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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의 시선을 의식해 힘든 나에게
184쪽 | | 128*206*16mm
ISBN-10 : 895098072X
ISBN-13 : 9788950980726
타인의 시선을 의식해 힘든 나에게 중고
저자 글배우 | 출판사 21세기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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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4월 19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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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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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배우가 전하는 위로와 용기의 말들 《오늘처럼 내가 싫었던 날은 없다》의 저자 글배우가 마음이 지친 이들에게 담담하게 건네는 위로의 말뿐만 아니라, 엉켜 있는 생각들로 힘든 이들을 위해 생각을 줄일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 그리고 사는 게 힘들어 의욕이 나지 않는 이들에게 힘이 되어줄 용기의 메시지를 들려주는 『타인의 시선을 의식해 힘든 나에게』.

수년 간 많은 이들의 고민을 직접 상담해오며 요즘 사람들이 가장 걱정하는 문제에 대해 같이 공감하고 이야기를 나눈 저자는 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을 모아 57개의 글로 담아냈다. 저자 자신의 경험과 실제 고민 상담 내용을 바탕으로 한 자 한 자 써내려간 글들을 읽다 보면 위축되어 있던 자기 자신에게 어느새 스스로 응원을 건네고, 진정으로 나를 사랑하며 산다는 것에 대해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저자소개

저자 : 글배우
세상에서 하나뿐인 고민상담소 ‘글배우서재’를 운영하고 있다.
직업과 연령에 상관없이 1년에 2천 명의 사람들이 상담소를 찾아온다.
저서로는 ≪오늘처럼 내가 싫었던 날은 없다≫ ≪아무것도 아닌 지금은 없다≫ 등이 있다.

목차

1부 타인의 시선을 의식해 힘든 나에게

타인을 의식해 지나치게 배려를 많이 하는 사람
혼자 있는 게 편하다면
타인의 시선을 의식해 힘든 나에게
타인의 시선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는 방법
무기력이 힘든 이유
좋아서 시작했지만 무기력해지는 이유
감정 기복이 심한 이유
당신에게 중요한 것
바뀌고 싶다면
내가 지금 지쳤다면

2부 내 마음을 힘들게 하는 사람이 있다면

사람이 미워지는 3가지 이유
헤어져야 되는 사람인 줄 알지만 헤어지지 못하는 이유
당신이 좋아했던 사람과 이별했다면
가장 답답할 때
사랑받으려 할수록 더 외롭고 공허해진다
시간이 지나면 알게 되는 사실들
사랑하는 사람을 만날 때는 있는 그대로
매력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의 차이
미래를 예측하지 말고 살아보세요
타인이 당신을 좋아하는지 좋아하는 척하는지 알 수 있는 방법
스트레스
가장 힘든 사람
사랑하고 있지만 마음이 불안하다면
내가 좋아하는 사람
나의 인격을 높여주는 말
내 진짜 사람들
아깝지 않은 사람
타인을 이용하려는 사람
입장
편한 사이
내 인생에서 가장

3부 스스로 조절하기 어려울 정도로 생각이 많아질 때

지나고 보니
어느 날
주변 사람들에게 서운함을 자주 느낀다면
사람을 대하는 게 편하지 않고 자꾸 벽이 생기는 이유
공허
칭찬
행복
생각 쓰레기통
생각
변화
선택을 잘하지 못하는 3가지 이유
선택에 있어 변하지 않는 사실
미래를 준비하지 않으면
어떻게 바라보는가
해야 될 말과 하지 말아야 될 말
나에게 좋은 회사
회사를 그만두고 싶다면
불안해도 되는 일
조금만 더 살아보세요
비교
걱정이 많은 이유는
새로운 길을 가고 싶은데 불안하고 두렵다면
행복해지는 방법
과거로 돌아간다면
내게 중요한 것과 중요하지 않은 것들
자존감이 낮은 아이

책 속으로

당신이 항상 밝은 사람이 되는 것보다 당신이 당신의 밝지 않은 모습도 사랑할 수 있는가가 중요합니다. 당신이 큰 꿈을 가지고 있는 것보다 당신의 오늘의 작은 만족이 무엇인지 아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당신에게 중요한 것 : 62쪽] 사람이 ...

[책 속으로 더 보기]

당신이 항상 밝은 사람이 되는 것보다 당신이 당신의 밝지 않은 모습도 사랑할 수 있는가가 중요합니다. 당신이 큰 꿈을 가지고 있는 것보다 당신의 오늘의 작은 만족이 무엇인지 아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당신에게 중요한 것 : 62쪽]

사람이 가장 답답할 때는 지쳤을 때도 아니고 일이 잘 안될 때도 아닙니다. 그냥 도저히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를 때입니다.
[가장 답답할 때 : 73쪽]

사랑받으려는 사람이 되지 말고 사랑하는 사람이 되어보세요. 그리고 내가 줄 수 있는 만큼의 사랑을 주는 거예요. 그것이 그 사람에 대한 내 마음이며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사랑입니다.
[사랑받으려 할수록 더 외롭고 공허해진다 : 75쪽]

인격이란 그 사람의 높이를 나타내는 말입니다. 열등감이란 스스로가 스스로를 바라보는 높이를 나타냅니다. 당신의 인격의 높이는 어느 정도인가요. 인격의 높이를 높이고 열등감의 높이를 낮추기 위해서는 당신이 타인을 나와 같은 소중한 높이로 바라보고 거기에 맞는 언어를 사용해야 합니다.
[나의 인격을 높여주는 말 : 101-102쪽]

아무리 주어도 아깝지 않은 사람이 있다면 그건 이미 내가 그에게 많은 행복을 받아서입니다.
[아깝지 않은 사람 : 107쪽]

편안한 사람의 정의는 나를 많이 아는 사람이 아니라 내 마음을 많이 생각해주는 사람이고 편안한 관계가 이어지기 위해서는 나부터 먼저 그 사람 마음을 들여다봐야 합니다. 두 사람이 모두 상대의 마음을 생각해 말하고 행동한다면 편안한 관계가 됩니다. 편안한 관계란 자주 보고 싶은 관계입니다.
[편한 사이 : 112쪽]

모든 사람과 가까운 거리를 유지할 수는 없습니다. 모든 사람에게 사랑받을 수도 없습니다. 그러나 내가 나를 사랑하지 못하는 사람은 모든 사람과 가까운 거리를 유지하려고 하거나 모든 사람에게 사랑받으려고 합니다. 그래서 서운한 걸 얘기를 잘 못합니다.
[주변 사람들에게 서운함을 자주 느낀다면 : 128쪽]

삶이 공허할 때가 있습니다. 친구가 없기 때문도 아니고 일이 잘 안돼서도 아닙니다. 무엇보다 내가 내 진짜 속마음을 나눌 사람이 없기 때문입니다.
[공허 : 134쪽]

우리가 진짜 행복을 느낄 때는 내 것이 많을 때가 아니라 내가 좋아하는 것을 함께 나눌 사람이 있을 때입니다.
[행복 : 137쪽]

나에게 좋은 회사는 힘들지 않은 곳이 아닙니다. 왜냐면 힘들지 않은 곳은 없습니다. 힘들지만 내가 버티고 싶은 곳이냐입니다.
[나에게 좋은 회사 : 154쪽]

조금만 더 살아보세요. 좋은 일이 있어서 사는 게 아니라 어쩌면 우리는 살다 보면 좋은 일을 하나둘 만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오늘 밤 그동안 홀로 힘들었던 당신의 무게가 조금은 가벼워지길 바랍니다. 홀로 많은 어두운 밤을 참고 이겨내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조금만 더 살아보세요 : 160-161쪽]

긍정적인 사람이 된다고 삶이 행복한 것이 아닙니다. 물론 부정적으로 받아들이는 습관보다 긍정적으로 이해하고 넘어가는 습관이 내 마음을 더 편하게 해주는 건 사실이지만 내가 긍정적인 사람이 된다고 내 인생이 행복한 것은 아닙니다. 왜냐면 행복이란 만족감과 같은 말입니다. 만족감이 지금 삶에서 없는 상태라면 긍정적인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그렇게 하지 못하면 자책할 게 아니라 내 만족이 무엇인지 그리고 내가 어떻게 하면 만족감을 얻을지 고민해봐야 하는 것입니다.
[행복해지는 방법 : 168-169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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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언제까지 나만 상처받으며 살아야 할까?” 베스트셀러 ≪오늘처럼 내가 싫었던 날은 없다≫ 글배우 작가가 전하는 위로와 용기의 말들 생각이 너무 많아 괴롭거나, 감정 기복이 심하거나, 작은 말에도 상처받는 이유는 우리가 알게 모르게 타인의 시...

[출판사서평 더 보기]

“언제까지 나만 상처받으며 살아야 할까?”
베스트셀러 ≪오늘처럼 내가 싫었던 날은 없다≫
글배우 작가가 전하는 위로와 용기의 말들

생각이 너무 많아 괴롭거나, 감정 기복이 심하거나, 작은 말에도 상처받는 이유는 우리가 알게 모르게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며 살고 있기 때문이다. 수년 간 많은 이들의 고민을 직접 상담해오며 요즘 사람들이 가장 걱정하는 문제에 대해 같이 공감하고 이야기를 나눈 저자는 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을 모아 이 책에 담았다.

총 57개의 글로 이루어진 이 책에는 마음이 지친 이들에게 담담하게 건네는 위로의 말뿐만 아니라, 엉켜 있는 생각들로 힘든 이들을 위해 생각을 줄일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 그리고 사는 게 힘들어 의욕이 나지 않는 이들에게 힘이 되어줄 용기의 메시지가 담겨 있다. 저자 자신의 경험과 실제 고민 상담 내용을 바탕으로 한 자 한 자 써내려간 글들을 읽다 보면 위축되어 있던 자기 자신에게 어느새 스스로 응원을 건네고, 진정으로 나를 사랑하며 산다는 것에 대해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사람들에게 서운함을 자주 느끼거나
생각이 너무 많아 힘든 이들에게 전하는 위로와 공감의 문장들

“생각이 너무 많은 날은 생각 쓰레기통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어떤 생각이어도 적어서 넣으면 사라지는 쓰레기통이.” - 본문 중에서

살다 보면 남들이 내 마음을 몰라주는 것 같아 속상할 때가 있다. 작은 말에도 크게 상처받고, 서운한 일이 있어도 말도 못하고 혼자 참아낼 수밖에 없다. 이런 일이 반복되면 ‘내가 잘못 살고 있는 걸까’ 하는 생각에 자신감도 없어지고 이런저런 생각들로 괴롭기만 하다.
매우 사소해 보이는 이런 일들이 쌓이다 보면 결국 자존감이 낮아지고 인간관계, 학업 혹은 직장에서의 일 등 일상의 모든 부분에 영향을 미쳐 결국 자존감이 낮아지곤 한다.
저자 글배우는 이 모든 문제의 원인이 우리가 알게 모르게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며 살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상대에게 배려하고 잘해주어야만 내가 사랑받을 수 있다는 생각에 남들의 눈치를 보고 신경을 쓴다는 것이다.
그 누구보다 상처받은 이들의 고민을 들어주고 상담해온 저자는, 우리 모두가 타인의 시선으로부터 인정받지 않아도 ‘나는 괜찮은 사람이야’라고 스스로 생각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 책을 집필했다.
‘타인의 시선을 의식해 힘든 나에게’, ‘내 마음을 힘들게 하는 사람이 있다면’, ‘스스로 조절하기 어려울 정도로 생각이 많아질 때’ 이렇게 총 3부로 구성된 이 책에는 마음이 지친 이들에게 건네는 위로와 공감의 글 외에도 인생에서 우리가 겪게 되는 수많은 생각들을 풀어나갈 수 있는 구체적인 해결책들이 담겨 있다.

나를 사랑하는 법, 나답게 사는 법을 잊어버린 이들을 위한
가장 확실한 마음 지침서

“요즘 주위 사람들에게 서운한 게 많다면 내가 지쳐서일 수 있습니다.
이제는 내가 타인만을 향한 배려에서 잠시 멈춰
지친 내 마음을 배려할 때입니다.” - 본문 중에서

‘나답게 산다는 것’, ‘나를 사랑한다는 것’은 말은 쉽지만 실제로 그게 정확히 무엇인지 우리는 알 수가 없다. 이것은 주관적인 감정이나 느낌이라 내가 정말 나답게 살고 있는 건지 자꾸만 다른 사람의 인생과 내 인생을 비교하게 되는 것이다.
저자는 이럴 때 우리가 가져야 할 질문은 ‘남들이 나를 어떻게 바라보지?’가 아니라 ‘내가 나를 어떻게 바라보고 있지?’라고 말한다. 남들의 삶과 자신의 삶을 비교하거나 그들의 말과 행동에 휘둘리는 것이 아니라, 자기 자신을 가치 있게 생각하고 그 가치를 증명해나가기 위해 노력하는 삶이야말로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인생의 자세다.
그렇다면 ‘자존감을 높인다는 것’은 무엇일까. 저자는 자존감은 ‘나’와 ‘나’와의 관계에서 오는 것이라고 설명한다. 예를 들어 누군가와의 좋은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상대방의 마음을 헤아리고 그 사람이 원하는 것을 해주듯, 내 마음을 헤아려 내가 원하는 것을 나에게 해주는 것이 자존감을 높이는 방법이라는 것이다.

“나의 마음은 아주 특별하고 대단한 것에 감동하는 게 아닙니다.
작은 것에도 내가 꼭 필요한 걸 내가 관심 갖고 나에게 물어봐주고
그걸 해준다면 나는 큰 만족감을 얻을 것입니다.
이 만족감이 곧 우리가 말하는 행복입니다.” - 본문 중에서

저자는 자존감, 인간관계뿐 아니라 연애, 가족, 직장에서의 일 등 우리가 살면서 자연스레 겪는 여러 상황과 마음의 문제들에 대해 구체적이면서도 자세하게 해결책을 제시한다. 또한 저자 자신이 인생에 대해 느낀 짧은 단상들과 지금 이 순간에도 혼자 참아내느라 힘들어하는 이들을 위해 진심으로 건네는 응원도 잊지 않았다.
마음속에 담아둔 작은 걱정들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들로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이 책을 한 장 한 장 따라가다 보면 결국 내가 진짜 원하는 행복이 무엇인지 알게 될 것이다. 또한 후회와 자책만 하던 과거의 자신을 돌아보고 이제는 내 인생을 스스로 빛낼 수 있는 자신감과 용기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을 통해 나 혼자 지고 있던 걱정의 무게를 조금은 가볍게 내려놓을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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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_”내가 나를 따뜻하게 바라봤으면 좋겠습니다.”     

    _”내가 나를 따뜻하게 바라봤으면 좋겠습니다.”     

  • 타인을 의식해 지나치게 배려를 많이 하는 사람   타인을 많이 의식하고 배려를 많이 하는 사람은 ...

    타인을 의식해 지나치게 배려를 많이 하는 사람

     

    타인을 많이 의식하고 배려를 많이 하는 사람은

    어릴 때 내가 필요했고 받고 싶었던 배려와 도움을 많이 받지 못한 사람일 수 있습니다.

    계속 스스로 해냈어야 하거나,

    그래서 이런 경우는 커서도 타인의 도움을 잘 받지 못하고 힘든 걸 잘 말͞ 못하고 외로워지기도 합니다.

    그래서 배려가 없으면 얼마나 힘든지 잘 알기에

    다른 사람을 많이 신경쓰고 배려합니다.

     

     

    타인의 시선을 의식해 힘든 나에게

     

    감정 기복이 심하고

    의욕이 안나고

    공허하고 외롭고

    사람들이 주는 사랑을 의심하게 되고

    항상 밝으려 하고 힘든 이야기를 잘 못하고

    자책을 많이 하고 타인이 나를 어떻게 볼까를 지나치게 많이 혼자 생각하고

    가까운 사람에게 요즘 짜증을 많이 낸다면

    내가 자존감이 낮아져서 그렇습니다.

    자존감이 높아지면 위의 문제들로부터 자연스럽게 좋아질 수 있습니다.

     

     

     

     

    그동안 타인으로 인해 쌓인 화가

    가까운 사람들에게 나가게 됩니다.

    하지만 내 마음은 사실 그들이 많이 미운게 아니라 내가 힘들어서 그런거잖아요?

    그래서 그렇게 화를 내고 나면 꼭 자책하게 되어 힘듭니다.

    그러니까 화를 내야할 때 못내고(다른 사람에게 나를 잘 못보여주니까)

    화를 안 내야 할 때 내게 되고 반복하게 됩니다.

    화를 내는 게 스스로에게도 상처가 됩니다.

    주위에 사람은 있는데

    내 있는 그대로의 마음을 얘기하지 못해 외롭습니다.

    내 마음을 알아주는 사람이 없는 것 같아 외롭고 공허합니다.

    사람들이 나를 어떻게 볼까를 생각을 많이 해

    나를 좋게 보게 하기 위해

    누군가 나를 싫어하지 않게 하기 위해 노력하지만

    점점 공허함에 무섭고 지칩니다.

    그럼 이제는 혼자 있고 싶어집니다.

    혼자가 편한 사람이구나 생각할 수 있어요.

    혼자가 편할 수 있지만 계속 혼자가 되면

    계속 혼자여도 될까 하는 불안감이 찾아와요.

    그래서 온 에너지를 여기에 쓰느라

    지치고 매일 피곤하고 생각이 많아집니다.

     

     

    좋아서 시작했지만 무기력해지는 이유

    좋아서 해보고 싶어서 시작했는데

    막상 하다 보면 무기력해지는 이유는

    내가 잘하려는 마음이 너무 커서 그렇습니다.

    그래서 잘하지 못한 나를 만나면

    하기 싫어지게 됩니다.

    스스로 다른 사람보다 자책하는 정도가 훨씬 커서 그렇습니다.

    그럼 내가 좋아서 해보고 싶어 각오한 일 앞에 금세 의욕이 사라집니다.

    왜냐면 너무 잘하고 싶은 마음에

    잘하지 못한 내가 싫어서입니다.

    그래서 하기 싫어지게 됩니다.

    그리고 스스로를 자책하게 됩니다.

    나는 왜 이렇게 의욕이 없을까

    그리고 열심히 하는 사람과 비교하며 자신을 탓합니다.

    그리고 무언가 도전할 마음도 줄어들고

    지금의 도전하지 않는 내 모습도 싫습니다.

    너무 잘하려고만 해서 잘하지 못한

    내가 받아들이기 어려워서 그렇습니다.

    그러다 보면 무언가를 지속할 힘을 잃게 됩니다.

    내가 지금 이런 상황이라 고민이 된다면

    하고 싶어서 시작하는 일

    잘하고 싶어서 시작하는 그 일을

    너무 잘하려는 마음 대신

    그냥 만나러 간다 생각하고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내가 왜 이랬는지, 왜 그런 생각을 했는지 다 알려준다.

    문장 하나 하나 다 깊게 와닿는다.

    처음부터 끝까지 내 얘기가 아닌게 거의 없어서 몰입해서 본 것 같다.

    보면서 또 마음이 아프다.

    역시 어렵다.

    나는 내가 어렵다.

     

  • 좋은 글이에요 | dy**kr | 2019.11.01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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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인의 시선을 의식해 | pl**okdh | 2019.10.31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나는 종종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며 살고 있다. 그게 가끔 버겁게 느껴질 때도 있다. 이 책에 관심이 쏠렸던 이유도, 어쩌면 ...

    나는 종종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며 살고 있다. 그게 가끔 버겁게 느껴질 때도 있다.

    이 책에 관심이 쏠렸던 이유도, 어쩌면 이런 나의 태도를 좀 바꿔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 때문이었다. 내가 어떻게 하면 좀 더 편해질 수 있을까에 대한 해답을 줄 수 있을 것 같았다.


    글배우의 타인의 시선을 의식해 힘든 나에게라는 책을 받고, 얇은 두께에 놀랐다.

    하지만 책을 읽어보니 얇은 책이여야 더 맞는 주제라고 생각했다.

    길게 풀어서 기술하는 형식보다, 짧고 깊이있는 문장들로 이야기 하는게 더 어울리는 주제이기 때문이다. 글은 짧게 구성되어 있지만, 가슴을 툭툭 건들이는 문장들은 무게있게 다가왔다.

    이 책은 후루룩 빠르게 읽어버리기 보다는, 내가 궁금했던 부분을 찾아 시집을 읽듯이 찬찬히 곱씹으면서 읽는 것이 좋은 것 같다.


    나는 사람과의 관계를 중요시하기 때문에 거기서 오는 스트레스도 상당히 크다. 정이 많은 만큼 상대에 대한 기대도 커서 이내 실망하기도 하고, 혼자 상처받기도 한다. 이 책에서는 이런 내 마음을 잘 이해해주고 왜 그런 감정이 드는지 알려주었기에 그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보게 되는 기회가 됐다.


    타인의 시선에 휘둘려보이는 나때문에 마음이 힘들거나, 사람간의 관계에 있어서 힘든 점이 있거나, 많은 생각들로 머리가 너무 복잡할때, 이 책을 조용히 꺼내들고 관련 부분을 천천히 읽어보면 나처럼 큰 도움을 얻게 될 것이다.


     

    절대 빠르게 읽고 덮을 책이 아니라, 오랜 시간 곁에 두면서 천천히 읽어나가며 나만의 상담소로 곁에 두길 추천한다.

  • 글배우 님의 << 타인의 시선을 의식해 힘든 나에게 >> 라는 책을 구매했습니다. 당신이 항상 밝은 ...

    글배우 님의 << 타인의 시선을 의식해 힘든 나에게 >> 라는 책을 구매했습니다.

    당신이 항상 밝은 사람이 되는 것보다 당신이 당신의 밝지 않은 모습도 사랑할 수 가 있는가가 중요합니다. 당신이 큰 꿈을 가지고 있는 것보다 당신의 오늘의 작은 만족이 무엇인지 아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라는 내용이 많이 공감갔습니다.

    내가 밝은 사람이 되는 것보다 내가 밝지 않은 모습도 사랑할 수 있는 가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어려워 하는 부분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그리고 나 스스로의 큰 꿈을 가지고 있는 것보다 오늘 나는 어떠한 작은 만족을 느꼈냐?에 대해 생각해 보는 사람들이 있을까요? 현대 일상생활에 바빠 그렇게 생각하지 못하는 날들이 더 많지 않을까? 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 책을 읽으면서 내 삶에 대해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고, 나는 과연 얼마나 내 만족, 내 행복을 생각하며 살아가냐에 대해 고민해 보는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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