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sam 7.8 출시
[VORA]첫글만 남겨도 VORA가 쏩니다
숨겨진독립자금을찾아서
  • 교보손글쓰기대회 전시
  • 손글씨스타
  • 세이브더칠드런
  • 교보인문학석강
  • 손글씨풍경
3030 ENGLISH 1탄 (테잎2개포함)
| A5
ISBN-10 : 8934917385
ISBN-13 : 9788934917380
3030 ENGLISH 1탄 (테잎2개포함) 중고
저자 김지완 | 출판사 김영사
정가
12,900원
판매가
11,000원 [15%↓, 1,9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25,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05년 5월 30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2,500원 다른가격더보기
  • 2,500원 헌책 이야기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2,500원 북팩토리 특급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2,500원 북팩토리 특급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4,500원 영국신사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9,000원 고래서점 특급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10,500원 kangds5...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1,000원 진달래북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1,610원 스테이 우수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1,610원 서클체인지업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1,610원 1guitar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새 상품
11,610원 [10%↓, 1,29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시스템만을 제공하는 교보문고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상단 제품상태와 하단 상품 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교보문고 결제 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 시 교보문고는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512 띠지가 더럽긴하지만;; 책상태는 양호해요. 잘 받았습니다. ?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yjin0*** 2020.10.14
511 좋은 책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jdong*** 2020.10.08
510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yyd7*** 2020.09.27
509 대문자 F 가 그려진 책입니다. 5점 만점에 1점 kbw1*** 2020.09.26
508 빠른 배송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ji*** 2020.09.26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하루 30분! 30일! 삼공삼공 잉글리시! 스트레스 없이 영어로 대화한다!

『3030 English』. 10년 넘게 영어 공부에 매달렸으면서 간단한 영어 한 마디 못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누구나 아는 간단한 문법과 어휘 만으로 하루 30분, 30일만 하면 미국 유치원생처럼 기본 표현을 유창하게 말할 수 있다고 저자는 말한다. 연구하는, 듣기만 하는 그런 영어가 아닌 말하는 영어를 알려주는 책.

이런 분들을 대상으로 합니다!
① 아무리 토익해도 영어가 안 늘어나는데 회화공부를 해야겠다.
② 학원에서 한인 수업을 들어봤는 도저히 원어민 수업은 엄두가 안난다.
③ 당장 회사에서 영어를 배우라 한다.
④ 「3030 English」2탄, 3탄(실전대화편) 에 앞서 기초를 학습하고 싶으다~

저자소개

저자 : 김지완
김지완
문일중학교 2학년 재학 시절 우연히 해외여행을 갔다가 이국의 매력에 푹 빠져 부모님을 졸라 영국 유학길에 올랐다. 영국 위클리프 칼리지에서 중학교 과정을 마치고 로체스터에 있는 고등학교 King's School을 다니다 졸업 1년을 남기고 일찌감치 미국 앤 아버 소재 University of Michigan에 입학했다.
미시건 대학 재학 중 국내에 몰아친 IMF 한파로 부친의 사업이 기울자 귀국, 군 입대 전까지 2년여 간 밤낮없이 영어강사로 생활 전선에 뛰어들었다. 10대부터 70대, 사회초년생부터 주부, 내로라하는 기업의 임직원, CEO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연령대와 직업군을 가르치면서 수많은 담금질 끝에 나온 것이〈3030 Englsih〉.
그는 10년 넘게 공부한 문법 도사들이 유치원생 수준의 쉬운 말도 영어로 하지 못한다는 사실에 충격 받았다. 그리고 똑똑한 영어벙어리들의 공통점이 무엇일까 고민하다 발견한 사실은 어느 누구도 도대체가 입을 열어 큰 소리로 말해보지 않는다는 것이었다! 그래서 누구나 아는 간단한 문법과 어휘만으로 하루 30분, 30일만 하면 미국 유치원생처럼 기본 표현을 유창하게 말할 수 있는 책을 내놓게 된 것이었다. 현재 그는 최고의 영어선생님에서 새내기 사업가로 변신, 제2의 커리어 도전을 시작했다.

목차

Intro. 책소개
책 사용법. 게임의 법칙
보증서. 저자와 독자의 약속
1일차. 뛰어라!
2일차. 너 운전할 수 있어?
3일차. 근데 너 이거 먹을 수 있니?
4일차. 나는 그녀를 사랑할 거야.
5일차. 나는 운전 못 하지만 배울 거야.
6일차. 쇼핑하러 가자!
7일차. 나는 요리 못 해. 중국집 가자!
8일차. 그들은 춤추는 중이야.
9일차. 나 여기서 저녁 먹어도 돼?
10일차. 그녀는 미용실에 가고 있었다.
11일차. 치킨버거 주세요. 저는 소고기는 못 먹어요.
12일차. 나는 그녀를 사랑한다.
13일차. 나는 6시에 학교 간다.
14일차. 나는 야구를 잘 못 하지만 지금 야구 하고 있다.
15일차. 너 이거 어디서 샀니?
16일차. 그녀가 왔을 때 나는 TV를 보고 있었다.
17일차. 그녀는 귀여운 여인이다.
18일차. 이건 맛있는 사과이지만 그녀는 사과를 싫어한다.
19일차. 그녀는 예뻤다!
20일차. 이젠 말할 수 있다.
21일차. J의 첫사랑
22일차. 나의 가디언 Martin과 함께
23일차. 바람둥이 Nick
24일차. 나의 다이아몬드 Clair
25일차. 고등학교 친구 Chris
26일차. 캐나다 아줌마 Susan
27일차. 룸메이트 Smit
28일차. J, 비디오 가게에서 알바하다.
29일차. 책 재활용법
30일차. 이젠 어떻게 해야 되나?
Outro. 영어야 헬로우 그리고 굿바이!
3030 체험 수기

책 속으로

★ 이 교재로 효과를 보신 독자분들은 이 책을 교재 삼아 자녀를 가르칠 수도 있습니다. 물론 앞에서 말한 대로 멀리 떨어진 여자친구에게 전화상으로 영어를 가르쳐 줄 수도 있죠. 문법은 학교에서 배우는 것만으로 충분합니다. 여러분 자녀에게 하루 30분씩...

[책 속으로 더 보기]

이 교재로 효과를 보신 독자분들은 이 책을 교재 삼아 자녀를 가르칠 수도 있습니다. 물론 앞에서 말한 대로 멀리 떨어진 여자친구에게 전화상으로 영어를 가르쳐 줄 수도 있죠. 문법은 학교에서 배우는 것만으로 충분합니다. 여러분 자녀에게 하루 30분씩 직접 시켜보세요. 아무 것도 설명해줄 필요 없고 그냥 한국말을 읽어주고 아이에게 영어로 말해보라고 하면 됩니다.
개인적으로 책이 많이 팔리면 좋겠지만 영어로 고생하시는 여러분들이 이 책을 같이 나눠보고 돌려보고 해서라도 영어 말하기의 실마리를 찾으면 저로서는 정말 행복할 겁니다. 여러분은 이미 해답을 찾았으리라고 생각됩니다. 이제는 그 해답을 주변 사름들에게도 나누어 주세요. 단 주의할 점은 방법을 그냥 설명한 해주면 효과가 없다는 겁니다. 직접 시켜야 되죠.
머리로 알고 끝나는 게 아니라 영어로 말해보도록 시키세요!--- 머리말 중에서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하루 30분, 딱 30일이면 미국 유치원생만큼 떠들 수 있다! “우리에겐 이런 극적인 계기가 필요했다” “나는 소년이다”가 영어로 I am a boy인줄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다. 그럼 “그녀들은 소녀들이다”는? 물론 They are gir...

[출판사서평 더 보기]

하루 30분, 딱 30일이면 미국 유치원생만큼 떠들 수 있다!

“우리에겐 이런 극적인 계기가 필요했다”
“나는 소년이다”가 영어로 I am a boy인줄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다. 그럼 “그녀들은 소녀들이다”는? 물론 They are girls이다. 하지만 I am a boy처럼 바로 튀어나오지 않는다. 문제는 그 말을 써야 할 상황이 닥쳤을 때 즉시, 정확히 튀어나오지 않는다는 것이다. 온갖 복잡하고 어려운 문법, 규칙만큼 많은 예외들, 외워도 외워도 끝이 없는 단어들... 영어 한 마디 내뱉을라치면 걸고 넘어지는 게 참 많다. 이 책을 보면 영어 배우기를 둘러싼 강박관념과 편견이 얼마나 철두철미하게 우리를 옥죄어 왔는지 느껴져 서글퍼질 지경이다. “이렇게 쉽게 배울 수도 있구나”하는 생각을 갖게 하는 책, “나도 하면 할 수 있구나”하는 자신감을 주는 책, 그래서 보는 내내 부담스럽지 않고, 유쾌해지는 책이다.

“뭐야? 이 책의 목표는 유치원생이야? 가만 유치원생이라! 그럼 의사소통 다 하는 거잖아”
연설이나 강연, 등, 남 앞에서 공식적인 말을 할 때를 제외하고, 우리가 일상에서 쓰는 말들은 생각만큼 그리 멋지거나 대단한 표현들이 아니다. 또 유치원 아이들의 조잘거림을 옆에서 들어보면 결코 얕잡아볼 수준이 아니다. 생각과 지식이 유치한 것이지 문장 구조나 단어 사용은 어른의 그것과 그리 다르지 않다. 미국의 유치원생도 마찬가지. 언어학자들의 통계에 따르면 미국에서 교육수준의 정도에 상관없이, 알고 있는 어휘수에 상관없이 사람들이 일상에서 말하는 데 사용하는 어휘수는 대략 700~800여개 정도. 그리고 700 단어는 미국 어린이가 알고 있는 어휘수로, 미국 유치원생 수준이면 국내의 사설 회화학원에서 프리토킹 수업을 들을 수 있는 단계이다. 저자가 이 책을 충실히 연습한 독자에게 약속하는 영어수준은 유창하고 화려한 수준은 아닐지 모르나 이처럼 현실적이고, 실현 가능하다.

“영어를 행동하게 만드는 책”
이젠 알고 있는 영어를 말할 때이다. 영어에 대한 강박관념을 벗어버릴 때이다. 써먹지도 못할 복잡한 문법과 어휘만 빠삭하게 꿰고 있지 말고, 쉬운 한마디라도 자신있게 내뱉어야 한다. 남의 나라 말이라고 해서 발음이며, 액센트며, 억양이며 그들이 하듯이 똑같이, 사전에 나온 대로 정확히 해야 한다는 부담감도 벗어버리자. 악센트를 달리 줄 수도 있고, 없는 표현을 창조할 수도 있다. Input은 이제 그만! 이제는 Output! 지금 알고 있는 문법, 단어로 충분하다.

“이 간단한 이치를 이렇게 간단하고 쉽게 뒤통수를 치는 책은 없었다”
30일 동안 30분씩 영어를 공부하자는 얘기가 아니다. 30일 동안 30분씩 영어로 말하자는 것이다. 책에 나와 있는 걸 보고 읽는 것이 아니다. 테이프를 듣고 따라하는 것이 아니다. 우리말을 보고 이미 아는 단어로 말하는 것이다. 단, 조건이 있다. 최소한 3일만 책에서 주문하는 대로 진지하게, 하는 척하지 말고, 진짜로 해달라는 것이다.

1. 책의 오른쪽 페이지에 있는 유치원 수준의 우리말을 단순한 영어로 바꾸어 말하자.
2. 필기도구는 절대 사용하지 말고, 입으로 말하자.
3. 페이지를 넘겨서 왼쪽에 있는 영문 답을 보고 다시 큰소리로 말하자.
4. 소리를 크게 내자.

첫날은 한 단어짜리 문장으로 시작한다. 5일차가 되면 CAN과 WILL, LET'S, 부정문, 10일차가 되면 현재진행형과 의문문, 의문사, 15일차가 되면 과거진행형, 과거, 현재, 20일차가 되면 감정에 관한 표현을 자유롭게 구사할 수 있다. 이렇게 20일이 지날 때쯤에는 문법공부를 전혀 하지 않았는데도 일상대화에서 나올 수 있는 10가지 문형을 섭렵하게 된다. 21일부터는 저자가 영국 유학생활 당시 친구와 가디언 식구들과 했던 실제 대화로 들어간다. 이렇게 하루 하루 지날수록 학습자는 머리로 아는 것과 실제로 쓸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차이가 있는지 절감하게 된다. 그리고 하루차가 끝나면 미국과 영국의 현지문화에 관한 저자의 생생하고 실속있는 정보가 열심히 떠들어댄 학습자에게 즐거움을 선사한다. 그리고 책 말미에는 책을 공부한 후 앞으로 나아갈 방향과 다쓴 책을 재활용하는 방법까지 세심하게 제시하고 있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영어는 학문이 아닌 언어라는 아주 단순한 사실과 언어는 꾸준히 해야 는다는 불변의 법칙을 알려주는 책. 3030 Engli...

    영어는 학문이 아닌 언어라는 아주 단순한 사실과 언어는 꾸준히 해야 는다는 불변의 법칙을 알려주는 책. 3030 English이었다. 게다가 아주 자신만만한 보증서까지 들이밀었다. 저자의 말대로 30일 동안 매일 30분씩 진지하게 이 책을 사용했음에도 영어로 입이 열리지 않는다면 구입한 책의 인세를 돌려 주겠다고 말이다. 이걸 보고 난 피식 웃고 말았다. 저자의 당당함의 표출 방식이 재미있어서.

     

    하지만 마냥 웃을 수만은 없었다. 왜? 이 책을 약 1년 동안 붙들고 있었음에도, 저자의 말대로 30일 동안 꾸준히 30분씩 이 책을 볼 수 없었기 때문에. 무언가를 꾸준히 한다는 것이 얼마나 힘든 것인가를 세삼 깨닫는 순간이었다. 그리고 그 어떤 어려운 것도 꾸준히만 한다면 성공에 이르지 못할 것이 없다는 생각까지도 하게 되었다. 언어에 있어서도 설싱함이 필요 덕목임이 참 우습게 여겨졌다.

     

    가만히 떠올려 보면 그리 우습지만도 않다. 아이들이 말을 배우는 걸 떠올려 보면 말이다. 응애응애~ 밖에 못하던 아기가 엄마 아빠를 말하기까지는 약 2년의 시간이 걸린다. 그 기간 동안은 듣기만 하다가 겨우 입을 열어서 하는 말은 단어 한두 개. 말문을 튼 후에도 아이들은 자기가 아는 단어 한두 개만 수없이 반복한다. 그렇게 반복 연습을 한참 한 뒤에야 겨우 한 마디를 완성하고 한 문장을 완성해가며 말을 하기 시작한다.

     

    다른 언어를 배우는 것은 세 살 배기가 말을 하는 것과 크게 다를 것이 없다. 그저 말 하는 거다. 아는 단어를 최대한 활용해서 한마디 두마디.. 그러다 부족하면 새로운 단어를 외워서 입 밖으로 내뱉는 거다. 언어에 있어서 듣기 말하기가 최우선이 되야함은 예외가 없다.

     

    대체 우리는 언제부터 언어를 학문으로 배우게 된 것일까. 언어는 의사소통의 수단임을 왜 까먹고 있었던 것일까. 가장 기본인 이 사실을 왜 잊었던 것인지 그 이유가 궁금하다. 언어를 배우면서 머리로 익히고 손으로 쓰고 눈으로 읽는 것을 중요시 했던 우리. 지금 생각하면 참으로 답답하기 그지없다.

     

    언어로써의 영어. 참 쉽다. 생활 속에서 우리가 사용하는 언어들 중에는 짧은 말들도 꽤 많다. 뭘 준비하다가 갈 때가 되면 우리는 일어나며 딱 한 마디를 한다. "자, 가자!", 밥이며 반찬이 차려진 식탁에 앉으며 우리는 딱 한 마디 한다. "먹자!". 이런 말들을 영어로 하는 것은 별로 어렵지 않다. 그렇게 생활 속의 언어를 하나둘 영어로 해보다보면 영어는 그리 어렵지 않은 학문이 아닌 언어가 되는 것이다. 고 이 책은 말한다. ^^

     

    영어=언어. 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기억하며 나는 다시 또 3030에 도전해본다.

     

     

     

    - 연필과 지우개 - 

  • 나도 유치원생 만큼.ㅎ | wj**687 | 2009.12.21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처음에 우연히 서점에서 발견하여 찾고 찾다가 주문해서 보게 되었는데요.^^ 집에와서 검색해보니.. 영상 강의도 있더근요. ...

    처음에 우연히 서점에서 발견하여 찾고 찾다가 주문해서 보게 되었는데요.^^

    집에와서 검색해보니.. 영상 강의도 있더근요.

    지금 동영상이랑 같이 보고있는데 물론 아주 똑같은 커리로 가는건 아니지만 많은

    도움을 받고 있답니다.

    http://3030school.com/

    책만 보는거보단 훨씬 회화에 도움 되는거 같아요.

    책만 보고도 자신감이 생겼었는데. 확실히 회화는 말하기 연습을 같이 해야 하더라구요.

    항상 연습 상대가 되어주는 친구랑 책보며 강의 들으며 열심히 공부중이랍니다.

    한달만더 있으면 저도 자신있게 말 할 수 있을 듯..

    책 강추합니다!

  • 우습게 봤다가 놀란책 | ma**iya | 2009.07.22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사실 영어의 필요성을 알기에 매년 요맘때 영어책한권씩 사서 중도에 포기하고 꽂아두기 일쑤였는데 이 책은 저에게 정말 단비같은...

    사실 영어의 필요성을 알기에 매년 요맘때 영어책한권씩 사서 중도에 포기하고 꽂아두기 일쑤였는데

    이 책은 저에게 정말 단비같은 존재예요.

    처음엔 긴가민가했는데 요즘 너무 행복합니다. 20일까지했다가 잠깐 일이 있어 못하다 다시 시작했는데 다 기억나고 몰랐던 단어도 전부외워졌더라고요. ㅎㅎ

    남편은 s대나왔는데 저는 납부금만 내면 들어가는 대학순위하위1위대학에 영어도 못하고 집에서 살림만하는 아이엄마입니다. 솔직히 다른건 워낙차이나서 괜찮은데 영어는 많이 창피하더라고요.

    신혼여행가서도 영어 한마디 못해서 남편이 샤워하며 모닝콜신청하라고 했을때 정말 별핑개다대며 못하겠다고 했을땐 정말 창피해 죽는줄알았고

    기내에서 물달라는 말을 못해 쩔쩔매고 그냥 기브미 워러하면 될것을 쫌 아는척하다가 잘못말해 정말 창피했습니다. 3년전 일이지요.

    요즘 이 책 읽고 있는데 그걸보던 남편이 갑자기 영어로 질문을 했습니다.  제가 얼결에 에라 모르겠다. 틀려면뭐 어때하는 심정으로 뚝 내뱉었는데 남편이 놀라는게 아니겠습니까? 제가 그 긴문장을 이해하고 띄엄띄엄이지만 대답하니 놀랐나봅니다.

     그뒤론 열심히 하라며 응원해주고 있습니다. 예전처럼 몇번보다가 던질책이 아니라고 느꼈나 봅니다. 암튼 요번에 3030초등생처럼..책사러 들어왔다가 글 남깁니다. 여러분도 화이팅!!!

  • 이번엔 성공이겠지? | sh**ove | 2009.05.22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영어회화책.. 매번 새로운거 나오면 탐나고 이책이면 정말 영어 잘할수 있을것같고.. 해서 여러권 샀엇는데 매번 작심삼일...

    영어회화책..

    매번 새로운거 나오면 탐나고

    이책이면 정말 영어 잘할수 있을것같고..

    해서 여러권 샀엇는데

    매번 작심삼일로 영어실력이 늘기는커녕

    책꽂이만 점점 채워져가네요

    정말 하루 30분씩 30일이면

    미국 유치원생처럼 말할수잇겠죠?

    이번엔 작심 삼일이 아니라 작심 삼십일로 열심히해보렵니다

    간단간단하니 쉬워서좋네요♡

  • 3030 ENGLISH | re**a0 | 2009.05.20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하루 30분씩이면 미국 유치원생처럼 말할 수 있다. 쏼라 쏼라 유창하게 말하고 싶은 욕구가 가득한데...

    하루 30분씩이면 미국 유치원생처럼 말할 수 있다.

    쏼라 쏼라 유창하게 말하고 싶은 욕구가 가득한데 왠 미국 유치원생?

    지금 나랑 장난하자는거야? 뭐야? 라는 생각이 제목을 마주 대하자마자 울컥 치솟았다. 하지만...

    이게 현실인 것이다. 학교에서 졸았던 눈만 그냥 멀뚱 멀뚱 뜨고 있었던 초등학교빼고 중학교 3년, 고등학교 3년, 그리고 대학교 2~4년의 영어와의 만남을 가지고도 또  새벽마다 아니면 퇴근하고 비싼 돈을 지불하면서 다시 학원에서 붙들고 있는 우리의 모습이 말이다.

    입이 안떨어져 어쩔 수 없다는 것은 다들 느낄 것인데 그게 왜 그렇게 어려운 것인지 원...

    그 까닭에는 많은 이유와 변명이 있을 것이다. 단어를 몰라서 일 수도 있고 알지만 울렁증 때문에 앞에서면 입 밖으로 나오지 않아서 일 수도 있다. 분명 어려운 것은 아닐 것이다. 그저 처음에 한 두번 토해내기만 하면 그 안에서 재미가 느껴지고, 흥미가 생기고 자꾸 자꾸 알아가게 되지 않겠는가?

    단어만으로도 대화는 가능하다. 반대로 생각해보면 이해가 갈텐데?

    외국인이 서툴고 어색한 발음으로 한국어로 길을 묻는다면 우리는 작은 단어 하나에서도 그들이 무엇을 알고자 하는지, 무엇을 궁금해하는지 파악할 수 있지 않은가? 그와 같은 이치이다.

    물론 머리부터 발끝까지 쫘라락 문법과 맥락과 고급스런 표현에 맞게 말해야만 직성이 풀리는 사람도 없진 않겠다.

    하지만 대개는 이해해 주고, 들어준다. 그것이 사람이다. 인정이고.

    용기를 가지고 미쿡이라는 나라의 유치원생마냥 7~800단어를 머리에 넣어가지고 있다가 적극 활용해보자.

    사실 해보니 재미있다.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진달래북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1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2%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