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책 다시 숲
교보문고 기프트카드
  • 교보아트스페이스
  • 북모닝책강
블루이코노미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444쪽 | A5
ISBN-10 : 8977771846
ISBN-13 : 9788977771840
블루이코노미 중고
저자 군터 파울리 | 역자 이은주 | 출판사 가교
정가
22,000원
판매가
17,000원 [23%↓, 5,0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3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4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더보기
2010년 6월 22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4,500원 다른가격더보기
  • 4,500원 북팩토리 특급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6,500원 고시책사랑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4,900원 엔젤홈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17,000원 청계천헌책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새 상품
19,800원 [10%↓, 2,2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1.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 단순변심으로 인한 구매취소 및 환불에 대한 배송비는 구매자 부담입니다 3. 제주 산간지역에는 추가배송비용이 부과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718 감사함니다 ^^* ^^* 5점 만점에 5점 leefr*** 2019.12.16
717 책 상태 정말 좋고 배송 엄청 빠르네요! 5점 만점에 5점 tree*** 2019.12.13
716 상태도 좋고 배송 빠릅니다 5점 만점에 5점 minsu*** 2019.12.12
715 구매한 책이 좋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navifi*** 2019.12.07
714 좋은 책 고맙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dol*** 2019.12.04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지구와 경제가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경제발전의 해답, 블루이코노미! 저탄소 녹색성장의 미래를 대비하는 혁신적인 모델 블루이코노미를 다각적으로 조명한 전망들을 하나로 엮은 『블루이코노미』. 세계는 식량, 연료, 환경, 금융, 경제적 위기로 휘청거리고 있다. 이 책은 흔들리는 지구촌의 미래를 밝게 이끌어줄 경제모델인 블루이코노미를 통해 사회를 바꾸는 경제 시스템을 제시한다. 효율적으로 자원을 이용하면서도 경쟁력 있는 경제를 실현할 수 있는 전망들을 살펴보고, 기술의 최전방에서 활동하는 과학자들의 연구업적을 설명한다.

저자소개

저자 : 군터 파울리
저자 군터 파울리
군터 파울리는 저술가와 기업가로서 세계 최대의 환경기업 에코버(Ecover)의 설립자이며, 로마클럽의 회원이자 제리(ZERI-Zero Emissions Research Institut) 재단의 설립자이다. 그는 지속 가능성에 대한 연구와 민간교육, 비전을 제시하는데 지대한 공헌을 하고 있다. 파울리는 세계의 무수한 지역에서 지속 가능한 방법으로 건강한 환경과, 영양 증진, 건강 증진, 고용 창출을 위해 프로젝트를 실행하고 교육하는데 자신을 바치고 있다.

군터 파울리는 미디어와 교육, 제조 분야에서 여러 혁신들을 개척했다. 그는 프랑스와 스웨덴, 미국, 일본에서 거주했으며, 전 세계적으로 활동범위를 넓혀가고 있다. 일본 정부의 후원으로 도쿄의 유엔대학(United Nations University)에서 자연시스템의 생산과 소비방식을 모방하는 쓰레기와 배기물의 순환생산 경제 모델을 발전시켰다. 이 모델은 현재 일본에서 다양한 분야에 적용되고 있다.

지난 5년 동안 군터 파울리는 핵심 사업, 핵심 역량에 기초한 현재의 경영 모델을 지역의 자원을 이용하고, 직업을 창출하며, 사회 자본을 형성하는 사업 모델로 전환하는 혁신기술들을 발견하는 일에 초점을 맞추어 왔다. 군터 파울리는 사업가들을 고취하여 이러한 기회들을 포착하게 하는 일에 헌신하고 있으며, 수천 수백만의 사람들이 게임의 규칙을 변경시키는 이러한 사업 기회들을 포착할 때, 사회의 기저에서부터 시작되는 경제 시스템의 변화를 목도하게 될 것이라고 믿고 있다.www.blueeconomy.de

역자 : 이은주
역자 이은주는 2005년부터 호주에 거주하고 있으며, 호주 맥쿼리 대학에서 통번역 석사과정과 국제관계학 석사과정을 전공했다. 호주 공인번역 자격인 NAATI 번역사로 현재 호주에서 활동 중이며, 주로 이민자들을 위한 번역을 하고 있다. 해외에 거주하지만 우리말의 아름다움과 역동성을 잊지 않는 번역가가 되고자 독서와 우리말 공부에 매진하고 있다.

역자 : 최무길
역자 최무길은 1986년부터 호주에 거주하고 있으며, 시드니 대학에서 영문학 석사과정을 전공했다. 1989년부터 호주 공인번역 자격인 NAATI를 취득한 후, 전문 번역사로 활동해 왔다. 2009년 ‘문학시대’를 통해 수필가로 등단한 이후에는 ‘호주동아’, ‘한국일보’등 교민 매체에 수필과 칼럼을 게재하고 있다.

목차

추천의 말
감사의 말
머리말

1 우리 시대의 과제를 풀기 영원한 자원
물리학과 실용성
낭비
어떻게 하면 쓰레기를 환영할 수 있을까?
‘풍요’를 성취하려면

2 블루이코노미의 실현을 위해 생태계를 모방함
파라다이스, 돌아오다
아프리카의 식량확보
꿈 위에 떠 있는 섬
푸에블로의 진보적인 해법
사탕수수, 그 달콤한 해결책

도시의 완벽한 시스템

3 자연의 자원 효율성
구조와 흐름
최고의 건축 기술자, 흰개미
줄무늬의 색깔이 다른 이유
풍요의 사막
인력과 반발력을 이용해 물 수집하기
정교한 접착제
재생 가능한 살충제, 소용돌이
화재와 연기를 피하기 위한 자연의 방법
지속 가능성의 문제를 해결하다

4. 시장 리더들을 위한 길
도토리에서 떡갈나무로
새로운 가능성, 새로운 시각
상자 밖으로 나오기
동전의 이면
2만에서 1억으로

5. 자연의 MBA
기업가들에게 힘을 실어주려면
지속 가능성의 3단계
하나의 혁신기술, 다각적 수익
지역사회에서 자원을 순환생산 하기
진정한 기회, 진정한 해결책

6. 순환생산 모델, 다각적 현금 흐름
커피에 대한 소문
펄프가 생계수단으로
쓰레기에서 슈퍼 푸드로

7 실크 이야기
면도날 위의 표토
탄소를 포획하는 실크
실크의 기하학
깨끗한 면도
비단처럼 부드럽다
생체 친화적인 의료

8 큰 것에서 작은 것으로
심박수 하나 차이에서
더욱 멋진 냉각 방법
들었어요? 퓨라논에 대한 소란법석
기적의 구더기
무통 주사
무가스 추진
기술들끼리 상호 융합하기
생물 다양성과 보건

9 가능성의 무지개
빛의 인지
자외선: 인간이 볼 수 없는 빛
색과 지각의 진화
상품으로서의 색소
어떤 사람에게는 쓰레기, 어떤 사람에게는 자원
미래의 바이오 정제기

10 새로운 에너지 옵션들
수요 위주의 정책은 재고되어야 한다
새로운 에너지 옵션의 비밀을 열어보자
이산화탄소를 에너지원으로

11 치유의 발판으로서의 진정한 금광
과거의 잘못 고치기
치료를 하려면 상처를 감싸야 한다
메탄을 포집하는 방법
물을 비용원이 아닌 수입원으로 바꾼다
전기 비용을 절약하기
환경 치료
복합원광에서 얻을 수 있는 것
광산, 바이오 제련소
재무 엔지니어링

12 흐름으로 설계된 건물들
집안에 생태계를 조성하다
건물 설계와 주거 공간의 7가지 흐름
철저하게 현대적인 육아실
공기와 빛의 흐름
물의 흐름
소리의 흐름
에너지의 흐름
사람과 물건의 흐름
학교, 지속 가능성의 배움터
모두를 위한 주택
모든 흐름을 잡아라

13 블루이코노미를 순환생산 시키기
막다른 골목에서 빠져 나오기
호기심을 일으키는 구불구불한 길

에필로그- 꿈의 실현
캘리포니아에서의 성공
커피, 공격적인 식물들, 그리고 지역의 생물다양성
부당한 보이콧을 극복하기
제리ZERI에서 100까지

부록1- 자연에서 영감받은 100가지 혁신기술 도표

부록2- 경쟁력있는 비즈니스 모델에 영감을 제공하는 100가지 혁신기술
생태계처럼 자원, 양분, 에너지를 순환생산 함
무로 유를 대체함
지속가능성을 촉진하는 기반 기술들
생각해 보아야 할 문제들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지구와 경제가 함께 성장하는 혁신기술!!! 블루이코노미는 탄소 가스 배출량을 줄이고, 효율적으로 자원을 이용하면서도, 경쟁력 있는 경제를 실현할 수 있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과 혁신적인 경제 시스템을 제시한다. 이는 확실한 과학에 기인한 것이며, ...

[출판사서평 더 보기]

★지구와 경제가 함께 성장하는 혁신기술!!!
블루이코노미는 탄소 가스 배출량을 줄이고, 효율적으로 자원을 이용하면서도, 경쟁력 있는 경제를 실현할 수 있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과 혁신적인 경제 시스템을 제시한다. 이는 확실한 과학에 기인한 것이며, 다양한 기반 기술들을 통해 증명된 것이다.

★지구와 경제를 위한 통합적 해결책!!
블루이코노미는 우리가 가진 것으로 기본적 필요에 부응하고, 지속 가능성을 유지하고, 고용을 창출하며, 사회 자본을 구축하고 동시에 시장에서 성공적으로 경쟁한다. 자연과 물리학의 원칙을 따른 것으로 더 적은 것으로 더 많은 것을 창출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지구와 경제를 위한 필독서!
현재에 직면한 경제적, 환경적 문제를 해결할 새로운 프라임워크를 찾는 기업가들.
현 세계에 새로운 변화를 불러오고자 하는 비즈니스 리더와 모든 기업가들.
지속 가능한 사업에 대한 얄팍한 개념을 뛰어넘고자 하는 사람들.
자연과 경제가 어떻게 협력할 수 있는지 알고 싶은 사람들.
윤리관과 가치관의 새로운 변화를 원하는 모든 사람들.

[도서 소개]

10년 안에, 100가지의 혁신기술로 1억 개의 일자리가 만들어진다.
여러분은 이 책에서 21세기에 탄소 가스 배출량을 줄이고, 효율적으로 자원을 이용하면서도, 경쟁력 있는 경제를 실현할 수 있다는 대단히 흥미로운 전망들을 만나게 될 것이다. 쓰레기를 발생시키지 않는 생태계의 효율성을 모방하면 엄청난 고용 기회가 생긴다는 사실은 너무도 고무적인 것이다. 장엄하고 다양성이 넘치는 자연계는 이미 인간이 직면한 많은 지속 가능성에 대한 도전문제들을 창의적이고, 생각지 못한 방법이나 반직관적인 방법으로 해결했다. 우리가 박테리아에서 연체동물, 파충류에서 포유류까지, 생물체들이 수천 년에 걸쳐 진화시키고 시험해 온 놀라운 화학, 과정, 구조, 그리고 설계의 비결을 풀 수만 있다면, 지구의 60억 인구가 직면한 많은 위기에 대해 새롭고도 놀라운 변화를 일으킬 해결책들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블루이코노미는 이 새롭고 진취적인 분야로 여러분을 초대한다. 정부와 재계 지도자들은 이 책에서 소개하는 선구적인 혁신기술들에 설득될 것이며, 이 새로운 혁신기술들을 뒷받침하고 있는 첨단 과학의 연구 개발을 장려하게 될 것이다. 이 책은 많은 과학자들의 눈부신 연구 업적을 일일이 소개하면서 생태계가 하는 방식 그대로 우리도 재생 가능한 자원과 지속 가능한 방법으로 물리학과 화학, 생물학의 원리들을 이용하는 방법을 찾을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이것은 공상과학이 아니다. 이것은 지금 이 곳에서 실제로 발생하고 있는 일이다. 시장 체재를 통해 전달되는 광고 전략과 함께 연구 개발을 지원하는 적절한 정책만 있다면 이러한 물질과 방법들은 지구촌의 현안들을 신속히 해결하는 많은 기회들을 제공할 것이다.

또한 블루이코노미에서 제안한 프레임워크가 광범위하게 적용된다면, 생물다양성협약 및 유엔환경프로그램(UNEP)과 세계자연보호연맹(IUCN)과 같은 기구들의 사명과 의제들을 실천해야 하는 확실한 이유를 제시할 것이다. 현재, 전에 없이 빠른 속도로 많은 종들이 멸종되고 있다. 많은 과학자들은 세계는 지금 6번째로 종의 멸종을 경험하고 있다고 한다. 이것은 인간의 삶과 지구 행성의 생명유지 시스템에 영향을 미치는 생물 종과 서식지, 생태계의 공헌의 가치를 깨닫지 못한 현 경제모델과 인간의 행태로 의해 일어나고 있다.

생태계 내의 많은 종들과 순환은 약품, 식량, 물, 바이오연료, 저에너지 소재의 생산 부문에서 놀라운 성과를 거둘 수 있는 단서를 제공한다. 이 혁신기술들은 기후 변화를 완화시키거나 이런 환경에 적응을 돕는 사회적 조치들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것을 보여줄 것이다. 이러한 성취들은 새로운 지속 가능한 사업과 산업을 창조함으로써 훌륭하고 지속 가능한 일자리를 공급할 수 있도록 촉매 역할을 할 것이다. 이 책은 100가지 혁신기술들이 1억 개의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는 잠재력이 있다고 추정한다. 그러한 추정은 오늘날 풍력, 태양, 지열 발전소에의 투자가 새로운 화석연료 발전소에 대한 투자를 앞지르고 있고, 재생 가능한 에너지 분야의 고용 수가 석유 및 가스 산업의 고용 수보다 많다는 사실을 고려해볼 때 그 실현 가능성은 매우 높다.

블루이코노미가 강조하는 것은 혁신기술이 보유한 광범위한 잠재력이다. 블루이코노미는 현재 실험실에서 개발 중이거나 상용화 과정에 있는 엄청난 수의 혁신기술들 속에 내재된 획기적인 전환 포인트를 강조해서 보여주고 있다. 블루이코노미는 이제 더 이상 선택사항이 아니다. 이 책은 지역과 지구 전체 생태계의 지속 가능성에 투자하는 것이 오늘날 왜 더 필요하며, 왜 핵심 사안이 되는지 100개의 새로운 이유들을 들어 설명하고 있다. 자연의 논리를 충실하게 따름으로써 우리는 사회와 경제를 그 기저에서부터 획기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것이다.

레오나르도 다 빈치는 생태계의 힘과 자연의 물질적 효율을 그의 저서 「코덱스 아틸란티쿠스」에서 다음과 같이 간단하게 표현했다. “모든 것은 모든 것으로부터 온다. 모든 것은 모든 것으로 만들어진다. 모든 것은 모든 것으로 변한다. 왜냐하면 원소 안에 존재하는 모든 것은 동일한 원소로 만들어졌기 때문이다.”

[찬사의 말]

우리가 자연을 모방할 수만 있다면, 결국 우리의 문명은 살아남을 것이다. 블루이코노미는 생존으로 가는 지름길을 밝히고 있다.
레스터 R. 브라운, 지구정책연구소(Earth Policy Institute) 소장
「Plan B 4.0: 문명의 구원을 위해 일어나다」의 저자

나는 생태학에 대해 잘 알지 못한다. 하지만 블루이코노미에 들어있는 풍부한 아이디어와 영감들은 우리가 가장 주목해야 할 것들임에 분명하다.
엘리 비젤, 1986년 노벨 평화상 수상자

블루이코노미는 지속가능한 경제라는 맥락에서 정말로 실현 가능한 비범한 비전을 보여주고 있다. 군터 파울리는 오랫동안 지치지도 않고 생체 모방의 미래를 실현하기 위해 매진해 왔다. 그의 책은 자연의 생태계가 보편적으로 실행하고 있는 지속가능성에 대한 잠재력을 알리기 위한 그의 노력을 통해 일궈진 뛰어난 결과물이다. 우리 같은 투자 전문가들은 언제나 이익을 창출하면서, 동시에 세계가 직면한 가장 큰 도전을 해결할 수 있는 위대하고 독특한 아이디어를 찾는다. 블루이코노미는 진정한 지속가능성의 기반을 형성할 수 있는, 완전히 새로운 분야의 이상과 잠재적인 해결책을 세밀히 그려내고 있다. 우리는 이 책을 통해, 고용의 문제와 우리의 경제와 사회에 장기적인 부의 창출을 연결하는 군터 파울리의 이론이 현대 사회에 꼭 필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나는 지속가능한 사업에 대한 얄팍한 개념을 뛰어넘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그 누구에게라도 이 책을 권할 것이다. 이제 자연의 오묘하고 깊은 지혜를 기반으로 하는, 진정으로 지속가능한 경제 시스템을 창조할 수 있는 진짜 기회들로부터 영감을 얻기 바란다.
콜린 M. 르 둑, Generation Investment Management LLP(런던) 공동 경영자

군터 파울리는 비전을 가진 영감적인 기업가이다. 그는 세계가 필요로 하는 비즈니스 리더이자 교육자이다. 지속가능한 비즈니스와 사회 기업을 창조하기 위한 그의 개념과 아이디어들은 생태계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하고 있다. 이 책은 모든 대학과 경영 대학의 도서관, 그리고 현 세계에 변화를 불러오고자 하는 모든 기업가들을 위해 쓰여졌다.
헤이즐 헨더슨, Ethical Markets Media 사장(미국, 브라질)
「Ethical Markets: 성장하고 있는 그린 이코노미(2006)」저자

우리가 현재 처해 있는 경제 위기는 윤리관과 가치관의 위기이기도 하다. 이러한 위기는 결국 소수의 사람들만을 살찌우고, 대다수의 사람들에게서 힘을 빼앗는다. 블루이코노미는 사회적 기업의 차세대를 키우기 위해 혁신과 창조성을 무기로 새로운 경제를 주창한다. 우리에게는 이런 경제가 필요하며, 이 세계에 이런 경제를 제안하는데 군터 파울리보다 적합한 사람은 없다.
웬디 루하브, 요하네스버그 대학 총장?남아프리카공화국 산업개발금융은행 총재

블루이코노미는 자연의 방식대로 자원을 확보하고, 생산 체계를 조정함으로써, 환경 파괴와 공해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대부분의 경제 정책과 핵심 사업 모델은 통합적 해결책들을 외면한다. 미래의 경제 모델은 자연과 물리학에 기초한 혁신들이 제공하는 전략적 우위를 보다 잘 활용하게 될 것이다. 이것은 분명 만만치 않은 도전이다. 하지만 군터 파울리의 책은 풍부한 사례를 들어 자연과 경제가 어떻게 협력할 수 있고, 또 해야만 하는지 뛰어난 설득력으로 그 방법들을 제시한다.
앤더스 우크만, 스웨덴 왕립과학회 회원
유럽의회 의원(1999~2009)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블루이코노미 | mi**ever | 2011.06.24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이 책은 효율적으로 자원을 이용하면서도 경쟁력 있는 경제를 실현할 수 있는 전망들을 살...
    이 책은 효율적으로 자원을 이용하면서도 경쟁력 있는 경제를 실현할 수 있는 전망들을 살펴보고, 기술의 최전방에서 활동하는 과학자들의 연구업적을 설명한다. 연구와 개발을 통해 사람들이 편리함을 위해 과학이 성장하는 것은 물론이지만 성장하면서 쇠퇴하는 것도 있기 마련이다. 우리가 살아가는 이곳이 살아가는 동안이라도 그대로 유지되길 원한다면 책임감을 가질 필요성이 있다. 아무래도 지구 온난화가 현실적으로 느껴지기 시작하는 현 시점부터는 무의식적으로 환경파괴를 하고 있다는 것을 하루 빨리 인식하고 친환경적인 것이 무엇인지 확실히 알아야 할 것이다. 앞으로는 더욱 친 환경적일 수 있도록 하는 연구가 더욱 많아질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이러한 연구들에 관심을 가지는 것이 어떨까 생각한다.
  •  이 책을 읽기 전에는 친환경적인 성장이라는 단어를 많이 보고 듣고 물론 발표...
     이 책을 읽기 전에는 친환경적인 성장이라는 단어를 많이 보고 듣고 물론 발표까지도 하게 되었다. 블루이코노미, 녹색성장, 그리고 친환경 이러한 단어들은 밀접한 관련이 있다고 생각된다. 블루이코노미란 자연 생태계의 순환 시스템을 모방한 경제라는 뜻이다. 물론 이 말도 이번 책을 읽으면서 처음 접했고,  뜻 또한 처음 알게 되었다. 이 책에서 이 블루이코노미는 지구와 경제가 함께 성장하는 혁신기술이라고 하고 이 둘을 위한 해결책으로 제시한다. 여타 다른 녹색성장과 비슷하게 탄소배출량을 줄이고, 효과적으로 자원을 이용하면서 경쟁력 있는 경제를 실현할 수 있는 새로운 모델을 제시한다. 또한 이러한 지속가능한 성장이 왜 필요하며 그 이유들을 제시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앞으로의 경제발전이나 산업이 친환경적이고 저탄소 성장이어야만 하고 그렇게 되리라고 예상하면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또한 이 책에서는 현재에 직면한 경제적 환경적 문제를 해결할 새로운 프라임 워크를 찾는 기업가들과 비즈니스 리더들 즉 CEO들에게 어떠한 방향으로 앞으로의 경제적인 활동을 해나가야 하는 답을 제시하고 있다.
  • 그동안 읽었던 녹색성장과 관련된 책 중에서 가장 우리들의 피부에 와 닿았던 내용들이 많은 책이기에 관심있는 모든 분들께 자...

    그동안 읽었던 녹색성장과 관련된 책 중에서

    가장 우리들의 피부에 와 닿았던 내용들이 많은

    책이기에 관심있는 모든 분들께 자신있게 추천코자 합니다.

  • 개발과 건설의 역사에서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한 화두와 논쟁이 뜨겁고 모두들 이에 대...

    개발과 건설의 역사에서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한 화두와 논쟁이 뜨겁고 모두들 이에 대한 이야기와 제안들이 끊이지 않는다. 그러나 사실 녹색성장, 블루 이코노미에 대해서 확실하게 무언가 구체적인 실체를 집어내고 알고 있는 사람은 거의 없는 듯하다. 그리고 그것이 실제 어떤 모습으로 어떻게 진행되어 나가는지 아무도 명확히 이야기해주는 사람도 없는 게 현실이다. 아무도 그렇게 해본적도 없고 하고 있지도 않으며 알지도 못하기 때문이다.

     

    이런 시점에서 로마클럽회원이자 ZERI재단(Zero Emission Research Institute)의 설립자이자 세계최대 환경기업 에코버으 L회장인 저자가 <블루이코노미>란 제목의 책을 저술하였다. 언뜻 보면 이 책의 목차와 내용이 그동안 접해온 우리들의 일상과 많이 생소하고 그의 이야기가 아직 먼 미래의 내용을 이야기하는 것 같아 접근서이 떨어지는 듯하다.

     

    하지만 책을 읽어 나가다 보면, 그가 들려주고 알려주는 블루이코노미, 녹색성장의 청사진과 미래의 모습들이 그려지면서 미래의 녹생경제의 모습이 떠오르고 호기심 있게 책을 읽어나가게 된다.

     

    책도 400여페이지라서 내용도 버거운 것 같으나 사실상 내용과 설명에 할애된 부분이 많아서 몇몇 부분은 스치듯이 지나가도 전체내용을 파악하며 읽어나가는데 무리가 없어, 책읽기에는 무리가 없을 듯하다.

     

    간단히 책 내용 몇 군데만 짚어 보겠다. “물질세계가 있지도 않은 물적 자원과 더 이상 숨길 곳도 없는 쓰레기를 기반으로 작동되고 있기 때문에 경제는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 아마도 가장 먼저 만들어가야 할 변화는 꼭 필요하지 않은 물건, 즉 아무도 원치 않는 쓰레기를 발생시키며 특히 자신과 이 행성의 다른 동료들에게 유독한 폐기물을 떠안기는 상품의 생산과 소비를 중단하는 일일 것이다.”,

     

    “블루이코노미는 원료 선정과 생산 방법에 있어 물리학과 자연의 법칙을 좇을 수 있도록 청사진을 제공한다. 이러한 혁신기술들을 통해 우리가 생산하고 소비하는 방식을 완전히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전환할 수 있을 것이다.”,

     

    “커피 원두가 농장을 떠나는 순간부터 커피 주전자에서 추출될 때까지 전체의 99.8%가 버려지고 오직 0.2%만이 이용된다. 하지만 이제 농장과 커피숍에서 발생한 쓰레기 흐름을 버섯 생산을 위한 자양분의 흐름으로 순환할, 긍정적이고 창조적인 기회가 우리 앞에 있다. 이것은 전대미문의 기회를 우리에게 열어 보인다.”

     

     

    저자가 말해주는 블루이코노미의 새로운 경제는 자연의 방식과 자연법칙을 이용해 우리의 생활, 전기, 수력, 생산품, 음식, 쓰레기, 건강등 모든 부분에서 새롭고 혁신적인 방법과 아이디어를 제공해주고 실제로 그러한 방안을 컨설팅해주고 사업화하고 진행 중에 있다.

     

    이책뒷부분에 이와 관련한 수많은 사업안들을 기록해두고 있는데, 펄프로 단백질생산, 이산화탄소로 생물연료생산, 순환생산 양조장, 토지를 재생하는 실크, 대나무주택, 생태학적 폐수처리 시스템, 배터리 없는 세상, 재활용이 불가능한 유리를 건축자재로, 음식물쓰레기 전분을 플라스틱으로, 나무를 식량으로, 초원의 바이오연료, 무살균제,

     

    삼투작용 없이 물 재생하기, 비누 없이 세척하기, 기계 없이 실내 공기조절하기, 안료 없이 색깔내기, 용해제 없애기, 구더기치료법, 조류에서 폴리에스테롤 생산, 풀을 사용하지 않은 접착제, 공기로부터 식수공급, 박막태양전지, 건물용 배관, 열보전등등 수많은 실제 적용가능 아이디어들과 사업들을 제시해서 보여주고 설명해주고 있다.

     

     

    녹색상장, 새로운 블루이코노미를 담당하고 생각하고 꿈꾸고 있는가? 그리고 녹색성장이 무엇인지 알고 싶은가? 그런 사람들은 이 책을 읽고 미래가 어떻게 되어나갈 것인지 공부하면 될 것 같다. 성장, 건설에 지나친 편향을 벗어나 새로운 미래 녹색경제, 자연 친화의 세계를 알고 싶은 사람들도 읽으면 좋을 책이다.

  • 환경을 지키는 경제 | sm**g | 2010.07.02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책의 표지가 시원한 이 책은 내용도 표지에 못지 않게 시원시원하다. 신문을 아무리 들여다 보아도 도무지 시원한 해결책이 나오지...
    책의 표지가 시원한 이 책은 내용도 표지에 못지 않게 시원시원하다. 신문을 아무리 들여다 보아도 도무지 시원한 해결책이 나오지 않는 성장에 따른 부작용문제를 해결할 방법이 시원시원하게 들어 있는 책이기 떄문이다.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한 대안을 무려 100가지나 제시하는 책이다. 그것도 이론을 위한 이론이 아니라, 실생활에서 바로 사용할수 있는 상용화된 대안이 그렇다는 것이다.

    1978년 로마그룹이 펴낸 그 유명한 책 '성장의 한계' 의 발표에 관여한 저자는, 성장의 한계만 지적한 것이 아니라, 저탄소 녹색성장을 할 수 있는 대안을 찾아서 많은 노력을 하였다. 그리고 저자가 찾아낸 방법은 무조건 덜 쓰고, 조심하는 것이 아니었다. 소비를 하면서도 그 소비가 효율적이고 친환경적이 되는 방법. 그리고 그런 방법을 통해서 이윤을 내는 방법을 찾아낸 것이 저자가 일궈낸 가장 큰 공적이 될 것이다.

    소비절약 운동은 물론 중요하다. 인류는 늘어나고, 소득의 증가와 함께 소비도 증가한다. 그러나 지구와 지구가 제공하는 자원은 한정되어 있다. 소비의 결과로 우리가 몸담고 살아갈 우주선 지구호는 점점 더 환경이 악화되고 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은 소비를 절약하자고 주장한다. 그러나 '의식'이 발달한 소수의 사람들을 재외하곤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더 많은 소비를 원하는 것 또한 사실이다.

    그러나 이 책은 소비가 환경을 악화시키지 않도록 하는 방법을 연구한 결과를 보여주는 책이다. 소비로 인해 생기는 결과를 이용해 다시 자원으로 사용할 수 있는 방법. 소비로 인해 생겨난 폐기물을 줄이면서 그것을 이용해 이윤을 남기는 방법. 소비로 인한 폐기물에서 새로운 자운을 만들어 내는 방법들이 다양하게 담겨 있다. 물론 그런 방법으로 성공하여 막대한 이윤을 내는 사례들에 대한 소개도 있다.

    이 책은 말 그대로 '블루' 이코노미에 관한 책인 것이다. 소극적인 소비절감. 환경보호가 아니라, 환경을 지키는 과정을 통해 적극적으로 이윤을 창출하는 방법을 설명하는 책이다. 소비를 절약하기만 해서는 규모의 환경보호를 달성하기가 어렵다는 딜레마를 해결하기 위한 가능성을 열어주는 속 시원한 책인 것이다.

    물론 문제가 다 해결되는 것은 아니다. 여전히 소비로 인한 환경의 부담을 100% 해결할 수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런 방식의 연구가 더 진행되고 블루 이코노미의 규모가 더 커질때 그것이 소비절약과 맞물리게 되면 우리는 정말로 지속가능한 성장을 달성할 수 있게 되지도 모른다. 성장과 지속가능성의 두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수 있는 지혜를 구할 수 있는 좋은 책이다. 
     

이 책과 함께 구매한 책들

이 책이 속한 분야 베스트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청계천헌책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사업자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1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9%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