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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제로 살해당하다. 1 : 항암제 상식편(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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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0쪽 | A5
ISBN-10 : 8989634903
ISBN-13 : 9788989634904
항암제로 살해당하다. 1 : 항암제 상식편(양장본 HardCover) [양장] 중고
저자 후나세 슌스케 | 역자 김하경 | 출판사 중앙생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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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4월 27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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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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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환자의 80%는 항암제로 살해되고 있다

항암제에 대한 충격 고발서『항암제로 살해당하다』1권《항암제 상식편》. 이 책은 암 전문의들이 항암제에 대한 고발을 담은 것으로 거대 자본의 화학이권에 얽힌 암 산업의 진상을 살피고 항암제가 아닌 암 치료 대체 요법을 설명한다.

1권에서는 암은 스트레스 질병으로 병을 치료하는 방법과 항암제 치료 거부권과 대체요법으로 전환하는 암 치료법, 의약품 첨부문서와 부작용 정보를 수록했다.

※ 본 도서는 기존 <항암제로 살해당하다>와 내용이 같습니다.

저자소개

* 지은이 후나세 슌스케(船瀨俊介)
1950년 후쿠오카현에서 태어났다. 1969년 규슈대학 이학부에 입학하였으나 1971년 도쿄로 상경, 와세다대학 제1문학부에 다시 입학하였다. 와세다대생협(生協) 활동 후 미일(美日)학생회의 일본 대표로 미국을 방문한 그는 랠프 네이더(Ralph Nader)가 이끄는 조직 및 미소비자연맹(CU)과 교류를 시작하고, 1975년 동 학부 사회학과를 졸업한 후 일본소비자연맹의 출판, 편집활동에 참여하였다. 1986년 8월 독립한 후에는 소비자·환경문제를 중심으로 평론, 집필, 강연활동을 현재까지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저서로는 《항암제로 살해당하다 ①-항암제 상식편》《항암제로 살해당하다 -웃음의 면역학편》《항암제로 살해당하다 ③ -암 자연치유편》 등 다수가 있다.

* 감수자 기준성
백우산인(白牛山人) 동천(東川) 기준성(奇埈成)은 1926년 광주(光州)에서 고봉(高峰) 기대승(奇大升) 선생의 13세손으로 태어났다. 일찍이 해방 전후에 반일·민주화·반체제 운동의 국사범으로 10여 년간 옥중생활을 하면서 동서고금의 건강법을 섭렵, 탐구하여 자연요법 연구의 명실공히 일인자가 되었다. 동의부항(東醫附缸)을 개발하고 네거티브 요법을 창안한 그는 현재 자연식동호회 회장, 한국자연식협회 회장, 동의부항학회 회장으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저서로는 《암 두렵지 않다》《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할 수 있는 동의부항 건강법》《암은 낫는다 암은 고칠 수 있다》 등 50여 권이 있다.

* 옮긴이 김하경
계명대학교와 동 대학원을 졸업했으며 일어일문학을 전공하였다. 계명대학교, 대경대학, 경북외국어대학에서 일본어 강의를 하였으며, SBS 번역대상 최종심사기관으로 위촉된 (주)엔터스코리아 전속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역서로는 《그림으로 쉽게 배우는 지압 비타민 100》《먹으면 약이 되는 식품 136가지》《15분마다 펜을 들어라》《메모혁명》 외 다수가 있다.

목차

1부 항암제, 방사선, 수술로 암을 치료할 수 없다
- 암 전문의들의 충격적인 고백

* 1장 암은 스스로 고칠 수 있다
현직 의사의 용기 있는 발언|긴장을 잘하는 기질이 바로 암 체질|암 검진은 절대 받지 마라|의외로 암은 쉽게 고칠 수 있다|전이는 병을 치료할 수 있는 기회|껄걸 웃으면 암이 낫는다

* 2장 약을 끊으면 병이 낫는다
면역력을 높인다|암은 스트레스성 질병이다|병을 더하는 블랙코미디 같은 현실|병을 치료하는 4가지 방법|쾌적하게 살면 암은 자연히 사라진다|4~5cm의 위암도 반 년 정도면 사라진다

* 3장 엉터리에다 무성의한 암 치료
구토, 탈모, 방사선 화상… 이것이 치료인가|무치료가 정답이다|악마의 진단 지침서|생존율이라는 거짓말에 속지 마라|뒷북치는 의사|생체실험용 인간|조금씩 오랜 기간 투여하는 방법은 제약업체도 좋아한다

* 4장 항암제는 무력하다
반항암제 유전자의 충격|암을 잠시 잠재워둔다는 휴면요법에 관한 시비|영양요법과 마음에 눈을 돌려라|‘앞으로 3개월’에서 생환하다

* 5장 메스, 항암제, 방사선 모두 버리고 암에 도전한다
입 안의 ‘전지’가 장난을 한다|금속과 전자파의 진동으로 DNA가 파괴된다|항암제 등으로 흉포한 암이 살아남는다|기본전략을 착각하지 마라

* 6장 항암제, 방사선, 수술을 멈춰야 한다는 의사들의 증언
마지막에는 항암제의 독 때문에 죽는다|의사가 암에 걸리면 항암제 치료를 거부한다|환자의 70~80%는 항암제, 수술로 죽는다|수술로 장기와 암을 모두 잘라버리고는 ‘나았다’고 한다|항암제로 인해 서서히 죽어간다

* 7장 사람을 해치지 않고 생명을 구하는 대체요법
거대화학-약물요법의 독점 지배|대체요법으로 전환하는 세계의 암 치료|미국에서 일고 있는 대체의료의 큰 물결|사람은 누구나 몸속에 ‘제약공장’이 있다|자연적인 것이 몸에 좋다

2부 항암제는 맹독이다
- 의약품 첨부문서와 부작용 정보를 낱낱이 파헤치다

* 8장 의약품 첨부문서를 확인하라
효능 0%인 첨부문서의 수수께끼|항암제는 생명을 죽이는 독극물|첨부문서 복사본을 챙겨라|병원은 백색의 살인공장|암전문의제도에 반대한다

* 9장 암치료, ‘지옥의 고통’의 행정책임을 묻는다
부작용은 조사한 바 없고 유효율은 제로인 의약품 첨부문서|첨부문서는 의료과실 판정기준이다|몸속의 장기들이 마구 비명을 지른다|매년 22만~25만 명이 암 의료현장에서 희생된다

* 10장 의약품 첨부문서와 부작용 정보를 밝히는 지옥도
알킬화제는 DNA를 파괴하는 발암제이다|대사길항제는 DNA를 손상시키는 세포독이다|사람을 ‘시험관’ 취급하는 생물학적 치료법|심각한 부작용이 따르는 호르몬제

책 속으로

*** “항암제는 고가의 약품이므로 그것을 사용하는 대가로 ‘연구비’라는 명목의 뒷돈이 병원 또는 의사에게 제공되는 관행 또한 항암제가 다량 사용되는 이유 중 하나로 작용하고 있다.” 그들에겐 사람의 생명보다 돈이 가장 중요한 것이다. 이런 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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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암제는 고가의 약품이므로 그것을 사용하는 대가로 ‘연구비’라는 명목의 뒷돈이 병원 또는 의사에게 제공되는 관행 또한 항암제가 다량 사용되는 이유 중 하나로 작용하고 있다.”
그들에겐 사람의 생명보다 돈이 가장 중요한 것이다. 이런 의사들이 펴낸 교과서는 말 그대로 ‘악마의 진단 지침서’라고 불러야 하지 않을까! 항암제란 암세포를 죽이는 목적으로 투여하는 세포독이다. 그런데 항암제가 무서운 까닭은 정상세포까지 죽이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서 이 맹독을 몸속에 ‘퍼붓기’ 때문에 환자는 지옥의 고통을 겪는다. 여기에 개복수술에 따른 절제도 환자에게 엄청난 고통을 안겨준다. - 본문 102쪽

***
항암제의 부작용 가운데 하나로 구토가 있다. 그런데 의사는 구토를 억제하는 제토제도 함께 병용한다. 예를 들면 시스플라틴이라는 항암제는 환자에게 맹렬한 구토를 유발한다(독이므로 몸이 밖으로 배출하려는 것이다). 이외에도 신부전도 일으킨다. 그야말로 환자를 죽음으로 이르게 하는 약이다.
- 본문 109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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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 ‘암환자의 80%는 항암제로 살해되고 있다’는 충격적인 고발서! 항암제로 살해당하다니? 암을 치료하는 데 쓰는 물질이 암환자를 살리기는커녕 죽이다니? 항암제가 발암물질이라니? 이런 아이러니한 일이 있을 수 있을까? 그런데 사실이다. “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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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환자의 80%는 항암제로 살해되고 있다’는 충격적인 고발서!

항암제로 살해당하다니? 암을 치료하는 데 쓰는 물질이 암환자를 살리기는커녕 죽이다니? 항암제가 발암물질이라니? 이런 아이러니한 일이 있을 수 있을까? 그런데 사실이다.
“항암제로는 암을 치료할 수 없다. 오히려 암을 키울 뿐이다!” “항암제를 투여하는 화학요법은 무력하다!”
이것은 세계를 대표하는 암 연구시설인 미국 국립암연구소(NCI) 소장이 미 의회에서 한 증언이다. 그것은 항암제를 투여해도 암세포를 곧바로 반항암제 유전자(ADG)로 변화시켜 항암제를 무력화시킨다는 충격적인 내용이었다.
그런데 일본의 경우, 의학계뿐 아니라 언론매체조차 이 사실에 대해 입을 다물었다. 항암제가 듣지 않는다는 충격적인 사실이 세상에 알려지면 수조, 아니 수십조 엔에 달하는 항암제 시장은 단숨에 붕괴될 것이 당연했기 때문이다. 그들은 단 하나밖에 없는 소중한 생명의 소멸보다 수입원의 소멸이 훨씬 중요한 문제였다.
이런 내용은 시작에 불과하다. 더 경악스런 내용이 계속 이어지기 때문이다. 이 책 《항암제로 살해당하다 ① - 항암제 상식편》(중앙생활사 발행) 속에는 암환자와 그 가족, 더 나아가 의료계 전체를 발칵 뒤집어놓을 충격적인 내용들이 가득 차 있다.

* 암 전문의들의 충격적인 고백과 암을 치료하는 4가지 방법 소개!

이 책은 ‘암환자의 80%는 항암제와 방사선 요법 등으로 살해되고 있다’는 충격적인 고발서다. 암 전문학자들이 증언하는 전율할 만한 내막과 아우슈비츠 수용소나 일본군 731부대의 학살극과도 같은 거대자본의 화학이권에 얽힌 악랄한 암산업의 진상을 낱낱이 밝힌 책이다.
일본의 경우, 매년 31만 명의 암환자가 목숨을 잃고 있다. 많은 의사들은 “그 중 25만 명 가까이가 실은 암이 아니고, 항암제의 맹독성이나 방사능 치료의 유해성, 수술로 인한 후유증으로 살해된다”라는 놀라운 증언을 하고 있다.
어느 대학병원의 의사가 그 병원에서 1년간 사망한 암환자의 사망원인을 규명한 결과, 놀랍게도 “80%가 암에 의해서가 아니고 항암제 등의 암 치료가 원인이 되어 죽었다(살해되었다)”는 것이 판명되었다고 한다. 그러한 사실 규명의 의학 논문을 학장에게 보였더니 그 자리에서 찢어 없앴다는 것이다.
이러한 진실이 환자들에게 폭로되면, 어떤 소동이 벌어질지 불을 보듯 뻔하다. 이렇듯 아우슈비츠의 대학살에 버금가는 사실에 모골이 송연해진다. ‘의료살육’의 현실은 아마 한국에서도 동일할 것이다. ‘암산업’이란 거대한 돈벌이 사업이 세계의 의학계에 만연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이러한 암 전문의들의 충격적인 고백 외에 대체의료에 관한 최신 자료집도 수록되어 있다. 또한 암을 예방하는 방법과 치료법 등도 실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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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내가 志向하는 치료법-1 | im**8 | 2006.05.18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지난번에 읽은 《한의학, 어떻게 공부할 것인가》가 내 공부의 나아갈 바를 일러준 책이라면, 이번에 읽은 이 책은 나에게 행동...
    지난번에 읽은 《한의학, 어떻게 공부할 것인가》가 내 공부의 나아갈 바를 일러준 책이라면, 이번에 읽은 이 책은 나에게 행동하라고 알려주는 책이었다. 《항암제로 살해당하다》.......제목부터가 심상치 않았다. ‘항암제로 살해당하다’라니.......‘살해’라는 극단의 단어 선택으로도 모자라 ‘당하다’라는 표현까지 쓴 거보면 필시 뭔가가 급박한 상황이었을 것이란 생각이 들었다. 필자의 급박한 외침소리....... 거기에서부터 나의 묘한 호기심이 발동되기 시작했다. 어차피 사람은 유한한 존재이므로 사망에 이르는 것이 당연하지만, 한편으로는 이상하다. 사람이 죽는다는 사실이 이상한 것이 아니라, 암에 걸리면 죽는다는 것이 이상한 것이다.(조기 발견되어 외과적 수술-이를테면 해당 장기의 적출- 은 진정한 암 완치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그것은 암 덩어리를 제거한 것뿐 이지 그 사람이 가진 암 발생 소인자체를 간과하고 있기 때문이다.) 암의 원인 규명이 불투명한 상태에서 내 몸에 생긴 것 이니 그 치료방법도 내 몸에 있는 것이 아닐까? 이러한 의문에서부터 이 책은 해답을 제시해 주고 있었다. 막연하게나마 알고 있었던 항암제 부작용을 낱낱이 파헤치는 데에만 그치지 않고,항암제 뒤에 가려져 있던 거대한 암 산업 전반에 대해 기술하고 있다. 기존에 권위 있는 병원들에서의 수준에 미치지 못하는 암 완치율과는 대조적으로 아직까지 현대의학이 뒤쳐져 있다고 생각되는 중국의 암전문병원의 5년 이상 생존율은 우리가 암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지, 어떻게 치료할 것인지 알려준다. 더불어, 개인적으로 志向(지향)하는 치료의 방향과도 일치하기 때문에 아주 만족스러웠다. 암을 물리치자! 첫 번째,많이 웃고 살자. 단순히 기분상의 문제가 아니다. 내 생존과 내 가족친지의 생존이 달린 문제다. 웃고 살면 있던 암도 없어지고 ,생길 암도 안 생긴다. 두 번째,암을 두려워 말자. 암은 하늘이 내린 天刑(천형)이 아니라 내 몸의 생리작용에서 생긴 흔치않은 과정일 뿐이다. 암을 뿌리 뽑으려면, 암을 두려워하는 마음으로 독으로 다스려서도, 무자비한 칼질로 다스려서도 절대 안 된다. 내 몸이 만들어낸 것이기 때문에 내 몸이 원상태로 복귀하려는 대로 두어야 한다.(단, 스트레스를 유발하는 각종 버릇들은 반드시 고쳐야 한다.아무것도 하지 않고 放置(방치)하는 것이 아니다.몸의 자연치유력이 발휘 될만한 여건을 만들어 주자는 것이다.) 세 번째,약을 먹을 땐 첨부문서를 요구하고, 수술할 땐 수술의 정확한 기전을 알자. 거듭 말하지만, 나의 생존이 걸린 문제다. 내 몸에 뭐가 들어갈지도 어떠한 처치가 행해질지도 모른채 그저 주어진 약을 먹는다고 수술대 위에 용감히 올라간다고 낫는것이 아니다. 네 번째,나를 치료해줄 사람은 내 몸 또한 믿어주는 사람이다. 히포크라테스는 말했다. “사람 몸에는 100명의 의사가 있다”고.. 그런 의사를 잘 불러내주는 助力者(조력자)가 진정한 치료인이다. 의사면허는 최소한의 안전망이다. 물론, 사이비 의료인은 절대적으로 배척해야 하지만, 그렇다고 무조건 의사의 말만 들어서도 안된다. 양의학만이 최고라고, 양약만이 능사라고 하는 행위는 내 몸을 옥죄는 사슬에 불과한 것이기 때문이다. 수술이나 약을 잘 시행하지 않는다고 그 사람의 치료가 시원찮다는 생각을 버리자. 이상은 비단 암이라는 특정 질환에 대한 치료틀은 아니다. 아마 내가 행해야 할 모범답안일 것이다. 몸 스스로가 자연 상태로 돌아가도록 도와주는 것........모든 의료인들은 이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될 것이다.
  • 충격!! 경악!! | bo**n | 2006.04.26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항암제는 암세포를 사멸시켜 암환자를 치료하는 약품이라는 것이 상식이다. 그리고 암에 걸리면 항암제, 방사선, 수술 등의...
    항암제는 암세포를 사멸시켜 암환자를 치료하는 약품이라는 것이 상식이다. 그리고 암에 걸리면 항암제, 방사선, 수술 등의 치료법을 당연히 받아들인다. 그런데 그 상식은 허구에 지나지 않고, 당연히 받아들이던 치료법으로 인해 암환자의 80%가 살해되고 있다니... 더 나아가 항암제, 방사선, 수술 등은 거대자본의 화학이권에 얽힌 악랄한 암산업에 지나지 않다니... 이 책은 이런 충격을 넘어 경악스런 진상을 낱낱이 밝힌 책이다. 또한 갈수록 암환자가 늘고 있는 현실에서 꼭 알고 있어야 할 내용은 물론 대체의료에 관한 최신 자료도 소개되어 있다. 꼭 일독을 권하고 싶다.
  • 암 전문가들의 충격적인 고백... 항암제는 무력하다. 이제 여러분의 생명을 보호해야 합니다. 항암제 제대로 알고 실행 합시...
    암 전문가들의 충격적인 고백... 항암제는 무력하다. 이제 여러분의 생명을 보호해야 합니다. 항암제 제대로 알고 실행 합시다.
  • 항암제 사용 정말 알고 사용해야 한다. 우리 모든 가족은 항암제 제대로 알고 결정해야 합니다. 지옥같은 고통 안됩니다. ...
    항암제 사용 정말 알고 사용해야 한다. 우리 모든 가족은 항암제 제대로 알고 결정해야 합니다. 지옥같은 고통 안됩니다. 이제는 스스로 고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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