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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 일본의 학문(한림신서 일본학총서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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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0쪽 | B6
ISBN-10 : 8984103322
ISBN-13 : 9788984103320
근대 일본의 학문(한림신서 일본학총서 90) 중고
저자 가노 마사나오 | 역자 서정완 | 출판사 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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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5월 2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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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외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미선택 제본불량 미선택 부록있음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2.내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출간 20080520, 판형 128x188(B6), 쪽수 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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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근대 일본의 학문-관학과 민간학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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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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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글]

부국강병을 위한 '學'으로서 관학 아카데미즘이 있다. 그리고 이에 대항하기 위해서 태동한 이른바 민간학이 있다. 그 대표적 인물이 다이쇼데모크라시라는 찬란한 시대 속에 꽃핀 야나기타 구니오, 이하 후유, 쓰다 소치, 다카무레 이쓰에 등이다. 이 책은 이들의 민간학이 근대 일본의 학문 성립에 어떠한 의미를 갖는지에 대하여 각각의 학문이 걸어온 궤적 및 주제, 발상 등과 내셔널리즘을 연관시켜 밝히고 있다.

저자소개

저자 소개

가노 마사나오(鹿野政直)

1931년 출생.
와세다(早稻田)대학을 졸업.
와세다대학에서 박사과정을 마침.
1958년부터 동 대학에 근무 후 1970년 교수로 부임.
와세다대학 명예교수.
일본 근대사 및 사상사 전공.
1960년대 이후부터 일어난 민중사상사 연구의 제1인자.
주요 저서 『鹿野政直 思想史論集』全7卷(岩波書店).

역자 소개

서정완(徐禎完)

1961년 출생.
한국외국어대학을 졸업.
일본 쓰쿠바(筑波)대학에서 박사과정을 마침.
일본 호세이(法政)대학 객원연구원을 거쳐 1992년에 한림대학교 부임.
일본 릿쿄대학(立敎) 객원교수 역임.
현재 한림대학교 일본학과 교수이며 일본학연구소 소장.
주요 저서 『일본적 自我』, 『일본인의 행동패턴』.

목차

들어가는 말: 학문의 현재

제1장 민간학으로 가는 길
1. 아카데미즘의 성립
2. 민간학의 태동
3. 지적 관심의 새로운 시야

제2장 민간학의 다양한 모습
1. 민속에 대한 탐구, 야나기타 구니오
2. 오키나와에 대한 응시, 이하 후유
3. 국민사관의 수립, 쓰다 소우키치
4. 생태계 보존에 대한 열정, 미나카타 구마구스
5. 미의 전환, 야나기 무네요시
6. 차별에 대한 조명, 기다 사다키치
7. 가부장제에 대한 도전, 다카무레 이쓰에

제3장 민간학의 발상
1. 주제, 담당자, 방법, 문체
2. 기축으로서의 내셔널리즘

맺음말: 학문과 그 미래

저자의 말
옮긴의 말
인명목록
서지사항

책 속으로

본문 <들어가는 말>에서 민간학이라는 말을 사용할 때 거기에는 ‘관학(官學)’이라는 범주가 암암리에 전제되어 있다. 관학이란 근세에는 주자학을 뜻할 때 자주 사용되었으며, 근대에 들어서는 관립(지금의 국립)의 고등교육 및 연구 기관을 지칭하게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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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들어가는 말>에서

민간학이라는 말을 사용할 때 거기에는 ‘관학(官學)’이라는 범주가 암암리에 전제되어 있다. 관학이란 근세에는 주자학을 뜻할 때 자주 사용되었으며, 근대에 들어서는 관립(지금의 국립)의 고등교육 및 연구 기관을 지칭하게 되었다. 여기서는 이러한 제도로 제한하지 않고 관학의 학문적 내용, 그것을 담당하는 사람들의 자기 의식까지 포함해서 학문의 모든 사회적 존재 양식을 뜻하는 의미로 사용하고자 하지만, 마침 ‘아카데미즘’이라는 편리한 말이 준비되어 있다.
이 아카데미즘이라는 말을 사용하려면 학문은 당연히 정치(精緻)한 것이어야 하며, 그렇지 못하면 이름값을 하지 못한다고 생각한다. 그런 의미에서 나는 아카데미즘의 빛나는 성과를 한없이 존경하는 사람 중 한 사람이다. 실제로 근대 일본의 아카데미즘은 국가 주도하에 구미의 과학적 성과의 섭취를 기조로 삼아 일정한 단계의 높은 수준을 달성하여 좋든 나쁘든 일본의 학문을 이끌고 지도층을 공급하는 역할을 했으며, 아울러 특히 자연과학 분야에서 기술의 도입과 혁신에 기여했다. 이에 상응해서 국가가 융숭하게 보호한 결과 아카데미즘은 근대 일본의 학문․교육․기술 및 지도층을 공급하는 면에서 우뚝 솟은 특별한 존재가 되었다.
그러나 그만큼 아카데미즘은 국가의 목적과 깊이 관련되어 있었고, 실제로 부국강병에 봉사하는 것을 목적으로 삼았다. 그 결과 아카데미즘에는 어용학, 정책학, 노골적으로 특권을 드러내는 학문, 수입학(輸入學)이라는 호칭과 학벌이라는 이미지가 항상 따라다녔다. 이러한 아카데미즘이라는 말이 때때로 ‘관학 아카데미즘’이라는 중복되는 형태로 널리 통용되고 있음은 이 말의 뉘앙스에 대해서도 사람들 사이에 암묵의 합의가 이루어져 있음을 보여 준다.
특히 초창기를 지나 아카데미즘이 하나의 길드로서 성립하자, 그 같은 이미지를 가져오는 내실이 자기 증식을 시작했다. 그와 동시에 일본의 문화적 양상에서 본다면, 아카데미즘 성립에 전형적으로 볼 수 있는 일본 근대의 이식적(移植的) 성격은 재래문화의 서브컬처화를 초래했다. 연구비도 사회적 지위도 보장받고 유능한 인재를 주축으로 하는 아카데미즘은 국가를 후광으로 삼아 하나의 권위로서 학문 성과의 독점적 공급원으로 성장했다. 민간학은 유형․무형으로 이러한 아카데미즘에 대한 이의를 제기하는 것으로서 출발했다.
민간학과 아카데미즘이라는 식으로 학문을 소위 출신 성분에 따라 나누는 것에 주저하는 바가 없지는 않다. 안타깝지만 근대 일본의 경우, 이러한 설정은 일정한 유효성을 확보하는 방법이 되고 있다. 이는 널리 인류의 학문 자체를 검토한다는 기개와는 거리가 멀지만, 이러한 틀에서의 학문이 우리에게 무거운 멍에가 되어 온 것 또한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그 점에서 민간학을 축으로 삼아 일본의 학문을 되돌아보는 것은 지금까지 폄하되어 온 지적 산맥에 나름대로 빛을 비추는 일임과 동시에, 오로지 해답만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물음 자체를 재정립하기 위한 유산을 더듬어 보는 작업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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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학문은 과연 누구의 것인가? 부국강병을 위한 ‘學’으로서 관학(官學) 아카데미즘이 있다. 그리고 이에 대항하기 위해서 태동한 이른바 민간학(民間學)이 있다. 그 대표적 인물이 다이쇼(大正) 데모크라시라는 찬란한 시대 속에 꽃핀 야나기타 구니오, 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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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문은 과연 누구의 것인가?
부국강병을 위한 ‘學’으로서 관학(官學) 아카데미즘이 있다. 그리고 이에 대항하기 위해서 태동한 이른바 민간학(民間學)이 있다. 그 대표적 인물이 다이쇼(大正) 데모크라시라는 찬란한 시대 속에 꽃핀 야나기타 구니오, 이하 후유, 쓰다 소우키치, 미나카타 구마구스, 야나기 무네요시, 기다 사다키치, 다카무레 이쓰에 등이다. 이 책은 이들의 민간학이 근대 일본의 학문의 성립에 어떠한 의미를 갖는지에 대하여 각각의 학문이 걸어온 궤적 및 주제, 발상 등과 내셔널리즘을 연관시켜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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