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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가 만일 100명의 마을이라면(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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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7쪽 | 규격外
ISBN-10 : 8974253674
ISBN-13 : 9788974253677
세계가 만일 100명의 마을이라면(2) 중고
저자 이케다 가요코 | 역자 한성례 | 출판사 국일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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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1월 1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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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6 깨끗한 책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yojo*** 2020.01.30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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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을 통해 전세계에 감동을 준 <세계가 만일 100명의 마을이라면>을 더욱 심층적으로 다루었다. 도넬라 메도스 박사의 원본 글인 "1000명의 마을"을 원문 그대로 수록하고 "100명의 마을"과 비교, 네티즌들의 손길을 거치며 바뀐 내용을 보여주며, 이어령, 이해인, 한비야 등 국내외 저명인사들의 대담과 관련글, 세계 인구와 성별, 나이, 재산, 에너지, 교육과 컴퓨터 등 더욱 다양한 관점에서 세밀하게 세계를 바라본 '뒷이야기' 등의 내용을 통해 세계 각국의 사람들이 결코 남이 아니며, 오늘을 함께 살아가는 우리 이웃들임을, 그리고 우리가 지구적인 스케일에서 어떤 모습으로 살고 있는 지를 생생하게 보여주고 있다.

저자소개



엮은이 이케다 가요코(池田香代子)
1948년 일본 도쿄 출생. 독일 문학 번역가. 전승문예 연구가. 저서로는 『철학의 물방울』, 『마녀가 들려주는 그림 동화』, 『어린이에게는 아직 이른 그림 동화』 등. 역서로는 『완역 고전 그림 동화』, 고르데르의 『소피의 세계』, 케스트너의 『에밀과 탐정들』 등. 1998년 『고양이들의 숲』으로 제1회 독일어 번역상 수상.
* 공동 엮은이인 매거진 하우스는 이 책의 일본어판을 출간한 일본 출판사이다.

옮긴이 한성례
1955년 전북 정읍 출생. 시인. 번역가. 세종대학교 일어일문과 졸업. 1986년 <시와 의식> 신인상 수상. 시집으로는 『실험실의 미인』, 일본어 시집 『감색치마폭의 하늘은』이 있으며, 역서로는 『방황의 계절』, 『한없이 투명에 가까운 블루』 등 다수. 21세기 한일 신예시인 100인 시선집인 『새로운 바람』을 한일 양국어로 번역.

목차

Introduction ... 5
추천의 말 / 이어령
엮은이의 말 / 이케다 가요코
옮긴이의 말 / 한성례

마을의 현황보고 ... 19
도넬라 메도스의 글 / 이케다 가요코 구성

우리가 사는 세계 마을 ... 49
풋마음을 새롭히다 / 이해인
남을 사랑하는데도 연습이 필요하다 / 한비야
고통을 치료하는 가장 좋은 약은 사랑이다 / 서홍관
춤을 추자! / 더글러스 루미즈

'세계가 만일 100명의 마을이라면' 뒷이야기 / 이시카와 다쿠지 ... 121
숫자는 살아 움직인다! / 1 세계 인구 / 2 성별 / ... / 17 삶과 죽음 / 기타 여성과 교육

부록 / '마을의 현황 보고' 영어 원문 / 도넬라 메도스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 『세계가 만일 100명의 마을이라면』 2권 드디어 출간! ‘지금 세계에는 63억의 사람이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만일 그것을 100명이 사는 마을로 축소시키면 어떻게 될까요?’ e메일로 떠돌던 짤막한 통계수치들이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었던 『세계가...

[출판사서평 더 보기]

▣ 『세계가 만일 100명의 마을이라면』 2권 드디어 출간!
‘지금 세계에는 63억의 사람이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만일 그것을 100명이 사는 마을로 축소시키면 어떻게 될까요?’ e메일로 떠돌던 짤막한 통계수치들이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었던 『세계가 만일 100명의 마을이라면』의 2권이 나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어령 전 문화부장관은 이 책 추천의 말에서 ‘세계화, 환경문제에 대한 거대한 담론을 순식간에 순에 잡히는 내 일상의 문제로 연결시켜주고, 그 문제의 심각성까지 큰소리로 경고해주는 도넬라 메도스 박사의 촌철살인이 차라리 전율스럽다’고 평하였다. 이 책에 복잡한 지구의 인구, 환경, 경제문제 등 세계라는 공동체에 닥친 문제를 우리 모두의 문제로 인식시켜준 탁월한 혜안이 담겨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이 책에는 1권에서 못 다한 뒷이야기들이 충실하게 채워져 있다.

▣ "100명의 마을"의 원본 도넬라 메도스의 ‘1000명의 마을’ 최초 공개!
1권을 읽은 많은 독자들이 크게 궁금해 했던 것은 e메일로 떠돌던 이 글을 누가 썼고 어떻게 시작되었냐는 것이었다. 그 궁금증을 풀어줄 『세계가 만일 100명의 마을이라면』의 원본인 도넬라 메도스 박사의 ‘마을의 현황 보고’(1000명 마을로 시작되는)가 국내에 처음으로 소개되었다.
도넬라 메도스는 너무나도 차이가 있는 세계를 어떻게 하면 알기 쉽게 전달할 수 있는지를 깊이 생각해 ‘마을의 현황 보고’ 탄생시켰다고 한다. 세계 환경보호운동의 원전이라 일컬어지는 명저 『성장의 한계』와 『한계를 넘어서』를 쓴 도넬라는 좀더 많은 사람들에게 세계에 닥친 위기를 알리고 싶었던 것이다. 도넬라의 글 ‘마을의 현황 보고’에는 ‘혜택을 받고 있습니다’라거나 ‘돈에 집착하지 말고’와 같은 강요하는 듯한 설교조의 표현이 없다. 하지만 담담하게 숫자를 늘어놓아 무미건조하게 보일 수도 있는 이 숫자들이 점점 빛나기 시작하더니 우리를 푹 빠지게 만들었다. 이 e메일을 일본의 전승작가 이케다 가요코가 다시 책으로 바꾸어 인터넷 세계를 튀어나와 더 많은 사람들의 눈에 띄게 했던 것이다.

▣ "우리가 사는 세계 마을"은 어떤 곳일까?
‘100명의 마을’은 우리에게 어떤 의미를 주는 곳일까? 또 우리는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가?
이 질문에 대해 우리 곁에서 실천적인 삶을 살아가고 있는 4명의 글을 실었다. 시인으로 가난한 사람의 친구로 살아가는 이해인 수녀, 오지여행가에서 가난한 세계 어린이의 구호를 위해 정열적으로 활동하는 한비야, 가난한 사람을 위해 사랑으로 의술을 펼치는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 공동대표인 서홍관 박사, 세계 평화를 위해 노력하는 정치학자 더글러스 루미즈가 100명의 마을을 통해 본 ‘우리가 사는 세계 마을’을 말하고 있다. 그들은 공통적으로 세계의 문제를 자신의 문제로 인식해야함과 ‘나’의 작지만 진지한 노력이 세계를 좀더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 시작임을 강조하고 있다. 그들은 우리를 진정한 ‘세계 시민’으로서 돌아보고 실천하게 하는 자기 성찰의 기회를 주고 있다.

▣ 통계를 통해 본 ‘100명의 마을’의 뒷이야기
이 책에서는 100명이라는 숫자가 살아 움직인다. 그런데 이 숫자들은 무엇을 의미하며, 어떻게 생긴 것일까?
2권에서는 ‘100명의 마을’에 나온 숫자들을 다시 확인하고 정리하여 통계의 의미를 상세하게 밝히고 있는데, 조사를 하면 할수록 새로운 숫자들이 나왔다. 물론 ‘100명의 마을’에 나온 숫자가 맞는 것도 있었지만 조금 고치는 쪽이 더 나은 숫자도 있었다. 도대체 어떤 ‘방법’으로 태어났는지 알 수 없는 숫자도 있었다.
원래 e메일에 나온 ‘100명의 마을’은 10년 전부터 생긴 것이고, 인구를 100명으로 환산하는 도중 네티즌의 생각이 끼어들어간 부분도 있어 꽤 틀린 곳이 있었다.
하지만 세계인구, 성별, 나이, 사랑, 인종과 지역, 종교, 언어, 식량, 재산, 에너지, 집과 물, 저축과 자동차, 사상과 신앙의 자유, 전쟁과 분쟁, 삶과 죽음, 여성과 교육 등 세계 문제에 대한 상세하고 의미있는 통계수치들은 세계를 좀더 가까이 이해하게 하는 데 조금도 부족함이 없을 것이다.
숫자는 시시각각으로 변화하며 살아 있다. 이 글을 읽는 독자들 또한 스스로 나서서 그 숫자를 조사해 미래의 ‘100명의 마을’ 숫자를 찾아보길 바란다.
마지막으로 도넬라 메도스의 ‘마을의 현황 보고’ 영어 원문을 부록으로 실었다.


☞ 저자소개

엮은이 이케다 가요코(池田香代子)
1948년 일본 도쿄 출생. 독일 문학 번역가. 전승문예 연구가. 저서로는 『철학의 물방울』, 『마녀가 들려주는 그림 동화』, 『어린이에게는 아직 이른 그림 동화』 등. 역서로는 『완역 고전 그림 동화』, 고르데르의 『소피의 세계』, 케스트너의 『에밀과 탐정들』 등. 1998년 『고양이들의 숲』으로 제1회 독일어 번역상 수상.
* 공동 엮은이인 매거진 하우스는 이 책의 일본어판을 출간한 일본 출판사이다.

옮긴이 한성례
1955년 전북 정읍 출생. 시인. 번역가. 세종대학교 일어일문과 졸업. 1986년 <시와 의식> 신인상 수상. 시집으로는 『실험실의 미인』, 일본어 시집 『감색치마폭의 하늘은』이 있으며, 역서로는 『방황의 계절』, 『한없이 투명에 가까운 블루』 등 다수. 21세기 한일 신예시인 100인 시선집인 『새로운 바람』을 한일 양국어로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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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세계가 만일 100명의 마을이라면,,^^ 흥미로운 제목에 이끌려 보게 된 이 책. 짧고 간결하지만,, 큰 공감을 불...
    세계가 만일 100명의 마을이라면,,^^ 흥미로운 제목에 이끌려 보게 된 이 책. 짧고 간결하지만,, 큰 공감을 불어 넣어 주었다... 목표가 흐릿해질 때,, 지루한 일상에 지칠 무렵,,, 아,,그렇구나,,를 연발하며 다시금 동기부여를 하게 해준 책. 지금도 나는 이렇게 행복한데 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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