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금/토/일 주말특가
북캉스 선물주간(8월)
삼성 갤럭시 이용자면 무료!
[VORA]보라프렌즈 6기 모집
  • 교보인문학석강 정혜신 작가
  • 손글씨스타
  • 손글쓰기캠페인 메인
  • 손글씨풍경
추락하는 것은 날개가 있다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298쪽 | A5
ISBN-10 : 8942401848
ISBN-13 : 9788942401840
추락하는 것은 날개가 있다 중고
저자 이문열 | 출판사 자유문학사
정가
6,000원
판매가
1,500원 [75%↓, 4,5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1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1988년 11월 1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이 상품 최저가
1,000원 다른가격더보기
  • 1,000원 티보가서점 새싹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1,500원 잠깬코알라 특급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2,000원 포시즌 특급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2,500원 박기혁서점 특급셀러 상태 하급 외형 중급 내형 하급
  • 3,000원 호랑이책방 특급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3,500원 유니콘북 전문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중급
  • 4,000원 유니콘북 전문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15,000원 유니콘북 전문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60,000원 구두리 우수셀러 상태 하급 외형 하급 내형 하급
새 상품
5,400원 [10%↓, 6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98 책 상태도 좋았고 배송도 빨랐습니다. 추천드립니다. 5점 만점에 5점 linux*** 2020.08.04
97 생각했던 책이 아니네요 5점 만점에 5점 kyj6*** 2020.08.01
96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zims*** 2020.07.10
95 잘 받았어요. 고맙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nijin*** 2020.07.02
94 책장 몇장이 분리되어진 곳 빼고는 책상태 좋아요 5점 만점에 5점 ojah0*** 2020.06.18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 현재 상품정보를 준비중 에 있습니다.

저자소개

목차

1. 서장 2. 그 해의 화사했던 장미 3. 불꽃 속에서의 한 계절 4. 긴 이별의 시작 5. 어디서 무엇이 되어 다시 만나랴 6. 우리들의 날개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대학교 2학년, 나이로 스무살이 갓 된 나이지만 그동안 풋풋한 사랑의 아픔들은 많이 겪어봤기 때문에 그 후유증의 기억들이 ...

    대학교 2학년, 나이로 스무살이 갓 된 나이지만

    그동안 풋풋한 사랑의 아픔들은 많이 겪어봤기 때문에

    그 후유증의 기억들이 참 오래가곤 했는데,

    이 책..읽는 내내 정말 70년대가 배경이라고는

    믿겨지지 않을 정도로 엄청난 공감대 형성이 되고

    주인공들의 심정이 가슴아프게 와닿았다.

    그 시대에 살던 나의 부모님에게도 이러한 청춘이 있었을 것이라는

    생각에, 아빠와 대화를 나눠보기도 하였다.

    70년대의 아메리카니즘과 보수적인 도덕관의 충돌 속에서

    지금의 자유로운 연애관의 형식만 있는 그들의 사랑에는

    좌절과 아픔이 더 많았을 것이라 생각한다,

    아름다움이란 금방이라도 사라질듯한 형상.

    스무살의 사랑은 아프고,이루어진다해도 더 추락할 수 있기에

    슬프고 아름다운게 아닐까, 

    학교 도서관에서 무심코 집어들게 된 낡은 책이지만

    나의 감성을 100% 자극하는 책이었다.

    남 녀 주인공의 캐릭터가 정형적이면서도 매우 복합적인 매력이 있었다.

    이문열.

  •     사람은 날기 위해서 추락해야만 하나. 날개라는 소도구를 만들지 못하고 추락하며 날개를 찾아야...

        사람은 날기 위해서 추락해야만 하나. 날개라는 소도구를 만들지 못하고 추락하며 날개를 찾아야 하나. 하옇튼 사람은 항상 살아갈 수 있는 날개를 지니고 있음은 틀림없다.

        현시대에서 일어나는 모든 사회환경을 잉태한 듯한 60년대말 삶의 목적을 사랑을 일궈낼려는 다분한 노력과 미국에 대한 동경과 우리 사회에 대한 환멸을 느끼며 점점 고통을 만들며 살았는지 모른다. 그런대로 60년대말에 잉태된 죽음의 씨앗이 80년대 말에 열매를 맺은데는 점점 사회가 절박하게 사람을 억누르는지도 모른다.

        임형빈의 눈뜸은 한 여자(서윤주)를 만나 이뤄졌고 그 눈뜸은 두 생명을 점점 파멸로 인도하지만 주인공의 끝없는 진실 탐구는 '세상이 왜 우리를 비참하게 만드냐?' 였지 '왜 우리는 세상에서 삶을 변화시키지 못하느냐?'가 아니었던 것 같다. 우리는 세상의 방식에 의해 변화되기도 하지만 세상의 방식을 바꿔놓는 힘도 지니고 있다. 한 시대의 고통은 다른 시대로 넘어가기 위한 필요악적 통과의례 아니겠는가?

        결과적인 죽음은 영원한 날개를 달아 날아가는 진실한 자유인지도 모르나 너무 힘없는 죽음에의 저항인듯 하다. 결코 죽음은 날으는 것이 아닌 추락하는 것이다. 추락하는 것은 날개가 있다. 그렇다면 푹신하고 안락한 곳으로의 추락으로 날개가 부러지지 않길 빈다.

     

        여주인공 서윤주. 한 시대의 타락을 대표하는지도. 그 때 그 시절 역사가 인정한 타락이건만 시절이 변해 타락의 관점도 변하건만 계속 타락의 늪을 헤어나지 못하고 영원한 안식을 위해 죽음을 선택한 여자였고 한 남자에 대한 영원한 사랑이 계속된 타락의 얽혀진 실타레를 만들어 가지만 휘회하지 않는 삶을 살았는지 모른다.

        임형빈. 사랑에 눈떠 사랑으로 영원히 빛을 잃어 버렸는지도. 삶의 목표는 성공이라는 게 아니건만 사회의 타성에 의하여 성공이란 목표를 설정당하고 사랑이란 방해자로 괴로와 하고 목표도 박탈당했지만 후회없는 사랑에 삶 자체를 포기당해 버린 자신의 의지에 전혀 관계없이 사랑의 노예처럼 살다 영원한 사랑을 획득했는지 모르지만 삶은 역시 사는 사람의 의지를 무시하며 달려갈지도. 그러나, 삶은 사는 사람의 의지에 녹아 정지할지도 모르나 언제나 자신의 뜻대로 이뤄지길 빌지는 말자.

     

    1993. 5.24. 월 손왕규

  • 대학시절.. | te**s0129 | 2006.10.17 | 5점 만점에 3점 | 추천:1
    대학시절,, 이 책을 왜 읽었는지 이해가 되지 않을만큼....   이문열 작가가 이런 책을 썼다는 실망감,,,아직...

    대학시절,, 이 책을 왜 읽었는지 이해가 되지 않을만큼....

     

    이문열 작가가 이런 책을 썼다는 실망감,,,아직도 잊혀지지가 않는다.

     

    교양시간에 이 책에 관한 자신의 비평을 발표해야 하는 시간이 있었으므로

     

    나는 그 때 처음 이 책을 접할 수 있었다.

     

    물론 예전 영화로도 나올만큼 영화로서의 성공은 말할 수도 없지만,

     

    난 이 책의 이해할 수 없는 난이함에 몇 날 밤을 잘 수가 없었다.

     

    그냥 쉬이 읽을 수도 없으며, 읽으면서도 몇 번씩 주인공에 대한 생각을 해야 했으며,

     

    내용에 대한 삶과 죽음에 관한 비평을  발표해야 했지만 난 몇날 밤을 잘 수 없을만큼

     

    너무 힘들었다고 생각되는 책이다.

     

    그래서 일반적인 내 친구들에겐 이 책을 읽지 말라고 권고한다.

     

    인내심으로, 책에 대한 사랑으로 이 책을 읽을 자신이 있다면 읽어보라고...

     

    주인공에 대한 이해할 수 없는 그런 내용들을 깊이 생각하며 그렇게 읽어보라고 한다.

     

    이 책은 이해하기 힘든 책이었다..ㅜㅜ

  • 1969년대학1학년생이였던 임형빈에게 찾아온 운명적 사랑. 윤주와의 얽히고 얽혀 풀 수 없는 실타래 처럼. 사랑과 고통과 집착...
    1969년대학1학년생이였던 임형빈에게 찾아온 운명적 사랑. 윤주와의 얽히고 얽혀 풀 수 없는 실타래 처럼. 사랑과 고통과 집착과 고독을 뭉쳐서 십여년간 함께 추락하는 두 남녀의 이야기. 우리도 그들과 같다. 그들과 같이 사랑을 하고 이별을 한다. 다만 정도의 차이가 있을 뿐이다. 머리로 막고 있을뿐이다. 일본 소설처럼 추상적이고 오바하지 않으면서 한국인 만이 이해할 수 있는 그런 상황과 사랑. 너무 사실적이여서 역겨울 정도다. 사랑이 증오가 되고 다시 연민이 되고 애증이 되고 그리움이 되고 집착이 되는 일련의 이야기. - 추락하는 것은 날개가 있다. 일년전만했더라도 이해 못했을 소설이다.
  • 사랑한다면 이들처럼~ | ha**ib | 2004.11.03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한국의 소설 가운데, 그 중에서도 연애소설 가운데 남자들의 심금마저 울리게 하는 소설은 흔하지 않다. 이미 이 책을 읽...
    한국의 소설 가운데, 그 중에서도 연애소설 가운데 남자들의 심금마저 울리게 하는 소설은 흔하지 않다. 이미 이 책을 읽은지도 10년이 훌쩍 넘었다. 고등학교 시절 이 책을 읽고 열병을 앓지 않은 이들이 하나 없었다. 사랑에 대한 무한한 동경과 환상이 가득한 그 시절, 이 소설은 우리에게 연애의 바이블과도 같았다. 그리고 이러한 사랑도 한번쯤은 해보고 싶었다. 이 소설에서 기억에 남는 장면은 초반에 주인공이 대사관에 불려가면서 바라보는 오스트리아의 풍경들, 그리고 그라찌(Grazzi)라는 오스트리아 마을, 주인공들이 처음 만난 교정의 낙엽길, 그들이 미국에서 다시 만난 서부해안가 등 이문열의 요즘 행보를 차치하고, 과거 그의 작품만을 놓고 볼때 그의 작품 어느 하나도 쉬 놓을 수 없는 마력을 지닌 작품임은 모두가 인정하는 바이다. 제목부터가 우리네 정서를 흔들어 놓는 이미지는 참으로 선불교의 선문답처럼도 들리기도 한다. CF에 나온 카피이지만 "사랑한다면 이들처럼"이 당시 이 책을 읽은 우리들의 한마음이었다. 사랑한다면 이들처럼 운명적으로 만나 뜨겁게 사랑을 하고 싶(었)고, 사랑한다면 이들처럼 모든 것을 뒤로 한채 세상을 멀리하고 도망도 하고 싶(었)고, 사랑한다면 이들처럼 어느 날 우연히 또 한번 만나고도 싶(었)고( 이 장면은 영화 "첨밀밀"의 끝부분에서 모티브가 떠오르는 그 장면이다) 사랑한다면 이들처럼 세상 어느 곳에서도 서로에게 의지하며 살아가고 싶(었)고(이부분 역시 "첨밀밀"에서 장만옥이 조직의 보스와 뉴욕에 가 사는 모습에서 유추된다), 사랑한다면 이들처럼 생을 마치고도 싶(었)다. 하지만 이제는 이러한 바램을 그저 괄호 안에 넣고 싶은 나이가 되었다. 할리퀸 소설시리즈 처럼 우리들 마음에 광풍을 일으킨 소설책은 이제 추억의 정열을 간직한 옛 기억으로만 남을 뿐이다. 사랑하는 아내와 자식이 있는 본인에게 이러한 책의 존재를 아직껏 잡고서 놓지 않는다는 것은 현 생에 대한 지극한 부정에 다름아니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추억은 그 시절을 떠올리게 한다. 그것만으로도 추억은 아름답다. 사랑에 관한 시대의 열정과 진리의 설교는 영원할 것이다. 그리고 우리 아들이랑 뱃속의 딸 역시 이러한 사랑을 보며 뜨거운 마음으로 살아가는 가슴人이 되기를 바라는 바이다.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잠깬코알라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2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5%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