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북캉스 선물주간(8월)
삼성 갤럭시 이용자면 무료!
[VORA]보라프렌즈 6기 모집
  • 교보인문학석강 정혜신 작가
  • 손글씨스타
  • 손글쓰기캠페인 메인
  • 손글씨풍경
비즈니스모델 전쟁 ///1-2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216쪽 | A5
ISBN-10 : 8993949409
ISBN-13 : 9788993949407
비즈니스모델 전쟁 ///1-2 중고
저자 김영한,김지훈 | 출판사 왕의서재
정가
13,000원
판매가
4,000원 [69%↓, 9,0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45,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11년 1월 11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이 상품 최저가
1,500원 다른가격더보기
새 상품
11,700원 [10%↓, 1,3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1,597 빨리와서 좋네요오오오오오 5점 만점에 5점 so05*** 2020.08.11
1,596 정확하고 신속한 배송 너무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omdou*** 2020.08.08
1,595 빠른배송 잘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mylovet*** 2020.08.02
1,594 깨끗한 책 잘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yojo*** 2020.07.28
1,593 잘받았습니다. 책상태도 괜찮네요~ 5점 만점에 5점 redeye*** 2020.07.26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승자의 비즈니스모델을 파헤치다! 최근 전 세계 비즈니스의 화두가 된 징가, 구루폰, 앵그리버드…. 1∼4명의 생각이 젊은 사람들이 팀을 이루어 프로젝트를 완성하고, 2~3년 내에 몇조 원의 가치를 지닌 기업으로 성장했다. 이들은 대기업과 비교해서 턱없이 작은 조직이지만 창조적이고 역동성을 지닌다는 점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이들의 대박 신화의 이면에는 비즈니스모델 전쟁에서 이겼다는 공통점이 있다. 한국의 대표 IT 컨설턴트인 김영한 사장이『비즈니스모델 전쟁』를 통해 전 세계에서 벌어지는 비즈니스모델 전쟁의 실체를 밝히고, 이 전쟁에서 승리한 인물과 기업을 꼼꼼하게 분석한다.

저자소개

저자 : 김영한
저자 김영한은 40년 전에 IT 산업에 발을 들인 이래 커다란 네 번의 비즈니스모델 격변기를 몸소 겪었다. 1970년대에는 HP컴퓨터의 마케팅 실장을, 1980년대에는 삼성전자의 PC사업부장을 거쳤다. 1990년대에 인터넷 비즈니스 벤처기업을 경영하였으며 2000년대에는 무선 인터넷 비즈니스를 컨설팅하고 있다. 2010년에 기업 교육을 해오던 ‘창조경영아카데미’의 비즈니스 모델을 바꿔 스마트 비즈니스 컨설팅을 하기 위해 사명을 ‘앱컨설팅’으로 바꾼 후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앱 MBA, 스마트 경영게임, 메디폰 등의 앱(App)을 개발했고, 앱을 만들 수 있는 앱에디터와 기업형 앱스토어(Appstore)를 만들 수 있는 ‘웹앱스토어(www.webAppstore.kr)’를 개발했다. 저서로는 『스마트 비즈니스 전략』, 『앱마케팅』, 『스티브 잡스 창조카리스마』, 『넛지 마케팅』, 『스타벅스 감성 마케팅』, 『총각네 야채가게』 등이 있다.

저자 : 김지훈
저자 김지훈은 10년간 인터넷 비즈니스 기업에서 다양한 비즈니스모델을 경험했다. 한양대경영대학원에서 경영학을 전공하였으며 지금은 KT커머스에서 기획과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인터넷을 이용한 복지 시스템을 개발하였으며 모바일 비즈니스모델의 사업 개발을 하고 있다.

목차

프롤로그 잡스가 시작한 비즈니스모델 전쟁
PART 1 비즈니스모델 전쟁이 시작됐다

우리만 몰랐던 비즈니스모델 전쟁
유선과 무선 전쟁
브라우저 전쟁
플랫폼 전쟁
앱스토어 전쟁
애플과 구글의 비즈니스모델 전쟁
무료앱과 유료앱 전쟁
종이책과 앱북 전쟁

새로운 비즈니스모델이 필요한 이유
이미 스마트 소사이어티가 왔다
스마트 사회에 진입한 나라는?
창의적 소비자, 스마트 슈머
창의적 기업 문화를 만드는 스마트 워크

PART 2 비즈니스모델 전쟁의 승자들
어떻게 징가, 구루폰이 2~3년 만에 수조 원의 회사가 되었을까? .59

2번의 실패 뒤에 5조 원의 기업을 키우다
게임에 소셜 개념을 가미하다
게임 이용은 무료, 수익은?
페이스북이라는 생태계를 이용하다

27살의 프로그래머가 7조 원 기업을 만들다
공산품이 아닌‘서비스 시장’을 만들다
웹(Web)과 앱(App)을 연결하다

구글이 접은 사업을 다시 살려내다
‘무엇’뿐만 아니라‘ 어디서’까지 잡아라
위치 정보에 재미 요소를 추가하다
위치 정보를 수익 모델로

하버드 천재가 네트워크 세상
인문학적 DNA로 페이스북을 만들다
프라이버시보다 소통이다
잡스의 방법을 응용하다

PART 3 비즈니스모델 전쟁의 전투 수칙

비즈니스에 날개를 달아주는 ‘개방성’
스마트 시대의 최고 경쟁 요소 ‘창의성’
고객과의 장벽을 없애다 ‘고객 중심’
끊임없이 변화하는 ‘역동성’
비즈니스모델 전쟁에서 이기는 ‘SMART’프로세스
PART 4 S·M·A·R·T 프로세스의 실체

방향감각(Sense of direction)
융합사고(Mash-up think)
앱 이펙트(App effect)
프로세스 혁신(Renovation Process)
실행(Try & Change)

PART 5 비즈니스모델 전쟁에 참전하다

먼저 우리 회사를 바꾸다
방향감각
융합사고
앱 이펙트
프로세스혁신
실행

밖에서 찾아보자
총각네 벤처를 찾아서
새 포대에는 새 술을
마케팅을 돕다

코끼리를 스마트폰에 담는다
앱 이용자에서 창조자로
또 다시‘S·M·A·R·T’변화
코끼리를 스마트폰에 담는방법 : 웹 앱스토어

에필로그 새로운 비즈니스모델을 만들 수 있는 기회가 왔다
알아봅시다 HTML5
앱스토어를 만듭니다

책 속으로

그동안 대부분의 기업들은 하드웨어만 만들어서 판매하거나, 소프트웨어만 제공하는 방식의 비즈니스모델만 고집했다. 그러나 스티브 잡스는 고객에게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콘텐츠, 통신을 결합해 제공하고 다양한 방법으로 매출을 올리며 수익을 창출하는 비즈니스...

[책 속으로 더 보기]

그동안 대부분의 기업들은 하드웨어만 만들어서 판매하거나, 소프트웨어만 제공하는 방식의 비즈니스모델만 고집했다. 그러나 스티브 잡스는 고객에게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콘텐츠, 통신을 결합해 제공하고 다양한 방법으로 매출을 올리며 수익을 창출하는 비즈니스모델을 만들었다.
10쪽

불과 5~6년 전만 해도 유선 인터넷의 검색 엔진 회사였던 구글이 무선 인터넷 시장이 뛰어들어서 다양한 비즈니스를 펼치고 있다. 스마트폰 시장이 성장할 것으로 보고 스마트폰용 운영체제(OS)인 ‘안드로이드(Android)’를 개발하여 개방 정책을 펼쳤다.
32쪽

하루 약 800만 명이 즐기는 징가의 ‘팜빌’이라는 게임은 생각이 젊은 사람들 4명이 6주 만에 개발했다고 한다. (중략) 트위터 역시 4년 전에 에반 윌리암스가 쓴 메모지 한 장에서 출발했다.
60쪽
신흥 강자로 떠오르는 기업들의 공통점은 1~4명의 생각이 젊은 사람들이 팀을 이루어 프로젝트를 완성하고, 2~3년 내에 몇조 원의 가치를 지닌 기업으로 성장했다는 점이다.
61쪽

실제로 구루폰에 딜을 제공한 업체들이 응답한 바에 따르면 구루폰이 인쇄물에 비해서는 86%, 방송에 비해서는 94%, 온라인 광고에 비해서는 90%가 효과적이었다고 한다.
79쪽

타임(Time)지는 2010년 웹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단어로 ‘체크인’이 될 것이라며 포스퀘어에 주목했다.
86쪽

페이스북은 2007년 5월 F8이라는 개방 전략을 발표하면서 ‘고도 성장’ 모멘텀을 마련했다. 이를 기점으로 1년 만에 트래픽은 2배, 회원 수는 약 4배까지 늘어났다. 113쪽

‘S・M・A・R・T’는 새로운 비즈니스를 찾아내고 이를 실행에 옮기는 창조적 프로세스다. 스마트의 ‘S’는 방향 감각(Sense of direction), ‘M’은 융합 사고(Mash-up think), ‘A’는 앱 효과(App effect), ‘R’은 프로세스 혁신(Renovation process), ‘T’는 실행(Try&Change)을 뜻한다.
138쪽

전화기에 카메라 기능을 추가하면 결합. 사진을 찍은 후 이를 전화로 보내는 기능을 추가하는 것이 컨버전스다. 매시업은 스마트폰에서 화상통화 같은 완전히 새로운 패러다임의 서비스를 만드는 것이다.
149쪽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2011년에는 비즈니스 사상 최대의 기회 또는 최악의 위기가 될 뜨거운 감자를 만나게 된다. 애플의 스티브 잡스가 시작한 비즈니스모델 간의 전쟁이 본격적으로 점화되기 때문이다. 이 책은 한국의 대표 IT 컨설턴트인 김영한 사장이 전 세계에서 벌어지는 ...

[출판사서평 더 보기]

2011년에는 비즈니스 사상 최대의 기회 또는 최악의 위기가 될 뜨거운 감자를 만나게 된다. 애플의 스티브 잡스가 시작한 비즈니스모델 간의 전쟁이 본격적으로 점화되기 때문이다. 이 책은 한국의 대표 IT 컨설턴트인 김영한 사장이 전 세계에서 벌어지는 비즈니스모델 전쟁의 실체를 밝히고, 이 전쟁에서 승리한 인물과 기업을 철저히 분석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또한 저자는 심도 깊은 통찰력으로 빠른 정보 전달에 그치지 않고 ‘승자의 전략’까지 속 시원하게 알려준다.
이 책이 등장하는 비즈니스모델 전쟁의 승자들은 다음과 같다. 2011년 가장 강력한 비즈니스 키워드로 떠오른 ‘로그인’의 주인공 포스퀘어, 2011년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될 정도로 세계 최고의 게임에 등극한 앵그리버드, 팜빌·시티즌으로 전 세계 게임 유저들의 사랑을 받는 징가, 2년 만에 7조 원 기업이 된 구루폰, 2010년 타임지의 커버를 차지했던 마크 주커버그가 이끄는 페이스북 들이다.
IT 강국이라고 자부하는 대한민국조차 모르는 비즈니스모델 전쟁은 유·무선, 브라우저, 플랫폼, 앱스토어, 무료 앱과 유료 앱, 종이책과 앱북 간 춘추전국시대를 방불케 할 정도로 치열하게 펼쳐지고 있다.
새로운 비즈니스모델은 앨빈 토플러가 주장한 정보화 사회를 넘어 이미 도래한 스마트 사회(스마트 소사이어티)와 인과관계에 있다. 소비자는 생산도 가능한 스마트 슈머가 되었으며, 기업들도 시·공간에 구애받지 않고 일할 수 있는 스마트 워크가 가능해졌다. 기술과 환경이 급변했으니 정통적인 비즈니스모델이 생존한다면 그게 더 이상한 일인지도 모른다.

비즈니스모델 전쟁의 승자들 그리고 전략
최근 전 세계 비즈니스의 화두가 된 징가, 구루폰, 앵그리버드…. 이들의 대박 신화의 이면에는 비즈니스모델 전쟁에서 이겼다는 공통점이 있다.
우선 게임에 소셜 개념을 가미하고 페이스북의 생태계를 절묘하게 이용한 게임 업체 징가는 2번의 실패 뒤에 결국 5조 원의 기업으로 급성장했다. 기존의 공산품이 주(主)였던 공동구매 방식을 서비스 시장으로 확대시켜 7조 원의 기업을 만든 27살의 프로그래머는 시장 확대 외에 웹과 앱을 연결해 커다란 도약을 하고 있다.
트위터에 LBS(Location Based Service)를 장착해 2011년 가장 성장할 기업으로 떠오른 포스퀘어는 ‘무엇’뿐만 아니라 ‘어디서’까지를 잡는 비즈니스모델을 채택해 사람들을 모으고, 광고에 목마른 업체들을 통해 막대한 수익 모델을 얻을 전망이다. 앵그리버드라는 게임으로 하루에 1억 원 가까이 벌어들이는 게임 업체뿐 아니라 6억 명의 회원들을 보유하고 25조 원에 달하는 ‘소셜 공화국’을 건국한 페이스북 등의 ‘비즈니스모델 승자 전략’을 심층 분석한다.
한 가지 재미있는 특징은 신흥 강자로 떠오르는 기업들의 공통점이 1∼4명의 생각이 젊은 사람들이 팀을 이루어 프로젝트를 완성하고, 2~3년 내에 몇조 원의 가치를 지닌 기업으로 성장했다는 점이다. 이들은 대기업과 비교해서 턱없이 작은 조직이지만 창조적이고 역동성을 지닌다는 점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징가, 앵그리버드, 구루폰, 포스퀘어, 페이스북, 애플 등은 어떻게 이기는 비즈니스모델을 만들었을까? 저자는 전쟁에서 이기는 5가지 수칙을 사례 연구를 통해 밝히고 있다. 첫째 비즈니스에 날개를 달아주는 ‘개방성’, 둘째 스마트시대의 최고 경쟁 요소인 ‘창의성’, 셋째 고객과의 장벽을 없애는 ‘고객 중심’, 넷째 끊임없이 변화하는 ‘역동성’을 들고 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비즈니스모델 전쟁에서 이기는 S․M․A․R․T 프로세스를 알려준다.
『비즈니스모델 전쟁』은 고맙게도 최첨단 비즈니스를 맛보기만 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 정보를 접하고 자신의 분야에도 적용해볼 수 있도록 친절하게 방법을 알려준다. 이 책의 저자 또한 마찬가지로 ‘비즈니스모델 전쟁에서 이기는 프로세스’를 자신의 비즈니스에 적용해 새로운 비즈니스모델을 만들어낸 이야기도 실었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비즈니스 모델 전쟁....
    비즈니스 모델 전쟁.
     
    전쟁은 이미 시작되었다.
     
    페이스북, 구글, 구루폰, 포스퀘어, 애플 이들의 공통점은 무엇인가? 이 기업들은 기존의 비즈니스비 차별화 되는 비즈모델을 만들고, 그 모델을 기반으로 하여 새로운 수익을 창출하는 기업 들이다. 이기업들은 현재 가장 강력한 비즈니스 모델로 집중을 받고 있고, 비즈니스의 트랜디를 바꾸어 버린 것으로 더욱 유명하고 현재 비즈니스를 주름을 잡고 있는 회사들이다.
     
    비즈니스 모델의 전쟁은 어떻게 시작되었을까?
     
    애플의 스티브 잡스는 애플에 복귀를 하면서, 새로운 시도를 한다. 그는 기존의 애플의 이미지인 컴퓨터 회사라는 이미지를 변화를 하고 새로운 시장을 개척을 하고 싶어한다. 그래서 그가 선택한 일은 문화를 주도하는 일이다. 그리고 그의 이러한 아이디어가 정점에 올랐던 때는 전화기에 흐름을 바꾸어 버린 아이폰3의 출시일 것이다.
    기존의 아이팟 터치에 전화의 기능을 하나 탑재한 것으로 평가를 하는 사람이 있었고, 완전히 새로운 것이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었다. 그는 어떻게 보면 아이폰으로의 진화를 위해서 아이팟을 진화시키고 아이튠즈와 앱스토어를 발전시켜 나간 것이다. 그러한 트랜드의 선도를 할 수 있었기에, 아이폰의 비즈니스 모델이 성공적인 기반을 만들었을 것이다.
     
    책으로 돌아가자.
     
    저자는 비즈니스 사상 최대의 기회이자 위기가 될 비즈니스 모델에 대한 현재와 미래의 전망에 대해 다루고 있다. 맥켄지의 연구에 의하면 한 회사의 수명은 평균 22년으로 전망을 한다. 22년동안 비즈니스를 지속하기 위해서는 회사마다의 모델을 가진다. 이 모델이라 함은 고객에게 어떤 방식으로 제공하고, 마케팅 하여 수익을 창출할 것인가에 대한 아이디어 이다. 저자는 이 모델을 시장의 흐름을 주도하면서 꾸준히 변화를 해야 시장에서 살아 남을 수 있음을 강조를 한다.
     
    현재는 스마트 혁명을 통해서, 웹을 앱으로 변화를 시키고, 완전한 대체제가 되는 것이 아니라 함께 공존을 하겠지만, 앱이 온라인의 트랜드를 끌어가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이는 언제 어디서나 앱을 접속을 할 수 있는 스마트 폰이 있기에 이 모든 것이 가능해진 것이다. 스마트 폰은 전화기가 아닌, PC로 봐야할 것이 이 이유일 것이다.
     
    스마트 모델에 집중하자.
     
    책은 스마트 시대에 비즈니스 모델 전쟁에서 이길 수 있는 ‘S. M. A. R. T.' 프로세스를 제시한다.
     
    Sense of direction   방향감각
    Mash - up think   융합사고
    App effcet    앱 이펙트
    Renovation process    프로세스 혁신
    Try & change    실행
     
    S M A R T'는 새로운 비즈니스를 찾아내고 실행에 옮기는 창조적 프로세스다.  저자는 본인이 경험하고 실행한 SMART 프로세스가 어떻게 실제 상황에서 적용됐는지 보여준다. 책에 제시된 내용은 단순한 저자로서가 아닌, 본인이 직접 경험하고, 적용한 내용을 책에 담고 있다. 전쟁터에서 살아남기 위해서 신선한 무기를 만들 것을 제시를 한다. 이제는 스마트 열풍은 열풍이 아닌, 하나의 생활이 되어버린 것이다. 변화를 인정하고 그 변화를 주도하고자 노력할 때 새로운 비즈니스의 새로운 가능성은 나올 것이다.
     
    그러나 한가지 명심 해야 할 것은 현재를 주도하고 있는 모델들도 변화하고 노력하지 않으면, 다른 모델들에게 선두의 자리를 빼앗기고, 기억속으로 남게되는 모델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책에서 몇 줄 발췌하자
     
    불과 5~6년 전만 해도 유선 인터넷의 검색 엔진 회사였던 구글이 무선 인터넷 시장이 뛰어들어서 다양한 비즈니스를 펼치고 있다. 스마트폰 시장이 성장할 것으로 보고 스마트폰용 운영체제(OS)안드로이드(Android)’를 개발하여 개방 정책을 펼쳤다.---p.32
    신흥 강자로 떠오르는 기업들의 공통점은 1~4명의 생각이 젊은 사람들이 팀을 이루어 프로젝트를 완성하고, 2~3년 내에 몇조 원의 가치를 지닌 기업으로 성장했다는 점이다. ---p.61
  • 『비즈니스 모델 전쟁』 | wo**tory | 2011.02.22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비즈니스 모델 전쟁』 애플이 이끌었다고 할 수 있는 ‘스마트 혁명’...
     
    비즈니스 모델 전쟁

    애플이 이끌었다고 할 수 있는 ‘스마트 혁명’은 그야말로 비즈니스, 생활에 많은 변화를 가져다 주었다. 아이폰 출시를 앞두고 신문 방송을 통해 그 소식을 들었지만 무덤덤해 할 때가 엊그제 같은데, 지금의 스마트한 세상은 놀랍기만 하다. 아이팟, 아이튠즈 등을 히트시키며 혁신의 아이콘으로 인정 받은 애플 그리고 그 애플의 선장 ‘스티브 잡스’라고는 하지만 아이폰이 가져올 기대는 많지 않다고 생각했다. 컴퓨터가 흔한 시대에 굳이 휴대폰 속에 컴퓨터를 넣고 다닐 필요가 있을까. 작은 휴대폰 화면으로 만족스럽게 사용할 수 있을까 회의가 들었다. 얼리어답터도 아니고, 오히려 최신기기에 대한 유행에 뒤떨어지는 편이다. 하지만 그 관심만은 적지 않아 아이폰의 출시와 인기 추이 등은 관심을 갖고 지켜보긴 했다.

    그런데 아이폰을 시작으로 시작된 아이패드, 갤럭시폰, 갤럭시탭 등의 스마트 혁명은 곧 잠잠해질 미풍이 아니라 초대형 태풍이었다. 인터넷 등장으로 맞이한 변화까지는 아니지만 그에 버금갈 정도의 비즈니스와 생활 전반에 큰 변화를 가져 온 것이다. 그 여파는 계속 진행중이고 더욱 거세질 듯 하다. 이런 변화에 특히 민감한 부문이 비즈니스 세계이다. 스마트 시대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이 필요할 지 모른다. 이 책은 그런 요구에 답하고 있다. 스마트 세상이 도래한 후 그런 시대에 부합하려는 비즈니스 모델이 속속 등장하고 사라진다. 책은 새로운 세상에 승자가 된 기업을 중심으로 이야기 하며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모색한다.

    스마트 혁명으로 컴퓨터 인터넷의 웹이 죽고 스마트폰 태블릿 PC 의 앱(App)이 뜨고 있다. 스마트폰이 컴퓨터를 완전 대신할 순 없겠지만 스마트폰 나름대로 새로운 영역에서 활용도와 재미를 점차 높이고 있다. 이제는 언제 어디서나 스마트폰으로 인터넷과 접속할 수 있는 세상이 된 것이다. 무엇보다 수많은 앱으로 인해 스마트 세상이 풍요롭게 다가온다. 사실 스마트폰이 이렇게 큰 인기를 얻게 된 것도 다양한 용도의 수많은 앱을 사용할 수 있었기에 가능했다. 환자를 돌봐주는 앱, 세금 보고서를 작성하는 앱, 오락을 하는 앱 등 그야말로 스마트폰 화면은 작지만 그 속에서 무궁무진한 새로운 기능과 재미를 만날 수 있다.

    그렇다면 스마트 세상에서 비즈니스 모델 전쟁의 승자들은 과연 어떤 기업이 있을까. Part 2에서 그 기업들을 소개한다. 이미 익숙한 페이스북, 애플, 트위터를 비롯해서 징가, 구루폰 등등 새로운 강자들이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스마트폰과 앱(애플리케이션) 시장이 급성장하면서 거대 기업들보다 신선한 아이디어를 가진 민첩한 작은 기업들이 선전하고 있다. 페이스북, 트위터, 포스퀘어, 구루폰, 징가 등은 초창기에 서너명의 직원으로 시작했지만 지금은 폭발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트위터는 에반 윌리암스가 쓴 메모지 한 장에서 출발했다. 그는 간단한 메시지를 쉽게 남길 수 있는 소프트웨어를 개발했다. 초기 반응은 시큰둥 했지만 스마트폰이 등장하면서 트위터 사용은 급증했다. 현재는 전세계 1억 5,000 만 명이 사용하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의 상징이 됐다. 신흥 강자로 떠오르는 기업들은 1~4명의 생각이 젊은 사람들이 팀을 이루어 프로젝트를 완성하고 불과 2~3년 정도 뒤에 몇 조원의 가치를 지닌 기업으로 성장한 공통점이 있다. 그들이 성공할 수 있었던 이유를 네 가지 정도 들 수 있다. 첫째 고객의 숨어 있는 니즈를 찾아내는 창의성이 뛰어났다. 둘째 고객을 재미있게 하는 스토리텔링이 숨어 있다. 셋째 게릴라 마케팅에 능하다. 넷째 플랫폼 회사나 이미 많은 고객을 확보한 회사와 협력해 고객 생태계를 만들어 간다.

    징가(Zynga)는 2007년 7월 설립된 ‘소셜 게임’회사다. 소셜 게임이란 ‘소셜네트워크서비스’와 ‘온라인 게임’을 결합한 용어로 페이스북, 트위터 등의 친구들과 함께 즐기는 게임이다. 2010년 매출이 6억 달러(6,600억)에 달할 정도로 징가는 소셜 게임 부문에서 단연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구루폰(GROUPON)은 2008년 11월에 설립된 신생 소셜 커머스(Social Commerce)회사다. 소셜 커머스란 트위터, 블로그, 페이스북 등의 소셜 미디어와 온라인 공동구매가 합쳐진 것이다. 미국의 온라인 할인 쿠폰 업체 구루폰은 ‘소셜 커머스’부문의 대표주자라 할 수 있다. 그룹(group)과 쿠폰(coupon)을 합친 구루폰은 이용자들이 할인 쿠폰을 단체로 구입하게 하는 비즈니스 모델을 채택하고 있다. 포스퀘어(fourquare)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와 위치기반서비스(LBS)를 결합한 서비스로 주목받고 있다. 회사명이자 서비스명인 포스퀘어는 스마트폰과 소셜 미디어를 통해 가입자끼리 내가 어디에 있고 어디를 다녀왔는지 정보를 올려 공유하는 서비스다. 책은 스마트 시대에 비즈니스 모델 전쟁에서 이길 수 있는 ‘S M A R T' 프로세스를 제시한다.

    Sense of direction   방향감각
    Mash - up think   융합사고
    App effcet    앱 이펙트
    Renovation process    프로세스 혁신
    Try & change    실행

    ‘S M A R T'는 새로운 비즈니스를 찾아내고 실행에 옮기는 창조적 프로세스다. Part 5 에서는 이 책을 쓴 저자가 경험하고 실행한 SMART 프로세스가 어떻게 실제 상황에서 적용됐는지 보여준다. 단순히 책을 쓴 저자로서 뿐만 아니라 책에서 제시한 내용을 자신의 비즈니스에 직접 적용하는 이야기가 신선하다. 전쟁터라 할 수 있는 비즈니스 세계는 물론이고 일상생활에서도 스마트 시대에 적응해야 할 것이다. 이제는 스마트 열풍은 인정해야겠다. 앞서서 그 변화를 받아들이지 않더라도 각자 자신에 맞는 속도에서 스마트 세상을 받아들이고 나아가 그것을 즐길 필요가 있어보인다.
  • 비즈니스모델 전쟁 | dy**mics | 2011.02.11 | 5점 만점에 3점 | 추천:0
    제가 생각했던 내용과는 너무 다른 내용을 담고 있어서 많이 아쉬움이 남습니다. 일단 비즈니스에 관심이 많고, 또 비즈니스 하는...
    제가 생각했던 내용과는 너무 다른 내용을 담고 있어서 많이 아쉬움이 남습니다. 일단 비즈니스에 관심이 많고, 또 비즈니스 하는 사람들을 상담해주는 일을 하고 있기에 이 사회에서 일어날 수 있는 다양한 비즈니스의 세계, 그 종류들을 보기 원했습니다. 비즈니스에는 정말 엄청난 종류의 다양한 모습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 책의 제목을 볼 때 그 비즈니스 모델들을 다양하게 맛볼 수 있을거라 기대했습니다. 그런데 이 책은 극히 한정된 분야를 다루고 있는데 그것을 비즈니스모델이라는 말을 붙여서 사용했습니다. 극히 한정된 인터넷관련 내용들이었습니다.
     
    잡스가 시작한 비즈니스모델 전쟁이라는 프롤로그만 봐도 알 수가 있습니다. 비즈니스라는 말로 아주 한정된 분야만을 다루고 있음을요. 너무 최근에 다뤄지는 내용들이라서 구닥다리인 저에게는 생소한 개념도 많았습니다. 그래서 그 방면으로 새로운 것을 배우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파트 3에서 다뤄주는 비즈니스모델 전쟁의 전투수칙도 참고할만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말하고 있는 부분이기 했지만 또 다른 시각으로 잘 정리해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비즈니스모델 전쟁에 참여할 수 있도록 어떻게 스스로에게 적용시킬지 소개한 것 같은데 이 부분은 실천지침으로 삼기에는 그렇게 구체적이지는 못했던 것 같습니다.
     
    이런 책을 볼 때는 나 자신에게 어떻게 적용해야 할지 앞으로 어떻게 방향을 잡아야 할지 알고 싶은 마음이 커서일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을 알고 그치는 것이 아니라 실제 지금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막막한데 그에 대한 구체적이고 실천적인 지침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되는데 이 책은 그저 소개해주는 것으로 그치는 정도라는 생각이 듭니다. 예를 들면 고객의 숨어있는 니즈를 찾아내는 창의성이 필요하다고 할 때, 그것에 대한 자세한 사례와 앞으로 방향을 잡을 수 있는 예들이 소개되어야 생각하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었으리라 생각됩니다. 대부분이 그런 식으로 진행되네요.
     
    어떤 한 방향으로는 새로운 배움이 있기는 했지만 이 책만으로는 앞으로 어떻게, 무엇을 시작할 수 있을지 손에 잡히는 것이 없다는 점이 아쉽습니다.
  • 비즈니스 모델 전쟁 | go**biman | 2011.02.07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맥킨지 컨설팅 보고서에 의하면 기업의 수명은 1995년 기준으로 22년이라고 한다. 2...
    맥킨지 컨설팅 보고서에 의하면 기업의 수명은 1995년 기준으로 22년이라고 한다. 2005년에는 15년 수준으로 낮아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그만큼 비즈니스세계가 어렵고 힘들다는 것을 말한다. 매 순간이 기업을 살릴 수도 있고 죽일 수도 있는 어려운 선택의 연속이라고 할 수 있겠다. 그래서 그 기업을 이끄는 리더들은 그야말로 피 말리는 비즈니스의 바다에서 항해를 하고 있는 것이다.
     
    변하지 않으면 죽는다는 말이 현실화 되고 있다. 글로벌 무한경쟁 속에서 살아남는 기업은 변화에 익숙한 기업뿐이다. 지금 전 세계의 화두는 스마트 폰이며 그 중심에는 스티브 잡스의 애플이 있다.
     
    이 책 <비즈니스 모델 전쟁>(헤리티지.2011)의 비즈니스 사상 최대의 기회이자 위기가 될 비즈니스 모델에 대한 현재와 미래의 전망에 대해 다루고 있다. 비즈니스 모델은 ‘사업 방식으로 어떤 제품이나 서비스를 고객에게 어떤 방식으로 제공하고 마케팅하여 어떻게 수익을 창출 할 것인가 하는 사업 아이디어‘이다.
     
    이 책은 이 비즈니스 모델에 대한 현재의 트렌드와 앞으로 전개될 비즈니스 모델에 대한 전망을 한다. 스마트 비즈니스 컨설팅을 동해 비즈니스 모델의 기업 교육을 해오고 있는 저자(김영한, 김지훈)의 오랜 경험과 교육을 통해 현재와 미래의 비즈니스를 진단하고 전망한다.
     
    책은 1장 ‘비즈니스모델의 전쟁’을 시작으로 비즈니스 모델 전쟁의 승자들의 이야기를 다루며, 그 비즈니스 모델의 성공의 요인을 SMART 프로세스를 통해 이야기한다. 그리고 우리를 그 비즈니스 모델 전쟁에 뛰어들게 한다.
     
    'SMART'는 '방향 감각(Sense of direction), 융합 사고(Mash up think), 앱 이펙트(App effect), 프로세스 혁신(Renovation process), 실행(Try & change)을 뜻하는 영어 단어들의 첫 글자이다. 이 다섯가지는 앞으로 전개될 비즈니스 모델 전쟁에서 성공하기 위한 필수 요소임을 저자는 이야기한다.
     
    저자는 창의성과 새로운 기술을 이용할 수 있는 융통성있는 사람이 앞으로 전개될 비즈니스 세계에서 성공할 수 있다고 말한다.
    지금 IT는 조금만 방심해도 따라가기 힘들 정도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아니 진화하고 있다. 아이폰, 아이패드, 캘럭시 탭, 트위터, 페이스북, 앱과 앱 스토어 들어봄직한 그러나 잘 알지 못하는 단어들이 우리들의 문화를 점령하고 있다. 이것들은 앞으로 비즈니스 전쟁의 주역이 될 것이다. 이 책은 그 치열한 비즈니스의 현재와 미래를 전망해보는 좋은 시간을 제공하였다.
     
    ‘나는 아이스하키의 퍽이 어디있는지가 아니라 어디로 갈지를 생각하고 경기를 한다.’라는 스티브 잡스가 인용한 아이스하키 선수인 웨인 크레츠키의 말이 기억에 남는다.
  • 비즈니스모델 전쟁 | po**50 | 2011.02.06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IT trend에 대한 세밀한 분석과 천둥 같은 영감을 선사하는 책! 이 책은 사실 그리 큰 기대를 하고 고른 ...
     
    IT trend에 대한 세밀한 분석과 천둥 같은 영감을 선사하는 책!


    이 책은 사실 그리 큰 기대를 하고 고른 책은 아닙니다. 핫이슈가 되는 인물에 대해서 시류를 틈타 출간되는 잡다한 서적들 중의 하나라고 생각했기 때문이지요. 그런데 책을 몇 장 넘기다보니, 자세를 가다듬고 읽게 되었습니다. 애플, Facebook, 구루폰처럼 새로운 경제적 Trend를 선도하는 기업들의 비즈니스 전략과 그 모델에 대해서 간결하게 핵심을 짚어주며 분석하는 저자의 내공이 감탄스러웠습니다. 또 그러한 비즈니스 모델들에 함축되어 있는 시대변화의 흐름에 대한 진단과 그 진단으로부터 도출될 수 있는 수많은 비즈니스 모델에 대한 실마리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또, 우리나라에서는 웹브라우저의 94%가 인터넷 익스플로러에 치중되어 있어, 타 선진국에 비해 Smart폰 및 Application의 격변이 상대적으로 적었다는 점도 알 수 있었습니다. 인터넷 익스플로러는 유선 인터넷에 적합하게 구성되어 있어서, 무선 인터넷의 발전이 지연되어 왔기 때문입니다. 이는 향후 우리나라의 IT상황이 미국, 일본 등이 현재 겪고 있는 변화를 뒤늦게 따라갈 것이라는 뜻이며, 이러한 예측은 새로운 신규사업을 기획하는 사람들에게는 중요한 인식이 될 것입니다.  
     
    이 책을 읽으면 그동안 추상적으로만 알고 있었던 진실들을 가슴 깊숙이 체험하게 됩니다. “시대의 흐름을 읽어라”, “늘 책을 가까이 하여 새로운 아이디어를 생각하라”와 같은 격언들이 구루폰이나 구글, Facebook, 징가 등처럼 몇 년만에 수조 혹은 수십 조의 기업으로 성장한 신흥기업들의 사업전략에서 어떤 역할을 하였는지 구체적으로 알 수 있습니다. 또한, 기존에 다수의 책을 집필한 저자의 실력이 해당 내용을 풀어나감에 있어, 논리적으로 설득력을 지니고, 중언부언하지 않으며, 일관된 방향으로 논지를 전개해 감으로써 읽는 이의 머릿속을 시원하게 뚫어줍니다. 여러분도 이 책을 읽고 지적 쾌감을 한번 누려보시길 바랍니다. 경제서적을 읽으며 가슴이 뜨거워질 수 있다는 걸 경험한 저로서는 이 책을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ccdoo0308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1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2%

이 책의 e| 오디오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