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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 할로윈 파티에서 죽다(매들린 빈 시리즈)(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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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5쪽 | A5
ISBN-10 : 8938204413
ISBN-13 : 9788938204417
악마 할로윈 파티에서 죽다(매들린 빈 시리즈)(양장본 HardCover) [양장] 중고
저자 제릴린 파머 | 역자 엄진현 | 출판사 해문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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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1월 1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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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상태 상세 항목] 선택 해당 사항있음 미선택 해당 사항없음

1.외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미선택 제본불량 미선택 부록있음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2.내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출간 20081105, 판형 152x223(A5신), 쪽수 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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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악마, 할로윈 파티에서 죽다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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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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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릴린 파머의 코지 미스터리 소설『악마, 할로윈 파티에서 죽다』. 유명 추리소설 상을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은「매들린 빈」시리즈 중 하나이다. 할리우드에서 벌어지는 살인사건을 해결하는 출장요리사 겸 파티플래너 매들린 빈의 활약이 펼쳐진다. 각 권마다 테마가 있는 독특하고 화려한 파티와 먹음직스러운 요리를 생생하게 묘사하였다.

할리우드 스타를 상대로 출장 요리업체를 운영하는 매들린 빈과 친구 웨슬리는 사업을 크게 키울 수 있는 일생일대의 기회를 잡는다. 브루노 헌틀리라는 성질 고약하기로 유명한 TV 프로듀서로부터 할리우드 A급 유명 인사들이 전부 모이는 할로윈 파티를 수주받은 것. 독특한 파티 음식이 차려진 가운데 파티의 재미를 더하려고 초대된 점쟁이는 무시무시한 죽음의 점괘를 말하고, 곧이어 브루노 헌틀리가 댄스 플로어 위에서 몸부림치기 시작하는데…. [양장본]

코지 미스터리란?
코지 미스터리는 복선이나 암시를 찾아 헤매기보다는 편안하게 스토리 전개를 즐길 수 있는 추리소설의 한 장르이다. 초창기의 코지가 추리 자체에 좀 더 치중했다면, 현재의 코지는 주인공에게 초점을 맞추고 있다. 주로 젊고, 개성 강하며, 자신감이 넘치는 미혼여성들이 예기치 못하게 사건에 얽히게 되는 이야기를 그려낸다. 사건과 함께 그들의 인생관이나 사랑, 우정 등을 자연스럽고 세심하게 묘사한다.

저자소개

제릴린 파머 Jerrilyn Farmer

제릴린 파머는 현재 일곱 권이 출간된 매들린 빈 미스터리 시리즈로 평단과 독자들의 갈채를 받고 있는 인기 작가다. <제퍼디 Jeopardy!>와 <수퍼마켓 스윕 Supermarket Sweep>과 같은 TV 퀴즈 쇼와 다나 카비, 존 로비츠, 티모시 스택, 체리 오테리, 팀 매도우즈 같은 코미디 단막극의 각본을 쓰기도 한 그녀는 현재 UCLA에서 평생교육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추리소설 작법을 강의하고 있다. 그녀는 지금 서던 캘리포니아에서 살고 있다.

목차

이 책은 내용 자체에 목차가 없습니다.

책 속으로

비명이 잠시 멎었다. 나는 좋은 징조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비명은 곧 다시 시작됐다. 환자에게 가까이 다가갈수록 고통스러운 비명과 더욱 불길한 구역질 소리와 기침 소리가 섞여 들려왔다. 악단은 연주를 멈추었다. 바닥에 누워 있는 사람에게 거의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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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명이 잠시 멎었다. 나는 좋은 징조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비명은 곧 다시 시작됐다. 환자에게 가까이 다가갈수록 고통스러운 비명과 더욱 불길한 구역질 소리와 기침 소리가 섞여 들려왔다.
악단은 연주를 멈추었다. 바닥에 누워 있는 사람에게 거의 다 갔을 때 내 앞에 있던 남자가 자기 애인에게 하는 소리가 들렸다.
“보지 마!”
하지만 나는 봐야 했다.
릴리가 누워 있는 브루노 옆에서 비명을 지르고 있었다. 바닥에 대자로 뻗어 경련하며 몸부림치는 사람은 브루노였다.
몸이 뒤로 꺾일 듯 넘어가고 있었다. 심장마비 같지는 않고 발작같이 보였다.
웨슬리와 앨런이 바로 내 뒤를 따라왔다. 두 사람이 사람들에게 물러서라고 말하는 소리가 들렸다. 내 시선은 브루노에게 못 박혔다. 얼굴은 고통으로 일그러지고 다 죽어가는 것 같았다.
비명은 멈추고 울기 시작한 릴리에게 나는 손을 뻗었다.
브루노의 입은 고통스러운 표정으로 크게 벌린 채 굳어가고 있었다. 릴리가 한 번씩 흐느낄 때마다 그의 얼굴은 점점 더 일그러지는 것 같았다. 끔찍했다.
그는 숨을 들이마시려고 죽을힘을 다하는 것 같았다. 하지만 왠지 폐로 공기가 들어가지 않는 것 같았다. 뭔가 더욱 강한 힘이 내부에서 그를 질식시키고 있었다.
수군거리며 우는 사람들 속에서 어떤 남자 목소리가 들려왔다.
“비켜주시오! 내가 헌틀리 씨 주치의요! 좀 비켜 주세요!”
브루노의 골프 친구 캐리 엡스타인 박사였다.
릴리는 여전히 내 품 안에서 울고 있었다.
난 그녀에게 말했다.
“릴리, 엡스타인 박사님이세요. 의사가 왔으니 이제 걱정하지 마세요.”
하지만 릴리는 내 말을 듣고 있지 않았다. 얼굴은 붉게 상기되고 눈은 퉁퉁 부어 있었다. 볼에 짙은 회색 마스카라가 얼룩덜룩하게 흘러내리고 있었다. 이렇게 엉망이 된 그녀의 모습은 처음 보았다. 아마 여기 있는 모든 사람들이 처음 보았을 것이다.
의사가 브루노의 들썩이는 몸 가까이 가며 소리쳤다.
“누가 와서 좀 잡아 주시오.”
아무도 나서지 않았다.
“제발 나 좀 도와…….”
말하는 도중에 그는 경련하는 브루노의 힘에 떠밀려서 넘어지고 말았다.
릴리가 눈을 둥그렇게 뜨고 주변에 모여든 사람들에게 소리쳤다.
“제발 도와주세요! 살려주세요!”
그녀가 소리칠 때마다 브루노의 몸이 들썩이다가 완전히 뒤로 꺾였다. 무시무시한 광경이었다. 뒤를 돌아보니 앨런이 사람들을 뒤로 물러서게 하는 것이 보였다.
“앨런!”
그가 나를 돌아보고 얼른 브루노를 진정시키는 것을 도우러 달려왔다. 평생을 통틀어 이렇게 무서운 광경은 처음 보았다.
시간이 갈수록 상황은 더욱 무시무시해졌다.
브루노가 입을 열고 말을 하려고 했다. 하지만 목에서 나오는 소리는 꽉 막힌 쇳소리뿐이었다. 숨을 들이마시면서 이야기를 하려고 할 때 나는 소리 말이다. 무슨 이야기를 하는 건지 알 수가 없었다.
릴리가 히스테리 상태가 되어 물었다.
“뭐라고 하는 거예요?”
릴리는 내 품에서 빠져나가 무릎을 꿇고 브루노의 옆에 앉았다.
“뭐라고요?”
앨런이 브루노의 어깨를 내리누르는 사이 의사가 환자의 눈동자를 보려고 애쓰고 있었다.
브루노가 그제야 릴리를 알아보았는지 좀더 심하게 쇳소리를 냈다. 그는 계속해서 입술을 일그러뜨리며 뻐끔거렸다. 숨을 쉬려고 하는 것 같았지만 소용없었다.
그리고 한순간, 그는 모든 움직임을 멈추었다. 겁먹은 토끼처럼 눈을 크게 뜨고 비명을 지를 듯 입을 한껏 벌린 채 긴 몸을 크게 요동치더니 다음 순간 그대로 굳어버린 것이다.
앨런은 잡고 있던 브루노의 어깨를 내려놓았고, 릴리는 비명을 지르기 시작했다.
“안 돼! 안 돼! 안 돼요!”
그리고 브루노의 가슴에 엎어져서 미친 듯이 울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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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파티 천국 할리우드에서 벌어지는 살인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요리사 겸 파티플래너 매들린 빈의 아마추어 탐정 추리물, ‘매들린 빈 파티플래너 미스터리 시리즈’ 할리우드에서 파티 플랜 사업을 하는 매들린 빈과 그녀의 베스트 프렌드 웨슬리 웨스트콧....

[출판사서평 더 보기]

파티 천국 할리우드에서 벌어지는 살인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요리사 겸 파티플래너 매들린 빈의 아마추어 탐정 추리물, ‘매들린 빈 파티플래너 미스터리 시리즈’

할리우드에서 파티 플랜 사업을 하는 매들린 빈과 그녀의 베스트 프렌드 웨슬리 웨스트콧.
그들은 화려하고 특이한 파티에 대한 사람들의 끊임없는 목마름을 채워줄 만큼 독특하고 다양한 파티를 진행하며 할리우드 유력 인사들의 파티를 맛있는 요리 이상으로 빛내준다는 명성을 얻고 있다.
하지만, 화려한 파티 뒤에 숨겨진 비밀이 죽음과 함께 모습을 드러내고 매들린은 아마추어 탐정이 되어 살인사건을 해결해 나간다.

멋진 파티, 화려한 요리, 흥미진진한 미스터리의 환상적인 조합

해문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매들린 빈 파티플래너 미스터리 시리즈’는 조용한 시골 마을을 배경으로 한 아기자기하고 유쾌한 추리소설인 ‘한나 스웬슨의 베이커리 시리즈’, 뉴욕의 커피전문점을 배경으로 커피에 대한 정보와 추리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클레어 코지의 커피하우스 시리즈’의 정적인 매력과는 다른 활기차고 에너지 넘치는 새로운 코지 미스터리이다.
세계 영화의 중심지이고 해마다 수많은 영화들이 제작?배급되는 곳인 할리우드는 그만큼 역동적이고 생명력 넘치는 패셔너블한 스타들의 보금자리로, 아름답고 세련되고 호화로운 모든 것들의 집결지이다. 그런 할리우드라는 곳의 특성상 매들린의 고객들은 자신이 튈 수만 있다면 거액의 돈도 선뜻 내놓으니 파티의 규모는 어마어마해질 수밖에 없고, 그 때문에 기존의 코지 미스터리 시리즈와는 달리 작품의 스케일이 크고 화려해 색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다.
출장요리사 겸 파티플래너로 활동하는 매들린은 매회 테마가 있는 독특하고 화려한 파티와 먹음직스러운 파티요리를 생생하게 묘사해 독자들의 입속에 침이 가득 고이게 만들고, 어느 순간 실제 책 속의 파티장에 있는 듯한 기분을 느끼게 해준다.
또, 여주인공이 등장하는 전형적인 미스터리 시리즈의 식상함(여주인공이 혼자 열심히 사건을 파헤치다가 바보 같은 행동으로 위기에 처하고 생명의 위협을 받으나 극적으로 구조되는 전형성)에서 벗어난 작품으로 추리 구성이 굉장히 뛰어나고, 읽는 내내 지루한 순간을 찾아볼 수 없는 한결같은 흐름에, 중간 중간의 놀라운 뜻밖의 전개가 읽는 재미를 더한다.

소설 속의 허구가 아닌 현실감이 살아 있는 배경과 인물묘사

첫 장부터 자신의 악마 같은 기질을 십분 발휘하며 등장하는 할리우드 거물 프로듀서 브루노 헌틀리에게서 받은 강렬한 첫인상은 독자들의 손에서 쉽게 책을 내려놓을 수 없게 만들기에 충분하다.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사람 같은 주인공과 친구들의 모습에서는 리얼리티가 느껴진다.
작품이 전체적으로 밝고 경쾌하게 진행되어 무겁지 않은 분위기임에도 깊이 있는 등장인물에 인물설정 또한 매우 정교하다.
또, 소설 배경이 되는 LA의 할리우드를 비롯한 주변 지역을 실존하는 장소의 지명 그대로 사용하고, 현장감 있고 세밀하게 묘사해 언제라도 그곳에 가면 우리의 주인공들을 만날 수 있을 것만 같다.

매력 만점의 히로인 매들린 빈

독립심이 강하고 자신의 직업에 대한 강한 자신감과 애착을 보이는 커리어 우먼 매들린 빈. 그녀가 관찰자의 시선으로 바라본 할리우드의 숨겨진 진실과 거짓들이 적나라하게 모습을 드러내는 순간 독자들은
희열을 느끼게 된다. 거기에 매들린이 이끌어가는 재기 넘치는 대화들, 책 곳곳에서 발견되는 툭툭 내뱉는 뼈있는 농담과 ‘쿨’한 유머감각이 맛깔스런 소설에 톡톡 튀는 재미를 더한다.

유명 추리소설 상을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은 미스터리 시리즈

추리소설 작가들 사이에서 권위 있는 상으로 인정받는 ‘매캐비티’의 신인작가상과 베스트 유머 미스터리 상인‘레프티’상을 2년 연속 수상하는 영광을 누렸으며, ‘애거서’상의 후보에도 매년 오르는 등 작품성을 인정받은 인기 미스터리 시리즈이다.

- 매들린 빈 미스터리 시리즈 Madeline Bean mystery series -

1. Sympathy for the Devil (1998) <악마, 할로윈 파티에서 죽다 2008>
- 1999 매캐비티 신인작가상(Best First Mystery) 수상
- 1998 애거서 신인작가상 후보작
- 1998 앤서니 신인작가상 후보작
2. Immaculate Reception (1999)
- 1999 애거서 상 Best Novel 후보작
3. Killer Wedding (2000)
- 2000 애거서 상 Best Novel 후보작
4. Dim Sum Dead (2001)
- 2002 레프티 상(Lefty: 베스트 유머 미스터리 상) 수상
5. Mumbo Gumbo (2003)
- 2004 레프티 상(베스트 유머 미스터리 상) 수상
- 2003 애거서 상 Best Novel 후보작
6. Perfect Sax (2004)
- 2005 레프티 상(베스트 유머 미스터리 상) 후보작
- 2005 에드거 상(MWA: 미국 추리작가 협회상) 메리 히긴스 클라크 상 후보작
7. The Flaming Luau of Death (2005)
8. Desperately Seeking Sushi (2009. 1월 출간 예정)

▶ 줄거리

죽음의 파티에서 마지막 건배를...

할리우드 스타를 상대로 파티 플랜 업체를 운영하는 매들린 빈과 친구 웨슬리는 사업을 크게 키울 수 있는 일생일대의 기회를 잡는다. 브루노 헌틀리라는 성질 고약하기로 유명한 TV 프로듀서로부터 할리우드 A급 유명 인사들이 전부 모이는 할로윈 파티를 수주받은 것.

귀신이 출몰할 듯 으스스한 파티 분위기에 둘이 먹다 하나가 죽어도 모를 독특한 파티 음식이 차려진 가운데, 파티에 재미를 더하기 위해 초대된 점쟁이는 무시무시할 정도로 정확한 죽음의 점괘를 손님들에게 알려준다. 재미난 볼거리와 먹음직스러운 먹거리가 가득한 파티는 손님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며 절정을 향해 가는데, 어디선가 고통에 찬 짐승의 울부짖는 소리가 들려온다. 놀라서 달려간 댄스플로어 위에는 파티 주최자 브루노 헌틀리가 바닥에 누워 고통에 몸부림치고 있는 것이 아닌가……. 고통에 일그러진 브루노 헌틀리의 얼굴을 지켜보며 공포에 떠는 사이 그의 숨은 끊어지고 만다.

브루노 헌틀리는 독살되었다. 확실한 사실은 그것 하나뿐. 브루노를 지옥으로 보내버리고 싶어 했던 사람들의 숫자는 쿠엔틴 타란티노 영화에 필요한 엑스트라 오디션 장을 채울 만큼 차고 넘친다. 이 독선적인 TV프로듀서와의 사이에, LA의 저주받은 땅 펠리즈에 대한 해묵은 분쟁거리가 있었던 웨슬리가 용의자로 체포되고, 파티 손님들에게 죽음의 점괘를 내놓던 의심스러운 점쟁이는 흔적도 없이 사라진다. 웨슬리의 결백을 확신하는 매들린은 브루노 헌틀리의 죽음이 LA의 공포 괴담이 된 펠리즈의 저주 때문인지 아니면 브루노 헌틀리를 노린 단순한 살인인지, 단순 살인이라면 진범은 누구인지 밝혀내야만 한다.

누군가 그녀의 파티에서 살인을 했고, 이제 범인을 밝혀낼 사람은 매들린 밖에 없다. 하지만, 범인을 추적하는 동안 그녀를 위협하는 정체를 알 수 없는 사람들에게 쫓기면서 자신의 목숨마저 위태로워진 매들린은 과연 진범을 밝혀내 웨슬리와 위기에 빠진 사업, 그리고 자기 목숨까지 지킬 수 있을까?

▶ <악마, 할로윈 파티에서 죽다> 서평

요리사 탐정이라는 독특한 캐릭터를 내세운 유쾌한 데뷔작. 폴렌타를 만드는 일을 전혀 겁내지 않는 여인이라 사랑하지 않을 수가 없다.
- 조이스 크리스마스 (<레이디 마가렛과 프라이엄>, <베티 트렌카 시리즈>의 작가)

미스터리 장르에 신선한 바람을 불고 온 신진 작가. 영리한 요리사 탐정인 매들린 빈은 <악마, 할로윈 파티에서 죽다>에서 군침 돌게 하는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더 읽고 싶어 배가 고플 정도다.
- 제랄드 페트레비치 (의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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