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책들고여행
2020다이어리
  • 교보아트스페이스
  • 제5회 교보손글쓰기대회 수상작 전시
아시아의 허브를 만들자(한국의 생존전략 3)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214쪽 | 규격外
ISBN-10 : 1195288603
ISBN-13 : 9791195288601
아시아의 허브를 만들자(한국의 생존전략 3) 중고
저자 주명건 | 출판사 세종대학교 세종연구원
정가
10,000원
판매가
8,500원 [15%↓, 1,5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3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더보기
2014년 6월 10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8,500원 다른가격더보기
  • 8,500원 교보할인점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9,000원 스떼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9,000원 북인북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새 상품
9,000원 [10%↓, 1,0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주문다음날로부터1~3일이내발송) 단순변심으로 인한 구매취소 및 환불에 대한 배송비는 구매자 부담 입니다. 제주 산간지역은 추가배송비가 부과됩니다. ★10권이상주문시 택배비용이 추가됩니다.★ 소량기준의 택배비2.500원입니다. 택배사에서 무거우면 2.500원에 안가져가십니다. 그래서 부득이하게 택배비를 추가로받는경우가 생깁니다. 군부대/사서함 발송불가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27 새책새책새책새책새책새책 5점 만점에 5점 mill*** 2019.12.05
26 깨끗하고 좋아요 만족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1805*** 2019.12.04
25 상태 양호하네요.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yole*** 2019.11.24
24 잘읽을게요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3점 kacro5*** 2019.11.15
23 책 상태 아주 깨끗하고 좋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jksbmn7*** 2019.11.14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아시아의 허브를 지향하기 위한 조건들! 철 인천경제자유구역청장 등 11명의 관련 전문가들이 아시아의 허브를 지향하기 위한 조건들을 제시한다. 한국의 생존전략 측면에서 물류허브, 금융허브, 인재의 허브, FTA 허브, 교육제도 혁신 등 아시아의 허브를 구축 방안을 자세히 살펴본다. 가령 한국이 금융허브가 되려면 우선적으로 전문인력을 확보해야 하고 이들을 유치하려면 세제상의 부담을 줄이고, 쾌적한 주거환경과 교육여건을 제공해야 한다. 이에 더해 투명한 금융환경을 제공하는 동시에 규제를 최소화해 한국의 금융기업들이 세계시장에서 경쟁 가능한 규모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제도적으로 지원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저자소개

저자 : 주명건
저자 주명건 외 11인은 김진현 전 과학기술부 장관, 주명건 세종연구원 이사장,김학소 전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원장, 이종철 인천경제자유구역청장 등 11분의 관련 전문가들이 저술하였다.

목차

머리말: ‘아시아의 허브’를 지향하기 위한 조건들 7
히말라야권의 중심, 지구촌의 허브 | 김진현 9
동북아 국제기구 도시 도약을 위한 송도의 도전 | 이종철 33
국부창출을 위한 글로벌 물류허브전략 | 김학소 57
싱가포르의 사례를 통해서 본 우리나라 금융허브 구축전략 | 강장구 85
동북아 관광허브화를 위한 전략과 과제 | 심원섭 97
인재의 허브, 싱가포르 | 남윤호 109
법인세율 인상이 대안인가? | 김학수 123
노사관계의 현황과 경쟁력 제고 과제 | 이장원 137
아태지역의 FTA 허브를 넘어 | 김영귀 153
싱가포르 사례를 통해 본 한국 대학의 경쟁력 제고방안 | 구자억 169
싱가포르의 허브 전략 : 제조업 고도화에 주는 교훈 | 신장섭 185
한국의 생존전략: 아시아의 허브 | 주명건 199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한국의 생존전략 측면에서 물류허브, 금융허브, 인재의 허브, FTA 허브, 교육제도 혁신 등 아시아의 허브를 구축 방안을 제시하였다. 역사적으로 보면 강대국들 사이에 끼인 소국이 중심국가로서의 역할을 한 경우가 많았다. 예를 들어 16세기까지 유...

[출판사서평 더 보기]

한국의 생존전략 측면에서 물류허브, 금융허브, 인재의 허브, FTA 허브, 교육제도 혁신 등 아시아의 허브를 구축 방안을 제시하였다.

역사적으로 보면 강대국들 사이에 끼인 소국이 중심국가로서의 역할을 한 경우가 많았다. 예를 들어 16세기까지 유럽의 교역중심도시로 번영한 베니스, 19세기 이후 강대국들의 갈등을 중재하며 유럽경제공동체 창설을 주도하여 유럽의 중심이 된 네덜란드와 벨기에 등은 지정학적 유·불리는 상대적이며 소국이 생존하기 위해서는 약점을 강점으로 바꾼 나라들이다.
역사적 사실과 현실을 보건데 한국은 미·중·일·러에 끼인 소국이다. 따라서 이러한 현실 속에서 생존하기 위해서는 지정학적 약점을 강점으로 바꾸는 지혜가 필요하다. 역설적으로 한반도의 지정학적 불리를 오히려 세계 정치경제의 중심으로 만들어서 정세를 안정시키는 수단으로 활용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한국이 세계의 수도가 되어야만 하는 필요성으로 강대국들을 설득하고 이에 맞는 인프라를 구성해야 한다. 주변의 강대국들은 자국의 이익만을 생각할 뿐 한국의 안위는 안중에 없기 때문에 우리 스스로가 힘을 길러서 국운을 개척해야 한다.
첫째, 한국을 물류허브로 만들어야 한다. 한국이 물류허브를 만들기 위해서는 경기만 일대에 초대형항만과 전용터미널을 건설하여 대형해운사들을 유치해야 한다. 이와 더불어 인천공항이 아시아의 거점공항이 될 수 있도록 파격적 비용감면혜택을 제공하고 물류처리가 신속하게 이루어질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
둘째, 금융허브를 만들어야 한다. 금융허브를 만들려면 우선적으로 전문인력을 확보해야 하는데 이들을 유치하려면 세제상의 부담을 줄이고, 쾌적한 주거환경과 교육여건을 제공해야 한다. 이에 더해 투명한 금융환경을 제공하는 동시에 규제를 최소화해 한국의 금융기업들이 세계시장에서 경쟁 가능한 규모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제도적으로 지원해야 한다.
셋째, 관광허브를 만들어야 한다. 관광허브가 되기 위해서는 인프라를 구축해 고용효과와 부가가치가 높은 MICE산업을 적극 육성해야 한다.
넷째, 이민정책의 혁신이다. 한국은 단일민족을 강조하며 폐쇄적 이민정책을 고수해 스스로의 가능성을 제한하고 있지만 미래지향적 국민의 정체성을 정립해야 한다. 따라서 저출산, 고령화 문제에 직면한 우리나라는 개방적이고 진취적인 이민정책을 실시해야만 국가경쟁력을 제고시킬 수 있다. 즉 자유롭게 일자리를 선택하여 이동하는 주거의 자유가 인류의 기본권으로 보장되어야 한다.
다섯째, 세금정책의 혁신이다. 물류와 금융허브를 만들기 위해서는 싱가포르, 홍콩과 경쟁할 수 있는 세제를 만들어야 한다. 한국경제는 세계의 추세에 역행하고 있으며 납세인구는 적고 세율은 높아서 투자와 기업의욕이 상실되어 오히려 성장을 억제시키고 있다. 따라서 국가경쟁력을 높이려면 싱가포르와 홍콩 수준의 세제개혁이 반드시 필요하다.
여섯째, 법질서의 확립과 노사관계의 개선이다. 지역갈등, 노사갈등, 이념갈등, 공공갈등 등 한국의 사회적 갈등으로 인한 경제적 손실은 최대 246조원으로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우선적으로 공정하고 엄정한 법질서를 확립해야 한다. 또한 노사는 운명공동체라는 기본 인식 안에서 노사관계를 국제수준으로 맞추고 기업의욕을 회복시켜 외국인투자와 전문인력을 유치해야만 한다.
일곱째, FTA허브를 만들어야 한다. 한국은 미국, EU와 동시에 FTA를 체결한 유일한 국가로 향후 농산물시장 개방을 포함한 고강도 한-중 FTA를 체결하면 세계에서 가장 큰 세 개의 경제축을 연결시키는 FTA허브가 될 수 있다. 하지만 농산물시장을 보호하며 이루어지는 얕은 수준의 FTA는 형식적이어서 피차에 아무런 실효가 없다. 따라서 농산물시장을 개방하면 생계비를 낮추는 동시에 우리가 필요로 하는 상대국의 시장도 개방시킬 수 있기 때문에 한-중 FTA를 추진해야한다.
여덟째, 교육제도의 혁신이다. 한 나라가 살만한 곳이 되기 위해서는 교육이 제대로 이루어져야 한다. 대학은 학생들의 폭넓은 경험을 평가에 반영하여 학생들을 선발하고, 창의력을 발현시킬 교육환경을 만들 수 있다. 이와 더불어 중·고등학생들의 역사관과 국가정체성에 혼란을 주고 있는 교육제도를 보편화시키고, 중·고등학교에 입학시험의 재량이 주어져야 한다.
한국은 지정학적으로 위험하지만 역설적으로 새로운 중심지가 될 수 있는 여건을 잘 활용하여 아시아의 허브를 만들어서 세계의 공생공영에 이바지해야 할 것이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이 책과 함께 구매한 책들

이 책이 속한 분야 베스트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교보할인점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사업자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2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20%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