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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나는 자라고 있어요 워크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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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규격外
ISBN-10 : 8937838761
ISBN-13 : 9788937838767
엄마, 나는 자라고 있어요 워크북 중고
저자 프란스 X. 프로에이 | 역자 유영미 | 출판사 북폴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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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7월 2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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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48 kmllklkvvbbb 5점 만점에 5점 susu*** 2020.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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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45 좋은 상태의 책입니다 5점 만점에 5점 hjh48*** 2020.09.22
2,444 깔끔하게 잘 왔습니다. 살짝 색 바랜 것만 빼면 거의 새책이라고 해도 될 정도로 깨끗합니다. 완전 만족해요. 5점 만점에 5점 qkrdlfp*** 2020.09.16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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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나는 자라고 있어요』 실전편! 태어나서 20개월까지 어떻게 아기를 키워야 하는 가에 대한 방법을 담은 육아서『엄마 나는 자라고 있어요』. 이 책은 두 명의 발달 심리학자가 30년간 연구한 결과를 아기의 성장과 변화를 중심으로 발달에 관한 관찰법을 담아 정리한 것이다. 아기의 울음과 짜증이 아기의 도약을 의미하는 것이며 그런 증상에 맞춰 엄마들이 어떻게 대처해 나가야 하는가에 관해 설명한다. 전 세계 모든 부모에게 귀중한 육아 지식을 전해준 육아 전문가 프란스 X. 프로에이 박사가 엄마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질문들을 모아 친절하게 답해주는 “Q&A 실전편”으로 돌아왔다.

『엄마, 나는 자라고 있어요 워크북』은 부모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질문들에 대한 답과 육아 실전 지식을 담아 펴낸 행복한 육아를 위한 소중한 조언이 담긴 육아 바이블이다. 엄마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180개의 질문에 친절히 답을 해주는 1부 '부모 클리닉'과 월령별 아기의 성장에 따른 놀이 방법과 발달을 관찰하고 기록하는 2부 '실전'으로 구성했다. 이 책을 통해 엄마들은 다음과 같이 궁금한 점에 대한 해답을 찾을 수 있다.

저자소개

저자 : 프란스 X. 프로에이
저자 프란스 X. 프로에이 Frans X. Plooij는 심리학과 생물학의 전문가로 발달 심리에 천착해왔다. 30년 동안 부모와 아기의 관계 및 아기의 발달에 대한 연구에 매진해온 저자는 생후 20개월 동안 아기가 정신적으로 10번의 커다란 도약기를 거친다는 것을 알아냈다. 부모들에겐 종종 힘든 시기를 의미하는 이런 흥분된 성장기는 언제나 같은 리듬을 따르므로 미리 예견할 수 있다. 저자는 이 책에서 이런 도약기가 언제 찾아오는지, 그때 아기에게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그 어려운 시기에 아기를 어떻게 도울 수 있는지 등에 대해 알려준다. 이 책은 독일, 영국, 미국, 이탈리아, 일본, 대만 등 15개국에 번역되어 전 세계 많은 부모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역자 : 유영미
역자 유영미는 연세대학교 독문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한 뒤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청소년을 위한 이야기 과학사』, 『왜 엄하게 가르치지 않는가』, 『가문비 나무의 노래』, 『다리를 잃은 걸 기념합니다』, 『여자와 책』, 『불확실한 날들의 철학』 등이 있다.

목차

추천의 글 _ 내 아이 전문가가 기록한 최고의 육아 일기(아동발달심리학자 장유경)
여는 글 _ 아기의 성장 발달에 관한 궁금증과 해답 (저자 프란스 X. 프로에이)

1부 부모 클리닉

1장 정신 발달 - 도약, 두뇌 작업, 달라붙기, 울기, 떼 부리기
2장 신체 발달-대근육 운동, 소근육 운동, 신체 성장, 반사
3장 잠자기- 휴식, 깊은 잠, 수면 패턴, 꿈
4장 울기 -울음 그치기, 달래기, 경험의 처리, 의사소통하기
5장 영양 영양 섭취, 식습관, 먹고 마시는 것과 관련한 문제들, 영양이 미치는 영향
6장 정서 발달 -안정된 애착, 낯가림, 분리불안, 경험과 감정, 자신감
7장 스트레스 - 양육에서의 문제와 차이들, 의심, 스트레스, 스트레스 줄이기
8장 지능 -흥미, 개성, 사고, 자극과 지원
9장 양육-원칙, 한계, 칭얼거리기, 요구, 학습, 사회적 행동, 벌주기

2부 실전

1장 아기의 세계
2장 장난감, 놀이, 상황
3장 신생아
4장 5~8주/ 감각적 인상: 아기는 세계를 어떻게 경험할까?
5장 8~12주/ 아기는 어떤 패턴에 가장 매력을 느낄까?
6장 12~19주/ 유연한 변화: 이것에서 저것으로 서서히 옮겨가는 법
7장 19~26주/ 사건: 흐르는 변화, 패턴, 감각적 인상의 힘은 어디에 있을까?
8장 26~37주/ 관계: 이것과 저것은 무슨 관계일까?
9장 37~46주/ 카테고리: 세계는 어떻게 분류될까?

맺음말 _ 지금 그리고 나중을 위해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도서 소개 전 세계 15개국에 번역, 100만 부 판매 10년간 대한민국 엄마들이 사랑한 『엄마, 나는 자라고 있어요』 실전편 『엄마, 나는 자라고 있어요』의 저자이자 아동발달심리학자 프란스 X. 프로에이 박사가 부모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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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소개

전 세계 15개국에 번역, 100만 부 판매
10년간 대한민국 엄마들이 사랑한 『엄마, 나는 자라고 있어요』 실전편


『엄마, 나는 자라고 있어요』의 저자이자 아동발달심리학자 프란스 X. 프로에이 박사가 부모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질문들에 대한 답과 육아 실전 지식을 가지고 다시 돌아왔다. 신간 『엄마, 나는 자라고 있어요 워크북』은 엄마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180개의 질문에 친절히 답을 해주는 1부 <부모 클리닉>과 월령별 아기의 성장에 따른 놀이 방법과 발달을 관찰하고 기록하는 2부 <실전>으로 구성했다. 이 책을 통해 엄마들은 다음과 같이 궁금한 점에 대한 해답을 찾을 수 있다.

* 아이의 신체 발달과 정신 발달은 어떤 관계가 있을까?
* 언제쯤 밤낮을 가리게 될까?
* 아이는 행동을 얼마만큼 의식적으로 조절할 수 있을까?
* 언제부터 혼자 먹을 수 있을까?
* 지능은 타고나는 것일까?
* 언제부터 아이에게 규칙을 가르칠 수 있을까?
* 어린이집에 다니는 것이 지능지수에 영향을 줄까?
* 아기를 벌주어도 될까?
* 엄마로서 때때로 화나는 것이 정상적일까?
* 도약기에 어떻게 하면 엄마의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을까?
* 각 월령에 맞는 놀이는 어떤 것이 있을까?

이 책의 구성은 논리적이며 복잡하지 않다. 저자들에 의하면, 아기들이 우는 데는 다 이유가 있다. 이제 이 책을 통해 부모들은 아이의 신체와 정신과 감정 발달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다. 수면, 영양, 울음, 교육, 지능 등 각각의 주제와 관련한 실용적인 조언과 전문적인 설명을 통해 자신감을 얻어, 한결 편안한 마음으로 아이의 발달을 뒷받침해 줄 수 있다. 아이가 어떤 성향을 가지고 있는지, 아이가 무엇을 특히 좋아하고, 어디에 흥미가 있는지 면밀히 살펴보자. 적절한 놀이와 활동을 통해 아이를 행복하게 해줄 수 있다. 오늘 아이의 행동과 발달을 기록하라. 분명 소중한 육아 일기가 탄생할 것이다!

독자 서평

★★★★★ 독일 아마존 서평에서
* 이 책은 『엄마, 나는 자라고 있어요』를 보완하는 실용적인 워크북이며, 세상에 하나뿐인 당신의 육아 일기가 될 것이다.
* 친구의 추천으로 읽은 책, 육아에 큰 도움이 되었다. 아이의 발달에 관한 지식과 정보를 얻을 수 있어 매우 유용한 책.
* 어떻게 하면 아이의 딸꾹질을 멈추게 할 수 있는지와 같은 실용적인 팁이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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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그리스 여행을 다녀오니 책이 제일 반기네요!
    그중에 이제는 저랑은 그닥 상관 없는 거 같은 육아서!
    하지만 책을 들춰보며 우리 아이들 자랄때를 추억하게 되요!




    첫째를 키울때는 육아를 처음 하는 엄마의 모범적인 자세로
    우리 아이의 발달 상황들을 책을 보며 공부했던 기억이 나네요!
    3개월이 되면 뒤집기를 하고 넉달이 지나면 이가 나기 시작하고
    열달쯤 지나면 걷기 시작하고 18개월쯤 되면 배변 습관을 길러줘야한다는 등등의 
    말 못하는 아이들이 제대로 자라고 있는지를 살필 수 있는
    그런 책을 보며 마음 졸이고 미소를 짓기도 했던!
    하지만 둘째를 키우게 되면서 이런 책은 참고용으로 봐야 한다는 걸 깨닫게 되는!




    요즘도 이런 육아관련 도서가 새내기 엄마들에게 꽤 인기더라구요!
    인터넷이 수많은 정보가 떠돌지만 정작 급하게 필요할때는
    이렇게 꼼꼼하게 짚어주는 책만한게 없죠!
    1부는 부모클리닉을 통해 아이들의 정신발달,신체발달, 잠자기등 성장 과정을 일러주고 있어요, 
    아무것도 모르는 초보 엄마아빠들에게는 요런 정보들이 큰 도움이 된다는 사실!




    그림과 도표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해주구요
    평소 궁금했지만 누구에게도 답을 듣지 못해 답답했던 것들에 대해서도 일러주구요, 
    그런데다 우리 아이 발달상황등을 직접 채크해 볼 수 있는 워크북이라니 
    엄마들에게 시랑받을 책이에요,




    엄마, 나는 자라고 있어요, 워크북 2부의 실전편에서는 
    책을 보면서 우리 아이의 발달 사항을 체크해 볼 수 있으니 
    아이 키우면서 육아일기를 종종 쓰는 엄마라면 더 반가울 책!
    아이가 자라고 난 다음에 우연히 펼쳐보게 된다면 감동받지 않을까 싶어요^^




    저는 이제 성인이 된 딸아이가 있어서 요 책 잘 뒀다가 선물해야할거 같아요, 

    여러분은 첫 아이 육아를 어떻게 도움 받으셨나요?



  • #프란스X프로에이 #엄마나는자라고있어요 #엄마_나는_자라고_있어요 #북폴리오 '육아 궁금증을 해결하고 아이 개성을 발견하...

    #프란스X프로에이 #엄마나는자라고있어요 #엄마_나는_자라고_있어요 #북폴리오


    '육아 궁금증을 해결하고 아이 개성을 발견하는 체크리스트 가득'이라는 워크북!

    표지의 아기 사진이 일단 귀여워서 점수가 높다, 그리고 아기들이 밟거나 뭔가 흘리거나 해도 괜찮을 것 같은 책껍질 소재도 굳!


    일단 읽으면서 처음으로 접하게 된 것이 '도약'이라는 부분.


    "도약: 아기의 정신 발달에서 나타나는 갑작스러운 변화를 도약이라고 부른다. 도약은 보통 전형적인 증상들을 동반한다. 도역의 시기에 아기는 특히 엄마에게서 떨어지지 않으려 하고, 짜증과 떼가 심해진다. 도약은 아기가 정신적으로 발달하고 있음을 알려준다." _7쪽


    어쩐지 특히나 아이가 (남들보기에 그렇게 떼 쓸만큼 어려보이지 않는데도) 지 엄마에게 치적치적대고 매달리고 하는 게 다 이유가 있었던거구나. 

    저자는 이 시기엔 조금 더 살펴주고 신경 써 주길 당부한다.


    아기가 세상을 배우며 인식하는 방식으로의 '도약' 시기는, 여태 본인의 주변에 쭈욱 있어왔지만 인지 능력 부족 또는 외부 자극 반응 부족으로 눈치채지 못하던 것들 또는 덩어리로 뭉쳐져 있던 모양새였던 것들이 차례로 '보이는' 때라고 한다.

    그러니 어찌 혼란스럽지 않겠는가.

    자기가 믿던 세상이 더 세분화 된다는 것, 더 맑고 명확하게 보인다는 것은 분명 '자라고' 있는 것일 지언정 그 전까지 구축한 자기 세상에의 부정이며 붕괴다. 

    그러니 어찌 하나하나가 낯설고 신기하면서도 혼란스럽지 않을 수 있겠나.


    [아기가 힘들어하는 도약 시기]


    엄마들은 기초적인 궁금증, 아니 얘가 왜 이러죠? (이런 행동을 하죠?) 정상인가요? 얘가 왜 이걸 못하나요? 질문들에 섬세하게 답을 해준다. 

    그 월령에 나타날 수 있는 행동들에 구체적인 시기, 예시로 이해하기 쉽다.

    (심지어 미육아자인 나도 오호~ 함)

    아, 위의 질문에 초 월령적인 대답이 있다면 그건 : '그럴만 해서, 그럴 때가 되어서' 겠다.


    "아이가 자랄수록 도약은 더 오래 걸리고, 아이가 불안해하는 시기도 더 오래간다. (중략) 도약이 아이의 친숙한 세계를 엉망으로 만들기 때문에 도약 시기에 아기는 믿을 수 있는 사람에게 달라붙는다. 물론  아기에 따라 정도의 차이는 있다. 부모에게 이런 시기는 어렵고 때로는 좌절감을 느끼게 한다. (중략) ㄷ도약 시기에 아기는 무척 힘들어하며, 울음으로써 엄마가 자신의 안정감과 안전감을 채워줄 거라고 기대할 것이다." _108쪽


    "아기는 정신 발달 과정에서 반드시 도약하기 마련이며, 이러한 시기가 아기에겐 유쾌하지 않다. 그러므로 부모와 다른 자녀들에게도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인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엄마가 도약에 잘 대비해, 아기의 조그만 머릿속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아기가 무슨 싸움을 하고 있는지 알면 많은 도움이 된다." _117쪽


    마음의 준비가 되었으면, 2부 <실전> 에서는 월령에 맞게 '놀아주기', '관찰하기', '발견하기'로 실전에 돌입한다.

    (실은 뭐든 이론으로 먼저 배우는 걸 좋아하는 타입인지라 1부에서 왜, 왜때문에, 어째서에 대해 충분히 설명해 주는 것이 매우 좋았다.)


    월령별 도약 설명 (1부)를 기초로, 그 도약에 맞게 아기가 겪을 새로운 세계에 어울리는 놀이를 추천하고 시기별로 무엇을 주로 관찰해야 하는지, 아이가 특히 흥미있어 하는 것이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확인해 볼 수 있는 제안들이 유용하다.

    (육아일기 작성의 굳 팁!!!)


    [도약 3단계 11~13개월]


    첫 아이라면 분명 이것저것 부모로서도 혼란스러울 것이다. 

    그리고 그 혼란감은 아기에게 분명 영향을 미친다!

    책에서 제언하는 대로, 사전적이고 실천적인 지식은 분명 미래를 편안하게 만들 수 있다.


    처음으로 아빠에 도전하는 분과 함께 읽기를 권하며, 육아는 공동작업작업임을 그리고 한 방향으로 이끌어 가야할 협업임을 잊지 말 것.


    #워크북 #육아 #실전 #전쟁 #육아일기 #육아바이블 #육아궁금증 #성장급등 #도약 #능력 #해결사 #궁금증 #책읽기 #독서 #책 #읽기

  • 세상에 쉬운 일은 없다. 학생에게는 공부가 어렵고 직장인들은 여러가지 스트레스를 받으며 그만두고 싶다는 생각을 종종한...

    세상에 쉬운 일은 없다. 학생에게는 공부가 어렵고 직장인들은 여러가지 스트레스를 받으며 그만두고 싶다는 생각을 종종한다. 엄마라는 이름으로 살아가는 일도 쉬운 것은 아니다. 힘들다라는 표현으로는 부족하지 않을까. 책을 읽고 여러가지를 준비한다고 하지만 아이들이 커가면서 변수는 생기기 마련이고 그때마다 지혜롭게 대처하는 일이 쉽지 않다. 한 아이의 미래를 책임지는 중대한 임무를 가진 사람이라는 생각에 아이가 태어나는 기쁨과 행복은 잠시이고 늘 죄책감으로 시간을 보낸다. 아이가 잘못될때마다 엄마의 책임인것 같고 부족하다는 생각을 가지는 일이 많다. 아이가 태어나면서 엄마도 엄마라는이름을 처음 가진다. 둘다 초보이기에 실수는 당연히 하는 것이고 그 실수를 줄여가기 위해 서로 노력해야 하는 것이 아닐까.

     

     

    <엄마, 나는 자라고 있어요>는 출생부터 20개월까지의 아기들의 발달과정과 그 시기에 고민하는 부분들을 도와줄 수 있는 내용을 담고 있다. 말을 하지 못하기에 엄마는 아기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잘 모르는 시기이기도 하다. 물론 엄마들은 다른 사람들에 비해 아이의 감정을 잘 읽어내지만 모르는 일이 종종 있기에이 책을 보면서 여러가지로 도움을 받을수 있다.

     

    내 아이가 잘 크고 있는 것인지 의문이 들때가 있다. 책에서는 신체발달, 신체발달, 정서발달 등의 내용을 다루고 있어 아기의 발달을 체크해볼수 있다. 울음이나 행동으로 자신의 의사표현을 하기에 유심히 살펴보지 않으면 엄마가 아이의 감정을 잘 모를때가 있다. 칭얼거릴때 아기니까 당연한 것이라 생각할 수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한 내용들을 다루고 있어 일관성을 가지고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알려준다. 간혹 엄마가 아닌 다른 양육자가 아이를 키울때가 있는데 이때는 일관성이 정말 중요하다라고 말한다. 양육자마다 다른 원칙을 사용하면 아이도 혼란스러운 것이다.

     

    사랑하는 아이와 시간을 보내는 일임에도 스트레스를 받을때가 있다. 항상 웃으면서 너그러운 마음으로 아이를 바라보는 일이 힘들다. 이럴때면 또 자책감을 갖는다. 책에서는 화가 나고 스트레스를 받는 것이 당연한 일인데 그것을 드러내는 것을 인정하지 못하는 것이 더 큰 문제라고 말한다. 자신의 감정을 시인하고 터놓고 이야기하는 것이 훌륭한 엄마라고 말한다. 스트레스를 줄이고 정서적 우울감이나 아이를 키우는 것이 버겁다고 느낄때 어떻게 해야하는지에 대한 내용이 있으니 실제적인 도움을 받을수 있다.

     

    엄마라는 이름을 가진 사람들은 모두 완벽할수 없다. 엄마는 아이와 함께 성장하고 나이가 드는 것이 아닐까. 아이를 키우면서 궁금해하는 내용들을 다루고 있어 육아에 도움을 받을수 있다. 누구나 가지는 궁금증이기에 실용적인 내용이다. 서툴지만 아이와 함께 성장해 나가는 엄마들에게 육아의 중요한 팁을 다루고 있는 책이다. 육아에 대한 유용한 정보를 다루고 있기에 10년간 엄마들의 사랑을 받은 것이 아닐까.

  • 엄마, 나는 자라고 있어요 워크북 : 육아 궁금증을 해결하고 아이 개성을 발견하는 체크리스트 가득 * 저 : ...

    엄마, 나는 자라고 있어요 워크북 : 육아 궁금증을 해결하고 아이 개성을 발견하는 체크리스트 가득





    * 저 : 프란스 X. 프로에이
    * 역 : 유영미
    * 출판사 : 북폴리오





    두 아이를 낳고 키우면서 어릴때는 저도 정말 양육서를 많이 보았습니다.
    아들만 둘이라서 아들에 대한 책도 참 많이 보았지요.
    이제는 중학교 입학을 앞두고 있고 초등학생이기도 해서 영유아 책은 본지 꽤 오래입니다.
    오랜만에 아가들 책을 살펴봤는데요.
    주변에 임신하신 예비엄마, 20개월 미만의 아기를 둔 맘님들이라면 보시면 많은 도움이 될 책이라 생각됩니다.
    살펴보니 2007년부터 약 10년간 많은 부수가 판매된 [엄마, 나는 자라고 있어요]의 워크북이라 생각하면 됩니다.
    엄마들이 궁금해할 질문 180개와 답, 그리고 아기의 성장에 따라서 할 수 있는 놀이 방법들은 물론
    관찰 기록까지 할 수 있는 형태로 해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아기를 낳고 엄마도 엄마가 처음인거잖아요.
    매 상황이 처음이기에 모든게 다 궁금할 그때...
    조언을 해주는 부모님은 물론 잘 되어 있는 전문가의 책들과 글들도 도움이 되곤 합니다.
    회사에 임신한 후배가 있는데요. 겨울에 출산 예정인데 이 책을 선물로 준비해서 주려고 해요.
    예비맘이라 미리 나오는 질문들이 확 와 닿을 수 있지는 않겠지만,
    미리 읽어둘 수 있는 시간에 살펴보는 것도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1부는 부모 클리닉
    2부는 실전


    이렇게 구성이 되어 있어요.
    180개의 질문은 작지 않는 양이지요.
    정신, 신체 발달은 물론 잠자기, 울기, 지능, 양육 등 다양한 방면에서 아기를 바라보는 관심과 마음을 가질 수 있게 도와줍니다.
    아기에게 하는 마사지나 수면을 위한 팁들은 완전 꿀팁입니다.
    지나고 나서도 조금 아쉬웠던 부분들이 있는데요.
    그런 부분들을 나는 잘 하고 지나온 것인지 하는 생각도 듭니다.
    잘했다고 토닥토닥 해봅니다....


    실전에서는 아기를 이해하고 아기의 세계를 안 상태에서 같이 함께 해주는 실제 상황이 들어갑니다.
    아기를 관찰하고 함께 반응해주는 것...
    또한 그것이 재미난 놀이와 함께라면?
    아기들은 참 행복한 것이겠지요.
    언뜻 보기엔 사소해도 아기들에겐 참 즐거운 놀이일 수 있더라구요.




    €2부 실전편에선 실제로 해볼 수 있는 워크북이 들어 있는데요.
    내 아기를 살펴보면서 관찰 일지를 적어봅니다.
    적다보면 쌓여서 좋은 육아 일기도 되는 것이지요.
    날짜도 있고 행동도 있으니까요.
    저도 육아 일기를 종종 적긴 했는데요.
    이렇게 책을 통해서 함께 작성해가는 기록도 참 의미 있을것 같단 생각을 해봅니다.


    각 단계의 도약과 엄마를 위한 조언도 도움이 되구요.
    다양한 상황들이 배경, 준비, 놀이, 주의할 점, 응용 형태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처음이지만 읽다보면 또 상황이 되면 충분히 따라 할 수 있는 상황이 되는 것이지요.








    완전히 책과 똑같이 해볼 수는 없지만요.
    기회가 되고 내가 마음이 할 수 있을때 책을 보면서 따라해보는 것은 충분히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읽고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워크북을 작성하면서 내 아이를 더 자세히 볼 수 있는 감사한 시간들을 제공해주는 책인것 같습니다.
    꼭 한번 만들어보셔요. 나만의 육아일기를요^^

     


  •   부모가 된다는 기쁨은 아무나 누릴 수 있는 게 아닙니다. 책임과 사랑이 뒤따르는 고귀하고 어려운 작업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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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모가 된다는 기쁨은 아무나 누릴 수 있는 게 아닙니다. 책임과 사랑이 뒤따르는 고귀하고 어려운 작업이죠. 특히 요즘 한국 사회에서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는 아동학대 및 관련 사건사고를 접할 때마다 안타까움을 금할 수가 없는데요. 부모의 자격이 없어서라기보다는 준비되지 않은 임신과 출산, 육아에 대한 정보가 부족해서 생기는 원인도 있다고 봅니다. 임신 중 혹은 출산 후 육아 중이라면 도움이 될 책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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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아이를 출산한 후 궁금함이 배가되죠. 엄마에게 물어본다고 해도 한계가 있잖아요. 어디 속시원히 대답해 줄 전문적인 곳이 있다면 좋겠습니다. 《엄마, 나는 자라고 있어요》어떻게 하며 아이를 잘 키울 수 있을까 고민하는 대한민국 엄마들의 육아 바이블을 10년 동안 자처하며 전 세계 15개국에 번역되면서 많은 사랑을 받은 실용적인 워크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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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성은 1,2부로 먼저 1부에서는 '부모 클리닉'을 통해 정신 발달, 신체 발달, 잠자기, 울기, 영양, 정서 발달, 스트레스, 지능, 양육의 영역으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아이의 발달과 함께 더 많은 이해를 원하는 부모들에게 권하는 육아 심화 학습입니다. 2부 '실천'에서는 발달 시기에 맞는 놀이, 장난감, 상황을 소개하며 적절한 대처법을 알 수 있습니다. 워크북의 장점을 쉽분 살려 챕터별로 적용되는 워크시트를 작성해 나가다 보면 훌륭한 육아일기가 탄생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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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 하나를 키우기 위해서는 마을 전체가 필요하다는 말이 생각납니다. 그만큼 육아는 모두의 몫이고 아이 하나를 성장시키기 위해 가족, 마을, 사회, 국가가 나서야 한다는 말로도 느껴집니다. 아이를 낳지 않는 요즘에는 아이 하나의 6명의 엄마가 있다는 말도 있는데요. 엄마, 아빠, 할머니, 할아버지, 이모, 삼촌까지 동원해 돌봐주고 있다는 말이 실감 나기도 합니다.  예비 엄마뿐만 육아에 관심 있는 아빠, 삼촌, 이모, 고모 등 가족 모두가 같이 봐도 참 좋을 것 같습니다. 아이가 울거나 말을 듣지 않아 정신이 하나도 없을 때 인터넷에 떠도는 카더라 정보보다 훨씬 체계적이고 바로바로 펼쳐볼 수 있는 책을 항상 옆에 두고 있다면 좋은 부모, 좋은 선생님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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