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소셜리딩 프로모션
매월1~7일 더블캐시백
  • 교보아트스페이스
  • 교보 손글씨 2019 무료 폰트
불순한 테크놀로지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232쪽 | 규격外
ISBN-10 : 8963571599
ISBN-13 : 9788963571591
불순한 테크놀로지 중고
저자 이광석 | 출판사 논형
정가
15,000원
판매가
9,000원 [40%↓, 6,0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3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더보기
2014년 7월 30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이 상품 최저가
9,000원 다른가격더보기
  • 9,000원 북팩토리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12,000원 달마서점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새 상품
13,500원 [10%↓, 1,5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14년초판 부록없음, 책상태좋습니다 거-7

판매자 배송 정책

  • 3일출고 정책이나 오전주문건에 해당하여 당일 배송해드리겠습니다 단순변심시 왕복배송비 5500원 제외후 환불진행합니다 제주및 산간지역 추가배송비 발생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298 깨끗한 책 빠른 배송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sjpark0*** 2020.04.06
297 많이 파세요. 물건 좋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95tks*** 2020.04.03
296 빨리 도착했어요~ ^^ 5점 만점에 5점 chungm*** 2020.03.30
295 책 상태도 좋고 매우 만족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no*** 2020.03.29
294 빠르게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wjdwnsd*** 2020.03.26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불순한 테크놀로지]는 기술, 정보 문화연구의 개념화와 학문적 영역화를 모색하고자 한 책이다. 저자들은 '기술 정보 문화연구'를 통해 기술, 정보 영역과 개별 주체가 상호 구성하는 문화 현상들을 비판적으로 분석하고 대안의 기획을 세워 미완의, 그리고 '구성 중의' 학제 영역을 제안하고 있다.

저자소개

저자 : 이광석
저자 이광석은 서울과학기술대학교 IT정책전문대학원 디지털문화정책전공 교수
주요 연구분야: 인터넷 사회문화사, 문화의 정치경제학, 정보공유지 연구, 예술행동주의

저자 : 원용진
저자 원용진은
서강대학교 커뮤니케이션학부 교수
주요 연구분야: 대중문화, 문화연구, 문화이론

저자 : 김상민
저자 김상민은
조지메이슨대학교 문화연구 프로그램 박사수료
주요 연구분야: 문화연구, 뉴미디어, 시각문화, 미학, 과학기술학

저자 : 이길호
저자 이길호는
서울대학교 인류학과 박사 재학 중
주요 연구분야: 사이버스페이스와 증여, 전쟁, 권력 문제, 사이버 존재론과 행위론

저자 : 이영준
저자 이영준은
기계비평가
주요 연구분야: 기계비평과 예술비평의 융합

목차

들어가는 글

총론 기술ㆍ정보 문화연구의 지평들- 이광석

1. 기술ㆍ정보 문화연구의 새로운 자양분 2. 기술ㆍ정보 문화연구의 ‘비판적’ 태도 3. 기술ㆍ정보 문화연구의 새로운 시각들
4. 기술ㆍ정보 문화연구의 지형과 확장 영역

1부 토폴로지

1장 잉여 미학과 뉴미디어 문화 - 김상민

1. ‘잉여’라는 개념과 잉여에 대한 연구 2. 잉여 현상은 왜 그리고 어떻게 생겨나게 되었는가 3. 청춘의 테크놀로지 4. 뉴미디어와 잉여의 감성/ 5. 뉴미디어-충동-잉여(미학)

2장 정보사회의 비판적 성찰을 위한 해킹 문화연구 - 조동원

1. 정보사회의 비판적 성찰의 계기들 2. 해킹-정보사회문화의 역동 3. 해킹문화연구를 위하여

3장 사이버스페이스의 인류학과 장소적 행위성 - 이길호

1. 사이버스페이스라는 관계 공간 2. 사이버스페이스의 물적 구조와 공간적 특성 3. 사이버스페이스와 행위의 장: 비장소 또는 전이 공간 4. 장소적 행위성 5. 사이버스페이스의 인류학

2부 크리틱

4장 지식의 한 형태인 기계비평의 위상에 대한 생각 - 이영준

1. ‘기계비평’의 태도 2. 비평적 지식의 일 행태로서 기계비평 3. 무대 퍼포먼스를 통해 본 ‘과학’ 지식의 수행성

5장 대안 시간 체계를 사는 건 가능한가 - 임태훈
1. 슬로시티의 SF 2. 보리수 길의 시간 공통체 3. 비트와 세슘의 시간 체제 4. 대안 화폐 운동과 연동된 대안 시간 체계

6장 제작과 정보기술의 아크로바틱 - 최빛나 / 송수연 (청개구리제작소)

1. 분산 제조의 기술: 3D 프린터를 매개로 2. 개방의 기술: 오픈소스라는 태도 혹은 생태계 3. 시장의 기술: 아두이노와 갈릴레오의 경우 4. 문화의 기술: MakerSpace@MakerMovement 5. 다른 알고리듬을 만드는 기술

맺음말 문화연구와 정보과학, 기술 - 원용진
참고문헌/ 색인/ 필자 소개

책 속으로

총론_ 기술 . 정보 문화연구의 지평들 - 이광석 총론은 ‘기술ㆍ정보 문화연구’의 개념화와 학문적 영역화를 모색하는 이 책의 문제의식을 정리한다. 기술정보 문화 분석의 고질적인 기술주의적 서술과 구조 없는 기술 주체의 낙관론을 벗어나, 새로운 ...

[책 속으로 더 보기]

총론_ 기술 . 정보 문화연구의 지평들 - 이광석

총론은 ‘기술ㆍ정보 문화연구’의 개념화와 학문적 영역화를 모색하는 이 책의 문제의식을 정리한다. 기술정보 문화 분석의 고질적인 기술주의적 서술과 구조 없는 기술 주체의 낙관론을 벗어나, 새로운 비판적 태도이자 방법으로서 ‘기술ㆍ정보 문화연구’를 제안한다. 이론적으로는 과학기술학 내 사회적 구성주의의 중층적이고 두텁게 사회문화적 맥락을 드러내는 관점과 주체 형성의 권력 관계를 밝히는 ‘비판적’ 문화연구 전통의 적극적 수용을 주장한다. 이 두 가지 이론적 태도에 덧붙여, 정보기술 현실과 문화 해석의 주어진 지평을 넘어서서 대안을 구상하는 실천적 태도가 필요하다고 보고, 말미에서는 이론-비평(해석)-현장의 세 층위에서 실천적 개입을 요하는 기술ㆍ정보 문화연구의 새로운 확장 영역들을 제시하고 그 함의를 밝힌다.

1장_ 잉여 미학과 뉴미디어 문화 - 김상민

한국 사회에서 ‘잉여’라 지칭하는 문화 현상을 필자의 뉴미디어 연구의 틀로 진단한다. ‘잉여’에 대한 포착을 위해 배태하는 정치경제학, 미시적 주체들의 잉여적 행동관찰의 인류학 그리고 이를 아우르는 소셜웹 환경의 새로운 미디어의 작동방식에 주목할 것을 요청한다. ‘잉여’는 단순히 자학적 청년세대의 자기호명이 아닌 “새로운 미디어 자본주의 혹은 커뮤니케이션 자본주의의 호명에 응하는 우리의 대답”이다. 후자의 영역에서 보자면, 잉여는 “미디어의 정치경제적 지배와 사회적 관리라는 복잡한 권력 관계의 네트워크 속에서 구성되는 주체 형성의 계기인데, 이는 동시에 새로운 자본주의 가치 축적 체제의 부름을 받은 주체로 스스로를 대상화하는 문화적 현상”이기도 한 것이다. 이러한 ‘잉여미학’ 논의는 서구 학자들의 ‘인지’ 자본주의 논쟁이나 ‘정동’(affection)에 대한 분석 성과를 공유하지만 대단히 한국적인 청년세대들의 후기-자본주의 체제 (재)생산 내 존재론을 문화인류학적 지평으로 확장하려는 점에서 독창적이다.

2장_ 정보사회의 비판적 성찰을 위한 해킹 문화연구 - 조동원

정보기술이 ‘환경화’하고 있는 현실 속에서 ‘해킹’의 전술적 의미 수용을 부추킨다. 왜냐하면 해킹과 해킹 문화는 우리가 흔히들 받아들이고 있는 “의사자연적, 사회기술적 시스템의 인위적 구성을 해체하는 실마리”를 주기 때문이다. 해킹은 현대 테크노권력의 일상화된 지배 속에서 가려졌던 것들을 드러내 기술의 새로운 ‘역공정’과 ‘재형성’을 통해 환경화된 권력 기술을 대중의 것으로 가져오기 때문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본다. 불법 범죄화된 크랙커들의 ‘블랙 햇’(Black Hats)의 묘사나 선의의 해커들을 상징하는 ‘화이트 햇’(White Hats)의 이분법적 구도를 넘어서서 기술과 권력의 동맹 관계를 탈신화화 하는 해킹 문화연구의 접근과 분석이 중요하다. 해킹은 오늘날 기술권력에 의해 지층화 하는 “정보기술의 지배적 설계 구조를 다시 볼 수 있는 극적인 계기이자 문화적 현상”이기에 기술현실의 민낯을 드러내기도 하지만 대안적 재구성 논의와 직접적으로 연결된다고 볼 수 있다.

3장_ 사이버스페이스의 인류학과 장소적 행위성 - 이길호

이 글은 ‘사이버스페이스’의 내생적 원리와 독립적 가치에 대해 주목할 것을 주장한다. 무엇보다 이제까지 사이버공간을 “현실에 부차적인” 인공 재현이나 상상의 영역으로 간주하는 반영론적 시각을 반박한다. 필자는 사이버스페이스를 물리적 공간의 확장이나 반영 “영역이 아닌 궤적으로서의 공간적 특성”을 봐야한다고 주장하면서, 그것의 내적 공간 논리인 “장소의 구축을 통한 공간의 (재)형성”을 봐야 한다고 말한다. 전자공간은 현실의 반영물이 아닌 다양한 이용자들이 관계 맺고 이동하는 행위의 공간, 즉 ‘장소적 행위성’의 새로운 공간 영역으로 인지해야 한다는 것이다. 필자가 이렇듯 제기하는 사이버스페이스의 인류학적 접근을 상실한다면, 사이버스페이스의 독자적 분석과 그것의 학적 대상화가 제대로 이루어질 수 없다고 본다. 필자는 이미 그의 책 『우리는 디씨』의 분석처럼, 현실의 구조적 맥락에 얹혀있으면서도 새롭게 구분되는 전자화된 장소들의 또 다른 “내적인 맥락을 가시화하는 것”이 기술ㆍ정보 문화연구에서 견지해야할 자세로 보고 있다.

4장_ 지식의 한 형태인 기계비평의 위상에 대한 생각 - 이영준

자신의 독자적 경험 속에서 수행하는 ‘기계비평’에 대한 위상을 정리한다. 총론에서 언급한 ‘불순하고 탁한’ 과학기술에 대한 논의에서처럼, 그는 기계를 접근하는 데 역사, 공학, 사용경험(사회ㆍ문화)의 차원을 강조한다. 그의 기계비평은 무엇보다 필자 스스로 몸과 마주하는 기계의 차원을 중요하게 고려하면서 기존에 기계를 둘러싼 요인들만을 강조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오늘날 기술ㆍ정보문화연구를 묻다 이 책은 ‘기술ㆍ정보 문화연구’란 개념을 통해 사회화된 기술ㆍ정보 영역과 개별 주체가 상호 구성하는 문화 현상들을 비판적으로 분석하고 대안의 기획을 세워나가려는, 미완의 그리고 ‘구성 중의’ 학제 영역을 제안한...

[출판사서평 더 보기]

오늘날 기술ㆍ정보문화연구를 묻다

이 책은 ‘기술ㆍ정보 문화연구’란 개념을 통해 사회화된 기술ㆍ정보 영역과 개별 주체가 상호 구성하는 문화 현상들을 비판적으로 분석하고 대안의 기획을 세워나가려는, 미완의 그리고 ‘구성 중의’ 학제 영역을 제안한다. 그 범주에는 전통적 대중매체, ‘로우테크’ 기술 그리고 인간의 지적 활동이 결합하는 새로운 형태의 디지털 정보통신의 하이테크기술 영역 모두를 포함된다. 단순 동력의 기술에서부터 고난이도의 스마트형 기술에까지 이르는 ‘기술적 대상’(technical artifacts)에 대한 하드웨어적 관찰은 물론이고, 그 기술의 도관이나 하드웨어를 흐르고 점유하는 소프트웨어나 정보/지식의 연구를 통칭해 ‘기술ㆍ정보’ 연구영역으로 삼아야 한다고 본다.

이 책의 필자들은 개별화된 소비나 권능에 대한 열광이나 맥락 없는 오늘 디지털기술 논의의 과잉 현상을 경계하면서 기술ㆍ정보의 ‘자유도’(degree of freedom)를 비판적으로 맥락화하는 논의들을 각각의 분석들에서 다양하게 펼친다. 즉 오늘날 새로운 ‘기술정보’의 생성 영역을 주목하면서도 ‘구조 없는’ 자율 주체들에 대한 무조건적 상찬의 말초적 문화 분석들과 결별한다. 대신에 이 책은 오늘날 그 명명조차 빛바랜 문화연구의 ‘비판적’ 전통을 내면화하면서 동시에 자본주의 로우테크/첨단 기술과 정보를 다차원적으로 사유할 것을 주장한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이 책과 함께 구매한 책들

이 책이 속한 분야 베스트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북팩토리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1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14%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