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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의 시나리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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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6쪽 | A5
ISBN-10 : 8957574581
ISBN-13 : 9788957574584
제3의 시나리오 2 중고
저자 김진명 | 출판사 랜덤하우스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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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6월 1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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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책상태가 너무도 깨끗하여 새책이라 하여도 될정도네요.잘 사용하겠습니다. 덤으로 보내주신 책도 잘 볼께요.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yeanhan*** 2020.06.26
7 깨끗한 책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greamt*** 2020.04.16
6 깨끗합니다 감사요 번창하세요 5점 만점에 5점 lhaogj*** 2020.04.10
5 lovelyps79님 책이 정말 깨끗합니다. 잘 읽겠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quikel*** 2020.01.22
4 깨끗한 책, 빠르게 배송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cur*** 2020.01.04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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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움직이는 나라, 미국. 그 중에서도 현재의 대통령 부시가 움직이는 2004년의 세계를 실시간으로 조명하는 장편소설.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의 작가 김진명이 북미대륙을 오가며 2년 만에 완성시킨 이야기로, 숨막히는 긴장감과 스릴을 안겨주는 작품이다. 소설은 국정원 도청 사건으로 시작되어 미 대통령 별장의 캠프데이비드를 도청하는 것으로 끝이 난다. 그리고 그 사이에 끼여드는 '김정일 암살 음모'의 놀라운 결말과 미국에 의한 한반도 전쟁 '제3 시나리오'의 비밀이 밝혀진다. 제 2 권.

저자소개

목차

[ 2권 - 캠프 데이비드를 도청하라 ]
제3의 시나리오 1
베테랑 형사
오퍼레이션 페닌술라
한반도 계산법
부시와 고이즈미
주석궁
새로운 청와대
중좌의 잠입
공안검사
동상이몽
CIA
지하철 사건
묘한 단서
정상 회담
이상한 모임
대통령을 지배하는 자들
강철민
하와이의 밤
캠프 데이비드
어떤 죽음
비밀 협상
불발된 합의
엉뚱한 기자
차 안의 나방
임무 완수
무서운 대화
모스크바와 베이징
옥중 결혼
추적
도주
뉴욕 타임스
제3의 시나리오 2
위원회

책 속으로

《장민하 검사와 CIA요원 로저의 대화》 “부시는 이라크전에서 사담 후세인을 체포한 직후 자신감에 차 북폭에 큰 매력을 느꼈소. 부시의 선거 진영에서는 선거와 북한 공격을 연계시키는 구상도 나왔소. 만약 두 가지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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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하 검사와 CIA요원 로저의 대화》 “부시는 이라크전에서 사담 후세인을 체포한 직후 자신감에 차 북폭에 큰 매력을 느꼈소. 부시의 선거 진영에서는 선거와 북한 공격을 연계시키는 구상도 나왔소. 만약 두 가지 조건이 달라지지 않았다면 그는 북한 폭격 명령을 내렸을 수도 있소.” “두 가지 조건이란 뭐요?” “첫째는 미국의 경제 사정이 호전되었다는 거요. 각종 지표가 호전되기 시작하자 부시는 선거에 자신감을 가지게 되었소. 즉 선거에서의 승리를 위해 북한을 공격한다는 구상을 차츰 지워가기 시작했다는 얘기요.” “또 하나는요?” “이라크 사정이오. 이라크가 깨끗이 마무리됐다면 부시는 마지막 남은 악의 축 북한에 채찍을 들었을 거요.” “그럼 이라크가 마무리되고 부시가 재선된다면?” “당연히 그는 북한을 공격하려 들 거요.” - 제2권, p31 《노무현 대통령과 김정일 위원장의 대화》 “그런데 정몽헌 회장은 왜 투신했습네까?” “네?” “우리는 특검이 시작될 때부터 남북 합작은 물 건너 갔다고 생각했습네다. 각하는 절대로 거부권을 행사했어야 했습네다.” “그러나 국회에서 의결한 사안이라 저로서는 정치적 부담을 많이 느꼈습니다.” “각하는 그게 틀렸습네다. 사람이 왜 그렇게 왔다 갔다 하느냔 말입네다. 각하가 김대중 정권의 후계자로 자처하고 나섰다면 김대중 정권의 최대 사업이자 치적인 북남 관계를 보호하고 나섰어야 하는 거 아닙네까? 게다가 각하는 북조선과만 잘되면 다른 건 다 깽판쳐도 좋다고 하지 않았습네까?” - 제2권, p94 《러시아 대통령 푸틴과 미 국무장관 파월의 대화》 “하하, 우리는 북한의 핵 보유는 요원하다고 보고 있소.” “그렇진 않습니다. 북한의 고립화는 매우 필요합니다.” “흐음.” “러시아가 동의하지 않을 경우, 우리는 석유가를 한없이 떨어뜨릴 겁니다. 그게 러시아에 어떤 결과를 가지고 올 것인지는 각하께서 너무도 잘 아실 겁니다.” “하지만 이제 미국이 마음대로 석유 가격을 좌지우지하기는 어려울 텐데. 산유국들은 더 이상 미국의 푸들로 머무르려 하지 않는단 말이오.”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산유국들의 감산 결정은 스탠더드 오일, 브리티시 페트롤리움, 엑슨 모빌 등의 지지를 받아야 가능하다는 사실도 잘 아실 텐데요.” - 제2권, p212 《미 대통령 부시와 ‘검은 친구들’의 대화》 “당선 후 일 년 안에 제3의 시나리오를 집행하게.” “뭐라구?” “반드시 제3의 시나리오라야만 하네.” “으음!” “그래야만 하네. 암살이나 전면 침공은 어느 것도 해답이 아니야. 제3의 시나리오라야 해.” “음, 자네들은 언제나 내게 어려운 부탁만 하는군. 북한 공격과 동시에 90퍼센트의 병력을 괴멸시킬 능력이 있는 내게 단지 10퍼센트만 건드리라니.” “반드시 그래야만 해.” “그러면 그들이 남한으로 밀고 내려올 텐데.” “그래, 바로 그걸 노리는 거지. 한반도에 그들 간의 전쟁을 일으키는 거야. 이라크에서 경험하잖았나? 우리는 인민군 잔당이나 민간 저항 세력과 싸워선 안 돼. 남북간 승패가 나지 않은 적당한 시점에서 우리가 휴전을 시켜버리면 되잖나?” “그러면?” “남북은 또다시 수십 년간 으르릉거리며 대치하게 되지. 군사적 대립은 날이 갈수록 높아가고 중국과 타이완, 일본도 군비 확산에 더욱 열을 올리게 돼. 무기시장의 긴장이 유지되고 호황이 와. 무기에 관한 한 그들이 미국을 따라올 수는 없네.” - 제2권, p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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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김진명, 2년 만에 돌아오다 작가 김진명이 돌아왔다. 《바이 코리아》 이후 2년 만이다. 그 사이 출판 시장은 침체에 침체를 거듭했고, 그 중에서도 ‘국내 소설’ 시장은 이렇다할 대형 상품이 없어 근근이 그 명맥만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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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명, 2년 만에 돌아오다 작가 김진명이 돌아왔다. 《바이 코리아》 이후 2년 만이다. 그 사이 출판 시장은 침체에 침체를 거듭했고, 그 중에서도 ‘국내 소설’ 시장은 이렇다할 대형 상품이 없어 근근이 그 명맥만을 유지해왔다. 대통령이 읽었다고나 해야 소설책 한 권이 간신히 팔리는 작금의 상황을 돌파하기 위해선 무엇보다 ‘재미있는’ 소설이 요구된다. 이런 의미에서 보자면 김진명은 지금의 출판 시장을 확장시키고, 상황을 호전시켜줄 유일한 돌파구다. 왜? 그의 소설은 재미있으니까. 소설이 팔리지 않는 건 소설을 읽던 사람들이 모조리 사라졌기 때문이 아니라, 대다수의 소설책이 재미없기 때문이다. 시장은 죽지 않았다. 잠시 잠자고 있을 뿐이다. ------------------------------------------------------------------------------------------------ 랜덤하우스가 선택한 첫번째 소설 세계 최대의 출판사라 일컬어지는 랜덤하우스의 아시아 회장 지영석 씨는 ‘한국의 출판물이 세계적인 호소력을 갖기 위한 조건’이 무엇이냐는 기자들의 질문에 “훌륭한 이야기(story)가 필요하다”라고 대답한 바 있다. 김진명의 장편소설 《제3의 시나리오》가 랜덤하우스중앙이 발간하는 첫번째 소설책이 된 까닭도 여기에 있다. 랜덤하우스는 김진명을 한국의 존 그리샴이라 칭하며, 김진명 소설의 치밀한 구성과 박진감 넘치는 스토리 라인을 높이 사, 향후 전세계에 구축되어 있는 랜덤하우스의 네트워크를 통해 김진명의 소설책을 번역?출간하는 것도 검토 중이라 하였다. ------------------------------------------------------------------------------------------------ 무엇이 달라졌는가 김진명의 신작 《제3의 시나리오》는 여타 작가들의 작품은 물론이고, 그의 다른 작품들과 비교해 볼 때에도 단연 그 스케일이 돋보인다. 민족주의가 지나쳐서 국수주의자로까지 보여지던 그가, 드디어 국제정세에 눈을 돌려 전세계의 흐름을 꿰뚫었다. 세계를 움직이는 나라, 미국. 그 중에서도 현재의 대통령 부시가 움직이는 2004년의 세계를, 작가 김진명은 실시간으로 조명한다. 부시는 왜 주한미군을 한강 이남으로 재배치시키려 하는가? 부시는 왜 이라크전에 주한미군을 보내려고 하는가? 주한미군의 철수는 전략인가, 계략인가? 《제3의 시나리오》는 이에 대한 해답을 전부 간직한 ‘예언서’같은 소설이다. ------------------------------------------------------------------------------------------------ 시놉시스 Synopsis 베이징에서 살해당한 소설가 이정서의 죽음을 수사하던 장민하 검사는 그가 남긴 미완의 원고가 한미 관계에 관한 소설이었음을 알게 된다. 한국을 떠난 지 일주일 만에 뉴욕과 평양을 거쳐 베이징에서 살해당한 이정서의 죽음 뒤엔 분명 뭔가가 있었다. 그 무렵 장 검사는 간통 사건의 피의자로 취조를 받던 현역 국회의원으로부터, 누군가가 자신을 도청한 뒤 약점을 잡아 이라크 파병안에 반대표를 던지도록 강요했다는 이야기를 듣게 된다. 비슷한 시기에 터진 국정원 도청 사건. 담당 검사는 수사 과정에서 보이지 않는 힘에 눌려서 수사를 포기하며 크게 절망한다. 그렇다면 보이지 않는 제3자란 누구인가? 그것은 바로 미국이다. 그리고 여기, 미국의 도청기술에 도전장을 내민 자가 있으니 이는 탈북자이면서 북한 도청 기술의 일인자였던 김정한이다. 김정한은 로버트 김의 후원회에서 만난 대학원생인 미래와 준의 도움을 받아 미국 대통령의 별장인 캠프 데이비드를 도청하기로 한다. 나방 속에 도청 칩을 넣어 캠프 데이비드로 날려보내려는 그들의 계획은 과연 성공할 수 있을는지. 이야기의 다른 한 축은 북한에서 시작된다. 공화국 최고의 특수부대 교관이었던 강철민 중좌는 군관들에게 대미 항전에 관한 교육을 시키던 중 당으로부터 의심을 받게 되어 하는 수 없이 가족과 함께 북한 탈출을 시도한다. 그러나 두만강 너머에서 그들을 기다리고 있는 건 국경수비대. 중국 병사들에게 잡힌 아내는 혀를 깨물어 자살하고 강철민 중좌는 아기와 함께 가까스로 국경을 벗어나지만 자유를 만끽하기도 전에 정체 모를 이들에게 붙들려 임무를 부여받는다. 아이를 키워주겠다는 조건으로 그들이 중좌에게 내린 임무는 ?김정일 암살?. 남한을 방문 중인 김정일을 암살해야만 자신의 아이를 살릴 수 있으므로 강철민 중좌에겐 선택의 여지가 없다. 김정일의 방한을 며칠 앞두고 강철민 중좌는 서울에 잠입한다. 그러나 강중좌가 김정일을 암살하기 직전, 부시의 ‘검은 친구들’에 의해 암살 대상은 노무현 대통령으로 바뀌고, 강중좌는 어찌하건 간에 죽을 수밖에 없는 운명에 처한다. 장민하 검사와 김정한 일행은 주한 미국 대사관을 도청한 끝에 어렴풋이나마 강철민 중좌의 존재를 알게되어 그를 돕기 위해 나서지만 결국 강중좌는 딸을 구하러 홍콩으로 갔다가 스스로 죽음을 택한다. 소설은 국정원 도청 사건으로 시작되어 미 대통령의 별장 캠프데이비드를 도청하는 것으로 끝이 난다. 그리고 그 사이에 끼여드는 ‘김정일 암살 음모’의 놀라운 결말과 미국에 의한 한반도 전쟁 ?제3 시나리오?의 비밀. 우리는 믿고 싶지 않을 만큼 충격적인 국제 정세의 이면을, 이 책을 통해 고통스럽게 지켜봐야 한다. 작은 나라의 무기력한 국민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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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may be | gk**fehenr | 2006.05.16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지금 내가 제일 궁금한건 단지 하나일뿐이다. 미국과 북한 그리고 우리 대한민국. 지금의 탄핵문제 또한 미군기지 ... ...

    지금 내가 제일 궁금한건 단지 하나일뿐이다.

    미국과 북한 그리고 우리 대한민국.

    지금의 탄핵문제 또한 미군기지 ...

    왠지 모르는 불길한 기분이 든다.

    2004년 부시와 김정일 또한 노무현..

    우리는 단지 작은 소수인간일지몰라도 이 제 3의 시나리오를 읽으면서 나모르는 세계를 알게된거 같아

    서 걱정이 앞선다.
    나또한 배운거 없고 지금 이나라에서 살면서 큰 거목은 되지않지만 그냥 캄캄하다. 라는 생각만 든다.

  • 학교가는 차를 기다리는 도중 가판대에서 발견한 제3의 시나리오. 좋아하는 작가의 책이라 얼른 펼쳐보게 되었다. 김진명님이 이번...
    학교가는 차를 기다리는 도중 가판대에서 발견한 제3의 시나리오. 좋아하는 작가의 책이라 얼른 펼쳐보게 되었다. 김진명님이 이번에 또 책을 출간했구나 하는 생각에 너무 기뻤다. 그동안의 김진명님 책은 모두 읽어 또 안나오나 하고 내심 기대했었기 때문이다. 안산터미널에서 명지대까지는 약 1시간. 엠피쓰리만으로는 너무나 지루할 거 같아 엄마가 주신 용돈으로 바나나우유와 1권을 얼른 사서 펴들었다. 제목만 보고도 다른 사람은 모르는 자기들만의 시나리오로 어떤 속셈을 펼치리라. 허나 그것은 곧 밝혀져 소설의 결론이 지어지겠지. 하는 생각이었다. 역시나. 한미관계에서의 미국이 제 3의 시나리오를 펼치고 있다는 김진명님의 추상의 소설. 난 지식과 상식이 짧아 이 소설속의 일들이 정말로 일어난 일인지 김진명님이 추측하는 것인지 갈피를 잡을 수가 없었다. 또다시 국문학과나 경영학과를 갈 것을 하는 막심한 후회만이 책을 읽으면서 떠올랐을 뿐이었다. 2명의 대학원생과 북한 공작원이 미국의 제 3의 시나리오를 막으려는 가슴 설레이는 도청. 난 부랴부랴 책을 넘기기 시작했다. 너무나 가슴이 뛰는 추격전이었던 것 같다. 나는 왜 같은 대학생이면서 이런 것과는 항상 먼나라 얘기였는지 내가 한심할 뿐이었다. 또한 과연 이러한 도청이 가능할 지 직접 해보고 싶은 마음도 들었다. 결국 파월 콜린과 부시의 음모를 우리 한국인이 드러내는 가슴 벅차고 자랑스러운 이야기로 끝이난다. 난 이 소설을 읽고 대한민국의 대학생으로서 난 그동안 무얼했나 하는 생각만이 머리속을 차지했고 과연 미국의 제3의 시나리오가 있을지 김진명님의 상상인지 진실인지 모를 그 세계에 나도 도취되어 한동안 헤어나오지 못했던 것 같다. 제 1의 시나리오는 암살이나 쿠데타를 말하는 것이라고 한다. 그리고 제 2의 시나리오는 대규모 폭격이나 침공을 통해 북한 정권을 괴멸시키는 걸 말하는 것이다. 그러면... 제 3의 시나리오는 내용은?? 비밀. 책을 읽어보라. ㅎ
  • 한국을 아끼는 분 | ks**222 | 2005.03.27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이 분의 책을 읽고 있으면 한국을 자꾸만 떠올리게 된다., 거짓된 역사며, 우리가 모르는 나라들의 분쟁, ...
    이 분의 책을 읽고 있으면 한국을 자꾸만 떠올리게 된다., 거짓된 역사며, 우리가 모르는 나라들의 분쟁, 제 3의 시나리오. 나는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비록, 2권의 끝에서는 나의 기대와는 다르게 조금 허망하게 끝나긴 했지만, 2004년에 많은 화제를 모으고 지금도 모으고 있는 북핵문제나 미국문제, 탄핵 문제를 실감할 수 있었다.
  • 김진명 소설 읽기2 | sy**ngd | 2005.01.31 | 5점 만점에 3점 | 추천:0
    거창한 시작에 비해서 끝은 생각보다 조금 실망이다. 역시 소설의 한계는 어쩔수 없는 모양이다. 캠프데이비드 도청이라는 조금...
    거창한 시작에 비해서 끝은 생각보다 조금 실망이다. 역시 소설의 한계는 어쩔수 없는 모양이다. 캠프데이비드 도청이라는 조금은 허황되나 기분 좋게 만드는 사건을 가정한 소설의 작위는 마음에 드나, 마지막에 우리가 하는 것이 고작 미국의 양심에 기대어 일국의 운명을 맡겨야 한다는 참담한 현실은 조국의 미래을 암담하게 한다. 과연 우리는 북한과 통일과 조국의 발전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다는 말인가? 물질주의적 문명속에서 애국이라는 가치는 빛을 발할수 있다는 말인가? 끝없이 민초를 사랑한 이순신의 마음을 모두가 흉내낼 수 있다는 말인가? 나의 한계를 통해서 느껴지는 현실과 현재의 한국을 생각하게 하는 작가의 순수한 의도는 높이 사야 할 것이다. 그러나 나라는 개인주의적 현실 상황과 이 소설은 얼마나 많은 공유점을 가지고 있는지 의문이다.
  • 남북한 그리고 미국 | ha**bangu | 2005.01.28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제 3의 시나리오 남북간의 관계에 있어 미국의 역할은 무시 할 수 없지만,,,, 강대국 지금은 중국의 부상이 두드러 ...
    제 3의 시나리오 남북간의 관계에 있어 미국의 역할은 무시 할 수 없지만,,,, 강대국 지금은 중국의 부상이 두드러 지고 있지만 그 속에서... 남북한이 공유 할 수 있는 해결책은?? 미국과의 관계와 중국과의 관계속에서 남북한의 관계는 그 두힘의 존재에 의해 당사자인 남북의 관계가 아닌 미국과 중국의 역학관계에 의해 좌지우지 되는 상황에서 작지만 강한 대한민국을 꿈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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