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인터넷교보문고22주년

KYOBO 교보문고

40th 40th  생일파티
금/토/일 주말특가
40주년 생일파티 한정판 굿즈
[이북]삼성북드림
나만의기프트카드
  • 손글씨스타
  • 북모닝 책강 라이브
  • 손글씨풍경
  • 교보인문학석강
  • 교보아트스페이스
  • 교보손글쓰기대회
이상한 편지(행복한 책꽂이 6)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 규격外
ISBN-10 : 1157852459
ISBN-13 : 9791157852451
이상한 편지(행복한 책꽂이 6) 중고
제조자 / 수입자 구쓰키 쇼 | 역자 김윤정 | 출판사 키다리
정가
10,000원 신간
판매가
9,000원 [10%↓, 1,0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더보기
2019년 6월 25일 제조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9,000원 다른가격더보기
  • 9,000원 북인북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새 상품
9,000원 [10%↓, 1,0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모든 교환/반품/환불 접수는 판매자와 협의 후 접수를 해주셔야 하며 반품 접수 없이 임의로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환불이 불가할수 있습니다 제품 수령후 7일 이내에 교환이 가능합니다 고객의 단순변심으로 인한 반품/교환/환불 경우 왕복배송비 5.400원 발생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70 잘 왔습니다. 책 상태가 새책같아요 5점 만점에 5점 hoondor*** 2020.09.02
69 빨리 도착했습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kej900*** 2020.08.21
68 잘받았습니다. 번창하세요! 5점 만점에 5점 redeye*** 2020.07.14
67 포장 일부가 찢겨서 왔습니다. 배송중에 발생한 것 같은데, 책을 보는데는 지장이 없네요 5점 만점에 4점 thuba*** 2020.07.13
66 깨끗하고 상태가 좋네요! 5점 만점에 5점 redeye*** 2020.07.09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 해당 상품의 상세구성정보를 준비중입니다.
 
상품상세정보
품질인증마크
제품안전인증
KC마크는 이 제품이 공통 안전기준에 적합하였음을 의미합니다.
크기,중량
180mm X 225mm X 7mm, 416g
제조일자
2019/6/25
제조국
Korea
색상
이미지참고
제조자 (수입자)
구쓰키 쇼
재질
이미지참고
A/S책임자&연락처
키다리/031-955-1600
취급방법 및 주의사항
-종이에 베이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책의 모서리가 날카로우니 던지거나 떨어뜨려 다치지 않게 주의하세요

어느 봄날, 하늘 초등학교에 이상한 편지가 한 통 도착한다. 1학년 아이들에게 남궁재윤이라는 사람이 보낸 편지이다. 선생님이 편지를 열어보니, ‘하루’라는 단어 하나만 적혀 있다. 편지의 내용을 알 수 없고, 누가 보낸 편지인지 궁금해진 선생님은 주변 학교와 유치원, 어린이집에 전화해 보지만 누군지 찾을 수가 없다. 교장 선생님에게서 스물네 살 청년이 글자를 익힌 지 얼마 안 되어 교환 편지를 쓰기를 원한다는 연락을 받았다는 말을 듣고, 1학년 어린이들과 함께 교환 편지를 쓰기로 한다. 어느덧, 1년의 시간이 흐르고, 글자를 막 익혔던 청년은 문장으로 글을 쓸 수 있게 되고, 아이들도 성장한다. 그리고 다음 해에 새로운 편지가 도착한다. 어린이들의 따뜻하고 순수한 마음의 성장을 그렸다.

저자소개

저자 : 구쓰키 쇼
일본 히로시마에서 태어났다. 《어스름 새벽》으로 제35회 아동문예신인상, 제39회 일본아동문학가협회 신인상 등을 받았다. 《피안화는 여우의 비녀》로 제33회 일본아동문학작가협회상을, 《바람의 구두》로 제 57회 산케이아동출판문화상을 받았다. 그 외의 작품으로 《내 고양이에게는 토끼 꼬리가 있어요》, 《서랍 속의 집》, 《빛으로 찍어 낸 그림》, 《꽃잎 공주와 고양이 마녀》 등이 있다.

역자 : 김윤정
대학에서 일어일문학을 전공한 뒤, 출판사에서 어린이 책 만드는 일을 했다. 지금은 외국에서 출간되는 좋은 어린이 책을 우리나라에 소개하며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고 있다. 《유치원 버스 아저씨의 비밀》, 《시계의 여행》, 《너는 무슨 풀이니?》, 《발견! 우리 학교 이곳저곳》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그림 : 사사메야 유키
일본 도쿄에서 태어났다. 미야자와 겐지의 단편 동화를 그림책으로 만든 《가도루후의 백합》으로 쇼가쿠칸 회화상을, 《무사하다면》으로 고단샤출판문화상을 받았다. 《내일 우리 집에 고양이가 온다》로 일본그림책상을 받았다. 그 외의 작품으로 《마루스 씨와 마담 마루스》, 《14분의 1의 달》, 《발가벗은 개구리와 맨발의 사자》, 《고양이 차피》 등의 동화와 수필 《참말답게 거짓말답게》, 《사사메야 유키 판화집》 등이 있다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어느 봄날, 초등학교 1학년 교실에 이상한 편지 한 통이 도착한다. 답장을 써야 하는 아이들의 고민이 시작되는데……. 실제로 있었던 한 초등학교의 교환 편지로 어린이들의 따뜻한 나눔이 시작된다 일본의 어느 초등학교에 도착한 편지 이야기를 바탕...

[출판사서평 더 보기]

어느 봄날, 초등학교 1학년 교실에 이상한 편지 한 통이 도착한다.
답장을 써야 하는 아이들의 고민이 시작되는데…….
실제로 있었던 한 초등학교의 교환 편지로
어린이들의 따뜻한 나눔이 시작된다
일본의 어느 초등학교에 도착한 편지 이야기를 바탕으로 하여 새롭게 동화로 쓴『이상한 편지』는 초등학교 1학년 어린이들이 글자를 막 배우기 시작한 스물네 살 청년과 ‘교환 편지’를 주고받는 내용이다. 단어 하나만 적힌 편지를 받아들고, 글자를 배우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어떤 답장을 해야 하는지 고민하는 어린이들의 순수한 동심을 그린 이 책은, 스물네 살 청년과 1학년 어린이들이 일 년 동안 끝말잇기를 하며 우정을 나누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천천히 자라서 이제 글자를 떼기 시작한 청년을 도와주자’는 선생님의 말이나, 이야기 중간 중간 어린이들이 어려운 단어가 나오거나, 단어의 끝말이 막힐 때마다 상대편을 생각해서 쉬운 단어를 찾기 위해 고민하는 모습 등은 어린이들의 순수하고 고운 마음씨를 대변하는 듯하다.
또, 끝말잇기를 하기 위해 어린이들이 글자의 소리와 형태를 이해하고, 좀 더 다양한 단어들을 생각해 내는 활동들은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어휘력을 키우는 과정이 되기도 한다.
1년 동안 교환 편지를 쓰던 아이들은 ‘고맙습니다’라는 말이 적힌 편지를 반 아이들 모두 받게 된다. 아이들은 답장을 하기 위해 머리를 맞대고 ‘다행이에요, 고맙습니다’, ‘다정한 마음, 고맙습니다’, ‘다시 한 번 고맙습니다’ 등을 생각해 내며 진심을 다해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
교환 편지를 쓰는 과정을 통해 어린이들이 자신들의 능력으로 누군가를 돕고 서로 나누는 것은 배우는 ‘진정한 나눔’을 알게 됨과 동시에, 그 속에서 스스로 성장하며 빛을 발하는 어린이들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는 동화이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키다리 / 이상한 편지 | em**2 | 2019.07.16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



     

    이상한 편지

     

    한 초등학교로 보내진 편지.

    이 편지에는 보낸 사람 이름과 '하루'라는 단어가 적혀 있었어요.

    이제 막 한글을 배운 것 같은 또박또박 적힌 글자를 보며 선생님은 근처 유치원이나 초등학생이 보내는 편지가 아닐까 생각하고

    편지를 보낸 사람이 누구인지 찾아보기 시작합니다.





    하지만 그 편지는 전혀 생각하지 못했던 누군가로부터 온 편지였답니다.

    그리고 그 편지를 받게 된 1학년 친구들은 답장을 보내기 시작하는데...

     



     

     



    따뜻함이 느껴졌던 '이상한 편지'는 정말 이상하게 느껴졌던 편지입니다.

    이 이야기는 일본의 한 초등학교에서 실제 있었던 일을 바탕으로 하여 새롭게 쓴 동화라고 하네요.

    아기자기 귀여운 그림과 함께 어린 친구들의 설레는 마음을 느낄 수 있었어요.


     
  • 이상한편지를 읽고 | pu**004 | 2019.07.03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진달래 꽃이필무렵 하늘초등학교에 이상한 편지가 날라들었어요 1학년아이들에게....온편지였는데요...

    20190702_174824_edit.jpg

     

    진달래 꽃이필무렵 하늘초등학교에 이상한 편지가 날라들었어요
    1학년아이들에게....온편지였는데요
    편지를 받은 선생님도 편지를 받은 1학년 친구들도 아주 신기하고 의아해 했어요
    편지의 뒷면에는 보낸사람이름이 있었어요
    남궁재윤보냄
    삐뚤빼똘 쓴 글씨는 꼭 유치원생이 쓴 글씨같았어요
    선생님은 근처에있는 유치원에 전화해서 남궁재윤이라는 아이가 있는지 수소문해 보았지만 남궁재윤이라는 아이는 찾을수가없었어요
     

    20190702_174832_edit.jpg

     

    누구인지 모른채 찾을수도없는 남궁재윤은 누구일까요
    하늘초등학교의 1학년학생은 한반에 열여덟명밖에 안되기때문에 선생님께서 기억못하는 아이는 하나도없었어요
    게다가 이렇게 1학년 아이들앞으로 편지가 배달된건 처음있는 일이었어요
    그때 교장선생님께서 오셔서 우리 1학년아이들과 교환편지를 쓰고싶어하는 사람이 있어요
    스물네살청년인데 글자를 익힌지 얼마안되었어요 그의 어머니가 학교로 전화를 해서 교환편지를 부탁했어요
    교장선생님은 진선미선생님께 남궁재윤의 주소를 건네주었어요
     

    20190702_174843_edit_edit.jpg

     

    그렇게 해서 시작된 1학년아이들과 남궁재윤의 교환편지..
    남궁재윤이 보낸 첫편지에는 하루 라고 쓰인 종이가있었어요
    아이들은 교환편지를 쓰는일을 아주 좋아했어요
    아이들은 서로 머리를 맞대며 답장을 어떻게 보낼지 고민했어요
    그때 가현이가 눈을 반짝이며 말했어요
    루비 라고 써서 보내는건 어때?
    아이들은 가현이의 생각에 모두 멋진생각이라며 루비반비그려넣고 루비 라고 써서 편지를 보냈어요
    하늘초등학교 1학년 아이들이 보냄
    이렇게 답장을 보내고 나서 얼마뒤 또다시 답장이 왔어요

     

    20190702_174925_edit.jpg

     

    비밀이라고 답장이올까> 아님 비닐? 아님 비누?
    아이들은 저마다 상상을 하며 편지를 펼치자 이리라는 글자가 써져있었어요
    남궁재윤은 루비이~라고 읽고 이리라고 답장을 보낸거엿어요
    그럼 이번에는 리자로 끝나는말?
    이라고 답장을 쓰고는아이들은  리리리자로 끝나는말은 이라는 노래를 불렀어요
     

    20190702_174944_edit.jpg

     

    남궁재윤은 그림을 참 잘그렸어요
    너구리라는 답장과함께 그림을 그려보내주었는데
    너구리를 너무 귀엽고 예쁘게 잘 그린거에요
    아기쥐는 생쥐가 쥐구멍으로 줄지어 들어가는 모습을 예쁘게 그려주기도했지요
    시간이 흘러 여름방학이 되어서 교환편지도 방학을 맞이했어요
    방학이 끝나고 돌아오자 남궁재윤이 편지에 그림과 함께 보내왔어요
    아이들은 여름방학 학교운동장
    이렇게 답장을 보내주었지요
     

    20190702_174951_edit.jpg

     

    어느날 도착한 교환편지에는 종이뭉치가 가득들어있었어요
    이번에는 끝말잇기가 아니라 모든종이마다 고맙습니다 라고 쓰여있었지요
    몇장인지 세어보니 열여덟장이었어요
    우리 1학년 친구들에게 모두 고맙다는 말을 하고싶어서 이런편지를 보낸것 같았어요
    선생님은 아이들에게 각각 한장씩 고맙습니다 편지를 나누어주었어요
    아이들은 편지를 받아들고 다로 시작하는 말을 고민하기 시작하였어요
    결국 아이들은 다로 시작하는 열여덟개의 단어를 써서 보내었어요
    답장은 결국 뭐라고 왔을까요 ㅎㅎㅎㅎ
     

     

     

    20190702_175000_edit.jpg

     

    이상한 편지는 실제로 일본의 어느 초등학교에서 일어난일을 한국초등학교로 바꾸고 이름도 바꾸어 새롭게 쓴 동화책이라고 하네요
    실제있었던 일이라고 하니 아이들이 더 귀엽고 순진하게 느껴지네요
    편지를 이어가면서 재윤이형에대한 호기심과 배려가 느껴져서 아이들이 너무 예쁜마음을 가지고있다고 느꼈답니다.
     

     

     

     

     

     

     

     

     

  • [서평] 이상한 편지 | cy**011 | 2019.06.30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본 책은 어느 1학년 교...

    본 책은 어느 1학년 교실에 배달된 이상한 편지 그것은 편지봉투 앞면에는 "1학년 아이들에게", 뒷면에는 "남궁재윤 보냄" 그리고 편지 속 내용에는 "하루"라는 단어가 하나 적혀 있을 뿐이었습니다. 어떤 의미인지, 어떤 이유인지, 도대체 누구 보낸 것인지 알 수 없었던 선생님은 교장선생님으로부터 교환편지를 해주었으면 좋겠다는 이야기를 듣고 편지의 의미를 이해하고 1학년 반 아이들에게 편지의 사연을 이야기 해주고서는 교환편지를 해보는것은 어떨지 조심스럽게 부탁을 하고 아이들 역시도 이에 동의하고 시작하게 된 교환편지는 1학년 학기 내내 주고받는 의미 깊은 편지는 모두의 마음 속에 따뜻하고 고마운 마음을 전달해준다는 내용의 책이랍니다.


     

    1.jpg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실화를 바탕으로 쓰여진 이 책은 어떤 관점에서 보면 매우 귀찮은 부탁을 받고 그냥 장난으로 치부할 수도 있는 일을 아이들의 교육적인 목적에서도 어려운 사람을 도와주고 함께 공유할 수 있는 마음을 키운다는 의미에서도 의미 깊은 행동을 한 것이라고 생각이 될 뿐만 아니라 주변에 자신보다 어렵고 힘들고 조금 아픈 친구들이 있으면 그냥 지나치는 것이 아니라 주의깊게 살펴보고 도와줄일이 있으면 도와주는 마음을 아이들에게 가르쳐주는 것이 아이들에게 있어 어떠한 교육보다 얼마나 큰 참 교육을 알려줄 수 있는지에 대해서 깊은 생각이 들게 해주는데 있답니다.


     

    2.jpg

     


     

    우리 주변에는 어려운 환경으로 인해 때론 아픈 몸으로 인해 제 나이에 교육을 받지 못하여 어른이 되어서도 한글을 제대로 익히지 못해서 일상적인 대화는 가능하지만 실제로는 글을 읽지도 쓰지도 못하는 사람들이 상당히 많이 존재합니다. 그러한 사람들은 아주 멀리 존재하는 나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 사람들이 아닌 우리의 이웃 때론 우리 친척 , 우리 가족이 될 수도 있는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간혹 이러한 사람들에게 나이 어린 친구들은 자신과 다르다는 이유하나만으로 제대로 이해를 하지 못하여 안좋은 시선으로 바라보거나 잘못된 생각으로 잘못된 행동을 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3.jpg <div align="left"> </div>

     

     

     

    물론 이러한 행동들은 아이들이 어떤 나쁜 마음을 먹고 하는 행동이라기 보다는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진짜 교육을 받지 못하여 자신과 다른 사람들이 잘못된 사람이라는 차별된 인식으로 인해 편견어린 시선에서 비롯된 경우가 많습니다. 하여 우리 아이들이 어려서부터 사회를 사람을 다르다는 이유하나만으로 차별하거나 왜곡된 시선으로 바라보지 않도록 가정에서 학교에서 제대로 교육을 시키고 알려준다면 우리의 사회가 차별없는 평등한 도와주고 도움을 받은 모두가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이 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모두가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이야말로 모두가 바라는 세상이닌깐요 ^^

    <p align="center" style="margin: 0px; padding: 0px; text-align: center; line-height: 2;">
     </p> <p style="text-align: center;">4.jpg</p> <p style="text-align: center;"> </p> <p style="text-align: center;"> </p> <p style="text-align: center;"> </p>

    많은 생각을 하고 반성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이 책과 함께 구매한 책들

이 책이 속한 분야 베스트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북인북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사업자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2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50%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