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앱 리뉴얼 프로모션
[이북]매일 1천캐시 북돋움캐시
[이북]매월 BEST 1권 무료
[VORA]VORA유튜브 구독이벤트
  • 교보인문기행
  • 교보인문학석강 민은기 교수
  • 2020 손글쓰기캠페인
  • 교보인문기행-유튜브
  • 교보인문학석강-조천호 교수
에이다, 당신이군요. 최초의 프로그래머
336쪽 | | 179*255*24mm
ISBN-10 : 1195515677
ISBN-13 : 9791195515677
에이다, 당신이군요. 최초의 프로그래머 중고
저자 시드니 파두아 | 역자 홍승효 | 출판사 곰출판
정가
20,000원
판매가
18,000원 [10%↓, 2,000원 할인]
배송비
4,000원 (판매자 직접배송)
10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제주도 추가배송비 : 3,000원
도서산간지역 추가배송비 : 5,000원
배송일정
지금 주문하면 3일 이내 출고 예정
2017년 7월 21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13,500원 다른가격더보기
  • 13,500원 역학도서관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3,800원 취중불문 우수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6,000원 넘버원헌책방 전문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6,000원 넘버원헌책방 전문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6,000원 넘버원헌책방 전문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7,990원 레드북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8,000원 체리북스 새싹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8,000원 1guitar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8,000원 스테이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8,000원 우주책방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새 상품
18,000원 [10%↓, 2,0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시스템만을 제공하는 교보문고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상단 제품상태와 하단 상품 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교보문고 결제 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 시 교보문고는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16 책 상태 좋고,배송도 만족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js6*** 2021.02.26
15 빠른배송 새책같은상태 감사합ㄴㅣ다 5점 만점에 5점 ashe*** 2021.02.18
14 김사합니다 수고하세요 5점 만점에 5점 ggoodd*** 2021.01.27
13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5점 만점에 5점 ggoodd*** 2021.01.21
12 깨끗해요 빠른배송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2yeon*** 2021.01.21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최초로 컴퓨터를 발명해낸 최고의 천재들을 소개한다. 보다 정확히는 ‘완성되었더라면’ 컴퓨터의 시초라 할 법한 ‘수학 기관’을 고안해내고 오늘날 컴퓨터 ‘프로그래밍 언어’의 주요 개념을 처음 제안한, 지금껏 알려지지 않았던 비운의(?) 남녀 주인공들 이야기다. 또한 이 숨겨진 이야기에 영감을 얻은 만화가가 그 흥미진진한 모험담을 두 주인공 못지않게 비범하고 창의적인 필치로 구현해낸 드라마이기도 하다. 이들은 역사상 가장 많이 팔린 전기 중 하나인 《스티브 잡스》를 쓴 월터 아이작슨의 신작 《이노베이터》의 첫 장을 차지하기도 했다. 디지털 혁신을 선도한 창의적 천재들 이야기인 이 책에서 정보공학의 아버지 앨런 튜링, 인텔의 로버트 노이스, 마이크로소프트의 빌 게이츠, 애플의 스티브 워즈니악과 스티브 잡스, 구글의 래리 페이지 등을 앞질러, 바로 이 두 사람 에이다 러브레이스와 찰스 배비지가 컴퓨터 역사의 서막을 연다.

저자소개

저자 : 시드니 파두아
저자 시드니 파두아Sydney padua는 애니메이터이자 특수영상visual effects 아티스트다. 영화에서 사람들을 공격하는 거대한 괴물들을 만드는 일에 주로 고용되는 성가시고 지겨운 사람이다. 우연히 만화를 그리기 시작했고 어떻게 그만둘지 생각해내려고 아직도 애쓰는 중이다. 런던의 작은 아파트에서 남편 그리고 엄청나게 많은 책들과 살고 있다. 『에이다, 당신이군요. 최초의 프로그래머』는 그녀의 첫 번째 책이다.

역자 : 홍승효
역자 홍승효는 서울대학교 생물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교 대학원에서 국내에서는 최초로 진화심리학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졸업 후 출판사에서 과학 책 만드는 일을 하다, 제약 회사 마케팅 부서와 리서치 전문 업체를 거쳐, 현재는 국내에 좋은 과학 책을 소개하고, 흥미로운 과학적 사실들을 이야기로써 풀어낼 방법을 구상하고 있다. 『과학자의 연애』(공저), 『살인의 진화심리학』(공저)을 썼으며, 『희망의 씨앗』, 『공감 제로』, 『이웃집 살인마』,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 뇌』, 『개미와 공작』 등을 번역했다. TV 다큐멘터리 「과자에 대해 알고 싶은 몇 가지 것들」의 대본을 집필하기도 했다.

목차

서문 6
1장 에이다 러브레이스 : 비밀의 근원! 11
2장 포켓 유니버스 45
3장. 폴록에서 온 사람 51
4장. 러브레이스와 배비지 vs. 의뢰인! 59
5장. 주요 자료들 101
6장. 러브레이스와 배비지 vs. 경제모델! 107
7장. 신기술 반대자들! 155
8장. 사용자 경험! 163
9장. 조지 불, 차를 마시러 오다. 227
10장. 허수 235
부록1: 재미있는 주요 문서 몇 가지 281
부록2: 해석기관 303
에필로그 329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영국 북디자인 앤 프로덕션 어워드, 그래픽노블 부문 수상”(2015년) “미국 아이즈너 어워드(만화계의 아카데미상), 그래픽앨범 부문 후보작 선정”(2016년) “영국수학사협회 노이먼상 수상”(2015년) “<가디언>, <스타일리스트> 올해의 ...

[출판사서평 더 보기]

“영국 북디자인 앤 프로덕션 어워드, 그래픽노블 부문 수상”(2015년)
“미국 아이즈너 어워드(만화계의 아카데미상), 그래픽앨범 부문 후보작 선정”(2016년)
“영국수학사협회 노이먼상 수상”(2015년)
“<가디언>, <스타일리스트> 올해의 책 선정”(2016년)
“영국 아마존 수학 분야 베스트셀러”

스팀펑크 그래픽노블로 재탄생한 컴퓨터의 탄생 비화

“두 눈을 뜨게 해준 책. 생각할수록 존경스럽다.
단 한 번이 아니라 여러 번 두고두고 읽을 만하다.”
<가디언> 올해의 책

최초로 컴퓨터를 발명해낸 최고의 천재들을 소개한다. 보다 정확히는 ‘완성되었더라면’ 컴퓨터의 시초라 할 법한 ‘수학 기관’을 고안해내고 오늘날 컴퓨터 ‘프로그래밍 언어’의 주요 개념을 처음 제안한, 지금껏 알려지지 않았던 비운의(?) 남녀 주인공들 이야기다. 또한 이 숨겨진 이야기에 영감을 얻은 만화가가 그 흥미진진한 모험담을 두 주인공 못지않게 비범하고 창의적인 필치로 구현해낸 드라마이기도 하다.
이들은 역사상 가장 많이 팔린 전기 중 하나인 『스티브 잡스』를 쓴 월터 아이작슨의 신작 『이노베이터』의 첫 장을 차지하기도 했다. 디지털 혁신을 선도한 창의적 천재들 이야기인 이 책에서 정보공학의 아버지 앨런 튜링, 인텔의 로버트 노이스, 마이크로소프트의 빌 게이츠, 애플의 스티브 워즈니악과 스티브 잡스, 구글의 래리 페이지 등을 앞질러, 바로 이 두 사람 에이다 러브레이스와 찰스 배비지가 컴퓨터 역사의 서막을 연다.

“칭송받지 못했던 과학 영웅이 전면에 등장한다.
성실하고 쾌활하며, 아름답고 멋진 만화소설.”
<인디펜던트>

컴퓨터가 실제로 만들어지기 100년 전, 산업혁명과 제국주의가 세상을 뒤흔들던 빅토리아 시대로 이야기는 거슬러 올라간다. 기계를 움직이고 바다를 항해하기 위해 정확한 수치 계산이 절실하던 때, 당대의 유명 수학자 찰스 배비지(1791~1871)는 복잡한 수학 연산을 해결할 기계를 고안해 개발중이었다. 배비지와의 우연한 만남(1833년)에서 에이다 러브레이스(1815~1852)는 이러한 그의 ‘차분기관(Difference Engine)’에 매료당했고 둘의 만남 이후 이를 ‘해석기관(Analytical Engine)’으로 발전시킨 그의 연구를 물심양면으로 돕는다.
안타깝게도 이들의 연구는 끝내 완성되지는 못했다. 하지만 시드니 파두아는 주인공들의 유산이라 할 만한 현대 정보 검색 네트워크를 십분 활용해서 이 사소하게 묻힐 뻔한 이야기의 큰 그림을 완성해낸다. 역사와 인간에 대한 호기심에서 출발해 끈질긴 자료 조사와 지칠 줄 모르는 탐구열로 그려낸 이 만화는, 광범한 각주와 치밀한 도해 덕분에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넘어선 기발하고 방대한 연구서라 해도 손색이 없다.

최초의 여성 컴퓨터 프로그래머 VS. 페미니스트의 공허한 상징?

“이 책을 읽는 일은 창의적으로 가르치는 수준 높은 대학 강의 열두 개를
동시에 청강하는 일과 같다. 상당히 압도적이면서 매혹적이다.”
<콜럼버스 디스패치>

오랜 세월에 걸쳐 많은 사람이 계산 기계를 만드는 작업을 시도했다. 블레즈 파스칼은 특허를 획득해 상업적으로 판매된 첫 ‘기계식 계산기’를 만들었고(1640년), 고트프리트 라이프니츠는 이를 개선한 ‘계단식 계산기’를 고안했지만(1670년) 공학기술로 구현하는 데 한계에 부딪쳤다. 배비지는 이를 더 발전시켜 다항방정식을 풀고 미분방정식의 근삿값을 구할 수 있는 ‘차분기관’을 구상한다. 초기에 이 경이로운 개념에 감동한 영국 정부는 이 프로젝트에 투자를 결정하지만, 여전히 이를 구현할 기술이 미비하고 구상만 점점 더 거대해진 탓에 자금 지원을 중단하기에 이른다.
모두 외면했지만 오직 러브레이스만이 배비지가 제안한 새로운 기계의 아름다움을 완벽하게 이해했다. 단순한 계산 기계를 넘어 다양한 방식과 무한한 범위로 연속해서 기호를 결합하는 ‘해석기관’의 메커니즘을 꿰뚫어본 것이다. “이 기관은 세상의 모든 주제를 분석할 수 있어. 새롭고 광대하고 강력한 언어가 미래에 이 분석을 이용하려 발달할 거야.”(본문 29쪽) 에이다다운 상상력과 통찰, 배비지조차 내다보지 못한 그 ‘시적 과학’이 바로 오늘날 디지털 과학의 핵심 개념이 되었다. 정보, 즉 숫자뿐만이 아니라 소리, 음악, 기호, 그림, 영상 등을 디지털 형식으로 표현할 수 있고 기계가 조작할 수 있다는 코딩 개념의 출발이었다.
이와 같은 발상의 전환을 담은 놀라운 논문이 바로 『해석기관 개요 주석』이다. 1840년 배비지는 이탈리아에서 해석기관에 대해 강의를 했고, 1842년 루이지 메나브레가 프랑스 학술지에 이 요약문을 발표한다. 이 『해석기관 개요』를 러브레이스가 영어로 번역하여 주석본을 1843년 세상에 내놓는데, 각주의 양이 원문에 비해 자그마치 2.5배에 달했다.

“이 땅의 모든 학교에 최소 세 부씩 주문해야 한다.
교과서로서는 기발하고, 독창적 전기로서도 기막히게 재미있다.”
<리터러리 리뷰>

러브레이스의 이 원대한 작업은 오늘날 논쟁의 씨앗이 되기도 하였다.(본문 256쪽) 그녀를 과연 ‘세계 최초의 컴퓨터 프로그래머’라고 인정할 수 있느냐, 즉 어디까지가 배비지의 생각이고 어디까지가 러브레이스의 기여냐는 지적이다. 이는 젠더 문제까지 확장되어 전문 학술 분야가 생겨날 정도였다. 러브레이스가 컴퓨터를 공동 개발한 수학 천재라고 주장하는 측은 배비지의 공로를 지나치게 축소하기도 한다. 당시 가부장제에 희생된 여성이라는 관점이다. 반대편은 그녀가 페미니스트를 위한 공허한 상징일 뿐이라고 폄하하기도 한다. 하지만 배비지는 러브레이스의 공을 일찌감치 인정했다. “당신의 주석을 읽으면 읽을수록 점점 더 놀라게 되고 숭고한 금속의 매우 풍부한 광맥을 더 일찍 탐구하지 않은 걸 후회하게 됩니다.”(본문 29쪽) 시드니 파두아 역시 덧붙인다. “이유가 무엇이든 범용 컴퓨터 기계에 대한 청사진을 미래에 전해준 것은 러브레이스의 주석과 그녀의 철학이었다.” 이 책도 결국은 과학기술의 혁명이란 단 한 사람의 혁신가 덕분이 아니라 협업의 결과물임을 말하고 싶었던 것은 아닐까.

디지털 기록 보관소의 힘 & 아날로그 감성의 매력

“시드니 파두아의 방대한 연구와 위트 넘치는 문체가 매우 인상적이다.
매력적인 삽화, 강박에 가까울 만큼 상세한 각주와 미주, 열정과 창의성으로 충만한 책.”
<퍼블리셔스 위클리>

안타깝게도 배비지는 기계를 제작하지 못했고, 가난하게 죽었다. 러브레이스는 과학 논문을 더는 발표하지 못하고, 도박과 아편에 중독되어 암과 싸우다 죽었다. 하지만 재기 발랄한 우리의 만화가는 이 비극적 결말이 다중우주의 일부일 뿐이라며 대체우주인 포켓 유니버스의 세계를 창조해 그려낸다. 거기에서는 이들이 해석기관을 완성해내고 컴퓨터를 활용해 세상에 개입하며 신나는 모험을 즐긴다!
시드니 파두아는 자신의 말마따나 역사에서 그저 각주에 지나지 않았을지 모를 두 사람의 희미한 생을 19세기부터 21세기에 이르는 방대한 문서를 샅샅이 긁어모아 태피스트리를 짜듯 정교하게 복원해낸다. 괴팍한 천재 수학자가 일생의 동업자를 만난 과정, 낭만주의 시인 바이런의 딸로 더 부각되었던 러브레이스 백작부인의 과학에 대한 열망 그리고 자신과의 사투가 당대 명망가들의 초상, 편지, 신문, 잡지를 통해 퍼즐 맞추기가 완성되듯 눈앞에 펼쳐진다. 빅토리아 시대의 사회, 정치, 경제, 문화에 저자의 상상력이 더해진 전반부(4~6장)는 독특한 팩션이랄 만하며, 컴퓨터와 수학을 다룬 후반부(8~10장)는 마치 러브레이스와 배비지의 머릿속을 들여다보듯 현대 컴퓨터 구조를 예비한 해석기관의 잠재력을 탐색하도록 이끈다.

“이 책은 최초의 컴퓨터 프로그래머를 기념하는 것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러브레이스가 그랬듯 우리 상상력을 기술로 전환하도록 고무하는 만화다.”
<옵저버 테크 먼슬리>

필자는 고백한다. 과거에는 찾기 힘든 진실 하나를 뒤쫓으려면 수십 년에 걸친 인내심과 심오한 지식이 필요했지만, 자신은 세상 모든 문서를 온라인에 디지털화해서 올려놓은 구글북스(Google Books)와 아카이브(Archive.org)의 대규모 임무에 막대한 힘을 빚졌노라고.(본문 281쪽) 이 책의 본문 각주를 비롯해 부록1에 실린 자료들, 즉 빅토리아 여왕의 일기를 비롯해 현존하지도 않는 시민전쟁 시대 메릴랜드의 문학 정기간행물이나 19세기 여성인쇄협회가 출판한 얇은 회고록 등을 들여다보면 그 말이 과장이 아님을 실감한다. 두 주인공이 기초를 놓은 디지털 세상 위에서 자신들의 새로운 세계를 구축한 셈이랄까.
반면 또 다른 부록2를 보면 아날로그 감성의 끝판왕을 만나는 느낌이다. 배비지의 1840년대 차분기관 설계도는 2000년에야 런던과학박물관에 의해 실물로 제작되었다.(146쪽) 필자는 이 모형을 낱낱이 분해해보기라도 한 듯이 그 확장판인 해석기관의 광범한 도해를 그려내는 데 최초로 도전한다.(304쪽) 배비지의 두 기관에 영감을 제공한 자카르 직기(99쪽)를 비롯해 해석기관의 각 부문별 설명(306~326쪽)을 훑어보는 일은 현기증 나도록 놀라운 경험이 될 것이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종이밥책벌레
판매등급
우수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3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82%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