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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urious Incident of the Dog in the Night-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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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정보준비중 | 269.24 * 431.80 * 0.00 (cm)
ISBN-10 : 1400077834
ISBN-13 : 9781400077830
The Curious Incident of the Dog in the Night-Time [Paperback] 중고
저자 Haddon, Mark | 출판사 Vintage Books U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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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4월 1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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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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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topher John Francis Boone knows all the countries of the world and their capitals and every prime number up to 7,057. He relates well to animals but has no understanding of human emotions. He cannot stand to be touched. Although gifted with a superbly logical brain, Christopher is autistic. Everyday interactions and admonishments have little meaning for him. Routine, order and predictability shelter him from the messy, wider world. Then, at fifteen, Christopher's carefully constructed world falls apart when he finds his neighbor's dog, Wellington, impaled on a garden fork, and he is initially blamed for the killing.

Christopher decides that he will track down the real killer and turns to his favorite fictional character, the impeccably logical Sherlock Holmes, for inspiration. But the investigation leads him down some unexpected paths and ultimately brings him face to face with the dissolution of his parents' marriage. As he tries to deal with the crisis within his own family, we are drawn into the workings of Christopher's mind.

And herein lies the key to the brilliance of Mark Haddon's choice of narrator: The most wrenching of emotional moments are chronicled by a boy who cannot fathom emotion. The effect is dazzling, making for a novel that is deeply funny, poignant, and fascinating in its portrayal of a person whose curse and blessing is a mind that perceives the world literally.

The Curious Incident of the Dog in the Night-Time is one of the freshest debuts in years: a comedy, a heartbreaker, a mystery story, a novel of exceptional literary merit that is great fun to read.

저자소개

저자 : Haddon, Mark
22살에 작가로 데뷔한 마크 해던은 주로 어린이 책을 쓰면서 일러스트레이터로, 또 극작가로 다양하고 활발한 활동을 해왔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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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제목 한번 길다. ^^ 이웃집 개의 죽음으로 범인을 추적하다 알게된 엄청난 비밀. 이 사건을 배경으로&n...
    제목 한번 길다. ^^
    이웃집 개의 죽음으로 범인을 추적하다 알게된 엄청난 비밀.
    이 사건을 배경으로 소설을 쓰다 아빠에게 들켜 노트를 빼앗기게 된 크리스토퍼.
    아빠 몰래 노트를 찾다가 발견한 크리스토퍼 앞으로 온 엄마의 편지.
    그동안 죽은 줄 알았던 엄마가 살아계셨던 것.
    이로 인해 웰링턴을 죽인 범인이 아빠라는 사실이 밝혀짐.
    자폐증이 있는 크리스토퍼는 사람 많은 곳을 싫어하고 누가 만지는 것도 노란색도
    밤색도 싫어하지만 애완 쥐인 토비를 좋아하고 수학을 엄청 잘한다.
    우주에 대한 관심도 많고 앞으로 과학자가 될 꿈을 가지고 있다.
    앞집 남자와 함께 런던으로 도망간? 여자에게 그 남자네 집 개를 죽여 버릴만큼
    화가 났던 크리스토퍼 아빠. 후~
    엄마와 다시 스위돈으로 돌아와 살게 된 크리스토퍼는 아빠한테 화해의 선물로
    받은 개와 다시 행복한 생활을 하게 된다.
    다시 태어난다면 수학을 엄청 잘하는 인간이 되고 싶다. 물리도.
    그래서 크리스토퍼 처럼 과학자가 될꺼야.ㅎㅎ
  •     모할까 모할까 하다가 책장에 안읽은 책들 있길래 뒤적뒤적하다가 고른 책. 그래서 읽기 시작함. ...
     
     
    모할까 모할까 하다가 책장에 안읽은 책들 있길래 뒤적뒤적하다가
    고른 책. 그래서 읽기 시작함.
    간만에 새벽늦게까지 나를 붙잡아 놓는 책을 발견하여서
    너무 좋았다. 스토리도 재밌고.
     
     
    처음엔 앞집개의 죽음으로 시작으로 해서 결국엔 런던에
    엄마까지 만나러 간 Christopher. 읽다보면서 정말 뭐 이런애가
    있나 싶었다. 감정이라고는 좋다싫다 밖에 모르고, 자기밖에 모르고 남이 자기를 만지는것도 너무 싫어하고, 상식밖의 행동도 조금
    보여주고, 싫은건 분명하고, 그런데 수학과학은 기똥차게 잘하고.
    알고보니 자폐아 였다.
     
    지금 생각해보면,
    차라리 자폐아인걸 모른채 읽었더라면 좀 더 괜찮았을듯 한데
    다 알고 읽었더니 동정의 눈으로 보게되니깐 괜히 미안해진다.
     
     
    제일 좀 '헉' 한 부분이 있었는데
    Christopher의 엄마아빠는 별거중인데, Christopher 는 아빠랑 살고있고. 엄마는 떨어져 있는 와중에도 늘 Christoper 에게 편지쓰고, 그런데 그 편지는 Christoper 가 못읽도록 아빠가 미리 가로챈다. (뭐 나중에 Christopher 에게 들키긴 하지만.)
     
    여튼 그 아빠가 엄마에게;
     
    " I cooked his meal. I cleand his clothes. I looked after him every weekend.
    I looked after him when he was ill. I took him to the doctor. I worried myself sick every time he wandered off somewhere at night.
    I went to school every time he got into a fight. And you? What? You wrote him some fucking letters."
     
    나름 정곡을 찌르는 말이라고 난 생각하였음.
     
    부러웠던건 얘 너무 수학적으로 머리가 좋아 ㅠ
    정신없고 머리아플땐 2의 175 제곱까지 머리로 계산해서
    스스로 진정시키고 그럼. ㅠㅠㅠㅠㅠㅠ
     
     
     
  • 작가는 어린아이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행동합니다. 이런생각을 할 수 있다는 것이 놀라웠습니다. 흥미있고 재미난 어린아이의 세상...
    작가는 어린아이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행동합니다. 이런생각을 할 수 있다는 것이 놀라웠습니다.
    흥미있고 재미난 어린아이의 세상...조금은 슬프지만 재미있었어요. 하루만에 다 해치웟습니다.
    추천!!!
  • 이 이야기는 죽은 개에 대한 추리소설을 쓰겠다는 아이의 이야기다. 아이는 정신장애가 있어 사람들과의 소통이 조금 힘들다. ...
    이 이야기는 죽은 개에 대한 추리소설을 쓰겠다는 아이의 이야기다.
    아이는 정신장애가 있어 사람들과의 소통이 조금 힘들다.
    아이는 아버지와 둘이 사는데 수학에 재능이 있다.
     
    스포일수도;;
     
    사람들과 접촉을 싫어하는 아이의 눈으로 보자면 많은 혼란이 있다.
    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꿈에서 알 수 있듯이 아이는 다른 사람과의 만남을 싫어한다.
    또 거짓말을 이해할 수 없다.
    살면서 우리가 하는 거짓말을 이해할 수 없는 것이다.
    아이를 위해서 희생한 아버지의 배려도 아이는 이해할 수 없다.
    아버지가 자신을 죽일 거라며 피하는 모습에서 나는 아버지가 가엽고 안타까웠다.
    어머니의 선택을 이해할 수 없다는 건 아니다.
    하지만 어머니의 선택을 찬성할 수 없다.
    어른은 어른으로써 의무라는 것에 더 얽매이는 것이 옳다고 생각하므로.
    장애를 가진 아이를 가진 부모에 대해서 나는 모른다.
    하지만 장애의 유무를 떠나 그 아이를 책임져야한다.............
    얼마전에 4살인지 3살인지 아이를 죽인 부모의 이야기가 나왔다.
    자신의 자식임이 의심된다며 아이를 구타했다 한다.
    아이를 뭐라고 생각하는 건지...
    책임질 능력이 없으면 낳지를 말것이지...
    사람들이 너무 가벼운 마음으로 아이를 낳는 건 아닌 지 걱정이 된다.
  •     책 표지의 거꾸로 그려져 있는 강아지는 아마 이 소설의 중심축을 이루고 있는 Mrs.Shea...

     

     

    책 표지의 거꾸로 그려져 있는 강아지는 아마 이 소설의 중심축을 이루고 있는

    Mrs.Shears의 개인 Wellington일 것이다.

    한밤중 개에게 일어난 의문의 사건이란 제목과 귀여운 책 표지는

    가볍고 산뜻하게 책을 넘기기에 충분했지만,

    책장을 덮는 마지막 순간까지 작가의 서술은 결코 가볍지만은 않다.

    물론 Appendix로 덧붙은 Christopher가 좋아하고 잘했음직한 수학 공식도 한 몫 했으리라.

     

    이야기는 어느 날 밤,

    Christoper가 이웃의 개인 Wellington이 죽어 있는 것을 발견하면서 시작된다.

     

    Christoper는 숫자(especially prime numbers!)를 좋아하고,

    엄마는 세상을 떠나 아빠의 손에서 자라고 있고,

    좋아하는 색깔의 자동차를 발견한 갯수에 따라

    그 날의 행운을 가늠해보곤 하는 남들과 좀 다른 '특별한' 아이!

    그 아이가 지나치게 숫자 등 자신 만의 기호와 언어에 몰입 할 때는

    나도 함께 숨막힐듯 힘들어 해보기도 하면서

    그 아이의 눈으로 바라본 세상을 책장 너머로 슬그머니 들여다본다.

     

    Christoper는

    단지 '죽어 있는'  이웃의 개를 발견했을 뿐인데,

    누군가가 자신의 몸을 함부로 툭툭 치지 않기를 바랬을 뿐인데

    아이는 개 주인의 고함을 듣게 되고, 경찰서에 가게 된다.

    이후로 동네에서 누가 Wellington을 죽였을까 하는 '수사'에 심취하게 된다.

    어쩜 그렇게도! 아빠는 타인의 일에 무감해지라며 경고도 하고,

    그 아이의 기록이 고스란히 담긴 노트를 무자비하게 없애버리기도 하지만...

     

    책을 읽으면서 특히나 놀라웠던 것은,

    chapter의 구별 없이, 독특한 넘버링으로 전개되는 이야기와

    Christoper가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 혹은 삶을 살아가는 방식이다.

    때로는 블럭에서 때로는 엄마를 찾아 떠난 런던의 교통표지판을

    그 아이의 언어로 풀어내는 방식은

    삶에 대한 그또래의 호기심 그 이상이며 치열한 생각 끝에 나오는 어려운 수학 문제의 답같기도 하다.

     

    물론, 누가 Wellington을 죽였는지도 밝혀지는데

    이부분이 공포 영화의 갑작스런 반전만큼이나 무방비해져 있다가 한 방 먹은 기분이 들었다. 

    특히 그 이유도 그렇고_

    어설프게 얽혀 있는 거짓의 단면,

    어른들의 거짓이 한꺼풀씩 Christoper에 의해 벗겨질 때마다 작가의 서술에 놀라웠다.

     

    이를 발견한 Christoper의 대응 또한 놀라웠는데

    낯설음에 대한 단단한 자신만의 세계에 대한 벽을 허물고 세상으로 성큼 성큼 나서는 발걸음이

    더디고 서툴렀기에 읽는 내내 가슴을 졸여야 했다.

    그치만 처음으로 자신의 힘으로 London을 갔고 그 아이가 좋아했던 수학에서 A레벨을 받은 것처럼

    삶에서도 자신만의 방식으로 꿋꿋이 한 걸음씩 내딛을 수 있을꺼라 이제는 확신할 수 있다.

    아빠가 선물로 준 개 목걸이를 하고 있는 Sandy와 함께

    자신이 되고자 하는 과학자도 될 것이고

    아빠, 엄마와 그리고 세상과도 조금씩 화해할 꺼라고...

     

    서두의 작가 설명에 그는 자폐증을 앓고 있는 사람들과 일했다고 한다.

    타인, 그리고 그 자유로운 영혼과 그들 삶의 방식을

    나는 편견없이 알아 갈 혹은 이해 할 준비가 되어 있을까?

    책을 읽으면서 내내,

    그리고 책을 읽고 나서도 한참이나 이 책을 책장에서 꽂아두고 물끄러미 바라보는 이유는

    나또한 Christoper처럼 머리와 더불어 마음으로

    그에 대한 답을 고민하며 살아야겠단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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