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금/토/일 주말특가
소셜리딩 프로모션
매월1~7일 더블캐시백
  • 교보아트스페이스
  • 교보 손글씨 2019 무료 폰트
삼생삼세침상서(하)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680쪽 | | 143*213*32mm
ISBN-10 : 1187426288
ISBN-13 : 9791187426288
삼생삼세침상서(하) 중고
저자 당칠 | 역자 김지현 | 출판사 리플레이
정가
17,000원
판매가
15,300원 [10%↓, 1,7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20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18년 1월 15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상태 상세 항목] 선택 해당 사항있음 미선택 해당 사항없음

1.외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미선택 제본불량 미선택 부록있음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2.내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출간 20180122, 판형 140x210, 쪽수 680]

이 상품 최저가
15,300원 다른가격더보기
새 상품
15,300원 [10%↓, 1,7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신간) 삼생삼세침상서-하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369 12년 지난 새책이네요. 5점 만점에 4점 k1*** 2020.04.05
368 상품 상태 좋구요, 배송도 빠릅니다. 만족. 5점 만점에 5점 mulga*** 2020.04.03
367 감사합니다. 잘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pzp1*** 2020.04.03
366 배송 굿~, 상태 굿굿~~~ 5점 만점에 5점 kyobo*** 2020.04.01
365 감사합니다 잘보겠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cjstkrl*** 2020.03.31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당칠의 『삼생삼세침상서(하)』. 피하려 할수록 마주치게 되고, 풀려고 할수록 꼬이게 되는 청구여제(?丘女帝) 봉구(鳳九)와 천족의 존신 동화제군(東華帝君)의 인연. 동화는 과연 눈앞의 왈가닥 여신이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죽음마저 불사했던 붉은 여우라는 사실을 알게 될까? 동화와 봉구는 많은 오해와 위기를 극복하고 사랑의 결실을 맺을 수 있을까? 2017년 1월부터 3월까지 중국에서 방영되어 누적 조회수 300억 회라는 엄청난 기록을 남긴 '삼생삼세십리도화' 드라마의 뒤를 이어, '삼생삼세침상서' 또한 2017년 드라마 캐스팅과 제작을 앞두고 있다.

저자소개

저자 : 당칠
중국의 베스트셀러 작가. 2016년에 필명을 '당칠'(唐七)로 바꾸었다.
섬세하고 우아한 문장 속에 은근히 깔려 있는 유머, 매력적이고 개성 넘치는 등장인물, 예측을 뛰어넘는 전개로 독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당칠공자의 대표 작품들은 드라마와 영화로도 제작되어, 원작 소설을 뛰어넘는 인기를 얻고 있다.

대표작으로는 삼생삼세십리도화(三生三世十里桃花), 삼생삼세침상서(三生三世枕上書) 등의 '삼생삼세' 시리즈, 화서인(華胥引), 세월시타량생화(?月是??生花), 사막희(四幕?) 등의 작품이 있다. 2017년 현재 '삼생삼세' 세 번째 시리즈인 삼생삼세보리겁(三生三世菩提劫)을 연재 중이며, 네 번째 시리즈인 삼생삼세보생연(三生三世?生蓮)도 준비하고 있다.

역자 : 김지현
숙명여대 사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외대 국제지역대학원 중국학과를 수료했다.
중국 소설과 드라마를 좋아하는 평범한 사람. ‘엘리’라는 닉네임으로 중국 소설 번역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다. 다수의 중국 소설을 번역하였으며, 중국 드라마 카페에서 자막 활동을 하고 있다.

목차

3부. 아린약 이야기
제12장
제13장
제14장
제15장
제16장
제17장

4부. 그림자 속의 영혼
제18장
제19장
제20장
제21장
제22장
제23장
제24장
제25장
제26장
제27장

5부. 어긋난 운명
제28장
제29장
제30장
제31장
제32장

에필로그
옮긴이 후기

책 속으로

1부. 보리수 꽃은 다시 피고 세월은 유수처럼 흘러 어느새 2700년이 지났다. 그동안 수많은 일들이 있었다. 수많은 기억과 아무리 잊으려고 애써도 자꾸만 떠오르던 기억들이 이제는 하나 둘씩 기억나지 않게 되었다. 세상을 등지고 청구에서 지내던...

[책 속으로 더 보기]

1부. 보리수 꽃은 다시 피고
세월은 유수처럼 흘러 어느새 2700년이 지났다. 그동안 수많은 일들이 있었다. 수많은 기억과 아무리 잊으려고 애써도 자꾸만 떠오르던 기억들이 이제는 하나 둘씩 기억나지 않게 되었다.
세상을 등지고 청구에서 지내던 200여 년 동안 아주 평화롭지는 않았다. 하지만 그 200여 년 동안 더 이상 동화를 떠올리지 않게 되었다. 그런데 구중천에 온 후 동화의 모습을 자주 보게 되었다. 동화는 그녀를 알아보지 못했지만 그래도 상관없었다. 그녀와 동화의 관계는 마치 불교의 선문답과 같았다. 말할 수 없으며, 많이 말할수록 틀리고, 많이 말하기 때문에 화를 입는다.

2부. 범음곡
동화의 눈빛이 살짝 흔들렸다.
봉구가 알아차릴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던 것 같았다.
그리고 한참 후 동화가 천천히 말했다.
“너를 안고 돌아오다 상처가 벌어진 것이다.”
봉구가 멍한 표정으로 말했다.
“말도 안 돼요, 내가 뭐가 무겁다고요!”
동화는 한참동안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네가 신경 써야 할 것은 내 손이지, 네 몸무게가 아닌 것 같구나.”
봉구가 바구니를 안고 조금 더 다가갔다.
“음, 그런데 제군의 손은 왜 그렇게 약해요?”
제군이 잠시 후 입을 열었다.
“그건 네가 무거워서란다.”

3부. 아란약 이야기
정은 깊으나 인연이 짧다는 말이 있다.
정이 깊은 것은 그녀요, 인연이 짧은 것은 그녀와 동화였다.
타고난 운이 없다는 말을 하는데 그녀는 정말 운이 없었다.
그래서 그를 만났다.
그 역시 운이 없었다.
그래서 그녀를 놓쳤다.
오늘밤 그녀는 진짜 시인이 된 기분이었다.
그리고 다음 순간에는 자신이 정말 못났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제 동화제군이라는 이름은 더 이상 아무 의미가 없다고 깨끗이 포기했음에도
덧없는 생이 끝나는 순간 다시 그를 떠올리고 만 것이다.

4부. 그림자 속의 영혼
이것은 아란약의 인생이다.
하지만 봉구는 아란약이 마지막에 웃으면서 무슨 생각을 했는지 도저히 알 수 없었다.
기억 속에서 나오니 눈앞에는 새하얀 눈으로 만들어진 커다란 거울이 하나 보였다.
그녀는 손을 내밀어 거울을 밀었다.
그러자 눈앞이 어두워졌고 순간적으로 의식을 잃어버리고 말았다.
그녀는 이제 정말 정신을 잃는구나 라는 생각을 했다.
좀 더 빨리 의식을 잃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5부. 어긋난 운명
제군은 눈썹만 치켜뜰 뿐 아무 대답도 하지 않았다.
봉구는 멍한 표정으로 그를 바라보았다.
그녀가 얼굴을 옆으로 돌리고 꾹 참으면서 말했다.
“눈썹 치켜뜨지 말아요. 자꾸 그러면 난… 난…….”
제군이 의아한 표정을 지으며 눈썹을 치켜떴다.
“왜?”
봉구는 얼굴을 붉히며 가까스로 말했다.
“입… 입 맞추고 싶어서 견딜 수 없다고요.”
제군이 가까이 다가와서 낮은 목소리로 말했다.
“입을 맞춰주마.”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중국 로맨스판타지 베스트셀러 작가 당칠공자가 쓴 전생과 현생, 그리고 그리움에 대한 놀라운 이야기! 세 번의 삶, 세 가지 세상이라는 시리즈 제목에 가장 잘 어울리는, 차원과 시간을 넘나드는 로맨스판타지의 걸작!

[출판사서평 더 보기]

중국 로맨스판타지 베스트셀러 작가 당칠공자가 쓴 전생과 현생,
그리고 그리움에 대한 놀라운 이야기!

세 번의 삶, 세 가지 세상이라는 시리즈 제목에 가장 잘 어울리는,
차원과 시간을 넘나드는 로맨스판타지의 걸작!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스떼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3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19%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