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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양오행 이야기
384쪽 | 규격外
ISBN-10 : 8992364725
ISBN-13 : 9788992364720
음양오행 이야기 중고
저자 김석택 | 출판사 온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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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4월 2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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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양오행 이야기』는 오행이 원하는 여섯 가지 기운과 오행의 상생상극을 이야기한 책이다. 역학인이 가장 궁금하게 생각하는 음양오행을 우리의 삶과 자연의 관계를 오랜 시간 동안 계절의 변화를 보고 느끼고 경험하면서 기록했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그림을 다수 수록하고 있다.

저자소개

목차

머리글

1. 무극(無極)

2. 태극(太極)
1) 삼태극

3. 음양(陰陽)
1) 음
2) 양

4. 천간(天干)과 지지(支持)
1) 천간
2) 지지

5. 오행(五行)
1) 목(木)
2) 화(火)
3) 토(土)
4) 금(金)
5) 수(水)

6. 육기(六氣)

7. 오행의 성향(性向)

8. 오행의 시작(始作)

9. 오행의 종류(種類)
1) 목(木)
2) 화(火)
3) 토(土)
4) 금(金)
5) 수(水)

10. 육기(六氣)
1) 자연(自然)
2) 행위(行爲)
3) 음양(陰陽)
4) 사상(四象)
5) 목적(目的)
6) 결론(結論)

11. 상대성 오행
1) 음양(陰陽)
2) 오장(五臟)
3) 방위(方位)
4) 계절(季節)
5) 시간(時間)
6) 색상(色相)
7) 수리(數理)
8) 건강(健康)
9) 화(禍)
10) 욕(慾)
11) 용모(容貌)
12) 기타

12. 오행 속의 오행이야기
1) 木 이야기
·나무
·살아있다
·동(動) 정(停)
·생(生) 로(老) 병(病) 사(死)
·윤회(輪回)
·탄생(誕生)
·해설(解說)
2) 火 이야기
·불
·형체가 없다
·열(熱)과 빛(光)
·안(眼) 이(耳) 비(鼻) 설(舌) 신(身) 의(意)
·명암(明暗)
·희생(犧牲)
·해설(解說)
3) 土 이야기
·흙
·무엇이든 받아들이다
·높고 낮음
·습(濕)하고 메마르고(炭) 건조(乾燥)하며 얼어있다(凍)
·있음과 없음
·연결(連結)
·해설(解說)
4) 金 이야기
·쇠
·돌(石)
·단단하다
·강하고 부드러움
·태(胎) 란(卵) 습(濕) 화(化)
·보존(保存)과 보전(保全)
·결론(結論)
·해설(解說)
5) 水이야기
·물
·흐르는 것이다
·깊고 얕음
·맑고 흐리고 차고 따스하다
·액체(液體)와 기체(氣體)
·멈춤이다
·해설(解說)

13. 상생(相生)
木 이야기
木이 木을 생하는 관계
火 이야기
火가 火를 생하는 관계
土 이야기
土가 土를 생하는 관계
金 이야기
金이 金을 생하는 관계
水 이야기
水가 水를 생하는 관계

14. 상극(相剋)
木 이야기
木이 木을 극하는 관계
火 이야기
火가 火를 극하는 관계
土 이야기
土가 土를 극하는 관계
金 이야기
金이 金을 극하는 관계
水 이야기
水가 水를 극하는 관계

15. 금화교역(金火交易) 이야기

책 속으로

이 글은 어느 개인의 창작한 글이며 절대적이라고 생각은 하지 않는다. 하지만 오랜 수련을 통하여 자연을 보고 흐름을 이야기한 글이다. 나는 전문 역학인도 아니고 과학자는 더욱 아니다. 언제부터인지 정확히 알 수는 없으나 허공(虛空)이라는 것이 궁금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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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어느 개인의 창작한 글이며 절대적이라고 생각은 하지 않는다. 하지만 오랜 수련을 통하여 자연을 보고 흐름을 이야기한 글이다. 나는 전문 역학인도 아니고 과학자는 더욱 아니다. 언제부터인지 정확히 알 수는 없으나 허공(虛空)이라는 것이 궁금하고 태극(太極)이 궁금해서 역학에 관련된 서적을 한권 구입한 것을 시작으로 입문을 하게 되었다. 오랜 시간은 아니지만 역(易)이라는 것을 알고 공부를 시작하였는데 참으로 애석한 마음이 많았다. 왜냐하면 사람들이 음양오행(陰陽五行)을 제대로 이해를 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음양오행에 관련된 서적들을 읽어 보면 비슷비슷하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 자연을 이해하는 것과 자연과 인간관계, 자연의 이치를 깊이 있게 또는 자신 있게 펴낸 서적이 없다는 것이다. 다만 고전을 해석하고 이에 자신의 생각을 조금 더하여 학문적으로 다양하게 이야기를 꾸며낸 것들뿐이다.

광활한 우주 속에는 수많은 것들이 자신의 영역을 보전하면서 자신의 존재를 이어가려고 수없이 노력할 것이다. 이러한 것들을 옛 선인들께서 어떻게 생각을 하였으며 그렇게 수많은 것을 음양오행이라는 단어 속으로 함축(含蓄) 시켜버렸는지 나름대로 생각하여 보았다.
언제 어디서 누가 무엇을 어떻게 알고 이렇게 심오한 이야기를 왜하였는지 우리는 좀 더 깊이 연구해 봐야 할 것이다. 처음으로 음양오행을 후대에 전할 때는 분명 자연의 모든 이치를 함축(含蓄)하여 구전(口傳)으로 전해 주었을 것이다. 하지만 활자가 계발되면서 학문(學文)으로 전해지고 처음의 깊은 뜻은 왜곡(歪曲)되거나 학문 속으로 사라져 버린 것 같다.
학문의 발전은 더 이상 나아가지 못하고 모든 자연을 학문이라는 것으로 증명하려고 하였던 거만함이 뒤늦게나마 불가능하다는 것을 알고 다시금 자연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학문의 근본이 어디인가를 알게 된 것 같다.
처음에는 이렇게 간단하고 깊이 없는 것을 전하지는 않았을 것이라고 생각하였으며 좀 더 깊은 뜻을 감추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기 시작하면서부터 혼자만의 시각을 가지고 고요한 공간을 만들어 머나먼 여행을 떠나보기로 하였다.

물질적으로 크게 보이는 것보다는 자신의 내면의 공력을 가지는 것이 월등히 진화된 삶이라고 할 것이다. 사람이 윤회(輪回)의 틀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것이나 자연 속에 수많은 생명체가 자신의 종족을 번식하는 것과 일치한다는 것이다. 이와 같이 음양은 오행을 낳고 그렇게 생겨난 오행 속을 여행하여 보면 또 음양으로 나누어지는 것을 알 수가 있다. 이렇게 태어난 음양은 윤회를 거듭하여 오행으로 번식하고 이러한 오행이 또 다시 음양으로 결합하는 것이 영원토록 이어진다는 것이다. 지금까지 알고 있었던 음양과 오행을 이 책을 통하여 다시 한 번 깊이 있게 생각하여 보자.

자연이라는 무한한 공간 속에서 두 개의 거대한 힘이 서로 융합하는 과정에 생겨나는 것이 오행이라는 것이다. 이를 가장 쉽게 간단한 단어로 표현된 것이 목(木) 화(火) 토(土) 금(金) 수(水)라는 것이다. 이렇게 생겨난 오행도 사실은 틀리다는 것이다. 土라는 무한한 공간 속에서 거대한 두 개의 힘이 뭉쳐져 강한 힘겨루기를 하기 전에 이미 생겨났다는 것이다. 그리고 거대한 두 덩어리 중 하나는 음(陰)의 기운(氣運)으로 다른 하나는 양(陽)의 기운(氣運)으로 이루어졌다는 것이다. 이렇게 두 기운 사이에 또 다시 土의 기운을 가진 공간이 형성되었으며 그렇게 만들어진 土의 공간에서 음의 기운을 가진 金과 水와 양의 기운을 가진 木과 火라는 것이 새롭게 생겨났다. 양의 기운을 가진 木火와 음의 기운을 가진 金水 사이에 土라는 공간을 다시 만들어서 새로운 만물이 형성되도록 하였던 것이다. 이를 우리는 음양오행이라고 한다.

삼태극(三太極) 이론에서 하나는 음이고 또 하나는 양이며 이 둘의 사이에서 한 차원 높은 성장을 위한 변화를 주도하며 완충 역할을 하는 것이 土라는 것이다. 완충하는 과정에서 음과 양은 변화무상(變化無常)하게 어우러져서 수없이 많은 자연을 생산하게 되는 것이다. 이렇듯 음양과 오행을 완벽하게 이해를 한다면 자연의 이치나 흐름을 터득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지금 손에 쥐고 있는 책을 읽는 분들께 보다 더 깊은 음양오행을 연구하여 보시기 바라는 마음이며 미약하지만 필자가 생각하는 음양오행을 전하고자 하는 바람이다.

-머리말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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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자연을 이해하려면 이 책을 꼭 읽어야 한다. 오행이 원하는 여섯 가지 기운과 오행의 상생상극을 이야기한 글이다. “음양오행 이야기” 속에는 지금까지 발표되지 않은 이야기가 대부분이며, 오행이 드러내는 여섯 가지의 기운을 그림을 통하여 쉽...

[출판사서평 더 보기]

자연을 이해하려면 이 책을 꼭 읽어야 한다.
오행이 원하는 여섯 가지 기운과 오행의 상생상극을 이야기한 글이다.

“음양오행 이야기” 속에는
지금까지 발표되지 않은 이야기가 대부분이며,
오행이 드러내는 여섯 가지의 기운을 그림을 통하여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역학인이 가장 궁금하게 생각하는 음양오행을,
우리의 삶과 자연의 관계를 오랜 시간 동안 계절의 변화를
보고 느끼고 경험하면서 기록한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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