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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의 기도가 빚어낸 하나님의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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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9쪽 | A5
ISBN-10 : 8953111080
ISBN-13 : 9788953111080
어머니의 기도가 빚어낸 하나님의 가능성 중고
저자 박은희 | 출판사 두란노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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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2월 1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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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책이 깨끗해요~ 수고하세요 5점 만점에 5점 gunj*** 2020.06.24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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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는 하나님의 은혜와 어머니의 기도로 성장한다!

자신의 가정이 아름다운 예수님의 신부로 은혜롭게 쓰임받기를 소망하는 박은희의 『어머니의 기도가 빚어낸 하나님의 가능성』. 전액장학금으로 미국 스탠포드 대학교를 졸업한 후, 세계를 품은 그리스도인으로 성장해가고 있는 <나는 하나님의 가능성이고 싶다>의 저자 조현영의 어머니 박은희가 저술한 자녀교육서다.

이 책은 자녀를 하나님의 그릇으로 빚어내는 비결을 공개하고 있다. 자녀의 주인이 부모가 아니라 하나님이심을 인정하고 그분께 그의 모든 것을 온전히 맡길 것을 권면한다. 부모가 동동거리지 않아도 자녀를 훌륭하게 키울 수 있는 비결을 배울 수 있다. 특히 부모란 하나님의 자녀를 맡게 된 청지기이므로, 몸과 마음을 바쳐 아이를 사랑으로 기도하고 섬겨야 함을 강조한다.

저자는 자신의 아들과 딸의 이야기를 있는 그대로 들려줌으로써 하나님께 자녀의 모든 것을 맡긴다면, 그분만이 할 수 있는 최고의 비법으로 아이가 양육된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나아가 어머니의 기도가 자녀를 하나님의 가능성으로 이끌어냄을 증명한다.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자녀교육에 대해 알고 싶은 부모들, 하나님께 쓰임받은 아이로 자녀를 키우고 싶은 부모들, 그리고 성공만을 목적으로 자녀교육을 하고 있는 부모들에게 도전하고 있다.

저자소개

저자 박은희

저자는 5대째 하늘나라의 복을 누리며 사는 믿음 가문의 일원이다.
우리나라에 처음으로 선교사가 들어왔을 때, 저자의 외증조할아버지와 외증조할머니는 선선히 복음을 받아들이고 선교사를 섬겼다. 이들의 순전한 신앙은 그대로 외할아버지와 외할머니, 아버지와 어머니 대로 이어졌다.
비교적 넉넉한 살림살이였지만 어머니는 늘 근검절약하면서 교회와 사람들을 물질과 기도로 섬겼다. 그런 어머니의 삶이 저자에게 기도와 섬기는 삶의 소중함과 행복을 가르쳤고, 그 교훈을 따라 저자 또한 성심성의껏 하나님의 일을 감당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저자는 하나님의 부르심에 따라 유치부, 주일학교, 중·고등부, 여전도회, 네오스 선교회 등에서 헌신적으로 사역을 감당했으며, 지금은 드보라 선교회를 섬기고 있다.
모태신앙인 남편 조성래 씨와 꾸린 가정에서도 기도와 섬김으로 아내와 어머니로서의 직분을 충실히 감당하고 있다. 저자가 보는 자녀에 대한 시각은 ‘내 자녀’, ‘내 자식’이 아니라 ‘하나님의 자녀’이다. 때문에 하나님이 잠시 맡겨 주신 자녀에게 주께 하듯 사랑과 기도로 섬기고 있다. 하나님은 그런 믿음의 수고를 어여삐 보셔서 5대째 믿음의 용사인 현이, 현영이에게 더 큰 복을 허락하셨고, 이들은 하나님의 복을 세상에 흘려보내고 있다. 특히, 아들 현영이는 『나는 한국의 가능성이고 싶다』(북하우스), 『나는 하나님의 가능성이고 싶다』(두란노)의 출간을 통해 많은 청소년에게 신앙과 삶의 도전을 주고 있다.
저자는 앞으로 자신의 가정이 아름다운 예수님의 신부로 더욱 은혜롭게 쓰임받기를 소망하고 있다.
deborahprayer@hanmail.net

목차

서문 하나님은 기도하는 어머니를 통해 일하신다

Part 1 내 교육법은 주먹구구식이었다
보기와는 딴판이네요/ 하나님이 책임져 주세요/ 하나님, 어떡하죠? 현이가 계속 유학을 고집해요/
하나님의 교육법은 독수리 교육법?/ 인생의 마스터 키! 여호와를 경외하라/
하늘나라의 꽃! 나의 어머니/ 아이를 잘 키워라! 그것이 주의 일이다/
당신은 공산당보다 더 무서워/ 화성에서 온 아들, 금성에서 온 딸/
여섯 살 이전엔 성경만 읽혔어요

Part 2 나는 하나님의 큰 그림을 안내해 주는 사람이고 싶었다
밥은 굶어도 기도는 굶을 수 없어요/ 기도해 놓고 놀라는 건 뭐죠?/ㅣ
현이 이야기 하나ㅣ천사들의 행진/ ㅣ현이 이야기 둘ㅣ고난은 하나님의 가장 큰 선물/ ㅣ
현영이 이야기 하나ㅣ원대한 꿈을 심어 주면 원대한 을 품는다/ ㅣ현영이 이야기 둘ㅣ
나의 꿈 vs 하나님의 뜻

Part 3 존귀한 자녀일수록 존귀한 분께 맡겨라
내려놓음을 배우면 모든 것을 얻는다/ 출간한 책을 모두 폐기하라고요?/
내 자녀가 아니라 하나님의 자녀이다/ 청지기는 섬기는 자이다/
만남의 축복을 누리는 자녀로 살게 하자/ 하나님은 만남을 통해 역사하신다

Part 4 엄마의 사는 목적이 자녀의 사는 목적을 바꾼다
너는 무엇 때문에 사니?/ 딸아, 너는 섬기기 위해 살아라/
나에게 쏟아진 회개와 기도의 축복/ 주님과 동행하는 것이 어찌 이리 행복한지요?/
제가 어떻게 지금 천국에 갑니까?/ 나의 사역지 필라델피아/
찬양과 기도로 따뜻했던 그 겨울밤/ 아낌없이 섬겨도 늘 좋은 일만 있는 건 아니다/
I will make a new history/ 사랑으로 섬기는 자는 포기하지 않는다

Part 5 가계에 흐르는 축복이 있게 하라
어머니의 영적인 흐름이 가정의 미래를 좌우한다/ 천국은 어머니의 회개에서 시작된다/
얘들아, 천국은 우리 집이란다/ 이젠, 하나님의 꿈을 위해 살래요/
비전을 따라 사는 축복의 가정이 되라

책 속으로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삼가 듣고 내가 오늘날 네게 명하는 그 모든 명령을 지켜 행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세계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나게 하실 것이라. _신 28:1 부모는 하나님께서 다음 세대를 위해 각 가정에 세우신 가장 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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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삼가 듣고 내가 오늘날 네게 명하는 그 모든 명령을 지켜 행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세계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나게 하실 것이라. _신 28:1

부모는 하나님께서 다음 세대를 위해 각 가정에 세우신 가장 위대한 제사장이요 선지자입니다. 이 사명을 받은 저는 두 아이의 어머니로서 위 언약의 말씀이 우리 아이들의 삶 가운데 역사하시는 것을 늘 보아 왔습니다.
그래서인지 저는, 하나님께서 100년 전 이 땅에 부으셨던 회개와 부흥의 역사를 특별히 기도하는 어머니들을 통해 이 땅 위에 다시 허락하시리라는 믿음이 있습니다. 우리 민족이 걸어온 믿음의 발자취 가운데 어머니들의 기도와 섬김의 희생만큼 값지고 위대한 부흥의 씨앗은 어디에도 없기 때문입니다. 다음 세대의 열매는 우리 부모들 세대의 기도하는 무릎에 달려 있습니다. 이 사실 앞에 저는 겸손히 주님의 은혜를 구할 수밖에 없습니다.

보라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전에 내가 선지 엘리야를 너희에게 보내리니 그가 아비의 마음을 자녀에게로 돌이키게 하고 자녀들의 마음을 그들의 아비에게로 돌이키게 하리라 돌이키지 아니하면 두렵건대 내가 와서 저주로 그 땅을 칠까 하노라 하시니라. _말 4:5-6

하나님께서는 다시 오실 주님의 길을 예비할 엘리야와 같은 사람들을 이 마지막 때에 일으켜 세워 세계를 경영하기 원하십니다. 이를 위해 주께서는 “아비의 마음을 자녀에게로 돌이키게 하고 자녀들의 마음을 그들의 아비에게로” 돌이키게 하시어, 부모로 하여금 자녀에게 영적 멘토가 되도록 이끄십니다. 두 세대가 멘토링의 관계 가운데 합심하여 기도할 때에 원수의 견고한 진은 무너지고 변화의 물결이 가정과 도시, 열방 가운데 흐르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 땅 위에는 파괴된 가정의 모습으로 인해 사랑의 기초가 흔들리고, 비전 없이 방황하는 자녀의 모습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우리 가정에 하나님의 형상을 이루지 못하게 하는 이러한 역사야말로 가장 강력한 영적 전쟁이요, 치명적인 손실이며, 상처가 아닐 수 없습니다. 따라서 어머니인 우리는 이제 기도의 무릎으로 다시 깨어나야 합니다. 자녀들에게 비전의 생기가 불어오도록 예언해야 합니다. 두 세대가 함께 하나님께 순복하며 마귀를 대적할 때 원수는 피해 일곱 길로 도망가며, 우리의 자녀들은 요셉과 다니엘처럼 민족과 열방을 위한 지도자로, 여호수아와 갈렙처럼 자기 분야에서 선한 영향을 끼치는 리더로 영혼의 추수꾼이 되어 주께로 나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선 두 자녀를 저희 가정에 보내 주신 후, 이 사실을 지속적으로 제게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러니까 이 책은 자녀들을 향하신 하나님의 비전과 꿈이 무엇이고, 저처럼 평범한 아줌마를 통해서도 영적인 제사장이요 멘토로 부름 받은 부모의 역할을 감당하기 원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이 무엇이며, 이를 통해 한 가정이 어떻게 세워져 가는지를 고백한 기록입니다. 화려한 이력과 자녀 양육의 노하우가 없는 어머니라 할지라도 하나님께 자녀들을 의뢰하며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 그분의 자녀들을 존귀한 존재로 자라가게 하신다는 사실을 이 간증을 통해 나눌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아마도 그것이 부족한 제가 이 글을 쓴 이유의 전부일 것입니다.
- 서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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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개요] 무릎으로 키운 자녀는 반드시 쓰임 받는다. 자녀가 내 것이라는 생각은 버려라. 자녀는 정성을 다해 사랑하고 섬겨야 할 하나님의 자녀이다. 저자인 박은희 씨는 베스트셀러인 <나는 하나님의 가능성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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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무릎으로 키운 자녀는 반드시 쓰임 받는다.
자녀가 내 것이라는 생각은 버려라.
자녀는 정성을 다해 사랑하고 섬겨야 할 하나님의 자녀이다.


저자인 박은희 씨는 베스트셀러인 <나는 하나님의 가능성이고 싶다>의 저자 조현영 씨의 어머니다. 알려진 대로, 조현영 씨는 공부는 뒷전에 춤만 추던 아이였지만 하나님의 은혜와 어머니의 기도로 스탠포드에서 전액 장학금을 타는 등 세계를 품은 그리스도인으로 성장해 가고 있다. 딸 현이도 피바디 음대를 졸업한 후 현재 국제협력을 공부하면서 하나님의 그릇으로 빚어져 가고 있다.
하지만 어느 대학을 나왔고,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느냐는 그리 중요하지 않다. 중요한 건 그들의 삶 가운데 역사하고 계신 하나님의 숨결과 그 숨결에 대한 어머니와 자녀들의 태도이다. 저자는 보통 부모들처럼 교육에 대해서는 별다른 체계가 없었다. 한 마디로 주먹구구식이었다. 그런데 분명 남다른 것이 있었으니, 자녀의 주인이 하나님이심을 인정하고 그분께 온전히 맡겨드렸다는 것이다. 그리고 자신은 자녀를 맡은 청지기로서 사랑으로 기도하고 섬기기를 다 한 것이다.
이 책을 읽다보면 ‘하나님께 맡긴다는 것이 이런 것이구나’ ‘자녀 때문에 더는 동동거리지 말고 하나님께 기도로 맡기면 되겠구나’ 깨닫게 된다. 저자는 말한다.

“당신의 자녀를 하나님께 전적으로 맡기세요. 그러면 하나님께서 그 아이의 삶을 최고로 인도하실 거예요. 부족한 엄마를 대신해서 하나님께서 그분만이 하실 수 있는 최고의 비법으로 그분의 자녀를 양육하실 거예요.”

“내 이름으로 불려지는 모든 자 곧 내가 내 영광을 위하여 창조한 자를 오게 하라 그를 내가 지었고 그를 내가 만들었느니라”(사 43:7).


[타깃]

*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자녀교육법이 무엇인지 알고 싶은 사람
* 좋은 대학, 좋은 직장 등 성공만을 목표로 자녀교육을 하고 있는 모든 부모
* 하나님께 쓰임 받는 아이로 키우고 싶은 모든 부모


[독자의 Needs]

* 참된 자녀교육법에 대한 깨달음을 얻을 수 있다.
* 자신이 동동거리지 않아도 자녀가 훌륭하게 자랄 수 있다는 모델을 얻을 수 있다
* 세상의 성공 이상의 가치를 보는 눈을 가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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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우선 이 책은 자녀들에 대한 마음가짐과 더불어 이땅에 우리를 보내신 하나님의 뜻을 생각하고  세계를 품어...

     우선 이 책은 자녀들에 대한 마음가짐과 더불어 이땅에 우리를 보내신 하나님의 뜻을 생각하고 

    세계를 품어야 하는 마음을 자녀에게 심어주기 이전에 내 자신 스스로도 가져야 한다는

    소망을 품게 해준 책이었다.

    그리고, 아직은 가정을 이루지 않았지만, 내가 어떻게 가정을 이루고

    아이를 기를 수 있는 어머니가 될 수 있을까, 준비되지 않은 내가

    어떻게 위대한 꿈을 품는 그런 가정을 꿈꾸고 이룰 수 있을까..

    라는 의심과 두려움에 대해 저자는 자신의 삶의 이야기를 통해,

    내가 많이 준비되어 있고 잘나서 자녀들을 소위 말하는 명문대에 보내고,
    저자의 자녀들처럼 큰 꿈을 가지고 큰 비전을 가진 자녀로 기룰 수 있는 것이 아님을

    깨닫게 해주고 있었다.

     

    어머니와 아버지는 가정의 파수꾼이고, 가정의 선지자이다.
    아이들은 부모의 삶을 그대로 흡수하고 배우며 자라 세상에 나가게 되고

    또 다른 아이들의 부모가 된다.

     

    부모의 비전, 부모의 중심이 하나님께 있지 아니하고 내 중심이 되면

    나의 세대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내 자녀들 내 자손들까지 전해지게 되는 것이다.
    마찬가지로 부모의 믿음이 자녀들과 자손들에게 그대로 전해져

    대대손손 하나님나라를 기업으로 삼은 가정을 이루게 되는 것이다.

     

    나의 믿음이 내 대에서만 영향력을 미치는 것이 아니라 내 후손에게까지 미치는 것이라니..
    생각치 못했던 이야기에 마음이 뭉클했고, 내가 거듭나고 내 중심이 하나님을

    바라는 심령이 가난한 자가 되면, 하나님께서는 그 믿음의 중심을 보시고,

    또 그 믿음대로 나의 가정, 나의 자녀들을 하나님께 맡기면,
    하나님께서는 친히 돌보시고 자녀들의 앞길을 여호와이레로 돌보아 주심을 

    저자는 군더더기 없이 소소하게 진실을 담아 이야기하고 있었다.


    자녀들에게 좋은 책, 좋은 과외도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하나님, 예수님을 심어주고,

    그들의 마음에 말씀과 하나님나라를 이루어야 함을 심어줄때,

    그들이 세상에 나가 열방의 지도자가 되고, 하나님나라를 이룩하는 거룩한 백성,

    세상의 빛이요, 소금이 될 수 있는 것이다.


    사랑스럽고 아름다운 자녀들이지만, 그들은 부모의 소유가 아닌

    하나님의 아들, 딸들임을 잊지 말것을 거듭 강조하며
    자녀 그리고 가정에 하나님나라를 세울 수 있는 "섬김"의 자세가 무엇보다 중요함을

    저자는 강조하고 있다.

     

    아내가 남편을 섬기고, 남편이 아내를 섬기고, 자식이 부모를 순종하고 섬기며,

    부모가 자녀를 주께 하듯 섬기는 마음으로 가르치고, 하나님의 나라를 심어준다면
    그 중심이 하나님께로 있다면, 자녀들은 삶의 어떤 고난이나 시련이 와도,

    넘어져도 쓰러지지 않는 단단한 정금같이 세상을 이겨내고 나아갈 수 있을 것이다.

     

    딸 현아는 피바디음대, 아들 현영이는 스탠포드 대학을 전액장학생으로 졸업한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이 축복의 가정이어도, 역시 시련과 고난이 있었다.
    현아는 중요한 입시시기에 교통사고를 당하여 한달 동안 휠체어를 타고

    불편한 몸으로 겨우 입시준비를 했고, 내놓라하는 스탠포드를 간 현영이는

    공부와 담을 쌓은, 공부라면 죽어라하고 싫어하던 아이였었다.

     

    그런 아이들이 어떻게 어려움과 고난의 벽을 이겨내고

    이렇게 세상에서 존경받는 아이들이 될 수 있었을까.
    물론 지금처럼 눈에 보이는 결과만을 바래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하나님께서는 하나님나라를 이루길, 자신을 하나님의 뜻으로 온전히 쓰시기만을 소망하는 이들에게,

    하나님안에서도, 세상에서도 축복으로 더하고 계셨다.


    아직은 자녀들에 대한 생각과 가치관의 성립이 피부로 와 닿지 않기에

    이 책에 읽는 것에 그렇게 큰 매력을 느끼지 못했었던 나였다.
    그렇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더욱더 주님앞에 온전히 드려지고, 내려놓아 진다면,
    나 뿐만 아니라, 내 자녀들까지 하나님께 온전히 드리고 맡긴다면,
    주님께서 내 자녀들까지 그 보살피심을 멈추지 않으시리라는 확신을 가지게 해주었다.


    한나가 간구하는 기도로 얻은 사무엘을 하나님께 바침으로,

    사무엘을 이스라엘의 위대한 왕 다윗을 세우는 선지자로 쓰신 것처럼 말이다.

  • <인생의 마스터 키! 여호와를 경외하라>...

    <인생의 마스터 키! 여호와를 경외하라>

    올해 중학교, 고등학교에 진학하는 아들들을 키우면서 나름대로 신앙 속에선 양육한다고, 지혜로, 사랑으로, 양육한다고 어느 정도는 자신하였었고 자랑스러워했었다. 그러나 이 책을 읽고 나서 한없이 부끄러웠고, 아이들에게 미안함을 느낄 수 밖에 없었다.  나는 과연 아이들을 위해 얼마나 무릎으로 기도했던가? 아이들의 시험 때만 엎드려 기도하지 않았던가? 하나님의 뜻을 구하기 전에 내가 이미 세워 놓은 계획대로 아이들에게 방향 제시를 하였던 것은 아니었던가?’. 지금이라도 이 책을 읽게 된 것이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다. 저자는 자신 있게 독자들에게 말하고 있다. “자녀 양육은 엄마의 지식이나 물질이나 명예나 품위로 이루어지는 게 아니라 하나님 손에 달려 있다.” 라고 말이다. 책을 읽는 동안 나오는 성경구절들에 내가 먼저 은혜를 받았다. 성경책을 옆에 두고 책에 나오는 구절들을 찾아 밑줄을 그으며, 묵상하며 책을 읽었다.

     

    <나의 꿈 vs 하나님의 뜻>

    두 아들을 키우면서 너무나 다른 모습에 때로는 감탄을, 때로는 한숨을 쉬기도 하였다. 하나님의 독창적인 작품에 청지기인 내가 감히 불평불만을 하는 것은 하나님에 대한 올바른 태도가 아니라는 얘기를 익히 들었다. 그러나 그 독특성을 인정한다는 것이 말처럼 그렇게 쉽지 않을 때가 많았다. 그저 기도하며 아이들을 지켜 본다는 것이 말이다. 저자는 자녀의 양육권을 전적으로 하나님께 맡기라는 메시지를 주었다. 현영이와 현이가 어떻게 주님의 자녀로 쓰임 받게 되었는지, 어려울 때 어떻게 하나님이 구체적인 도움을 주셨는지 잔잔하고도 강하게 전하고 있다. 저자는 화려한 언어나 미사여구를 쓰지 않으면서도, 어찌 그리 엄마의 마음을 잘 알고 따스한 위로와 격려의 말, 지혜의 말을 전하는지 놀라웠다. 하나님의 가능성은 하늘에서 뚝! 떨어지는 것이 아니라, 어머니의 기도가 쌓이고 쌓여야 비전이 가능성이 됨을 깨달았다.

     

    <존귀한 자녀일수록 존귀한 분께 맡겨라>

    엄마들은 초등학교 때 열심으로 아이들을 위해 쫓아 다니다가, 중학교에 진학할 때쯤 되면 내려놓음(^^)”을 경험하게 된다. 주 안에서 내려놓음이 아니라, 더 이상 엄마의 뜻대로 자녀가 움직여지지 않음을 깨닫고 내려놓게 되는 것이다. 그러나 이미 그 때는 모자간, 모녀간의 상처가 너무 깊이 패여 있을 때가 많다. 저자는 자녀 인생의 주인 자리에 부모가 앉으려는 마음을 온전히 내려놓고 하나님께 의탁할 때, 자녀들 또한 하나님을 의뢰하는 믿음으로 미래의 창공을 향해 힘차게 날아오를 수 있다.”고 하였다.  

     

    <본보기가 되는 부모의 삶>

    큰 아들이 어느 날, 엄마 같은 사람과 결혼하고 싶다는 얘기를 했었다. 철이 다 든 중학교 3학년 때 했던 말이라 참 감사하게 마음에 간직하고 있다. 항상 삶 속에서 말씀대로 실천하려고 애쓰지만, 넘어질 때가 많은 엄마이기에 아들에게 오히려 고마웠다. 저자는 본보기가 되는 부모의 삶이 자녀를 변화시키는 실제적인 교육이 된다.”고 하였다. 하나님께서 선물로 보내주신 자녀를 잠시 이 세상에서 맡아 기르는 청지기로서의 사명을 잊지 않고 살려 한다. 내 아들이 아니라, 주님의 자녀임을 항상 마음에 새기면서 말이다. 나의 욕심과 고집, 아집으로 하나님의 가능성을 막아버리는 미련한 엄마가 되지 않으려 한다. 존귀한 그 분께 자녀들의 양육권을 돌려드리려 애쓴 저자의 삶을 닮아가며 무릎으로 기도하는 엄마가 되기를 소망한다.

  • 이 책을 읽기 전에 어느 정도 기대감을 가지고 있었다. 어떤 비법이 숨어 있을까? 또 ...

    이 책을 읽기 전에 어느 정도 기대감을 가지고 있었다. 어떤 비법이 숨어 있을까? 또 어떤 방법을 배워야 자녀를 훌륭한 하나님의 자녀로 양육할 수 있을까? 대단한 교육 비법이 상세하게 소개되어 있지 않다는 점에서 아쉽기도 하면서 다행스럽기도 했다. 우리 모두에게 불가능하지 않은 가능성을 볼 수 있었기 때문이다. 자녀들을 훌륭하게 키워냈다고 세인들의 부러움을 사지만 저자는 완성되지 않은 진행형으로 자녀들을 바라보는 겸손한 태도를 보여주면서 보통사람은 아니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한다. 그도 그럴 것이 외증조모때부터 선교사로부터 들은 복음의 씨앗이 몇 대에 걸치면서 자손들에게 큰 복이 된다는 것을 보여준다. 저자의 한마디 한마디마다 묻어있는 하나님에 대한 신뢰와 겸손의 태도가 아무리 대단한 세상의 교육법보다 더 위대하다고 여겨지게 만드는 것 같다. 자녀들을 하나님의 자녀들로 여기고, 우직하게 하나님의 말씀으로 양육하는 모습은 자녀들의 표현대로 ‘주먹구구식’인 것 같다. 그러나 그야말로 진정 지혜로운 양육법인 것 같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라고 했는데, 진정으로 여호와를 경외하는 삶으로 자녀를 양육하는 것이 지혜롭다는 것을 이 책에 담긴 고백들을 통해 확인할 수 있었다.

     

    6살 때까지 오로지 성경의 이야기만 들려주었다는 것은 실로 도전적인 것 같다. 뿌리깊은 믿음의 명문 가문에서가 아니면 불가능할 것 같은 실험일 것 같다. 그러나 그러한 방법들을 어렵지 않게 해내었던 것을 보면서, 믿음으로 자녀들을 양육한다는 것은 정말 천국을 가정에서 이루고, 자녀들을 천국을 전파하는 자로 세워가는 것 같다.

     

    어머니와 같이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해가는 자녀들을 보면서, 진정한 행복이 유명한 일류대학을 우수한 장학금으로 졸업했다는 단편적인 성공이야기를 초라하게 하는 것처럼 보인다. 두 자녀는 단지 하나님의 가능성을 열어두면서 계속해서 전진해 가는 것 같다. 좋은 믿음의 바탕을 갖게 하는 것, 이것이야말로 하나님의 가능성을 펼쳐가게하는 최고의 교육법인 것 같다. 세상의 어떤 교육법들을 좇아가려고 애쓰기보다 부모인 나 자신이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을 살아가며, 하나님께 자녀들을 온전히 맡기며, 기도하는 자리로 나아가야겠다는 결단을 해본다.

  • 어떻게 하면 내 아들을 최고의 대학을 보낼까? 하는 것이 현대의 어머니들의 생각이다. 그래서 자녀들은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



    어떻게 하면 내 아들을 최고의 대학을 보낼까? 하는 것이 현대의 어머니들의 생각이다. 그래서 자녀들은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치열한 경쟁 속에 내몰린다. 부모님들이 자녀들에게 공부를 시키는 궁극적인 목적은 자녀가 행복하게 잘살길 바래서 일텐데. 그 "행복의 본질" 은 가르쳐 주지 않고, 무조건 공부를 시키고 좋은 대학, 좋은 직장이 최고의 행복인 것처럼 자녀에게 주입한다.

     

    어머니의 기도가 빚어낸 하나님의 가능성은 어떻게 하면 내 아들을 스탠포드에 보낼 수 있을까? 에 대한 해답을 들려주지 않는다. 저자는 두 자녀 모두 미국의 명문대에 입학 시켰지만 이렇다할 교육계획이 있었던 것은 아니였다. 오히려 공부 하라고 닦달하기는 커녕 첫째딸의 유학을 말리기도 했었다. 그렇다면 도대체 어떻게 두 자녀는 그렇게 좋은 대학에 입학했을까?(많은 엄마들이 궁금한 건 이것일테니까..)




    저자이신 박은희 어머니께서 하신일이라곤 오직 하나님께 자녀들을 맡기고 "기도" 한 것 뿐이다. 어쩌면 어머니의 기도가 빚어낸 하나님의 가능성 책은 하나님을 증거하는 책이다. 그리고 세상의 그 어떤 자녀교육서적 보다 최고의 비법을 알려주는 자녀교육서적이다.

     

    나만의 자녀 교육 비법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자녀들을 하나님께 전적으로 맡길 때 하나님께서 그들의 삶을 최고로 인도하신다는 것  - 16페이지

    부모인 우리가 자녀들에게 심어 줘야 할 단 한 가지 교육이 있다면 "여호와를 경외하도록 하는 것"  - 31페이지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요 거룩하신 자를 아는 것이 명철이니라. 잠9:10

     

     오직 하나님을 아는 것이 바로 지혜를 아는 것이기 때문이다. 아무리 문제집을 풀어도, 교과서를 달달 외워도 세상 사람들은 깨닫지 못하는 지혜를 알려주는 것.

     

    나는 평소에 미래에 생길 내 자녀를 위한 계획을 일기장에 적어둔다. '좋은 습관 기르게 하기', '책 많이 읽게 하기', '양치질은 꼭 하게 하기', '눈안나빠지게 TV,컴퓨터 조금만 하게 하기' 등등 간단하면서도 구체적으로 세세하게 적어둔다. 그런데 어머니의 기도가 빚어낸 하나님의 가능성 책을 읽고 나서 깨달았다. 그 어떤 좋은 가르침보다 더 좋은 가르침은 바로 말씀, 성경이라는 것을 알게되었다. 6살때부터 아이들에게 오직 성경책만 읽어주었다는 것을 읽고 나도 꼭 그렇게 하리라 다짐했다.

     

     

    호흡이 있는 자마다 여호와를 찬양할지어다 시150:8

     ...유명한 피아니스트가 되어 자신을 뽐내기 위함이 아니었다. 피아니스트가 되든 안되든 하나님께선 영혼을 실은 현이의 피아노 연주를 통해, 또한 중심을 하나님께 둔 그 삶을 통해 하나님을 높이는 삶을 살기 원하고 계셨다. 80페이지


     

     

    내가 요즘 고민하던 부분을 쉬원하게 풀어준 부분이다. 난 요즘 "성공" 이라는 것에 집착하고 있었다. 내가 성공해야지 주님이 영광받으신다는 억지를 부리고 있었다. 주님께 영광돌리는 것이 아닌 내 이름을 뽐내고 싶은 마음이 컸던 것이다. 하지만 주님은 우리의 모습이 크든 작든 상관하지 않으시고 찬양을 받으신다. 내가 성공하지 못한다 한들 난 주님의 사랑하는 자녀인 것이다.

     

     

    인간이 얼마나 성취 앞에서 교만해질 수 있는지를 깊이 보게 되었다고 했다. 순전히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이룬 성취임에도 불구하고 말 껍데기만 "하나님께서 도와주셨다고"고 할 뿐, 마음 중심은 자기 자신을 자랑하고 싶은 생각으로 가득 차 있는 자기 내면을 보았다는 것이다. - 120페이지

     

    때때로 하나님께 내려놓지 않으면 우리는 금방 작은 금 조각에 시선을 빼앗겨 버리는 존재다. - 123페이지


     

     

    이 부분도 바로 지금의 내 모습을 찌르는 글이였다. 아주 아주 조그마한 성취를 하고선 마치 내가 큰 사람이 된 것 마냥 굴었던 내 모습이 마구 부끄러워 진다. 내 멘토분께 들었던 말도 기억난다. "사업을 시작하면서 아주 작을 때 50%의 이익보다 성공했을때 1%의 이익이 훨씬 크다."  그러니까 성공하기도 전에 지분싸움을 하고 밥그릇 싸움을 하지 말라는 이야기를 해주셨었다. 그렇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작은 금 조각이 아닌 엄청나게 커다란 금 광맥이 있는 광산을 주신다. 금 조각에 유혹 당하지 말자.

     

     

    다음은 박은희 저자의 청년시절 기도제목이다. 이 시대의 청년으로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적합한 기도제목이다.

     

    첫째, 앞으로의 미래를 위해 미리 기도로 준비하며 기도로 저축하는 청년이 되라.

    둘째, 기도로 인생의 한 걸음 한 걸음을 떼듯이 세상을 성실하게 살아가라.

    셋째, 물질을 하늘 아버지께 쌓아 두라.

    넷째, 권위자에게 순종하라.

     

     

    우리 자녀들에게 "너는 이것 때문에 사는 거야" 라고 말해 줄 인생의 궁극적인 목적은 무엇이란 말인가?

    (중략)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 마 20:28

    주님께서는 이 땅에 오신 목적을 '섬김'이란 단어로 표현하셨다.  -146페이지


     

     

    누가 자녀에게 인생을 사는 목적을 알려줄 수 있을까? 오직 그리스도인 어머니만이 해줄 수 있다. 우리가 사는 목적은 '섬김' 이라고, 오직 주님을 찬양하기 위해서라고 얘기해 줄수 있다.

     

    조상의 죄를 대신해서 회개하고 민족의 죄를 대신해서 회개하는 한 어머니를 통해 새로운 가정의 역사, 새로운 민족의 역사가 쓰이는 까닭이다. -235페이지

     

    대대로 내려오는 죄의 역사를 끊는 사람은 바로 어머니의 기도이다. 한나가 그러했듯이, 우리네 어머니의 기도로 우리의 역사가 새롭게 축복으로 쓰여진다.

     

     

     

    내 자녀를 하나님의 자녀로 맡기길 원하는 어머니라면 꼭 읽어보시길, 그리고 앞으로 어머니가 될 모든 그리스도 여성분들에게도 꼭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마지막으로 아버지들에게도 추천하고 싶다. ^^



     
  • 언젠가 교육문제를 화두로 토론이 벌어진 적이 있었다. 교육정책의 부재, 입시제도의 개선, 공교육의 강화, 사교육 문...

    언젠가 교육문제를 화두로 토론이 벌어진 적이 있었다.

    교육정책의 부재, 입시제도의 개선, 공교육의 강화, 사교육 문제의 해결 등 많은 이야기들이 오고 갔다.

    토론 말미에 어떤 분께서 조용히 부모교육에 대해 말씀하셨다.

    자녀들이 어떤 교육을 받아야 하는가를 고민하기 전에 부모에게 부모가 될 자격이 있는지 검토하고 자격증을 수여하자고 말씀하셨다.

    다소 엉뚱한 말씀이셨지만 두고 두고 생각해보면 참 일리있는 주장이라 생각한다.

     

    조현영의 어머니 박은희씨가 지은 [어머니의 기도가 빚어낸 하나님의 가능성]은 부모자격증에 대한 필요성을 잘 설명해주는 듯하다.

    그동안 우리는 결과에 대해 익숙하다보니 자녀굑육에 대해 어떤 대학을 갔고 어떤 성공을 이루었는지에 촛점을 맞추어 이야기하고 부러워했다. 그런면에서 박은희씨의 아들 딸은 충분히 좋은 결과를 만들었기에 이책을 읽어려는 많은 사람은 박은희씨로부터 어떤 교육철학이 있었는지를 궁금해할 것이다.

    하지만 저자는 결과에 연연하지 않고 동기와 과정을 논하고 있다.

    이는 하나님의 관점과도 일치한다. 사람을 창조하시고 기뻐하신 하나님께 어떤 삶을 드려야 할까를 고민하면 우리의 삶은 하나님의 가능성으로 이해된다는 것이다.

    저자는 자녀들이 유명대학을 졸업한 엘리트이기에 간증하는 자격을 갖춘 것이 아니라 철저히 복종하고 하나님의 계획을 실천하려고 노력했던 사람이었기에 책을 펴내고 간증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렇듯 이책에는 저자의 간절한 기도와 철저히 내려놓음이 있다.

    이것이 두 자녀를 변화시키고 하나님의 가능성으로 표현되는 것이다.

    누구나 하나님의 가능성이다. 단지, 대부분의 사람들이 하나님의 계획을 인지하지 못하고 알려고도 하지 않기에 두려운 것이다.

    저자는 독자들에게 이야기한다. 누구든지 하나님께 아뢰고 그 계획하심에 복종한다면 자신이 천국이요, 가정이 천국이 되리라 이야기한다.

     

    하나님의 게획에 순종하면서 결코 포기하지 않고 묵묵히 나아가기를 권하고 있다.

    자녀를 학력과 명예라는 상품으로 포장하지 말고 온전한 인격체로 양육하기를 권하고 있다.

    세상의 모든 어머니들에게 현숙한 여인이 되어 아름다운 가정을 이루기를 기도하고 있다.

     

    자녀도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맡긴 것이며 우리는 단지 청지기의 역할을 충실히 감당해야한다고 이야기한다.

     

    책을 읽고나면 자녀들이  새롭게 보일 것이다.

    하나님의 가능성이 자라고 있다.

    하나님의 가능성을 나는 양육하는 것이다.

    나의 섬김으로 하나님의 가능성을 자라나는 것이다.

     

    사랑이 충만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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