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인터넷교보문고22주년

KYOBO 교보문고

40th 40th  생일파티
40주년 생일파티 한정판 굿즈
[이북]매일 500원 북돋움캐시
  • 손글씨스타
  • 교보 손글씨 2019 폰트
  • 북모닝 책강
  • 손글씨풍경
  • 교보아트스페이스
  • 교보손글쓰기대회
풍수지리 정석(천명을 바꿀수 있는)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212쪽 | 규격外
ISBN-10 : 1156224462
ISBN-13 : 9791156224464
풍수지리 정석(천명을 바꿀수 있는) 중고
저자 서병선 | 출판사 지식공감
정가
22,000원 신간
판매가
18,470원 [16%↓, 3,53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19년 5월 17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18,470원 다른가격더보기
새 상품
19,800원 [10%↓, 2,2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86 rmfjseofj rhosg ckstmqslek 5점 만점에 5점 jnl*** 2020.09.18
85 깨끗한책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ican7*** 2020.09.17
84 배송 속도, 포장 만족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csc7*** 2020.09.08
83 하루만에 도착했어요!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tldkqh*** 2020.09.07
82 상태도 매우 좋고 새책같아요 5점 만점에 5점 apfhel*** 2020.09.04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천명을 바꿀 수 있는 풍수지리 정석은
풍수지리의 기초적인 개념부터 핵심 부분을 정리하였다.
풍수지리에 대하여 처음 접하는 사람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정리했다. 풍수학이란 곧, 환경을 다루는 학문이고 자연을 인간의 삶에 이용하여 건강과 풍요로운 생활을 위하고, 조상과 후손을 위한 효도학이다. 즉, 부(富), 귀(貴), 손(孫), 인간(人間)의 욕구(慾求)에 부응할 수 있는 첩경이다.
세상의 흐름이 하 수상하여 종잡기 어려운 때에 풍수 학문이 세인들의 관심이 멀어지고 미신화되어 가는 현실이 너무나도 안타깝게 생각한다. 이수학회의 창설자이시고 우리나라 풍수학의 중흥조이신 수강 선생님의 학문을 나의 재능이 부족하여 오롯이 전수받지 못하고 사부님의 이 세상 최고의 학문이 이대로 묻혀 가는 현실이 안타까운 마음에 『한국 풍수의 원리』의 방대하고 심오한 내용을 최소한 간추려 정리해 보았다. “좋은 약은 입에 쓰다”란 말과 같이 “좋은 풍수는 쉽지 않다”. 비인물전(非人勿傳)이란 수강 사부님의 철학을 실행하고자 하나 이 학문을 배우려는 사람이 없고, 시대의 흐름 또한 그렇게 되어가고 있으니 아쉽고 안타까운 일이지만 어찌할 수 없다.
형기론은 모든 학파가 비슷하지만, 이기론은 많은 차이가 있어 역의 원리, 간지와 오행, 나경의 원리 등을 설명하여 최소한의 기초 상식과 이론을 기술했고, 풍수학의 핵심인 생기를 찾는 방법이 만두형세지만 산과 물의 기가 합법한 것인지와, 눈에 보이지 않는 기의 흐름을 이론으로 검증하는 것이 “천성이기론”이다. 만두형세와 천성이기(天星理氣)는 둘이 아니고 하나이다. 진혈(眞穴)을 구분하는 것도 만두형세 하나만 알고 혈의 진정을 모르면 오천(誤阡)하기가 쉽다. 강호의 모든 풍수사들이 선행조건으로 천성이기를 깨달은 후에야 비로소 풍수학의 궁통(窮通)이 가능하다는 점을 잊어서는 안 된다. 풍수학에서 형(形)은 중(中=體)이요. 이(理)는 화(和=用)이다. 중화는 체용(體用)으로서 형기와 천성이기는 어느 한 가지만 주장할 수 없다. 어렵다고 해서 천성이기를 중국 풍수라고 비하하고 형기만을 주장하는 학파가 많은데, 형기는 산수의 모양새를 살피는 형이하학(形而下學)이고, 기(器)이다. 이기(理氣)는 지기의 상승과 천광(天光)의 하림(下臨)을 살피는 형이상학(形理上學)으로 도(道)이다. 이기란, 나경을 사용하여 용, 맥, 수의 내거와 사의 방위를 측정하여 용의 생, 왕, 휴, 수와 맥의 통구, 수의 왕쇠, 또 장(葬)의 승기(乘氣)를 살펴 천광과 지기를 합일(合一) 융통시키는 학문이다. 그러므로 풍수학은, 반드시 천성이기를 깨달아야만 풍수사가 될 수 있다.

저자소개

저자 : 서병선
이수학회 수강(류종근) 선생님으로부터 풍수학을 20여 년 동안 사사하였다.
현재 이수학회 회장을 역임하고 있으며 회원들과 매주 1회씩 간산을 통하여 풍수지리를 광범위하게 연구하고 많은 회원들과 함께 풍수지리 지식을 공유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또한, 전국 산천을 두루 돌아다니며 많은 명당을 감정하고 있으며 현재 종로 구민회관에서 풍수지리학을 강의하고 있다.

목차

머리말 4

풍수의 정의 9
풍수의 목적 10
풍수의 역사와 본질 12
우리나라의 풍수 학파 16
동양각국의 장묘문화 18
풍수사가 되려면 20
음양오행 22
팔괘(八卦)의 생성(生成) 25
선후천팔괘(先後天八卦)의 이용(利用) 32
생성(生成)의 법칙(法則) 34
각종 오행 35
24절기와 나경의 배치 40
간룡(看龍) 41
우리나라 대소(大小) 산맥 43
태조, 소조산도 44
지각요도 46
산의 성정(性情) 48
구성전변도 53
심혈(審穴) 58
혈사상(穴四象) 59
혈을 찾는 법 62
혈증 63
총론 67
일반적인 형국론 73
형국 판별 75
혈성(穴星) 79
혈성의 제형(諸形) 82
혈법론 88
수 112
재혈(裁穴)과 혈토(穴土) 114
혈을 맺는 법 116
형국론 117
입(立), 향(向) 145
나경 168
선사들의 혈기(穴忌)에 대한 결(訣) 171
수구사(水口砂) 173
사신사의 길흉 175
명당의 길흉 176
양택(陽宅) 179
집터의 조건 183
지세의 기복과 길흉 189
집을 보는 법 (가상법) 199
현공양택론(玄空陽宅論) 207
풍수지리의 요건 211
참고문헌 212

책 속으로

풍수는 생기와 감응이 본질이다. 자연은 음양오행의 기가 발양하는 것에 따라 바람, 안개, 비, 이슬이 되기도 한다. 이러한 기가 땅속으로 흐르면 생기가 된다. 이러한 기가 만물을 생하기도 하고 멸하기도 하는 만물의 생성을 주관하는 주체이다. 감응이란 ...

[책 속으로 더 보기]

풍수는 생기와 감응이 본질이다. 자연은 음양오행의 기가 발양하는 것에 따라 바람, 안개, 비, 이슬이 되기도 한다. 이러한 기가 땅속으로 흐르면 생기가 된다. 이러한 기가 만물을 생하기도 하고 멸하기도 하는 만물의 생성을 주관하는 주체이다. 감응이란 인간은 천지와 더불어 하나이며 같은 기를 머금고 있다는 것이다. 음양오행의 상태, 즉, 후박(厚薄), 소장(消長)에 따라 생성, 변화한다. 즉, 나무의 뿌리가 깊고 단단하면 가지와 열매가 풍성함과 같이 조상 묘의 길흉을 동기감응의 법칙이라 한다. 따라서 목(木)기를 많이 받으면 어질고, 금(金)기가 많은 곳은 후손이 의롭고, 수(水)기를 많이 받으면 음탕해진다. 이러한 기를 받는 방법에는 직접 욕기(양택), 간접 욕기(음택) 등이 있다.

천(天), 지(地), 인(人)은 동기감응(同氣感應)이다.
기(氣)가 모이면 생기(生氣)가 되고, 흐트러지면 사기(死氣)가 된다.
-p12-

풍수는 음양이다. 풍(風)은 천기(天氣), 양이고 수(水)는 지기(地氣), 음이다. 따라서 우주 만물이 음양이 아닌 것이 없다. 여기에서 오행이 생겨난다.

천(天) = 양(陽) = 정(正), 원(圓), 동(動) = 三(홀수) = 웅(雄) = 고(高)
지(地) = 음(陰) = 첨(尖), 방(方), 정(靜) = 二(짝수) = 자(雌) = 저(低)

음양오행은 형이상학적이고 풍수학은 이것에서부터 발생한 학문이라 할 것이다. 따라서 풍수학의 핵심인 형기, 즉, 용, 혈, 사, 수의 음과 양의 짝지음과 생기를 이기, 즉 산의 움직임의 방향(정신)을 보는 것이다. 산의 높고 험한 곳은 음이고, 낮고 평평한 곳은 양이 되고, 또 경사가 급하고 뾰족하고 좁은 것은 음이 되고 경사가 완만하고 평평하고 넓은 것은 양이다. 그러나 음과 양은 절대적인 것이 아니고 상대적이라 언제나 변할 수 있다는 점을 유의해야 한다.
풍수(음양)에서 꼭 필요한 것이 자연의 운행질서, 우주의 근본원리를 알아야 한다. 흔히들 주거 공간을 이야기할 때 남향을 많은 사람들이 선호한다. 그것은 겨울에 북쪽의 찬바람(살풍)이 서북쪽에서 불어오고 더운 여름엔 시원한 바람(동남풍)이 남쪽에서 불어와 그곳에서 사는 사람의 건강과 삶의 질이 좋아질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천성이기는 꼭 알아야 할 풍수사의 필수 덕목이다. 형기만 알면 “작대기 풍수”이고 이기만 알면 “방안풍수”라는 옛말이 있다. 흔히 풍수는 산의 생김새만 보는 것으로 알고 있고 작금의 풍수 대부분이 “포태법”, 즉 88향으로 이것이 최고인 양 다른 학파는 무시하고 인정치 않은 것이 풍수학계의 현실이다. 또 우리 선조들이나 세계 어디서도 볼 수 없는 “L-로드”, “추”, “기감”이란 묘한 학파가 과학이란 명분으로 세인의 관심을 사는 현실이 너무나 안타깝다.

-p 22-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자연의 법칙을 연구하여, 인간의 삶의 질을 높이고 크게는 국가, 사회, 도시, 기업의 위치 등 국가 발전의 토대가 되고 적게는 각 개인의 삶의 원천인 집의 위치와 배치, 또 중요한 음택, 즉 조상을 길지에 찾아 모시면 조상의 혼령이 편안하고 자손의 삶...

[출판사서평 더 보기]

자연의 법칙을 연구하여, 인간의 삶의 질을 높이고 크게는 국가, 사회, 도시, 기업의 위치 등 국가 발전의 토대가 되고 적게는 각 개인의 삶의 원천인 집의 위치와 배치, 또 중요한 음택, 즉 조상을 길지에 찾아 모시면 조상의 혼령이 편안하고 자손의 삶이 풍요롭다. “탈신공(奪神功), 개천명(改天命)” 그래서, 이 학문은 우리의 삶 전 영역에 영향을 준다고 할 수 있다.
풍수는 생기와 감응이 본질이다. 자연은 음양오행의 기가 발양하는 것에 따라 바람, 안개, 비, 이슬이 되기도 한다. 이러한 기가 땅속으로 흐르면 생기가 된다. 이러한 기가 만물을 생하기도 하고 멸하기도 하는 만물의 생성을 주관하는 주체이다. 감응이란 인간은 천지와 더불어 하나이며 같은 기를 머금고 있다는 것이다. 음양오행의 상태, 즉, 후박(厚薄), 소장(消長)에 따라 생성, 변화한다. 즉, 나무의 뿌리가 깊고 단단하면 가지와 열매가 풍성함과 같이 조상 묘의 길흉을 동기감응의 법칙이라 한다. 따라서 목(木)기를 많이 받으면 어질고, 금(金)기가 많은 곳은 후손이 의롭고, 수(水)기를 많이 받으면 음탕해진다. 이러한 기를 받는 방법에는 직접 욕기(양택), 간접 욕기(음택) 등이 있다.
천(天), 지(地), 인(人)은 동기감응(同氣感應)이다.
기(氣)가 모이면 생기(生氣)가 되고, 흐트러지면 사기(死氣)가 된다.
풍수학은 우주 자연의 이치를 인간의 삶에 조화롭게 적용하는 학문으로 어렵고 쉽게 이해하기 어렵다고 하는데 풍수학의 기초적인 부분부터 체계적으로 요약 정리되었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책책북북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사업자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3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35%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