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이북]sam FLEX
[전사] 어린이 시화 공모전 응모
[고정]교보생명 홍보
  • 교보인문기행
  • 교보인문기행-유튜브
  • 교보인문학석강-조천호 교수
  • 북모닝 책강
사이드 허슬러
| | 149*210*17mm
ISBN-10 : 119706060X
ISBN-13 : 9791197060601
사이드 허슬러 중고
저자 심두보 | 출판사 회사밖
정가
17,000원 신간
판매가
13,930원 [18%↓, 3,07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제주도 추가배송비 : 3,000원
도서산간지역 추가배송비 : 4,300원
배송일정
지금 주문하면 2일 이내 출고 예정
2020년 6월 22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13,930원 다른가격더보기
새 상품
15,300원 [10%↓, 1,7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시스템만을 제공하는 교보문고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상단 제품상태와 하단 상품 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교보문고 결제 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 시 교보문고는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144 포장이 잘되어서 왔습니다. 중고치고 비싸지만 거의 새책이여서 상관이 없네요 5점 만점에 5점 yes7777*** 2021.03.08
143 11111111111111 5점 만점에 3점 sh*** 2021.03.05
142 빠르게 잘 받았어요 5점 만점에 5점 ahn0*** 2021.03.04
141 책상태ㅏㄱ 양호합ㅂㅂㅂㅂㅂㅂㅂㅂㅂ니다 5점 만점에 5점 gou*** 2021.03.03
140 구성도 좋고 사이즈도 적당하네요!! 빠른배송 감사합니당 5점 만점에 5점 wndnjs3*** 2021.02.28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지금 다니는 직장에 만족하나요? 부업을 고민한 적이 있나요? 미래에 회사를 그만두게 된다면, 대책이 있나요?

책 〈사이드 허슬러〉는 본업을 유지한 채 또 다른 기회를 찾기를 희망하는 직장인에게 어떻게 하면 자신만의 사이드 프로젝트를 시작할 지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본업보단 가볍지만, 부업보단 무거운 자신만의 길을 개척하기란 어렵습니다. 하지만 또 마냥 특별할 일도 아닙니다. 주변을 잘 살피면 가까운 누군가는 자신만의 사이드 프로젝트를 이미 시작하고 있습니다.

시행착오라는 대가는 필요합니다. 시간도 충분하지 않고, 사업 경험이 없다면 더욱 그렇겠죠. 그때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경험자의 통찰입니다. 〈사이드 허슬러〉에는 평범한 8인의 직장인의 특별한 사이드 프로젝트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져 있습니다. 왜 사이드 프로젝트를 시작했으며, 어떻게 일을 추진했고, 그리고 지금에 와서 사이드 프로젝트가 어떤 의미가 되었는지에 대한 그들의 솔직한 이야기는 사이드 프로젝트를 망설이는 직장인에게 분명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1장. 회사 그만두지 마라〉에서는 우리나라 사회가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 그리고 그 가운데에서 본업과 사이드 프로젝트는 어떤 관계를 맺고 있는지에 대해 살핍니다. 〈2장. 무엇이든 사이드 프로젝트가 된다〉에서는 우리가 어떤 자신만의 일을 도모할 수 있을지 알아봅니다. 그리고 〈3장. 사이드 프로젝트 시작하기〉에서는 우리가 어떻게 단계적으로 아이디어를 실천해 나갈 수 있는지에 대해 탐구합니다. 〈4장. 사이드 허슬러 이야기〉에는 8명의 직장인 사이드 허슬러의 생생한 경험담이 담겨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5장. 사이드 허슬러를 위한 9가지 조언〉에서는 저자가 취재하며 얻은 인사이트가 담겨 있습니다.

저자소개

저자 : 심두보
심두보 작가는 금융전문기자로 M&A, IPO, 스타트업, 암호화폐 등을 심층 취재합니다. 그는 전문기자이지만, 가벼운 주제를 다루는 브런치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브런치에서는 육아, 경제, 스타트업, 사이드 프로젝트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고 있습니다. 현재 브런치의 구독자는 1만여 명입니다.

그는 사이드 허슬러이기도 합니다. 현재 직장인 네트워킹 프로젝트 〈회사밖〉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쳔여 멍의 직장인이 이메일을 등록한 이 프로젝트는 직장인 간 원활한 네트워킹을 위한 실험적인 모임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가벼운 만남을 위한 〈회사밖점심〉과 20인의 직장인 커뮤니티인 〈회사밖동료〉는 〈회사밖〉의 대표적인 프로그램입니다.

목차

프롤로그

1장. 회사 그만두지 마라

01 평생직장은 없다
신화와도 같았던 평생직장
공무원과 대기업 입사가 꿈이었던 시절
저성장과 저소비, 뉴노멀 시대로의 진입
이직의 일상화→직장인 생존방식의 다변화

02 부캐의 시대
유재석과 유산슬
또 다른 나의 아이덴티티

03 또 하나의 현금흐름
나의 현금흐름
또 다른 현금흐름 만들기
사이드 프로젝트와 성장, 그리고 수익

04 부업 말고 사이드 프로젝트
사이드 프로젝트의 정의
사이드 프로젝트의 특성
나의 무기가 될 사이드 프로젝트

05 밀레니얼은 사이드 허슬러
달빛 아래 나만의 일
밀레니얼이 생각하는 사이드 프로젝트
페이스매시와 마이크로소프트의 개라지

06 회사의 것, 나의 것
비자발적 이직과 퇴사
10년차 직장인, 평균 4번의 이직
기업형 사이드 프로젝트, 사내벤처

07 혼자 시작할까, 파트너를 찾을까
일단 혼자 시작하라
파트너는 최대한 신중하게
파트너보단 주위의 도움 요청하기

08 범용적인 능력의 힘
기업에 특화된 능력의 한계
범용적인 능력으로 생존 포트폴리오 짜기

09 사이드 프로젝트 아이템을 발굴하는 방법
아이디어의 첫 단추 꿰기
다독, 다작, 다상량

10 작게, 아주 작게 시작하기
사이드 프로젝트는 마라톤
보조 장치 설치하기

2장. 무엇이든 사이드 프로젝트가 된다

01 개성 담긴 상품을 만들어보자
공장 없이도 상품을 만드는 시대
엣시와 아이디어스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02 누군가를 대신해 홍보해주자
영향을 미치는 사람 인플루언서
떠오르는 직장인 브이로그

03 알려주자
성인교육 시장의 급성장
강사와 수강생 모두 직장인

04 모임을 만들자
사람과 사람을 잇는 일
견고한 커뮤니티 만드는 방법
일회성 모임으로 가능성 알아보기

05 출판하자
누구나 도전하고픈 책 쓰기
일상에서 소재 찾기
출판하는 세 가지 방법

06 온라인 서비스를 만들자
스타트업스러운 서비스
프로젝트 팀 만들기

3장. 사이드 프로젝트 시작하기

01 STEP 1 아이디어 리스트 적기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기고
아이디어 리스트

02 STEP 2 가까운 사람에게 피드백 받기
극초기 아이디어 검증법
피드백 다듬기

03 STEP 3 모르는 사람에게 피드백 받기
더 광범위한 피드백
효율적으로 피드백 취합하기

04 STEP 4 사이드 프로젝트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판 벌리기
린하게 추진하기

05 STEP 5 피벗팅하기
모든 사업은 방향을 튼다
피벗팅을 고민해야 할 때

06 STEP 6 나다운 사이드 프로젝트
자신만의 길에 익숙해지기
사이드 프로젝트로 나의 정체성 만들기

4장. 사이드 허슬러 이야기

01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다 ? 스테르담
번아웃을 극복하기 위한 작은 시작
글쓰기엔 전병, 그래도 시작했다
첫 출간, 그리고 베스트셀러
일단 시작하라
본업에 충실해야 사이드가 산다
하고 싶은 일과 해야 하는 일

02 공대생의 심야서재 ? 이석현
사회 초년생부터 시작된 사이드 허슬
창업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받다
다시 돌아온 회사, 다시 시작된 사이드 프로젝트
공대생의 심야서재
컨텍스트 스위칭
삶의 방향을 잃었다면, 사이드 허슬

03 연봉을 넘어선 사이드잡의 수익 ? 홍석희
다국적기업을 포기하고 뉴욕으로
세 번째 직장과 강의의 시작
인맥으로 만든 크루
사이드 프로젝트 기획의 핵심은 연결

04 사이드 프로젝트는 나의 에너지 ? 김보경
나를 찾아가는 여정
아이디어로 채워나가는 사이드 프로젝트
이어진 도전, 스마트스토어와 에어비앤비
사이드 프로젝트의 매력은 작은 성취감

05 맛집 컨시어지 서비스 밥면빵 ? 손진규
맛없는 평점 4.5 식당
윈도우 예약 종료와 컬트립
사이드 프로젝트의 탄탄한 기반이 된 본업 역량
팀 사이드 프로젝트
사이드 프로젝트는 테스트베드

06 명란가족의 탄생 ? 최인욱
갑자기 ‘명란?’
강릉에서 에어비앤비 호스트
추가수익의 긍정적 효과
꾸준한 행동의 힘

07 직무 스티커를 크라우드펀딩으로 팔기 ? 노수현
아이디어를 빠르게 실행으로
스스로의 성장과 조직 내에서의 성장
비즈니스를 축으로 한 커리어
끊임 없는 도전

08 무료 상업용 한글 폰트 플랫폼 눈누의 탄생 ? 윤민지
아이디어를 빠르게 실행으로
스스로의 성장과 조직 내에서의 성장
비즈니스를 축으로 한 커리어
끊임 없는 도전

08 무료 상업용 한글 폰트 플랫폼 눈누의 탄생 ? 윤민지
MAU 18만, DAU 1만의 서비스
눈누의 시발점, 멋쟁이 사자처럼
팀은 추진력의 원천
웹 디자이너에서 앱 디자이너로
사이드 프로젝트를 통한 성장
사이드 프로젝트는 나의 취미생활

5장. 사이드 허슬러를 위한 9가지 조언

01 정형화된 사이드 프로젝트 모델은 없다

02 본업과 사이드 프로젝트는 상호보완적 관계다

03 본업의 영역을 침범해선 안 된다

04 사이드 프로젝트는 자선행사가 아니다

05 사이드 프로젝트의 핵심은 니치마켓과 차별성이다

06 모든 분야의 전문가가 될 수는 없다

07 비즈니스 모델은 단순할수록 좋다

08 빠른 실행이 필요하다

09 온라인 툴은 최고의 비용대비성능을 제공한다

책 속으로

사이드 프로젝트는 본업 외 자신의 생존력을 키우는 데 제격입니다. 회사 타이틀 떼고 내가 무엇을 할 수 있는지 고민하게 되기 때문이죠. 본업에서의 능력을 범용적인 분야에 활용하기 위한 테스트 베드가 사이드 프로젝트이기도 합니다. 나 홀로 생존할 수 있...

[책 속으로 더 보기]

사이드 프로젝트는 본업 외 자신의 생존력을 키우는 데 제격입니다. 회사 타이틀 떼고 내가 무엇을 할 수 있는지 고민하게 되기 때문이죠. 본업에서의 능력을 범용적인 분야에 활용하기 위한 테스트 베드가 사이드 프로젝트이기도 합니다. 나 홀로 생존할 수 있는 스킬 셋의 필요성을 느끼는 계기가 되기도 하죠. - 58페이지

회사는 우리를 성장하게도 하지만, 한편으론 울타리가 되어 가두기도 합니다. 의도했던 의도하지 않았던 울타리는 양날의 검입니다. 지식과 활동의 영역, 즉 도메인(domain)은 회사 안에서만 강화되기 때문입니다. - 62페이지

그는 사이드 프로젝트가 본업에 도움이 된다고 단언합니다. 본업에서 시도하기 어려운 것을 사이드 프로젝트에서 진행한 뒤, 괜찮다면 이를 본업에 도입할 수 있기 때문이죠. - 175페이지

사이드 프로젝트의 공통 전제는 추가수익입니다. 직장에서 근무하는 것 말고 본인의 여유 시간과 노력을 들여 추가수익을 만들어 내는 것은 생각보다 더 많은 긍정적인 효과를 냅니다. 수익을 내기 위해서는 여러 노력과 가치가 쌓여야 하는데 그런 것이 모여 수익 이상의 자부심과 자신감을 만들어내기 때문이죠. 더 나아가 사이드 커리어로 내가 무엇에 더 재능과 관심이 있는지 알아보는 것도 매우 중요한 소득입니다. 20대와 30대에겐 더욱 큰 소득이 있을 것입니다. - 181페이지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부업으로 큰 돈을 벌고 싶나요? '네이버스토어로 1억 벌기', 'PDF 출판으로 월 100만 원 버는 법' 등 다양한 온라인 강의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온라인 시대가 도래한 뒤 우리는 부업으로 큰 돈을 번 사람들의 이야기를 종종 듣습니다. 그리고 ...

[출판사서평 더 보기]

부업으로 큰 돈을 벌고 싶나요? '네이버스토어로 1억 벌기', 'PDF 출판으로 월 100만 원 버는 법' 등 다양한 온라인 강의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온라인 시대가 도래한 뒤 우리는 부업으로 큰 돈을 번 사람들의 이야기를 종종 듣습니다. 그리고 그 이야기는 널리널리 퍼지죠. 물론 이들 강의를 듣고 쉽고 빠르게 돈을 벌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하지만 이는 극소수에 해당하는 말일 겁니다. 세상엔 그런 돈벌이는 정말 찾기 힘들기 때문이죠.

트렌드의 변화 속에 기회는 항상 있습니다. 그 기회는 강의를 통해 쉽게 정보를 얻는 사람이 아닌 꾸준히 자신만의 길을 찾는 사람에게 찾아옵니다. 남들을 따라해선 그 생명력은 짧을 수밖에 없습니다. 내가 잘하고, 내가 관심이 있고, 그래서 내가 오래 할 수 있는 그 무엇인가에서 우리는 본업 외의 잠재력을 찾을 수 있습니다. 아니, 그래야 합니다.

〈사이드 허슬러〉는 일확천금하는 방법을 전혀 다루지 않습니다. 오히려 실패를 이야기하기도 합니다. 나만의 프로젝트를 만드는 일이란 언제나 성공할 수 없기 때문이죠. 이 책은 도전을 망설이는 직장인에게 용기를 주고, 또 실무적인 지침을 알려줍니다. 더불어 8명의 생생한 경험담은 우리로 하여금 사이드 프로젝트란 그 실체에 더욱 다가가게 합니다. 본업을 유지한 채 자신만의 일을 벌이고 싶나요? 그렇다면 이 책을 읽어보세요!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서평] 사이드 허슬러 | kg**i | 2020.08.10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서평] 사이드 허슬러 [심두보 저 / 회사밖] 요즘같이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지속적으로 치솟는 집값과 물...

    [서평] 사이드 허슬러 [심두보 저 / 회사밖]


    요즘같이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지속적으로 치솟는 집값과 물가로 인해 혹은 더 풍요로운 삶을 위해 본업 이외에 아르바이트를 하거나 투잡, 쓰리잡, 부업을 하는 사람도 적지 않다. 오늘날 평생직장은 없어졌기에 직장은 더 이상 직장인의 일생을 보장해주지 못한다. 그렇기에 직장인들은 끊임없이 이직 기회를 살펴야 하는 것이 현실이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수많은 직업과 직장들이 존재하는 만큼 다양한 일들을 할 수 있는데 이 책에서 말하는 사이드 허슬러는 이렇게 투잡, 쓰리잡, 부업을 하는 사람을 일컫는 것 같지만 그 의미가 약간은 다르다. 사이드 허슬러는 단순히 본업 이외에 아무일이나 하는 것이 아니라 본업을 기반으로 현업을 유지한 채 본업에서의 능력과 자신의 관심사, 사회적 필요가 맞물리는 지점을 찾아 자신만의 사이드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사람을 일컫는다. 


    이 책은 총 5개의 챕터로 1장은 회사, 그만두지 마라, 2장은 무엇이든 사이드 프로젝트가 된다, 3장은 사이드 프로젝트 시작하기, 4장은 사이드 허슬러 이야기, 마지막 5장은 사이드 허슬러를 위한 9가지 조언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본업을 유지해야 하는 이유부터 사이드 프로젝트의 필요성, 자신만의 프로젝트를 설계해가는 과정, 피벗팅을 효과적으로 추진하는 방법, 8명의 사이드 허슬러와의 인터뷰, 사이드 프로젝트를 계획하기에 앞서 정보를 얻고 활용하면 좋은 사례들 등 나만의 사이드 프로젝트를 현명하게 만들어 나가는 방법을 담고 있다.


    사이드 프로젝트가 무엇인지에 대해 이야기하자면 10년이 넘는 긴 타임라인을 지닌 본업과 하루, 한 달의 짧은 부업의 사이에 있는 것이라고 생각하면 쉽다. 중요한 것은 본업에 충실한 채 또 다른 나만의 일을 작게 시작하는 것이다. 부업은 고용주가 있지만 사이드 프로젝트의 주체는 모두 나이고, 부업보다 더 나를 위한 것이고 더 장기적이며 더 차별화된다는 말이다. 사이드 프로젝트를 시작할 때는 본업 외 내가 잘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고민해봐야 하는데, 이때 사업의 성격을 띠거나 사업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는 본업 외의 일을 찾으면서 더불어 본업과 상호보완적 관계로 만드는 것이 가장 좋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직장인이라면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겠지만 직장에서 하고 싶은 일과 해야 하는 일이 매치되는 직장인은 드물다. 이상과 현실의 무게를 저울질하며 해야 하는 일과 하고 싶은 일, 돈 버는 일 사이의 비중을 정해야 하는데 자신만의 개성을 살리며 내가 하고 싶고 잘하는 일을 직장 외에서 하면서 진정한 삶의 만족을 얻을 기회를 잡을 수 있는 것이 바로 사이드 프로젝트라고 생각하면 된다. 


    사이드 프로젝트를 가장 이해하기 쉬운 대표적 사례는 직장인 유튜버들인데 본업을 유지하면서 자신의 개성과 능력을 표출하고 하고 싶은 일을 통해 가치를 창출하면서 추후에 자신만의 사업으로 발전될 가능성이 있고 더불어 제 2의 수입과도 연결되니 이것이 바로 저자가 말하는 사이드 허슬러이다. 이외에도 직장인들이 협업해 만든 눈누, 밥면빵, 마이크로소프트 개라지, 유산슬 등이 모두 사이드 프로젝트이다. 꼭 돈 때문만이 아니고 자신만의 가치있고 더 나은 삶을 위해서라도 사이드 프로젝트는 시도하고 도전해보면 좋을 것 같다. 본업 외의 다른 일을 염두하고 있는 이들은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 사이드 허슬러 | ju**or0711 | 2020.08.03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ϻ

     

     

    KakaoTalk_20200803_161320932.jpg

     

    p27

    구직 플랫폼 사람인이 2019년 10월 3,549명의 성인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 전체 응답자의 63%가 '유튜버에 도전할 의향이 있다'고 답했죠. 왜 이런 현상이 벌어지는 걸까요?

    가장 큰 이유는 영향력 때문입니다. 자신만의 브랜드를 구축하고, 이를 제2의 현금흐름을 만드는 데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직장인은 자신만의 유튜브 채널을 중요한 사이드 프로젝트 중 하나로 생각하고 있다는 것은 명백해 보입니다.

    p34.35

    우리가 가윗일로 할 수 있는 일의 종류는 그야말로 무궁무진합니다. 중고나라나 당근 마켓, 그리고 오픈마켓에 물건을 팔 수 있겠죠.

    느낌 : 요즘 하는 일 중 하나다. 나에게 필요 없는 물건 저렴하게 내놓으면 누군가에게는 기쁨이 되기에.. 그러나 이걸 악용하는 이들이 있어 아쉬울 뿐이다.

    책을 쓰거나 유튜브를 찍거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올릴 수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부업과 사이트 프로젝트를 가르는 기준은 무엇일까요?

    직장인 사이드 허슬러가 이야기하는 가장 중요한 기준은 '당신이 하고 싶은 일이냐'는 것입니다.

    사이드 프로젝트는 하고 싶은 일을 통해 궁극적으로 가치를 창출하는 과정입니다.

    p58.59

    사이드 프로젝트라고 해서 다를 건 없습니다. 저녁에 편의점 아르바이트와 같은 부업 대신 사이드 프로젝트를 해보기로 결심했다면, 배움과 시행착오를 통한 성장을 함께 도모해야 합니다.

    세상에 새로운 아이디어는 없습니다. 분명 어딘가엔 있겠지만, 사이드 프로젝트를 고민하는 우리에게 해당하진 않습니다. 우리는 기존의 비즈니스 모델을 변형하고, 통용되던 아이디어를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봐야 합니다.

    p65

    신흥 강자인 클래스 101은 '준비물까지 챙겨주는 온라인 클래스'를 표방하며 급성장한 플랫폼입니다. 미술, 공예, 디지털 드로잉, 사진, 영상, 요리, 디자인, 음악, 커리어 등 취미부터 직장인 실무까지 다양한 범위의 온라인 클래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 스타트업 역시 2019년 120억 원의 대규모 투자를 받았습니다.

    생각 : 클래스 101의 신흥 강자라고 한다. 나만의 브랜딩 할 수 있는 방법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나만의 주제를 생각하고 다듬어보자!

    p71

    작은 행동 하나하나가 쌓이면서 사이드 프로젝트는 커갑니다. 직장인이 본업을 유지한 채 단단한 두 번째 현금흐름을 만드는 데에는 왕도가 없습니다. 작게 시작하세요.

    p76

    사람들은 아마존과 쿠팡 등과 같은 플랫폼에서도 다양한 제품을 살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엣시와 같은 핸드메이드 전문 플랫폼을 찾습니다. 바로 '개성'때문이죠.

    p84.85

    직장인 브이로그는 하나의 인플루언서 카테고리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도대체 사람들은 왜 직장인 브이로그를 볼까요? 우선 공감 때문입니다. 사람들은 다른 사람의 일상을 궁금해합니다.

    영상은 가볍고 잔잔하게 감상할 수 있죠. 너무 집중할 필요가 없고, 부담스럽지도 않는 영상이 점점 더 인기를 끄는 시대입니다. 사람들은 브이로그를 통해 대리만족을 느낍니다. 먹는 모습, 쇼핑하는 모습, 그리고 공부하는 모습을 바라보며 안정감마저 느낍니다.

    느낌 : 주부 브이로그는 어떠한가? 늘어진 옷에 세수 1도 하지 않은 상태에서 끼니를 준비하고 아이가 어지럽힌 집을 보여주고 어지러운 주방을 보여주며 밀린 뺄래감을 보여주는 그런 일상을 나만의 콘텐츠를 만들려고 한다. 무거운 주제가 아닌 투병자의 하루 일상을 보여주면서 그 속에서 나를 찾아가는 여행을 영상으로 만들어보려는 생각을 확실히 잡아준다.

    p93

    시작은 자신입니다. '나라면 어떤 모임에 나가고 싶을까?'라는 질문에서 우리는 아이디어를 잡아나가야 합니다. 사이드 프로젝트를 통해 우리는 두 가지 목표, 즉 흥미와 수익을 잡으려 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p109

    우리는 부업이 아닌 사이드 프로젝트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스스로 일을 만들어 내야 합니다. 그래야만 우리는 더 즐길 수 있는 일, 동시에 수익을 추구할 수 있는 일을 찾아낼 수 있습니다.

    또 하나의 거대한 부가가치는 남들이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아이디어에서 나옵니다.

    p117

    가까운 사람들로부터 빠르고 효율적인 피드백 단계를 거쳤습니다. 이제 아이디어와 피드백을 버무려 사이드 프로젝트 아이템으로 다듬어야 합니다.

    p126

    사이드 프로젝트를 빠른 호흡으로 진행해 가능성을 빠르게 타진해봅시다. 혼자만의 프로젝트인 경우가 많기 때문에 당장 실행하지 않으면, 잊혀진 수많은 아이디어 중 하나가 될 가능성이 결코 낫지 않습니다.

    p133

    사이드 프로젝트는 나를 찾는 여정입니다. 내가 어떤 것에 관심이 있고, 또 무엇을 잘하는지, 그래서 독립해 생존할 방법은 무엇인지에 대해 알아가는 과정이죠.

    p145.146

    만약 하고 싶은 일과해야 하는 일 둘 중에 하나를 해야 한다면? 스테르담은 '돈 되는 일을 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먹고살아야 하니까.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생산자'의 삶을 살고 싶다고 전했습니다.

    p154

    철저히 돈이 되는 사이드 프로젝트, 아니면 정말 좋아하는 사이드 프로젝트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 것이죠. 물론 둘이 일치한다면 그보다 더 좋을 수는 없습니다.

    p183

    20대와 30대라면 자신이 좋아하고 관심이 있는 분야를 노트에 적거나 생각해보세요. 그걸 활용한 사이드 프로젝트를 구상하면 됩니다.

    p197

    사이드 프로젝트를 하면서 직장 외에 나를 설명할 수 있는 무언가가 생깁니다. 나를 브랜딩하고, 내가 어떤 사람인지 더 잘 보여줄 수 있게 됩니다.

    p209

    사이드 허슬러는 틈새를 공략합니다. 무기는 자신만의 개성과 톡톡 튀는 이이디어.

    그리고 속도입니다. 특히 개인의 개성은 기업이 쉽게 따라 하지 못하는 아우라를 뿜습니다. 개인의 느낌과 감성, 그리고 스토리는 큰 기업일수록 흉내 낼 수 없는 영역입니다

    p215

    사이드 프로젝트가 본업이 아님을 상기합시다. 개인 혹은 소규모 팀이 부담 없이 유지할 수 있는 규모의 프로젝트여야 합니다. 능력의 한계와 시간적 제약을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책 일부 발췌---------

    직장인의 사이드 프로젝트라고 하지만 주부인 나에게도 적용할 부분이 많았고 공감이 갔다. 자신만의 브랜딩 할 수 있는 방법을 열거한 사이드 허슬러.

    우리는 왜 자신만의 브랜딩을 해야 하고 콘텐츠를 구축해야 하는지 뼈저리게 느끼지만 나만의 주제가 없어 망설이고 있다. 나 역시 그랬으니깐.

    내가 살아가는 일상은 다른 사람과 확연히 다르다는 걸 상기시키면 아마도 나만의 브랜딩으로 갈수 있는 콘텐츠를 만들 수 있을 것이고 사이드 프로젝트를 만들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책 일부분만 발췌해 다른 이야기를 적지 못했지만 여기에 브런치 글쓰기와 책 출판 이야기까지 뭐 하나 허투루 보면 안 되는 책이었다.

    자신만의 브랜딩, 주제, 콘텐츠가 궁금하다면 사이드 허슬러 책은 어떨까 생각해본다.

    일상을 접목한 자연스러운 이야기.

    무거운 주제가 아닌 내 생활을 녹여 영상을 만든다면 나만의 콘텐츠가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글쓰기 역시 자신의 삶을 녹여 쓴다. 쓰면 쓸수록 글감도 다양해지고 나에게 주어진 콘텐츠가 어마 무시하다. 그러니 우리 일상을 무시하지 말자.

    그들에게는 일어나지 않는 일이 나에게는 존재한다는 걸 기억하자.

    이런 생각을 들게 한 사이드 허슬러.

    다른 사람 이야기를 곱씹으며 내 거로 만들기 좋았던 책이다.

    우리 모두 본업을 유지한 채 내가 좋아하고 즐길 수 있는 일을 찾아 사이드 프로젝트를 만드는 건 어떨까 생각해본다.

    ϻ

  •   나는 디지털 노마드를 꿈꾼다. 직장에 하루종일 앉아 있는 삶이 ...

     




    나는 디지털 노마드를 꿈꾼다. 직장에 하루종일 앉아 있는 삶이 아닌, 역동적이고 나만 할 수 있는 일. 프리랜서 이면서도 내 시간을 잘 나눠 쓸 수 있는 일. 내가 잘 할 수 있는 그런 것들에 대한 생각이 많다.


    나 뿐만이 아닌가보다. '사이드 프로젝트' 라는, 월급 외에 지속 가능한 유동성을 만드는 것에 대한 책이 나왔다.




    40-1.jpg



    2008년 리먼브라더스 파산 사건 이후 세계경제는 뉴노멀(New normal)의 시대로 접어들었다. 이 사건은 직업의 의미를 완전히 바꿔놓고 말았다. 직장은 더 이상 직장인의 일생을 보장하지 못하는 시대가 도래하게 되었다.


    본업과 사이드 프로젝트를 상호보완적 관계로 만드는 것이 좋다고 한다. 


    하지만, 이런 이야기는 이제 식상할 정도로 자주 들리게 되었다. 그래서 물어보고 싶었다.


    어떻게?





    40-2.jpg




    시작, 본업 외 내가 잘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고민하자.


    무엇이든 시작하기 전에 고민하며 생각을 해야 답이 나오는 것 같다. 나는 개인적으로 SWOT 분석을 해보라고 추천하고 싶다. 책에서는 나오지 않은 방법인데, 나 자신에 대해 강점과 단점을 분석하고 위기를 객관적으로 살펴보는 일은 자소서에만 필요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잘 모르겠으면 일단 적어보자. 수익 창출을 위한 일이라는 생각을 하면 좀 더 두뇌 회전이 빨라질지도 모른다(!)


    부업으로 시작할 수 있는 일들은 굉장히 많다. 형광 에메랄드 색의 글자가 적힌 가방과 헬멧을 매고 동네를 돌아다니는 자전거를 본 적이 있는가? 배민커넥트 같은 일들과 자가용이 있는 사람은 쿠팡에서 주말 혹은 밤 시간에 배송 업무를 할 수도 있다. 


    사이드 프로젝트는 하고 싶은 일을 통해 궁극적으로 가치를 창출하는 과정이다. 부업과는 조금 다른 느낌이다. 작은 위험부터 테스트 하며 실패에는 대응을, 성공에는 성취감을 느끼며 나아가자.





    40-3.jpg



    아이디어 리스트를 적는 일부터 시작해 보자.


    가까운 사람에게 피드백을 받고, 모르는 사람에게도 피드백을 부탁하자.


    그 후에 판을 벌린다면 실패의 확률을 낮출 수 있을 것이다. 이때, 빠른 호흡을 진행해 가능성을 빠르게 살펴보는 것이 좋다. 혼자만의 프로젝트는 당장 실행하지 않으면 잊혀지거나 미뤄지기가 쉽기 때문이다. 시작하기도 한 목표를 되새기면서 앞으로 나아갈 때다. 


    그리고 모든 사업은 방향을 틀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하자. 이를 피벗팅(pivoting)이라 부른다.





    40-4.jpg




    나 자신이 사회에 마모되어, 소비적으로만 산다는 느낌이 들지 않는가? 


    출퇴근 외에도 생산적인 일을 하고 싶다면, 8명의 사이드 허슬러의 이야기를 읽어봤으면 좋겠다. 이들 또한 나와 다르지 않은 직장인이었다. 브런치란 플랫폼으로, 네이버 블로그를 통해서, 인맥, 팟캐스트, 팀을 이뤄서, 에어비앤비, 크라우드 펀딩으로. 


    이들의 이야기는 요즘 세대들의 꿈인 유튜버 하나로 귀결되지 않아서 좋았다. 모임에 가서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다들 비슷한 고민을 하기 마련이다. 하지만 대부분 끝은 유튜브로 끝날 때가 많다. 나는 그 점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 모임에 모인 사람들은 한명도 같은 직업을 갖고 있지 않다. 하지만 왜 항상 끝은 유튜브인가? 


    사이드 허슬러로서 성공한 그들의 이야기는 다양한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지금 당장 시작해 볼 수 있는 것들도 있다. 막연하고 답답하게만 느껴졌던 나만의 '사이드 프로젝트'가 점점 구체화 되어가는 느낌이었다.




    40-5.jpg



    아직도 망설여 진다면, 조언을 구해보자.


    이 책은 친절하게도 무려 9가지 조언을 나누어 준다.



    *



    직장인으로써의 내 수명은 얼마나 남았을까? 하루하루 깎여가는 생명선만 바라보고 있지 말자. 세상이 변화하는 만큼 나도 변해야 한다. 더 이상 내 인생에 시험은 Naver..... 하지만, 인생 2회차를 위해서는 다양한 시각도 필요하다. 나는 그것을 책에서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먼저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읽어보자. 기왕이면 이 책으로 시작하는 것도 좋겠다.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책책북북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사업자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3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39%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