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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중해 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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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2쪽 | 규격外
ISBN-10 : 8925553430
ISBN-13 : 9788925553436
지중해 부자 중고
저자 박종기 | 출판사 알에이치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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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8월 2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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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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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사람의 재테크 잠재력을 깨워줄 상위 0.1퍼센트 특급 부자의 촌철살인! 부자가 되고 싶은 당신이 꼭 만나야 될 한 사람!『지중해 부자』. 폭넓은 계층의 사람들을 대상으로 재정관리 상담과 강연을 펼치며 부자 전도사로 활약 중인 저자 박종기가 ‘어떻게 해야 큰 부자가 될 수 있을까’라는 물음을 품고, 실제로 10여 년간 지중해 부자와 인연을 쌓으며 들은 이야기들을 고스란히 담아낸 책이다. 주요 화제는 돈과 부자 되는 법이지만 사람, 약속, 투자, 자녀교육 문제까지 언급되며 인생 전반에 걸친 이야기들을 들려준다.

이 책은 판자촌에서 수천억대 자산가로 성공한 50대 남자와 서른 살의 ‘부자 꿈나무’였던 저자가 만나 나눈 대화들을 소설처럼 재미나게 풀어냈다. 처음 만났을 때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실존 부자가 알려준 확고한 부자 철학을 다양한 에피소드로 만나볼 수 있다. 구체적이고 전문적인 투자 방법 대신, 지중해 부자라는 한 사람의 인생과 그 인생관을 명쾌하게 보여줌으로써 평범한 사람과 큰 부자가 어떻게 다른지를 알려준다. 책 말미에 정리한 ‘지중해 부자의 18 어록’에는 일상적이고 가벼운 내용인 것 같지만, 우리가 반드시 가슴에 새겨야 할 경구들이 수록되어 있다.

저자소개

저자 : 박종기
저자 박종기는 현실적인 방법으로 돈을 다루는 능력을 키워주는 머니트레이너로 현재 머니앤리치스(Money&Riches)의 대표다. 국내 자기계발 교육의 메카인 세계화전략연구소에서 재정관리 강의로 폭발적인 호응을 얻으며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성공적인 삶을 위해서는 목표, 인맥, 건강, 사랑 등과 함께 재정적 성공이 반드시 갖춰져야 한다고 생각하여 직장인, 주부, 대학생, 청소년 등 폭넓은 계층을 대상으로 재테크 상담을 하고 있다. 보다 체계적인 교육을 원하는 사람들을 위해 머니세미나를 진행하면서 수천 명 참석자들의 삶에 커다란 변화를 안겨주었다.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LG전자, 삼성생명, 서울시, KBS 등 주요 기업체, 공공기관, 대학에서 연 200여 회 강연을 하고 있고 취약계층 및 결손가정 자녀를 위한 무료 경제교육에도 힘쓰고 있다. 한양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으며, 저서로 저자의 머니세미나 이야기를 그대로 옮긴 『부자 통장』, 가장 빨리 돈을 불리는 방법을 알려주는 『부자 탄생』, 재테크의 올바른 순서를 안내하는 『젊은 부자』, 7단계 프로그램을 통해 지출, 부채 등을 스스로 점검하도록 돕는 『부자들의 가계부』 등이 있다.
이번 책 『지중해 부자』는 그동안 강연이나 상담을 하면서 가장 많이 예로 들었던 어느 자산가의 이야기를 담은 것으로, 저자 역시 10여 년간 맺어온 그와의 인연으로 돈, 사람, 투자, 인생에 대한 큰 부자의 생각을 많이 배울 수 있었다. 이 책을 읽는 독자들도 저자가 느낀 깨달음을 충분히 함께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목차

프롤로그 _ 사업체는 홍콩에, 집은 지중해에 둔 한국인 신사
1장 마음만 앞선 채 분주한 사람에게 고함
2장 세상은 네모 안에 있는 세모와 같다
3장 궁상떨지 마라! 평생 그렇게 산다
4장 부자도 부자에게 사는 법을 배운다
5장 무모할 것 같은 일에 승부수를 띄워라
6장 주식을 하려면 ‘욕심’의 정의부터 내려라
7장 많이 먹으려면 파이를 크게 키워라
8장 세상이 뒤집히면 그게 바로 기회다
9장 손해 본 돈은 미련을 갖는 게 아니다
10장 부동산 투자, 유혹하는 능력이 필요하다
11장 준비하라! 40대에 절호의 기회가 온다
12장 지중해 부자의 어록 18 : 큰 부자가 되고 싶은 사람들에게
에필로그 _ 나는 오늘도 꿈꾼다

책 속으로

?“너는 지금보다 얼마나 더 벌고 싶은데?” “3배 정도요.” 얼떨결에 대답했다. “그럼 체력부터 3배로 키워라.” 그는 조금은 진지한 표정을 지으며 말을 계속했다. “세상에는 이치라는 것이 있지. 남들보다 2배 더 벌려면 2배의 노력을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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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지금보다 얼마나 더 벌고 싶은데?”
“3배 정도요.”
얼떨결에 대답했다.
“그럼 체력부터 3배로 키워라.”
그는 조금은 진지한 표정을 지으며 말을 계속했다.
“세상에는 이치라는 것이 있지. 남들보다 2배 더 벌려면 2배의 노력을 해야 하고, 10배 더 벌려면 10배의 노력을 해야 하는 거야. 근데 몸이 피곤하면 노력은 고사하고 만사가 귀찮아지거든. 일이 있어도 미루거나 대충 해버리고 말이야. 그런 게 반복되면 어떤 일도 할 수 없게 되고 스스로 도태되고 말지.”
나도 가끔씩 그런 행동을 했다. 몸이 피곤하면 만사가 귀찮아 아무것도 하기 싫을 때가 자주 있었다.
“성공하는 사람은 열정적이지. 그런 열정은 어디에서 나올까?”
당연히 ‘체력’이라고 대답할 수밖에 없었다.
“그래, 체력이야. 사람의 몸을 보면 부자가 될 사람인지 아닌지 한눈에 알 수 있어. 너처럼 관리가 안 된 몸으로 부자는 어림도 없는 거야.” -- 1장 <마음만 앞선 채 분주한 사람에게 고함>

?“돈은 말이야. 없을수록 당당히 써야 하는 거야. 반대로 돈이 많을 때에는 지금처럼 아껴 쓰고 말이야. 근데 대부분 너처럼 반대로 하거든. 돈이 없으면 위축이 돼서 벌벌 떨며 살다가 돈이 많아지면 언제 그랬느냐는 듯이 펑펑 쓰지.”
아내 덕분에 돈 쓰는 법을 배우고 있었다.
“돈 없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살면 평생 돈 없이 사는 거야.”
“왜 그런가요?”
안 그래도 요즘 돈 없다는 말을 자주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그 이유가 궁금했다.
“맨날 돈 없다고 노래를 부르는데 어떤 사람이 좋아하겠어. 좋아하는 사람이 많아야 돈 벌 기회가 많을 텐데 말이야.”
‘그런가?’
나는 고개를 갸우뚱했다.
“돈을 쓸 때에는 소소하게 쓰지 말고 한 번을 쓰더라도 티 나게 쓸 줄 알아야 해. 1년 내내 커피 사 주는 사람하고 어쩌다 한 번 호텔에서 밥 사 주는 사람 중에 누가 더 기억에 남을 것 같은가?” -- 3장 <궁상떨지 마라! 평생 그렇게 산다>

?“1인 가구는 뭘 하며 지낼까?”
“혼자 사는 사람들의 가장 큰 장점은 시간과 경제적 자유를 마음껏 누릴 수 있다는 것 아닐까요? 여행도 마음껏 떠나고 주말에는 자전거를 타며 운동도 하고.”
“특히 자전거는 노인 인구 증가와 밀접한 연관이 있습니다. 자전거를 타는 노인층이 부쩍 늘고 있거든요.”
“자전거라면, 삼천리자전거죠.”
“삼천리자전거 당첨.”
이때 사들인 삼천리자전거의 주식은 100퍼센트가 넘는 수익을 안겨 주었다.
여기에 1인 가구는 대형마트나 백화점에서 쇼핑하는 것보다 인터넷 쇼핑몰을 통해 수시로 필요한 물건을 산다는 사실을 파악하고 인터파크 주식을 매수했고, 35퍼센트 상승했다.
“홀로 사는 여성도 늘고 있는 추세입니다.”
“혼자 사는 여성이라……. 그 사람들은 무엇이 제일 필요할까?”
“당연히 안전이겠죠. 더구나 요즘 같은 세상에는 안전이 필수입니다.”
“좋아! 에스원 당첨.”
보안업계의 선두주자 에스원은 15퍼센트 상승했다.
그가 괜히 주식으로 돈을 번 게 아니었다. -- 8장 <세상이 뒤집히면 그때가 바로 기회다>

?“그렇게 돈 때문에 미련을 못 버리면 네 영혼이 힘들 거야. 그건 너뿐만 아니라 주변 사람들에게도 영향을 미치지. 모든 게 황폐해져. 그깟 돈 때문에 행복을 잃고 건강까지 잃는다면 나중에 억울해서 어떻게 죽을 텐가? 어차피 떠난 돈이라면 빨리 잊고 더 큰 돈을 벌 생각을 해봐. 분명 좋은 기회가 올 테니까.”
그 많은 돈을 언제 다 갚느냐고 했다.
“예전에 만났을 때 내가 그런 말을 했을 거야. 남을 위해 돈을 쓰면 반드시 더 많은 돈이 들어온다. 돈은 돌고 돈다. 기억나지?”
고개를 끄덕였다.
“돈은 말이야. 내 손에 쥐어져 있더라도 내 돈이 아니면 언젠가는 나가게 되어 있어. 또 나간 돈이 내 돈이라면 언젠가 돌아오고 말이야. 지금 잃은 돈에 대해서 너무 슬퍼하거나 스트레스 받을 필요 없어. 그 돈이 네 돈이라면 반드시 돌아올 테니까.” -- 9장 <손해 본 돈은 미련을 갖는 게 아니다>

?제가 살아 보니 그럽디다. 부자는 태어나면서 결정되는 것이 아니고 어떻게 사느냐에 따라 얼마든지 될 수 있는 훌륭한 부모와도 같은 그런 존재입디다. 사람들이 저를 만나면 어떻게 부자가 되었느냐는 질문을 가장 많이 합니다. 그럴 때마다 어찌어찌하다 보니 이렇게 되었다고 대답합니다. 정말 그 말밖에는 할 말이 없어서 그렇게 대답합니다.
사람들은 부자가 되는 데 특별한 방법이 있을 거라 생각하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행복하게 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오늘을 행복하게 살면 내일도 행복할 일이 많아지듯이 오늘 부자처럼 생각하고 행동하면 결국 부자가 될 수 있습니다. 부자는 계산기를 두드려서는 절대 될 수 없습니다. 상위 1퍼센트의 부자가 되려면 200년은 족히 돈을 벌어야 하는데 그렇게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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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평범한 사람의 행복한 성공을 이끄는 머니트레이너 박종기! 탁월한 입담을 자랑하는 ‘재테크계 스토리텔러’인 그가 한순간에 반해 버린 수천억대 자산가의 촌철살인 메시지! 『부자 통장』, 『부자 탄생』, 『젊은 부자』에 이은 또 하나의 유쾌한 ...

[출판사서평 더 보기]

평범한 사람의 행복한 성공을 이끄는 머니트레이너 박종기!
탁월한 입담을 자랑하는 ‘재테크계 스토리텔러’인 그가
한순간에 반해 버린 수천억대 자산가의 촌철살인 메시지!

『부자 통장』, 『부자 탄생』, 『젊은 부자』에 이은
또 하나의 유쾌한 부자 전략서!


사업체는 홍콩에, 집은 지중해에 둔 한국인 거부(巨富)!
미치도록 위로 올라서고 싶은 사람에게 들려주고픈 진짜 부자 이야기


폭넓은 계층의 사람들을 대상으로 재정관리 상담과 강연을 펼치며 부자 전도사로 활약 중인 박종기 저자가 이 책을 통해 흥미로운 한 남자의 이야기를 전한다. 10여 년 전, 저자가 “돈에 대한 욕심으로 가득 차서 세상을 바라보던 시절”에 우연히 만나게 되었다는 그 남자는 툭툭 내뱉는 불친절한 말투와 갑작스럽고도 까다로운 행동으로 주변을 당혹스럽게 하는 인물이다. 실제 자산이 정확히 얼마인지 아무도 모르는 거부이며, 젊었을 적엔 건설업과 식당 경영의 실패로 수차례 좌절을 겪는 바람에 가족들과 흩어져 살다가 주식의 세계에 몰입하면서 순식간에 큰 부자가 되었다.

“판자촌에서 가족을 부양한 능력도 없이 살던 사내가 지금은 수천억대의 자산을 가진 큰 부자가 되어 세상을 누리며 산다. 그가 어떻게 부자가 되었고 내가 그에게 무엇을 배웠는지 그 이야기를 지금부터 하려 한다. 참고로 그는 한국인이며 사업체는 홍콩에, 집은 지중해에 있다. 그래서 나는 그를 ‘지중해 부자’라고 부른다.” -프롤로그에서

이 책은 ‘어떻게 해야 큰 부자가 될 수 있을까’라는 물음을 품고 저자가 실제로 10여 년간 지중해 부자와 인연을 쌓으며 들은 이야기를 바탕으로 했다. 판자촌에서 수천억대 자산가로 성공한 50대 남자와 서른 살의 ‘부자 꿈나무’였던 저자가 만나 나눈 대화들이 주를 이룬다. 처음 만났을 때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실존 부자가 알려준 확고한 부자 철학을 다양한 에피소드와 함께 소설처럼 재미나게 풀어냈다.
저자는 자신이 먼저 듣고 깨달음을 얻은 이야기를 독자와도 그대로 나누고 싶어서 이 책을 썼다. 드러내고 싶어하지 않는 부자의 습성 탓에 저자는 여러 차례 그를 설득하는 노력을 감수해야 했다. 막연하게 부자 되기를 꿈꾸면서 풍요로운 인생을 바라고 있는 사람이라면 다시금 신선한 자극을 얻게 될 것이고, 부자 되는 일이 자신과 상관없다고 여기거나 아예 포기한 사람이라면 소중한 터닝 포인트를 갖는 계기가 될 것이다.
주식으로 성공한 부자의 이야기라고 해서 주식 투자법을 담은 책이라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구체적이고 전문적인 투자 방법 대신, 지중해 부자라는 한 사람의 인생과 그 인생관을 명쾌하게 보여줌으로써 평범한 사람과 큰 부자가 어떻게 다른지 기분 좋은 충격을 전한다. 이미 여러 권의 책을 통해 독자들에게 인정받은 저자의 스토리텔러 면모를 이번 책을 통해서 또 한 번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어찌 보면 참 어설프면서 친근한 허당 아저씨 같고, 또 어찌 보면 독사처럼 냉정하게 구는 지중해 부자를 보며 저자는 이 사람이야말로 진짜 부자의 매력을 지녔다고 말한다. 사람마다 부자에 대한 기준이 다르고 돈에 대한 철학도 다르겠지만, 이 책이 전하는 이야기는 돈에 얽매인 인생을 보다 풍요롭게 가꾸는 데 손색이 없으리라 본다.
진정한 부자들은 평범한 사람들과 함께 있으면 활력을 얻는다고 하니, 어쩌면 지금 당신 주위에 큰 부자 한 사람이 있을지도 모르겠다. 살면서 쉽게 들을 수 없는 큰 부자의 진솔한 이야기가 이제 펼쳐진다. 부자가 될 것인가, 아니면 그저 그렇게 살 것인가? 선택은 바로 당신이 하는 것이다!


여유롭고 풍요롭게! 당신도 지중해에서 살고 싶지 않은가?
가슴을 시원하게 해주는 큰 부자 식 명언 수두룩!

읽다 보면 밑줄 치고 싶은 말들이 참 많이 등장한다. 지중해 부자와 화자 사이에 오고간 말들을 듣고 있으면 어느새 다음 내용이 궁금해지곤 한다. 주요 화제는 돈과 부자 되는 법이지만 사람, 약속, 투자, 자녀교육 문제까지 언급되며 인생 전반에 걸친 이야기로 확대되고 있다. 하나하나 우리 가슴에 박히며 부자 잠재력을 흔들어 깨울 그의 명언들을 몇 가지 소개한다.

1. “지금보다 3배 더 벌고 싶다고? 그럼 체력부터 3배로 키워!”
지금보다 3배 더 벌고 싶다는 ‘나’에게 지중해 부자는 그럼 체력부터 3배로 키우라고 말한다. 그는 부자가 될 사람인지 아닌지는 그 사람의 몸을 보면 알 수 있다고 단언한다. 왜냐하면 몸이 피곤하면 노력은커녕 ‘귀차니즘’에 빠져 무슨 일이든 미루거나 대충 해버리게 되고, 그것이 반복되면 스스로 도태되는 게 세상의 이치라는 것이다. 딱 자기 체력만큼 돈을 번다는 명쾌한 진리가 담겨 있어 당장 헬스클럽에 등록하고 싶은 충동을 느끼게 한다.

2. “어떻게 돈을 더 벌 것인가가 아니라, 어떻게 위로 올라갈 것인가를 고민해!”
지중해 부자가 바라보는 세상은 네모 안에 있는 세모와 같다. 상, 중, 하로 3등분된 세상에서 상위층엔 먹을 게 많고, 하위층엔 먹을 게 적은 오늘날의 세상과 똑같은 구조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대부분 중간층에 있다고 생각하지만 실은 제일 아래에 있고, 성공하기 위해서는 올라가야 한다. 하지만 일반인이 상위층으로 올라가려면 일단 자신을 인정해 주고 위로 올려줄 사람들을 찾아야 한다고 말한다.

3. “돈 쓸 때 궁상떨지 마라. 평생 그렇게 산다!”
아내가 10만 원도 안 되는 주얼리 세트를 갖고 싶어 했는데도 안 사줬다는 ‘나’에게 지중해 부자는 그까짓 거 얼마나 한다고 그러느냐며 핀잔을 준다. 그는 대부분 사람들이 돈이 없으면 위축돼서 벌벌 떨며 살다가도 돈이 많아지면 언제 그랬냐는 듯이 펑펑 쓴다고 혀를 찬다. 돈은 안 쓰는 게 가장 좋지만, 그래도 쓸 땐 티 나게 써야 하고, 맨날 돈 없다고 노래 부르는 사람에게는 돈 벌 기회가 오지 않는다고 역설한다.

4. “남을 감동시키면 네 그릇이 커진다. 그러니 돈은 그때 써라!”
복권으로 벼락부자가 된 사람들이 전보다 더 못사는 이유에 대해 지중해 부자는 그릇이 작아서 그만한 돈을 다 못 담아내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부자들은 돈을 쓸 때 우선순위가 있다. 첫째, 남을 위해 쓴다. 둘째, 남을 감동시키기 위해 쓴다. 여기서 ‘남’은 나의 그릇을 키워줄 사람에 한한다. 미래의 고객이 될 사람, 고급 정보를 주거나 투자금을 댈 사람, 혹은 그럴 사람 말이다. 결국 사람에게 투자하란 얘기다. 단, 오로지 가족에게만 쓰면 돈이 돌지 않는다고 충고한다.

5. “준비해라! 40대에 절호의 기회가 온다.”
30대, 40대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는 아주 반가운 말이 아닐 수 없다. 지중해 부자는 40대부터 비로소 사회적으로 인정받는 조건들이 빛나기 시작한다고 말한다. 그러면서 40대 이전에 너무 일찍 성공하는 것을 경계하라고 한다. 빨리 성공해서 부자가 되면 좋을 것 같지만 그 나이에는 수많은 유혹을 이겨낼 힘이 없어서 금방 무너질 수 있기 때문이다. 40대 전후에 좋은 기회들이 찾아올 텐데 그 기회를 잡으려면 30대부터 열심히 준비하라는 얘기도 빠트리지 않는다.
“부자는 생각하면 바로 행동하는 사람이다!”
오늘 부자처럼 생각하고 행동하면 결국 부자가 된다

이런 사람들에게 이 책을 강력 추천한다. 열심히 종자돈은 모았지만 그다음은 깜깜한 사람, 돈에 얽매이지 않는 경제적 자유를 꿈꾸는 사람, 현재를 즐기기만 하고 부자 되기에는 무관심한 사람, 뭘 해도 이젠 늦었다며 부자 되기를 포기한 사람, 큰 부자가 되어 더 넓은 세상을 누리고 싶은 사람…….
서점가에 ‘부자 되는 법’을 알려주는 책들이 상당이 많지만, 그럼에도 이 책을 반드시 읽어야 하는 이유는 무엇보다 실행에 필요한 신선한 에너지와 용기를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돈뿐만 아니라 인생 전반을 관리하는 데 유용한 가르침이 많다.

“사람은 말이야. 살다 보면 한두 번씩 돈이 벌릴 때가 있거든. 그때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 인생이 달라지는 거야. 좋다고 다 써 버리면 다음 기회는 없는 거고, 잘 잡아 두면 기회는 계속 생겨나지. 그래서 돈이 벌릴 때 조신하게 살아야 하는 거야.” -본문에서

특히 책 말미에 정리한 ‘지중해 부자의 18 어록’은 일상적이고 가벼운 내용인 것 같아도 급소를 제대로 찌르는 경구들로 모두 우리 가슴에 새길 만한 것들이다. 예를 들면, 자식에게 너무 많은 사랑은 금물이다, 수입의 1퍼센트를 기부하라, 돈에 질투하지 마라, 여행을 떠나라, 눈치 보는 사람은 되지 마라, 자랑하지 마라 등등 알고도 잘 실천하지 못하는 것들에 대한 애정 어린 조언이 많이 띈다. 모두 지중해 부자가 체험에서 얻은 값진 메시지다.
지중해 부자는 부자란 계산기만 두드려서는 절대 될 수 없으며 특별한 방법이 있는 것도 아니라고 충고한다. 오늘을 행복하게 살면 내일도 행복할 일이 많아지듯이 오늘 부자처럼 생각하고 행동하면 결국 부자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평범한 사람이 포기하지 않고 하나하나 용기 있게 실천하면서 부자들의 생각과 행동을 따라가다 보면 언젠가는 부자를 앞서는 부자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에필로그에서는 저자가 그와 함께 드디어 지중해에 근사한 저택을 두고 여유롭게 살아가는 장면이 그려진다. 비록 상상이긴 하지만 코발트빛 지중해에서 평화로운 일상을 보내는 삶을 꿈꾸는 것만으로도 뭔가 차원이 다른 기분이 든다. 이 책은 두 남자의 대화를 통해 부자 되는 길을 알려줌으로써 아직 부자가 되지 못한 사람들에게 유쾌한 응원과 함께 묘한 공감과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세상에 자신을 드러내지 않고 사는 큰 부자들의 속사정을 일면 엿볼 수 있는 이 흥미진진한 이야기는 여름의 끝자락에서 우리 모두를 충분히 가슴 설레게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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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12월 4일 목요일, 정오를 조금 넘긴 1시에 일산 현대백화점 문화센터에서  &nb...
    지도는 수정하실 수 없습니다.

     

     

    12월 4일 목요일, 정오를 조금 넘긴 1시에 일산 현대백화점 문화센터에서 

     

    신간도서 "지중해 부자"의 저자 강연회가 있었습니다.

     

     

     

    부자가 되고 싶다면 부자의 사고를 해야 한다며

     

    부자들과 가까이 할 것을 강조했던 이건희 현 삼성그룹 회장의 말이 떠오르는 문구입니다.

     

     

    이 책에서 등장하는 지중해 부자의 사고를 통해

     

    우리는 이건희 회장이 말했던 부자의 사고에 대해서 배우고, 부자들과 가까이 하는 간접적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저자 강연회로 이루어진 강연은 책 내용에 대한 서술, 즉 지중해 부자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으로

     

    20대부터 준비하는 재테크 방법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었습니다. 

     

    간단하게 말씀드리자면 핵심은 종잣돈 1억을 모아서 돈을 불리며 노후를 대비하자는 내용이었습니다.

     

    복권이나 무리한 사업 등의 요행을 바라기 보다

     

    현재 자신의 위치에서 할 수 있는 노력을 통해서 돈을 유지하고 불리는 방법에 대해

     

    다양한 형태를 통해서 알려주었습니다.



     

    저금리 시대에서 더 이상 은행에 저축하는 것만으로는 돈을 불리기 어렵다고 역설하시면서

     

    한국 사람들이 주식을 부정적으로 여기고, 패가망신하는 지름길이라고 여기는 이유에 대한 설명과 함께

     

    무리한 투자가 아닌 합리적인 투자를 통해 차곡차곡 돈을 모으려는 공부가 필요하다는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최근 연금법 개정과 계속되는 저금리로

     

    일반 시민들의 재테크에 제동이 걸린 상태라 많은 분들이 자신들의 위치에서 할 수 있는 노력에 대해서

     

    저자와 질의응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예상보다 뜨거운 반응에 비록 저는 질문을 하지 않았지만

     

    ((애초에 굴릴 수 있는 돈도 없고, 수입원도 마뜩치 않은 상황에서 제가 할 수 있는 질문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많은 분들과의 질의 응답 속에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 분명히 책에도 유행이 있다. 일본소설도 한때의 유행이었고, 뷰티책, 연예인이 낸 책도 한 시기의 뚜렷한 유행을 타서 출판되기 ...

    분명히 책에도 유행이 있다. 일본소설도 한때의 유행이었고, 뷰티책, 연예인이 낸 책도 한 시기의 뚜렷한 유행을 타서 출판되기 마련이다. 현재 가장 유행책은 뭘까.. 꽤나 분화된 자기계발서적이 아닐까 싶다. 현재 이전의 유행은 뻔한 자기계발서들이었던것 같고(아프니까 청춘이다 로 시작된), 그 전의 유행이라면.. 아니 그 전전의 유행쯤?에 놓여진 것이 "재테크" 책이었던것 같다.

     

    "~대에 꼭해야 할것들"이라는 책들이 유행할때 꼭해야할것에 주식과 부동산이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재테크 책에서는 주식, 부동산, 경매 등이 강세를 보였던 것 같다. 요즘에도 물론 재테크 책이 나오지만, 그 전의 책들이 노골적인 멘트(예를 들면 10억벌기)로 치장하고 나왔다면, 요즘에는 꽤나 얌전하고 고상한 표제와 함께 나오지 않나싶다.

     

    사실 내손에 들어올 책은 아니었다. 재테크책은 한번도 읽어본적이없지만, 희안하게도 이책은 꼭 읽어보고 싶어서 내손에 들어오게되었다.

     

     


     

    여자의 예감이란 이렇게나 정확한 것인가? 생각만큼 괜찮았다. 약간의 두르뭉실함이 단점이라면 단점이겠지만, 부자되는 법이 어찌그리 쉬울까. 그 행간의 의미를 읽어내고, "실천"도 해야 내가 부자가 될테니까 말이다.

     

    사실 굉장히 구체적이었으면 좋겠다 는 욕심도 생겼다. 책을 읽는 내내 뭔가 더 더더더더더 를 외치게한다고 할까.

     



     

    "목표 수익률에서 80프로만 되도 팔아야 한다" 는 굉장히 실질적이면서도 더 알고 싶게하는 말들이 책에서 종종나오지만. 그것보다 인상적이었던 점은 내 머리속에서 그려진 지중해 부자의 이미지와 굉장히 걸맞는 '우직함'이었다.

     

    빌린돈은 갚고, 신뢰는 무조건 지켜야 하며, 사람보는 눈은 다 똑같다는 굉장히 뻔하고 도덕적인 멘트들이 나에게는 우직함으로 다가왔다. 사실 한국에서 부자라고 하면, '부도덕'과 굉장히 밀접하다고 생각된다. 일반인들에게. 그런데 이책에서는 신뢰나 믿음, 체력등 정말 사람이라면 누구나 가져야하고 지켜야하는 가치들이 "부자"되는법의 필수라고 하는데. 물론 그렇겠지만, 이전까지 부자가 되는 책들에게 쉽게 찾아보기 힘든내용들이었다.

     

    꼭 재테크용 부자되기 용이 아니어도, 세상에 괜찮게, 적절히 사는데 꽤나 도움될만한 좋은 책이었다.

     

  • 사람이 먹고 사는데 10억대면 충분하다. 100억대 부자가 되면 먹고 살고 여유롭게 살기에 충분하다. 그렇다 한들 부지런히...

    사람이 먹고 사는데 10억대면 충분하다. 100억대 부자가 되면 먹고 살고 여유롭게 살기에 충분하다. 그렇다 한들 부지런히 노력하고 움직이면서 새로운 것을 배우고 일을 - 직업으로써 일이든 먹고 살기 위한 일이든 자아실현을 위한 일이든 - 한다. 아직까지 1000억대 부자를 만나 본 적이 없어 그들의 삶을 관찰할 기회는 없었다. 100억대 부자는 만났지만 크게 별 다를 것은 없었다. 삶의 여유가 있다는 것이 다른 정도.

     

    1000억 대 부자에 대한 이야기는 들었는데 솔직히 그다지 따라하고 싶지 않았다. 돈은 많을 지 몰라도 어딘지 따라하고 싶은 삶은 아니었다. 들었던 몇몇 사례를 갖고 대중화 시키는 우를 범할 수는 있어도. 대부분 '너도 부자가 될 수 있다'라고 하는 책들은 수십 억이나 수 백억의 부자를 목표로 한다. 그 이상의 부는 한 개인이 노력만으로는 불가능하다고 생각한다. 운과 인맥과 여러가지가 결합되어먄 가능한 부자라고 본다.

     

    이 책인 '지중해 부자'는 수 천억대의 부자 이야기다. 누군인지 드러나지는 않았지만 저자가 그 부자를 만나 배우고 깨닫은 걸 알려주는 책이다. 이런 책을 읽을 때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생각은 책에서 소개하는 부자가 실존인물인가이다. 그 정도의 인물이면 사실 어느 정도는 알려진 인물인 경우가 대다수다. 우리가 몰라서 넘어갈 뿐이지. 책에서 소개하는 부자에 대한 궁금증은 여기까지하고 중요한 것은 부자가 무엇이라 이야기하는지 배우는거다.

     

    책은 소설 형식으로 써져있다. 저자가 우연히 지중해 부자를 만났다. 주식으로 크게 성공한 주인공이 현재는 지중해에서 살고 있으면서 법인을 설립하고 한국과 여러 곳을 돌아다닌다. 한국에 올때마다 만나 듣고 배운 바를 소설로 구성한 책이다. 실질적으로 몇 가지 핵심적인 개념만 기억하면 된다. 그 부분은 대략 30페이지 정도 되지 않을까 한다. 그 부분만 유념해서 읽고 기억하고 실천하면 그것으로 족해 보인다.

     

    가장 먼저 나오는 이야기가 체력이야기다. 여기서 말하는 체력은 중의적인 의미를 포함하고 있다. 순수하게 체력하면 떠 오르는 바로 그 체력이다. 체력도 약한 인간은 아무리 정신력으로 버틴다고 해도 한계가 있어 금방 지쳐 나가 떨어진다. 일을 꾸준하게 끝까지 할 수 있는 체력을 길러야 한다. 뚱뚱하다는 이야기가 이미 글렀다는 뜻이 된다. 그 외에도 내가 집중해서 하려는 일에 있어 할 수 있는 정신적, 육체적, 지식적 체력등이 없다면 힘들다는 의미다.

    다음으로 나온 개념을 그림으로 설명하면 다음과 같다.

    상위로 갈수록 인구 구조와 분포상 적다. 그러나, 위로 올라갈수록 할 것과 이익을 차릴 것이 많다. 하위 계층은 워낙 많은 사람이 있어 해도 옆 면이 확장되기 힘들다. 위로 올라갈수록 사람이 적어 아주 넓게 남는 면이 있어 이 부분을 활용할 수 있다. 어떻게 그 면을 활용할 것인지가 관건이겠지만 조금만 노력해도 상위 계층에 있으면 가능하다. 박테지게 싸워도 이익내기 힘들 하에 비해 상은 조금만 노력해도 이익을 볼 가능성이 많다. 위로 올라가는 것이 중요하다.

     

    다음으로 내 돈을 쓰는 것이 아니라 남의 돈을 쓰는 것이다. 남의 돈을 쓰는 것은 무척이나 어렵고 힘들다. 하지만 내가 사람들에게 돈을 모으려고 노력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이 나에게 돈을 주려고 한다면 상황은 달라진다. 실력도 없고 명성도 없고 신뢰도 없는 사람에게는 어느 누구도 그를 도와주려 하거나 자신의 소중한 돈을 맡기려 하지 않는다. 그에 반해 어느 정도의 실력과 명성과 신뢰가 생긴다면 여러 사람에게 제안을 받는다.

     

    이를 토대로 내가 원하는 것을 할 수 있다. 지중해 부자도 주식고수를 만나 그 밑에서 실력을 쌓은 후에 쩐주들에게 돈을 투자받아 본격적인 투자를 했다고 한다. 손해를 봤을 때 자신의 집까지 팔아가며 돈을 갚았고. 원금 보장은 30프로 원금 손실은 70프로 이익을 주기로 한 후에. 그렇게 했던 투자가 잘 되어 돈을 벌게 되었고 그 세월에 벌써 거의 30년이 되어간다. 그저 각 분야 1,2등 주에 집중하여 폭락했을 때 매수하고 올라 갔을 때 매도한 방법이라 한다.

     

    요 정도가 이 책에서 얻고 실천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개념이다. 가볍고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책이다. 책을 읽으면서 체력부분은 최근에 하루 종일 집에 있고 일주일에 한 번 2시간 축구하는 것 이외에는 활동이 다소 부족하여 본격적인 걷기와 달리기를 하려는 때에 본 책이라 공감이 되었고 - 부자가 되는 초입에 들어 선 것인가,,그럼!! - 타인에게 투자를 받는 부분은 늘 고민하는 부분인데 이 책을 읽었다고 해결되지는 않았다.

     

    '지중해 부자'는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자세한 부분까지 언급하지는 않고 크게 몇 가지만 이야기하고 있어 그 부분만 유념하면 되지 않을까싶다. 정말로 작정하면 1~2시간이면 읽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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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추천♡- 경제/재테크/처세/부자되는법] 가족을 부양할 능력도 없는 남자가 사업체는 홍콩에, 집은 지중해에 두기까지, <...

    [책추천♡- 경제/재테크/처세/부자되는법] 가족을 부양할 능력도 없는 남자가 사업체는 홍콩에, 집은 지중해에 두기까지, <지중해 부자>

     

     

     

     

     

     

     

    안녕하세요 비글입니다 :)

    오늘은 상위 0.1% 부자들의 비법을 알려주는 책, <지중해 부자> 리뷰에요ㅎㅎ

     

     



     

     

     

    경제전문가이자 현재 '머니앤리치스' 대표이신 박종기 씨가 쓴 책인데요. 

    본인 이야기가 아니라, 강연 다닐때마다 가장 많이 언급하는 '지중해 부자'에 대해 쓴 책이에요.

    본인 스스로도 영향을 많이 받아서, 지중해 부자를 여러번 설득해서 썼다고 해요.

    본인과 지중해 부자의 첫만남부터, 지중해 부자와 친분을 쌓고 그분이 한국에 들어올 때마다 나눈 대화들을

    소설 같은 형식으로 써서 재밌게 읽어나갈 수 있더라구요. 

    술술 잘 읽혀서 저같은 경우에는 밤에 잠 안올 때 펴봤다가 앉은자리에서 2시간만에 다 읽었어요.

     

     







    형식 자체도 소설같아서 술술 읽히지만, 무엇보다 내용 자체가 신세계 (!)라 엄청 빨려들어가게 되더라구요.

    전문적인 경제지식에 대한 것도, 사회학적인 관점에서의 분석도 아닌 

    그저 본인의 경험과 통찰을 바탕으로 하는 지중해 부자의 생각들이거든요. 

    정말 신선한 관점과 비법들이었어요. 예를 들면 지중해 부자가 부자가 되기 위한 제1의 조건으로 알려준 게

    "체력 관리 잘하라"에요! 

     

    위 사진을 설명하는 썰도 정말 낯설면서 설명을 들으면 납득이 가더라구요ㅎ_ㅎ

    개인적으로는 저 사람들은 어디서 저렇게 돈이 날까, 라던가 투자회사를 다닌다고는 하는데 듣도보도 못한 곳이고

    투자회사란 뭘까 뭐하는 곳일까, 같은 궁금증들이 저도 모르게 있었는데ㅋㅋㅋㅋ 이책 읽으면서 약간 그 매커니즘이나 돌아가는 상황이 보이더라구요. ㅋㅋㅋㅋ

     

     




     

     

     

    흐앗. 돈이 있으면 영어 공부도 6개월이면 되는군요!

    지중해 부자 말투가 저렇게 툭툭 내뱉는거 같기도 하고, 사람 무시하는 것 같기도 하고ㅋㅋㅋ

    개인적인 느낌이 아니라 저자 박종기씨의 말에 의하면

    말투가 저래서 첫만남 때 불쾌했었으며, 주위에 사람이 없다고 한ㅋㅋㅋㅋ

    그런 화법이거든요! 특히 이 부분에서 정말 빈정상할뻔 했어요!ㅋㅋㅋㅋ

     

     





     

    근데 저는 이 미국부자들에 대한 부분이 제일 재밌었어요ㅋ_ㅋ 정말 신세계...

    역시 책은 편식하면 안되는 것 같아요. 내가 인정하든 안하든, 좋아하든 싫어하든 분명 이런 세상도

    존재하는데 외면하는건 나만 손해죠ㅠ.ㅠ








    이야기 형식의 본문이 끝나면, 요렇게 두페이지 분량으로 핵심내용 정리도 해줘요!

    주식으로 돈을 번 지중해 부자 덕분에, 쉽게 접하거나 이해할 수 없었떤 1990년대 국내 주식시장의

    흐름에 대해서도 간단하게 알게 되고...ㅋㅋㅋㅋ 

     



     

     

     

    마지막으로 지중해부자가 "큰 부자가 되고 싶은 사람들"에게 전하는 18 어록을 전하며 포스팅 마무리할게요. 

    더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다면 <지중해부자>를 직접 읽어보시길 바라며, 뿅!



  • 자본주의, 물질주의, 돈이면 다 되는 더러운 세상! 이렇게 불평불만 하면서 세상을 초월하고 속세를 떠나 산속에서 도라지를 ...

    자본주의, 물질주의, 돈이면 다 되는 더러운 세상!

    이렇게 불평불만 하면서 세상을 초월하고 속세를 떠나

    산속에서 도라지를 캐먹고 살 생각이 아니시라면

    더럽고 치사해도, 그치만 역시나 내가 살아가야 하는 세상...

    돈을 잘 버는 법은 뭘까? 어떻게 해야 부자가 되지?

     

     

     

     

     

     

    저자 박종기의 ​<지중해 부자>에서 힌트를 얻으세요!

     


     

    박종기 ​​저자프로필입니다.

    한양대 경영학과 졸업하시고 금융, 보험 등등 여러 회사에서 일하신 적도 있고

    현재 머니엔리치스라는 회사 CEO세요.​


     

    박종기 ​저자 명함입니다.



     

     

    "여기저기서 힘 빼지 말고 한 곳에만 집중해."

    ​책의 맨 앞부분에 나오는 글귀인데

    인상깊어서 사진남겨보았습니다.​

    '선택과 집중'은 어디에나 적용되는 절대 진리인 듯 하네요.



     

    목차는 위와 같습니다.

     

     

     

     


     

    책에 요렇게 일러스트도 종종 들어가 있습니다.​

    지금 보니까 생김새가 박종기 대표님 닮은 것 같기도하고...ㅋㅋㅋㅋㅋ​



     

     

    이 피라미드를 잘 보세요.

    사회계층을 설명할 때 많이 등장하는 도형이죠?

     

     

     







     

    "'돈을 어떻게 더 벌 것인가'가 아니라 '어떻게 위로 올라갈 것인가'를 고민해라"

     

     

     


     

    밥을 사라고? 이게 뭔말이지? 했는데

    결국 그릇이 큰 사람이 되라는 말이에요. 통크게!

     

     

     

     


     

     

    사실 뭐 맞는 말이죠.

    어제보다 못 살지만 않으면, 유지라도 하면 결국은 돈이 모이겠죠...

    말은 쉽지......


     

     

    그래서 친구 사이에 돈거래는 하는 거 아니랬는데......

     

     

     

     

     

     

    사실 11/25 오늘 신촌 현대백화점 유플렉스 12층 제이드홀에서

    <지중해 부자> 출간기념 박종기 저자 강연회가 있었습니다!

    저는 오늘 파워공강인 날이 공강시간에 짬을 내서

    <지중해 부자> 저자 강연회를 다녀왔어요~

     

     

     

     


     

     

    제가 오분 정도 늦어서 앞부분은 놓쳤습니다ㅠ

    다행히 아직 프로필 소개 중이시더라구요.

     

     

     

     


     

     

    그동안 내신 자산관리 책만해도 <지중해 부자>까지 총 5권!




    요 그래프가 뭐냐구요?

    부자가 되는 올바른 단계입니다!

     

     

     



     

     

    20대때 종잣돈을 모아서 150만원을 만들어야 한다는 말이 아직도 귓가에 맴맴~

    내집마련은 주거목적의 집이니까 넓고 화려한 집 대신

    국가에서 지원해주는 싸고 입지좋은 임대주택같은 집을 사는 게 좋다고 하셨구요.

    근데 제겐 낯선 주식, 재테크 이런 용어를 쓰시면서 강연하시다보니

    주변 어른분들은 다 이해하시는 것 같은데 새파란 대학생인 저는 어려웠습니다ㅠ

     

     

     

     

     

     

    그래서 결론은 젊을 때 잘 준비해둬야 (노후 준비가 아니라 종잣돈 모으고 내집마련하는 준비!)

    40대에 절호의 기회가 온다는...그런...

     

     

     

     


     

     

    처음에 강연시작하실 때 주식투자 하지 말라! 라고 공언하셨습니다.

    근데 이제와서 주식투자 꿀팁을 알려주신답니다. 뭐지뭐징?

     

     

     

     

     

     

    결론부터 말하자면, 세상에 뒤집힐 때 주식을 사라.​

    그게 뭔말이냐구요?

    5-6년을 주기로 주가가 반토막이 나는데 그때 빨리 사둬라 그말입니다.

     

     

     

     




    저기 빨간 동그라미 부분이 주가반토막난 부분입니다.

    저럴때 주식을 싸게 사서 주가가 치솟을 때 팔아야 부자가 되는거죠!

    단, 아무 주식이나 사지 말고 종목 1,2위 기업의 주식을 사라고 하십니다.

    예를 들어 전자는 삼성이나 LG, 자동차는 현대나 기아... 이렇게요.

     

     




    사진에 보이려나 모르겠는데, 위에 책 <지중해부자> 사진에도 나왔던

    피라미드를 설명해주시는 중이에요.

    '상'은 돈을 펑펑 쓰고 다녀도 오히려 통장잔고가 늘어나는 사람.

    '중'은 돈을 벌지 않아도 먹고 살 수 있는 사람.

    '하'는 돈을 벌지 않으면 먹고 살 수 없는 사람.

    .......하=너나우리^^..........

     

     



     

    ​강연회가 끝나고 저자싸인회가 있었습니다.

    저도 가서 싸인 받았어요~​

    1시간 예정이던 강연이 박종기 저자님의 열정폭발로 80분이나 걸렸네요.


     

     

    제이드 홀 밖에서 RHK에서 이렇게 <지중해 부자> 책을 판매하고 있었습니다.

    싸인회는 책을 구매하신 분들에 한해서 가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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