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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2 공부법(고3보다 중요한)
| 규격外
ISBN-10 : 1186639474
ISBN-13 : 9791186639474
중2 공부법(고3보다 중요한) 중고
저자 이지원 | 출판사 애플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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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월 2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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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 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leehee*** 2021.01.10
102 책이 깨끗해서 좋네요~^^ 5점 만점에 5점 sno*** 2020.12.24
101 새거입니다 잘쓸께요 5점 만점에 5점 kwak*** 2020.12.20
100 책 깨끗하고 만족합니다. 5점 만점에 4점 churr*** 2020.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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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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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보다 중요한 중2 공부법》은 인생의 갈림길에 서 있는 중학교 2학년 학생이 자신만의 공부법을 완성해 이후 고입, 대입까지 순탄하게 진로를 개척할 수 있도록 돕는 책이다. 학부모들은 ‘중 2병’이라고 불리는 이 시기의 자녀를 키우기가 가장 힘들다고 말한다. 부모의 말을 잘 듣고 착했는데 중학교에 들어가더니 갑자기 방황하는 아이, 친구만 좋아하고 부모는 피하는 아이, 공부는 제쳐 두고 외모만 신경 쓰는 아이, 꿈과 희망도 없이 게임이나 휴대 전화만 붙잡고 사는 아이……. 이런 아이를 보고 있자면 부모는 속이 상한다. 중학교 2학년이 인생에서 얼마나 중요한 시기인지 부모는 잘 알기 때문이다.

중학교 때보다 공부할 게 많은 고등학교에서는 제대로 된 공부 습관이 곧 경쟁력이다. 그러니 중학교 2학년은 아까운 시간을 흘려버릴 때가 아니라 고등학교 생활을 대비해 내신을 탄탄하게 하는 공부 습관을 만들고 이후 진로를 위해 학습 전략을 세워야 할 때이다. EBS 강사이자 15년 동안 학생들의 공부법을 지도해 온 이지원 대표는 공부는 잘하고 싶지만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는 학생들에게 스스로 학습 태도, 생활 습관, 학습 계획 등을 ‘자가 진단 테스트’ 하도록 제안한다. 저자가 5,000회 이상 입시 컨설팅을 하며 쌓아 온 경험을 바탕으로 만든 이 진단에 따라 학생들은 현재 상황을 분석하고 자신에게 딱 맞는 조언을 들을 수 있다. 그러고 나서 국내 최고 학습법 전문가로 손꼽히는 이지원 대표의《고3보다 중요한 중2 공부법》을 따라 3주 동안 공부 습관을 완성하면 ‘스스로 하는 공부’의 위력을 체감할 수 있을 것이다.

저자소개

저자 : 이지원
저자 이지원은 대한민국 교육을 이끄는 전문가 100인에 선정(조선일보), 공부 개조 프로젝트(중앙일보)를 진행한 국내 최고 학습법 전문가이자 공부 습관 전파자.
그는 EBS 강의를 비롯해 초등학생과 학부모 대상 특목고 입학을 위한 강연 300회 이상, 중학생과 학부모 대상 좌담회 650회 이상, 고등학생 대상 성공적인 대학 입시 및 학습법 강연 400회 이상을 진행하였고, 현재까지 국공립·사립 초중고에서 학습법과 입시 컨설팅을 5,000회 가량 진행해 왔다.
수많은 일대일 상담과 컨설팅으로 학생의 학습에 학부모가 큰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깨닫고 학부모에게 올바른 자녀 교육과 효과적인 학습 코칭 노하우를 전파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현재는 교육 컨설팅 업체인 <공부하는사람들>의 대표로서 21일 공부 습관 캠프와 학습법 강연,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개발, 입시 컨설팅 등을 통해 효율적인 학습법 보급에 앞장서고 있다.
우리나라 학생들이 공부 스트레스를 줄이고 효율적으로 공부하도록 항상 연구하는 이지원 대표는 ‘나만의 공부 습관 만들기’로 학생과 학부모가 서로 이해하고 행복해질 수 있다고 믿는다. 저서로는 《단기 고득점을 위한 21일 트레이닝》, 《특목고 초등 4학년 성적이 결정한다》 등이 있다.

홈페이지 www.studyingpeople.com

목차

서문_ 중학교 2학년은 인생의 갈림길에 서 있다!

Chapter 1_ 괴물 중2를 키우는 부모의 고민
01 아이와 대화가 통하지 않아요
02 자꾸만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을 해요
03 아이에게 지나치게 예민해져요
04 아이 때문에 부부 싸움이 잦아져요
05 학원 다니며 놀기만 하는 것 같아 걱정이에요
06 아이의 적성을 도통 모르겠어요
07 직장 다니는 엄마라 정보에 뒤처질까 걱정돼요

Chapter 2_ 사춘기 자녀의 말 못할 고민
01 엄마 아빠한테는 말하지 마세요
02 중학교 들어와서 공부가 싫어졌어요
03 친구들 사이에서 떨어질까 겁나요
04 공부는 해야겠는데 몸이 말을 안 들어요
05 열심히 공부해도 성적이 오르지 않아요
06 고등학교에 가면 더 치열해진다니 겁이 나요

Chapter 3_ 중학교 2학년, 필수 학습 전략
01 아이에게 부족한 학습 집중력 만들기
02 경쟁은 훌륭한 자극제
03 왜 공부하는지 알아야 한다
04 고등학교 진학 준비를 시작해야 할 때
05 공부해야 한다, 동기 부여 방법
06 내 아이에게 적합한 공부법 찾기

Chapter 4_ 문제는 공부 습관이야!
01 습관을 만드는 게 공부의 시작이다
02 공부를 안 하는 건 공부 습관이 해결한다
03 공부 습관 만들기
04 단계별 학습법
05 공부 습관 만들기를 시작하기 전에

Chapter 5_ 공부 습관 만들기 실전
01 전제 조건
02 자기 분석과 진단
03 3주 만에 공부 습관 완성하기

책 속으로

대화에 문제가 있는 가족을 상담하면 결국 짜증을 더 많이 내는 쪽은 부모였다. 특히 엄마가 아이에게 짜증 내는 횟수가 월등히 높았다. 이런 분위기가 이어질수록 자녀와 부모는 서로 멀어질 수밖에 없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점은 중학교 2학년 때 아이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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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에 문제가 있는 가족을 상담하면 결국 짜증을 더 많이 내는 쪽은 부모였다. 특히 엄마가 아이에게 짜증 내는 횟수가 월등히 높았다. 이런 분위기가 이어질수록 자녀와 부모는 서로 멀어질 수밖에 없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점은 중학교 2학년 때 아이와 부모의 관계가 그 이후, 즉 중학교 3학년부터 고등학교 때까지의 관계를 결정짓는다는 것이다. 학년이 높아질수록 아이에게 공부의 중요도는 점점 커진다. 지금 자녀와 어떻게 대화하며 관계를 풀어가야 할지 적극적으로 고민해야 한다. pp. 15-16

아이의 학원 진도가 학교 진도보다 어느 정도나 앞서는지, 아이에게 선행 학습이 어떤 영향을 주고 있는지 제대로 알고 있는 부모는 많지 않다. 선행을 반복하면 그만큼 이해도가 높아져서 실력이 향상된다는 학원의 홍보. 절대 그대로 믿어서는 안 된다. 상위 10퍼센트 이내가 아닌 학생은 대부분 학원 선행 학습을 일주일이 지나면 잊어버린다. 그리고 학교 수업은 이미 배운 내용이라 생각해서 집중력이 떨어진 상태로 듣고 흘려버린다. 악순환이 계속되는 것이다. p. 69

시험은 꾸준한 공부의 결과물이어야 한다. 시험 때문에 공부하는 게 아니라 꾸준히 공부한 결과가 시험인 것이다. 그런데 중위권 하위권 학생은 시험을 위한 공부를 한다. 시험이 끝난 후에는 바로 기억에서 지워져 공부 내용이 연결되지 않는다. 학년이 높아질수록 공부해야 할 내용도 이해 안 되는 부분도 많아질 수밖에 없다. 시험 위주가 아닌 꾸준한 공부를 할 수 있도록 부모는 어떻게 도와줘야 할까? pp. 113-114

중2는 시험과 학교 학습 활동을 통해 자기 수준이 어느 정도인지 객관적인 확인이 가능한 시점이다. 즉 현재 자신의 수준이 상위권인지 중위권인지 알 수 있다. 이는 고등학교 진학 선택을 위해 가장 중요한 정보다. 상위권이면 특목고나 자사고에 관심을 두게 되고 중위권이나 하위권이면 지역 자사고나 일반고, 아니면 특성화고 진학을 고민하게 된다. 진짜 경쟁이 시작되는 고등학교. 자신의 학습 수준을 정확히 파악하고 그에 맞는 학교를 선택해야 대입 준비에도 유리하다. p. 119

명문대생도 중학교 시절에는 공부하기 싫어했다고 말한다. 책상에 앉는 게 너무나 어려웠다고 한다. 오랜 시간 많은 노력 끝에 경쟁에서 이긴 그들도 사실 공부하는 게 지겹고 힘들 때가 있었다. 특히 중2 시기가 그랬다. 물론 심리적 압박으로 더 힘들었던 시기는 고등학교 때지만 공부하기 싫은 마음은 중학교 때가 더 컸다. 공부하기 싫은 자녀가 스스로 노력하도록 분위기를 만들어 주는 것이 부모의 역할이다. 이때 공부하려는 시도를 응원하는 것보다 효과가 좋은 건 자신과 같은 고민이나 문제점을 가지고 있던 사람들이 어떤 계기와 노력으로 변화했는지 알려 주는 것이다. p. 152

무조건 상위권 학생을 따라 하거나 특정 학원에 보낸다고 해서 자녀의 성적이 향상되진 않는다는 것을 부모는 깨달아야 한다. 자녀가 자신에게 적합한 공부 방법을 적용하고, 원하는 목표에 도달하도록 돕고 싶다면 공부 습관을 만들게 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여러 번 강조했듯 제대로 공부 습관을 만드는 것이야말로 확실하게 성적을 올리는 길이다. 공부 습관은 분명 3주 안에 완성할 수 있다. 단, 무턱대고 공부 습관을 만들려고 하지는 말자. 먼저 자신의 현재 상황과 환경을 정확히 파악해야 한다. 그리고 그에 맞춰 보완하는 과정을 밟아 나가면 된다. 틀림없이 3주 안에 공부 습관이 자리 잡을 것이다. pp. 185-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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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EBS 공부법 강사 이지원 대표의 중학교 최상위권 진입 노하우! “중학교 2학년, 반드시 자신만의 공부법을 완성해야 대입의 길이 열린다!” 어디로 튈지 몰라 항상 불안한 중학교 2학년 자녀에게 부모가 해 줄 수 있는 것은, 아니 반드시 해 ...

[출판사서평 더 보기]

EBS 공부법 강사 이지원 대표의 중학교 최상위권 진입 노하우!
“중학교 2학년, 반드시 자신만의 공부법을
완성해야 대입의 길이 열린다!”


어디로 튈지 몰라 항상 불안한 중학교 2학년 자녀에게
부모가 해 줄 수 있는 것은, 아니 반드시 해 줘야 할 것은
비싼 학원에 보내서 선행을 시키는 것이 아닙니다.
스스로 공부 습관을 만들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고 곁에서 도와주는 것입니다.
_서문 중에서

출간 의의 및 특징

이해하기 쉽고 따라 하기 편한 공부법

학생들은 공부를 잘하고 싶다. 하지만 어디서부터 어떻게 손을 대야 할지 막막한 게 사실이다. 학원에서 시키는 숙제하기에도 급급하다. 사실 내게 적합한 공부법은 거창한 게 아니다.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따라 할 수 있어야 좋은 공부법이다. 《중2 공부법》이 알려 주는 대로 3주만 실천하면 공부가 습관이 되어 자연스럽게 성적이 오르는 효과를 맛볼 수 있다.

경험을 바탕으로 한 생생한 사례들
저자는 15년 동안 수많은 학부모와 학생을 만나며 연구하고 고민했다. 그만큼 이 책에는 학부모와 학생이라면 고개를 끄덕이며 공감할 만한 다양한 사례가 담겨 있다. 바로 내가 질문하고 싶었던 부분을 저자는 시원하게 짚어 준다. 명문대나 특목고에 합격한 학생들의 공부법과 공부 습관까지도 구체적으로 알려 준다. 핵심을 파고드는 전문가의 조언이 최상위권으로 가는 길의 이정표가 될 것이다.

사춘기 중학생과 소통하는 법
말이 안 통하는 중학생 자녀와 갈등을 겪는 부모는 많이 힘들어한다. 다른 아이들은 열심히 공부하는데 우리 아이만 뒤처지는 것 같고 공부에 집중해야 할 중요한 시간을 쓸데없이 보낸다고 잔소리만 하게 된다. 아이는 아이대로 이해 못 해 주는 부모가 답답하기만 하다.
지금 아이와 소통하는 법을 배우지 못하면 앞으로는 공부 이야기는커녕 대화 자체가 어려워진다. 중2 고비를 무난히 넘기려면 부모의 화법과 행동이 먼저 바뀌어야 한다. 이 책은 괴물 같은 중학교 2학년 아이와 갈등을 일으키지 않도록 안내한다. 부모와 아이가 잘 소통해야 학업도 순탄하다.

《고3보다 중요한 중2 공부법》으로 공부해서 성공한 학생들의 솔직한 이야기

중학교 2학년은 고입, 더 나아가서는 대입까지 생각하는 시기다. 그래서 코앞의 학교 시험이 아니라 학습법, 공부 태도, 진로까지 점검해야 한다. ‘공부하는사람들’의 이지원 대표는 항상 학생들을 지켜보며 고민하는 교육자이다. 이번 책은 그 고민의 결과를 집대성한 책이라고 말할 수 있다. 중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라면 이 책에서 꼭 필요한 것을 얻으리라 믿는다.
이수민_ 고려대 경영학과, 교육 강연 기업 <열람실> 공동 대표

대학 입시의 첫 단추이자 최상위권으로 가는 마지막 갈림길이 바로 중2 때이다. 미리 시작하더라도 올바른 방향으로 가지 않는다면, 나중에 돌이킬 수 없는 경우가 많다. 특목고 준비와 대학 입시를 아우르는 전문가의 많은 지도 경험과 노하우로 만든 이 책은 올바른 공부의 방향을 제시해 줄 것이다.
소경환_ 원광대 한의예과

학부모가 자녀를 대하기 가장 어렵다고 말하는 시기가 중2 사춘기다. 하지만 그래서 더 중요한 때이기도 하다. 이 책은 지금까지 나온 여타 학습책과 다르다. 중2가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 새로운 지평을 열어 주는 책이다. 학부모와 자녀의 갈등을 해결해 줄 뿐만 아니라 학생들에게도 상당한 변화를 이끌어 내는 훌륭한 지침서가 될 것이다.
박제의_ 서울대 영어교육학과

이지원 대표님과의 인연은 내 인생에서 가장 큰 축복 중 하나였다. 중학교 때 공부법에 대한 지도를 받고 나서 스스로 작성한 계획표대로 공부하고 학습 일기를 쓴 결과 원하는 고등학교에 갈 수 있었다. 대표님의 책이 출간됐으니 더 많은 학생들이 도움을 받아 꿈을 이루기를 응원한다.
송윤지_ 하나고 졸업생, 성균관대 한문교육과, 국제통상학과

내용 소개

Chapter 1_ 괴물 중2를 키우는 부모의 고민
열다섯 살이 된 아이는 이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고 있다. 혼란스러움을 경험하는 시기다. 그런데 부모는 아직 아이의 변화를 따라가지 못해 문제가 생긴다. 앞으로 공부와 진로에 대해 부모가 함께 대화하고 고민하려면 어른이 돼 가는 아이의 현재 상황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도록 노력해야 한다.

Chapter 2_ 사춘기 자녀의 말 못할 고민
중2는 공부 의욕, 즉 공부하려는 의지에 따라서 성적이 크게 달라지는 시기다. 공부 의욕은 감정에 따라 변하는데, 중2 자녀의 감정에 가장 큰 영향을 주는 것은 친구 관계다. 결국 자녀의 친구 관계에 간섭하지 않고 이해해 주면 공부 의욕을 높일 수 있다. 또 진로나 직업에 관해 대화하는 것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Chapter 3_ 중학교 2학년, 필수 학습 전략
중학교 2학년이 되면 자신의 실력이 어느 정도인지 적나라하게 드러난다. 고민과 부담이 커지면서 공부가 싫어지고 학습 집중력이 떨어진다. 집중력을 높이려면 수준에 맞는 학습을 해야 한다. 선행 학습보다는 학교 수업에 집중하는 게 좋다. 고등학교 입학 전 자신의 장단점을 파악하고 공부법을 완성해야 대학 입시에 청신호가 켜질 것이다.

Chapter 4_ 문제는 공부 습관이야!
공부를 잘하려면 매일 꾸준히 공부하는 습관을 만드는 게 가장 중요하다. 그날 배운 것은 그날 복습하고, 공부 계획을 현실적으로 세워서 끝까지 실천하도록 한다. 스스로 공부량을 체크하고 보완한다. 명문대에 합격한 학생은 중2부터 고3까지 자신의 약점을 꾸준히 고민하고 개선하려고 노력했다. 이것이 습관으로 자리 잡아서 입시에 좋은 영향을 끼친 것이다.

Chapter 5_ 공부 습관 만들기 실전
공부 습관은 3주 안에 완성할 수 있다. 그러기 위해선 먼저 학습 태도, 학습 습관, 생활 습관, 계획을 세우고 실천하는 능력, 자기 관리 능력, 학습 집중력, 이렇게 여섯 가지를 분석해야 한다. 이 장의 진단표로 자신의 현재 상황을 분석해 보고, 공부 계획을 세우고 실천하는 데 맞춤 조언 내용을 참고하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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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중2 공부법 | ba**bashon | 2017.02.07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흔히 중2 아이들이 가장 무섭다고 한다. 앞 뒤 가리지 않고 달려들기 때문일 것이다. 자기 감정 조절이 잘 안 되는 이때에...

    흔히 중2 아이들이 가장 무섭다고 한다. 앞 뒤 가리지 않고 달려들기 때문일 것이다. 자기 감정 조절이 잘 안 되는 이때에 또한 학업 성적에서도 차이가 많이 난다. 교과목 중 아이들이 가장 어렵다고 생각하는 수학도 2학년에서 난이도가 갑자기 높아진다.(예를 들어 곱셈공식의 변형이 이때 나오기 시작한다.) 거기다 현재 교육과정에서는 1학년 1, 2학기 중 한 번은 자유학기제를 적용하여 시험을 치르지 않고 다른 여러 체험학습 등을 치른다. 물론 이때도 수업은 정상적으로 하지만 시험을 치르지 않기 때문에 거의 아이들이 공부를 하지 않는다. 본인들 스스로도 노는 기간으로 생각한다. 그렇기 때문에 아이러니하게도 이때 오히려 상위권 학생들과 하위권 학생들 그리고 사교육을 받지 않는 아이들과 그렇지 않은 아이들의 학력차가 더 벌어진다. 그래서 아이들 사이에서는 2학년 1학기는 ‘폭탄’이라고 말한다. 열심히 노는 데 익숙해졌다가 다시 공부하려고 할 때 어려 부작용이 발생하기 때문이다.

    저자는 중 2학년이 고3 때보다 더 중요하다고 말한다. 공부 습관이 형성되는 시기이기 때문이다. 특목고를 준비해 왔던 아이들이나 일부 상위권 학생들은 다르겠지만 대부분의 학생들은 아직까지 수동적으로 공부한다. 그래서 공부하는 데 집중력이 떨어지고 능률도 낮다. 그런데 이때 자기만의 공부법을 몸에 익히면 상위권 대학에 들어가기 위한 마지막 열차에 오르게 된다.

    저자는 학부모와 자녀의 소통이 필요하며 아이가 부모입장으로 알 수도 없고 알려고도 하지 않기 때문에 부모가 먼저 낮아져 아이 입장이 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저자는 아이에게 다가가는 여러 방법들을 제시한다.

    물론 저자의 경험이 모든 아이들에게 적용되는 것은 아닐 것이다. 또한 아이들의 적성을 찾아 주는 것보다는 공부습관 들이는 것에 집중되어 있기 때문에 모든 학생들에게 적용시키기에는 무리가 있다. 그러나 아이들과 함께 하기 위해서는 과거 자신의 경험에 기초한 공부 방법과 요구를 내려놓고 현재 아이들의 형편과 상황에 관심을 갖고 그들의 고민과 관심에 귀를 기울이도록 하는데 도움을 줄 것이다. 현재 중2학부형이나 미래 학부형들에게는 유용한 자료가 될 것 같다.

  • 괴물중2 길들이기 | eu**ee74 | 2017.02.07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책의 첫 장에는 “괴물 중2를 키우는 부모의 고민”이라는 주제로 이야기가 시작된다. ‘괴물 중2’... 어떤 이들은 고장 ...

    책의 첫 장에는 괴물 중2를 키우는 부모의 고민이라는 주제로 이야기가 시작된다.

    괴물 중2’...

    어떤 이들은 고장 난 로봇이라고도 표현하던데 저자는 괴물이라고 표현했다. 그런 것 같다. 어릴 적엔 순둥이 같던 녀석이 엄마가 시키는 일에 반대로 자꾸 튀어 오르고 화도 잘 내고... 갈수록 괴물이 되어져 가고 더군다나 요즘 공부가 하기 싫다는 녀석을 보니 답답해지던 찰나에 이 책을 만났다.

    이 시기에 아이와 엄마가 힘든 이유가 저자는 자녀의 과도기적 변화에 부모가 못 따라가서 문제라고 한다. 말 잘 듣는 초등학생 어린이를 대하던 그 방법 그대로 중학교 2학년과 대화하려 하고 그렇게 행동해주기를 바라니 갈등이 일어나는 것이라고 한다. 이 갈등의 해결책은 현재 상황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기”. 쉽진 않다. 엄마이지만 때로는 자녀의 괴물 같은 모습에 상처를 받기도 하는데 그냥 받아들이기~란 도를 닦아야 할 것 같다.

     

    그리고 본론에서는 중2의 필수 학습 전략과 공부습관 만들기에 관해 이야기한다. 또한 공부 습관에 관련한 체크리스트들이 있어 자녀의 공부 습관에 대해 점검할 수 있는 기준을 제시하여 도움이 되었다. 공부습관의 시작은 동기부여라고 했다. ‘동기부여가 쉽지 않다. 그 동기부여를 잘 하기 위해서는 자녀의 일상에 관심을 기울이라고 한다. 무엇에 관심이 있고 무엇을 좋아하는지... 예상치도 않은 곳에서 공부에 대한 동기부여를 받는다고...

     

    또한 명문대, 특목고 학생의 공통적인 특징을 이야기하며 어떤 공부 습관을 잡아야할지 가이드라인을 제시해 주었다. 책상에 앉으면 바로 집중할 수 있는 습관, 계획을 세우고 끝까지 최선을 다하고, 자신의 공부량을 수시로 확인하고 보완하고, 쉬는 시간을 정확히 지키며 공부하는 습관들...

    세부적인 예시와 선배들의 경험담이 많지 않아 아쉽기는 하지만 자녀가 나만의 공부습관을 찾을 수 있도록 관심을 가지고 행동을 할 수 있는 기본적인 지침서가 되는 듯하다.

  • 중학교 2학년, 반드시 자신만의 공부법을 완성해야 대입의 길이 열린다! 올해 중학교 2학년이 되는 딸 아이가 있기에 그냥...

    중학교 2학년, 반드시 자신만의 공부법을 완성해야 대입의 길이 열린다!


    올해 중학교 2학년이 되는 딸 아이가 있기에 그냥 넘길수 없는 책을 발견했다. 「고3보다 중요한 중2  공부법」 심지어 고3보다 중2의 공부법이 중요하다고 하는데 어떤 부모가 그냥 지나칠 수 있을까 싶다.


    chapter 1 : 괴물 중2를 키우는 부모의 고민

    chapter 2 : 사춘기 자녀의 말  못할 고민

    chapter 3 : 중학교 2학년 필수 학습 전략

    chapter 4 : 문제는 공부 습관이야!

    chapter 5 : 공부 습관 만들기 실전 

    괴물이라 표현된 중2 덕분에 북한군이 쳐들어 오지 않는다는 농담을 하곤 한다. 그만큼 아이들의 행동을 예측할 수 없기 때문이 아닌가 싶다. 엄청난 속도의 뇌 발달과 몸의 변화들로 인해 학생들도 자신들의 변화에 적응하기 힘든 순간을 보내고 있기에 부모로써 왜 그런 행동들을 하는건지 이해 못할 상황들이 연출되곤 하지만 믿고 기다린다면 아이들은 어느새 제자리에 돌아와 있을거라 한다.


    책을 통해 아이들의 공부법을 배우고자 했던 마음이 컸지만 그보다 더 많은걸 얻을 수 있었다. 다른 부모의 고민들을 보며 나또한 하고있던 고민들 이기에 공감하며 해결방안들을 읽어볼 수 있었다. 그보다 좀더 집중해서 읽은 부분은 chapter 2 에 해당하는 자녀들의 고민이었다. 다행히도 난 딸 아이와 여전히 많은 대화를 한다. 그래도 가끔은 아이가 나에게 말하지 못하는 고민들이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곤 한다. 그런 와중에 접하게된 아이들의 고민이기에 더욱 집중할 수 있었다. 고민을 털어놓으며 부모에게 말하지 말라는 아이, 중학교에 들어가면서 공부가 싫어 졌다는 아이, 친구와의 고민, 머리는 공부를 해야 한다고 하는데 몸이 따라주지 않는다는 아이, 분명 누구보다 열심히 공부하는거 같은데 성적이 오르지 않는다는 아이 등 다양한 고민들을 볼 수 있었는데 그중 '친구들 사이에서 떨어질까 겁나요' 라는 고민이 유독 눈에 들어왔다. 초등학교때와는 달리 좀더 친구들과의 관례를 중요하게 여긴다는 느낌을 받았기에 내 아이가 왜이렇게 친구들에게 집착을 하는지 궁금했다. 이맘때쯤 공부보다, 성적보다 심지어 가족보다 친구가 우선이라는 말에 서운하기도 했지만 아이에게 자연스러운 변화이며, 아이를 기다려주는 인내심이 필요하다는 조언을 들을 수 있었다.


    뒷부분에선 아이의 공부습관과 관련된 내용들을 읽어볼 수 있었다. 집중력이 부족하다 느껴졌던 딸 아이를 떠올리던 찰나 '아이에게 부족한 학습 집중력 만들기' 를 읽어보게 되었다.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기, 아이만의 공부 준비법을 찾게 도와주기, 잔소리가 아닌 조언해주기 를 통해 아이의 집중력을 높이는 방법들을 알 수 있었다. 이 외에도 공부 잘하는 아이와 그렇지 않은 아이들의 차이를 하나하나 알아가면서 아이만의 탓이 아니란 것도 알 수 있었다. 부모의 역할이 아이에게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한번 깨닫게 되었다.


    아이가 스스로 자기주도학습을 기가막히게 잘 한다면 좋겠지만 그렇지 못한 상황이라면 이 책의 내용들이 큰 도움이 될 듯 하다. 습관을 만들고 반복학습을 하고, 자신만의 공부 방법들을 찾고 공부하는 즐거움을 알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 또한 고등학교 진학 준비를 시작해야 할 때인 중학교 2학년 시기를 헛되히 보내지 않기를 바란다.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된 책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 고3보다 중요한 중2 공부법           이 책을 살펴보기...

    고3보다 중요한 중2 공부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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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을 살펴보기 전에..

     

    저자 : 이지원
    저자 이지원은 대한민국 교육을 이끄는 전문가 100인에 선정(조선일보), 공부 개조 프로젝트(중앙일보)를 진행한 국내 최고 학습법 전문가이자 공부 습관 전파자.

    그는 EBS 강의를 비롯해 초등학생과 학부모 대상 특목고 입학을 위한 강연 300회 이상, 중학생과 학부모 대상 좌담회 650회 이상, 고등학생 대상 성공적인 대학 입시 및 학습법 강연 400회 이상을 진행하였고, 현재까지 국공립·사립 초중고에서 학습법과 입시 컨설팅을 5,000회 가량 진행해 왔다.

    수많은 일대일 상담과 컨설팅으로 학생의 학습에 학부모가 큰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깨닫고 학부모에게 올바른 자녀 교육과 효과적인 학습 코칭 노하우를 전파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현재는 교육 컨설팅 업체인 <공부하는사람들>의 대표로서 21일 공부 습관 캠프와 학습법 강연,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개발, 입시 컨설팅 등을 통해 효율적인 학습법 보급에 앞장서고 있다.

    우리나라 학생들이 공부 스트레스를 줄이고 효율적으로 공부하도록 항상 연구하는 이지원 대표는 ‘나만의 공부 습관 만들기’로 학생과 학부모가 서로 이해하고 행복해질 수 있다고 믿는다. 저서로는 《단기 고득점을 위한 21일 트레이닝》, 《특목고 초등 4학년 성적이 결정한다》 등이 있다.

    홈페이지 WWW.STUDYINGPEOPLE.COM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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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등학교 공부가 어렵다하지만

    중학교때 어떻게 공부했는지를 잘 살펴보면

    기본기를 다지며 공부의 좋은 습관을 가지고 있는 아이들은

    자연스레 고등학교에서도 공부하는 힘이 바로 세워져 있다.

     

    그렇기에 중학교에 들어가서 공부에 맥을 찾아서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을 찾는 것이

    너무 중요한 시기이며 시간일 것이다.

     

    그런 답답한 마음은 학생이나 학부모나 같을 것이다.

     

    이 책이 단순히 성적 향상을 위한 방법적인 면만

    전해주는 것 뿐 아니라 고민거리를 함께 이야기 나누고

    해답을 주는 것 또한 도움이 된다.

     

    그 중에서도 중학교 들어와서 공부가 싫어졌다란 이야기를

    주변에서도 많이들 듣는 고민중의 하나이다.

     

    초등학교 때는 꽤 공부를 잘 했는데

    중학교 공부에서 점점 자신감을 잃어버린 아이들의 이야기를 듣게 된다.

     

    학습 내용이 갑자기 너무 여려워졌다는 이야기가 거의 대부분이다.

     

    노력해도 안되고 공부가 점점 재미없어졌다는 것 또한 안타까운 마음이 들지만

    먼저 아이들 마음을 들여다보고

    학원에서 훨씬 앞서 나가는 선행학습에 얼마나 내 아이가 도움이 될지를

    고민해보고 아니라고 생각이 든다면 거기서 그만해야 하는 결단이 필요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아이와 함께 부모도 공부하는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말만으로 아이에게 지시하고 설득하려하지 말고

    함께 노력한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보여주면 좋을 듯하다.

     

    쉽진 않다. 그런 고민들을 주면에서 듣고 있자면

    중학교에 들어가면 뭔가 두려움이 앞서기도 한다.

     

    고등학교에 들어가면 엄청난 중압감에 시달릴게 뻔한 일이다.

     

    그럴 때 잠시 멈춰서 아이와 왜 공부하는지 그 질문에서부터 답을 찾고 싶다.

     

    자녀가 어떤 계기로 공부해야 하는 이유를 찾을지 우리는 정확히 알 수 없다.

    부모가 꾸준히 고민하면서 자녀와 대화하다 보면 분명 방향을 찾게 된다.

    자녀 스스로 공부의 이유를 찾아 나갈 때 옆에서 함께 고민하는 게 먼저다.

    그런 부모의 모습에 자녀는 공부에 더 의욕적인 태도를 보일 것이다.

    중2 학생 표현에 따르면 '존중받고 있는 느낌'일 때가 그렇다.

    자신을 위해 부모가 애쓰는 모습은 말보다 더 큰 힘을 발휘한다.

     

     

    사실 이 시간이 어떤 공부법을 알아가기 보다도 더 중요한 시간인 것 같다.

     

    어떤 목적이나 목표 의식없이..

    공부를 왜 해야 하는지 한번도 생각지 못한 아이와 부모들이 있다면

    반드시 이 문제를 먼저 짚고 넘어가길 바란다.

     

    이 문제에 대해서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많은 고민을 함께 해 볼 필요가 있다.

     

    그러고서 공부하는 방법이나 습관을 형성해 나가는 건

    차후의 문제일지도 모른다.

     

    공부 의욕을 끌어올릴 수 있는

    고민을 함께 생각해보고 스스로 답을 찾게 되면

    이후엔 부모의 개입이 아닌 응원만으로도 충분히 힘이 될 수 있다라 생각이 든다.

     

    거기에 더불어 부족한 공부나

    잘못된 공부 습관은 이 책을 보면서

    좋은 팁이 될만한 요소들을 찾아서

    내 아이에게 맞는 방법을 취하면 될 것이다.

     

    이젠 공부가 두렵거나 지루하다는 생각에서 벗어나

    공부의 새로운 길이 열리는

    놀라운 경험과 기회들을 잘 찾아가길 바란다.

     

    부모와 아이들이 그 여정을 힘겹게 달리기보다

    행복한 달리기가 되길 희망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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