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금/토/일 주말특가
[톡소다] 100% 공짜!
아시아문학페스티벌
  • 교보손글쓰기대회 전시
  • 손글씨스타
  • 세이브더칠드런
  • 북모닝 책강
  • 교보인문학석강
  • 북모닝 이벤트
이 시대를 사는 따뜻한 부모들의 이야기(3판)
298쪽 | B6
ISBN-10 : 8934929774
ISBN-13 : 9788934929772
이 시대를 사는 따뜻한 부모들의 이야기(3판) 중고
저자 이민정 | 출판사 김영사
정가
12,000원
판매가
10,800원 [10%↓, 1,200원 할인]
배송비
2,600원 (판매자 직접배송)
제주도 추가배송비 : 3,000원
도서산간지역 추가배송비 : 5,000원
배송일정
지금 주문하면 7일 이내 출고 예정
2009년 1월 20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1,000원 다른가격더보기
  • 1,000원 유희왕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000원 다섯남매 특급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1,000원 유희왕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2,000원 유희왕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2,500원 육공삼 우수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2,700원 유니콘북 전문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3,000원 앤~북 전문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상급
  • 3,500원 포시즌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4,300원 앤~북 전문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4,500원 유니콘북 전문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새 상품
10,800원 [10%↓, 1,2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시스템만을 제공하는 교보문고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상단 제품상태와 하단 상품 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교보문고 결제 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 시 교보문고는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100 국굳굳굳굳?굳굳숟굳굳 5점 만점에 5점 rudal*** 2020.10.12
99 배송이 너무 늦습니다. 책도 겉장이 없고요. 5점 만점에 3점 leeyjm*** 2020.09.20
98 책 상태 좋구요 답변 빨라서 좋았어요 5점 만점에 5점 jksbmn7*** 2020.09.18
97 절판되어서 여기저기 찾았는데 구입하게되어 좋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bsh7*** 2020.09.17
96 배송및 도서상태 매우 만족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nyss*** 2020.09.15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80만 부모들의 마음을 치유하고 인생을 바꾼 바로 그 책! 2008년 개정3판!

내 뜻을 따라주지 않는 아이, 사춘기라서 반항적으로 행동하는 아이, 공부에는 관심 없고 놀기만 하는 아이, 그런 아이들을 어떻게 대해야 할지 몰라 고민하는 우리 시대 부모님들에게 바치는 책. 부모자녀 대화기법 강사, <성공하는 부모 교사들의 7가지 습관> 퍼실리레이터로 활동 중인 저자가 국내외 교육방법론과 20여 년에 걸친 강연, 상담 사례 등을 총망라 정리한 살아있는 자녀교육 지침서이다. 2008년 개정3판으로 저자가 본문 전반을 다시금 손보고 수정 보완했다.

저자소개

이민정
1942년 일본 오사카에서 태어나 제주 사범학교를 졸업하고 성균관 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였다. 1965년부터 인창중학교에서 국어교사로 5년 동안 교편을 잡았고, 서울교육대학교 평생교육원 전임강사이며, 1989년부터 현재까지 한국지역사회협의회 부모교육 수석강사, <성공하는 사람들의 77가지 습관> 퍼실리테이터, 부모2.0 전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이 시대를 사는 따뜻한 부모들의 이야기 1, 2』,『이 시대를 사는 따뜻한 사람들의 이야기 1, 2』와 『이 시대를 따뜻하게 사는 사람들』,『우리 아이 지금 습관으로 행복할 수 있을까?』가 있으며, 1991년부터 2003년 8월까지 다양한 인간관계의 대화 기법에 대해 <월간 생활성서>에 기고했고. 현재 <월간 소년>에 글을 연재하고 있다. 따뜻한 부모가 되려는 사람들을 위해 부모2.0(www.bumo2.com)에서 온라인 강의를 하고 있다.

목차

책머리에
부모 역할도 배워야 한다
무심코 건넨 한마디 말이 깊은 상처로 남아
넘어진 자녀를 또 넘어지게 하는 말
고민하는 자녀 도와 주기
달라져야 하는 사람은 자녀가 아니라 부모
홀로 서기를 돕는다
사실은 저도 외로운 놈이예요
아들 자랑 좀 할게요
쓸개가 녹아 내리는 인내의 쓴 잔
배운 대로 실천하기는 힘들어도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며 사는 것
아빠는 왜 툭하면 신경질이냐!
그분의 이름은 나의 어머니
서로 다른 욕구 갈등의 해결은 이렇게
덜렁대는 아들, 덜렁대는 어머니
부모 역할이 두려워요
이해는 하지만 존경할 수 없는 어머니
아빠, 나 아빠 사랑해
사랑이란 이름의 독선
차라리 귀신을 속여라
보이지 않는 그 방황의 끝
엄마, 도로 또 맞는 거예요?
상지네 집 이야기
이젠 예전의 엄마가 아니에요
이해의 선물
승재 어머니의 지혜
아들이 담배 피우는 걸 알았을 때
인내의 뿌리 위에 맺히는 열매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백년이 지나도 가보로 삼아야 할 책 내 뜻을 따라주지 않는 아이, 사춘기라서 반항적으로 행동하는 아이, 공부에는 관심 없고 놀기만 하는 아이, 그런 아이들을 어떻게 대해야 할지 몰라 고민하는 우리 시대 부모님들에게 바치는 책. 부모자녀 대화기법 강사...

[출판사서평 더 보기]

백년이 지나도 가보로 삼아야 할 책
내 뜻을 따라주지 않는 아이, 사춘기라서 반항적으로 행동하는 아이, 공부에는 관심 없고 놀기만 하는 아이, 그런 아이들을 어떻게 대해야 할지 몰라 고민하는 우리 시대 부모님들에게 바치는 책. 부모자녀 대화기법 강사, <성공하는 부모? 교사들의 7가지 습관> 퍼실리레이터로 활동 중인 저자가 국내외 교육방법론과 20여 년에 걸친 강연, 상담 사례 등을 총망라 정리한 살아있는 자녀교육 지침서. 2008년 개정3판으로 저자가 본문 전반을 다시금 손보고 수정 보완했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중학교 1학년 딸, 초등 1학년 아들을 키우는 엄마인 나는, 성장 소설을 잘 챙겨서 읽는 편이다. 우리 때와는 다른 내 아이들...
    중학교 1학년 딸, 초등 1학년 아들을 키우는 엄마인 나는, 성장 소설을 잘 챙겨서 읽는 편이다. 우리 때와는 다른 내 아이들의 마음을 엿보기 위함인데, 책을 읽다보면 우리 아이들이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지 짐작해볼 수 있어서, 그 마음을 이해하기가 훨씬 수월해진다. 그런데, 머리로는 모든 것이 다 이해가 되는데 막상 내가 아이들을 대하는 말과 행동은 '이해'와는 전혀 다른 모습이다.
    내 아이들의 입장에서 엄마인 나는 '독재자'이며, '마귀할멈'일게다. 그런 내 모습을 잘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나는 여전히 우리 아이들의 못 마땅한 모습에 버럭 화를 내게 된다. 많은 책을 읽어오면서 소통과 대화의 중요성을 너무도 잘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나는 특히 강압적인 말투로서 아이들을 제압한다. 금새 후회를 하면서도 끓어오르는 화를 억누르지 못한 채 아이들에게 호통을 치곤하는데, 사춘기에 접어든 큰 아이에게 이런 내 모습이 좋게 보일리 만무하다.
    초등학교 4학년때까지만 해도 엄마 말에 고분고분하던 아이가 사춘기에 들어서면서부터 엄마의 말에 토를 달기 시작했고, 매일 6살 아래의 남동생과 싸우기를 반복하고, 공부가 하기 싫다며 연예인에 푹 빠져지내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엄마의 강압적인 말에 움찔하던 아이가 이제는 입을 삐죽 내밀며 엄마의 말에 아랑곳하지 않는다. 그런 아이를 보면서 요즘 나는 육아의 어려움을 절실히 느끼고 있다.
     
    선뜻 손이 가지않아서 한동안 책장에 꽂혀있던 책인데, 못마땅한 아이의 행동을 보며 한숨을 내쉬던 날, 유난히 눈에 띄어 책을 꺼내보게 되었는데, '내 뜻을 따라주지 않는 아이, 사춘기라서 반항적으로 행동하는 아이, 공부에는 관심없고 놀기만 하는 아이, 그런 아이들을 어떻게 대해야 할지 몰라 고민하는 우리 시대 부모님들에게 바치는 책'이라는 표지 문구가 나를 사로잡았다. 지금 내게 너무도 절실한 내용이었기에, 서둘러 책을 읽어보았고 읽는내내 내가 가지고 있는 욕심에 대해서 생각해보게 되었으며, 그동안 아이들을 '이해'하고 있다는 내 생각이 섣부른 판단이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우리는 부모로서 자녀를 어떻게 대하고 있는가? 다른 사람에게 하듯이 자녀에게도 그들의 마음을 헤아리며 조심스럽게 교양 있는 언어를 사용하려 노력하고 있는가? 내 자식이라고 순간의 감정대로 격한 언어를 쏟아 내고 있는 건 아닐까.
    사람은 타인에게 이해받기를 원한다. 다른 사람, 그 중에서도 특히 사랑하고 소중하게 여기는 사람, 즉 부모나 형제, 부부, 교사나 친구 그리고 직상 상사나 동료들에게 이해받기를 원한다. 그들에게 이해받고 인정받을 때 그는 사랑과 기쁨으로 충만한 삶을 살 수 있기 때문이다. (본문 25p)
     
    <<이 시대를 사는 따뜻한 부모들의 이야기>>에서는 아이와의 갈등과 이해를 통해서 갈등을 해소하는 과정을 예를 통해서 보여주고 있는데, 우리 집에서 자주 일어나던 상황들을 보면서 무엇이 잘못 되었는지를 판단할 수 있었다.
    그 예시에는 갈등을 풀어가는 대화법이 다양하게 수록되어 있는데, 흔히 우리가 사용하는 대화는 아니었기에 조금은 어색하고, 난해한(조금은 오글거리는) 느낌을 주곤 했지만, 그 대화는 상대방의 마음을 이해하고, 공감하고 있음을 충분히 드러내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아이들은 자신의 마음을 이해하고 공감해주는 부모의 말에 마음을 쉽게 열었고, 부모 역시 아이들의 변화된 모습을 통해서 행복해했는데, 지금까지 나는 일방적인 대화만 추구해왔기 때문에, 아이들이 속마음을 제대로 드러낼 수 있도록 이끌지 못했다는 점을 알 수 있었다.
     
    ① 관심을 갖고 조용히 자녀의 이야기를 들어 준다.
    ② 자녀의 말을 인정해 준다.
        오, 음, 그래, 그랬어, 그렇구나 등의 말을 함께 하면서.
    ③ 자녀가 원하는 것을 상상으로 표현해 준다.
    ④ 자녀가 느끼는 감정을 말해 준다. (본문 38p)
     
    우리는 '대화가 없다, 대회가 안 된다, 대화를 많이 해야 한다'는 말을 귀가 따갑도록 들어 왔다. 그러나 상대방이 마음속을 툭 털어 놓을 수 있도록 대화하는 방법을 배우려고 관심을 가져 본 적이 있는가? 아이들이 자기 마음에 지닌 근심, 걱정, 불안을 거침없이 털어놓을 수 있도록 말할 기회를 준 적이 있는가? 특히 부모와 교사는 자녀와 학생들에게 일방적인 대화만 강요하지 않았는가? (본문 44p)
     
    곰곰 헤아려보면 부모 자녀 간의 갈등이나 가정의 문제 등 여러 문제들이 내가 아닌, 우리 가족, 그리고 자녀들에게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 아닐까. 그 책임이 부모 스스로에게 있다는 것을 깨닫기만 한다면, 악마는 천사가 되어 지옥을 천국으로 바꿔놓을 수 있지 않겠는가. (본문 52p)
     
    생각해보면, 나 역시도 아이들과의 갈등이 내가 아닌, 아이들에게 있다고 생각했다. 공부를 제대로 안해서, 형제끼리 다투어서, 엄마말에 순응하지 않아서 등등등 아이들에게 그 책임을 전가하고 있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나 스스로에게 문제가 아주 많다는 것을 느꼈다. 물론 그동안 다양한 책들을 통해서 그 문제점을 간간히 느끼고 있기는 했지만, 얽힌 실타래를 어떻게 풀어야하며,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막막했는데, 이 책을 통해서 그 시작점을 찾아낸 거 같다.
    부모는 내 아이가 '내 것'이라는 착각을 하며,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아이에게 많은 횡포를 부린다. 자식에 대한 '사랑'과 '욕심' 그리고 '소유'에 대한 구분은 너무도 어렵다. 그 구분에 '자녀를 독립된 인격체'로 생각하느냐? 하지 않느냐?로 두면 어떨까?
    자녀의 소유주로서의 부모가 아닌, '격려자'와 '상담자'로서의 부모가 되어 자녀의 고민을 수용하는 자세로 자녀의 내면을 본다면 좋을 듯 싶다.
     
    부모와 자녀의 관계는 참으로 신비스런 관계인가 보다. 부모는 자녀에게 아무것도 바라지 않고 무조건적인 사랑으로 자신을 다 내준다고 하면서도 저 깊은 곳 마음 밑바닥에선 더 큰 것을 바라고 있지는 않는지, 앞으로 남은 인생 모두를 자녀에게 맡기고자 하지는 않는지. 그러기에 자신의 곁을 떠나고자 하는 기미가 보이면 어쩐지 서운하고 외로운 것이 아닐까. 자녀가 독립하여 떠나려고 '이제 제 걱정은 그만 하시고 몸도 마음도 편안히 사십시오'라고 하는데 편치 않고 외로운 이유는 무엇일까. 그것은 부모가 자녀에 대한 기대와 욕심을 버리기가 그만큼 어렵다는 뜻이 아닐까. (본문 177p)
     
    부모 역할을 바르게 하기 위해서는 끊임없는 노력이 필요하다. 여기에는 고통과 어려움이 따른다. 그러나 이 일은 고통을 감수하며 노력할 만한 충분한 가치가 있는 것이다. 부모 역할은 부모가 해야 할 가장 위대한 역할이며 소중한 임무이기 때문이다. (분문 258p)
     
    <<이 시대를 사는 따뜻한 부모들의 이야기 1>>을 통해서 나의 문제점을 파악할 수 있었다. 다양한 경험담이 도움을 주었고, 변화되는 과정이 희망을 주었다. 내 아이와의 갈등이 풀어질 수 있는 시작점을 찾은 듯 하여 마음이 한결 놓인다. 나도 모르게 갖고 있었던 내 아이에 대한 소유욕과 욕심을 이제는 내려놓고자 한다. 이 책은 나에게 많은 부분을 고쳐주고 깨닫게 해 준 따뜻한 책이었다.
  • 두 아이를 키우는 아빠로서의 역할을  집안의 가장으로서 바쁘다는 핑계로 태무심한 거 같아 반성을 많이 한 독서 였습니...

    두 아이를 키우는 아빠로서의 역할을  집안의 가장으로서 바쁘다는 핑계로 태무심한 거 같아 반성을 많이 한 독서 였습니다.

    일주일에 3일은 서울, 삼일은 대구 그나마 휴일은 산으로 아이들과 놀아 줄 시간을 갖지도 못한 아빠가 모처럼 휴식을 취한 다고 집에 있는 날에는 책 내용중의 부모들과 너무나 닮은 꼴 이었습니다. 방 치워라, 컴퓨터 그만해라, 아빠 피곤하니 귀챦게 하지마라, 나가서 놀아라, 귀가 이플 정도로 아이들에게 잔소리를 해대는 아빠,  사랑하는 마음이 나의 아이들의 마음에 있을까?
    아이들과 대화하는 방법도 틀렸다는 걸 배운 것도 귀중한 수확이었습니다. 아이들 스스로 느낄 수있게 하는 대화, 아이들이 사랑 받고 있다고 느끼게 해주는 것이 가장 훌륭한 부모의 역할인 것 같습니다.

    " 한솜! 한별! 아빠는 이 세상에서 너희를 가장 사랑 한단다. " 어제는 우리 아이들에게 이렇게 말 할 수 있었답니다. 이제 시작이지만 더 많은 사랑 표현을 해야겠습니다.

    책 속 마음을 움직였던 내용를 소개합니다.
    " 내 목소리가 부드러우면 상대방 목소리도 부드러워진다. 이 이론을 행동에 옮기는 것이 중요하다.많은 아름다운 것들을 생각하기는 쉽지만 그 중 작은 것 하나를 실천하기는 어렵기 때문이다. " - p73 
    " 나를 표현하려면 우선 자신을 돌아 보아야 한다. 나는 왜 화가 날까. 자녀의 어떤 행동이 나에게 손해를 끼치기에 이렇게 화가 날까. 지금 화나는 나의 이 감정의 이름은 뭘까, 내거 하고 싶은 것을 하지 못하는 좌절감일까, 자녀를 버릇없는 아이로 키우게 될까 봐 걱정하는 불안감일까 등을 정리해 본다. 정리한 다음 다시 생각한다. 자녀는 내말을 들을 준비가 되어 있는가. 부모가 잘 정리된 말을 이성적으로 하더라도 자녀가 기분이 상하여 감정이 고조되어 있을때는 방해만 될뿐 자녀 스스로 행동을 고쳐야 한다는 생각이 들 여유가 없다. 그러므로 상대방이 내 말을 들을 수 있는 기분인지 아니지를 배려하는 일이 중요하다. " - p85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사례의 배경이 되고 있는 사랑의 대화 방법을 통해 주인공들 처럼 변화 하기를 기대한다. 저 또한 처음부터 성공하는 건 아니지만 또 다른 실패와 좌절을 겪으며 미래는 항상 행복한 가정을 이루길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일독을 권합니다.

  • 아주 예전에 콩나물을 키우는 것을 본 적이 있다.콩나물이 튼튼하게 빨리 자라라고 물을 듬뿍 준다.그렇지만 물은 전부 밑으로 다...
    아주 예전에 콩나물을 키우는 것을 본 적이 있다.
    콩나물이 튼튼하게 빨리 자라라고 물을 듬뿍 준다.
    그렇지만 물은 전부 밑으로 다 흘러버리고 만다.
    조금 지난 후 또 물을 듬뿍 준다. 물이 다 흘러버려도...

    나는 이렇게 해서 콩나물이 잘 자랄까? 의심만 더해간다.
    그렇다고 쓸모없는 짓이라고 물을 안 줄 수도 없을 것이다.
    어느덧 시간이 지나면 콩나물은 아주 튼튼하게 많이 자라있다.
    시장에 내다 팔 만큼...

    당장은 눈에 보이는 효과가 없더라도,
    자녀를 대하는 부모의 태도나 마음가짐이 이처럼 해야 하지 않을까?

    이 책 ‘이 시대를 사는 따뜻한 부모들의 이야기’는
    저자가 부모교육을 진행하면서 만났던 여러 가지 사례들을 책으로 정리한 것이다.
    여느 자녀 교육 이론서와는 달리 수많은 사례를 제시하고,
    이를 통해서 한가지씩 이 시대의 부모들이 알아야 할 내용들을 이야기 하고 있다.

    자녀의 마음을 헤아려 주는 대화방법이란
    부모가 자녀의 문제를 해결해 주는 해결사가 되는 것이 아니라,
    자녀 스스로 자신의 문제를 해결하도록 도와주는 것이다.

    자녀들의 문제에 대해 귀 기우려 들어주고 공감을 표시하는 것만으로 충분하다.
    이후 자녀 스스로 해결책을 찾을 때 까지 오직 인내하며 기다리는 것뿐이다.
    감정의 홍수 상태를 빠져나오면 이성의 영역이 넓어져 스스로 해결 방법을 찾는 것이다.

    또한 저자는 대화하면서 방해가 되는 말들을 사용하지 말 것을 당부하고 있다.
    이를테면 “비난하기, 욕하기, 위협, 명령, 훈계, 경고, 고통과 헌신, 비교, 빈정거림, 예언”
    나는 이 중 얼마나 많은 말들을 쓰면서 우리 아이들과 대화하고 있는가?
    진정 우리 아이들이 원하는 부모의 모습은 어떤 것인가?
    정녕 심각하게 나 자신을 되돌아보고 반성 할 일이다.

    나로 인해서 세상에 나왔기에 자녀는 나의 소유물이 이라는 잘못된 생각의 틀을 깨고,
    사랑하는 우리의 자녀들을 하나의 독립된 인격체로 인정하는 마음을 가져야 할 것이다.

    그대들의 아이라고 해서 그대들의 아이는 아닌 것.
    아이들이란 스스로 갈망하는 삶의 딸이며 아들인 것.
    그대들을 거쳐 왔을 뿐 그대들에게서 온 것은 아니다.
    그러므로 비록 지금 그대들과 함께 있을지라도
    아이들이란 그대들의 소유는 아닌 것을.....

    어디까지가 사랑이고 어디까지가 욕심인가?
    내 자녀와 나는 어디로 갈 것인가? 선택은 부모인 당신에게 달려 있다.
  •   나의 이야기 부모가 되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이라는 생각을 문득하게 된다. 이제 네 살 곧 다섯 살이 되는...
     

    나의 이야기

    부모가 되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이라는 생각을 문득하게 된다. 이제 네 살 곧 다섯 살이 되는 딸아이와 매일하는 전쟁(?)이 지쳐가는 나를 보며 ‘내가 왜 이럴까’하는 질문을 수없이 하는데 답이 없다

    모든 자녀를 하버드에 보내고 세계적인 인물로 키워내는 유명한 부모가 되고 싶은 욕심이 아니라 그냥 한 인격체로 아이를 존중하며 아이의 언어를 이해하고 아이의 언어로 말해 줄 수 있는 부모가 되고 싶다는 욕심이 있는데 꿈일 뿐이다. 눈만 뜨고 계속되는 전쟁... 아이와 나의 팽팽한 대결 누구의 고집이 더 센가... 웃기는 이야기이지만 결과적으로 힘센 강자인 내가 표면적인 승리를 한다 하지만 항상 그 전쟁에서 지고 있는 나를 보며 절망한다. 유달리 자기주장이 강해서 무엇이든 자기 스스로 하려고 하고  원하는 것에 대해 집착하는 아이를 어떻게 대해야 할지 고민하며 부모로서 빵점이라고 자포자기하는 나에게 이 책은 큰 힘을 주었다


    책을 말한다

    정말 책의 제목처럼 이 시대를 살아가는 따뜻한 부모들의 이야기가 얼어붙은 나와 우리 딸아이 사이를 녹여줄 수 있을거라 기대감을 가지게 했다. 사실 처음에는 책에 대해 많은 기대를 가지지 못했다. 왜냐면 그동안 아이양육을 위해 여러 책을 사서 보았지만 대부분 그렇게 나의 현실을 해결할 만한 방법을 가르쳐주지 못했다. 하지만 이 책은 두 권이나 되는 분량이지만 2~3일 사이에 모두 읽을 만큼 재미가 있을 뿐 아니라 실제적인 대화법을 제시함으로 읽는 내내 아니 그 후로도 아이와 실제적인 적용을 할 수 있게 만들만큼 자극이 되어주었다


    장점들

    첫째로. 상황과 사례를 통해 적용할 수 있게 했다

    상담했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직접적으로 모아놓은 책이라 그런지 구체적인 상황과 그 상황 속의 문제가 무엇인지 이야기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긍정적인 방법을 제시함으로 읽는 사람으로 하여금 자기의 문제로 가져와서 어떻게 구체적으로 적용할지 알게 한다

    둘째로 차례 없이 편하게 읽을 수 있는 수필처럼 작은이야기들로 묶여 있어 읽으면서도 부담없이 편하고 하나하나의 이야기가 꼭 부모와 아이의 관계에만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 세상 속에서 만나지는 어떤 관계에든지 배울만한 감동을 제시한다

    셋째로 무엇보다 감동이 있다


    이 책은 부족한 부모로서 당황스러운 나에게 위로를 주고 어디로 가야할지 몰라 방황하는 나에게 새로운 길을 보여 주었다. 특별히 대단한 방법을 여러 가지 제시하지 않지만 대화의 방법 통해 어떻게든 함께 해결할 수 있는 길이 있음을 알려줌으로 용기를 가져본다. 그리고 나도 이 시대를 사는 따뜻한 부모가 될 수 있을거라 격려해 준다

    처음부터 쉽게 적용되고 잘 되지는 않을거라고 이 책은 가르쳐 준다. 끊임없는 노력과 사랑의 인내가 아름다운 전쟁으로 마무리 하는 비결임을 말하지 않아도 짐작해보며 읽는 내내 아니 읽고 난 후지만 여전히 실패하고 있는 나에게 할 수 있을거라 격려하며 마무리하련다. 나는 이렇게 말하고 싶다 우리는 누구나 좋은 부모가 될 수 있다

  • 저는 초등학생 영어학원 강사입니다. 하루의 1/3을 아이들과 부대끼며 보내고 더불어 여러 부모님들을 만나게 되지요. 학원에서 선생님들과의 대화 주제는 50%이상이 아이들과 그들의 부모에 관한 것입니다. 그러다보니 입버릇처럼 하게 되는 말이 생겼습니다.   ...

    저는 초등학생 영어학원 강사입니다.

    하루의 1/3을 아이들과 부대끼며 보내고 더불어 여러 부모님들을 만나게 되지요.

    학원에서 선생님들과의 대화 주제는 50%이상이 아이들과 그들의 부모에 관한 것입니다.

    그러다보니 입버릇처럼 하게 되는 말이 생겼습니다.

     

    ‘부모노릇 아무나 하는 거 아니다. 부모역할도 배워야 한다.’

     

    이 사실을 얼마나 절감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더불어 부모뿐만 아니라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는 교사들 또한 아이들과의 관계를 만들어

    나가는 과정에서 많은 것들을 배워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 책을 읽어나가면서 부모와 자식사이에 갈등이 해소 되고 가족들 간에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며 각 가정이 sweet home으로 변해가는 모습을 접하게 되니 그 감동에 눈물이 여러 번 흘렀습니다.

     

    ‘ 정말 말 한마디에 천냥빚을 값는 구나.....’

     

    어른들이 습관에 젖은 말투, 권위적인 대화방식을 벗어 던지고 아이들의 마음을 헤아리며 대화를 청할 때 아이들은 우리의 기대 이상의 멋진 모습들을 보여줍니다.

     

    책 속에 있는 일화입니다.

    유치원에 다니는 한 아이가 화장대를 타고 5단 서랍장위로 올라가 뛰어내립니다.

    다치지는 않았지만 아이를 본 어머니는 철렁한 가슴을 안고 불안하고 걱정스러운 마음에 화가 나서 얘기하지요.

     

    “ 세영아, 뛰지 마! 다쳐.”

    “ 안 다쳐. 볼래, 엄마? 나 안 다친다니까~.”

    아이는 신이 나서 다시 서랍장으로 올라가 뛰어내립니다.

    “ 뛰지 마! 엄마가 뛰지 말라면 뛰지 마! 엄마 말 안 들어?”

    “ 안 다친다니까.”

    “ 이 녀석이, 지난번에도 다쳐서 병원에 갔었잖아. 또 뛰기만 해봐라. 맞을 테니까.”

    “ 알았어. 엄마는 뭐든지 못하게 해. 나만 미워하고...... 나도 엄마 미워!”

     

    이 대화에서 세영이 어머님은 세영이의 행동을 변화시키려고 명령(뛰지마) 경고, 위협(또 뛰면 때린다) 등의 말을 했습니다. 하지만 이런 말들은 세영이의 거친 행동을 막을 수는 있지만 어머니와의 따뜻한 관계를 무너뜨리죠.

     

    자녀와의 대화방법을 배운 세영이 아버지는 이렇게 했습니다.

    “세영이는 거기서 뛰는 게 재미있구나.”

    “응, 아빠. 나 학교 가면 뭐든지 다 잘할 거다.”

    “그렇구나, 세영이가 학교에 가서 잘하려고 연습하는 구나.”

    “그래, 언니가 학교에서 잘하고 오면 엄마 아빠 좋아하잖아.”

    “저런, 세영이도 언니처럼 학교 가면 잘해서 엄마 아빠 기쁘게 해 주려고?”

    “그래요.”

    “아빠도 세영이가 학교에 가서 선생님께 칭찬받으면 참 기쁘겠어. 그런데 걱정이 있어.”

    “그게 뭔데, 아빠?”

    “으응 우리 세영이가 높은 데서 뛰다가 혹시 다치기라도 해서 석고붕대를 하고 꼼짝 못하게 되면 세영이가 그토록 가고 싶어 하는 학교에서 못 가게 될까 봐 걱정이 돼.”

    “(잠깐 생각하더니).............아빠, 그럼 나 여기서 뛰어도 돼?”

    “그럼, 되고말고!”

     

    세영이는 거실 소파의 나지막한 보조 의자에서 뛰었습니다.

    전에는 그 의자에서 뛰라고 사정하고 부탁해도 듣지 않던 아이였습니다...........

     

    이 외에도 다양한 일화들을 통해서 초, 중, 고 자녀와 부모 사이의 갈등, 부부사이의 갈등, 고부지간의 갈등을 올바른 대화법을 통해서 해소한 과정을 살펴 볼 수 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깨달은 그 대화법이란,

    - 아이들(상대방)을 한 명의 인격체로 생각하고

    - 경고, 협박, 명령하는 것이 아니라

    - 갈등을 빚어내는 상황에 대해서 부모인 나 자신이 어떤 느낌이 드는지

    ‘ 나는 이런데 말이야....’ 라며 부모의 감정을 표현하되

    - 아이의 잘 못된 행동에 대해서 그 행동차제를 비난 없이 있는 그대도 기술을 하라는 것

    입니다.

    - 그리고 인내해야 합니다. 기다릴 줄 아는 지혜가 절실히 필요한 경우죠.

     

    책을 읽고 나서는 학원에서 아이들과 대화할 때, 무조건 아이들의 행동을 지적하기 보다는

    그 순간의 아이의 감정을 이해해 주고, 비난하는 것이 아니라 나의 감정을 표현함으로써

    아이들이 스스로 생각해 보게끔 하도록 유도하고 있습니다.

    순간 순간 권위적인 태도가 나타날 때도 있지만 조금씩 생활 속에서 적용해가는 제 모습을 볼 때 기특하기도 합니다. *^^*

     

    저자가 말합니다.

    ‘ 도대체 자녀란 부모에게 어떤 존재인가? 어떤 관계인가?

    자신의 머리칼 하나 만들어 내지 못하는 부모가 아이를 낳았다는 것 때문에

    얼마나 거만한가? 자녀는 내가 낳았으니 내 것인 양 하는 것은 커다란 착각이 아닌가?

    온갖 무례한 행동을 하면서도 죄의식, 아니 부끄러움 조차 느끼지 못한다.

    당당하고 떳떳하게 온갖 횡포를 다 부린다. 그러면서도 그 횡포는 자녀를 사랑하기 때문

    이라고 자신을 합리화 시킨다. 어디까지가 사랑이고 어디까지가 욕심인가.

    부모가 자녀를 독립된 인격체로 생각하지 않는 한 부모와 자녀의 진정한 대화는

    이루어 질 수 없다. ’

     

    이 책은 단지 부모들만을 위한 책이 아니라 예비 부모가 될 이 땅의 모든 사람들을 위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관계를 부수는 것이 아닌 아름답게 만들어 나가는 대화법을 익히고 그로인해 각 가정이 사랑이 넘치는 곳으로 세워지길 희망합니다.

     

    p.s - 책이 참 좋아서 저희반 아이들의 모든 부모님들께 이 책을 추천해드렸습니다. ^^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1guitar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5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34%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