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sam 7.8 출시
[VORA]첫글만 남겨도 VORA가 쏩니다
[이북]sam7.8
숨겨진독립자금을찾아서
  • 교보손글쓰기대회 전시
  • 손글씨스타
  • 세이브더칠드런
  • 교보인문학석강
  • 손글씨풍경
홍계월전(재미만만 우리고전 15)
124쪽 | 규격外
ISBN-10 : 8901204231
ISBN-13 : 9788901204239
홍계월전(재미만만 우리고전 15) 중고
저자 김해원 | 출판사 웅진주니어
정가
9,000원
판매가
8,100원 [10%↓, 9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5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4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15년 7월 22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1,800원 다른가격더보기
  • 1,800원 파란아빠곰 우수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2,000원 firstbo...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2,000원 wooyup2...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2,500원 예성사랑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7,100원 yuki29 우수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8,010원 교보할인점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8,100원 스떼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8,100원 북인북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8,100원 우주책방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8,100원 우주책방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새 상품
8,100원 [10%↓, 9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시스템만을 제공하는 교보문고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상단 제품상태와 하단 상품 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교보문고 결제 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 시 교보문고는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692 발송이 조금 늦었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cjkr1*** 2020.10.18
691 빠른배송 굿굿굿굿굿 5점 만점에 5점 gh*** 2020.10.14
690 포장과 책상태 모두 좋아요! 5점 만점에 5점 jksbmn7*** 2020.10.12
689 빠른 배송 감사합니다 책상태도 좋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woo*** 2020.09.24
688 빠른 배송 만족스럽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chem9*** 2020.09.08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100년 전 이야기 방식과 똑같아야 고전다운 것’이라는 틀을 깨고, 지금 우리 아이들에게 익숙한 동화의 형식을 빌려 이야기를 새롭게 구성한 '재미만만 우리고전 시리즈' 제15권 [홍계월전]. 《홍계월전》은 조선 후기에 지어진 한글 소설이다. 한글로 지어진 소설임에도 불구하고 중국 명나라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는 점이 특이하다. 《홍계월전》은 여자이지만 남자 옷을 입고 글과 무예를 배워 대장군에 오른 홍계월의 활약을 담았다.

저자소개

저자 : 김해원
저자 김해원은 옛날에 용맹한 장수는 다 남자라고요? 천만에, 여자 장수 홍계월이 있어요. 남자가 하는 일, 여자라고 못 하겠느냐? 아마도 그런 마음으로 홍계월의 이야기가 지어졌을 거예요. 홍계월을 만나 참 즐거웠답니다. 쓴 책으로는 《고래 벽화》 《오월의 달리기》 《별주부전》 들이 있어요.

그림 : 여미경
그린이 여미경은 홍계월은 그 당시 여성에게 강요된 삶을 거부하고 자신의 의지와 능력으로 운명을 개척해 나라를 구하는 영웅이 되었어요. 홍계월은 이를 위해 남장을 해야 했지만 오늘의 우리는 그렇게 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하지만 여전히 여성과 남성에 대해 잘못된 고정 관념이 많이 있어요. 홍계월과 같이 꿈을 향해 꿋꿋하게 노력하는 어린이들이 많아졌으면 해요. 그린 책으로는 《보이지 않는 아이들》 《마주 보는 한국사 교실 7》 《나의 주인으로 살아가는 법》 들이 있어요.

감수 : 한국고소설학회
감수자 한국고소설학회는 고소설 전공 연구자들이 모여, 우리나라 고소설 관련 자료를 수집하고 그것의 문학적 의미를 탐색하며 이론을 정립하는 고소설 분야의 대표 학회입니다.

목차

1부 평국이 된 계월
- 물에서 건진 아이
- 평국과 보국의 승부

2부 평국, 대장군이 되다
- 머리에 꽂은 어사화
- 팔십 만 군사를 이끄는 대원수 평국

3부 평국, 부모님을 만나다
- 벽파도에서 흘린 눈물
- 세상에 밝혀진 평국의 비밀

4부 평국, 반란을 잠재우다
- 다시 칼을 빼어 들다

책 속으로

“뭣들 하느냐. 콩을 골라야 저녁밥을 지을 거 아니냐.” 두 아이는 화들짝 놀라 얼른 평상으로 달려와 콩을 골랐다. 곽 도사는 다소곳하게 앉아 재빠르게 썩은 콩을 골라내는 계월을 힐끗 보고는 말했다. “계월이라 하였지? 달에 사는 선녀처럼 고와 그...

[책 속으로 더 보기]

“뭣들 하느냐. 콩을 골라야 저녁밥을 지을 거 아니냐.”
두 아이는 화들짝 놀라 얼른 평상으로 달려와 콩을 골랐다. 곽 도사는 다소곳하게 앉아 재빠르게 썩은 콩을 골라내는 계월을 힐끗 보고는 말했다.
“계월이라 하였지? 달에 사는 선녀처럼 고와 그리 지었겠구나. 하나 남장을 하였으니 이름도 걸맞게 바꿔야지. 지금부터 이름을 평국으로 부를 것이니 그리 알아라.”
계월은 곽 도사가 남장한 걸 알아채자 놀라 눈이 동그래졌다. 보국이 알은체를 하며 끼어들었다.
“평국이면 나라를 평안하게 한다는 뜻이지요?”
“그렇지. 나라를 평안하게 하는 것은 훗날의 일이고, 어서 밥을 지어 우리 배 속부터 편하게 해야지. 서둘러라.”
《본문 ‘평국과 보국의 승부’ 중에서》

“이놈, 게 섰거라! 명나라 장수 보국의 칼을 받아라!”
보국이 칼을 높이 드는 순간 느닷없이 사방에서 병사들이 나와 둘러쌌다. 보국은 독 안에 든 생쥐 꼴이 되고 말았다. 멀리서 이를 지켜보던 평국이 말을 급히 몰아 달려 나왔다.
“내 중군장의 터럭 하나라도 건드리는 놈은 살려 보내지 않을 것이다!”
평국의 고함 소리에 적들은 움찔했다. 평국은 보국을 에워싼 적의 틈을 뚫고 들어갔다.
《본문 ‘팔십 만 군사를 이끄는 대원수 평국’ 중에서》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작품 특징】 □ 남자보다 더 용감하고 뛰어난 여자 영웅의 탄생! 《홍계월전》은 여자이지만 남자 옷을 입고 글과 무예를 배워 대장군에 오른 홍계월의 활약을 담은 작품이다. 이렇게 여자 주인공이 높은 지위를 얻어 남자 못지않은 활약을 펼치는 ...

[출판사서평 더 보기]

【작품 특징】

□ 남자보다 더 용감하고 뛰어난 여자 영웅의 탄생!


《홍계월전》은 여자이지만 남자 옷을 입고 글과 무예를 배워 대장군에 오른 홍계월의 활약을 담은 작품이다. 이렇게 여자 주인공이 높은 지위를 얻어 남자 못지않은 활약을 펼치는 작품을 여성영웅 소설이라고 한다. 홍계월은 어려서 귀하게 자랐지만 도적을 만나 부모님과 생이별하고 여공의 아들 보국과 함께 곽 도사 밑에서 수련한다. 둘은 똑같이 배웠지만 계월은 남자인 보국보다 모든 면에서 뛰어났다. 과거 시험에서도 평국이 장원, 보국이 부장원을 차지한다. 평국은 보국보다 싸움도 월등히 잘해 전쟁터에서 목숨을 잃을 뻔한 보국을 여러 차례 구해 주기도 하고, 적장들을 물리쳐 전쟁을 승리로 이끌기도 한다. 이 작품이 지어진 조선 시대에, 글을 배우고 특히 무예를 익히는 일은 남성들의 전유물이었다. 하지만 홍계월은 기회가 충분히 주어지지 않았을 뿐, 여자도 남자와 똑같이 배우면 남자보다 더 뛰어난 능력을 지닐 수 있고 훌륭한 일을 해낼 수 있음을 보여 주었다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

□ 여성이라는 이유로 차별받았던 사람들에게 위안을 건넨 작품!

《홍계월전》은 조선 후기에 지어진 한글 소설이다. 한글로 지어진 소설임에도 불구하고 중국 명나라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는 점이 특이하다. 그 이유는 조선 시대에 여성이 과거에 급제하고 대장군이 된다는 것은 불가능했기 때문이다. 이 작품의 작가가 알려지지 않은 것 또한 당시 시대상에 반하는 내용을 담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이처럼 《홍계월전》은 조선 후기의 모습을 그대로 담았다기보다는 당시 여성 독자들의 바람을 담았다고 볼 수 있다. 요즘은 여성이라고 해서 못 배우거나 못 하는 일이 많지 않기 때문에 남장을 할 수밖에 없었던 홍계월의 슬픔에 공감하기 힘들 수 있다. 하지만 조선 시대 여성들은 집 밖 활동이 제한되어 있었고 학문과 무예를 배우기도 힘들었기 때문에 홍계월의 슬픔에 깊이 공감했다. 요즘도 여성이라는 이유로 또는 다른 이유로 차별받는 모든 사람들에게 위안을 준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작품이다.

【시리즈 특징】

□ 현대의 화법으로 과감하게 다시 쓰다


재미만만 우리고전 시리즈는 ‘100년 전 이야기 방식과 똑같아야 고전다운 것’이라는 틀을 깨고, 지금 우리 아이들에게 익숙한 동화의 형식을 빌려 이야기를 새롭게 구성했다.
아이들이 책을 펴고 읽기 시작하는 처음 부분은 상투적인 도입부를 과감하게 뛰어넘어 바로 사건이 전개되고 대화를 통해 이야기를 속도감 있게 진행시켰다.
또, 길고 장황하게 이어지는 묘사글이나 서술글에서 불필요한 문장은 생략하고, 긴 대화는 두 사람이 짧은 대화로 주고받는 것으로 바꾸어서 전체적으로 글의 호흡을 짧게 다듬었다. 이를 통해 아이들이 조금 더 쉽고 속도감 있게 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하였다.

□ 작품 선정에서 집필까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다

독서 경험이 풍부하지 않은 어린 독자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역사적 사실들로 가득한 고전, 또는 경험하기 어려운 사랑에 관한 이야기들은 작품 선정에서 제외하였다. 교과서에 실린 작품, 또는 수능에 출제된 필독 고전이라 해도 인생의 덧없음을 이야기하는 《구운몽》이나 이팔청춘이 나누는 뜨거운 사랑 이야기인 《춘향전》 같은 작품은 사실 고전 중에서도 필독서로 꼽히기는 하지만 과감히 제외시켰다. 하지만 서사 구조가 뚜렷하고 문학성이 뛰어나 우리 아이들에게 소개시켜 줄 만한 가치가 있는 작품들은 적극적으로 발굴하여 《김원전》, 《적성의전》 같은 작품들을 새롭게 포함시켰다. 작품을 선정한 뒤 아이들의 눈높이를 가장 잘 이해하고, 동화의 형식과 화법을 능숙하게 구사하는 동화 작가들이 작품을 집필하였다. 이들은 작품을 자신의 시각으로 해석하고 개성을 불어넣어 아이들이 즐겁게 읽을 수 있는 고전을 만들어 내는 데 힘을 보탰다.

□ 재미 쏙쏙! 지식 쑥쑥! 《더 알아볼까》

‘재미만만 우리고전’ 시리즈에는 공부하는 책이 아니라 고전의 즐거움을 오롯이 느낄 수 있도록 딱딱한 작가의 말이나 작품 해설이 실려 있지 않다. 하지만 더 많은 정보를 원하는 독자들, 또는 고전에 담긴 의미를 아이들에게 전해 주고자 하는 부모들을 위해 고전 작품 해설을 삽지 형식으로 넣었다. 한국고소설학회 회원이자 대학에서 고전을 가르치는 감수 위원들이 직접 해설을 쓰고 더 생각해 볼만한 점들을 짚어 주어 원하는 독자들이 깊이 있는 독후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고전 문학이 가진 가치는 무엇이고, 그것이 이 시대의 아이들에게 왜 필요한지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기회를 준다.

【줄거리】

도적 떼가 기승을 부리던 시기, 계월은 도적 떼를 피해 도망치지만 결국은 붙잡혀 부모님과 생이별하고 강에 던져진다. 하지만 하늘이 도와 때마침 강을 건너던 여공에게 구조되고 여공의 아들 보국과 함께 지낸다. 여공은 보국과 계월의 재능이 범상치 않다는 사실을 발견하고 글과 무예를 가르치기 위해 곽 도사에게 맡긴다. 그리고 둘은 보란 듯이 과거 시험에 합격해 자신들의 재능을 증명한다. 그런데 얼마 뒤, 도적 서영과 서달은 군사를 일으켜 궁을 위협하고, 계월과 보국은 도적 떼를 몰아내라는 황제의 명에 따라 전장에 나서는데…….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우주책방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사업자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3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27%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