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금/토/일 주말특가
북캉스 선물주간(8월)
삼성 갤럭시 이용자면 무료!
[VORA]보라프렌즈 6기 모집
  • 교보인문학석강 정혜신 작가
  • 손글씨스타
  • 손글쓰기캠페인 메인
  • 손글씨풍경
아라비안 나이트 1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478쪽 | A5
ISBN-10 : 8908031618
ISBN-13 : 9788908031616
아라비안 나이트 1 중고
저자 리처드 F. 버턴 | 역자 김병철 | 출판사 범우사
정가
12,000원
판매가
10,800원 [10%↓, 1,2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20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1992년 12월 1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상태 상세 항목] 선택 해당 사항있음 미선택 해당 사항없음

1.외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미선택 제본불량 미선택 부록있음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2.내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출간 19921201, 판형 148x210(A5), 쪽수 478]

이 상품 최저가
1,000원 다른가격더보기
  • 1,000원 넘버원헌책방 전문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1,000원 넘버원헌책방 전문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1,500원 유희왕 특급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2,000원 포시즌 특급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2,000원 포시즌 특급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2,500원 성공 과 열정 우수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2,500원 훈민 특급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2,900원 꿈속에서 본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3,000원 유희왕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3,000원 헌책방곰곰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중급
새 상품
13,500원 [10%↓, 1,5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신간) 아라비안 나이트 1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401 정확한 배송에 대해 감사드립니다 5점 만점에 5점 omdou*** 2020.08.14
400 책 상태는 매우 좋네요. 완전 새책. 다만 배송 속도가 빨랐으면 좋겠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free*** 2020.08.13
399 배송 빠르고, 책 상태 최상급. 5점 만점에 5점 jjki*** 2020.08.13
398 상태는 최상인데 배송이 좀 느려요~ 5점 만점에 5점 dbrtka*** 2020.08.12
397 좋은 책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ji*** 2020.08.11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전해오는 아라비아의 야화를 번역 정리한 이야기 모음. <샤리아르왕과 그의 동생이야기> <신드바드의 모험> <알리바바의 40인의 도적> 등 모험과 의협, 인간본성의 원초적 정념을 유머있게 표연한 2백80여편을 싣고 있다.

저자소개

목차

1. 샤리야르 왕과 그의 동생 이야기 2. 상인과 마신 이야기 3. 어부와 마신 이야기 4. 바그다드의 짐꾼과 세 여자 5. 세 개의 사과 이야기 6. 누르 알 딘 알리와 그의 아들 바드르 알 딘 하산의 이야기 7. 꼽추 시체가 들려주는 이야기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천일야화 | 54**bs | 2015.02.28 | 5점 만점에 3점 | 추천:0
    내게 요술램프가 있었다면 무슨 소원을 빌었을까? 지금도 그런 상상을 해보면 너무 즐겁다. 뭐든 내 맘대로 다 이룰 수 있으...
    내게 요술램프가 있었다면 무슨 소원을 빌었을까?
    지금도 그런 상상을 해보면 너무 즐겁다.
    뭐든 내 맘대로 다 이룰 수 있으니까.
     
    어릴적 상상의 나래를 펴게 해준  양탄자, 요술램프, 열려라 참깨의 주문.....
    너무 신나는 이야기 였다.
    난 이 야기가 이렇게 마냥 동화인줄만 알았다.
    그래서 원작에 가장 가까운 아라비안 나이트를 읽게 됐다.
     
    이란의 정복왕조인 사산왕조(208~651)의 샤리야르 왕은 아내 왕비의 배신으로
    왕비를 죽이고 여자에 대한 복수로 밤마다 한 여인을 취하고
    다음날에는 사형 시킨다.
    대신은 왕에게 받힐 여인이 더 이상 없게되자 고민하는데....그의 큰 딸이 자처하여
    왕의 하룻밤 여인으로 들어간다.
    그녀는 동생을 시켜 이야기를 해달라고 조르게 하여 왕에게 허락을 받고
    이야기를 시작하게 된다.
    날이 밝자 왕은 그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져 그녀를 살려 두고 밤마다 이야기를 듣게 된다.
    그녀의 이름은 <세헤라자데>
    그러면서 그녀는 세 아이를 낳게되고 결국엔 행복하게 산다는 이야기.
     
    이 책은 영국의 리처드 프란시스 버튼(1821~1890)이 영어로 번역한 것을
    번역한 책이다.
    리차드 버튼은 원작에 가장 가깝게 번역한 책이라고 자부심이 대단하다.
    35개 국어를 자유롭게 구사할 줄 알았다고 하니....
    이 책의 구성은 이야기를 시작한 첫 날밤의 내용으로 시작해서 날짜별로 이루어진다.
    1권에서는 33일 째 밤의 이야기를 끝으로 맺는다.
     
    근데 더 이상 2권이 궁금해지지 않는다. 하지만 이슬람 문화가 궁금해졌다.
    "알라 이외에 신 없고, 모하메드는 신의 사도이다."
     
     
    2009년 10월중 읽음
  • 천일야화 | 54**bs | 2009.10.29 | 5점 만점에 3점 | 추천:0
    내게 요술램프가 있었다면 무슨 소원을 빌었을까? 지금도 그런 상상을 해보면 너무 즐겁다. 뭐든 내 맘대로 다 이룰 수 있으...
    내게 요술램프가 있었다면 무슨 소원을 빌었을까?
    지금도 그런 상상을 해보면 너무 즐겁다.
    뭐든 내 맘대로 다 이룰 수 있으니까.
     
    어릴적 상상의 나래를 펴게 해준  양탄자, 요술램프, 열려라 참깨의 주문.....
    너무 신나는 이야기 였다.
    난 이 야기가 이렇게 마냥 동화인줄만 알았다.
    그래서 원작에 가장 가까운 아라비안 나이트를 읽게 됐다.
     
    이란의 정복왕조인 사산왕조(208~651)의 샤리야르 왕은 아내 왕비의 배신으로
    왕비를 죽이고 여자에 대한 복수로 밤마다 한 여인을 취하고
    다음날에는 사형 시킨다.
    대신은 왕에게 받힐 여인이 더 이상 없게되자 고민하는데....그의 큰 딸이 자처하여
    왕의 하룻밤 여인으로 들어간다.
    그녀는 동생을 시켜 이야기를 해달라고 조르게 하여 왕에게 허락을 받고
    이야기를 시작하게 된다.
    날이 밝자 왕은 그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져 그녀를 살려 두고 밤마다 이야기를 듣게 된다.
    그녀의 이름은 <세헤라자데>
    그러면서 그녀는 세 아이를 낳게되고 결국엔 행복하게 산다는 이야기.
     
    이 책은 영국의 리처드 프란시스 버튼(1821~1890)이 영어로 번역한 것을
    번역한 책이다.
    리차드 버튼은 원작에 가장 가깝게 번역한 책이라고 자부심이 대단하다.
    35개 국어를 자유롭게 구사할 줄 알았다고 하니....
    이 책의 구성은 이야기를 시작한 첫 날밤의 내용으로 시작해서 날짜별로 이루어진다.
    1권에서는 33일 째 밤의 이야기를 끝으로 맺는다.
     
    근데 더 이상 2권이 궁금해지지 않는다. 하지만 이슬람 문화가 궁금해졌다.
    "알라 이외에 신 없고, 모하메드는 신의 사도이다."
  • 아라비아 사람들의 온갖 이야기 보따리, 오랫동안 입에서 입으로 전해 내려온 것을 모은 것이 <아라비안 나이트>......

    아라비아 사람들의 온갖 이야기 보따리, 오랫동안 입에서 입으로 전해 내려온 것을 모은 것이 <아라비안 나이트>.... 어린 시절, '알리바바와 40인의 도둑'' 지금도 만화 주제가를 거의 잘도 부르는 "신밧드의 모험"..또는 하늘을 나는 융단이나 요술램프..등 그 제목만 들어도 무진장  신이 나고 흥미진진한 세계로 이끌어 가는 거 같아 가장 애독한 책 중의 하나 인거 같다. 이 책은 거의 전집으로  다 마련했지만  8부까지 읽어 보고 포기했다. "작은숲" 북로거 님이 대부분 아라비안 나이트 마지막 내용을 아는 사람이 드물다는 것이 계기가 되어 다시 읽어 보게 되었다.

     

    처음에 읽었을때 1001일 동안 펼쳐지는 대모험의 서사시가 신비하고 변화무쌍 환상과 모험으로 이끌지만 중반을 넘고 끝으로 가면 조금씩 지루하고 내용이 비슷한 느낌이 들어 여기서부터는 웬만한 인내심이 없으면 끝까지 읽어내기는 무척 힘들다. 아내인 왕비의 불륜을 목격하고는 여성에 대한 협오감때문에 밤마다 한 처녀와 동침한 뒤 그 다음 날 아침이면 처녀를 처형하는 왕에게 대신의 딸이 신부가 된다. 밤마다 이어지는 천일야화 이야기를 왕에게 들려 주어 밤이 다가도록 들은 후에도  다음에 게속 될 이야기가 궁금하여 더 듣고 싶어지게 꼬리에 꼬리를 무는 이야기를 왕비는 매일 밤 이야기하고 왕은 듣기에 심취하며서 그것이  천 하룻밤이나 계속되었다.

     

    천 하룻 밤이라고 하면 거의 3년이나 되는 세월이지만 그 동안에 왕비는 세 아들의 어머니가 되었다. 아라비안 나이트는 이슬람교도들의 민족전설이자 용감하고 의협심많은 이슬람교도 아랍인들의 생활 감정 속에서 종교나 풍속, 법률, 습관등 지식을 손쉽게 배울 수 있으면서 상상력에서 우러나온 것들이 이슬람교의 세계를 잘 부각되어 있었다. 미에 대한 관능적인 기쁨이 자연스럽게 표출되어 남, 녀간의 사랑에 대한 표현이  우아하고 애수가 짙지만 한편으론 너무 적나라하고 외설적이라 인간 본성의 원초적인 정념을 유머스럽고 천진난만하게 묘사해도 가끔 불쾌감이 나오는건 어쩔수가 없다.

     

    이슬람교와 기독교의 치열한 싸움은 교리에서 나오는 갈등보다 사랑과 욕망에서 나와 유럽에서 보는 시야하고는 정반대다. 반전에 반전을 거듭해 이슬람교의 승리로 끝난다.아라비안 나이트가 비록 허황되고 모래성같이 꿈 같은 것이지만 읽는 이로 하여금 한없는 공상의 날개를 펴게 하고, 그 속에서 값진 교훈과  아랍 사람들의 재치에 찬 풍부한 유머 감각을 터득하게 해준다.

     

  • 무한한 상상력의 보고! | le**h8 | 2004.03.27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어렸을 때 들은 아라비안 나이트의 이야기라면 알리바바와 40인의 도적, 신밧드의 모험 등등의 이야기가 대부분이었다. 고등학생 ...
    어렸을 때 들은 아라비안 나이트의 이야기라면 알리바바와 40인의 도적, 신밧드의 모험 등등의 이야기가 대부분이었다. 고등학생 시절 도서관에서 그냥 머리나 식힐 겸 빌려서 읽어 보았는데, 읽다가 내가 어렸을 때 들은 그 이야기와 너무 달라 깜짝 놀랐었다. 특히 성에 대한 자유로운 묘사나 삽화들이 정말 민망할 정도였다. 그래도 호기심이 생겨서 계속 읽어 나갔는데,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많았다. 이야기 중에는 짧은 이야기부터 도대체 액자가 몇개인지도 모를 정도로 복잡한 이야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이야기들이 있었는 데, 전반적으로 해피앤딩으로 끝나거나 사필귀정으로 마무리 짓는 것들이 많았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높이 평가한 것은 정말 엄청난 창의력이 돋보였다는 것이다. 현대에 사는 우리들이야 어렸을 때부터 듣고 자라서 별로 와닿지 않을 지도 모르지만, 아라비안 나이트의 이야기들이 언제 만들어졌는가를 고려하면 이슬람 문화권의 사람들이 얼마나 대단한 상상력을 가진 사람들인가 짐작할 수 없을 정도로 대단하다고 할 수 있다.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스떼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3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19%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