 것입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옛 이야기를 읽듯 쉽게 한국사를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해, 중학교 입학을 앞두고 선행 학습이 필요한 초등학생에게도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역사 교과서 집필하는 현직 교사와 전문가의 감수가 만들어 낸 믿을 수 있는 한국사 책
[술술 한국사]는 역사 교과서를 집필하고 실제 현장에서 역사 교육에 몸담고 있는 현직 교사들이 저술한 검증된 역사책입니다. 이 책을 감수하신 분들 역시 한국사를 전공하고 대학에서 역사를 가르치며 중고교 역사 교과서의 집필과 감수 작업에 지속적으로 참여해 온 전문가들로, 각자의 전공 분야에 중점을 두어 감수를 진행해 믿고 볼 수 있는 책입니다.

청소년들의 바른 알 권리를 위해 근현대사 부분을 세밀하고 정확하게 다룬 책
중학교 교과 과정을 바탕으로 하되, 《역사》1에 해당하는 한국사를 세 권으로, 《역사》2에 해당하는 한국사를 세 권에 담았습니다. 기존의 한국사 도서들은 조선 후기까지의 역사만 자세하게 다룰 뿐 근현대사의 미묘한 부분을 제외시키거나 간략하게 언급하고 넘어가는 정도였지만 [술술 한국사]는 청소년들의 바른 알 권리를 위해 근현대사를 세 권의 분량으로 담았습니다. 뿐만 아니라 내용 중간에 교과서에서는 볼 수 없었던 흥미로운 역사적 사실이나 의미 있는 사건 등을 직접 인용문으로 돋보이게 삽입해, 독자들의 흥미를 불러일으키고 오랫동안 기억할 수 있는 배경 지식으로 만들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한 개항기 및 일제 강점기 시대 부분에서는 일본 입장에서 쓰여 고착화된 설명이나 용어를 바로잡는 일의 중요성을 강조해, ‘을사조약’ 대신 ‘을사늑약’을, ‘한·일 병합 조약’ 대신 ‘한·일 강제 병합 조약’이라고 써야 한다고 강조하는 등 잘못 사용하고 있는 역사 용어를 바로 잡으려고 노력하는 한편, 동아시아 평화시대를 맞아 민족주의 시각을 지양하고 최대한 객관성을 유지하며 서술했습니다.

청소년의 시간 절약을 위한 편집, 주요 용어 한눈에 파악, 각권마다 한국사 연표 삽입
청소년의 10분을 아끼기 위해 편집에 신경을 썼습니다. 한국사 주요 용어가 처음 나올 때는 별색으로 눈에 띄게 처리했고, 낯선 용어에 대해서는 미주를 달았습니다. 사진 설명만 봐도 사진과 관련된 역사 내용을 단번에 파악할 수 있게 했으며, 각 권마다 한국사 전체 연표를 도서 말미에 담아 각 권을 보다가도 궁금한 한국사 연대와 사건을 확인할 수 있게 했습니다. 각 권 집필에 인용, 참고한 참고문헌과 인터넷 사이트도 뒤쪽에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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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술술 한국사 4 (개항기) | to**to4335 | 2015.04.21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역사 교과서를 보면서 가장 아쉬워하는 시대가 아마도 조선 말기가 아닐까 싶다. 나 역시도 그러하다. 조선 말기 흥선대원군의 쇄...

    역사 교과서를 보면서 가장 아쉬워하는 시대가 아마도 조선 말기가 아닐까 싶다. 나 역시도 그러하다. 조선 말기 흥선대원군의 쇄국정책으로 서양을 앞선 문물을 받아들이지 못한 관계로 일제강점기를 겪어야 했던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을 종종 하게 된다. 물론 흥선대원군의 업적을 무시할 수는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쉬움이 남는 것은 우리가 받은 고통이 너무나 깊기 때문이다.


    개항기에서는 흥선대원군의 집권이 어떤 식으로 시작되었으며 우리의 주변 정세와 함께 풀어내며 시작한다. 흥선대원군의 10년 정권이 몰락하고 민치록의 딸 명성왕후와 결혼한 흥선대원군의 아들 고종이 정권 행사한다. 이미 20년 전에 개방을 한 일본이 우리와 불평등한 조약인 강화도 조약 아니 조, 일 수호 조규를 작성하며 최초의 근대적 조약을 맺는다. 일본과의 수교 이후 서양의 여러 나라와 수교를 맺으며 문물을 받아들이지만 정봉준과 동학 농민들의 봉기를 막고자 청나라에 구원군을 요청하자 일본이 제물로 조약을 핑계로 조선에 군대를 파견한다.  


    서양의 새로운 문물 중 지금은 사라졌다는 전차가 일본보다 앞서 개통했다고 한다. 유럽을 여행하는 사람이라면 전차를 타면 경험이 있을 것이다. 나 역시도 일부러 타본 적이 있을 정도로 전차에 대한 호기심이 있다. 우리나라에도 지금까지 존재했다면 유럽과 같은 전차일지 아님 또 다른 모습을 갖게 되었을지 궁금증이 생긴다.


    조선이 일본의 식민지로 변하고 도산 안창호를 비롯해 다양한 계층의 의병들이 독립운동을 벌인다. 마지막 페이지에 독도가 우리 땅인 이유를 통해 일본이 벌이는 터무니없는 주장과 조작된 증거에 맞서 우리 정부, 국민들이 독도를 적극적으로 지키려는 노력이 필요함을 새삼 강조하고 있다. 지금부터라도 일본 정부에 맞서 좀더 체계적인 계획을 세워 우리 정부가 좀 더 강격한 방식으로 독도에 대한 확실한 대응책을 마련하고 세계 사람들에게 알렸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본다.

  • 술술 한국사 4 | kj**arang | 2015.04.19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술술한국사 4 일제시대를 맞이한 조선... 어떻게 국토가 일본의 손아귀에 넘어가게 되었을까? 근본적인 원인을 찾아야 우경...
    술술한국사 4

    일제시대를 맞이한 조선... 어떻게 국토가 일본의 손아귀에 넘어가게
    되었을까? 근본적인 원인을 찾아야 우경화가 갈수록 심해지는 일본의
    야욕에 대비할수 있지 않을까? 안타까움에 과거를 후회만 하고 반성
    하지 않는다면 같은 실수를 반복하게 될수밖에 없다. 술술한국사
    개항기에는 보통 다른책들 처럼 조선사와 한권에서 같이 설명하는
    것이 아닌 개항기만 따로 놓고 살펴봄으로써 좀더 자세하고 세세
    하게 그때 당시를 들여다볼수 있다.

    암기식이 아닌 술술읽히는 술술한국사 개항기에서는 18세기 말부터를
    시점으로 풀어나가고 있다. 우선 세계정세를 설명해준후 서양이
    일본을 개항시킨것 그럴때 한심하게도 조선은 세도정치에 세계정세
    를 읽지 못했던것 그 당시의 조선을 보면 우물안 개구리라는 표현이
    딱 적당하다고 생각든다. 1863년 제26대 왕인 고종이 왕위에 오른다.
    고종에 대해서도 현재 말이 많다. 한심한 왕이라는 사람과 그 당시
    에 그래도 할만한 행동을 모두 해본 왕이라는 등 평가가 달라지고
    있다. 그리고 내가 생각하기에 그 당시 가장 중요한 인물이였던
    홍선대원군이 등장한다. 강력한 카리스마로 조선을 잘 통치했지만
    강력한 쇄국정책으로 인해 세계정세에 둔하지 않았나 싶다.
    홍선대원군이 물러난후 실질적으로 조선은 무너지기 시작한다.
    운요호사건이나 강화도조약 갑신정변등 하루하루가 급박하게
    돌아가는 정세속에 조선의 임금은 허수아비나 다름없어진다.
    지금은 드라마 잘 만나서 대접받고 있는 민비도 알고보면 나라를
    팔아먹은 매국노나 다름없다. 드라마가 얼마나 사람들의 인식을
    왜곡 시키는지 보여주는 대표적인 인물이 아닌가 싶다. 다양한
    사진자료를 통해 생생하게 독자들에게 사실을 전달하는 술술한국
    사는 보면 볼수록 빠져든다.

    어려운 역사에 대한 흐름을 가독성
    높게 전달하고 있으며 흑백논리에 빠지기 쉬운 역사책에 중립을
    잘 지키며 행여나 독자들에게 사상에 대한 편협함을 줄수도 있는
    책의 오류를 잘 지켜냈다. 책에서는 주변국가에 대한 이야기도
    잘 설명되어 있다. 청나라의 근대화 과정을 통해 그 당시 청나라
    의 정세도 잘 살펴볼수 있다. 책 말미에 독립을 위해 자신을 희생
    했던 투사들의 이야기를 보며 나라를 위해 독립운동을 하셨던
    분들이 이토록 발전한 대한민국을 보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물론 그때나 지금이나 무능력한 정치인들은 어쩔수 없나보다.
    그래도 그 당시의 조선이나 지금의 한국이 버틸수 있는 원동력은
    백성들의 힘이 아닌가 싶다. 술술한국사 개항기를 통해 조선이
    일제의 침략앞에 어떻게 속수무책으로 무너졌는지 자세히 살펴볼수
    있었으며 앞으로는 다시는 그러한 비극이 발생되지 않도록 잘
    대비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 술술 한국사 4 - 개항기 : 일어난 것은 난이 아니라 백성의 원성이다!   * 저 : 송치중 * 그림 : 심수근...

    술술 한국사 4 - 개항기 : 일어난 것은 난이 아니라 백성의 원성이다!

     

    * 저 : 송치중
    * 그림 : 심수근
    * 감수 : 한철호
    * 출판사 : 주니어김영사

     


    역사공부를 작년부터 하는데 가장 어려운 부분이 바로 이 개항기 이후부터였어요.
    지금도 마찬가지긴 한데, 자꾸 보니까 이제는 조금 익숙해지더라구요.
    어려운 이유가, 짧은 시간 안에 많은 사건들이 연이어서 벌어져서 같아요.
    비슷 비슷한 이름의 개역들, 연도, 흐름...
    그리고 가장 아픈건 바로 국권을 상실하게 되는 과정이기 때문이지요.
    보통은 조선 시대를 둘로 나누어서 전기, 후기에 개항이 포함되던데...
    이 술술 한국사는 개항기를 아예 한권으로 구성했어요.

     

    개항기부터 일제시대까지 어찌보면 짧은 시대이지만 정말 격변의 시대기도 하죠.
    개항하면 떠오르는 인물인
    흥선대원군, 근대적 개혁 추진, 신문물 수용과 변화, 그리고 일제의 국권침탈과 국권 수호 운동으로
    크게 4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조선의 22대 임금 정조 사후 조선 시대는 급격히 망해갑니다.
    세도정치, 삼정 문란, 외세의 침략이 이어지면서 더 심해가죠.
    그때 다시 한번 조선의 불꽃이 일어납니다.
    왕족으로 세도가들에 밀려 일부러 연기를 해서 자신의 아들이 왕이 되도록 하는데 영향을 줍니다.
    어린 고종이 왕이 되고 대원군이 되어 조선을 다스리는 흥선대원군 이하응.
    왕권 강화를 위해서 이런 저런 일들을 합니다.
    경복궁 중건, 당백전 발행, 호포법 시행, 환곡 폐지, 사창제 운영, 서원 철폐 등
    양반과 일반 백성 모두 만족을 다 시킬수는 없지만 가장 문제가 되는 사안들을 없애려고 많은 노력을 합니다.
    백성들의 삶을 안정시켜 국가 재정도 확보하고 그래야 왕권을 뒷받침 할 수 있으니까요.
    흥선대원군 하면 쇄국정책이 떠오르는데요.
    처음부터 그런 것은 아니랍니다.
    프랑스의 힘을 빌리려고 했던 대원군에게 포교에만 집중한 프랑스는 불필요한 나라였을거에요.
    결국 그것이 탄압이 되고 천주교 박해가 일어나며 1866년 병인박해가 발생합니다.
    그리고 나서 프랑스가 쳐들어오고 병인양요가 일어나죠.
    이때 우리의 소중한 보물인 외규장각이 불타고 수많은 도서와 의궤가 프랑스에 약탈되기도 합니다.
    그 후 신미양요가 발생하고 나서 결국 척화비를 세워 고립되고 맙니다.
    흥선대원군의 평가에는 그래서 한계점이 나오고 맙니다.

     


     

     

     

     

    당시 동아시아에 관심을 가진 러시아를 비롯 영국, 조선, 청나라 등 한반도를 둘러싼 열강들의 각축이 벌어집니다.
    각종 불평등 조약 체결은 물론 각종 침투가 이루어집니다.
    일본은 조선에서 각종 자원을 수탈해가고 이로 인해 농민군의 봉기가 이어지죠.

     

    서광범 : 왜 난을 일으켰느냐?
    전봉준 : 어찌하여 날 보고 난을 일으켰다 하느냐?
             난을 일으켰다 하는 것은 바로 왜놈에게 나라를 팔아먹고도 끄떡없는 부패한 너희 고관들이 아니냐?
    서광범 : 관아를 부수고 민병을 일으켜 죄 없는 양민을 죽게 한 것이 난이 아니고 무엇인가?
    전봉준 : 일어난 것은 난이 아니라 백성의 원성이다.
             민병을 일으킨 것은 기울어져 가는 나라를 구하고자 함이요, 백성의 삶에서 폭력을 제거코자 했을 따름이다.
    서광범 : 동학의 주의가 무엇이냐?
    전봉준 : 보국안민이다.

    - 전봉준 공초 중 일부

     


     

     

     

    갑신정변의 주역 서광범과 동학 농민 운동의 전봉준.
    두사람 모두 나라를 위했던 이들인데 이렇게 역사는 흘러갑니다.
    비록 관군과 일본군에 의해 동학 농민 운동은 실패했지만 실패는 아닙니다.
    백성의 뜻이 보여졌고 갑오개혁에도 반영이 되었으며 실제로 조선 말기 항일 의병 활동으로 정신이 이어지기 때문입니다.
    일국의 국모가 자객에 의해 살해당하는 전대미문의 사건인 을미사변이 발생합니다.
    어찌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는 것일까요.
    고종은 마지막 몸부림으로 대한제국을 선포하고 여러가지 개혁을 단행합니다.
    서재필의 독립협회가 탄생하고 고종은 광무개혁을 실시하는 등 거의 막바지를 향해가죠.
    하지만 황제권 강화에 중점을 두었고 근대 국민 국가로 전환시키지 못했단 한계점도 가집니다.
    청나라와 간도 문제도 발생하는데, 결국 1905년 을사늑약으로 대한제국의 외교권은 상실됩니다.
    일본은 간도는 청나라로 넘기고 독도는 자기네 땅으로 편입하죠.
    얼마전에 기사가 나왔습니다.
    독도가 우리 나라 영토임을 명시한 일본 정부의 공식 지도가 발견된 것이지요.
     "독도를 한국 땅으로 명시하고, 일본 땅이 아님을 시인한 일본 농상무성(農商務省)의 1897년 '대일본제국전도'가 최근 발견됐다"며 "그동안 독도를 한국 땅으로 인정한 민간 지도는 발견됐지만, 일본 정부가 이를 시인하는 내용을 담은 지도가 발견된 것은 처음"
    독도는 당연히 언제나 우리 땅입니다!!!

     


     

     

    이 책에는 이렇게 지도가 많이 나와요.
    이 외에도 사진 자료들도 많은 도움이 됩니다.
    지도들은 꼭 알아두세요.
    흐름을 파악하는데 도움이 많이 됩니다.

     


     

    협약, 각종 단체들, 그리고 기관들.
    일제에 침탈되는 과정에서 공부하면서 정말 헷갈리기 시작합니다.
    이름도 비슷하고요. 시기 순서도 헷갈리지요.
    아마도 학생들도 그럴거에요.
    나중에 책을 보면서 학교 수업과 같이 연계해서 시대순으로 정리를 해보면 아주 의미있는 공부가 될것이라 생각됩니다.
    어렵지만 알아야 하는 내용이니까 포기하면 안되는 역사구요.
    꼭 꼭 정리해보는 과정을 가졌으면 좋겠어요.
    저도 아이가 조금 자라면 내년도쯤 되면 같이 해보려구요.
    저는 해봤는데 아이는 아직 안해봐서 같이 시대순으로 묶음별로 정리해가면 참 좋을듯 합니다.

     

  • 술술한국사4 | de**012 | 2015.04.14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
    .....................................................................................
    술술한국사 4권.. 개항기에 관한 내용들을
    알차게 담고 있다.
    우리나라가 서양문물을 받아들이게 되기까지. 그리고 다양한 조약을 체결하며
    발전해 나가기 위한 노력들이 고스란히 담겨있는 부분이다.
    하지만 그런 노력들에도 불구하고  순종은 데한제국의  통치권을 일본에 넘겨주게 되어
    식민지로 전락하게 된다.

    개항기에서는 4개의 파트로 나누어  다루고 있는데
    1장,  외세의 침략적 접근과 개항 제2장,  근대적 개혁의 추진
    제3장, 새로운 문물의 수용과 사회변화,
    제4장 일제의 국권침탈과 국권 수호운동 이다.

    첫번째 파트에서는 우리가 너무도 잘알고 있는 흥선대원군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왕권강화를 위해 경복궁을 재건하고자 노력하는데
    재건에 필요한 돈을 세금으로 충당하게 되고  백성들의 불만이 커지게 된다.
    지지율이 떨어지게 되지만  그래도 백성을 보듬어주기 위해 많이 노력하였다.
    서원철폐와  호포법 시행으로 양반들과 백성을 평등하게 하고자 한
    속시원한 부분이 있는 그런 왕!!
    집권10년,, 고종이 자리를 차지하려하고  흥선대원군이 물러나게 되고,
    통상수교거부정책을 맘에 안들어하던 고종세력은  이를 바꾸고자 한다.
    하지만  일본과의 불평등조약인 강화도조약을 맺게 된다.

    그러면서 단락 끝에 일본의 근대화 과정을 다루고 있다.
    서양의 문물을 시찰하고  받아들이고자 노력했던 일본은
    청일전쟁의 승리로 서양 열강 대열에 합류하며 제국주의 국가로 변모하게 된다.
    동학 농민군의 재봉기에 관한 내용을  다루면서 그림에에 실제 얼굴사진을
    합성하는 집필진의  센스~!!  한층 이해하기 쉬운 그림이 되었다. 
    최제우, 전봉준 들의 주요인물에 대해 확실히 알고 넘어갈 수
    있게 하는 부분이었다. 
    농민봉기가 일어났지만 전봉준의 죽음과 함께 막을 내리게 된다.  
    책에는 체포 후 재판을 받기 위해 압송되는 전봉준의 실제사진이
    담겨있는데 글과 사진을 보면서 마음이 아파왔다. 

    새로운 서양문물들을 많이 수용했는데 대표적인것은 전기,,
    에디슨이 발명한 전기는 일본보다 우리나라에 먼저 전등을 가설하여
    불을 밝혔다.
    전화도 들어오게 되어 전화소에서  1902년 최초로 업무를 시작하게 된다. 
    또 전차가 들어오게 되는데 전차에 어린아이가 깔려 죽게되자 사람들이 
    분노하여 전차에 불을 질렀다고 한다. 
    좋은점이 있으면 반드시 나쁜점도 있는게 당연한 것이니..
    이때도 사람들은 느꼇을 것이다. 서양 문물이 들어와 좋은 것도 있지만
    단점도 보였다는 것을....

    새로운 신문도 창설되는데 한성순보 , 최초의 민간신문인 독립신문..
    등으로   일본의 간섭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움직임을 보였다.
    베델이라는 인물이 참 존경스러운데 영국인임에도
    우리나라를 사랑하여.. 죽음의 순간에도" 나는 죽지만 <대한매일신보>는 살아서 대한 제국 동포를 구하시오"
    라는 말을 남겼다고 한다...  일본은  영국과 동맹관계였기 때문에 영국인인 베델을 쉽게 건드릴 수가
    없었고.. 우리는 베델의 힘을 빌려 대한매일신보에 기사를 실을 수 있었던..
    우리나라에 정말 많은 도움을 주고가신 분이다. 술술한국사를 읽으면서 다시금 자세히
    베델에 대한 내용도 읽을 수 있었다.

    매우 인상적이었던 것은  자신의 삶을 스스로 개척한 조선 여성들에 대해 다룬 부분이었는데
     최초의 여성의사 박에스더와 , 최초의 여성 의병장 윤희순이다..
    상당한 차별을 받았던 여성들이 치료를 받게끔 해주었고 교육의 혜택도 누릴 수 있게 해준
    중요한 인물이며,
    윤희순은 정미의병때 모금활동을 하여 의병을 돕고 무기와 탄약을 제조하는 시설을 만들었다고 한다.
    여자의 몸으로  나라를 위해,  몸바쳐 독립운동을 하고, 여성들의 질병을 해소해주고, 교육받을 수 있게
    힘을 실어준 인물, 박에스더..   책을 읽으며  같은 여자로써 참 대단하고.. 존경스럽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일제의 국권침탈과 국권수호운동 의 파트에서는
    헤이그 특사 파견을 구실로 고종을 압박하여 강제  퇴위하게 되고,  순종이 마지막 황제의 자리에 오르지만,
     결국  대한제국 통치권을 넘겨주며  한국을 일본 제국에 병합하는 것을 승인하는 조약을 체결한다.
    p 182
    제1조 : 한국 황제 폐하는 한국 전체에 관한 일제 통치권을 완전하고도 영구히 일본 황제 폐하에게  양여한다.
    제2조:  일본국 황제 폐하는 앞 조에 기재된 양여한다는 것을 수락하고 , 또 완전히 한국을 일본 제국에
     병합하는 것을 승인한다.
    - 한국 병합에 관한 조약 -
    이후.. 일본의 식민지로 전락한, 대한제국... 국권을 수호하기 위한 운동이  펼쳐지게 된다. 
    계몽운동 단체 신민회가 가장 활발하게 활동하였는데 이는 국가수립을 목표로하여 꾸준히  활동하였다. 
    도산 안창호 선생. 신채호등의  우리가 잘 아는 인물들이  중심인물로써 활동하였다.


    마지막 칼럼에.. 독도가 우리땅인 이유를 담고 있었는데 현재 일본은  독도가 자기네 땅이라 우기며
    역사를 자기네 식으로 새로 고치고 있는 모습을 보인다. 하지만
    기죽도약도,  일본이 군사용으로 제작한 조선동해안도,  등에서 보면 
    분명히 일본 정부가 독도를 조선의 영토로 인식했다는 부분을 알 수 있다고 보여주고 
    그림자료까지 선명히 제시되어 있다.
     역사를 왜곡하는 일본에 맞서 우리는 끝까지 독도를 지켜내야 하지 않을까.!!!
    우긴다고 다 되는게 아니라는 걸 보여줘야 한다.!!!
    많은 걸 느끼고 깨닫게 해주는 독도이야기로 마무리 하면서
    여러가지 생각이 들게 하였다.


    실제사진으로 합성한 그림이나,  그간 알지 못했던 부분들을  파트가 끝나는 칼럼을 통해서
    알게 된 점이 좋았고, 내용 흐름도  이해하기 쉽게 되어 있어.. 그전에 여러가지 조약이 나와서 어려워했던 개항기에
    보다 쉽게 다가서는 계기를 마련해주었다.
    포커스는 중학생이지만, 성인이 읽어도, 역사에 대해 새로운 지식을 정립할 수 있기 때문에
    매우 추천할만한 책이라 생각된다!!
      
  • 술술 한국사 4-개항기 | ge**82 | 2015.04.09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우리나라에세 가장 힘든시기이면 많은 것이 변화하는 시기라는 개항기 이부분은 어려움도 많은 부분인데 내용을 사건과 여거라지도 나...

    우리나라에세 가장 힘든시기이면 많은 것이 변화하는 시기라는 개항기 이부분은 어려움도 많은 부분인데 내용을 사건과 여거라지도 나뉘어서 역사를 이해 하는 부분은 적당하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흥선군의 부분과 근대적인 내용 새로운 문물의 수용,일제의 국권 침탈까지 여러가지 단꼐로 나뉘어서 볼 수 있답니다. 정조의 승하 후에 많은 부분이 변화를 겪는 시대로 들어 선답니다. 60년간 정치적 기강이 문란한 혼탁한 시기 이지요. 여러 나라들이 우리 나라를 침입하고 백성들의 삶은 더욱 힘들어지는 시기이기도하답니다. 문호를 개방하라는 외세의 압력에 결국은 개방은 하지만 그 후부터 많은 사건이 발생한답니다. 일본은 우리나라에게 더욱 압박을 하는 부분이 많이 나오더라구요. 서양의 열강과도 문호를 개방한답니다. 혼란에 시기인 이시기에 황후의 시해와 나라를 잃어가는 많은 아픔을 안는 시기 랍니다. 새로운 문물이 들어 오면서 조선은 많은 부분이 변화를 한답니다. 좋은 부분도 있겠지만 많은 혼란을 겪는 것이지요. 나라를 지키기위해서 많은 사람들이 노력을 하지만 생각 처럼 되지 않는 것이 슬픈 현실이였답니다. 시대가 많은 것이 새로워지고 좋은 시기 처럼 보이지만 나라를 지키지 못했고 일어나지 말아야 하는 많은 사건을 겪는 힘든 시기를 개항기라고 볼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한답니다. 많은 사료들을 통하여 이시대를 이해 하면서 사건과 여러 가지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을 준답니다. 역사는 글로만 보는 것보다는 많은 자료와 함께 이해를 하는것이 좋은 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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