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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rfr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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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 정보준비중 | 269.24 * 444.50 * 0.00 (cm)
ISBN-10 : 0345402871
ISBN-13 : 9780345402875
Airframe [Pocket Book] 중고
저자 Crichton, Michael | 출판사 Ballant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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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년 11월 1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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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7 감사합니다. 책 잘 받았어요 5점 만점에 5점 sso*** 2020.01.16
246 빠른배송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ski*** 2020.01.16
245 책상태도 좋고 배송도 빨라요...good! 5점 만점에 5점 paradox*** 2020.01.15
244 어머나가 무척 좋아하십니다~~~!! 5점 만점에 5점 kongl*** 2020.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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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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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ree passengers are dead. Fifty-six are injured. The interior cabin virtually destroyed. But the pilot manages to land the plane. . . .

At a moment when the issue of safety and death in the skies is paramount in the public mind, a lethal midair disaster aboard a commercial twin-jet airliner bound from Hong Kong to Denver triggers a pressured and frantic investigation.

AIRFRAME is nonstop reading: the extraordinary mixture of super suspense and authentic information on a subject of compelling interest that has been a Crichton landmark since The Andromeda Strain.

저자소개

마이클 크라이튼(Crichton, Michael)

마이클 크라이튼은 1942년 미국 시카고에서 태어나 뉴욕에서 자랐으며, 작가가 될 결심으로 하버드대학 영문학부에 진학했으나 영문학이 작가수업에 적합하지 않다고 판단하여 인류학으로 전공을 바꿔 수석 졸업하였다. 그후 영국 케임브리지 대학에서 연구원 생활을 하다가 다시 하버드대학 의대를 졸업했다. 그는 ‘의학은 상상력이 결핍되어 있는 분야’라며 의사의 길을 포기하고 소설가로서 본격적인 길을 걷게 된다. 이때부터 차례로 발표한 《터미널 맨》,《대열차 강도》,《콩고》,《쥬라기 공원》,《스피어》,《트래블스》,《타임라인》,《먹이》등 대부분의 소설들이 베스트셀러가 되고 영화화되는 등 크게 성공을 거두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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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으로

Airframe Chapter 3 LAX 5:57 a.m. Daniel Greene was the duty officer at the FAA Flight Standards District Office on Imperial High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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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rframe Chapter 3


LAX
5:57 a.m.


Daniel Greene was the duty officer at the FAA Flight Standards District Office on Imperial Highway, half a mile from LAX. The local FSDOs--or Fizdos, as they were called--supervised the flight operations of commercial carriers, checking everything from aircraft maintenance to pilot training. Greene had come in early to clear the paper off his desk; his secretary had quit the week before, and the office manager refused to replace her, citing orders from Washington to absorb attrition. So now Greene went to work, muttering. Congress was slashing the FAA budget, telling them to do more with less, pretending the problem was productivity and not workload. But passenger traffic was up four percent a year, and the commercial fleet wasn't getting younger. The combination made for a lot more work on the ground. Of course, the FSDOs weren't the only ones who were strapped. Even the NTSB was broke; the Safety Board only got a million dollars a year for aircraft accidents, and--

The red phone on his desk rang, the emergency line. He picked it up; it was a woman at traffic control.

"We've just been informed of an incident on an inbound foreign carrier," she said.

"Uh-huh." Greene reached for a notepad. "Incident" had a specific meaning to the FAA, referring to the lower category of flight problems that carriers were required to report. "Accidents" involved deaths or structural damage to the aircraft and were always serious, but with incidents, you never knew. "Go ahead."

"It's TransPacific Flight 545, incoming from Hong Kong to Denver. Pilot's requestedemergency landing at LAX. Says they encountered turbulence during flight."

"Is the plane airworthy?"

"They say it is," Levine said. "They've got injuries, and they've requested forty ambulances."

"Forty?"

"They've also got two stiffs."

"Great." Greene got up from his desk. "When's it due in?"

"Eighteen minutes."

"Eighteen minutes--Jeez, why am I getting this so late?"

"Hey, the captain just told us, we're telling you. I've notified EMS and alerted the fire crews."

"Fire crews? I thought you said the plane's okay."

"Who knows?" the woman said. "The pilot is not making much sense. Sounds like he might be in shock. We hand off to the tower in seven minutes."

"Okay," Greene said. "I'm on my way."

He grabbed his badge and his cell phone and went out the door. As he passed Karen, the receptionist, he said, "Have we got anybody at the international terminal?"

"Kevin's there."

"Beep him," Greene said. "Tell him to get on TPA 545, inbound Hong Kong, landing in fifteen. Tell him to stay at the gate--and don't let the flight crew leave."

"Got it," she said, reaching for the phone.

Greene roared down Sepulveda Boulevard toward the airport. Just before the highway ran beneath the runway, he looked up and saw the big TransPacific Airlines widebody, identifiable by its bright yellow tail insignia, taxiing toward the gate. TransPacific was a Hong Kong-based charter carrier. Most of the problems the FAA had with foreign airlines occurred with charters. Many were low-budget operators that didn't match the rigorous safety standards of the scheduled carriers. But TransPacific had an excellent reputation.

At least the bird was on the ground, Greene thought. And he couldn't see any structural damage to the widebody. The plane was an N-22, built by Norton Aircraft in Burbank. The plane had been in revenue service five years, with an enviable dispatch and safety record.

Greene stepped on the gas and rushed into the tunnel, passing beneath the giant aircraft.

He sprinted through the international building. Through the windows, he saw the TransPacific jet pulled up to the gate, and the ambulances lined up on the concrete below. The first of them was already driving out, its siren whi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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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스크린보다 생생한 소설! | sp**ey | 2000.06.27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난생 처음으로 원어로 외국소설을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제일 처음엔 어려워서 헤매다가 나중엔 모르는 단어는 확확 넘어갔습니다....
    난생 처음으로 원어로 외국소설을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제일 처음엔 어려워서 헤매다가 나중엔 모르는 단어는 확확 넘어갔습니다. (그러나 영어를 잘하는 편은 아닙니다.) 이 작품을 우리말 번역판으로 나와 있다는 것은 알았지만, 원어로 읽으면 작가의 필체와 감동이 그대로 와닿는다는 말을 들었기 때문이죠. 아주 당연한 얘기지만요. 이렇게 할 수 있었던 한 가지 이유는 바로 저자 마이클 크라이튼의 놀라운 상상력과 전문성이었습니다. 그야말로 '한번 읽으면 결코 손을 놓을 수가 없게' 되었고, 일주일 만에 끝장을 보고야 말았습니다. 이 작품은 한 비행기 제조회사와 언론과의 전쟁을 주제로 다루고 있습니다. 여기서 크라이튼은 놀라운 통찰력을 발휘하여 우리가 보지 못한 언론의 또 다른 면을 다양한 관점에서 보여주고 있지요. 캐릭터를 통해 작가가 말하고자 하는 의도도 충분히 이해할 수가 있었구요. 그리고 또 한가지! 이 소설을 읽는 동안, 저는 마치 스크린을 보고 있는 듯, 장면장면이 눈 앞에 생생하게 펼쳐지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말 그대로 영화 한편를 보고난 것 같았지요. 이때까지 본 영화에서도 이렇게 치밀한 구성과 독자를 빨아들이는 플롯은 본 적이 없었습니다. 특히 캐릭터마다 부여한 독특한 개성들이 돋보였구요. 누가 뭐라고 하더라도 저는 지금까지 그가 쓴 작품 중 이 '에어프레임'이 최고였다고 평하고 싶고, 여러분께 적극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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