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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글씨 잘 써서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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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6쪽 | 규격外
ISBN-10 : 899402526X
ISBN-13 : 9788994025261
손글씨 잘 써서 좋겠다 중고
저자 공병각 | 출판사 양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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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6월 2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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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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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감성과 진심을 담은, 진짜 좋은 글씨! 『손글씨 잘 써서 좋겠다』는 디자이너이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그리고 감성적 손글씨로 널리 알려진 캘리그래퍼 공병각이 ‘손글씨를 어떻게 쓸 것인가’라는 주제로 노하우를 담아낸 책이다. 특유의 화법으로 자신의 삶의 기록이자 로맨스였던 손글씨 쓰는 방법을 안내하여 캘리그래퍼가 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유용한 지침을 제공하며, 무엇보다 손글씨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생각을 정리하여 글로 표현하는 연습을 하는 것이라고 강조한다.

이 책은 저자의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캘리그래퍼로서의 노하우뿐만 아니라 특유의 글씨체를 이용해 디자인한 2PM, 김범수, 린, BNR 등의 앨범 재킷 디자인과 박용하 화보집, 빈폴과 닥스 같은 기업의 콜라보레이션 상품 등 결과물의 작업과정을 소개하며 실질적인 도움을 준다. 또한 포토샵과 일러스트레이터를 활용하는 스킬까지 알려주어 캘리그래퍼로서의 영역을 넓힐 수 있도록 도왔다.

저자소개

목차

PART 1
감성의 준비
본격적인 준비, 도구
붓글씨 쓰기
감성의 표현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기
날림
짧음 그리고 마지막 자 날림
연결 날림
이음
따라쓰기의 끝판왕
줄세움
덩어리
공간이용
강약조절

PART 2
영어 손 글씨 쓰기
영어 글씨와 도구
알파벳부터 다시 시작

보너스 타임
일본어

PART 3
손글씨 써먹기 PHOTOSHOP
PHOTOSHOP 글씨 쓰기
ILLUSTRATOR 글씨 쓰기
손글씨 잘 써서 좋겠다...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손끝으로 감성을 그리는 캘리그래퍼 되는 길! 디자이너이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그리고 마음을 사로잡는 감성적 손글씨로 널리 알려진 캘리그래퍼 공병각이 이번에는 ‘손글씨를 어떻게 쓸 것인가’라는 주제로 또 한 권의 책을 출간했다. 《잘 지내니? 한때 ...

[출판사서평 더 보기]

손끝으로 감성을 그리는 캘리그래퍼 되는 길!
디자이너이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그리고 마음을 사로잡는 감성적 손글씨로 널리 알려진 캘리그래퍼 공병각이 이번에는 ‘손글씨를 어떻게 쓸 것인가’라는 주제로 또 한 권의 책을 출간했다. 《잘 지내니? 한때 전부였던 사람》, 《전할 수 없는 이야기》, 《어떻게 사랑이 그래요?》 등 여섯 권의 책을 통해 사랑과 이별에 대한 미세한 감정의 떨림을 표현해 많은 독자들로부터 사랑을 받았던 그의 손글씨를 이제 책을 통해 배울 수 있다.

공병각은 《손글씨 잘 써서 좋겠다》에서 특유의 화법으로 자신의 삶의 기록이자 로맨스였던 손글씨를, 손글씨 쓰는 방법을 안내함으로써 캘리그래퍼가 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길을 열어준다. 그간 겪었던 수많은 시행착오와 경험으로 얻은 캘리그래퍼로서의 노하우는 물론이고, 특유의 글씨체를 이용해 디자인한 2PM, 김범수, 린, BNR, 애프터스쿨 등 앨범 재킷 디자인과 박용하 화보집, 빈폴과 닥스 같은 기업의 콜라보레이션 상품 등 그간의 결과물들의 작업과정을 소개하며 독자들에게 실제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있다.

그가 소개하는 포토샵과 일러스트레이터를 활용하는 스킬들은 캘리그래피 디자이너가 될 수 있도록 그 영역을 넓혀주고 있다.
자신만의 글씨를 쓸 수 있는 우리는 어쩌면 공병각의 말처럼 이미 캘리그래퍼인지도 모른다. 그러나 이 책을 만난 당신은 프로 캘리그래퍼로 발전할 수도 있을 것이다. 공병각의 아날로그 감수성은 산돌아티스트컬렉션 시리즈로 출시된 공병각 폰트를 통해 디지털 세상에서도 만날 수 있다.

글씨로 감성을 디자인하라
글씨를 잘 쓰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감성의 준비가 우선되어야 한다. 그리고서 어떤 글을 내 감정의 느낌대로 잘 표현해낼 때 비로소 글씨가 완성되는 것이다. 공병각은 손글씨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 생각을 정리해서 글로 표현하는 연습을 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단순히 예쁜 글씨만을 원한다면 많은 시간을 투자해서 많이 써보거나 서예학원이나 글씨를 쓰는 법을 가르치는 학원을 가는 게 빠를 수 있다. 하지만 진짜 좋은 글씨는 나의 감성과 진심을 담은 것이어야 한다. 그것이 없을 때는 노트 에 긁적인 낙서에 불과하다. 그래서 공병각은 디자인도 캘리그래피도 생각을 표현하는 툴이라고 말한다. 그것을 터득하기 전까지 그는 굉장한 악필이었다. 글씨를 잘 쓰기 위해 말도 안 되는 글들을 매일 노트 한 권 분량씩 썼지만 결과는 뻔했다. 처음에는 감정에 치우쳐서 휘갈겨 쓰고, 그다음에는 예쁘게 쓰느라 감정을 빠트리는 과정을 반복하는 엄청난 시행착오를 겪었다. 그러다가 감정과 툴이 조화를 이루면서 글씨로 감성을 그릴 수 있게 된 것이다. 그 후 그는 항상 필기구를 가지고 다니며 밥을 먹다가, 친구와 얘기를 하다가, 술 한 잔에 얼큰하게 취했을 때나 잠을 자다가도 손바닥은 물론이고 팔이든 손등이든 닥치는 대로 썼다고 한다.

도구의 선택으로 글씨에 생명력을 불어넣어라
감성을 표현하는 데 있어 감성의 준비 못지않게 중요한 것이 도구의 선택이다. 도구는 글씨에 거침과 매끄러움, 딱딱함과 부드러움, 번짐과 번지지 않음 같은 스킬로 감정을 표현함으로써 글씨와 글에 생명력을 불어넣는 수단이라는 게 공병각의 생각이다. 그는 자신이 사용했던 필기구와 경험했던 재료, 그리고 상황과 조건에 따른 질감과 느낌들을 조목조목 알려준다. 질감이 좋아 힘의 강약을 아주 잘 표현할 수 있고 가격 또한 저렴한 ‘돌돌 까서 쓰는 색연필’, 글씨를 쓰는 대상에 매끈하게 착착 달라붙는 매력적인 매직펜, 눕혀서도 세워서도 쓸 수 있는 힘 차고 날카로운 납작촉 유성 마카펜과 누르는 압력으로 글씨 굵기를 조절하는 둥근촉 마카펜, 가장 흔한 볼펜과 연필, 강렬한 매직, 왁스 크레용과 크레파스, 묘한 느낌의 립스틱, 먹물과 붓, 파스타나 커피 같은 각종 생활용품 등을 이용한 글씨 쓰기의 노하우를 자상하게 설명하고 있다. 그러면서도 많은 도구를 사용해본 후 자신에게 맞는 도구를 선택하되, 자신의 감성과 자신의 글을 제대로 표현할 수 있는 도구를 선택하라는 애정 어린 충고도 잊지 않는다.

손글씨, 꾸준한 반복학습으로 몸에 익혀라
처음에는 감정에 몰입되어 휘갈겨 쓰고, 나중에는 예쁘게 쓰려다 감정을 잃어버리는 수많은 시행착오를 거친 후에야 감정과 툴의 조화가 이루어진다. 이렇게 도구의 선택과 활용을 통해 감성의 표현이 가능해졌을 때 비로소 자신만의 글씨체가 어느 정도 가닥을 잡기 시작한다. 하지만 그것이 결코 끝이 아니다. 공병각은 언제든 적재적소에 스킬을 활용하기 위해서는, 그리고 캘리그래퍼로서 창의적이고 도발적인 글씨체를 완성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계속 써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반복학습으로 나의 것으로 체화되었을 때 비로소 완성되는 게 글씨체라는 것이다. 그리고 공병각 자신이 경험을 통해 얻은 비법들을 하나하나 공개한다. 날림, 짧음 그리고 마지막 자 날림, 연결날림, 이음 같은 한글 쓰기와 줄세움, 덩어리, 공간이용, 강약조절, 농담조절하기 같은 글자의 디자인화 내지는 그리기, 영어 글씨쓰기, 그리고 보너스로 일본어 쓰기 등을 거침없이 보여준다. 이것만으로도 아쉬웠는지 포토샵과 일러스트레이터의 활용법까지 설명하면서 글씨를 좀 더 아름답게 만들어야 캘리그래퍼의 완성이라며 캘리그래피 디자이너의 길을 활짝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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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 최선영 님 2014.03.19

    “실수한 적이 없는 사람은 한번도 새로운 시도를 해본 적이 없는 사람이다.”

회원리뷰

  • [발췌]   *형광펜으로 쓴 글을 스캔하면 글씨가 안 보입니다. 스캔이 안되거든요. 형광펜으로 쓴 글씨는 사진기로...

    [발췌]

     

    *형광펜으로 쓴 글을 스캔하면 글씨가 안 보입니다. 스캔이 안되거든요. 형광펜으로 쓴 글씨는 사진기로 찍어서 pc에서 사용하세요.

     

    * 벼루에 먹을 갈아서 쓰지 않더라도 시중에 묽은 먹물과 진한 먹물이 나와 있네요. 먹물은 말 그대로 물이기 때문에 묽은 먹물이라도 장시간 따라두고 사용하다보면 물이 증발하여 나중엔 농도가 진해진다는걸 명심하세요.

     

    *로트링 캘리그래피 펜 세트라고 판매를 하고 있네요.

     

    *비닐에다 글씨를 쓸 때는 밑에 흰 종이를 깔아놓고 쓰면 더 좋다. 스캔을 받거나 사진을 찍을 때도 바닥에 흰색 종이를 깔아놓으면 글씨를 더 돋보이게 할 수 있다. 그리고 종이를 바꾸어서 배경색을 바꿀 수도 있다. 때로는 앞뒤로 글씨를 겹쳐진 느낌을 활용할 수도 있다. 뒷면이 투과되는 비닐의 특성을 이용해서 다이내믹한 글씨 효과를 낼 수 있다.

     

    *캘리그래피는 영어 첫 자에 꼭 대문자가 와야 한다는 편견은 없습니다.

     

    *일본어를 쓰면서 느낀 건, 일본어는 막 쓸수록 더 이쁘게 느껴지더란 말입니다. 그리고 일본어를 쓸 때는 획을 거꾸로(세로획은 아래에서 위로, 가로획은 우에서 좌로) 해보았습니다. 일본은 우리나라와 반대인 것이 많잖아요. 차선도 반대, 책도 좌에서 우로 넘기고. 색다른 느낌. (응?)

     

    *캘리그래퍼의 완성에 필요한 프로그램은 포토샵과 일러스트레이터다.

    종이에 글씨를 쓰고, 스캐너에서 스캔하거나 사진을 찍어 컴퓨터로 가져오고, 포토샵을 열어 파일을 불러오기한다. 클라이언트에게 보낸다. (아이폰을 쓰고 맥킨토시 컴퓨터를 쓰는 유저들은 iphoto를 사용하면 찍은 사진이 바로 사진스트림에서 떠서 핸드폰을 컴퓨터에 연결안해도 됨. 스캐너를 사용하는 것보다 작업 속도가 10배는 빨라짐)

     

    *펜타블렛에서 연습을 충분히 했으면 포토샵을 열어서 브러쉬툴(형태와 크기는 맘대로)을 선택해서 씁니다. 아날로그 펜과는 달리 농담을 조절할 수 없으므로 브러쉬의 두께를 종종 바꿔주며 강약조절을 해야 합니다. 아날로그 펜처럼 오래 누르고 있는다고 종이가 찢어지지 않으므로 처음 펜타블렛으로 글씨를 쓸 때에는 천천히 쓰는 것이 좋다.

     

    *습관처럼 control+s를 하자. 디자이너에게는 목숨처럼 가지고 있어야 할 습관이다. 컴퓨터 에러나 전기가 나가거나 해서 작업한 데이터가 다 날아가버리는 경험은 한번씩 있으시죠? 명심 또 명심합시다. 저장 잘 하는 것도 캘리그래피 디자이너의 자질입니다.

     

    *저자가 가장 좋아한다는 설정 Brush tip shape : shape dynamics/ scattering/dual brush/color dynamics/100번

     

    **그림그리기 도안을 스캔 또는 사진으로 찍은 뒤 포토샵에서 지저분한 부분을 지워내고 울퉁불퉁한 부분의 형태를 보정합니다. 그리고 콘트라스트를 조절해서 패스로 따내기 쉬운 음영상태로 만듭니다. 그리곤 패스로 형태를 따서 카피, 일러스트레이터로 붙여넣기를 합니다. 그 다음 바탕에 색을 넣습니다.

     

    **위 내용을 좀더 자세히 : control+m(curves)를 눌러서 바탕을 깨끗하게 만들어준다. 지우개 툴로 쓸데없는 글씨를 지운다. (지우개 툴의 단축키는 e이다) 바른 자음을 선택툴로 잘라내기하여 오타난 부분에 올려놓는다. 추가해야 하는 글자는 다른 그림으로 스캔하여 잘라내서(control+x) 붙여넣기(control+v) 한다. 레이어창의 multiply는 투명하게 보기이다 비닐처럼. 작업이 끝난 후에는 ‘merge layers’로 하나로 합쳐준다.

    그 뒤에 글씨의 칼라를 레드로 바꾼다. 바탕을 검은색으로 바꾸려면 그전에 글씨를 잘라내야함.(select->color range->sampled colors에서 흰색 선택-빨간색 글씨를 선택했을 때보다 바탕의 흰색을 선택하면 선명한 글씨가 되기 때문- 그 대신 배경을 선택했기 때문에 선택된 영역을 반전해줘야 정확한 글씨를 선택할 수 있음-select->invert 한 후에 control+x를 누른다) 잘라냈으면 바탕 레이어에서 검은색을 선택한다. control+delete로 바탕이 검은색으로 채워졌으면 control+v하여 빨간색 글씨가 나타나게 한다. 그 후 저장(control+s)하면 끝. 두 가지로 저장을 한다. 레이어가 살아있어서 나중에 수정할수있도록 psd파일과 클라이언트에게 보내줄 jpg로.

     

    *페이지가 많은 편집작업을 할 때는 인디자인이라는 프로그램을 쓰지만, 20페이지 정도는 이미지 용량이 크지 않을 때는 포토샵과 일러스트레이터('일러'로 중약)를 같이 켜놓고 왔다갔다하면 거뜬히 디자인 할 수 있습니다. 일러는 내가 쓴 글씨의 사이즈보다 아주 크게 인쇄 할 경우에 요긴하게 쓰입니다. 픽셀의 이미지를 강제로 키워도 깨지지 않는 벡터단위로 바꾼것이 일러이기 때문이다. A4용지에 쓴 글씨를 포스터 사이즈에도 쓰고 대형 출력물에도 쓰려면 반드시 일러 프로그램을 통해 편집 (포토샵에서 선택한 후에 카피하여 일러를 실행한후에 새 도큐먼ㅌ를 열어서 붙여넣기 한다. 팝업창이 뜨면 'compound shape(fully editable)'를 체크한 후 ok누름. 그래서 포토샵에서 만든 path가 그대로 일러로 옮겨옵니다 )한 후에 인쇄해야 합니다. 대형 인쇄물만이 아니라 A4용지에의 인쇄등 모든 인쇄물에는 일러를 사용하는 것이 더 편리합니다.

     

    *일러에서 꼭 기억해야 할 것 :라인으로 작업되어 있는 오브젝트를 선택툴로 선택하고 outline stroke를 선택하면 선으로 된 오브젝트가 면으로 변한다. 그러면 선택하기가 편하다?

     

    *일러로 쓴 글씨는 포토샵과는 색다릅니다. 무언가 더 대충 휘갈겨 쓴 듯한 느낌이 들기도 하고, 한번 쓰고 나서 두께를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어서 쓰고 난 후 보정이 자유롭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글씨를 자주 쓰던 우리 세대의 검지손가락은 펜을 잡기 편하도록 약간 비틀어져 있엉. 그리고 요즘 아이들은 유난히 속눈썹이 길답니다. 환경오염 때문에 진화한 거래요. 미래의 아이들은 손가락이 점점 뾰족해지진 않을까요? 키보드와 스마트폰의 자판을 누르기 쉽고 편하게 진화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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