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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리적으로 생각하는 테크닉
240쪽 | 규격外
ISBN-10 : 8994567275
ISBN-13 : 9788994567273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테크닉 중고
저자 데구치 히로시 | 역자 현유경 | 출판사 인포더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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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6월 1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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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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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리적으로 생각하는 테크닉』은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테크닉을 획기적으로 손쉽게 익히는 방법을 설명한다. 논리력을 키우기 위한 기본 전제인 타인의식, 언어 사용의 차이, 논리의 기본 규칙, 읽기의 중요성, 화제 언급의 노하우, 대화 속 논리 활용법, 논리적인 글쓰기 연습, 논리력과 기억력의 상관관계, 논리력과 창의력의 조합 등 사회초년생이 어려움을 겪는 부분을 빠짐없이 알려준다.

저자소개

저자 : 데구치 히로시
저자 데구치 히로시는 1955년 일본 도쿄에서 출생했으며 일본의 대학 입시학원에서 현대문학을 강의했다. 일본 간사이학원대학의 문학부 박사과정을 수료한 후, 대형 입시학원과 라디오 강좌를 하면서 수강생들로부터 폭발적인 인기를 얻어 전설적인 강사가 되었다. 또 학생들의 논리력 증진을 위해 언어 프로그램인 ‘논리 엔진’을 획기적으로 개발해서 일본 내 250개 이상의 사립 초·중·고등학교에 도입되어 있다. 20년 이상 현대논술을 강의한 경험을 바탕으로 개발한 논리 엔진은 모든 학문의 정보처리 능력을 높이는데 기여한 것이 화제가 되어 일본 내 TV와 라디오 등 언론과 매스컴에서 집중 조명을 받기도 했다. 저서로는 논리 강좌 시리즈인 『논리력 단기 집중강좌』,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테크닉』, 『논리적으로 글 쓰는 테크닉』, 『두뇌가 좋은 아이를 키우는 테크닉』, 『사랑 받는 존칭어 활용 테크닉』, 『논리적으로 말하는 테크닉』, 『논리적으로 기억하는 테크닉』 등으로 현재 일본 내 전무후무한 베스트셀러, 화제작으로 기록되고 있다.

홈페이지 http://deguchi-hiroshi.com/
블로그 : http://ameblo.jp/deguchihiroshi/

역자 : 현유경
역자 현유경은 부산외국어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일본으로 건너와 츠쿠바대학 대학원에서 심리학을 수학했다. 또 일본 도쿄의 무역회사에서 오랜기간 근무한 경험을 살려 현지 비즈니스와 문화, 관광, 온라인 게임 로컬라이징 등 다양한 작업에 참여한 바가 있다. 현재도 일본에 거주하고 있으며 다양한 분야에 걸쳐 왕성하게 통·번역 활동을 펼치고 있다.

목차

프롤로그 : 정보가 무기인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들의 생존 방법

Chapter One

지금, 왜 ‘논리력’이 요구되는 것인가?
‘논리력’이 요구되는 시대
왜 사람들은 논리적 사고에 서툰가?
‘타인 의식’의 중요성
면접시험의 의미를 모르는 학생들
기획서를 쓸 수 없는 젊은 직원들
감정어와 논리어
신뢰의 언어와 투쟁의 언어

Chapter Two
‘논리력’은 이렇게 키운다
사람은 서로 이해할 수 없다
아이들의 회화에도 논리는 있다
사춘기는 타인 의식이 성장하는 시기
자신을 타인의 입장과 바꿔 본다
다른 사람에 대한 이해가 커뮤니케이션의 기본
논리의 기본 3가지 규칙 : 1. 대등관계
논리의 기본 3가지 규칙 : 2. 대립관계
논리의 기본 3가지 규칙 : 3. 원인규명·인과관계

Chapter Three
왜 읽기만으로도 ‘논리력’이 키워질까?
‘읽는 힘’을 단련하면 ‘논리력’은 증대된다
‘논리력’이 늘어나면 이해력도 늘어난다
‘논리력’을 키우기 위한 최고의 텍스트란?
무엇을 어떻게 의식하고 읽으면 될까?
다음 부분을 먼저 예상하면서 읽기 위해서는…
신문 다음으로 읽어야 할 것은?
소설을 읽고 ‘타인 의식’을 기르자

Chapter Four
이야기의 설득력을 2배로 높여주는 논리의 활용법
화제의 ‘예고’와 ‘전환’의 테크닉
논리는 사랑이다
친한 상대일수록 말은 더욱 신중하게
대화는 야구에서 캐치볼과 같다는 것을 잊지 말자
대화중에 ‘그건 그렇고’, ‘그런데’를 많이 사용하면 어떻게 될까?
‘대등관계’를 오인하지 말라
상식이 불러일으키는 논리적 모순에는 반드시 주의하라
듣는 사람을 이야기 속으로 끌어들이는 3가지 포인트 : 1. 첫마디를 중요하게 말하라
듣는 사람을 이야기 속으로 끌어들이는 3가지 포인트 : 2. 서론은 짧게 말하라
듣는 사람을 이야기 속으로 끌어들이는 3가지 포인트 : 3. 말하는 속도를 능숙하게 조절하라

Chapter Five
논리적으로 쓰는 훈련을 하면 ‘사고력’이 증대된다
글은 논리적이지 않으면 안된다
자신의 주장에는 논증할 책임이 있다
독자들을 끌어들이기 위해 할 수 있는 것
논리적인 글은 문법을 따라야만 한다
접속사로 읽는 사람을 유도한다
단락의 중요성을 잊지 마라
쓰는 것은 ‘생각하는 것’과 연결된다

Chapter Six
‘논리력’을 단련하면 ‘기억력’도 높아진다
뇌는 잊지 않으면 안 되는 것
이해되지 않는 것은 기억할 수 없다
‘논리력’으로 기억력을 매우 높일 수 있다
기억력을 높이기 위한 필수 요소
논리와 지식은 생각하기 위한 수레의 양쪽 바퀴와 같다

Chapter Seven
최대의 무기와 생각하는 힘은 ‘논리력+창조력’이다
시대는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고 있다
독창성이 없는 사람은 살아남을 수 없다
영상이 범람하는 시대의 폐해
매일매일 상상력을 풍부하게 키우는 방법
생각하는 힘이란 ‘논리력+창의력’

맺음말 :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습관은 독창성을 키우는 것

책 속으로

책을 읽거나 글을 쓸 때, 그리고 무언가를 생각할 때도 ‘논리력’은 매우 중요해. 수험공부도 논리력이 있으면 상당히 집중해서 효율적으로 할 수 있지. - 17쪽에서 좋은 기획서는 논리가 확실하고 읽고 있으면 기획 의도가 분명히 전해지는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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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거나 글을 쓸 때, 그리고 무언가를 생각할 때도 ‘논리력’은 매우 중요해. 수험공부도 논리력이 있으면 상당히 집중해서 효율적으로 할 수 있지.
- 17쪽에서

좋은 기획서는 논리가 확실하고 읽고 있으면 기획 의도가 분명히 전해지는 기획서인 것 같아. 그리고 객관적인 시점에 의한 분석이 반드시 들어가 있어. 그래서 설득력이 있지.
- 41쪽에서

논리는 타인 의식이 전제가 되어야 해. 타인 의식이 강하면 강할수록, 논리력은 자연스럽게 싹트고 자라난다고 해도 무방할 정도야. 타인 의식이 어떤 것인지 다시 한 번 설명하면, 가령 부모와 자식일지라도 서로 다른 몸을 가지고 서로 다른 체험을 하는 한 그렇게 간단하게 서로를 이해할 수는 없다는 뜻이야.
- 54쪽에서

신문을 읽을 때는 앞에서 설명한 논리의 3가지 규칙을 다시 한 번 상기할 필요가 있어. 필자의 주장이 어디에 있고, 대등관계의 구체적인 예가 제시되어 있는지, 그렇지 않으면 대립관계의 사례가 쓰여져 있는지를 생각하면서 읽어 내려가 봐. 심지어는 그것들이 구체적인 예를 사용해서 ‘원인규명’을 하고 있는지, 그렇지 않으면 구체적인 예로부터 ‘인과관계’의 형태로 자신의 주장을 이끌어 가고 있는지를 파악하는 거야. 논리적인 글에서는 논증 방법이 생명선이라고 할 만큼 중요해.
- 114쪽에서

‘말을 잘하는 사람은 듣기도 잘한다’라는 말이 있듯이, 화술이 좋은 사람들은 대개 상대방의 이야기를 듣는 것에도 매우 능숙해. 상대방의 말꼬리를 잡거나 말을 자르지 않는 것은 물론이고 타이밍 좋게 맞장구를 쳐서 상대방의 이야기를 더 자세히 끌어내기도 해. 게다가 상대방의 이야기를 정확히 논리적으로 짐작하기도 해. 또 듣는 사람이 능숙해서 정확하게 이야기를 듣고 이해해주기도 하지. 좋은 타이밍에 맞장구를 쳐주면 이야기하는 사람도 리듬감이 좋아져서 이야기의 주제를 벗어나지 않고 군더더기가 없어지게 되지. 물론 논리적으로도 매우 정확해져.
- 152쪽에서

회의나 프레젠테이션에서는 첫마디가 굉장히 중요해. 첫마디로 성패가 결정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지. 회의나 프레젠테이션에 익숙하지 않는 사람들이 실패하는 패턴으로 가장 많은 것이 첫마디에서 실패하는 경우야. 회의를 하거나 프레젠테이션을 할 때에 참석자 전원이 자리에 앉았다고 해서 모두가 집중해서 이야기를 들을 분위기가 만들어졌다고 말할 수는 없어. 옆 사람과 이야기를 하거나 웅성거리고 있을 때가 많지. 그래서 미리 긴장하고 단상에 올라간 발표자는 분위기에 어쩔 수 없이 압도되어버려 웅성거리는 사람들 속에서 조용히 발언을 시작하게 되지. 그러면 중요한 첫마디는 웅성거리는 소리 때문에 들릴 듯 말 듯 사라져버리게 돼. 참석한 모든 사람들에게 정확하게 전달되지 않는다는 거야. 그래서 참석한 모든 사람들의 의식은 발언하는 사람에게 집중되지 않아. 그렇게 되면 참석자들은 집중하지 않게 되고 긴장감이 없는 채로 회의가 계속되기 때문에 주장하고자 하는 이야기도 설득력을 잃어버리게 돼. 결국은 회의나 프레젠테이션은 실패한 것이라고 봐야 해.
- 166쪽에서

쓰게 되면 단어장을 보고 있는 것보다도 더 오래 기억할 수 있어. 그것은 쓰는 것만으로 더 깊이 이해하기 때문이지. 글의 논점을 읽어낼 때도 글을 보면서 생각하는 것 보다 써보면 확실하게 알 수 있어. 실제로 기획할 때도 쓰면 아이디어를 더 잘 정리할 수 있어. 이것은 쓰게 되면 생각이 정리되어 깊게 기억할 수 있다는 거야.
- 196쪽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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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직장생활 4년 차에 접어들면서 회사의 주요 업무를 조금씩 맡기 시작한 유이. 그녀가 늘 고민하는 것은 ‘어떻게 하면 일을 좀 더 잘 할 수 있을까?’와 ‘어떻게 하면 유능한 직장인이 될 수 있을까?’이다. 그런 그녀 앞에 ‘논리력이 열쇠’라는 전설적인...

[출판사서평 더 보기]

직장생활 4년 차에 접어들면서 회사의 주요 업무를 조금씩 맡기 시작한 유이. 그녀가 늘 고민하는 것은 ‘어떻게 하면 일을 좀 더 잘 할 수 있을까?’와 ‘어떻게 하면 유능한 직장인이 될 수 있을까?’이다. 그런 그녀 앞에 ‘논리력이 열쇠’라는 전설적인 강사인 데구치 선생님이 나타난다. 과연 그녀는 ‘논리력’을 쉽게 습득할 수 있을까?
이 책은 논리적인 사고력 증진을 위해 전설적인 논리 강사인 데구치 선생과 직장인인 유이가 대화체로 풀어보는 논리 시리즈의 결정판이다. 이 책을 읽는 여러분들은 이 세상에서 가장 즐겁고, 가장 간단한 방법으로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비법을 터득하게 될 것이다.

출판사 서평
최단시간에 당신을 상위 2% 논리 전문가로 만들어 주는 논리 시리즈, 그 첫 번째
이 책은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테크닉을 획기적으로 손쉽게 익히는 방법을 설명한다. 사회 초년생인 유이와 논리 전문가인 데구치 선생님의 대화를 통해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테크닉을 익힐 수 있다. 논리적인 생각이 필요한 이유와 회사 생활이나 일반적인 생활 속에서 이를 활용하는 방법을 빠짐없이 알려준다. 논리력을 키우기 위한 기본 전제인 타인의식, 언어 사용의 차이, 논리의 기본 규칙, 읽기의 중요성, 화제 언급의 노하우, 대화 속 논리 활용법, 논리적인 글쓰기 연습, 논리력과 기억력의 상관관계, 논리력과 창의력의 조합 등 사회초년생이 어려움을 겪는 부분을 빠짐없이 알려주고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테크닉을 알려준다.
생활 속에서 꾸준히 실천할 수 있는 논리력 키우는 방법을 알려주고, 전문가가 되기 위한 실천 방법도 소개한다. 논술시험을 앞둔 수험생과 대학생, 직장인들에게 알려주는 진정한 논리의 고수가 되는 비법을 소개한 책이다.

출판사 리뷰

막 대학을 졸업하고 직장 생활을 시작한 사회 초년생들 중 대부분은 동료 간 커뮤니케이션이나 업무 전반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 물론 사회초년생이 아니더라도 면접이나 논술을 준비하거나 기획안을 작성하고, 프레젠테이션을 하는 과정 속에서 어려움을 겪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이 책은 논술시험과 면접시험을 앞둔 수험생과 동료 간 커뮤니케이션에 어려움을 겪거나 기획안 작성, 프레젠테이션에 어려움을 겪는 사회인들을 위한 책이다.
논리는 우리의 일상 속에서 흔히 사용하고 있다. 어린아이가 장난감을 사달라고 부모님을 설득할 때도, 아이디어 채택을 위해 동료들을 설득할 때도 우리는 논리적인 대화를 하고 있다. 이처럼 우리에게 필요한 논리력을 장대하고 난해해서 학술논문을 읽거나 복잡한 수식을 풀어야 얻을 수 있는 것만은 아니다. 매일매일 약간의 시간을 투자하면 누구나 간단히 논리력을 익힐 수 있다.

Chapter One은 논리력이 요구되는 시대에 살고 있는 만큼 논리력의 중요성에 대해 설명하고 사람들이 논리력에 서툰 이유를 역사학적으로 분석했다. 또 타인의식이 논리력에 미치는 영향과 면접시험을 당황하지 않고 잘 치를 수 있는 방법, 논리적으로 정리된 기획안을 쓰는 방법을 설명한다.

Chapter Two는 논리의 기본인 타인의식에 대해 좀 더 깊이 있게 다룬다. 또 논리의 기본 3규칙을 설명하고 타인과의 대화에 활용하는 방법을 설명한다.

Chapter Three는 논리력 향상을 위한 읽는 습관의 중요성을 이야기하고, 이를 통해 이해력도 높이는 방법을 설명한다. 기본적인 읽는 힘을 기르기 위해 실생활에서 할 수 있는 실천방법과 한 단계 더 발전하기 위해 할 수 있는 실천 방법을 소개하며 독자의 논리 테크닉 향상에 도움을 준다.

Chapter Four는 실제 대화에서 활용할 수 있는 논리 활용법에 대해 설명한다. 화제를 예고하고 전환하는 테크닉, 신중하게 대화하는 법에 대해서도 설명한다. 또 대화 중 사용하는 접속어의 중요성과 상식이 불러올 수 있는 논리적 모순을 설명하여 대화 중 실수하지 않는 방법을 알려준다. 또 청중을 끌어들이는 3가지 말하기 기법을 설명하여 간단한 회의나 면접, 프레젠테이션에서도 빛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Chapter Five는 기획안이나 글 속에 논리력을 활용하는 방법을 설명한다. 논리적인 글이 필요한 이유, 주장에 대한 책임이 필요한 이유를 설명한다. 독자를 내 글로 끌어들이기 위한 테크닉과 논리적인 글을 위한 문법의 중요성도 함께 설명한다. 또 글쓰기의 기본인 접속사 사용이나 단락 구분이 논리적인 글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도 언급한다. 글을 쓰는 것과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것의 상관관계를 설명하여 저자의 이야기에 힘을 싣는다.

Chapter Six는 논리력과 기억력의 관계를 심층적으로 다룬다. 논리력으로 기억력을 높이기 위한 방법, 기억력을 높이기 위한 필수 요소 등을 설명한다. 논리와 지식이 사고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이야기한다.

Chapter Seven에서는 논리적인 사고를 사회생활에 적용하여 한 단계 발전한 회사원으로 성장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또 한 단계 더 발전하기 위한 창의력의 중요성을 설명하고 매일 매일 상상력을 풍부하게 키우는 방법을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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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지금으로 부터 20년전 고등학교2~3학년 무렵 논술을 위해 한참 논리야 놀자 시리즈로 논리를 처음 접했던 기억이 있다. ...
    지금으로 부터 20년전 고등학교2~3학년 무렵 논술을 위해 한참 논리야 놀자 시리즈로 논리를 처음 접했던 기억이 있다.

    그리고, 20여년의 시간이 흐른지금 하루 하루를 살아가면서 문득 사람들과 참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전하고 하는데

    과연 내이야기에는 어느정도의 논리력이 있으며 그 논리력이 잘 전달되고 있을지 의문이 들었다.


    그래서 찾게된 책...논리적으로 생각하는 테크닉, 논리적으로 말하는 테크닉...

    물론 글쓰기 까지 읽어야 하지만... 글쓰기는 일단 생략해둔지 위 두권의 책만을 구입했다.

    사람과 사람간에 오가는 대화에 논리가 필요한가를 생각할수도 있습니다.

    물론, 꼭 필요하지 않을수 있습니다.

    하지만, 논리가 바탕이 된다면...적어도 내이야기를 상대방이 내가 무슨이야기를 하지는 못알아듣는

    경우는 없겠죠...


    가끔 우린 서로 대화를 하면서 저사람이 도대체 하고싶은 이야기는 무엇인가?

    무슨 이야기를 하고있는 것인가 헷갈릴때가 많습니다.

    마치 친구와 이야기하는데도 외국사람과 이야기 할때보다 더많은 혼란에 빠지게 만드는 사람....


    내가 그런 답답이가 되어서는 않되지 않을까 고민하다 쥐어든책...

    물론 이런 책 한두권 읽는다고 없던 논리력이 하루아침에 짜잔하고 생겨나지는 않을것 입니다.


    하지만, 부단히 노력하고 반성하고 생각한다면....조금은 더 논리적인 사람이 될수 있겠죠?


    논리적인 사람이라고하면... 고리타분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경향도 있습니다.

    그러나 논리적인 사람은 고리타분한 사람이 아니라 합리적인 사고를 할줄 아는 사람입니다.


    흔히 그러죠? 무식하면 손발이 고생한다고.... 합리적인 사고를 할줄 안다면...

    손발이 고생하는 우를 범하지는 않겠죵?


    논리는 유식해지기 위함이 아닌 손발이 덜 고생하는 사람...즉, 합리적인 사고를 할줄 아는 사람이 되어보고자 함입니다.


    논리적 사고와 함께 "수학적 사고" 함께 병행되어하며, 그에 관련된 서적도 함께 읽어보면 우리가 얼마나 

    간단하게 얻을수 있는 결론을 힘들게 무지하게 사고하고 있는지 느낄수 있습니다.

    꼬오옥 한번 읽어보세요~

    아울러, 책의 제목은 논리적으로 말하는 테크닉이라고 명명되어 있지만....논리는 테크닉(기술)이 아닌 

    일상이 되어야 합니다.
  •         < 요약>      ...

     

     

     

     

    < 요약>

     

     

     

    - 논리력이 요구되는 이유

       면접시험이나 기획서 작성 등 일상생활에서도 논리가 활용될 때가 많기 때문이다.

     

    -  논리력의 기본

       타인의식 성장 및 논리의 기본규칙 인식

       논리의 기본규칙 :대등관계, 대립관계, 원인규명-인과관계

     

    - 논리력의 단련

       읽기- 제목과 논리적 구조 의식하면서 읽는다(신문사설->소설(타인의식 성장))

       쓰기- 논증적 쓰기. 문법, 접속사, 단락 주의(사고력증대) 

     

    - 논리력의 활용

       말하기 - 요점 명확히 제시. 접속사 활용(논리적 구조 활용)

                    논리의 기본규칙 활용

                    논리적 모순 주의( 대등관계 오인, 상식의 논리적 모순 )
                    듣는 사람을 집중케하는 기술: 첫마디 중요하게, 서론은 짧게, 말하는 속도 능숙하게 조절         

       기억하기 -  논리력을 이용해 이해하면 기억력 높아진다 

     

    - 논리력+창조력 = 스스로 생각하는 힘

       요리, 소설 등 상상할 수있는 창조적인 일을 통해 상상력 키운다

       논리력과 창조력을 결합하여 독창적인 사람이 된다 

      

     

     

     

     

     

     

    <느낀 점 및 자유평>

     

     

     

     

     문득 대학교 시절 들었던 논리학 수업이 생각난다.
     수학도 짜증나 고등학교 때 그만둔지가 오래였는데, 논리학 책에 빼곡한 기호들을 보고 얼마나 멍했었던지..
     "설마 이 책도 그런 거 아니야?" 논리적으로 생각하고파 무작정 이벤트를 신청해놓은 주제에, 막상 책을 받고 다니 여간 두려움이 앞서는 것이 아니었다. 

     

     

     

    청소년 개론서와 같이 다정한 설명. 귀여운 일러스트는 덤이다.

     

     


     그러나 설마했던 생각도 잠시, 책을 펴본 순간 데구치 히로시의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테크닉'은 기존의 논리학 책과는 완전히 다르다는 것을 깨달았다. 기호따위는 커녕 마치 청소년 소설처럼 선생님과 제자의 대화로 이루어진 이 책은, '논리'라고 하면 어렵게만 생각하는 내 마음의 문을 벌컥 열어주었다!
     이 책은 논리에 대한 이론적인 부분만 열거하기보다는, 왜 논리가 있어야하는지, 논리가 있는게 왜 좋은지를 차근차근 실제 일어날 법한 이야기들에 빗대어 설명한다. 그리고  논리적으로 생각하기 위해서 해야할 기본의 핵심을 정확하게 제시해, 정말로 논리적으로 생각할 수있도록 도와준다 ^^ 뭐랄까, 논리에 대한 개론서와 같은 책이다. '이상한나라의 앨리스' 에서의 토끼처럼 논리의 세계로 초대하는 초대장이라고 할까.

     

     

    책의 뒤편에 소개된 제2탄, 논리적으로 글쓰는 테크닉.

     

     


     그렇기 때문에, 이 책을 읽고 좀더 전문적으로 논리를 다뤄보고 싶으신 분들이라면 아무래도 데구치 히로시의 시리즈를 같이 읽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나같은 경우는 논리적으로 글쓰는 것에 관심을 갖고 있었으므로, '논리적으로 글쓰는 테크닉' 책까지 사서 좀 더 깊게 파고들어 볼 생각이다.하지만 우선, 이 책이 제시하는 대로 행동하여 기본적인 논리를 체화하는 것이 먼저일 듯 하다.
     논리적으로 생각하고 행동하고 싶으신 분들은, 어렵게 생각하지말고 이 책부터 읽어보는 것은 어떨까?

     

     

  •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테크닉이 어떠한 것이 있을까?'라는 궁금증과 함께 책을 읽게 되었다.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테크닉&...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테크닉이 어떠한 것이 있을까?'라는 궁금증과 함께 책을 읽게 되었다.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테크닉>의 내용은 크게 세 부분으로 나눌 수 있다.
    첫째, 논리력에 대한 정의와 필요성
     논리력은 쉽게 말하면 "생각하는 힘"이다. 지금 현재, 매일 넘쳐나는 정보로 넘쳐나 있다. 이 속에서 새로운 생각을 만들어내는 것은 바로 논리력이다. 이 책의 저자는 논리적 사고를 가지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타인 의식'이 중요하다고 한다. 타인에 대해 모르고 이해하기 위해서는 자연스레 논리적으로 다가가게 된다고 한다.
    둘째, 논리력을 기르기 위한 방법과 습관들
     저자가 말하는 논리의 3가지 기본규칙은 대등관계, 대립관계, 원인규명ㆍ인과관계가 있다. 읽기를 통해서 논리력을 길러야 한다고 한다. 논리 3가지 기본규칙을 의식하며 논리적인 글들(신문 사설)을 읽는 다면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테크닉이 늘어날 수 있다.
    셋째, 논리력을 통한 효과 및 활용
     논리력은 우리 일상의 대화의 설득력 높이게 해준다. 그리고 사고력, 이해력, 기억력에도 큰 영향을 준다.
     이 책의 특이한 점은 다른 책과 달리 대화체로 진행이 된다. 그래서 빠르고 편하게 읽을 수 있었던 것 같다. 하지만 대화체로 주로 이루어져 있다보니 약간 지겨운 느낌이 들기도 했다. 일본 자기계발 서적의 특징은 쉽게 설명해주는 그림이나 도식화인데 이 부분이 생각보다 없어서 아쉬움이 컸다. 중간 중간에 좀 더 그림이나 도식화가 있었으면 한 번에 핵심을 알아볼 수 있었을 것 같다.
    저자는 논리력을 '생각하는 힘'이라고 하지만 나는 '분석하는 힘'으로 느껴졌다. 글 속에서 필자의 주장, 논리 기본규칙 같은 테크닉으로 찾아야 하니 관찰력과 분석력이 중요한 것 같다.
     이 책을 읽게되면 입시공부 탓에 배울 수 없는 논리력에 대해 공부하고, 향상할 수 있다고 본다. 논리의 3가지 기본규칙을 통해 필자가 주장하는 것이 무엇인지, 어떻게 증명하는지(예, 비교 등)을 분석하여 습관이 된다면 엄청난 변화가 있을 것 같다. 나도 잠시 신문이나 글들을 논리의 기본규칙을 통해 분석을 했는데 이해가 잘 되고, 글의 구성 등 큰 그림을 볼 수 있었다.
    국어가 약한 학생이나 글을 제대로 읽고 싶은 사람이라면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테크닉>을 추천하고 싶다.
  •     ** 첫 번째, 제일 맘에 든 점은 책이 빨리 도착했다는 것. 지난 번 서평 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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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 번째, 제일 맘에 든 점은

    책이 빨리 도착했다는 것.

    지난 번 서평 때는 책이 넘 늦게와서 읽기에도 벅찼었다.

    이번에는 좀 여유있게 꼼꼼히 읽을 시간적 여유가 있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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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각의 과정, 인식의 방법, 논리 체계 등등.. 요새 관심있는 부분이어서 서평신청을 했다.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테크닉'이라고 생각했는데 표지는 생각에 강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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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에서는 말 그대로 '논리력'이 왜 중요한 것인지로부터 시작하여,

    논리의 세 가지 규칙을 설명하고, 이 규칙들의 예시를 제공하여 이해를 돕고 있으며,

    프리젠테이션, 글쓰기, 기억력을 증진시키는 논리력의 포인트를 제공한다.

     

    흥미로운 점은 이러한 내용들이 '대화체'로 전개된다는 점인데,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방법을 배우는 제자(직장인) '유이'와,

    선생(저자)인 '데구치 히로시'가 서로 문답하는 형식으로 책의 처음부터 끝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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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화체이여서 그런가? 생각보다 술술 읽힌다.

    친절하게도, 중간중간 강조하고자 하는 내용을 굵게표시해두었기 때문에 더 그런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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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키워드 : 타인, 타인 의식

    이 '타인 의식'을 설명하면서 동양인과 서양인의 의식 차이를 이야기한다.

    서양인의 경우 전쟁과 정복활동으로 인해 기본적으로 상대방에게는 '이해할 수 없는'부분이 존재한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룰을 정하고, 계약서를 작성하고, 제3자를 통해 객관적인 시각을 확보하려고 한다. 또한 타인을 이해시키기 위해 논리력을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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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리의 세 가지 규칙

    대등관계(주장-예시), 대립관계(주장-대립주장), 인과관계(결론-이유)

    책에서는 무의식적으로 우리가 쓰는 방법들을 명시적으로 하나하나 짚어주고 있다. 논리의 세 가지 규칙은 간단하면서도 논리적으로 생각을 전개해나가는 데 있어 꼭 필요한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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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에서도 이야기했지만, 책은 대화체로 적혀있어 쉽게쉽게 읽힌다.

    이미 알고있는 듯한 내용들이 다시 활자에 녹아 짚어나가는 느낌이다.

    꼭 필요한 내용들이기에 제대로 알고가자는 목적으로 읽어나간다면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테크닉"은 일본에서 논리엔진창시자로 일컫는 데구치 히로시의 작품을 번역한 것으로, 대화체로 논리를 설명...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테크닉"은 일본에서 논리엔진창시자로 일컫는 데구치 히로시의 작품을 번역한 것으로,

    대화체로 논리를 설명해 가는 특징이 독자로 하여금 매우 편하게 책을 읽도록 해 줍니다.

    읽는 힘, 쓰는 힘, 듣는 힘, 생각하는 힘, 말하는 힘 중에서 읽는 힘이 다른 네가지 힘의 첫 출발점임을 강조하는

    저자는 신문 사설부터 신간에 이르기까지 글쓴이의 논리구조를 파악해 가면

    누구든 어렵지 않게 논리적인 글쓰기가 가능해 진다고 말하고 있으며, 매우 동감가는 부분입니다.

     

    일본의 논리엔진이라 불릴만한 명성에 걸맞게 저자는 매우 편한 서체로 독자에게 논리가 어려운게 아니라

    서로의 입장, 서로간의 대조적인 입장 그리고 이를 뒷받침하는 근거로 매우 쉽게 논리구조를 가져갈 수 있도록

    설명해 주고 있다는 점이 가장 마음에 와 닿습니다.

     

    논리적 사고의 출발점과 이를 발전시키고자하는 모든 사람이 편하게 접할 수 있는 책이라 높이 평가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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