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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윈  내가 본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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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7*212*27mm
ISBN-10 : 8934979526
ISBN-13 : 9788934979524
마윈 내가 본 미래 중고
저자 마윈,알리바바그룹 (엮음) | 역자 최지희 | 출판사 김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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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8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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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책의 상태도 매우 양호한데 좋은 가격으로 주셨네요. 매우 감사드립니다. 5점 만점에 5점 gdj*** 2019.09.03
30 감사합니다. 좀 느렸네요. 5점 만점에 5점 pep*** 2017.04.14
29 빠르고 좋아요 포장도굿 5점 만점에 5점 bapto*** 2017.03.16
28 아주아주 만족합니다!! ㅎ 5점 만점에 5점 zezez*** 2016.11.23
27 잘 읽겠습니다. 수고하세요~ 5점 만점에 5점 li*** 201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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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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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가장 주목받는 경영자, <포천> 선정 세계 지도자 50인, 아마존을 추격자로 전락시킨 마윈의 5가지 미래 전략과 통찰. “10년 후 필요한 것이라면 지금 시작해야 한다!”

저자소개

저자 : 마윈
저자 마윈은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기업 알리바바그룹 창업자이자 회장. UN 글로벌 교육재정위원회 위원. 영국 상업자문위원회 위원. 중국 기업가클럽 회장. 1995년 중국 최초로 전자상거래 사이트를 개설했고, 1999년 알리바바를 설립했다. 소비자 물품 거래 사이트인 타오바오, 티몰닷컴, 이타오 등 연속으로 성공을 거두며 아시아 최대 재산가로 거듭난다. 2013년 5월 알리바바그룹 CEO에서 물러나 회장이 되었다.

저자 : 알리바바그룹 (엮음)
엮은이 알리바바그룹은 1999년 중국 항저우에서 마윈이 동료 17명과 함께 세운 전자상거래 업체로 현재 세계 정상급 인터넷기업으로 발돋움했다. 알리바바그룹은 ‘천하에 하기 어려운 장사가 없게 하라’는 사명을 바탕으로 창업가와 소비자를 위해 체계화된 비즈니스 플랫폼과 개방, 협동, 번영을 기반으로 하는 전자상거래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다. 현재 C2C, 인터넷 지불 방식, B2B 시장 및 클라우드컴퓨팅 사업을 진행 중이며 무선 애플리케이션, 스마트폰 컨트롤 시스템, 인터넷 TV까지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역자 : 최지희
역자 최지희는 고려대 중어중문학과, 이화여대 통번역대학원 한중통역학과를 졸업하고 베이징 제2외대와 닝샤대 중문과 어학연수를 마쳤다. 현재 영어와 중국어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하버드 경제학》《경제 디테일하게 사유하기》《중국 세계경제를 인터뷰하다》《화폐의 몰락》《금의 귀환》 등이 있다.

목차

들어가는 글

1장 21세기의 세계화
앞으로 30년
만리장성과 무역 그리고 전쟁
DT시대란 무엇인가?
DT시대에 필요한 것들
새로운 세계화와 세계무역 플랫폼
동방에서 만난 서방

2장 다음 10년
위대한 기업이라면 반드시 사회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오늘을 바꾸지 않고 다른 내일을 기대하지 마라
전자상거래는 비즈니스가 아니라 삶의 방식이다
1억 개의 일자리, 1,000만 개 기업, 20억 명의 소비자
여럿이 함께 가려면 조직이 있어야 한다

3장 인터넷 세계관
불평이 나오는 곳에 기회가 있다
기업가는 10년 후를 고민해야 한다
혁신은 기업가의 일이다
‘마우스+시멘트’ 기업이 비로소 살아남는다
빅데이터는 기술에 영혼을 불어넣는다
기업관리란 어떠해야 하는가
천하에 어려운 장사가 없게 하라

4장 젊은 세대가 미래다
베이징과 시애틀은 서로 통한다
원망을 줄이고 꾸준함을 키워라
다른 사람의 실패를 통해 배운다
기업을 경영하는 것은 전쟁을 하는 것과 같다
나는 눈물을 흘릴 시간조차 없다
30년 후에도 초심을 잊지 않는 것이 성공이다
여성시대의 경제
알리바바의 비밀무기

5장 우리에게는 책임이 있다
빈곤문제를 해결하면 더 많은 기업가가 탄생한다
가격이 아니라 신제품과 혁신으로 승부하라
농촌으로! 농촌으로!
위조상품 척결은 알리바바를 없애는 것보다 어렵다
지적재산권은 반드시 보호받아야 한다
역경을 겪지 않은 기업은 풍랑을 이겨내지 못한다
지구가 병들면 누구도 건강할 수 없다
자선활동은 조용하게, 공익활동은 대대적으로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마음가짐
향촌 교사의 영향력은 상상을 뛰어넘는다
교육은 시스템이다

6장 세계와의 대화, 미래 지식과 지혜를 나누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
존 키 뉴질랜드 총리
마크 저커버그
실리콘밸리 엘리트
재계 엘리트
찰리 로즈

부록 MA YUN & PEOPLE

책 속으로

지금으로부터 20여 년 전인 1995년, 내가 막 창업을 했을 당시 전 세계 인터넷 사용자 수는 5만 명이 채 되지 않았고 전 세계 인터넷 업계 종사자 수도 5만 명 미만이었다. (……) 오늘날 전 세계 인터넷 사용자 수가 20억 명이 넘는 등,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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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으로부터 20여 년 전인 1995년, 내가 막 창업을 했을 당시 전 세계 인터넷 사용자 수는 5만 명이 채 되지 않았고 전 세계 인터넷 업계 종사자 수도 5만 명 미만이었다. (……) 오늘날 전 세계 인터넷 사용자 수가 20억 명이 넘는 등, 21년 동안의 변화에 전 세계가 깜짝 놀랐다. 20년 전, 시후西湖 근처에서 친구와 얘기를 나누던 중 나는 사이버 세계라고 하는 새로운 세계가 열릴 것이라고 한 적이 있다. 이 세계는 신대륙으로 모든 사람이 네트워크상에서 서로 만날 수 있다. 오늘날 새로운 세계가 열렸고, 20억 이상의 거대한 세계경제 발전의 새로운 기반이 마련되었으며 새로운 경제가 시작된 것이다.(16쪽)

알리바바가 전자상거래 기업임은 다들 알고 있다. 사실 알리바바의 업무 중에서 가장 전통적인 업무가 바로 전자상거래다. ‘전자상거래’라는 단어는 조만간 사라지게 될 것이다. 내년부터 알리바바는 더 이상 전자상거래라는 표현을 사용하지 않을 계획이다. 전자상거래는 나룻배 한 척으로 강 이편의 물건과 정보를 강 저편으로 나르는 역할을 할 뿐이기 때문이다. 앞으로 우리는 ‘다섯 가지 신新’을 주창할 것이다. 그리고 ‘다섯 가지 신’은 중국, 세계 그리고 앞으로 모든 사람들에게 많은 영향을 줄 것이다.(20쪽)

과거 100년 동안, 인류의 눈은 외부로 향했기 때문에 우리는 달을 보고 화성을 보았다. 앞으로 30년 동안 인류는 외부세계를 탐색함과 동시에 내부세계를 탐구할 것이다. 인류가 내부세계를 파악하게 되면 자신에게 필요 없는 것이 무엇인지 비로소 알게 될 것이다. 과거 100년 동안 인류는 자신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다. 앞으로 100년 동안 인류는 자신에게 불필요한 것들이 무엇인지 알아야만 한다. 무엇이 불필요한지 알게 되었을 때, 비로소 무엇을 지켜가야 하는지 알 수 있다.(25쪽)

2천여 년 전, 중국은 외침에 대비해 만리장성을 축조했다. 오늘날에도 국제무역에서 무역장벽을 신설하거나 기존의 무역장벽을 강화하고 자유무역을 막자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다. 하지만 2천여 년 전의 방법으로는 오늘날의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 나는 무역의 세계화가 경제나 일자리를 위협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오히려 무역의 세계화를 통해 취업 기회가 더 늘어나고 더 많은 일자리가 생기게 된다. 따라서 세계화를 발전시켜나가야 한다.(29쪽)

현재 우리는 IT시대를 지나 DT시대로 나아가는 전환기에 놓여 있다. 여기서 IT는 ‘Information Technology’의 약칭이고, DT는 ‘Data Technology’의 줄임말이다. IT시대와 DT시대는 생각에서 큰 차이를 보인다. DT시대에는 이타적인 생각을 가졌을 때 성공할 수 있다. 여러분의 직원, 고객, 협력사를 여러분 자신보다 더 성장시키고, 여러분의 경쟁 상대를 여러분 자신보다 더 성장시켰을 때 비로소 사회가 진보하고 여러분 자신도 성공을 거머쥘 수 있다.(3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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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1 플랫폼혁명을 선도하며 아마존을 추격자로 전락시킨 마윈이 본 데이터 테크놀로지 시대의 새로운 도전과 기회 “미래는 이미 시작되었다!” 2016년 9월 6일, ‘G20 항저우 정상회담 공동성명’에는 알리바바 마윈이 처음으로 제창한 eWT...

[출판사서평 더 보기]

1
플랫폼혁명을 선도하며 아마존을 추격자로 전락시킨
마윈이 본 데이터 테크놀로지 시대의 새로운 도전과 기회

“미래는 이미 시작되었다!”

2016년 9월 6일, ‘G20 항저우 정상회담 공동성명’에는 알리바바 마윈이 처음으로 제창한 eWTP(Electronic World Trade Platform, 세계전자무역플랫폼)가 포함되었다. 민간기업의 제안이 G20 정상회담 공동성명에 들어갔다는 것은 eWTP가 얼마나 중요한가를 여실히 증명해준다. 그리고 2017년 11월 11일, 마윈은 온라인과 오프라인, 모바일, 인공지능을 결합한 새로운 플랫폼으로 “하루 매출 28조 3000억, 1초당 25만 건 주문결제, 2016년 매출 대비 40% 상승…”이라는 엄청난 결과물을 세상에 내놓았다. “현재 우리는 IT시대를 지나 DT시대로 나아가는 전환기에 놓여 있다. IT시대와 DT시대는 모든 것에서 큰 차이를 보인다.”(32쪽) 마윈은 어떻게 불가능해 보이는 일들을 현실로 만들어내고 있을까? 전 세계의 시선이 마윈에게 향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21세기 가장 주목받는 경영자, <포천> 선정 세계 지도자 50인, 플랫폼혁명의 최전선에 서 있는 마윈의 경영 전략과 미래 구상을 한 권에 담아낸 최고의 비즈니스 수업이 펼쳐진다. 이번에 출간된 신작 《마윈, 내가 본 미래 : 데이터 테크놀로지 시대의 새로운 도전과 기회(?云 : 未?已?)》에서는 온?오프라인과 모바일 그리고 인공지능을 결합한 ‘신유통’, 개성과 맞춤형이 강조되는 ‘신제조’,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신용체계인 ‘신금융’, 인터넷과 빅데이터를 융합한 ‘신기술’, 데이터 주도형 혁명을 이끌어갈 ‘신에너지’ 등 ‘5신’ 전략의 핵심을 짚어본다. “이 ‘다섯 가지 신’은 수많은 업계에 충격을 주고 있으며 심지어 기존 산업의 붕괴로 이어질 수 있는 엄청난 영향을 가져올 수 있다. 여러분은 이 말을 단순한 으름장 수준의 경고로 듣지 말며, 자신을 바꿀 수 있는 기회로 삼기를 바란다. 바로 지금부터 잘 파악해나간다면 승리할 것이요, 이를 거부한다면 망하게 될 것이다!”(20쪽) 또한 데이터 테크놀로지, 세계화와 국제무역 등 비즈니스의 새로운 가능성 대한 마윈의 깊이 있는 통찰과 지혜를 전하고, 창업과 경영, 처세에 대한 인생철학과 알리바바의 앞으로 10년, 나아가 30년간의 전략과 계획, 발전 전망을 강력하게 피력한다. 공익활동, 여성권익, 환경보호, 빈곤탈출, 위조품 척결 등 사회적 가치와 기회를 만들어내는 해법도 제시한다.
이 책에서 마윈은 과거의 글로벌화는 경제 대국, 대기업이 혜택을 누리는 세계화로, 개발도상국과 중소기업 그리고 청년들이 그 혜택을 누리지 못했다고 지적한다. “세계화 자체는 좋은 일이지만 보완이 필요하다. 그러나 세계화에 문제가 있다고 해서 세계화 자체를 부정해서는 안 되며, 세계화를 보완해야 한다”(8쪽)고 역설하고, 현재의 WTO(세계무역기구)를 보완한 것이 바로 eWTP라고 강조한다.

2
구글, 애플, MS를 잇는 비즈니스의 새 역사
마윈이 직접 들려주는 미래의 부와 기회를 선점하는 법

“나는 eWTP로 전 세계를 하나로 연결할 것이다!”

〈포천〉선정 아시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기업가,〈타임〉선정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블룸버그〉억만장자 지수 아시아 1위?세계 4위, 중국 기업인 최초〈포브스〉표지모델, 청년들이 가장 닮고 싶은 롤모델 1위… 플랫폼 비즈니스를 선도하는 21세기 가장 주목받는 경영자 마윈은 열두 살 때 외국인에게 무료로 관광안내를 해주며 영어를 배웠고, 그 경험을 토대로 29년 전 번역회사를 차렸다. 22년 전 세상을 거스르던 청년 마윈은 미국 시애틀에서 처음으로 인터넷에 접속했고, 4개월 후 중국 최초 인터넷 기업 항저우 하이보컴퓨터서비스 유한회사를 설립했다. 18년 전 ‘기술을 모른다’고 자조하던 마윈은 17명의 동료들과 함께 알리바바를 창립했으며, 14년 전 사스가 발생했을 때 마윈은 ‘천하에 어려운 장사가 없게 하라’는 신념으로 타오바오를 설립했다. 타오바오는 3년 만에 시장의 선두자리를 차지했고 중국 인터넷 기업의 전설이 되었다.
2010년 이후 인터넷이 발전하고 경제가 성장하면서 사람들의 소비와 경제 형태는 크게 변했다. 거대한 변화의 중심에서 마윈은 알리바바를 세계 최정상의 전자상거래 기업으로 만들었을 뿐만 아니라 APEC(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 WTO, 다보스세계경제포럼 등 국제회의에서 중소기업을 위한 플랫폼 조성에도 힘썼다. 현재 그의 활동무대를 점점 더 커져 세계무역의 법칙을 창도하는 위치에 서 있다. “우리는 격변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이는 미래를 함께 전망해보는 시대로 다른 사람을 바꾸는 게 아니라 자기 자신을 바꾸는 것이다. 이렇게 했을 때, 10년 후 ‘빅데이터 때문’ 따위의 불평이나 쏟아놓지 않게 된다. 우리는 빅데이터를 미래 인류의 거대 에너지가 되도록 만들어야 한다.”(37쪽)
이렇듯 마윈의 관심과 열정은 알리바바의 발전에서 중소기업의 발전, 환경보호, 교육, 경제 세계화, 반덤핑 등 다양한 분야로 확장되었다. 동서양의 사유방식을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뛰어난 기업가로서 마윈은 이 책을 통해 청년들과 창업과 혁신, 세계와 미래를 함께 논의하고 싶어 한다. 그는 개방이 있었기에 알리바바라는 기업이 오늘을 맞이할 수 있었으며, 세계가 지난 50년 동안 발전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3
마윈의 알리바바그룹 내부 담화 최초 공개

- 무역장벽을 없애고 새로운 플랫폼을 구축하자
과거의 WTO 규정은 다국적 기업, 선진국을 돕기 위함이었지만, 앞으로 30년 동안에는 80퍼센트의 중소기업에 집중하고 80퍼센트의 개발도상국에 집중하며 80퍼센트의 여성과 청년에게 집중해 그들이 이 플랫폼을 바탕으로 세계무역에 더 많이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누리게 해야 한다.

- 전자상거래는 비즈니스가 아니라 삶의 방식이다
사람들은 물건을 사고파는 과정에서 생각을 나누고 소통하며 신뢰를 쌓고 개인의 신용기록을 만들어간다. 스타벅스에 가는 것은 단순히 그곳의 커피가 얼마나 맛있는지 맛보려는 것에 그치지 않는다. 그것은 또 다른 삶의 방식이다.

- DT시대, 기업관리는 어떠해야 하는가?
기업마다 경영 방식이 다르다. 하지만 지금 이 자리에 오기까지 동일한 뼈대를 세워왔음은 의심할 바 없는 사실이다. 그것은 바로 경영에 대한 투자와 열정 그리고 연구다. 만약 이런 기본기가 갖춰지지 않았다면, 이런 고민이 부재하다면 그 언젠가 분명 힘든 나날을 보내게 될 것이다.

- 빅데이터는 기술에 영혼을 불어넣는다
빅데이터가 탄생하고 컴퓨터의 ‘지능지수’는 사람보다 더 높아졌다. 어느 날 컴퓨터의 ‘감성지수’가 사람보다 높아진다면 이는 엄청난 혁명이다. 그런데 미래에 분명 이런 날이 올 것이다. 따라서 기술에 생명력을 더하고 데이터에 영혼을 불어넣으며 데이터가 사회발전에 긍정적 역량을 발휘하도록 해야 한다.

- 알리바바 ‘5신’ 전략의 핵심은 무엇인가?
전자상거래라는 단어는 조만간 사라질 것이다. 전자상거래는 나룻배 한 척으로 강 이편의 물건과 정보를 강 저편으로 나르는 역할을 할 뿐이기 때문이다. 지금부터는 신유통, 신제조, 신금융, 신기술, 신에너지 등이 강조될 것이다. 그리고 이 ‘다섯 가지 신’은 모든 사람들에게 엄청난 영향을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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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역시 마윈 | jo**8513 | 2018.04.03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알리바바 마윈의 눈빛을 보고 만난지 30분도 안되 투자를 결정한 손정의 회장과의 일화는 유명합니다 4차 산업혁명에 관한 많은...

    알리바바 마윈의 눈빛을 보고 만난지 30분도 안되 투자를 결정한 손정의 회장과의 일화는 유명합니다

    4차 산업혁명에 관한 많은 책들이 나오는 지금

    마윈은 조금은 다른 이야기를 합니다

    특히 앞으로 다가올 시대의 연료는 데이터라는 주장을 기반으로 세계자유무역을 주창하는 그의 이야기들이 귀담을 만합니다

    WTO를 중심으로 펼쳐져 왔던 지금의 자유무역 시대가 갖고 있는 한계점을 지목하고

    앞으로 세계에서 자유무역을 하기 위해서 새로운 체제의 도입을 주창합니다

    글로벌화, 세계화를 통해서 여태까지 대기업과 다국적기업이 수혜자였다면 앞으로의 세계에서는 중소기업들이 수혜자여야 하고 그 기반을 닦아주는 역할을 자신을 비롯한 다국적 기업들이 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플랫폼으로서 기능을 수행하며 모두를 이롭게 하겠다는 마윈.

    일개 기업의 이윤만을 추구하지 않고 공생의 삶을 추구하는 그의 철학이 묻어나옵니다

  • 마윈 내가 본 미래 | cr**bel | 2018.01.20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알리바바는 놀라운 속도로 중국의 인터넷시장의 판도를 새롭게 개척한 회사다. 인터넷 불모지였...

    20180104_154837.jpg


     

     

    알리바바는 놀라운 속도로 중국의 인터넷시장의 판도를 새롭게 개척한 회사다. 인터넷 불모지였던 중국땅을 인터넷의 세상으로 이끈 알리바바의 중심엔 마윈이라는 인물이 있었다. 21세기 가장 주목받는 경영자이자 '포천'지가 선정한 세계 지도자 50인 안에 당당하게 들어가있는 마윈은 [마윈, 내가 본 미래] 책을 통해 그가 읽은 미래를 들려주고 있다.

    이미 시작된 4차 산업혁명의 거대한 변화의 물결 속에서 마윈은 담담하게 미래는 지금과 전혀 다른 차원일 것이라 말한다. 열두 살 때 항저우의 한 호텔 앞에서 외국인 상대로 관광안내를 했던 그가 몇십 년 후 세계가 주목할만한 위대한 인물이 될것이라고 누가 예측할 수 있었을까...

    한 기업을 대표하고 성장시켰던 그는 이제 상생의 길을 걷고 있다. 중소기업자와 창업자를 돕고 환경보호, 청년들의 글로벌화, 반덤핑 등 여러 규제와 억압에서 소외된 자들에게까지 눈길을 돌리고 있다. 책을 읽는 것만큼 미래 세계를 보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말하는 마윈은 책을 통해 DT시대, 전자상거래의 미래, 인터넷 세계관, 함께 책임지고 가야할 여러 사회문제들을 거론하며 미래에 대한 이야기를 해나가고 있다.

    책의 마지막 장인 6장에서는 버락 오바마 전 미국대통령, 마크 저커버그, 찰리 로즈 등 세계적인 유명인사들과의 대담을 실고 있어 그들의 사고와 사상을 대화를 통해 엿볼 수 있었다. 무엇보다 마윈이 지향하고 바라는 것들이 대화속에 고스란히 녹아 있었다.

    "미래에는 기술, 데이터, 혁신만 있다면 모든 사람에게 기회가 돌아갈 것이다"
    "온라인과 오프라인 그리고 물류가 모두 합쳐져 새로운 유통방식이 나타날 것이다"
    "과거의 기계는 인류의 도구였지만 미래의 기계는 인류의 동반자다"

    책을 읽으며 내가 기대하고 예상했던 마윈보다 실제의 마윈이 더 크고 단단하며 선경지명이 탁월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무엇보다 개인의 이익, 회사의 이익에 국한되지 않고 지구의 문제, 세계의 문제에 지대한 관심과 해결책을 위해 애쓰는 그의 모습이 너무나 인상깊었다.

  • 한치 앞도 모르는 것이 인간이라지만 요즘은 특히 미래를 알 수 없다는 생각이 든다. 먼 미래의 일이라고 생각되던 일들...

    한치 앞도 모르는 것이 인간이라지만 요즘은 특히 미래를 알 수 없다는 생각이 든다. 먼 미래의 일이라고 생각되던 일들이 하나 둘 이미 현실이 되어 있는 상황이어서, 앞으로 닥칠 미래에 대해 막막하기만 하다. 그런데 이 책에서는 한술 더 뜬다. IT시대도 생소한데 DT시대에 대해 말한다. 알리바바그룹의 창업자이자 회장인 마윈이 미래에 대해 들려준다니 더욱 궁금해졌다. 이 책《마윈, 내가 본 미래》를 읽으며 마윈이 들려주는 '미래의 부와 기회를 선점하는 법'을 살펴본다.



     

    1.jpg


     


    DT시대란 무엇인가? 데이터혁명은 어떤 변화를 가져올 것인가? 세계화는 어떻게 발전할 것인가? 미래는 어떻게 달라질까?

    온,오프라인과 모바일, 인공지능을 결합한 플랫폼혁명의 최전선에 서 있는 마윈의 경영 전략과 미래 구상을 한 권에 담아낸 최고의 비즈니스 수업이 펼쳐진다. (책날개 中)



    이 책의 저자는 마윈.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기업 알리바바그룹 창업자이자 회장이다. 1995년 중국 최초로 전자상거래 사이트를 개설했고, 1999년 알리바바를 설립했다. 소비자 물품 거래 사이트인 타오바오, 티몰닷컴, 이타오 등 연속으로 성공을 거두며 아시아 최대 재산가로 거듭난다. 2013년 5월 알리바바그룹 CEO에서 물러나 회장이 되었다.

    10년 후에 필요한 것이라면 지금 바로 시작해야 한다! 미래는 이미 시작되었다! 이 책을 펼쳐 '마윈이 본 세계'의 이야기를 듣고 마윈과 함께 달려가라! (9쪽_들어가는 글 中 알리바바그룹 편집인 일동)


    이 책은 총 6장으로 구성된다. 1장 '21세기의 세계화', 2장 '다음 10년', 3장 '인터넷 세계관', 4장 '젊은 세대가 미래다', 5장 '우리에게는 책임이 있다', 6장 '세계와의 대화, 미래 지식과 지혜를 나누다'로 나뉜다. DT 시대란 무엇인가?, DT 시대에 필요한 것들, 오늘을 바꾸지 않고 다른 내일을 기대하지 마라, 기업가는 10년 후를 고민해야 한다, 빅데이터는 기술에 영혼을 불어넣는다, 기업을 경영하는 것은 전쟁을 하는 것과 같다, 알리바바의 비밀무기, 가격이 아니라 신제품과 혁신으로 승부하라,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마음가짐 등의 글을 볼 수 있다.


    이 책에는 힘이 느껴진다. 넘치는 에너지가 느껴지는 책이다. 경제경영서 중에 자기계발서 같은 느낌의 책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마윈에 대해 잘 몰랐지만 궁금하다고 생각된다면 이 책을 통해 그에 대해 많이 알게 된다. 21세기 가장 주목받는 경영자, <포천> 선정 세계 지도자 50인 마윈이 들려주는 미래에 솔깃한 느낌이 들면서 어느 순간 공감하게 될 것이다. 쉽고 편안하게 이야기를 풀어나가니 술술 읽어나갈 수 있는 책인데다가 '마윈의 알리바바그룹 내부담화 최초 공개!'의 책이니, 마윈의 5가지 미래 전략과 통찰을 통해 배울 점이 많은 책이다. 경제경영서에 관심이 있는 독자라면 일독을 권한다.  

  • 저자는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기업 알리바바그룹 창시자이자 회장으로 UN 글로벌 교육재정위원회 위원.영국 상업자문위원회 위...

    마윈 내가 본 미래.JPG

    저자는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기업 알리바바그룹 창시자이자 회장으로 UN 글로벌 교육재정위원회 위원.영국 상업자문위원회 위원. 중국 기업가클럽 회장.1995년 중국 최초로 전자상거래 사이트 개설했고, 1999년 알리바바를 설립했다. 소비자 물품 거래 사이트인 타오바오, 티몰닷컴, 이타오 등 연속으로 성공을 거두며 아시아 최대 재산가로 거듭난다.



    구글, 애플, 마이크로소프트를 긴장시키며 플랫폼 비즈니스를 선도하고 있는알리바바 그룹의 창업자이자 회장인 저자는 온·오프라인과 모바일 그리고 인공지능을 결합한 신유통, 개성과 맞춤형이 강조되는 신제조,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신용체계인 신금융, 인터넷과 빅데이터를 융합한 신기술, 데이터 주도형 혁명을 이끌어갈 신에너지 5의핵심적인 전략을 소개하고, 전자상거래, 데이터 테크놀로지, 세계화와 국제 무역 등 비즈니스의 새로운 가능성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과 지혜를 전하고 있다. 또한 창업과 경영, 처세에 대한 인생 철학과 알리바바의 앞으로 10, 나아가 30년간의전략과 계획, 발전 전망을 피력하고, 공익활동, 여성권익, 환경보호, 빈곤탈출, 위조품 척결 등 사회적 가치와 기회를 만들어가는 해법을 제시하고 있다.



    전략은 미래에 대한 판단이 기반이되며 전략은 희망사항을 반영하고 희망은 사명에서 만들어진다. 따라서 사명, 희망, 전략, 조직, 문화, 인재 등 전체 시스템은 잘 구축하고 발전시켜야 기업을 잘운영할 수 있다. 멀리 가기 위해서는 조직이 필요하다. 강력한조직을 만들기 위해서는 조직문화가 필요하다. 강력한 조직과 문화가 있어야 우수한 인재를 유치할 수 있기때문이다. 문화가 강해야 기업이 강하다. P. 115



    꿈과 이상에는 큰 차이가 존재한다. 꿈은 모든 사람이 젊은 시절에 가지고 있던 것이다. 어떤 부모는자기 아이가 오늘은 이거 한다고 했다가 내일은 또 저거 한다며 하루가 멀다고 꿈을 바꾼다고 이야기한다. 나는지극히 자연스러운 일이며, 어쨌든 꿈이 없는 것보다 낫지 않느냐고 말한다. 하지만 이상은 다르다. 이상은 한 무리의 사람이 함께 어떤 일을꾸준히 해나갈 계획을 세우고 실천해나가면서 조금씩조금씩 현실로 만들어가는 것이다. P. 160



    세계는 지금 IT시대에서 DT시대로 나아가고 있다. IT DT는 한 글자 차이지만 그 이면에 담긴 사상과 문화 그리고사회 측면에서 근본적인 차이를 보이고 있다. 절대 다수가 IT의ㅣ관점에서 세계를 바라본다. IT시대의 사회학적 특징이 무엇인가? IT는내가 주가 되고 내가 관리하기 편해야 한다. DT는 다른 사람이 주가 되고 다른 사람을 발전시키고 다른사람을 지원해주는 사상이 담겨 있다. DT에서는 다른 사함이 성공했을 때 내가 비로소 성공할 수 있다. 이는 엄청난 사상적 전환으로, 이러한 사상의 전환이 기술의 전환을가져온다. P. 192



    경제, 사회 분야의 세계적 지도자들을 만나면서 나눈 대담과 강연회 등에서 예측한 미래의 모습들 중 이미 저자가 현실속으로 가져다 놓은 것들도 있다. 저자는 앞으로 펼쳐질 미래의 모습을 동경하고 찾기보다, 미래를 설계하고, 실현하기 위한 도전적인 자세와 환경의 변화에 두려워하기보다는 긍정적 마인드로 포기하지 않는 자세와 적극적인 행동을 요구하고 있다.

  • 쎄인트의 冊이야기 1615번째   ...


    쎄인트의 이야기 1615번째

     


    마윈, 내가 본 미래 - 데이터 테크놀로지 시대의 새로운 도전과 기회

    _마윈 (지은이) | 알리바바그룹 (엮은이) | 최지희 (옮긴이) | 김영사 | 2017-12-08

     

     

    언제 어느 곳인지 모르겠지만, 마윈이 한국을 방문해서 한국의 청년들을 위해 한 강의를 유튜브에서 본 적이 있다. 그는 그 강의에서 우리 현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이 지금 21세기의 최고 순간을 맞이하고 있다고 했다. 인류의 기술혁명 역사로 설명한다. 첫 번째로 기록되는 기술혁명은 영국의 증기기관 발명이다. 50년 동안 전성기를 누렸다. 두 번째 기술혁명은 에너지 혁명이다. 전기가 발명되고 역시 50년 동안 호황을 누렸다. 반면 인터넷 역사는 20년 밖에 안 되었다. 향후 30년이 최고의 시기라는 것이다. 특히 현재 20,30대 젊은 세대는 운이 좋다고 한다. 앞으로 30년이 최고의 시기가 될 것이기 때문이다.

     

     

    지난 20년간 정보 기술(IT)의 시기였다면, 새로운 기술시대는 무엇이 될까? 그는 데이터 기술(DT, Data Technology)을 이야기한다. 데이터 기술은 정보기술과 정반대의 역할을 한다. 정보기술은 내가 가지면 당신이 갖지 못하는 개념인 반면 데이터 기술은 내겐 없지만 당신에게 있다는 이야기다. 내가 굳이 갖고 있을 필요가 없다고도 표현한다. 데이터 기술은 공유에 관한 것이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가만히 있으라는 말은 아니다. 거저먹으라는 말은 더더욱 아니다. 어떻게 이 시대적 변화를 이끌어나갈 것인가에 대해 깊이 고민하고 행동에 옮기라고 조언한다.

     

     

    이 책 마윈, 내가 본 미래에서 역시 그는 데이터 테크놀로지 시대의 새로운 도전과 기회를 이야기한다. DT시대란 무엇인가? 데이터혁명은 어떤 변화를 가져올 것인가? 미래는 어떻게 달라질까? 등이 이 책의 주제다.

     

     

    다섯 가지 신()’을 주목한다. 첫 번째 신()신유통(新流通)’이다. 현대 도시들에 자리한 수많은 전통적 소매기업이 전자상거래나 인터넷이 가져온 충격에 휩싸인 것은, 그들이 미래기술을 잘 파악하기 못했기 때문이다. 그들은 미래를 보지 않고 그저 과거만 보았고, 어떻게 해야 새로운 기술을 응용할 수 있을까. 어떻게 인터넷 기업과 협력할 수 있을까, 어떻게 빅데이터를 잘 활용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지 않았다는 이야기다. 두 번째 신()신제조(新製造)’. 과거 20~30년 동안 제조업은 규모화, 표준화를 중요시했다. 앞으로 30년 동안은 스마트, 개성 그리고 맞춤형이 강조될 것이라고 한다. 만약 개성과 맞춤형을 고려하지 않는다면 제조업은 분야를 막론하고 모두 무너지게 될 것이라고 조언한다. 세 번째 신()신금융(新金融)’이다. “신금융의 탄생으로 사회 전체 변혁의 발걸음이 빨라질 것이다. 과거 2백 년 동안의 금융시스템은 공업경제의 발전을 뒷받침했다.(...) 나는 앞으로 10년 안에 금융체계가 분명 크게 발전할 것이라고 믿는다. 우리는 신용이 부()로 바뀌기를 바라며, 창업을 생각하고 합리적인 창업계획을 세운 사람들이 금융지원을 받을 수 있는 공평하고 투명하며 개방적인 스마트 금융 시스템이 진짜로 출현하기를 소망한다.”

     

     

    네 번째 신()신기술(新技術)’이다. 모바일 인터넷이 출현하자 기존의 PC칩은 모바일칩으로 바뀌었고 OS도 모바일이 되었다. 또 기존의 기계제조 방식이 인공지능으로 바뀌게 될 것이다. 미래에는 인터넷과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신기술이 끊임없이 출현해 인류에게 무한한 상상의 공간을 열어줄 것이라고 한다. 마지막으로 다섯 번째 신()신에너지. 과거 인류는 석유와 석탄을 기반으로 발전했지만 마래에는 신에너지를 기반으로 발전할 것이며, 여기서 데이터는 신에너지의 우두머리 격이라고 한다. “일단 한번 입었던 옷은 그 옷을 다시 입었을 때 새 옷으로서의 가치를 다하지 못하게 된다. 하지만 데이터는 이용하는 사람이 누구냐에 따라 전혀 다른 결과를 얻게 된다. 데이터는 중복해 이용할 수 있고 재조합할 수 있으며 효익과 확장성이 크다. 다시 말해 데이터의 역할과 효익은 절대 감소하지 않는다.” 이 다섯 가지 신()이 앞으로 수많은 업계에 큰 영향을 끼칠 것이라고 생각한다. 미래는 두 가지 유형이 있다. 내가 만들어가는 개인적인 미래가 있고, 내 의지와 상관없이 변화되어가는 미래가 있다. 이 둘 사이에 간격을 좁히는 것이 곧 개개인의 행복수치를 상승시키고, 성취욕을 자극시키는 계기가 되리라 믿는다. 나아가서 사회나 국가의 발전도 이 두 가지 미래와 무관하지 않다. 이 책을 마윈 개인이 내다보는 미래라고 생각하기엔 부족하다. 편견이 발생할 수도 있다. 마윈 스스로 미래를 예측해서 준비하고 실행하며 이뤄놓은 것이 있기에 그의 생각을 공유해서 손해 볼 것은 없지 않을까?

     

     

    #마윈 #내가본미래 #데이터테크놀로지 #알리바바그룹 #김영사 #신간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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