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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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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쪽 | B6
ISBN-10 : 8960862428
ISBN-13 : 9788960862425
사소한 차이 중고
저자 연준혁 | 출판사 위즈덤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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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2월 2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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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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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사소함 속에 성공이 숨겨져 있다! 잭 웰치 전 GE 회장은 늘 펜을 가지고 다니면서 아이디어가 떠오를 때마다 눈에 띄는 곳에 적었다. 정주영 전 현대그룹 회장은 늘 가족과 함께 아침을 먹는 것으로 유명했다. 미래학자 앨빈 토플러는 매일 아침 6~7종의 신문을 읽는 것으로 하루를 시작했다. 미국 42대 대통령인 클린턴은 대학생 시절부터 인물 노트를 만들어, 그날 만났던 사람들의 이름과 특징 등을 기록해 놓고 밤마다 머릿속에 되새겼다. 세계적인 유명 인사들의 이러한 사소한 습관은 그들을 성공의 자리로 이끈 것이다. <회사가 붙잡는 사람들의 1% 비밀>의 저자, 연준혁은 다양한 분야에서 성공한 사람들을 만나며 그들이 가지고 있는 사소한 차이에 주목하였다. 이 책에서 그는 성공을 너무 어렵게만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성공은 작은 것부터 쉽게 시작할 수 있다'라는 사실을 전한다.

저자소개

저자 : 연준혁
서울대 동양사학과를 졸업하고 웅진미디어, 한솔교육에서 다년간 콘텐츠 기획과 개발 업무를 담당했다. 현재는 H2기획연대의 대표이자 출판기획 전문가로 활동 중이며, 『입사 후 3년』『회사가 붙잡는 사람들의 1% 비밀』등 수많은 베스트셀러를 만들어 냈다. 전경련 국제경영원에서 CEO 역사 강좌의 기획과 진행도 맡고 있다.
자기계발·역사·자녀교육 등 여러 분야의 출판기획을 하며, 대기업 CEO를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서 성공한 사람들을 만나며 그들이 가지고 있는 사소한 차이에 주목하게 되었다. 누구나 따라할 수 있을 만큼 사소한 것들이 모여 큰 차이를 낳는 걸 보면서, 성공을 너무 어렵게만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성공은 작은 것부터 쉽게 시작할 수 있다’라는 사실을 전하고 싶은 마음에 이 책을 기획·집필하게 되었다.

목차

사소한 차이 사용설명서
Prologue 사소한 차이로 위대한 한 발짝 내딛기

1. 마감시한 이틀 앞당기기
2. 하기 싫은 일 3분만 더 하기
3. 가족과 함께 아침밥 먹기
4. 맨 앞자리에 앉기
5. 늘 펜을 가지고 다니기
6. 핸드폰 바탕화면에 목표 띄워 놓기
7. 약속 시간 15분 전에 도착하기
8. 노는 계획 먼저 세우기
9. 큰 소리로 먼저 인사하기
10. 처음 만난 사람에게 일주일 안에 이메일 보내기
11. 이름과 직위를 정확하게 부르기
12. 신용카드 잘라 버리기
13. 평생의 동반자, 취미 만들기
14. 3초 기다린 후에 대답하기
15. 맞장구치면서 듣기
16. 닫힘 버튼 누르지 않기
17. 한 숟가락 덜어 내고 밥 먹기
18. 매일 다른 사람과 점심 먹기
19. 흘리지 않고 밥 먹기
20. 하루 30분 걷거나 뛰기
21. 배웅은 엘리베이터 앞에서 하기
22. 모든 대답은 ‘예’로 시작하기
23. 잠자리에 들기 5분 전, 스스로에게 질문 던지기
24. 5분 안에 꿈 일기 쓰기
25. 종이 신문 꼼꼼하게 읽기
26. 책 한 권 가지고 다니기
27. 일주일에 한 번 다른 길로 출퇴근하기
28. 가만 앉아 사람 구경하기
29. 컴퓨터 끄고 퇴근하기
30. 모르는 척해 주기
31. 안 좋은 이야기는 이메일로 보내지 않기
32. 없는 사람 칭찬하기
33. 나에게 고맙다고 말하기

책 속으로

‘사소하다’는 것은 서로 상반된 두 가지 의미를 가지고 있다. ‘별것 아니다’라는 의미로 볼 수도 있지만, ‘쉽게 이룰 수 있다’는 긍정적인 의미로 생각해 볼 수도 있다. 일상에서 사소한 차이를 찾아내고, 그런 사소한 일들을 챙기는 것은 그다지 어려운...

[책 속으로 더 보기]

‘사소하다’는 것은 서로 상반된 두 가지 의미를 가지고 있다. ‘별것 아니다’라는 의미로 볼 수도 있지만, ‘쉽게 이룰 수 있다’는 긍정적인 의미로 생각해 볼 수도 있다. 일상에서 사소한 차이를 찾아내고, 그런 사소한 일들을 챙기는 것은 그다지 어려운 일은 아니다. 꾸준하게 신경만 쓴다면 누구나 이를 수 있는 경지다. 기억하자. 우리가 스쳐 지나는 일상의 사소함, 그 속에는 거대한 성공의 뿌리가 숨겨져 있다. _p.15 <프롤로그> 중에서

요즘에는 핸드폰 바탕화면에 결심을 써 놓는 사람들이 눈에 띈다. (……) 심리학자들은 사람들이 핸드폰 화면에 결심이나 목표를 솔직히 표현하는 것이 매우 의미 있는 행위라고 이야기한다. 하루에도 수십 번 이상 그 메시지를 확인함으로써 긍정적인 효과를 불러올 수 있다는 것이다. 설혹 어떤 날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별다른 일을 하지 않았더라도, 화면을 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 그렇게 함으로써 목표를 향한 관심을 지속적으로 유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게 학자들의 주장이다. _p.62 <핸드폰 바탕화면에 목표 띄워 놓기>

미국의 상담 전문가 순위 상위권에 오른 사람 중에는 의외로 본토박이 미국인이 많지 않다고 한다. 오히려 동양인을 비롯한 이주민이 더 높은 소득을 올린다. 그 이유는 아이러니하게도 영어에 능통하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영어 표현력이 떨어지니까 자신이 하고 싶은 말은 최소한으로 줄인다. 대신 의뢰인이 고충을 털어놓을 때마다 맞장구를 쳐준다. “오, 세상에!” “그래서요?” “좋은 선택이에요.” 이런 식으로 맞장구를 쳐주니 만족도가 높을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잘 들어주는 능력이 영어 실력보다 더 중요한 셈이다. (……) 정리하면, 남의 말을 잘 들어주는 사람들은 말을 아끼면서도 대화의 달인이자 협상의 고수로 통한다. 듣는 습관의 작은 차이가 빚어내는 큰 결과다. _p.146~147 <맞장구치면서 듣기>

밥을 먹을 때 남을 배려할 줄 아는 사람은 평상시에도 그런 사람이다. 맛있는 음식을 앞에 놓고도 차분하게 생각할 수 있는 이성을 지니고 있는 것이다. 그런 사람은 어느 정도의 위기 상황이 닥치더라도 평정심을 잃지 않으며, 다른 사람을 세심하게 챙긴다. 또한 메뉴를 정할 때도 상대의 취향을 존중한다. 평소에 귀를 기울여 무엇을 좋아하며, 무엇을 싫어하는지 기억해 둔 결과다. 식사 예절만으로 사람을 어떻게 판단할 수 있느냐고 반문할지도 모르지만, 식사 예절만큼 사람의 속모습까지 볼 수 있는 좋은 잣대도 없다. _p.177 <흘리지 않고 밥 먹기>

뇌가 주인이 잠든 사이에 탁월한 아이디어를 낼 수 있는 이유는 간단하다. 방해를 받지 않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잠자는 동안 외부 세계로부터 차단된다. 뇌가 안심하고 자기 일에만 몰두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러니 당연히 효율이 높아지며, 의식 세계에서 상상할 수 없었던 조합이 가능해진다. 창의성의 영역이다. 이 결과, 낮의 활동 시간에는 전혀 생각하지 못했던 아이디어가 결합되어 도약의 전기를 마련해 준다. _p.216 <잠자리에 들기 5분 전, 스스로에게 질문 던지기>

고수들과 그렇지 않은 사람들의 결정적 차이는 ‘없는 사람 칭찬하기’에서 갈린다. 고수들은 ‘제3자를 통한 칭찬’이 최고의 칭찬이라는 사실을 수차례 경험해 본 사람들이다. 이에 반해 상당수의 사람들은 자리에 없는 누군가에 대해 험담하기 바쁘다. 없는 사람에 대한 칭찬이나 험담은 모두 당사자에게 어떤 경로로든 전해진다. 그리고 극단의 결과를 낳는다. 제3자를 거치는 것이 최고인 이유는, 칭찬 자체의 성격 때문이다. 원래 칭찬은 가까운 사람보다, 그렇지 않은 사람으로부터 들었을 때 더욱 큰 기쁨을 안겨 준다. 더구나 칭찬을 전해 준 제3자가 친하지 않은 사람이라면 뿌듯함이 두 배로 늘어나는 것이다.(……) 제3자로부터 칭찬의 말을 전해 들으면, 칭찬받는 기쁨과 자랑하고 싶은 욕구, 이 두 가지를 일거에 충족하는 셈이다. 매슬로의 욕구 단계설 중 마지막 단계인, 자아실현을 하는 것이다. _p.288~289 <없는 사람 칭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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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우리가 스쳐 지나가는 일상의 사소함, 그 속에 거대한 성공의 뿌리가 숨겨져 있다 ◆ 성공의 비결은 바로 ‘사소한 차이’에 있다 성공한 사람들에게는 뭔가 특별한 비결이 있다? 우리는 ‘성공한 사람들은 나같이 평범한 사람은 절대 따라할 수 없...

[출판사서평 더 보기]

우리가 스쳐 지나가는 일상의 사소함,
그 속에 거대한 성공의 뿌리가 숨겨져 있다

◆ 성공의 비결은 바로 ‘사소한 차이’에 있다

성공한 사람들에게는 뭔가 특별한 비결이 있다? 우리는 ‘성공한 사람들은 나같이 평범한 사람은 절대 따라할 수 없는 뭔가 다른 점이 있을 거야’ 하고 지레짐작해 버리고, 시도도 해보지 않은 채 포기하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성공은 반드시 특별한 사람들만의 특권이 아니다. 많은 성공한 사람들이, 자신의 성공 비결은 단지 남들과 조금 다른 ‘사소한 차이’ 때문이었다고 말한다.
예를 들어 故 정주영 회장은 매일 가족들과 함께 아침밥을 먹는 것으로 유명했는데, 여러 경영학자들은 이것이 바로 현대 가家를 이끌어 온 버팀목이었다고 이야기한다. 또한 경영의 달인이라고 불릴 정도로 뛰어난 기업인이었던 잭 웰치 전 GE 회장은 늘 펜을 가지고 다니며 수시로 메모를 했는데, 이것이 그의 성공 요인 중 하나로 분석된다. 실제로 공룡 GE를 수술대 위에 올린 아이디어도 식사 도중 냅킨에 적은 메모에서 착안한 것이라고 한다.
이는 성공 노하우에 대한 신문의 기획기사나 TV 분석 프로그램을 보아도 마찬가지다. 언뜻 보기에는 별것 아닌 것처럼 보이는 그 사소한 차이가 성공의 시작점을 만들어 낸다는 것이다.
0.01초를 다투는 스포츠 경기를 생각해 보자. 느낄 수도 없는 그 짧은 시간의 차이가 금메달과 은메달을 가른다. 성공도 마찬가지이다. 우리가 ‘에잇, 그까짓 것!’ 하고 무심히 넘겨 버리는 그 사소함에 성공의 뿌리가 숨겨져 있다. 사소하지만, 남보다 먼저 내딛는 한 걸음 한 걸음이 모여 거대한 차이를 만들어 내는 것이다. 《사소한 차이》는 바로 이렇게 작고 사소하지만 결정적인 33가지의 차이를 담고 있다.

◆ 지금 읽고 바로 실천하는 ‘생활밀착형’ 자기계발서

《사소한 차이》의 가장 큰 장점은, 읽고 나서 바로 실천할 수 있다는 점이다. 큰 결심이나 결정적인 동기, 준비할 시간은 필요 없다. 책에서 다루고 있는 33개의 사소한 차이 모두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보편적인 소재이며, 책을 보고 바로 실천할 수 있을 정도로 실생활과 맞닿아 있다.
‘일과 생활의 여유가 조화를 이루어야만 성공적인 사회생활을 할 수 있다’라는 메시지를 바로 행동으로 옮길 수 있는 ‘노는 계획 먼저 세우기’로, ‘다른 사람과는 다른 시각을 가지고 사물을 바라보아야만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만들어 낼 수 있다’를 ‘일주일에 한 번 다른 길로 다니기’로 제시하는 등, 어렵고 거창한 깨달음이나 가르침 대신 당장 해볼 수 있는 행동전략을 제안하여 독자의 실천을 돕는다.
‘핸드폰 바탕화면에 목표 띄워 놓기’를 읽고 나면 으레 핸드폰으로 손이 가고, ‘밥 먹을 때 흘리지 말기’를 읽고 난 후엔 식사 때마다 자연스럽게 해당 내용이 생각이 나서 조심하게 되는 등 즉각적인 행동의 변화를 경험할 수 있다는 것이 먼저 읽어 본 사람들의 전언이다.

◆ 신빙성 있고, 설득력 있는 서술방식

《사소한 차이》는 33가지의 차이를 우리가 실생활에서 한 번은 경험해 봄직한, 혹은 들어 보았을 법한 친숙한 사례들을 통해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거기에 이건희·정주영·잭 웰치·빌 클린턴·앨빈 토플러 등 공신력 있는 유명인의 경험담, 브룩 헤이븐 국립연구소의 ‘임계상태’ 실험 등 대학 및 연구소의 실험 결과, 파킨스의 법칙·에이브러햄 매슬로의 욕구 5단계설 등 명망 있는 학자들에 의해 증명된 이론 등을 활용하여 신빙성과 설득력을 더하였다.

이 책을 절대 그냥 덮지 말고 당장 할 수 있는 것들부터 시도해 보라!
별것 아닌, 그 사소함이 우리의 내일을 변화시키는 중요한 열쇠가 될 것이다.

사소한 차이 사용 설명서

1. 잠시 시간을 내어 사소한 차이를 펼칩니다. 아침이 좋습니다.
2. 눈에 띄는 한 가지를 골라 읽습니다. 아무거나 상관없습니다.
3. 마음속에 사소한 차이를 심어 놓습니다. 심각할 필요는 없습니다.
4. 사소한 차이를 실천할 기회를 주변에서 찾아봅니다. 못 찾아도 상관없습니다.
5. 주변 사람들은 어떻게 사소한 차이가 나는지 살펴봅니다. 우열을 가릴 필요는 없습니다.
6. 사용하는 다이어리에 오늘의 사소한 차이를 메모합니다. 간단한 느낌을 적어도 좋습니다.
7. 성공한 하루였다고, 스스로에게 말해 줍니다. 내일의 사소한 성공을 낙관해도 좋습니다.
8. 1~7의 방식으로 한 달간 ‘사소한 차이’를 실천합니다. 가끔은 건너뛰어도 좋습니다.
9. 아직 실천하지 못한 것들을 찾아서 시도해 봅니다. 여유를 가지면 더욱 좋습니다.
10. 책을 다시 읽으며 그동안의 자신을 돌아봅니다. 마음껏 자신을 칭찬해도 좋습니다.

성공한 사람들의 사소한 차이

잭 웰치 전 GE 회장은 늘 펜을 가지고 다니면서 아이디어가 떠오를 때마다 눈에 띄는 곳에 적었다. 실제로 공룡 GE를 수술대 위에 올린 아이디어도 식사 중 냅킨에 적은 메모에서 나왔다고 한다. - 잭 웰치의 사소한 차이 늘 펜을 가지고 다니기

정주영 전 현대그룹 회장은 늘 가족과 함께 아침을 먹는 것으로 유명했다. 심지어 자녀들이 분가한 후에도 아침이면 어김없이 다 같이 모여 아침식사를 했다고 한다.
- 정주영의 사소한 차이 가족과 아침 함께 먹기

미래학자인 앨빈 토플러는 매일 아침 신문을 읽는 것으로 하루를 시작했다. 보통 6~7종류의 신문을 읽는데, 다 읽고 나면 손가락이 까매질 정도였다고 한다.
- 앨빈 토플러의 사소한 차이 종이 신문 꼼꼼하게 읽기
미국 42대 대통령인 클린턴은 대학생 시절부터 ‘인물 노트’를 만들어, 그날 만났던 사람들의 이름과 특징 등을 기록해 놓고 밤마다 머릿속에 되새겼다고 한다. 대선 당시 그는 선거 캠프의 주요 인사들은 물론, 자원봉사자들의 이름까지 정확하게 기억해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 빌 클린턴의 사소한 차이, 이름과 직위를 정확하게 부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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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 우지현 님 2010.03.04

    루시드 드림을 경험해 본 사람들은, 이를 '꿈의 주인이 되는 기회를 얻는 것'이라고 표현한다.

회원리뷰

  • 가족 | ri**4969 | 2012.03.20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모든 성공은 가족으로부터 시작된다!   故정주영 명예회장의 말이란다.   성공뿐만 아니라 가정의 붕괴...
    모든 성공은 가족으로부터 시작된다!
     
    故정주영 명예회장의 말이란다.
     
    성공뿐만 아니라 가정의 붕괴로 일어나고 있는 요즘 청소년들의 세태나 범죄양상을 보면 "가족"이란 의미를 새삼 되새겨본다.
     
    가장 근본이 되는것인데,
     
    그 근본이 바로 잡히지 않으니,
     
    세상이 점점 어지러워지는건 아닌지....
  • 어렵지 않은 내용으로 익히 알고는 있으나 실천하지 못하는?실천하지 않는 일들을 상기시켜주는 책이네요. 본문의 내용에도 있...
    어렵지 않은 내용으로
    익히 알고는 있으나 실천하지 못하는?실천하지 않는 일들을 상기시켜주는 책이네요.
    본문의 내용에도 있지만,
    읽다가 맘에드는 문구는 밑줄치고,
    적어서 붙여도 두고,
    화장실갈때,
    잠들기전 머리맡에서,
    언제어디서나,
    아무데나 펼쳐서,
    식구누구도,
    편하게 읽을수 있는
    절대 지루하지 않으면서,
    읽고 나면 뿌듯해지는...
    책입니다.
  • 작은 차이 큰변화 | ya**h | 2010.08.27 | 5점 만점에 3점 | 추천:0
    사소한 차이 사용설명서Prologue 사소한 차이로 위대한 한 발짝 내딛기1. 마감시한 이틀 앞당기기(천천히 시작하되 마무리는...

    사소한 차이 사용설명서
    Prologue 사소한 차이로 위대한 한 발짝 내딛기
    1. 마감시한 이틀 앞당기기
    (천천히 시작하되 마무리는 앞당긴다)
    닥쳐서 하기보다는 먼저 큰그림을 그리고 그 큰그림에 맞춰서 세부항목을 2일전에 끝마친다.
    그리고 2일은 최종점검

    2. 하기 싫은 일 3분만 더 하기
    (자신이 할수있다고 생각하는것보다 3분을 더하면 한달 90분이 되고 이런 훈련과정을 통해
    본인의 업무능력및 인내력을 향상시킬수 있다.)

    3. 가족과 함께 아침밥 먹기
    (바쁜 하루일정을 맞추기엔 아침만큼 좋은 시간은 없다. 이시간을 활용하여
    가족과 얘길 나누며 관심을 갖자)

    4. 맨 앞자리에 앉기
    (항상 첫번째가 되어 다른사람보다 앞서 행동하고 뒤쳐지지 마라.
    위치가 사람을 바꾼다. 항상 적극적으로 행동하자)

    5. 늘 펜을 가지고 다니기
    (많은 아이디어는 당장 사용할수 없을때 떠오른다,
    사람은 망각의 동물이라 적어두지 않으면 아이디어 활용이 불가능하다)
    메모습관이 관찰습관을 부르고 관찰 습관은 통찰력을 기른다.

    6. 핸드폰 바탕화면에 목표 띄워 놓기
    (가장 잘보이고 자주 보이는곳에 자신의 목표를 적으므로 끊임없는 노력을 끌어낼수 있다.
    위대한 사람에겐 목표가 있고, 평범한 사람에게 소망이 있다)

    7. 약속 시간 15분전에 도착하기
    (일찍 도착하는 것만으로도 실수를 반이상 줄일 수 있다.
    그리고 시간 준수는 상대방에대한 예의이다.신뢰를 지키며, 상대방의 시간을 도둑질하지 말자)

    8. 노는 계획 먼저 세우기
    (놀기 위해 일하면 일의 데드라인을 지킬수 있으며 일을 할때도 스트레스를 덜 받으며 일할 수 있다.
    일과 오락을 교대하면서 즐거운 인생을 살자)

    9. 큰소리로 먼저 인사하기
    인사는 상대방에 대한 존중을 나타내는 의사표현이다.
    다른 사람들에게 나의 이미지를 구축하는데 인사는 많은 역활을 한다.

    10. 처음 만난 사람에게 일주일 안에 이메일 보내기
    (한번맺은 인연을 소중히 여기자. 만남후 2일이내에 이메일을 적는것이 중요하다)
    요점을 분명하게 하고 간략하게 쓴다
    동시전송은 피한다.
    답장을 원한다는 이미지는 피한다.
    상대방에대한 작은 관심을 보여라

    11. 이름과 직위를 정확하게 부르기
    (사람은 누구나 자기를 알아주는 사람을 좋아한다.
    그리고 첫만남에서 이름과 직위를 자주 부르며 대화하므로
    단기기억력 부위에서 장기기억력 부위로 상대방의 이름과 지위를 옮겨놓자)

    12. 신용카드 잘라 버리기
    (자기가 감당할만한 소비를 하자)

    13. 평생의 동반자, 취미 만들기
    평생 할수 있는 취미를 찾자

    14. 3초 기다린 후에 대답하기
    (이성의 합리가 작용하는 3초를 기다리는게 실수를 막고 상대방에게
    신중히 고민한다는 인상을 줄수 있다.)

    15. 맞장구치면서 듣기
    (상대방 얘기에 호감을 보이면 상대방의 나에대한 호감을 높일수 있다.
    듣는것이 대화의 80%을 차지한다.)

    16. 닫힘 버튼 누르지 않기
    (모든 발전은 작은 여유에서 시작한다. 여유가 있어야 주위를 둘러볼수 있고,
    새로운 계획을 세움으로써 발전을 도모할 수 있다.)

    17. 한숟가락 덜어 내고 밥먹기
    (절제를 배우자)

    18. 매일 다른 사람과 점심 먹기
    (매일은 가능하지 않지만 다양한 사람을 만나 나의 시야및 네트워크를 넓히고 그들의 경험을 배워보자)
     가까워서 함께 점심을 먹는게 아니라 점심을 함께 하기때문에 가까워지는 것이다.
     
    19. 흘리지 않고 밥 먹기
    (밥을 먹을때 남을 배려할 줄 아는 사람은 평상시에도 그런 사람이다.
    세련된 매너는 상대방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것이다)

    20. 하루 30분 걷거나 뛰기
    (건강을 가진자는 희망을 가졌고 희망을 가진자는 모든것을 가졌다)

    21. 배웅은 엘리베이터 앞에서 하기
    (상대방에게 부담을 주지않지만 성의를 다한다는 느끼게 하는 친절함으로
    상대에게 좋은 인상을 주자)

    22. 모든 대답은 '예' 로 시작하기
    (상대방에게 초반에 긍정의 사고를 가지게 함으로 그 다음 나의 진짜
    대답에 대해 유연한 자세로 듣도록 만든다.)

    23. 잠자리에 들기 5분전, 스스로에게 질문 던지기
    (잠자는 시간을 활용하여 미해결문제 해결하기 잠자는 시간은 문제 해결책에
    집중하는 시간이다.)

    24. 5분안에 꿈 일기 쓰기(자신의 내면세계를 들여다보자)

    25. 종이 신문 꼼꼼하게 읽기
    (자극적인 인터넷 기사제목에 끌리어 클릭만 하면 깊이가 사라진다.
    신문과 책을 통해 다양한 경험을 하라)

    26. 책 한권 가지고 다니기
    (책은 지식의 보고요 판단력의 근간을 넓혀준다.)

    27. 일주일에 한 번 다른 길로 출퇴근하기
    (변화를 통해 색다른 경험을 하여 머리에 자극을 주고 이를통한 창조성을 가지게 만들어라.)

    28. 가만히 앉아 사람 구경하기
    (관찰이 Trend에 대한 통찰을 이끌어 내며 이를 통해 얻은 통찰을 통해 새로운 창조를 하여라)

    29. 컴퓨터 끄고 퇴근하기
    오늘은 어제의 연장이 아니라 새로운 출발이다.

    30. 모르는 척해 주기
    31. 안 좋은 이야기는 이메일로 보내지 않기
    (이메일 or 문자<전화<화상<직접 만남)
    이메일은 민감한문제를 전달하는데 최악의 커뮤니케이션 수단이다.
    32. 없는 사람 칭찬하기
    같은 칭찬이어도 효과는 두배이다.

    33. 나에게 고맙다고 말하기
    나에게 끊임없는 자신감을 부러넣으므로 자존감을 향상시키자

     

    P.S.1도가 틀어져서 1m를 간다면 두사람의 차이는 크지 않습니다.

          그러나 100km에서는 큰 차이로 나타납니다.

  •   저자는 현재 H2기획연대의 대표이자 출판기획 전문가로 활동 중입니다. ...
     

    저자는 현재 H2기획연대의 대표이자 출판기획 전문가로 활동 중입니다.


    이 책은 잭 웰치 전 GE 회장, 미래학자 앨빈 토플러,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 등 세계적인 유명 인사들의

    사소한 습관이 그들을 성공의 자리로 이끌었음을 보여줍니다.


    성공을 너무 어렵게만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성공은 작은 것부터 쉽게 시작할 수 있다는

    사실을 제시합니다.


    리더가 솔선수범해

    남을 배려하는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면,

    부하직원들은 마치 거울을 보는 것처럼

    리더를 따라하게 됩니다.


    모든 발전은 작은 여유에서 시작합니다.

    여유가 있어야 주위를 둘러볼 수 있고,

    새로운 계획을 세움으로써

    발전을 도모할 수 있습니다.


    직원들의 소소한 제안 하나 하나가 모여

    개선으로 이어지다가, 언젠가는 경쟁자들과는

    차원이 다른 회사로 거듭나게 되는 것임을 강조합니다.


  • 또 사고야 말았구나. 이 자기계발서에 대한 집착 .. 언제부턴가 서점가엔 자기계발서 붐이 일고.. 나도 그 중에 한사람으로...

    또 사고야 말았구나. 이 자기계발서에 대한 집착 ..

    언제부턴가 서점가엔 자기계발서 붐이 일고..

    나도 그 중에 한사람으로 유행하는 계발서들을 몇개 사서 읽으며

    이젠 그내용이 그내용이구나 하며

    나라도 한권 써내겠단 생각이 드는데..

     

    이책의 목차를 보고 피식~ 웃었다.

    어쩜 이리 사소한 것들인가..

     

    사소하다는 것은 서로 상반된 두 가지 의미를 가지고 있다

    '별것 아니다'라는 의미로 볼 수도 있지만

    '쉽게 이룰 수 있다'는 긍정적인 의미...(프롤로그 15p)

     

    33가지중에 내가 가장 쉽게 할 수 있는것 한두어가지를 실천해보고

    이 책의 사소한 차이의 꽤 괜찮은 결과를 손에 넣고

    이 책의 리뷰를 쓸 생각이 들었다.

     

    그것은 9. 큰소리로 먼저 인사하기 였는데

    이것은 조그만 용기만 있으면 당장 실천해 볼 수 있는것이였다.

    나는 인사를 받아 본적이 없던 까마득한 후배에게 먼저 인사를 건네기로 작정했다

    사무실 문을 열고 들어가며 마침 혼자 있던-일에 몰두한 척 하는 후배에게

    큰 소리 까지는 아니지만 시원하게 들릴만한 목소리로 인사를 했다.

    그 후배가 멎쩍게 일어나 인사를 하는데..

    그제서야 그 후배의 마음을 느낄 수 있었다.

    정직원이 아닌 후배는 사무실을 사용하고 있는 것이 민망해서

    떳떳이 인사하지 못하고 모른척 뭉기적 거리고 있었던 것 같다.

    안녕하냐는 인사후에 몇마디 더 나누면서

    나는 내가 일찌감치 먼저 인사를 건네주지 못했던 것이 미안했다.

     

    현재의 사소한 차이는 사실, 참 작고 자질구레해 보인다.

    그래서 때로는 그 별것 아닌 것 하나까지 신경을 쓰는 사람들이

    오히려 쩨쩨하게 보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바로 그 사소한 차이가 미래의 큰 차이를 불러 오는 결정적인 계기가 된다 .(프롤로그 11p)

     

    33가지 다 실천하자고 기를 쓰고 달려들지 않아도,(사소하니까 ^^)

    그 중에 단 한두개라도 고쳐볼 수 있다면 분명 지금과는 다른 그럴듯한 결과를 얻을 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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