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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쉰 시를 쓰다(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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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8쪽 | A5
ISBN-10 : 8955568517
ISBN-13 : 9788955568516
루쉰 시를 쓰다(양장본 HardCover) [양장] 중고
저자 루쉰 | 역자 김영문 | 출판사 역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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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9월 3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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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외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미선택 제본불량 미선택 부록있음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2.내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출간 20100930, 판형 165x232, 쪽수 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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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루쉰, 시를 쓰다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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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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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쉰 시를 쓰다』는 시인 루쉰의 구체 한시와 신시에 대한 한글 역주 전집이다. 이 책에 실린 루쉰의 산문시 10편은 <야초>에서 뽑은 것이다. 산문시는 루쉰의 시 세계를 이해하기 위한 부록의 성격을 지니고 있지만, 루쉰 정신의 한 핵심을 구현하고 있다는 측면에서는 오히려 루쉰 전체 시의 귀결점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은 크게 '구체한시, 신시, 산문시' 세 부문으로 구성되어 있고, 또 각 시 작품은 번역, 해설, 원문, 미주 등 모두 네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저자소개

저자 : 루쉰
저자 루쉰(魯迅: 1881-1936)은 본명은 저우수런(周樹人). 중국 저장성(浙江省) 사오싱(紹興) 출신. 난징수사학당과 일본 센다이 의학전문학교 수학. 중국 국민성을 개조하고 참인간을 세우기 위해 신명을 바침. 『?喊』, 『彷徨』, 『故事新編』 등의 소설집과 『墳』, 『朝華夕拾』, 『且介亭雜文』 등 10여권의 수필집, 『中國小說史略』 등과 같은 학문 성과, 그리고 다수의 번역 업적을 남김. 인간 정신의 주체성과 능동성을 문제 삼은 그의 문학은 지금까지도 생생한 생명력을 발휘하고 있음.

역자 : 김영문
역자 김영문(金永文: 1960-)은 경북대 중문과 졸업. 서울대 대학원에서 석사ㆍ박사 학위 취득. 베이징대학 방문학자. 울산대, 서울대, 경북대, 계명대 등 대학에서 강의. 경북대 인문과학연구소, 서울대 인문학연구원의 연구원으로 재직. 지금은 대구대와 충주대의 외래교수. 주요 저역서로는 『노신의 문학과 사상』(공저), 『루쉰과 저우쭈어런』(공역) 등이 있고, 이외에도 다수의 논문이 있음.

목차

■ 일러두기_9
■ 책머리에_10

구체 한시_17
ㆍ아우들과 이별하며3수 19
ㆍ연밥 23
ㆍ경자년 조왕신을 보내며 25
ㆍ책의 신에게 드리는 제문 27
ㆍ아우들과 이별하며3수 33
ㆍ낙화를 슬퍼하며4수 37
ㆍ작은 사진에 부친 시 45
ㆍ졸병 48
ㆍ전투가 50
ㆍ판아이눙 군을 애도하며3수 52
ㆍ콩깍지를 위한 변명 59
ㆍ한밤중 밝은 달 61
ㆍ루소를 애도하며 63
ㆍ펑후이시에게 66
ㆍ우치야마에게 69
ㆍ무제(慣于長夜) 73
ㆍ오바라 에지로 군이 난초를 갖고 귀국하는 걸 전송하다 77
ㆍ무제(大野多?棘) 79
ㆍ일본 가인(歌人)에게 82
ㆍ샹강 여신을 위한 노래 84
ㆍ무제(大江日夜)2수 88
ㆍ마스다 와타루 군의 귀국을 전송하며 93
ㆍ세간의 비난에 답하다 95
ㆍ난징 민요 98
ㆍ무제(血沃中原) 100
ㆍ우연히 지은 시 102
ㆍ펑쯔에게 106
ㆍ1·28 상해사변 직후에 쓰다 109
ㆍ자조 111
ㆍ교수 잡가4수 115
ㆍ소문 124
ㆍ무제(故鄕??)2수 126
ㆍ무제(洞庭木落) 130
ㆍ민국 22년 원단 134
ㆍ화가에게 136
ㆍ학생과 옥불 138
ㆍ최호의 「황학루」 시를 빌어 대학생을 위로하다 142
ㆍ『함성(?喊)』 제시(題詩) 146
ㆍ『방황(彷徨)』 제시(題詩) 148
ㆍ양췐을 애도하다 150
ㆍ삼의탑 제시(題詩) 153
ㆍ무제(禹域多飛將) 157
ㆍ딩링을 애도하며 161
ㆍ다른 사람에게 주는 시2수 164
ㆍ무제(一枝淸采) 168
ㆍ무제(烟水尋常事) 171
ㆍ위다푸의 항저우 이사를 말리며 173
ㆍ내가 뇌염에 걸렸다는 보도를 접하고 장난삼아 짓다 177
ㆍ무제(萬家墨面) 180
ㆍ가을밤의 감상 182
ㆍ『개자원화보』 3집에 시를 써서 쉬광핑에게 주다 187
ㆍ을해년 늦가을 우연히 쓰다 189

신시_195
ㆍ꿈 197
ㆍ사랑의 신(큐피트) 199
ㆍ복사꽃 202
ㆍ그들의 꽃밭 204
ㆍ사람과 때 207
ㆍ그 209
ㆍ나의 실연 213
ㆍ잘난 놈들을 노래하다 219
ㆍ공민 교과목을 노래하다 223
ㆍ“시국논쟁”을 노래하다 229

산문시_237
ㆍ그림자의 고별 239
ㆍ복수 243
ㆍ희망 247
ㆍ고운 이야기 253
ㆍ죽음의 불 258
ㆍ개의 힐난 263
ㆍ묘갈문 266
ㆍ입론 270
ㆍ이와 같은 전사 273
ㆍ담담한 혈흔 속에서 278

■ 옮긴이의 말_283
■ 시구 및 제목 색인_290
■ 인명 색인_304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루쉰, 시를 쓰다 루쉰(魯迅)은 시인이다. 그의 산문시 『야초(野草)』는 철리(哲理)가 풍부하고 의미가 심오하며, 게다가 곳곳에서 유머와 풍자를 찾아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그의 잡문집도 뤄융(羅庸)의 견해에 의하면 진정한 시(詩)라고 한다. 왜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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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쉰, 시를 쓰다
루쉰(魯迅)은 시인이다. 그의 산문시 『야초(野草)』는 철리(哲理)가 풍부하고 의미가 심오하며, 게다가 곳곳에서 유머와 풍자를 찾아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그의 잡문집도 뤄융(羅庸)의 견해에 의하면 진정한 시(詩)라고 한다. 왜냐하면 매 편 모두 쓸 데 없는 수식을 전혀 하지 않고 칼날 같은 구절을 이어 놓아 옛 사부(辭賦) 작품과는 판이한 풍격을 보여주면서도 루쉰 특유의 개성이 깃들어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의 구체(舊體) 한시(漢詩)는 일종의 여기(餘技)로 이따금 한 수씩 지을 뿐이었지만, 그 의미와 음절의 조화가 잘 강구되어 있고 공력이 깊어서 일가의 풍격을 이루고 있다고 할 만 하다.
-쉬서우창(許壽裳), 「회구(懷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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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 김영문 님 2010.10.20

    적막한 빈 성만 남겨 놓고서 /창황하게 골동품을 옮겨 간단다 /두령은 과대포장 구실도 많더니 /제 체면을 대학생에게 의지한단다 /그런데도 소요분자라 망언을 일삼는가? /도망에만 급급하니 가련할 뿐이다 /옥불보다 못한 몸이라 탄식을 하고 /한 푼어치도 안되는 육체라 탄식을 한다

회원리뷰

  • 루쉰 시 읽기 | ky**1 | 2010.10.20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국내 최초의 루쉰 시 번역 전집이다. 소설과 잡문으로만 알려져 있는 루쉰에게 60여수나 되는 한시와 10여수의 신시, 그리고 ...
    국내 최초의 루쉰 시 번역 전집이다. 소설과 잡문으로만 알려져 있는 루쉰에게 60여수나 되는 한시와 10여수의 신시, 그리고 20여수의 산문시가 있다는 사실이 흥미롭다. 시적 여운이 짙게 느껴지는 번역문과, 자세한 해설, 그리고 원문과 주석도 함께 달려 있어서 루쉰의 시를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다. 책 앞 부분의 화보도 매우 깨끗하게 인쇄되어 있어서 책의 품위를 높여주고 있다. 루쉰은 정말 다재다능한 작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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