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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가 얼음왕국이 되다!
| 규격外
ISBN-10 : 893782146X
ISBN-13 : 9788937821462
학교가 얼음왕국이 되다! 중고
제조자 / 수입자 잭 샤버트 | 역자 김선영 | 출판사 아이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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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6월 30일 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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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중량
136mm X 200mm X 9mm, 201g
제조일자
2017/6/30
제조국
Korea
색상
이미지 참조
제조자 (수입자)
잭 샤버트
재질
이미지 참조
A/S책임자&연락처
미래엔 / 1800-8890
취급방법 및 주의사항
종이에 베이지 않게 주의하세요. 입에 넣지 마세요.

오싹오싹 초등학교 시리즈는 학생들이 날마다 다니는 학교를 배경으로 한 새로운 판타지 호러물이다. 제5편 『학교가 얼음 왕국이 되다!』에서 역시 전편들과 마찬가지로 ‘학교는 살아 움직이며 학생들을 쉴 새 없이 공격하는 괴물’이다. 오싹한 이 설정이 아이들의 시선을 끌 뿐 아니라, 끊임없이 벌어지는 다양한 사건에 책으로 절로 빨려 들어가게 될 것이다. 괴물 학교를 배경으로 벌어지는 무시무시한 공포 이야기를 직접 확인해 보자!

저자소개

목차

1. 눈보라 7
2. 심상치 않은 추위 13
3. 오슨 이어리의 계획 19
4. 물바다로 변한 길 26
5. 얼었어! 34
6. 고드름 주렁주렁 39
7. 식탁 사이로 47
8. 구출 50
9. 달려 달려! 56
10. 얼음 위를 달리다 63
11. 같은 그림 찾기 68
12. 간발의 차이 73
13. 몰려오는 토네이도 괴물 78
14. 뜨거운 것이 좋아 87
15. 휴교 92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괴물 학교가 악랄해졌다! 학교 가기가 두렵다!” 초등학교를 배경으로 한 본격 판타지 호러 동화 더욱 강력해진 괴물 학교의 공격이 섬뜩하고 오싹하다! 읽기 쉬운 짧은 텍스트, 흥미로운 스토리라인, 적당히 무서우면서도 특색 있는 그림까지 ...

[출판사서평 더 보기]

“괴물 학교가 악랄해졌다!
학교 가기가 두렵다!”
초등학교를 배경으로 한 본격 판타지 호러 동화
더욱 강력해진 괴물 학교의 공격이 섬뜩하고 오싹하다!

읽기 쉬운 짧은 텍스트, 흥미로운 스토리라인, 적당히 무서우면서도 특색 있는 그림까지
초등 저학년 아이들의 등골을 오싹하게 만들기에 딱 알맞은 시리즈이다!
- 스쿨라이브러리 저널

<오싹오싹 초등학교 시리즈>는 학생들이 날마다 다니는 학교를 배경으로 한 새로운 판타지 호러물이다. 제5편 《학교가 얼음 왕국이 되다!》에서 역시 전편들과 마찬가지로 ‘학교는 살아 움직이며 학생들을 쉴 새 없이 공격하는 괴물’이다. 오싹한 이 설정이 아이들의 시선을 끌 뿐 아니라, 끊임없이 벌어지는 다양한 사건에 책으로 절로 빨려 들어가게 될 것이다. 괴물 학교를 배경으로 벌어지는 무시무시한 공포 이야기를 직접 확인해 보자!

원초적 공포감이 주는 오싹한 매력
정서에 안 좋은 영향을 미친다는 선입견 때문에 조금만 무서운 장면이 나오면 어른들은 아이들 손에서 책을 빼앗기 일쑤이다. 그러나 공포가 주는 오싹한 매력은 가장 원초적인 것이며, 그러한 경험을 통해 아이들은 내부에 잠재되어 있던 불안정한 감정을 해소하고, 위로받고, 스스로 치유한다. <오싹오싹 초등학교 시리즈>는 아이들이 하루 종일 시간을 보내는 ‘학교’가 공포의 대상이 되어 더 무섭게 다가온다. 특히 귀신이나 유령과 같은 존재가 아닌, 학교 자체가 살아 있으며, 아이들을 잡아먹으려 한다는 설정이 신선하면서도 무시무시하다. 마치 학교 가기 싫어하는 아이들의 마음을 반영한 듯한 이 이야기에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라면 누구나 공감하게 될 것이다.

긴장감 넘치는 사건 속에 녹아든 ‘섬뜩한 상상력’
<오싹오싹 초등학교 시리즈>의 1편과 2편에서는, 학교 건물 벽은 사람 몸체, 지하실은 위, 보일러는 심장처럼, 사람의 몸과 학교 내부를 기가 막히게 매칭한 작가의 상상력이 돋보였다. 또 3편에서는 학교 옆 숲마저 정글로 변하며, 이야기의 배경이 학교 건물에서 벗어나 스펙터클해졌다. 4편에서는 도서관에서 발견한 오슨 이어리의 오래된 과학책이 날아다니고, 체육관 바닥이 화산으로 변하는 등 긴장감을 더했다. 제5편 《학교가 얼음 왕국이 되다!》에서 역시 거센 눈보라가 몰아치며 외부로 나갈 수 있는 학교의 문과 창문들이 다 꽁꽁 얼어 버리고, 설상가상으로 실내 온도는 점점 영하 13도를 향해 떨어지는 긴박한 상황이 연출된다. 그런 학교에 갇혀 버린 샘과 루시, 안토니오는 날카로운 고드름과 뱀처럼 살아 움직이는 스프링클러, 미끄러운 빙판으로 변한 복도, 으스스한 오슨 이어리의 모습을 한 토네이도 등에 맞서며 학교와 친구들을 지켜 낸다. 권을 더해 갈수록 쉴 새 없이 펼쳐지는 사건 속에 반짝이는 작가의 상상력과 구성력에 놀라지 않을 수 없는 작품이다.

학교와 친구들을 위한 희생 정신과 협동력!
1편 《학교가 살아 있다!》에서 주인공 샘과 루시, 안토니오는 학교가 살아 있고, 학생들을 잡아먹으려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2편 《사물함이 루시를 삼켰다!》에서는 친구들과 함께라면 못할 것이 없다는 의지로, 셋이 학교의 정체에 대해 캐내고 루시가 위험에 처하기도 한다. 3편 《학교 숲 정글이 되다!》에서는 아이들이 악당 오슨 이어리의 함정에 빠져, 정글로 변한 학교 옆 숲과 운동장 미로에서 겨우 빠져나오는 이야기가 그려졌다. 4편 《화산 실험 대폭발하다!》에서는 자신의 비밀이 적힌 과학책을 사수하려는 오슨 이어리와 대적하는 세 아이들의 이야기가 펼쳐졌다.
이번 제5편 《학교가 얼음 왕국이 되다!》에서는 눈보라를 이용해 오슨 이어리가 피와 살이 있는 사람으로 다시 되살아나려는 것을 막는 이야기가 그려진다. 그 과정에서 안토니오의 몸이 아이스 바처럼 얼기도 하고, 샘과 루시가 날카로운 고드름을 피하기도 하고, 토네이도를 무찌르기 위해 빙판이 된 복도를 스케이트를 타고 달리기도 한다. 이처럼 어려운 상황에서도 학교와 학생들을 지킬 수 있었던 것은 바로 세 친구의 협동심 덕분이다. 아이스 바처럼 꽁꽁 얼어버린 안토니오는 자신을 두고 가라고 하지만 샘과 루시는 ‘셋이 함께해야 한다’는 굳은 결심을 보여 주며, 천신만고 끝에 안토니오를 구한다. 또 오슨 이어리의 모습을 한 기괴한 토네이도가 뒤쫓아 올 때에도 루시와 안토니오는 샘이 더 빨리 달리게 하기 위해서 잡고 있던 질서 반장 띠를 놓으며 자신들을 희생한다. 이야기가 흘러갈수록 세 친구들의 우정은 더욱 돈독해지고, 주인공으로써의 면모 역시 두드러진다. 앞으로 더 성장할 세 친구들의 모습을 기대해 보자!

악당 오슨 이어리의 부활을 막아라!
이어리 초등학교가 얼음 왕국이 된다! 갑자기 거센 눈보라로 인해 학교가 꽁꽁 얼어 버려 전교생이 학교에 갇히게 된다. 질서 반장인 샘과 친구 루시, 안토니오는 이 모든 게 오슨 이어리가 부활하기 위한 눈보라임을 알게 되고, 셋은 더 추워지기 전에 학교의 온도를 높이기 위해 이리저리 뛰어다닌다. 학교 안은 고드름과 뱀처럼 움직이는 스프링클러로부터 나온 물 때문에 빙판으로 뒤덮였고 심지어 토네이도까지 몰아치며 학생들을 잡아먹기 위해 체육관으로 향한다. 그리고 토네이도에서 오슨 이어리의 모습을 보게 되는데……. 샘과 친구들은 오슨 이어리의 계획을 무산시킬 수 있을까? 부활하려고 하는 오슨 이어리의 속셈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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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영화 '겨울왕국'처럼 학교가 얼음 왕국이 되었어요. 왜냐면... 이번에도 오슨 이어리 때문이에요.   수업 중인...


    영화 '겨울왕국'처럼 학교가 얼음 왕국이 되었어요.

    왜냐면... 이번에도 오슨 이어리 때문이에요.

     

    수업 중인 이어리 초등학교에 갑자기 불어닥친 눈 폭풍.

    학교 전체가 꽁꽁 얼어붙고, 전교생을 학교에서

    꼼짝도 못하게 만든 오슨 이어리의 속셈은 뭘까요?

     

     

    질서 반장인 샘과 친구인 루시, 안토니오가

    오슨 이어리의 비밀 계획이 담긴 책을 분석중인데

     

    '온도가 영하 13도로 떨어지면, 원래 나의 모습을 하고 되살아날 것이다'라고 책에 적혀있었어요!!!

     

    학교의 난방 시스템을 망가뜨려서 점점 온도가 내려가요.

    천장의 스프링클러에서 뿌리는 물과 오슨 이어리의 공격으로

    안토니오는 점점 얼어붙어 가는데...

     

    샘은 친구를 두고 갈 수 없어서 구해냈지만,

    이제는 오슨 이어리의 형체를 한 토네이도가

    친구들을 집어 삼키고, 전교생이 모인 체육관을 향합니다.

     

     

    다행히도 샘의 기지로 오슨 이어리를 막아내고, 학교를 구했어요.

     

    학교의 엄청난 비밀을 알고 있는 건 샘과 루시, 안토니오.

    그리고 학교를 관리하는 네코비 할아버지 뿐이라서,

     

    이런 무시무시한 모험을 겪으며 학생들을 구해도

    학생들과 선생님들은 고마워하지 않는다는게

    개인적으로 좀 안타깝지만... 알면 대혼란이 오겠죠?

     

    짧은 장면의 이야기들이 이어지는

    만화로 만들어도 재밌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 학교가 얼음왕국이 되다! | yh**578 | 2017.08.05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오싹오싹 초등학교 5 학교가 얼음왕국이 되다! 무서운이야기하면 학교시...








    오싹오싹 초등학교 5 학교가 얼음왕국이 되다!




    무서운이야기하면 학교시리리를 빼놓을 수 없는데요

    오싹오싹 초등학교 시리즈는 아이들이 하루종일 시간을 보내는 학교가 

    공포의 대상이 되어 더 무섭게 다가오는데요~

    살아있는 학교, 움직이는 학교가 아이들을 잡아먹는다는 설정이 

    참 신선하고 재미있는 발상인 것 같아요.

    오싹오싹 초등학교 1~4편에 이어 5편이 출간되었는데 

    얼음왕국이 된 학교에서 어떤 일들이 벌어질지 무척 기대되네요~~





    오싹오싹 초등학교 5 학교가 얼음왕국이 되다



    미치광이 과학자였던 오슨 이어리는 백여 년전에 이어리 초등학교를 설계한 건축가이기도 한데요

    오슨 이어리는 영원히 사는 법을 알아냈고 스스로 학교가 된 것이에요.

    이어리 초등학교는 살아 숨 쉬며 학생들을 먹어 치우려 하는데 샘은 학교의 질서 반장이고

    루시와 안토니오는 질서 반장 도우미, 오직 셋만이 이 학교의 무시무시한 진실을 알고 있어요.








    오싹오싹 초등학교 5 학교가 얼음왕국이 되다



    갑자기 거센 눈보라로 인해 학교가 꽁꽁 어려버려 전교생이 학교에 갇히게 되는데요

    난방온도가 영하 13도로 떨어지면 오슨 이어리가 원래 모습을 하고 

    되살아날 것이다라는 메모를 본 셋 친구들은

    오슨 이어리가 돌아오기전에 난방 장치를 켜야하는데요~~


    네비코 할아버지는 교사 휴게실에 있는 중앙 온도 조절기 온도를 최고로 올리면 

    라디에이터가 다시 켜질 거라는 얘기를 해주어요.









    오싹오싹 초등학교 5 학교가 얼음왕국이 되다



    학교안은 고드름과 뱀처럼 움직이는 스프링쿨러로부터 나온 물때문에 빙판으로 뒤덮였고

    오슨 이어리의 모습을 한 토네이도까지 아이들을 덮치려고 하는데요~~

    과연 샘과 루시, 안토니오는 얼음왕국이 된 학교를 구할 수 있을까요~~?








    공포의 대상이 된 학교! 정말 생각만해도 오싹해지는데요~

    오싹오싹 초등학교 5 학교가 얼음왕국이 되다는

    질서 반장인 샘과 친구들이 살아 움직이는 학교에 맞서 용기있게 문제를 해결하고

    이야기를 풀어가는 과정들을 통해 아이들이 점점 성장해가는 모습도 기대되네요.

    다음 편은 또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궁금해집니다~~*


  • 학교가 괴물로 변해서 잡아먹으려한다. 정말 멋진 상상 아닌가요? 책을 보면서 공포물이라기보다는 상상을 자극하는 판타지물...

    학교가 괴물로 변해서 잡아먹으려한다.

    정말 멋진 상상 아닌가요?

    책을 보면서 공포물이라기보다는 상상을 자극하는 판타지물 같습니다.

    어린시절의 학교는 참으로 커보이지요?

    커다란 건물이 때로는 공포의 대상으로 다가오기도하는데 거기에 작가적 상상력이 더해져 재미있는 판타지모험물로 탄생한게

    바로 오싹오싹 학교시리즈가 아닌가 싶어요

    학교가 얼음왕국이 되다!는 특히나 더운 한여름에 읽으며 더위를 식히기에 딱이네용.


    mug_obj_150159751299729864.jpg

    다시 사람으로 살아나려는 오슨 이어리가 눈보라에 괴물 토네이도까지 몰고 오며 학교를 얼음왕국으로 만드려고 해요

    이어리초등학교 질서반장인 샘은 친구들과 힘을 합쳐 토네이도괴물을 없애는데 성공~

    완전 모험판타지입니당.


    요거 영화로 만들어도 재미있겠다 싶어요.

    앞에 4권의 책을 꼬맹이들이 또 사달라고 조르네용.

    조만간 서점으로 가야할 듯 합니다.

    여름이 읽으며 더위 식히기 좋은 오싹오싹 학교 5 학교가 얼음왕국이 되다!입니다.

  • 학교가 얼음왕국이 되다 | ij**ihome | 2017.07.31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이어리 초등학교의 질서반장 샘~ 샘은 학교가 살아나서 학생들을 잡아먹으려 한다는 것을 알고 괴물 학교로부터 학생들을 ...

    이어리 초등학교의 질서반장 샘~


    샘은 학교가 살아나서 학생들을 잡아먹으려

    한다는 것을 알고 괴물 학교로부터 학생들을

    지켜내야 하는 임무를 맡게 되는데요.


    질서반장 도우미 루시, 안토니오와 함께

    이번 5권에서는 또 어떤 공격에 맞서게 될까요?


     




    학교에 갑자기 불어닥치는 심상치 않은 눈 폭풍~


    바로 온도가 영하 13도로 떨어지면 오슨 이어리가

    원래의 사람 모습으로 돌아온다고 하는 메모를

    발견하게 되는데요.

     





    오슨 이어리를 막기 위해 학교의 온도가

    내려가는 것을 막아야 하는 샘과 친구들~


    그러나 안토니오가 학교의 공격을 받고 점점

    얼어가고 있는 상황에 직면하자 샘과 루시는

    소금이 얼음의 어는 점을 내려서 얼음을

    녹게 한다는 사실을 기억해내고 안토니오를 구해냅니다.

    과학적인 상식들도 이렇게 유용하군요.


     





    오슨 이어리의 공격을 가까스로 막아내고는

    그의 진짜 목적을 알게 되는 샘과 친구들~


    네~ 오슨 이어리는 학생들을 잡아먹는것이

    목적이 아니라 다시 진짜 사람이 되는 것이 목적이었네요.


    영원히 살겠다고 스스로 초등학교가 되었는데 말이죠.

     




    그래, 공부를 아주 많이 해야 할 것 같아.

    우리가 이어리 초등학교의 학생들을 지켜 내야지

    흠... 친구들을 지켜내기 위해 공부를 해야 하는...

    이런 공부동기도 괜찮네요. ㅋ


     




    그나저나 오슨 이어리의 공격은 또 얼마나 거세질까요?

    이 싸움은 언제 끝나게 될까요?


    다음편이 궁금해집니다.

  • 학교가 얼음왕국이 되다! | mi**000 | 2017.07.31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눈보라가 치기 시작하는 학교~! 그 안에서 무슨일...

     

     


     

    0900.JPG


     

     

    눈보라가 치기 시작하는 학교~!

    그 안에서 무슨일이 벌어질까요~?

    여름방학을 오싹하게 해줄 오싹오싹 초등학교 5. 학교가 얼음왕국이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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