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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비씰 승리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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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2쪽 | | 154*225*22mm
ISBN-10 : 1196509468
ISBN-13 : 9791196509460
네이비씰 승리의 기술 중고
저자 조코 윌링크,레이프 바빈 | 역자 최규민 | 출판사 메이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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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8월 12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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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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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의 삶에서 치열한 전쟁을 치르고 있는 우리에게 전하는 네이비씰의 노하우! 미국 국방성의 승인을 거쳐 세상에 처음으로 공개되는 세계 최강 특수 부대 네이비씰의 실전 노하우 『네이비씰 승리의 기술』. 네이비씰 출신의 두 저자가 전쟁터에서 목숨 걸고 싸우며 얻은 승리의 기술을 열두 가지 원칙으로 정리한 책이다. 저자들은 목표를 달성하고 승리하기 위해 다양한 사람들과 함께 복잡한 작전을 수행해야 하는 일반 사회와 전쟁터가 본질적으로 다르지 않다고 이야기하며, 열두 가지의 원칙을 일과 인간관계, 일상 등에 어떻게 적용해야 승리할 수 있는지를 생생한 사례들과 함께 밝히고 있다.

매일 목숨이 왔다 갔다 하는 위험한 전쟁터가 아니라 해도 우리는 저마다 작은 승리와 패배를 반복하는 자신만의 전쟁을 치르며 살아간다. 전쟁터에서 벌어지는 일이 현실에서도 아주 비슷하게 일어나고 있기에 저자들은 전쟁터와 현실 세계를 교차하며 승리의 원칙들이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자세하게 보여주고, 전쟁터에서 목숨 걸고 싸우며 얻은 승리의 기술이 현실에서도 그대로 적용된다는 것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게 한다.

누적되는 적자로 고민하는 회사 대표, 잘나가는 부하 직원이 무시해서 괴로워하는 팀장, 회사의 무리한 요구로 속을 썩이는 직원들과 회사 정책을 이해하지 못하는 직원들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CEO 등 저자들이 직접 트레이닝하고 컨설팅을 한 실제 사례들을 통해 전쟁터에서 검증한 승리의 원칙들을 고스란히 현실 세계에 적용하는 과정을 생생하게 보여준다.

저자소개

저자 : 조코 윌링크
1990년부터 2010년까지 20년간 해군 네이비씰에서 복무했다. 초기 8년간 하사관으로 씰팀 1과 씰팀 2에서 복무했고, 이후 장교로 임관하여 아시아, 중동, 유럽 등지에서 복무했다. 복무 기간 중인 2003년 샌디에이고 대학교에서 영문학 학사 학위를 받았다. 2006년 씰팀 3 예하 브루저 기동대 지휘관으로 이라크 전쟁에 참전해 가장 위험한 지역인 라마디에서 수많은 작전을 성공으로 이끌어 은성 훈장을 받았다. 그가 이끈 브루저 기동대는 이라크 전쟁에서 가장 많은 훈장을 받은 부대 중 하나다.
적이 던진 수류탄 위로 몸을 던져 동료들을 구하고 사망하여 미국 군인이 받을 수 있는 최고 영예인 명예 훈장을 받은 마이크 몬수어, 클린트 이스트우드 감독의 영화 <아메리칸 스나이퍼>의 실제 주인공이자 미국 역사상 가장 위대한 저격수로 손꼽히는 크리스 카일, 2017년 1만 8300 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우주 비행사로 선발돼 화제를 모은 한국계 미국인 조니 킴 등 수많은 영웅이 그의 지휘 아래 탄생했다. 이라크에서 미국으로 복귀한 후에는 서부 지역 네이비씰 교육 총책임자로 일하면서 실전 경험을 바탕으로 한 새로운 훈련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교육했다.
2015년 팟캐스트를 시작해 경제ㆍ경영 팟캐스트 중 가장 많은 누적 청취수를 기록하고 있고, 애플이 선정한 ‘베스트 팟캐스트’에 뽑히기도 했다. 수백 명의 톱클래스 인재를 만나고 인터뷰한 《타이탄의 도구들》의 저자 팀 페리스가 ‘내가 만나 본 사람 중 가장 강인한 사람’이라고 평했을 만큼 엄격하고 꾸준한 자기 관리로 정평이 나 있다.
이 책의 공동 저자인 레이프 바빈과 함께 리더십 컨설팅 회사인 ‘에셜론 프런트’를 설립해, 수백여 기업과 단체 및 수만 명의 개인을 대상으로 실전에서 익힌 승리의 원칙과 기술들을 삶과 비즈니스에 적용하도록 돕는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저자 : 레이프 바빈
13년간 해군에서, 그중 9년은 네이비씰에서 복무했다. 조코 윌링크가 이끄는 3팀 브루저 기동대 소대장으로 복무하며 이라크 라마디 최전선에서 부대를 진두지휘했다. 파병 기간이 끝나고 미국으로 복귀한 후에는 네이비씰 양성 과정 교관으로 있으면서 리더십 과정을 개편하는 일을 맡았다. 이후 이라크로 다시 가서 특수전 부대를 이끌었다. 무공을 인정받아 은성 훈장과 동성 훈장(2회)을 받았다. 은성훈장은 세 번째로 높은 단계의 훈장으로 살아서 돌아온 군인이 받을 수 있는 사실상 가장 높은 훈장이다. 이중 하나만 받아도 최고의 군인으로 인정받는다. 조코 윌링크와 함께 ‘에셜론 프런트’에서 기업, 단체, 개인을 대상으로 비즈니스 전략, 리더십, 일 처리 기법 등을 교육하고 있다. <월스트리트저널>에 칼럼을 기고하고 있으며, 두 권의 책을 집필했다.

목차

개정판 서문: 전 세계 100만 독자의 삶을 바꾼 네이비씰의 열두 가지 원칙
초판 서문: 이제 승리할 준비가 되었는가?
프롤로그: 우리가 전쟁터에서 목숨 걸고 싸우며 배운 것들

PART 1 자기 혁명:강한 멘탈이 최고의 무기다
CHAPTER 1 극한의 오너십으로 무장하라
CHAPTER 2 나쁜 팀은 없다, 나쁜 리더만 있을 뿐
CHAPTER 3 남을 설득하기 위해 반드시 갖춰야 할 자기 설득의 기술
CHAPTER 4 전쟁에서 이기려면 적보다 먼저 자존심을 죽여라

PART 2 전쟁의 기술:압도적 승리를 위한 네 가지 세부 전략
CHAPTER 5 엄호 이동:우리 팀만 잘하면 된다는 생각을 버려야 답이 보인다
CHAPTER 6 단순함의 힘:누구나 이해할 수 있어야 실전에서 통한다
CHAPTER 7 우선순위:위기 상황에서 가장 먼저 해야 할 일
CHAPTER 8 지휘권 분산:네이비씰이 한 팀을 6명으로 꾸리는 이유

PART 3 지속적인 승리:계속 승리하기 위해 지켜야 할 것들
CHAPTER 9 최악의 상황을 생각하고 움직여야 실패하지 않는다
CHAPTER 10 위와 아래를 모두 이끌어라
CHAPTER 11 불확실함 속에서 최선의 결정을 내리는 법
CHAPTER 12 엄격한 규율이 곧 자유다

에필로그: 리더십에 대한 가장 오래된 질문에 답하다
부록: 조코 팟캐스트 하이라이트
조코 팟캐스트 1 좋은 리더가 되기 위해 필요한 것들
조코 팟캐스트 19 자신감 없는 리더가 알아야 할 것들
조코 팟캐스트 34 곤란한 상황에서 어려운 상대와 대화하는 법
조코 팟캐스트 47 멍청하고 실력 없는 리더를 대하는 법
조코 팟캐스트 32 사사건건 참견하는 상사를 대하는 법
조코 팟캐스트 12 실수를 저질렀을 때 대처하는 법
조코 팟캐스트 11 리더가 해야 할 일과 하지 말아야 할 일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100만 독자의 삶을 바꾼 최강의 멘탈 트레이닝 세계 최강 특수 부대 네이비씰 출신 저자가 전쟁터에서 목숨 걸고 싸우며 얻은 승리의 기술을 열두 가지 원칙으로 정리한 책. 미국 국방성의 승인을 거쳐 세상에 처음으로 공개되는 네이비씰의 실전 노하우...

[출판사서평 더 보기]

100만 독자의 삶을 바꾼 최강의 멘탈 트레이닝

세계 최강 특수 부대 네이비씰 출신 저자가 전쟁터에서 목숨 걸고 싸우며 얻은 승리의 기술을 열두 가지 원칙으로 정리한 책. 미국 국방성의 승인을 거쳐 세상에 처음으로 공개되는 네이비씰의 실전 노하우이다. 이 책은 열두 가지의 원칙을 일과 인간관계, 일상 등에 어떻게 적용해야 승리할 수 있는지를 생생한 사례들과 함께 밝히고 있다. 저자는 일반 사회와 전쟁터가 본질적으로 다르지 않다고 말한다. 목표를 달성하고 승리하기 위해 다양한 사람과 함께 복잡한 작전을 수행해야 하기 때문이다. 미국에서 뉴욕타임스 1위를 기록하며 100만 부 넘게 팔렸고, 블룸버그 ‘올해의 책’에 선정된 바 있다. 아마존 ‘가장 많이 읽은 책’에 60주 동안 TOP 20를 기록하기도 했다. 100만 독자가 검증한 만큼 저마다 자신만의 전쟁을 치르고 있는 수많은 사람에게 강력한 무기가 되어 줄 것이다.

★ 미국 판매 100만 부 돌파
★ 미국 국방성 공식 인증
★ 뉴욕타임스ㆍ월스트리트저널 1위
★ 블룸버그 선정 ‘올해의 책’
★ 아마존 ‘가장 많이 읽은 책’ 60주 TOP 20
★ 아마존 평점 4.8, 리뷰 수 2,867
★ 경제·경영 부문 팟캐스트 청취 시간 1위

빗발치는 총탄과 여기저기서 날아오는 로켓포 때문에 단 10미터도 나아가기 어려운 치열한 전투 현장. 방금 전까지 함께 웃고 떠들던 동료들이 순식간에 싸늘한 시체가 되어 돌아오는 곳. 매 순간 목숨을 걸고 싸워야 하는 전쟁터에서 싸워야만 하는 사람들의 심정은 어떨까? 그리고 그런 전쟁터에서 불가능한 승리를 거두고 살아 돌아온 사람들은 어떤 교훈을 얻었을까? 지금 이 땅에서 각자의 전쟁을 치르고 있는 우리가 배울 만한 것은 없을까?
《네이비씰 승리의 기술》을 쓴 조코 윌링크와 레이프 바빈은 일반 사회와 전쟁터가 본질적으로 다르지 않다고 말한다. 목표를 달성하고 승리하기 위해 다양한 사람들과 함께 복잡한 작전을 수행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저자들이 목숨 걸고 싸우며 얻은 승리의 기술을 열두 가지 원칙으로 정리하고, 그 원칙들을 직장과 일, 인간관계 등 다양한 상황에 적용하는 법을 일목요연하게 풀어서 설명하고 있다.
독자들은 그들의 새로운 시도에 열광적으로 반응했다. 기업인, 의사, 소방관, 운동선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이 책을 교재로 활용했고, 수많은 사람이 자신의 삶이 바뀌었다고 증언하고 있다. 그 결과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 주요 베스트셀러 집계에서 1위를 차지하고, 60주 동안 아마존의 ‘가장 많이 읽은 책’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으며, 100만 부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했다.

미국은 왜 가장 어려운 임무를 네이비씰에 맡기는가

인스타그램이나 페이스북에는 이 책을 손때 묻혀 가며 몇 번씩 읽은 사람들의 인증 사진이 넘쳐 난다. 과연 이 책의 힘은 어디에서 나오는 걸까? 무엇이 이 책을 그토록 특별하게 만들었을까?
가장 먼저 이 책을 쓴 저자들의 이력이 눈에 띈다. 조코 윌링크와 레이프 바빈은 네이비씰 대원이었다. 네이비씰은 미국 해군이 운용하는 특수전 부대다. 미국은 가장 어려운 임무를 네이비씰에 맡긴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막강한 전력과 높은 임무 수행률을 자랑한다. 1962년 창설 이후 베트남전, 소말리아 내전, 걸프전, 아프가니스탄 전쟁 등 미군이 개입한 거의 모든 전쟁에서 요인 암살, 주요 시설 파괴, 인질 구출 같은 임무를 수행했다. 오사마 빈라덴을 사살한 부대 역시 네이비씰 출신들이다.
네이비씰 대원이 되기 위해서는 24개월 동안 훈련을 받아야 하는데, 특히 24주간 펼쳐지는 특수전 초급 훈련은 해군 중에서도 뛰어난 역량의 소유자들이 참여하지만 3분의 2 이상이 중도 탈락할 만큼 혹독하기로 유명하다. 저자 조코 윌링크는 네이비씰이 강한 이유는 강한 사람들이 모여서가 아니고 강하게 길러지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실제로 프로 운동선수나 국제 대회 메달리스트들도 이 훈련을 버텨 내지 못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운동 신경이나 신체 능력이 전부가 아니라는 이야기다.

미국 국방성의 승인을 거쳐 세상에 처음 공개되는
세계 최강 특수 부대 네이비씰의 실전 노하우

조코 윌링크는 미국에서 가장 유명한 군인 출신 인사로 손꼽힌다. 그는 1년 365일 단 하루도 빠지지 않고 매일 새벽 4시 30분에 일어나 인증 사진을 올리는 것으로 유명하다. 각계각층에서 성공한 수백 명을 인터뷰하고 《타이탄의 도구들》을 쓴 팀 페리스는 조코 윌링크를 ‘만나 본 사람 중 가장 강인한 사람’이라고 평가하기도 했다. 조코 윌링크가 진행하는 팟캐스트는 3년 연속 경제·경영 부문에서 최다 조회수를 기록했고, 애플이 선정한 ‘올해의 베스트 팟캐스트’로 뽑히기도 했다.
조코 윌링크와 레이프 바빈은 불가능해 보이는 임무를 받아 들고 전쟁이 한창이던 이라크로 날아갔다. 적군이 장악한 라마디를 탈환하라는 임무였다(훗날 라마디 전투를 미국 역사상 가장 패전 위험이 높던 전투로 평가하는 이도 많다).
조코 윌링크는 네이비씰 3팀 브루저 기동대의 지휘관이었고, 레이프 바빈은 브루저 기동대에 속한 2개 소대 중 하나인 찰리 소대 소대장이었다. 이들이 이끌던 브루저 기동대는 이라크 전쟁에서 가장 많은 훈장을 받은 부대가 되었다. 베트남전 이후 단 21명에게만 수여된 미군 최고 무공 훈장인 ‘명예 훈장’ 수훈자 마이크 몬수어를 비롯해, 클린트 이스트우드 감독의 영화 <아메리칸 스나이퍼>의 주인공으로 유명한 크리스 카일 등이 브루저 기동대 소속이었다. 조코 윌링크와 레이프 바빈 역시 은성 훈장을 받았다. 은성 훈장은 전쟁에서 큰 부상을 당하지 않고 귀환한 군인이 받을 수 있는 가장 최고 레벨의 훈장이다.
이 둘은 사실상 불가능해 보이던 라마디 탈환 임무를 완수하고 고향으로 돌아왔다. 그 과정에서 수많은 실패를 경험했고, 동고동락하던 많은 동료를 떠나보내야만 했다. 이들이 경험한 수많은 성공과 실패, 그리고 최종적인 승리에서 얻은 교훈들이 이 책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미국 국방성의 승인을 거쳐 세상에 처음 공개되는 최강 특수 부대 네이비씰의 실전 노하우이다.

우리는 누구나 자신만의 전쟁을 치른다

매일 목숨이 왔다 갔다 하는 위험한 전쟁터가 아니라 해도 우리 역시 저마다 작은 승리와 패배를 반복하는 자신만의 전쟁을 치르며 산다. 때로는 인생이 걸린 큰 전투에 나서기도 한다. 함께 일하는 사람들과 힘과 지혜를 모아 상대방과 경쟁하되 반드시 승리해야 하며, 적과의 싸움에서 지면 많은 것을 잃게 된다. 100만 명 이상의 독자가 이 책에 공감할 수 있던 이유는 전쟁터에서 벌어지는 일이 현실에서도 아주 비슷하게 일어나고 있으며, 저자들의 똑 부러지는 솔루션에 공감하는 사람이 많기 때문이었다.
책은 전쟁터와 현실 세계를 교차하며 승리의 원칙들이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자세하게 보여 준다. 적군인지 아군인지 식별되지 않는 사람을 향해 방아쇠를 당겨야 할지를 고민하는 지휘관과 우수한 두 직원 중 하나를 내보내야만 하는 결정을 앞둔 팀장이 차례로 등장하는 식이다. 전쟁터에서 목숨 걸고 싸우며 얻은 승리의 기술이 현실에서도 그대로 적용된다는 것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어려운 일은 있어도 안 되는 일은 없다

그들이 승리의 비결로 가장 강조하는 개념 중 하나는 ‘극한의 오너십’이다. 탁월한 업적을 세운 군인이나 팀, 기업인 등에게 공통적으로 발견되는 요소가 바로 ‘극한의 오너십’이다. 적군과의 전투나 경쟁 회사와의 실적 대결이나 결국 모든 일은 사람이 하는 것. 마음가짐이 무너지면 어떤 일도 풀리지 않는다. 극한의 오너십은 자신과 관련한 모든 일에 책임 의식을 갖는 것이다. 한마디로 변명하지 말고, 남 탓하지 말고, 성공이든 실패든 모든 일에 책임을 지라는 것이다. 책에서는 ‘극한의 오너십’의 위력이 얼마나 대단한지를 보여 주는 사례가 다양하게 서술되어 있는데 그중 하나를 소개하자면 다음과 같다.
저자는 이라크에서 미국으로 돌아온 뒤 훈련소에서 훈련생들을 가르치는 일을 맡았다. 훈련 과정 내내 두각을 나타내는 팀이 있는가 하면, 매번 꼴찌를 못 벗어나는 팀이 있기 마련이다. 이들의 결정적 차이는 무엇일까? 200킬로그램에 육박하는 고무보트를 짊어지고 모래사장과 바다를 뛰어다니는 훈련을 할 때였다. 꼴찌를 거듭하던 6조 조원들은 심리적으로 완전히 무너져 의욕을 상실하고 서로를 비난하기에 급급했다. 훈련이 거듭될수록 뒤처졌고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았다. 훈련이 제대로 진행되지 않을 정도였다. 그러자 경험 많은 교관이 특단의 조치를 내렸다.
“제일 잘하는 2조와 제일 못하는 6조의 조장을 한번 바꿔 봅시다.”
다른 모든 변수를 그대로 둔 채 딱 하나 조장만 바꾸어 보자는 것이었다. 당연히 2조 조장은 싫어하는 눈치를 보였다. 최고의 팀워크를 보이며 승승장구하던 팀을 떠나 오합지졸 꼴찌 조를 맡으라고 하니 좋아할 사람이 어디 있겠는가. 하지만 훈련생이 교관의 지시와 명령을 어길 수는 없는 법. 2조 조장은 굳은 표정으로 만년 꼴찌 6조로 자리를 옮겼다. 결과는 어땠을까? 6조는 2조와 함께 선두 다툼을 벌이는 조로 탈바꿈했다. 조장 한 사람을 바꿨을 뿐인데 꼴찌 팀이 승리하는 팀으로 바뀐 것이다.
저자는 이 일화를 소개하면서 두 조장의 가장 큰 차이는 마음가짐에 있었다고 말한다. 꼴찌 조 조장은 자신들의 패배를 당연시 여겼고, 자신이 이런 조를 맡게 된 것은 운이 나빠서라고 믿었다. 반면 새롭게 꼴찌 조를 맡은 조장은 지금보다 더 나아질 수 있다는 것을 믿고 문제 해결에 집중했다. 이런 마음가짐이 다른 팀원들에게도 좋은 영향을 미쳐 순식간에 선두 다툼을 하는 강력한 조로 떠올랐다는 것이다.
한 사람의 긍정적인 마음가짐이 주변 사람들에게 좋은 영향을 미쳐 팀 전체 분위기가 변하고 목표하는 바를 이루게 되는 경우를 자주 본다. 주변 환경을 불평하고 남 탓만 해 봐야 바뀌는 것은 없다. 내가 바꿀 수 있는 것은 나뿐이다. 저자들은 문제를 지적하는 것을 멈추고 문제를 해결하는 데 집중하라고 말한다. 그리고 다시 한번 강조한다.
“변명하지 마라. 남 탓하지 마라. 포기하지 마라. 그게 바로 당신을 노리는 적들이 바라는 것이다.”


“이제 승리할 준비가 되었는가?”
-약해 빠진 자신을 극복하는 법부터
후회 없는 결정을 내리고 경쟁자를 압도하는 법까지

똑똑하고 일은 잘하지만 늘 트러블을 일으키는 사람을 효과적으로 다루는 법은?
네이비씰에서 한 팀을 6명 이하로 꾸리는 이유는?
위에서 말도 안 되는 지시가 자꾸 떨어질 때 현명하게 대처하는 방법은?
적자로 허덕이는 회사를 흑자로 만들기 위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이 책에는 누적되는 적자로 고민하는 회사 대표도 있고, 잘나가는 부하 직원이 무시해서 괴로워하는 팀장도 등장한다. 회사의 무리한 요구로 속을 썩이는 직원들과 회사 정책을 이해하지 못하는 직원들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CEO도 등장한다. 모두 저자들이 직접 트레이닝하고 컨설팅을 한 실제 사례들이다. 그들은 전쟁터에서 검증한 승리의 원칙들을 고스란히 현실 세계에 적용하는 과정을 생생하게 보여 준다.
그래서 우선순위를 정하고 강력한 계획을 세우는 법부터, 권한을 분산하고 최악의 위기에 대처하며 압도적인 승리를 거두는 법까지 이제껏 어디에서도 볼 수 없던 강력한 솔루션들이 책 여기저기에서 보석처럼 빛난다. 실전에서 잔뼈가 굵은 군인들답게 중언부언은 없다. 핵심만 꼭 집어 단순하고 간결한 언어로 이야기한다.
부록으로 실린 팟캐스트 하이라이트 역시 주목할 만하다. 방송에서 주고받은 독자들의 질문과 답변 가운데 가장 주목받은 내용을 선별하여 실은 것으로 저자들의 내공이 느껴지는 현실적인 조언들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책 한 권이 인생을 정말로 바꿀 수 있는가 묻는다면 나는 이 책을 읽어 보라고 말한다. 아직까지 이의를 제기한 사람은 없다.”
- 로저 에일스(폭스텔레비전 회장)

[네이비씰 소개]
네이비씰 Navy SEAL
1962년 1월 1일 창설한 미국의 해군 특수전 부대. SEAL은 바다(Sea), 하늘(Air), 땅(Land)의 약자로 육해공 어떤 환경에서도 작전 수행이 가능한 부대를 의미한다. 현대전의 특성상 해군이 바다 외 지역에서 대응해야 하는 상황이 많아지면서 이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게릴라전,?대테러전, 요인 경호, 주요 시설 파괴, 특수 정찰 등 특수전 전반에서 활약하는 명실상부한 세계 최강의 특수 부대다.
네이비씰 대원이 되기 위해서는 18~24개월의 훈련 과정을 성공적으로 이수해야 한다. 미 해군 내에서도 가장 뛰어난 요원들이 참가하지만 훈련생 중 70~80퍼센트가 중도에 포기할 만큼 혹독한 훈련으로 유명하다. 특히 24주간의 해군 특수전 초급 훈련(BUD/S, 수중 폭파 훈련)은 매일 6킬로미터 이상의 모래사장 달리기, 3킬로미터 바다 수영, 손과 발을 묶고 바다에서 살아남기, 200킬로그램짜리 고무보트 훈련 등 초고강도 훈련 프로그램으로 정평이 나 있다.
훈련이 끝나면 네이비씰 대원이 되는데 네이비씰은 총 8개의 팀과 2개의 해상 수송 부대로 구성되어 있으며, 총인원은 2500명 정도이다. 일반적으로 1개의 팀에 약 8개의 소대(platoon)가 있는데 소대는 일반 부대와 달리 독자적인 작전 수행이 가능하다.
네이비씰은 베트남전, 그레나다 침공, 파나마 침공, 걸프전 등 미군이 치른 모든 거의 모든 전쟁에서 활약했고, 2001년 아프가니스탄, 2003년 이라크에 파병되어 주요 임무를 수행했으며, 2011년 오사마 빈라덴 사살에도 관여한 바 있다.
이 책의 저자인 조코 윌링크는 네이비씰이 강한 이유는 뛰어난 신체 능력이 아닌, 극한의 상황을 견딜 수 있는 정신력이라고 말한다. ‘어제가 내 인생에서 가장 편했던 날’이라는 네이비씰의 표어는 매일 새로운 도전을 기꺼이 감수하는 강철 멘탈을 강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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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네이비 씰 승리의 기술 | ko**park | 2019.10.15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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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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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비씰의 탁월한 리더들에게는 한 가지 분명한 공통점이 있다. 자신의 임무뿐만 아니라 임무에 영향을 미치는 모든 것을 자기 책임이라고 생각한다는 점이다. 이들은 어떤 경우에도 다른 팀원을 비난하지 않는다. 누군가의 실수로 임무가 실패로 돌아가도 남을 탓하지 않는다. 변명도 하지 않는다. 위기나 장애물을 만나면 불평하는 대신 대안을 궁리해 문제를 해결한다. 맡은 일을 성공시키기 위해 자신이 가진 모든 자산, 인간관계, 자원을 총동원한다. 그리고 자존심을 억누르고 임무와 부하들을 앞세운다. 우리는 이를 '극한의 오너십'이라고 한다.(p10) 


    두 저자는 이 책의 원제인「Extreme Ownership」을 위와 같이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이 책의 전편에 걸쳐 두 저자들이 강조하고 있는 '극한의 오너십'은 결국 "리더는 자기 세상에 속한 모든 것의 오너가 돼야 한다."(p33)라는 것을 핵심으로 하고 있지요. 그러나, 리더에게 요구되는 '오너십'이라는 것이 그에게 허여된 권한만을 강조하기 위함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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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비씰에서는 팀이 전부다. 전체는 부분의 총합보다 훨씬 더 위대하다. … 팀이 없다면 리더십도 존재할 수 없다.(pp15~16)


    리더의 존재 이유는 오로지 '팀의 성공'을 위해서이기에, 그 팀을 이끄는 리더에게 위와 같은 오너십이 필요하다라는 것이죠. 사실 이게 별반 새로운 건 아닙니다. 기술하는 시각은 다르지만, 팀웍의 중요성은 얼마 전 읽었었던「장사의 기본」에서도 똑같이 강조되고 있었죠.    


    "나는 회사든 가게든 팀워크가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중에서도 내가 강조하는 부분은 '자책하는 팀'을 만드는 것이다. 팀에 문제가 생겼을 때, 팀원 한 사람 한 사람이 남의 탓으로 돌리지 않고 자신의 책임으로 인정하는 팀이 '자책하는 팀'이다. 문제가 생겼을 때 서로가 '네 탓이요'라고 발뺌하는 팀은 좋은 팀이 아니다. 좋은 팀, 강한 팀은 다름 아닌 '자책하는 팀'이라고 생각한다."


    - 오카무라 요시아키,「장사의 기본」중 p92, 부키, 2019.


    다시, 네이비씰로 돌아가 --- 이 책의 두 저자가 강조하고 있는 '임무에 영향을 미치는 모든 것', '자기 세상에 속한 모든 것'이 의미하는 바는, 예의 우리가 예상하게 되는 '내가 주체가 되어 내릴 수 있는 결정의 범위'에 국한되는 것이 아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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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부에서 말도 안 되는 질문을 한다면 그건 상부가 원하는 정보를 제대로 보고하지 못한 우리 잘못이야. 그들이 우리를 이끈다고 생각하나? 그들을 이끌어야 하는 건 우리야. … 리더십이란 지휘 계통의 아래로만 흐르는 것이 아니야. 위로도 흐르지. 우리는 우리를 둘러싼 모든 것의 오너가 되어야 해. 그게 바로 극한의 오너십이야.(p271)


    나의 결정에 영향을 미치는, 더 나아가 나에게 지시를 내리는 상급자의 결정까지도 포함하고 있다라는, 그야말로 '극한'의 경지로 설명되고 있습니다. 그러하기에 저자들의 "남을 탓하거나 남에게 책임을 돌려서는 안 된다"(p33)라는 충고는 나의 부하직원 뿐만이 아닌, 나의 상급자가 내리는 결정까지도 모두 자신의 책임이라는 마음자세를 요구하고 있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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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관이 제때 결정을 내리지 않거나 필요한 지원을 해 주지 않아도 그를 원망하지 말라. 먼저 자신을 돌아보라. 상관이 결정을 내리고 자원을 배분하는 데 필요한 중요 전보를 전달하기 위해 무엇을 더 할 수 있을지를 검토하라.(p273)


    이런 마음자세의 부하직원이 있다면, 정말 리더 역할 할 맛 나겠죠? 여기서 --- 이 책의 나름 인기 비결이, 어떠한 리더가 되어야 할 것인가를 배우려는 독자들이 있기 때문이기도 하겠지만 어쩌면, 본인의 상급자가 영 맘에 들지 않기 때문에 ϻ이 책을 읽는 이들도 어느정도는 존재하기 때문이 아닐까, 다시 말해 지금의 대한민국 사회가 소위 말하는 '진정한 리더'에 목말라 하고 있기 때문일 수도 있겠다란, 제가 왜 이 책의 소개글에 흥미를 느꼈고 결국엔 구매하여 읽게 되었는가를 곰곰이 생각해 보면 저 역시, 그 두 가지 모두를 조금이라도 배울 수 있지 않을까란 기대를 가지고 있었다라 이야기할 수 밖에 없겠는 (뭔가 개운치 않은) 생각을 해보게도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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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업이든 뭐든 간에 성공한 남의 이야기에서 배울 건 그다지 많지 않다."


    - 이건범,「파산」중 p13, 피어나, 2014.


    이 구절을 읽기 이전부터, 이 말이 맞다라는 생각을 갖고 있었더랬습니다. 그리고/그러나 그러한 저의 가치관은 (이건범이 의미했던 바와는 달리) 오만함ϻ으로 이어졌었고 결국 행복하지 않은 결말을 겪을 수 밖에 해주었었죠. 이건범의 위 일갈은 사실,


    "누군가의 성공 스토리에서 우리는 사실만 확인할 수 있고 반사실1은 알 수 없다."

    나카무로 마키코 · 쓰가와 유스케,「원인과 결과의 경제학」중 p47, 리더스북, 2018.


    누군가의 성공 스토리를 (왜 그가 성공했는가는 물론) 나는 왜 이루어내지 못했는가에 대한 반성을 요구하는 것이라 이해합니다. 그런 점에서 보자면, --- 나를 책임져주는 사람 없이 많은 사람들을 책임져야 했던 저의 지난 '15년'동안 과연 저는, 이 책이 제시하고 있는 '극한의 오너십을 지닌 리더'이지 못했었음을 너무나 명백히 자인할 수 밖에 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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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훌륭한 리더는 아무것도 증명할 필요가 없는 동시에 모든 것을 증명해야 한다.(p3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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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윗사람에게 '어떻게 할까요?'라고 묻지 말라. 대신 '이것을 하겠습니다'라고 말하고 그 이유를 설명하라.(p274) … 즉 수동적인 실행자가 아니라 능동적인 지휘관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p218)


    '상급자에게는 주관식 질문을 하면 안 된다, 상급자에게는 항상 객관식으로 질문을 해라' --- 제가 부서원들에게 항상 강조하는 이야기입니다. 물론 저 또한, 저의 상급자에게 객관식의 질문을 하지요. 허나, 이 책은 객관식 질문을 제시하는 것에 그치지 말고 본인의 분석에 의한 답안의 제시까지가 결부되어야 한다라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것이 반복되어 각자의 몸에 익숙해 진다면 언젠간 결국,


    https://ssl.pstatic.net/static.se2/static/img/bg_quote2.gif") 0px 3px no-repeat; color: #888888;"> <i>ϻ모든 리더는 자기 없이도 조직이 돌아가는 것을 목표로 삼아야 한다.(p321) </i>


    말년 병장이 제대하면, 그 후임이 또한 언젠가 말년 병장이 되듯, 개인에 의존하는 조직이 아닌ϻ '시스템에 의존하는 조직' 이 완성되는 것이겠죠. (뜬금없이, 위 문장에서 한 가정을 떠올려 보기도 했습니다. 언젠간 죽을, 모든 가장에게 해당되는 뭐 그런 의미로 말이죠.)


    저에게 지시를 내리는 사람의 숫자보다는, 제가 지시를 내리는 사람의 숫자가 훨씬 큽니다. 그래서/그러하기에 --- 위/아래만을 나타내는 단어인 '상급자/하급자'의 단계 뿐만 아니라, '이끄는 자'로서의 리더에게 요구되는 자질을 설명해주고 있는 다음의 구절들이 참으로 인상깊게 남았기에, 아무리 작은 조직이라도 그 조직을 이끄는 사람에게, 본인이 속해 있는 조직의 리더가 마음이 들지 않는 사람에게도 한 번쯤 읽어볼 만한 책이라 추천해봅니다.


    ● "하급자가 할 일을 제대로 하지 않을 때 극한의 오너십을 지닌 리더는 하급자를 질책하기 전 자신을 돌아본다.(p53)


    ● "리더는 뭘 할지를 지시하는 사람이 아니라 '왜 하는지'를 설명하는 사람이다.(p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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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감상문을 다 적고 나니 갑자기, 


    "인간의 삶이란 참으로 어려운 것이로구나.(p190) … 이제 더 이상 고개 숙일 염치도 없으나 나는 내 나름대로 열심히 살았고만. 아무리 몸부림쳐도 내가 할 수 있는 건 이정도 뿐이었네."(p197)


    - 아사다 지로,「칼에 지다(下)」중, 북하우스, 2004.


    한 가정의 가장으로서, 보여줄 수 있는 '극한의 헌신'을 보여주었다 생각되는 인물인 요시무라 간이치로가 죽음을 앞두고 했던 위 두 마디가 하릴없이 제 가슴에 남습니다. 한 회사의 장으로서의 제 과거가, 한 부서의 장으로서의 제 현재가, 한 가족의 가장으로서의 제 과거와 현재와 미래가 부디, '아무리 몸부림쳐도 내가 할 수 있는 건 이정도 뿐이었네'라는 탄식으로 가늠지어지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願)을, 끝내 이루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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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반사실이란 '만약에 OO을 하지 않았더라면 결과는 어떻게 됐을까?;라는 식으로 실제로는 일어나지 않은 사실을 가정하는 시나리오를 가리킨다. … 인과관계의 존재는 원인이 발생한 '사실'의 결과와, 원인이 발생하지 않은 '반사실'의 결과를 비교해 증명해야 한다는 것을 기억하도록 하자." - 같은 책 p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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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비씰, 미국 해군이 운용하는 특수부대를 지칭하는 단어입니다. 

    네이비씰은 1962년 창설 이후 베트남전, 소말리아 내전, 걸프전, 아프가니스탄 전쟁 등 미군이 개입한 거의 모든 전쟁에서 요인 암살, 주요 시설 파괴, 인질 구출 같은 임무를 수행했죠.


    미국은 가장 어려운 업무를 네이비씰에 맡긴다는 말이 있을 정도예요.

    오사마 빈라덴을 사살한 부대 역시 네이비씰 출신들입니다.


    24주간의 해군 특수전 초급 훈련(BUD/S, 수중 폭파 훈련)은 매일 6킬로미터 이상의 모래사장 달리기, 3킬로미터 바다 수영, 손과 발을 묶고 바다에서 살아남기, 200킬로그램짜리 고무보트 훈련 등 초고강도 훈련 프로그램 등이 있습니다. 

    지옥훈련이라고 불리는 훈련 기간 동안은 체력 ,운동신경보다 정신력을 테스트하는 것이죠.


    인간의 바닥이 다 드러날 정도로 힘든 훈련들을 마쳐 실제 전투 상황을 겪은 네이비씰 대원들은 목숨에 위협을 느끼는 위기 상황에서 어떻게 행동할까요?

  •  

    서평 : 부즈펌 재미100배 수학미로찾기 덧셈뺄셈







    6살 수학공부 덧셈뺄셈 공부시작해볼려고

    재미100배 수학미로찾기 부즈펌책으로 준비해봤어요!


    더하기, 빼기 신나는 미로찾기 게임을 통해서

    재미있는 수학공부를 아이와 해볼려고 준비해봤어요!


    마법사를 도와서 무시무시한 용을 물리치고

    외계인을 피해 우주선을 몰다보면

    책 속에 가득한 더하기 빼기가 수학공부를 해요! 
     

    다채롭고 흥미로운 신나는 미로찾기를 하면서

    길을 찾을때마다 도움이 되는 힌트가 숨어있어요!


    미로마다 문제를 푸는데

    도움이 되는 짧은 이야기가 담겨져있고

    같은 유형의 문제를 반복해 풀면서

    천천히 단계를 높여 나가기 때문에 하나도 어렵지 않아요!


    그리고 책 맨 뒤에 정답이 있는데 비교해보면서 미로찾기를 할 수 있어요!


    보수란!


    수를 더해서 특정한 수가 되는 숫자들의 모임인데

    대표적으로 0과 10, 1과 9, 2와 8 처럼

    더해서 10이 되는 짝꿍수들을 10의보수라고 해요!


    10보수는 지금부터 시작할 미로찾기에서 아주 중요한 힌트가 되기 때문에!

    아이와 함께 공부해두면 좋아요!

    귀여운 캐릭터 그림에~ 더하기빼기를 통해

    미로찾기를 하니깐 아이들이 너무 좋아해요!


    한자리수 더해서 10을 만들고,

    사라진 숫자찾기놀이,

    한 자리 수 더하기 등..

    단계단계 높이면서 100더하기 까지 있어요!


    미로찾기게임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아이와 수를 익히고

    덧셈, 뺄셈 공부!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 네이비씰의 승리의 기술 | pa**yj01 | 2019.09.20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네이비씰의 승리의 기술   세계 최강의 특수 부대인 네이비씰 출신의 저자가 전쟁터에서...

     

     

    네이비씰의 승리의 기술

     

    세계 최강의 특수 부대인 네이비씰 출신의 저자가 전쟁터에서 목숨을 걸고 싸우며 얻은

     

    승리의 기술 12가지를 보여준다. 12가지 기술을 우리들의 일과 인간 관계에 적용하면 어떤 효과를 얻을 수 있을까???

     

     

     

    목표를 달성하고 승리하기 위해서 다양한 사람들과 함께 복잡한 작전을 수행한다는 점에서 보면

     

    일반 사회와 전쟁터는 비슷하다고 말할 수 있겠다.

     

    저자가 네이비씰이 강한 이유는 강한 사람들을 모은 게 아니라

     

    24개월 동안 훈련하면서 강하게 길러지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우리처럼 사회 생활을 하면서 강하게 성장하고 있는 것도 비슷하지 않은가 싶다.

     

     

    제일 중요한 것은 영어 원제처럼 "극한의 오너십"이라는 것인데

     

    탁월한 업적을 세운 군인이나 팀, 기업인 등에게 공통적으로 발견되는 요소라고 말한다. 극한의 오너십은

     

    자신과 관련된 모든 일에 책임 의식을 갖는 것인데 남탓이 아니라, 내 탓이며,

     

    책임감을 가져야 한다는 게 가장 큰 베이스이다.

     

    승리의 기술은 사실 단순하다. 위기 사항이 생기면 우선 순위를 정하고, 그것을 실행하고

     

    지휘권을 분산해야 한다는 것!

     

    실패를 하더라도 누구 탓을 하지 말고, 변명하지 말고, 불평해서도 안된다는 것!

     

    잘못된 의사 결정은 치명적인 패배를 낳고, 올바른 이사결정은 즉각적인 결과로 이어진다!!

     

    글 전체는 간결하고도 굵은 어조이다. 새기면서 읽게 되는 책이다!!

     

     

     

     

  • 효과적인가, 아닌가? | js**das | 2019.09.15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리더십에 관한 온갖 정의, 묘사, 성격 규정과 상관없이 중요한 것은 딱 한 가지다. 효과적인가, 아닌가."...

     

    "리더십에 관한 온갖 정의, 묘사, 성격 규정과

    상관없이 중요한 것은 딱 한 가지다. 효과적인가,

    아닌가." 책의 어느부분에 나오는 말이다. 

     우리는 리더십에 관한 많은 책들과 강의를 들을

    기회를 갖고, 내것으로 만들려고 노력한다.

    그중에 가장 으뜸은 이것이 효과가 있느냐 없느냐의

    문제일 것이다. 효과가 있다면 이 리더십 방법은 

    중요한 것이다 라는 문제일 것이다.


     이 책은 많은 리더십 케이스들을 주제로 올려놓고

    있지 않다. 십여개의 주제에 대한 문제에 대하여,

    이라크 라마디 전쟁의 경험을 앞에 두고 그러한 문제를

    하나, 둘 풀어가는 리더십 사례 집이다.


    이 책에서 주목할 만한 용어는 자주 쓰이는 용어는

    아니지만 "극한의 오너십"이라는 단어가 자주 등장한다.

    극한의 오너십은 "최고의 리더는 자신이 맡은 일에 대한

    책임을 넘어 자기 임무에 영향을 미치는 모든 것에

    극한의 오너십을 갖는다."라는 말이 나온다. 극한의 오너십은

    무한 책임, 무한 사명완수, 개인보다 임무가 먼저라는

    사명에 충실한 오너십이다. 이것이 바탕이 될때 우리는

    "극한의 오너십"이라는 리더십을 접하게 된다.

    모든 잘 되는 회사, 임무, 성과에는 극한의 오너십을 가진

    리더가 반드시 존재한다는 것이다.


    수많은 리더십은 결국, 효과성과 이원화 될 수 없는

    주제임을 이 책을 통해 다시한번 느낀다.

    또한 전쟁터의 전투장면과 결코 근본적인 면에서는

    다르지 않음을 이 책을 통해 느낀다. 한번쯤 편안한

    회사생활을 꿈꾸지만 어쩌면 회사내의 생활 또한,

    어느면에서는 전쟁터라는 생각을 가지며 한번더

    마음을 다잡게 만드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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